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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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9만원 돌파와 SK하이닉스 40만원 돌파를 OpenAI 스타게이트 파트너십 이슈로 설명. 반도체 사이클은 서버 CPU 교체 주기와 신기술 수요로 반복된다고 주장. 과거 평균 상승 사이클 1년 6개월 중 현재 6개월 경과로 약 1년 여력 제시. 2025년 영업이익 기준 PER 약 15배로 고가 부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기준으로는 추가 상승 여지 주장. 11월 회계기준 변경 이슈를 하락 변수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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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삼성전자 상승 랠리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삼성전자가 왜 우상향이 나와주고 있는지 또는 어디까지 올라갈지 오늘 한번 자세하게 좀 주관적인 생각을 빼고 좀 객관적으로 계산을 해 보자 해서 가지고 왔으니까 영상 끝까지 꼭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최근에 댓글로 응원해 주시고 댓글로 많이 달아 주시는 거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댓글로 좋은 얘기 많이 해 주시면은 제가 더 열심히 노력해서 영상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최근에 감사한 마음에 좀 이슈가 되고 있는 로봇 자율주행 시장 전망부터 관련주까지 저희가 총정리한 자료집을 최근에 삼성전자가 정말 오랜만에 9만 원을 달성하는 걸 확인을 했습니다.
9만 원을 정확히 돌파를 했죠. 그래서 국민주 삼성전자가 장중 9만 원을 돌파를 했고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를 이끄는 SK이닉스도 사상 처음으로 40이 40만 닉스 고지를 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사가 오픈 AI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투자 심리가 자극됐다라고 하는 거고 실제 오픈 AI가이 한 달에 HBM 디램을 90만 개를 가져와라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죠. 그래서이 둘이 합쳐서 양 생산하는게 거의 110만 개 이렇게 되는데 90만 개를 가져와라고 하면은 거의 뭐 지금 생산하는 거 전부 다 오픈이아한테 납품해라 이런 똑같은 소리죠.
그러다 보니까 충분히 주가에 대한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 줄 수가 있었고 그래서 두 회사가 만드는 HBM 등 첨단 반도체를 오픈 AI가 700조 규모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사용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사실 미국 처음에이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발표한 정책이 스타게이트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정책인데 거기에 이제 이번에 삼성전자랑 SK이닉스가 참여하게 되는 흐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주가 상승으로 이회장의 주식 가치는 20조을 돌파를 했고 지난 16일에 19조을 돌파한지 약 2주 만에 또 20조를 돌파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삼성전자의 기세가 정말 강합니다. 단기간에 이렇게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강한 상승이 나오고 있죠. 중요한 건 왜 오르냐는 거죠. 그래 좋은 거 알겠어. 주변에서 뭐 이런저런 이유로 올라간다. 저게 좋다. 이게 좋다. 뭐 이런 이유가 있다라고 하는데 사실 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뭔가 꼬집어서 이렇습니다 좀 쉽게 얘기해 준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좀 정리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반도체 사이클이란 얘기를 하는데 사이클이 언제 생기냐 또 반도체 사이클이 나오는데 언제 주가 상승이 이어지냐 이게 상당히 궁금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2011년에서 2012년이 당시 사이클이 시작이 되고요. 인텔의 샌디브릿지라는게 출시가 됩니다. 이게 뭐냐면은 서버용 CPU예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항상 서버다 또는 데이터 센터다 그러면 뭐 생각해요? AI 가속기 정확히 말하면 GPU를 생각합니다. GPU라고 한다면은 우리가 뭐 지금 B200 뭐 H100 이런 걸 사용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를 모든 서버에 사용하냐? 그렇지가 않아요. 이거는 우리가 첨단 AI라든가 아니면 데이터 처리를 많이 하는 데다가 GPU를 사용하는 거고 B200, H 같은 거를. 근데 우리가 그냥 저장이라든가 아니면은 일반 범용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까지 B 200을 쓰는 거는 손해라는 거죠.
그러니까 원래 서버라는 거는 특히이 당시에는 이렇게 AI처럼 대용량의 데이터를 한 순간에 또 실시간으로 처리한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이 당시에는 이제 서버용 CPU가 항상 메인으로 이어지던 부분이었고 그래서 인텔의 서버용 CPU 샌디브릿지가 출시가 되면서 데이터 센터 서버의 대규모 교체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항상이 인텔에서이 서버용 CPU를 출시를 하면은 그때마다 항상이 교체가 좀 많이 일어났습니다. 왜냐면은이 서버형 CPU가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데이터 병목이라든가 아니면 속도라든가 이런 것들이 획기적으로 개선이 되기 때문에 그때마다 바꾸는 거죠.
그래서 그때마다이 같이이 서버형 CPU가 업데이트 될 때 메모리 반도체도 같이 업데이트가 되고 같이 교체가 되는 그런이 흐름들이 만들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그래서 2011년에서 2012년도에 그래서 반도체 상승 랠리가 한번 이어졌고요. 그다음에 2014년에서 15년입니다. 여기서 또 아까 얘기한 서버용 CPU 하스웰이 출시가 됩니다. 그래서 서버들이 3, 4년에 교체 주기를 맞았고이 핫스웰이 출시가 되면서 DDL 4가 이번에 처음으로 출시가 됩니다.이 DDL4라는 건 아시겠지만 메모리 반도체이 세대죠. DDR1이 1세대, 2가 2세대, 3이 3세대, 4가 4세대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DDL 5까지 나왔죠. D4 디램이 도입이 되기 시작하면서 교체 수요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서버도 바뀌면서 이젠 DDL 4까지 바뀌면서이 당시에 좀 크게 좀 성장이 나왔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 이런 식으로이 서버 교체 주기에 또 새로운 내용들이나 새로운 어떻게 보면 교체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겹치면은 좀 강하게 올라가는 편이에요. 그리고 그 이후에 언제 2017년에서 2018년입니다. 이때는이 서버가 나오진 않습니다. 근데 뭐가 나오냐면은 그냥 슈퍼사이클 정확히 말하면 신기술이 등장하면서이 서버를 증설해야 되고 서버가 늘 늘어나야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게 됩니다.이 당시에 무슨 신기술이 만들어졌냐?
우리가 정말 역사적으로 되게이 놀랍고 우리가 오까지 기술력이 좋았어라고 어 두눈으로 확인했던 시기가 있는데 그때가 바로이 바둑에서 이세돌 9단이 알파구한테 패배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목격한 날입니다. 이게 그냥 진 것도 아니고 거의 한 번 빼고는 전부 완패를 해 버렸죠. 그러다 보니까 아 이제는 AI가 여기까지 왔구나. AI가 여기까지 올라왔구나 하면서 그 당시에 우리가 알파고 충격을 어 느낀 그 시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정말 많은 기업들이 AI에 투자하고 AI 개발하고 AI를 어떻게든 좀 해 보려고 하면서이 클라우드라든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서버가 많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예. 우리가 기존에 얘기했던이 범용 CPU 비 범용 서버에서 이제는 우리가 데이터를 많이 처리하고 한 순간에 빠르게 실시간으로 필요한 AI로 넘어가는 시기가 이때였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당시부터 이제 반도체 이번이 당시 사이클이 한번 시작이 됐고요. 그다음에 2020년 21년에 이제 다시 한번 더이 비대면 원격 근무 사용자 폭증으로 데이터 센터 서버 용량 증설이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서버 CPU는 여기까지 바뀌었고 그다음에 여기는 사실 서버형 CPU보다는 심기술이 등장하고 세상이 바뀌면서 서버가 증량이이 서버가 더 크게 많이 필요했고 하다 보니까이 두 번의 상승 랠리가 이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이 다음에 상승 랠리가 언제 이어졌냐라고 한다면 그게 이제 2023년 1월입니다. 이게 뭐냐면은 인텔의 사파이어 래피 그다음에 나온 서버용 CPU예요. 아까 얘기했죠. 서버용 CPU가 출시가 되면은 그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바꾼다 그랬어요. 왜냐면 아까처럼 AI를 쓰는 정말이 첨단이 서버를 사용하는 GPU를 사용하는 서버도 있지만 범용 서버도 엄청 많다 그랬죠. 범용 서버들은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처럼 서버용 CPU가 새로 출시가 되면은 교체를 하는게 맞아요. 그래서 2023년 1월에 출시로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그러면서 어떻게 됐습니까?
삼성전자가 바닥 찍고 추세 전환하기 시작하는 시기가 이때예요. 한참 하락 랠리가 이어지다가 저점 찍고 반등하는 시기. 그게 2023년 1월입니다. 왜냐면 사파이어 FPG가 출시한다, 출시한다 했는데 이게 엄청나게 밀뤄졌어요. 계속 2 뭐 21년 말에 출시한다. 22년에 출시한다. 2022년 말에 출시한다. 이러다가 그러다가 2023년 1월에 출시한 거예요. 누가 봐도 텀이 길잖아요. 누가 봐도 텀이 한 21년도에는 출시가 돼야 되는 상황인데 안 된 거죠. 그래서 이게 언제언제 밀뤄지고 밀뤄지다가 2023년 1월에 어 출시가 됩니다.
그 추가적으로 뭐까지 이어져요? 그다음에 또 두 번째 충격이죠. 우리가 알파고 다음에 충격이 오픈 AI 최지비T 충격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AI 기업들이 크게 상승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죠. 그래서 반도체 상승 랠리가 이때 이어집니다. 신기술과 서버가 같이 교체되는 시기가 온 거죠. 그래서 매번 반도체 사이클은 번영 서버 교체와 더불어 신규 첨단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어 추가적으로 수요가 없더라도 어 새로운 서버가 나왔어. 교체해야지 할 때 이제 메모리 반도체랑 같이 교체를 하니까 수요가 나왔었는데 추가적으로 새로운 뭐 신기술이 나오거나 또는 새로운 상황이 바뀌면서 애초에 추가 수요가 늘어나면서 성장하는 경우가 있었다라는 거죠.
데이 두 가지가 합쳐지면은 더 큰 상승이 이어지는 건데 사이클로 봤을 때는 2017년에서 18년 이뤄졌던 알파고 AI 이슈에 플러스 신기술이 크게 나왔으니까 추가적으로 2023년에 범용 서버 교체 수요가 함께 동반됐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니까 서버 교체도 이번에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신기술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이 두 가지의 사이클이 동시에 이뤄지는 시기가 지금 2025년도라고 볼 수가 있다라는 거죠. 왜 그러냐? 2021년에서 22년에 DDL5 디램을 지원하는 인텔의 신규 CPU 사파이어 레필 출시가 인박하면서 서버 교체 수요가 크게 증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서버 교체 수요가 크게 증가를 하면서 실질적으로 2023년도 1월에 교체 수요가 됐고 그러면서 그때부터 반도체가 상승 랠리가 이어졌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이번 2024년도에 뭐가 나왔냐면은 그레나이트 래피즈라고 해서 새로운 서버용시 CPU가 2024년도 9월에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예요? 아 서버 교체 수요가 시작이 됐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아까 전에 얘기했던 신기술 AI라든가 데이터 센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그 관련 기업들이 성장이 시작됐다라고 볼 수가 있다라는 거죠. 아, 이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2025년 현재 반도체 구간이에요.
그럼 지금은 어디에 있는 구간이냐? 시에라포레스트가 2024년 6월 4일에 출시가 됐고요. 그 이게 서버용시피예요. 아까 얘기했던 사파이어 레피즈 다음. 그다음에 그레나이트 레피지가 2024년 9월 24일에 출시가 되면서 서버 교체 수요가 천천히 증가를 했습니다. 그럼 이때부터 상승 랠리가 시작됐어야 되잖아요. 아닙니다. 왜냐면 2024년 6월 9월 시장이 어땠냐면 삼성전자가 이렇게 떨어졌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까지 떨어졌냐? 예,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당시에 떨어졌던 이유는 2024년 중순에 중국에 우리가 창신 메모리라고 하죠.
거기서 DDL4 메모리를 우리가 대량 생산하겠다. 저렴한 가격에 대량 생산하겠다라고 발표를 하면서 전체적인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락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연히 삼성전자에 S캐닉스 전체적으로 거의 폭락을 했죠. 근데 2025년 들어가서 중국이 뭐라고 했냐? 야, 우리 범용 메모리 반도체 안 만들고 바로 첨단으로 넘어가겠다. 바로 DDR5, 바로 HBM 넘어갈 거야라고 얘기를 하면서 범용 메모리이 중단 발표를 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되냐면 원래는 수요였습니다. 어, 뭘 살까 해서 수요 필요한 사람들이 골랐다면은 이제는 생산량 자체가 줄어들어 보니까 어떻게 돼요?
공급하는 사람들이 우로 바뀝니다. 어, 내가 누구한테 공급할까? 왜냐면 생산 라인은 제한적이죠. 왜? 다 첨단 반도체로 바꿨으니까. 근데 지금 생산량은 적어. 그래서 필요한 사람은 많아. 왜? 서버 규체가 이루어지니까. 그래서 공급자 위로 전환되고지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 대규모 투자에 범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 제한에 수요가 증가를 하면서 디램 가격이 상승 랠리가 이어지고 반도체 사이클이 지금까지 왔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까지가 여러분들이 아, 왜 반도체 사이클이 이번에 이어졌는지, 왜 반도체 사이클이 언제언제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지금 가격은 어디냐? 현실적으로 지금 그럼 높은 거야, 낮은 거야? 지금 가격이 어떤 거야? 이걸 일단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서 객관적으로 삼성전자에 대한이 구간 가격에 대한 한번이 고평가 저평가를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삼성전자의 객관적인 위치가 어디냐? 삼성전자 반도체 사이클 이후 항상 상승 기간이 평균적으로 한 1년 6개월 정도 됐습니다.데 지금 상승한지 얼마 됐냐? 한 6개월 정도 됐어요. 그러면은이 평균 기간으로 봤을 때는 한 1년 정도는 남지 않았나라고 우리가 좀 열어둘 수 있는 거죠. 조금 더 올라가거나 우상향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고 전년 영업 이익 대비 평균. 그니까 전년 영업 이익이 나오고 그다음 년도에 주가가 어디까지 올라갔냐? 평균 고점이 영업 이익 대비 15배까지 올라갔습니다. 오케이. 알겠어. 근데 당의 실적이 좋아서 올라갔을 수도 있잖아. 그럼 당의 영업 이익 대비 평균 고점은 얼마냐면 그것도 15배쯤이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전년이나 당의 영업 이익 대비해서 한 15배까지는 상승이 나오더라라고 우리가 확인했는데 그니까 사이클이 나올 때를 기준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항상 고점이 아니라 사이클을 타고 올라갈 때 사이클을 타고 올라가서 딱 고점을 찍을 때데 2025년 추정치로 계산을 해 봐도 또는 2024년치로 계산을 해 봐도 한 현재 구간이 15배쯤 돼요.
그러니까 지금이 그래도 꽤나 고가 부근은 맞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2026년 영업 이익 전망치. 그니까 지금 2026년에 벌걸로 예상되는 수치로 계산을 해 봐서 최대 15배 수준으로 한번 확인을 해 보면 지금부터 얼마 나오냐? 1천조가 나옵니다. 지금 현재 시총이 얼마죠? 한 520조쯤 되죠. 520조쯤 되는데 2026년 영업익 전망치로 계산을 하면 한 1천조쯤 나와요. 그럼 지금부터 두 배거든요. 그래서 2026년 영업익 전망치 만약에 10배 수준으로 해도 한 700조쯤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2025년 실적 추의로는 사실 고가 부근이 맞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근데 2026년 실적 전망만큼 만약에 성장이 진짜 나온다. 그때만큼 실적이 좋게 나온다 그러면 내년이 조금 더 긍정적일 수도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 겁니다. 그 급하게 뭐 지금 쭉 가냐 안 가냐 이런 느낌보다는 길게 봤을 때를 얘기하는 거고 그래서 말씀드리는게 뭐냐면 결론입니다. 평균 반도체 상승 사이클은 1년 6개월로 아직 1년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현재 2025년 영업익 추위로 고가 부근이 맞아요. 근데 2026년 영업익 추위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올해 이게 선반형이 얼마나 되냐 이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2025년 영업 이익에서 26년 영업 이익의 선반형을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서 이게 10만 전자를 얼마나 돌파를 하냐 아니면 못 하냐 이게 결정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뭐다? 2026년도는 저희는 오히려 전망치대로 나온다면은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좀 긍정적인 흐름이 나올 수 있는 신고가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왜냐 실적 영향이 크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2025년 눌림목이 나온다면 그건 기회죠. 그래서 2026년 실적 체크하면서 우상향 잡는게 중요하고요. 만약에 흔들린다면 만약에 삼성전자가 조금 밀리거나 하락한다면 그 언제일까라고 한다면 그거는 전 11월일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 제 얘기했지만 11월에 삼성생명의이 회계 기준이 바뀔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회계 기준이 바뀌는 시기, 그 당시에 회계 기준원에서 발표하는 시기에 따라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삼성전자를 못 샀거나 또는 앞으로 삼성전자가 언제쯤 흔들렸다가 다시 출발을 준비할까라고 생각한다면 이때를 조금 우리가 어 조심해야 된다라 생각하고요. 그래도 2026년도는 조금 더 긍정적인 흐름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전 여러분들이 삼성전자가 좀 근본적으로 왜 올라가는지를 좀 이해했으면 좋겠다 생각했고요.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좀 이해도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를 객관적으로 계산해 봤을 때 그냥 무지성으로 어디까지 가야지? 이게 아니라 지금이 어느 수준인지 확인하고 앞으로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한번 계산해 보는 방향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2026년도까지 우리는 실적 체크하면서 대응하면 될 거 같고요. 흔들린다면 아마 11월이 될 거 같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이해가 됐습니다. 어, 이뿐만 아니라 아까 전에 로봇, 자율주행, 시장, 전망, 관련주까지 총정리한 자료집을 아까 이라든가이 무료로 좀 나눠 주시고 그다음에 테마주라든가 저희 매매법까지 좀 어디서 하고 아니 무료로 설치하면은 혹시 뭐 전화번호나 개인 정보 같은 거 입력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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