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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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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VS 시진핑" 미중정상회담 끝나면 상상 못할 일 벌어질 겁니다 (김광석 교수 / 1부)

웅달 책방 · 2026-09-23 · 유튜브 시청 40,84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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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트럼프는 뭘 요구할까요? 중간 선거에 도움이 되다라는게 우회적으로 얘기가 되겠죠. 이렇게 이렇게 하면 중간 선거에 도움이 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 달라라고 하겠죠. 가장 대표적인게 뭘까요? 지금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아 수급적인 측면에서 발행량이 많아져도 국채 금리가 안 올라갈 수 있어요. 발행량만큼이나 매수세가 강하면은. 근데 매수세가 약해요. 그 절대적인 이유가 중국이 국채를 계속 매각해 와서 그래요. 계속 중국은 국채를 매각하고 금을 사드렸거든요. 바로 이겁니다. 그럼 트럼프 M 정부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저에 깔려 있는 강한 요청은 미국채를 좀 사 달라.

적어도 언제까지? 중간 선거 끝날 때까지. 상당 부분 트레이드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채 금리는 오히려 9월 둘째 주 그 정도가 정점이고 추석 연휴 그리고 그다음 주 지속적으로 국채금이 떨어질 여지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응달책방을 통해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매년 경제전망서 나올 때마다 응달책방 꼭 출연해서 어 이야기 나눴었고 또 저도 제 채널에서 즉시 분석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데 그 즉시 분석의 시초가 사실은 어 웅달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각각 채널에 영상을 올리면서 시작됐었는데 아 이렇게 친정과 같은 웅달체방 다시 오게 돼서 너무 어 기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주시는 여러 질문들이 있죠.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까요? 그 질문에 뭐 친절히 다가가서 답변 올릴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 국채 금리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그럼 왜 올랐고 왜 떨어지는지를 정리하면 여러분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그동안 제가 국채 금리가 급격히 치솟은 그 배경을 한 세 가지 관점에서 설명드렸거든요. 첫 번째는요. 중동 전쟁과 무관하지 않아요. 26년은 온통 중돈 전쟁이라는이 주제를 가지고 어 이게 어떻게 국제 금리의 국제 유가의 인플레이션에 기준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아 들여다봐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말씀을 드려 보면요. 먼저 중동 전쟁이 국제 유가를 급등시키죠. 그래프 한번 보시면 26년 3월이 나름의 현물 시장 가격으로 정점을 찍고 국제 유가가 안정화되는 듯했어요. 그 그때가 어 휴전한다더라. 뭐 종전할 거 같아. 이런 기대감. 지정학적 긴장감이 급격히 완화되는 과정. 그때 국제 유가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8월, 9월 들어서 지정학적 긴장감이 재고조되죠.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송유관을 필습하면서 원유 공급에 심각한 타격이 있을 것 같아 하는 우려감 공포감이 집중됩니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국제가 제급등하죠.

2차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2차 국제 유가 상승은 기대인 플레를 자극해요. 그러니까 물가가 오를 거 같아. 물가가 오를 거 같으니까 아무래도 기대 인플레이션에 따라서 국채 금리가 올라갑니다. 이게 첫 번째예요. 두 번째는 기대인플레가 올라가다 보면 미연준이나 뭐 유로존이나 한국 포함해서 세계 주요국들이 물가 잡기에 나서고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거야라는 판단.이 생각도 역시 국채 금리 상승을 견인하죠. 그래서 정리한다면 국제 유가 상승 그리고 인플레이션 금리 이박자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된 겁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재정이에요.

세계적으로 재정을 막대하게 투입합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우리나라를 예를 들어 보면 중동 전쟁에 충격이 있을 거야. 그 충격을 상쇄시켜야 돼. 하는 노력이 재정의 투입인 거예요. 뭐 재난 지원금을 제공한다든가 또 물가 상승 압력을 막기 위해서 석유 최고 가격제를 지정한다든가 뭐 이런 여러 가지가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영역이거든요. 그러니까 재정을 많이 투입한다. 근데 우리나라는 비전쟁 국가죠. 전쟁 국가들은 무기비 지출을 어마어마하게 합니다. 미국이나 이란이나 중동 국가들은 엄청나게 많은 무기비 지출을 합니다. 그 당연히 무기비 지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재정을 투입하는 것이요.

그게 그리고 그 밖에 나머지 국가들은 방위비 지출을 올려 잡아요. 왜냐면 중동 지역에 이런 불안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무기 체계를 보강하고 무기를 더 조달해야 돼. 나아가선 중동 주요 국가들을 중심으로 전쟁 복구 수행을 합니다. 이런 것들이 다 재정의 투입이에요. 그럼 막대한 재정을 투입하는데 어디서 끌어다어요? 미래에서 끌어다 쓰는 거예요. 미래에서 어떻게 돈을 끌어다어요? 그게 부채예요. 우리 PD 님도 미래에 돈을 끌어다 쓰는게 부채예요. 지금 소비할 역량은 없는데 미래 소비할 역량을 미리 당겨서 소비하는게 부채예요. 그니까 재정을 지금 막 투입한다는 것은 어 세계 주요국 정부가 대대적으로 국채를 발행하는 거예요.

근데 국채 수급 시장에서 국채 매입세가 정해져 있다라고 가정했을 때 국채 발행량이 쏟아지면 국채 금리가 올라요. 국채 가격이 떨어지고 바로 이런 현상이고 국채 금리가 급격히 취소샀다가 저는 뭐 여러 채널이나 이렇게 소통하면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어 26년 9월 후반부로 갈수록 이제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되고 국제가의 상승세가 꺾이고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꺾이고 그러면 국채 금리가 떨어질 수 있다라고 의견을 드렸는데 제가 맞았다이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왜 그렇게 말씀드렸는지를 또 의견을 드려야 왜 오르고 왜 떨어졌는지를 봐야 여러분이 이제 나중에 판단하실 수 있는 능력이 생기니까 성신껏 저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왜 그렇게 받는지. 일단 9월 24일은 미중정상회담입니다. 그리고 중간 선거가 11월 초에 있고 11월 후반부에펙 정상회담 중국 선전에서 개최됩니다. 그럼이 하반기에 있는 시나리오들을 어쩌면 여러분 시계월 안에 표시를 하셨으면 좋겠다. 그럼이 점을 그을 때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분위기일까? 아니면 반대로 완화되는 분위기일까? 저는 완화되는 분위기로 가정을 한 거예요. 왜 이렇게 가정하?이 부분은 다른 전문가들한테도 한번 물어보세요.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될 수 있는 국면인지. 적어도 시진핑 주석은 미국에 방문하는 건데 미국은 어쨌든 적대국인 거예요.

표면적으로나 명시적으로나 적대국 진영의 나라의 시진핑 주석이 방문을 한다. 그럼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돼야만 둔화되어야만 할 수밖에 없어요. 이것을 좀 어려운 표현으로 가장된 평화예요. 미중 패권 전쟁이나 둘 간의 줄다리기는 변한 바가 없어요. 그러나 정상 회담 중에는 싸움을 논의하기보다는 평화를 논의하는 거예요. 역시 G1, G2 국가 답게 세계 평화를 많이 논의해요.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돼요. 그건 국제가 하락합니다.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 국채 금리가 떨어지죠. 그러니까 국채 금리를 끌어 올렸었던 요인이 다시 떨어지는 요인으로 바뀌는 거죠.

아, 여기에 추가적으로 드렸던 말씀이 이건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만 지금부터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 한 1, 2분짜리의 이야기는 매우 조심스럽습니다만 여러분 참조만 하십시오.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회담이나 뭐 OECD 회담이나 저도 이제 참석을 해 봤었기 때문에 그때 어떤 논의가 실제 이루어지는지를 저도 경험을 해 봤었어요. 그러니까 AP펙 정상 회담이나 혹은 이번에 미중 정상 회담 마찬가지 어떤 논의가 있을까? 그니까 단순히 시진핑 주석이 혼자 비행기 타고 가서 트럼프 대통령 혼자 만나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보통 만나는 일대일 만나면 저는이 공간에 PD 님하고 둘이만 있지만 그 정상회담은 정말 500대 500 천대 천회 만남이에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논의되는 내용이 많은 분들은 대통령의 모두 발언만 딱 듣고 그 나머지 토론은 비공개잖아요. 그니까 여러분들은 장관급 회담, 그 밖에 밑에 있는 실무자 회담, 전문가 회담, 뭐 중국의 고의 공직자들과 기업인의 만남 이런 거 잘 제대로 못 알아, 못 받아드세요. 그 정보가 우리에게 공유가 안 돼요. 그러니까이 부분은 유추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이 유추하는 것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조금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경험에 기초해서 유출을 해 보는 건데 당연히 미중 정상의 만남은 뭔가를 트레이드하기 위해 만나는 거예요. 뭔가를 주고받기 위해서.

그러면 중국이 원하는게 뭘까요? 그 미국이 원하는게 뭘까? 중국이 원하는 건 당연히 GPU 내놔라. 비램 내놔라. AI 패권 전쟁하는데 내가 좀 이겨야겠다. 이게 시진핑 주석이 원하는 바예요. 적어도 내가 가고자 하는 거를 막지는 말아 달라.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겠다. 이게 시진핑 주석의 의지일 거라고 생각 안 되어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까 제가 틀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대로이 부분은 제 추론인 겁니다. 앞에는 나름의 팩트에 기초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론적 의견을 드리지만 시진핑 주석이 그런 걸 요구할 때 또 요구하는 것이 관세 때리지 마라.

대미 수출 하겠다. 결국이 요청을 할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면 트럼프는 뭘 요구할까요? 중간 선거에 도움이 되라는게 우회적으로 얘기가 되겠죠. 중간 선거에 도움이 돼 달라. 중간 선거 도움이 돼 달라라고 얘기하진 않겠지만 이렇게 하면 중간 선거에 도움이 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 달라라고 하겠죠. 가장 대표적인게 뭘까요? 지금 국채 금리가 특히 미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아까 수급적인 측면에서 발행량이 많아져도 국채 금리가 안 올라갈 수 있어요. 발행량만큼이나 매수세가 강하면요. 근데 매수세가 약해요.

그 절대적인 이유가 중국이 국채를 계속 매각해 와서 그래요. 계속 중국은 국채를 매각하고 금을 사드렸거든요. 바로 이겁니다. 그럼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저에 깔려 있는 강한 요청은 미국채를 좀 사 달라. 적어도 언제까지? 중간 선거 끝날 때까지. 어, 저는 상당 부분 트레이드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1차 회담 때는 뭘 얘기했을까요? 지난 5월에는 지난 5월에도 나름 트레이드가 있었어요. 제가 아주 간명하게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콩팔고 온 겁니다. 미국의 코벨트 그러니까 옥수수 원래 옥수수 키우고 이작해요.

이모작해요. 그럼 옥수수 심고 수학하고 나면 콩심고. 그니까 콘 벨트가 콩벨트예요. 사실은 빈 벨트예요. 같아요. 그 지역에서 사실 중국이 그동안 콩을 많이 사오다가 두부를 많이 먹잖아요. 그래서 콩을 많이 사오다가 미국산 콩을 안 사가요. 그래서이 남미산 콩을 사 갑니다. 그 당연히 미국에 있는 그 콘벨트에 있는 지역에서는 표가 어떨까요? 중국이 대거 수입하다가 수입하는 수입이 끊겼는데 얼마나 힘들까요? 그니까 당연히 콩 좀 사 달라 이거 요청하러 간 거예요. 그 콩 사 주고 대신 시진핑 주석은 우리 수출길 막지 말아 달라. 관세 한시적으로라도 낮추자.

그걸 더 연장하자는 논의를 하러 가지 않을까요? 당연히. 그러니까 무엇이든 양국이 원하는 걸 들어 달라라는 것을 하나씩 교환하는게 협상인 겁니다. 지금에서는 그런 협상을 할 것이다라고 저는 출론하고 있습니다.이 이 부분은 저의 추론이고 앞부분 말씀드린 것과 함께 생각해 본다면 국채 금리는 오히려 9월 두째 주 그 정도가 정점이고 그리고 추석 연휴 그리고 그다음 주 어 지속적으로 국채 금리는 떨어질 여지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 많은 분들이 연준의 금리 인상을 보시면서 야 그러면 금리 더 인상한데 그럼 긴축의 시대입니까?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통화인축 전화는 맞다. 왜냐면 금리를 3.5%까지 5%까지 인하해 오다가 어느 시점에 적절하게 금리 인하는게 좋을까를 고려하던 완화적 스탠스를 갖고 금리를 동결하던 그런 국면에서 금리를 인상하고 적절한 시점에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래를 고려하는 기조가 바뀌었죠. 통화 정책은 긴축적으로 전환된게 맞다. 그런데이 긴축적 스탠스를 올바로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답변드려 볼게요. 그래프 보시면 연준 위원들의 금리 인상 기조가 지금 4%고요. 상단이 향후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해서 중간값이 4.125%입니다.

26년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하겠다가 중론인 거예요. 그리고 27년에 추가 금리 인상하겠다가 아니라 그리고는 금리를 동결하겠다가 중론입니다. 그러면 현재로서는 금리를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 남았고 그리고는 계속 동결하다가 27년 연내 어느 지점에는 금리를 인하할 거야로 기대하는게 맞아요. 지금으로서는 그게 기본적인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스탠스입니다. 특히 여기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주요 IB들의 27년 혹은 26년 말 기준 금리 스탠스를 보면 어 주요 IB들은 대부분 10월이 아닌 12월에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거야.

그리고는 계속 동결할 거야. 이게 중론이에요. 이게 맞다는게 아니라 현재로서의 스탠스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긴축의 시대인가 아닌가라는 관점에서 저는 이렇게 답변드릴게요. 물가 불안이 더 심화될까 아닐까?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프 한번 보시면 우리 인류 역사상 어 약 41년 만에 고물가가 등장했는데 그게 22년 6월입니다. 그래프 보시면 22년 6월에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물가 상승률이 매우 빠른 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하죠. 언제까지? 26년 1, 2월까지 쭉 떨어집니다. 그게 뭐죠?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에요.

근데 중동 전쟁이 국제 유가 급등을 불러왔고 인플레이션을 가져왔어요. 그래서 물가 상승률이 다시 한번 튀죠. 근데 한번 그래프 보시면 22년 물가가 튀었던이 국면과 26년 물가가 iously이 국면은 물가 상승률의 레벨이 다르죠. 9.1이냐 1이냐 4.2%냐 역시 근원 물가 상승률을 가지고 보아도 22년에는 6.6% 26년에는 2.9% 레벨이 많이 다르죠. 그래서 22년처럼 5.5%까지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한다 하는 기조는 전혀 아닌 겁니다. 일단 그 기존은 아닌 거예요. 그리고 22년에는 제로 금리에서 시작해서 0.5%에서 5%에서 시작해서 5.5%까지 금리를 대도적으로 인상했었던 것이고 이번에는 이미 기준 금리의 레벨이 높아 있었어요.

3.75%로 높은 기준 금리에서 한두 번만 더 인상하는 겁니다. 좀 다르죠.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지금 CPI 물가 상승률 다음 주가 되면 PC 물가 상승률이 발표되겠지만 일단 CPI를 가지고 간음을 해 볼게요. 왜냐면 추세는 유사해요. 추세는 레벨은 다르지만인 물가 상승률이 5월이 정점입니다. 4.2% 그리고 6 7 8월 떨어지는 흐름이에요. 근원 물가 상승률도 5월 2.9%가 정점이에요. 그리고 6, 7, 8월 떨어지는 흐름이에요. 역시 또 한 번에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나다가 8월 물가까지만 우리가 봤는데 이제 10월이 되면 9월 물가 데이터가 발표되겠죠.

아직 9월 데이터가 없는 거예요. 근데 9월 데이터는 반등할 거라고 보여져요. 국제 유가도 반등했듯이 선행 지수 PPI 생산 물가도 반등했듯이 CPI 물가 상승률은 10월 들어 발표할 때 반등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더 중요한 건 그게 반등한다 하더라도 기존 정점을 상하진 않기 때문에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에는 있다. 왜냐면 22년부터 정점 찍고 떨어질 때 줄고 떨어지기만 한게 아니라 떨어지다가 오르다가 떨어지다가 떨어지다가 오르다가 떨어지다가 하면서 떨어진 거예요. 굴곡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26년 9월 물가가 발표되는 10월에는 반등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누구도 알 수 없지만 반등할 가능성이 좀 높아 보여요. 국제 유가도 상승하고 PPI도 상승했으니까 그렇게 저는 출론합니다. 근데 추세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물가 상승률이 어쨌든 5월이 정점이고 떨어지는 흐름이고 중동 불안이라는 것이 다 또 해소되는 국면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말자 하는 스탠스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운용하고 있는 기준 금리가 4%니까요. 세계 주요국 중에 가장 높은 기준 금리를 도입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금리를 더 추가 인상하지 말자.라는 라는 시장의 컨센서스나 위원들의 판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시장은 그게 긍정인 거예요. 금리 인상 경계감이 누그러지는 순간 혹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전환되는 순간 이것은 유동성 효과가 있습니다.이 부분을 먼저 정리하고요. 두 번째로 정리할 것은 제가 긴축의 시대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통화긴축의 시대라고 말씀드린 건 통화인 통화는 긴축적으로 전환된게 맞아요. 그러나 긴축의 시대라고 얘기할 수 없는 것은 통화 정책은 긴축적이지만 재정책도 긴축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이 말씀 좀 중요하게 다룰테니까 말씀드릴게요. 그동안에는요. 20년 팬데믹 때처럼 그때는 통화정책 기조도 완화적, 재정책도 확장적이었어요.

같은 방향이었다고. 22년에 인플레가 나올 때 그때는 통화 정책도 긴축적, 재정 정책도 긴축적이었어요. 그러니까 재정이라는 것은 같이 맞물려서 완화냐 긴축이냐를 전전환하게 만드는 가정하게 만드는 시대 구분이 되었다면 26년엔 굉장히 특이하게 그 두 가지가 업박자입니다. 굳이 따지면 통화 정책은 물가 잡아라. 긴축적. 재정 정책은 경기 부양시킬래. 확장적. 이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이에요. 왜 그러느냐? 여러 가지 이야기를들을 수 있지만 26년 세계 주요국들은 AI에 있어서 역대급 초우왕을 경험하고 역대급 초과세수로 이어집니다.

27년에 초과세수가 우리나라도 150조원이 더 거치는데 그거 써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쓰는 여정이 확장적인 거예요. 적어도. 그러니까 통화정책의 유인수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스탠스가 전환됐지만 저정정책은 여전히 확장적이기 때문에 긴축의 시대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저는 아닙니다라고 답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통화인축의 시대고 재정정책은 여전히 확장적이다. 그렇게 재정정책이 확장적이다라고 한다면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국면이다. 9월 말, 10월 초중순. 어, 유동성 장세를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이런 시대를 재정지배라고 합니다.

제 그림을 가지고 왔는데 통화정책은 유동성을 유인하는 수단이 아니지만 재정의 투입을 통해서 유동성 장세를 이어가도록 하는 그게 재정 지배의 시대다. 그래서 이런 시대가 흔한 건 아니에요. 음. 여러 가지 것들이 맞물려서 나타나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시대 국면이기 때문에 오히려 여러분 어 26년 9월 박스권 장세에 놓여 있다가 이제 9월 중순 후순부터 지정학적 긴장감이 급격히 완화되는 국면에는 그 유동성 장세를 어 이용해야 된다. 그리고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그 자체가 유동성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면 위험 자산 선호연상이 있잖아요.

그래서 진정적 긴장감이 완화되고 트럼프 대통령이이란 대통령 만난다 뭐 이런 종류의 어 뉴스가 쫙 어 퍼지는 과정에서 금손상이 둔화돼요. 금값이 떨어지죠. 코인 가격은 오르잖아요. 그리고 그 유동성 공급 대책 안에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스테이블 코인이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미국채를 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동원하기 때문에 그래야만 바이백 프로그램이 작동됩니다. 그런 것들이 맞물리기 때문에 국채 금리의 정점을 짓고 완화되는 흐름을 우리는 볼 수 있다. 이렇게 저는 여러분께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게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그토록 원하는 국채 금리 하락 시나리오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국채 금리 하락을 유도한다는 얘기는 결과적으로 미국 달러와 가치를 떨어뜨리겠다는 의도도 반영되는데 정말 달러 누르기가 이행되고 그 달러 누르기를 하는 목적은 정말 숨은 목적은 무엇인지 말씀드리고 그러면 정말 그 달러 누르기의 결과 어떤 시장의 모습이 형성된지 지금부터 한번 2편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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