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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반도체지수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욕 먹어도 할 말 합니다 바닥 탈출 구간입니다 (이권희 대표)|마켓포커스 261027

연합뉴스경제TV · 2026-10-27 · 유튜브 시청 162,2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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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브로드컴#AMD#엔비디아#마이크론#금리#나스닥#SK하이닉스#미국반도체지수#미국금융주#미국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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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이권희 대표는 현재 증시가 바닥 탈출 구간에 있으며, 반등의 계기로 앤트로픽 IPO 공식화를 꼽는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고점 대비 약 30% 이상, 코스피가 약 40% 가까이 조정받은 상황에서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반등 빌미가 생겼다고 본다. 앤트로픽 IPO는 수급 블랙홀 우려가 있으나, 상장으로 유동성이 풀리고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긍정 요인이라는 입장이다. 앤트로픽의 매출총이익률은 2024년 -95%에서 2026년 상반기 85%로 개선됐고, 초기 투자자는 약 100배 수익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며 개인도 오늘 매도했지만, 외국인 역할이 중요해 7,000~7,500포인트까지는 외국인 수급이 핵심이라고 본다. 주주환원 확대 없이는 외국인을 끌어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며, 삼성전자는 실적 숫자보다 주주환원 발표에 주가가 반응할 것이라고 봤다. 이번 실적 발표(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에 대한 가이던스 확인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메타 유상증자 이슈에 대해서는 FCF 악화는 이미 예상된 것이며, 시장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점을 AI 투자 자금 확보와 유동성 개선 신호로 해석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3개월 내 주가 상승 통계(삼성전자 평균 20% 이상)를 근거로 낙관적 시각을 밝혔다. 연준 금리는 이번 회의 동결 가능성이 크고, 시장금리는 이미 하락 전환해 채권 매수세도 유입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중동 리스크(이란, 이스라엘 총선, 사우디 움직임)는 불확실성으로 언급했으나, 과거 걸프전 사례처럼 불확실성 해소 시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출연자 본인 전망으로는 이번 조정이 과매도 구간이며 최근 바닥 탈출 국면이라는 낙관론을 유지했다. 조건 및 리스크로는 하루 등락 가능성, 돌발 악재, 외국인 수급 악화, 중동 긴장 고조 등을 언급했다. 전체적으로 단기 반등 및 중기 긍정 시각을 보이나 신중한 분할 대응을 전제로 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뭔가 올릴 수 있는 빌미를 찾아야 되는데 음 그 빌미가 아마 엔트로픽의 IPO 공식화라는 거죠. 최근에는 무슨 얘기가 돌았냐면 엔트로피 상장하면은 10월 달에 상장한다고 예전에 처음 얘기 나왔을 [목을 가다듬음] 때는 수급의 블랙홀 뭐 스페이스 X보다 더 심하게 뭐 삼성전자 반도체 삼성전자랑 이런 거 팔아 가지고 그로 갈 거다. 그럼 지금은 안 갈까요? 지금도 가서 가죠.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최근에 필반 필레 관체에서도 많이 조정을 받았고 고점 대비 한 30% 이상 조정을 받았고 코스피드는 거의 40% 가까 조정받았죠. 그렇죠.

02. 예. 그래서이 조정이 나온 후에 어 지금 필리아델피아 반시수 기준으로 보면은이 조정받은 것들이 어 어떤 계기로 올라갈 수 있을까라고 봤을 때 [콧방귀] 어 주요 이제 AI 인프라 투자 관련된 회사들이 지금 뭐 코위브가 거의 이제 절정을 이룬 거고 어제 코브 결국엔 플러스로 돌리고 끝냈죠. 그죠? 예. 예.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을 어 엔트로픽의 IPO 공개 뭐 상장하겠다라는 것들을 확정지었다라는 부분이 어 10월 달에 상장했을 때는 뭐 수급이 어쩌고 어쩌고 얘기는 나왔는데 지금은 상장하는게 불확실성을 해소한 거죠. 예. 상장. 요즘에 또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상장을 하냐 마냐 뭐지?

03. 예. 지난번에 뭐 2조 달러였는데 1조 5천억 달러 줄어드니까 이거 미로 미루는 거 아니냐 뭐 여러 가지 이제 얘기가 나왔는데 이제 엔트로피 그니까 우리는 이제 기사를 보거나 이제 분석을 볼 때 그냥 표면적으로 뭐라고 얘기하지? 이렇게 제가 이렇게 지루하게 설명하면 네. 직관적으로 안 얻닿죠. 그렇죠. 그니까 이제 한마디로 미국 사람들한테 그 트럼프가 네가 못 사게 된 건 중국 때문이야. 이렇게 해 가지고 대통령이 됐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번에는 엔트로픽 IPO가 이제 확실이 되면서 주가가 반등이 나온 거야라고 이제 설명을 하는 건데.

04. 어 물론 이제 그게 트리거가 됐죠. 됐는데 그 내용을 보면 트리거가 우리가 그럼 엔트로픽이 얼마 전에 뭐 이제 그 투자들 모아놓고 설명했을 때 내용이 흘러나왔는데 네. 어, 생각보다 최근 실적이 월매출이 좀 줄어들었다. 맞아요. 그러면서 에, 뭐라 했거든요. 또 이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어요. 그러면서 1주 5,억 달러 줄어든다. 뭐 이렇게 얘기를 미쳤고 근데 이제 지금 지나고 오늘은 또 무슨 얘기 하냐면 여기 매출총 이익이 상반기에 26년 상반기에 무려 85%나 됐어. 근데 재밌는 건 24년도에 -95%였는데 급격하게 85%가 됐다.

05. 엔트로픽 초기 투자자 있잖아요. 처음에 이제 3년 전에 투자한 [콧방귀] 얼마 벌었을까요? 지금 현재 1조 5,5억으로 계산해도요. 네. 100배 벌었습니다. 100배. 아 부럽네요. 예. 예. 벤처 캐피탈에서 이제 처음 초기 투자한 분들이 아직도 주식을 들고 있는데 아 그러면 100배 벌었습니다. 어 최근 1년 사이에 투자한 회사들도 뭐 SK텔레콤도 투자하고 했죠. 그렇죠. SK텔레콤 제가 알기로 한 2년 전에 투자한로 알고 있는데 그럼 몇 배 났을까요? 적어도 한 3, 40배 났을 겁니다. 예. 그러니까 올해 초에 투자한 쪽도 다섯 배 뭐 이런 얘기가 나와요.

06. 예. 그 정도로 지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갑자기 엔트로픽 IPO 이거 서류를 보고 숫자를 보니까 놀랬다 이러는데 아니 그게 아니라 최근 월출이 안 좋다며 얼마 전까지만 예 그죠 아스트라 이거 얘기는 또 갑자기 없어졌죠네 어 그러니깐 상승할 빌미를 찾았다라는게 맞는 거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게 상장을 이번에 11월 달에 안 하면 더 큰 문제예요. 오히려 일정대로 해야 된다. 예. 많은 빅테크들이 다 투자를 했어요. 그 아, 그죠. 그렇죠. 예. 그러면 그들이 투자한 거를 회수하든 어떻게 하든 뭐 이게 자금이 돌려면 그게 상장을 하는게 낫습니다.

07. 그러니까 이제 어, 많은 자금들이 엔트로픽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상장을 해서 그 돈이 풀리는게 낫죠. 음. 언제든지 팔 수 있다라는 그런 유동성이 공급되는게 맞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이제 주가가 이제 우리 기술주들 미국은 거의 안 빠졌지만 어 아까 말씀드렸던 필라데피아 반치 지수 같은 경우는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어 이쪽은 오히려 반응을 좀 세게 한 거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콧방귀] 네. 일단은 시장이 반등의 빌미가 필요했고 이거를 엔스로피 IPO 쪽으로 시장은 좀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수급의 블랙홀 이야기는 여전히 좀 일각에서는 나오기는 합니다만 어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만약에 이번에도 수급의 블랙코를 어 역할을 한다라고 했을 때 스페이스 X와는 좀 결이 다르다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대표님이 보시기엔 어때요?

08. 일단 수급적 약간의 야경 악영행은 있을 거라고 보나요? [콧방귀] 수급적으로 당연히 악관이 있죠. 아, 그럴까요? 예. 있는데 사람들의 마음이 중요하죠. 어, 한참 스페이스 X 상장할 때만 해도 시장이 좋았죠. 그렇죠. 그때는 좋았어요. 좋았는데도 약간 흔들렸죠. 흔들렸죠. 예. 근데 지금 안 좋잖아요. 안 좋은데 우리만 안 좋죠. 사실 미국은 뭐 그다 뭐 충격은 없는데. 어, [콧방귀] 일시적으로 충격은 나올 수 있다. 수급적으로는. 근데 어, 이미 우리는 빠질만큼 빠져 있죠. 그 외국인들도 팔만큼 팔았죠. 그 돈 갖고 가면 되죠.

09. 그냥 그죠. 예. 그러니까 어 생각보다 충격은 크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왜 그럼 최근에 우리 외국인들이 자꾸 왜 파냐 그러잖아요. 그죠? 네. 왜 팔까 생각해 보면 이걸 대비해서 팔았을 수도 있죠. 아 그렇죠. 미리 좀 정리했을 수도 있죠. 우리 스페이스액 생각해 보면 스페이스액 상장하기 한 한두 달 전부터 계속 그 외국인들이 판다고요. [콧방귀] 그때 다들 뭐라고 분석했냐면 그것 때문에 판 거다. 그때 우리 한참 상승 기원대도 계속 팔았죠. 그때는 이제 우리나라 분들이 빠지면 사고 어 이제 외국들이 팔면 또 그 받아내고 막 이랬었잖아요.

10. 지금은 이제 오늘은 또 반등을 세게 하니까 무슨 무슨 질문이 이제 오다가 이제 정개 방송 경제 방송 질문 보니까 외국인들이 오늘 사는게 의미가 있냐? 뭐 반등이 계기가 반등을 진짜 계속 하는 거냐? 다 의심하죠. 네. 예. 우리 올라갈 때는 빠져도 의심을 안 했어요. 그렇죠. 어 그때는 외국인 팔아도 그렇게까지 의심은 안 했어. 예. 지금 한참 하락하고 나니까 두 번 정도 한번 충격 받고 나니까 올라가도 안 믿는 거예요. 지금 오늘 개인들 막 팔고 계시잖아요. 그죠? 오늘 많이 파시더라고요. 네. 예. 그러니까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지금부터 그러면 한 7,000 포인트 넘어서 한 7,500까지는 결국에 외국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수급적으로는.

11. 어. 그러니까 항상 너무 그 사람들이 직관적이죠. 당장에 있는 것만 본다라는 거죠. 어제 같으면 다 죽을 [콧방귀] 어제 만약에 매수하라고 얘기하면 막 돌 던졌을 거예요. 근데 사실은 이제 그런 거의 그 공포가 아니라 그로기 상태까지 예 가면 그죠. 네. 어 제가 최근에 댓글 반응을 보고 아 이제 바닥이 거의 다 왔다. 예. 모든 이제 출연자들 제가 아는 지인분들 뭐 유명하신 분들 뭐 하다못 제 영상에도 꺼져라 뭐 왜 나왔냐 뭐 이런 얘기도 나와요. 힘들어하시죠? 그럼 안 보면 되지. 왜 보면서 욕을 할까? 예.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 그래서 제가 어 우리가 뺀게 아니잖아요.

12. 그죠? 외국인들이 팔고 뭐 다른 여건들이 그런 거예요. 경제 여건이 주식이라는게 알래 그러니까 좋을 중이라 그랬잖아 제가. 네. 좋을 때는 마냥 좋고요. 이제 안 좋을 때 마냥 안 좋은데 지금 우울증에서 약간 이제 조증으로 바뀌려고 하는 최육국면은 이제 파운데이션을 만들었다. 그럼 이제 보시면 내일 또 이번 주에 내일 내일 모래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네. 하이닉스 뭐 삼성전자 아 뭐 그 슬쩍 발표 있고 또 이제 주주원 정책 또 시장이 원하는만큼 안 해 주면 또 뭐 말 뭐라고 하면서 또 때릴 수도 있죠. 그렇죠. 예. 그리고 이제 뭐 우리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그다음에 뭐 알파벳 그 실적들도 다 확인해야 되고 그들이 뭐라고 떠드는지 또 다 들어야 돼요.

13. 네. FMC는 도대체 끝나고 케빈어씨는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할까? 그렇죠. 그 이제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럼 내일 또 조정 나오면 뭐라냐면 아, 그런 것 때문에 그런 거다. 뭐 또 이럴 거예요. 예. 그니까 오늘 올랐다고 너무 흥분하실 필요도 없고 그다음에 내일 또 만약에 한 1, 2% 빠진다. 그래서 또 화낼 필요도 없다. 지금은 바닥을 탈출하는 구간 정도라고 생각하면 돼요. 왜냐면 이게 주식이 올라가는 원리는 뭐냐? 제가 주식이 왜 올라가죠? 주식이요? 주가가 왜 올라가죠? 보통은 뭐 실적이 좋아서도 가고 아니면 유동성이 부서 저 저한테 자꾸 저한테 자꾸 질문하지 말라고 사람들이 그러던데.

14. 예. 진행자한테 질문 좀 하지 마라. 예. 왜 올라가냐면 간단해요. 그냥 사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올라갑니다. 네. 그렇죠. 예. 가격이라는 건 우리가 예전에 두크 쿠키처럼 아 찾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죠. 예. 주가도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주가도 결국에는 사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야 주가가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왜 자꾸 너는 왜 희망 고문을 하냐 이렇게 하는데 희망이 없으면 주식을 하면 안 돼요. 음. 희망을 가지고 사실은 뭐 우리가 희망이라고 하면 되게 막연한 거 같지만 내년에이 기업이 내 후년에 내년에 뭐 좋아질 거라는 기대감으로 사는 거죠.

15. 우리 시장이 경제가 좋아질 거다. AI가 그래도 올해보다 내년에 더 많은 투자를 할 거다라는 기대감으로 사는 거잖아요, 다들. 예. 그런 이제 희망을 끈을 놓을 필요는 없었다. AI 붕괴론까지 나왔어요. 최근에. 그렇죠. 예. 예. 그래서 내가 [콧방귀] 저 쓴 놈을 붕괴시켜야 되겠다. 뭐 이런 생각을 했는데 예. 이게 사람은 한번 지금 스마트폰 쓰다가 삐라 그러면 쓸 수 있어요? 못 돌아갑니다. 못 돌아가죠. 지금 재미나이 뭐 이런 거 지금 뭐 클로드 이런 거 한 번이라도 가지고 서류 서류 작업이라도 한번 해 보신 분들은 서 절대 혼자 편집하고 이렇게 안 합니다.

16. 이제 제 주변에 다 사용하시고 더 사용하시고 권유하시더라고요. 그렇죠. 하다 못해 디자인 초안도요. 요즘엔 다 네. 다 해 주니까 [콧방귀] 예 오픈 뭐 오픈의 그 채피드로 다 해요. 네 문서 작성을 클 뭐 클로드로 하고 예 그게 도움을 일단 틀 잡아주고 도움을 잡아주는게 너무 편하거든 사실은 그럼 일 일하는 시간 생산성을 굉장히 효율화시켜 주죠. 어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 이제 이게 초입 단계에 이제 막 들어죠. 사람들이 이제 그거에 대해서 어 이제 전반적으로 그걸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기간인데 붕괴한다니 예 그런 애들 아직도 아마 예 손으로 타이핑 치시는 분 타자 쓰시는 분들 아니면 그런 얘기 하면 안 돼요.

17. 그러니까 본인들은 쓰면서 분기한대 그러면 말이 되는 거예 말이 안 되는 거지.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저는 [콧방귀] 어 긍정적인 시각인데 긍정론자들이 요걸 많이 먹고 부족자들이 득세할 때가 원래 바닥입니다.음 요즘이네요. 네 그러니까 바닥을 뭐 야 이러다 내일 또 빠너 어 그죠 얘기할 수 있지만 하루에 등락은 나올 수 있고요. 오늘은 그래도 한 4, 5% 물론 이제 종가상으로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오늘 한 적어도 3% 이상으로만 끝나 주면 어 이제 조금 바닥을 잡으려고 애쓰고 있다. 전자점을 깨거나 이렇게 하진 않겠구나라고 생각하시는게 맞고요.

18. 물론 또 돌발제가 확 나올 수도 있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주식이 어려운게 미래 가치를 현재로 반영시키기 때문에 어려운 거예요. 미래에 우리가 무슨 일이 벌어올지 어떻게 알아요? 지금 현재 시점에서 보는 예측을 가지고 지금 주식을 투자하는 거잖아요. 그 예측이라는 건 항상 바뀔 수 있고 돌발 악재 때문에 뭔가 새로운 변수가 생기면 또 뭐 이런 안 좋은 일이 또 반영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반복되는 건데 지금은 반영시킬만큼 우리나라 시장은 거의 다 반영시켰다. 그러니까 과매도 구간에 들어가 있다는 거 다 알아요. 지금 모든 전문가들이 지금 사라고 하고 싶어.

19. 근데 문제는 사라고 하면 화를 내니까 뭐 예 뭐 매도의 실은 없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돌려 얘기하는 그렇죠. 네. 예. 그 얘기는 뭐냐면 슬슬 사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아유 또 괜히 뭐 얘기해 봐야 뭐 이런 생각이 들죠. 명확하지 않으니까. 방향성이 그렇죠. 세상에 명확한 건 없죠. 제가 어제 그 어 제가 뭐 글을 좀 메일마다 쓰는게 있는데 거기에 뭐라고 썼냐면 떨어질 때도 언제 떨어질지 모르게 무슨 엄청난 악제가 있어 떨어진게 아니고 아니죠. 지금 그러면 올라갈 때도 엄청난 호재가 있어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이런 걸로 빌밀 삼아서 올리는 거죠.

20. 그러니까 어 하다가 또 올라갈 수도 있다. 예. 네, 그렇습니다. 그니까 뭐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앤트로픽이 이런 계기를 만들어 준 거는 나쁘지 않고요. 지금 어 상장하면 수급에 블랙홀이 되지 않겠냐? 그건 수급만 봐서 그래요. 그분들은 뭘 안 본 거냐면 심리를 안 본 거죠. 어, 수급과 심리를 같이 봐야 되는데. 그렇죠. 수급보다 더 중요한 건요. 주식은 수급이 최고다라고 얘기하잖아요. 수급은 뭐가 만드죠? 심리가 만드는 겁니다. 사고 싶다는 열망이 생기면 그 수급 다이는 중요하지 않고요. 뭐 예탁금이 뭐 많이 빠진게 걱정스럽다.

21. 주가 올라가면요. 예타금을 증가해요. 원래 빠지면 줄어들고 올라가면 증가하는 겁니다. 근데 그거 결론적인 건데 그게 원인이 되진 않는다는 거죠. 아니 당장 내일 삼성전자가 이제 한 한 달 뒤에 30만 원 간다는 확신이 있어. 아니면 40만 원 간다는 확신이 있어요. 그러면 은행에 있는 돈을 가만히 거기 은행에 둘까요? 사람들이 확신이 있다면 모두가 뺏어서 넣겠죠. 그렇죠. 그게 그런 확신을 언제 주느냐의 문제인 거지. 그런 것들이 나오면 우리는 그러면 예전에 상반기에는 왜 샀어요? 확신이 있었죠. 그렇죠. 그렇죠. 예. 그러면 어 우리가 이번에 지금 조정 나온 거는 그래 건전 뭐 한 번쯤 있을 수 있는 뭐 엄청난 조정이었다.

22. 어 우리 최근에 많이 비교하는 다컴 버블 때도요. 그렇죠. 중간중간에 [콧방귀] 95년부터 2000년까지 보면 40% 이상의 조정이 두 번이나 나왔어요. 음. 어 근데 처음에 95년도에 사서 2000년 초반까지 들고 계신 분들은 아홉배를 먹었습니다. 네. 지수가 지수가요. 예. 우리나라 코스닥 같은 경우 때 막 처음 만들어졌을 테니까. 네. 우리나라 코스닥은 더 했죠. 예. 20배 넘게 올라갔을 거예요. 아마 새로운 기술 뭐 이런 거는 한 100배 이상 올라갔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어 그 사이에 그럼 새로운 기술이 100배 갈 동안 그냥 이렇게 갔겠어요.

23. 그렇진 않죠. 예. 그 당시에 증권회사 있는 증권사 직원들 돈 못 벌었습니다. 어. 100명 중에 한 두 명 벌었을 거예요. 왜? 네. 흔들 때 못 참는 거죠. 그렇죠? 네. 흔들 때 못 참 못 참습니다. 웬만한 사람들이. 그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한 번 흔들었다. 그죠? 우리 3월 달에 전쟁 나서 흔든 거 흔든게 아니에요. 지금 보면. 그럼 7월 달도 흔든 거 아닐까요? 7월 달이 흔든 거죠. 7월 달에 흔든. 7월 달부터 지금까지가 흔든 겁니다. 아, 전체적으로 7월부터 쭉. 그렇죠. 그렇습니다. 예. 주봉 보면 이제 뭐 8, 9월 달에 반등당 반등이 나온게 아니잖아.

24. 그죠? 그렇죠. 그때는 뭐했죠. 예. 그 월봉 같은 월봉을 보면요. 그냥 우리 한 번 흔들리고 있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네. 큰 그림에서 보면 어 아직까지는 우리가 시장을 좀 긍정적으로 바라볼 요소가 많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이 부분도 여쭤보고 싶어요. 일단 메타가 유상증자 이슈가 나왔는데 불가 며칠 전에 메타 실적 발표 한 날 FCF 때문에 또 주가가 빠졌단 말이에요. 근데 또 유상증자 자금 조달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번에는 불편하게 느끼질 않고 오히려이 부분을 또 급정적으로 봤단 말이에요. 아, 대표님 그럼 이건 또 앤스로픽과 좀 비슷하게 하나의 어떤 투자자들의 심리 개선이 돼 가는 과정 그리고 뭐 빌미 이런 걸로 봐도 되는 걸까요?

25. 어떻게 보세요, 이거는? 음. 그것도 만드는 거죠. 만드는 거다. 네. 그럼 분위기가 약간 긍정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우리는 좀 약간의 해석을 해도 될까요? 그 이제 한동안 그 해치 펀드들이 아랫 방향으로 잡고 흔들 때는 네. 네. 어 굉장히 지금 아랫 방향 관련된 뉴스가 많이 보도가 되가 예 그럼 메타가 지금 최근에 빠진게 빠졌다가 뭐 지금 또 이제 고점 메타 한번 차트 이거 좀 보여 주시면 [콧방귀] 9월 24일 날 엄청 올라갔죠. 실 발표하고 나서 이렇게 올라가다가 떨어이 쭉 빠진 거잖아요. 그죠 최근에 이렇게 빠졌죠. 네.

26. 그럼 이게 많이 빠진 거냐라고 보면은 네. 예. 그냥 아 올라갔다가 주봉 보면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제 자리. 예. 중심선 정도에 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어 이거는 차익 실현이죠. 차익 실현. 실적 뭐 FCF 안 좋은 걸 몰랐어요. 다 알았지. 예. 그건 원래 원래 안 좋았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 안 좋아질 거예요. 왜냐면 어 뮤즈 때문에 투자를 더 많이 해야 된다는 건 누구나 다 그거는 이제 주식을 한 한 1년도 [콧방귀] 안 해도 알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메타에 관심이 요만큼만 있으면. 네. 근데 이제 유상증자를 한다.

27. 거의 이제 유상증자 비슷한 우선주 같은 거 발행한다라고 하는 건데. 근데 왜 반응은 시장 반응은 왜 이걸 긍정적으로 해석했냐면 근데 이걸 누가 해? 이렇게 되면 빠지겠죠. 그렇죠. 근데 그거 한다는데 1%밖에 안 빠졌죠? 네. 1% 빠졌네. 어제. 그죠? 어제 많이 안 빠졌어요. 거의 1% 뭐 이렇게 그죠? 한 1% 정도 빠졌죠. 1점 1점 몇 % 빠졌는데. 네. [콧방귀] 그걸 투자한다는 사람이 많아요. 그리고 뭐 일강에서는 비디아 브로드컴 AMD가 나선다라는 이야기도 있긴 하더라고요. 네. 그리고 이제 얘네들 그러니까 빅테크들이 지금 돈이 많죠.

28. 네. 돈 없는 쪽은 메타, 아마존 뭐 이런 이제 지금 뭐 이런 그 후발주들 아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이 없죠. 투자를 많이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근데 우리 인프라 구축하는 뭐 엔비디아나 아 마이크론이나 브로드컴은 돈이 많죠. 많죠. 많죠. 돈이 많죠. 예. 예. 안 그래도 투자할데 없는데 우리나라 삼성자 하이닉스도 이런데 투자해야 돼요. 맞아요. 왜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어. 예. 엔트로픽은 뭐 찔끔했더만 보니까 과감하게 해야 됩니다. 과감하게 그들과 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그러니까 그런데 자금 유상증자 하면 다 받아 준다고 하니까 아 생각보다 우리 최근에 장 빠진게 뭐라 그랬잖아요?

29. 자금 경색이 온다. 그렇죠? 돈이 부족하다. 브로드컴 CEO가 얘기 던져 놓고 자기는 막 투자하고 다녀. 그죠? 사실 그 인터뷰 인터뷰가 굉장히 큰 파장을 일으킨 건데 사실 브로드컴이 그 대표회사는 그런 얘기를 왜 했냐면 그러니까 은행도 그렇고 뭐 그렇고 뭐 돈을 채권 발행도 어렵고 금리가 높으니 내가 투자해 줄게요. 아네 네 어 엔비디아 따라하기였거든요 그게 근데 그거를 시장을 오버한 거예요. 돈이 없다. 근데 지금 미국에 어떻게 들어가고 이제 아이비들이 아이비들이 이제 돈을 놀려 그래요. 은행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네. 그러면 은행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거는 돈이 풀린다는 얘기죠.

30. 유동성이 풀린다. 그죠? 거기에 이제 조만간에 은행에 이제 뭐 채권 매수 뭐 규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그동안 규제했던 것들이 조금씩 풀리면 돈은 더 풀리게 돼 있습니다. 오. 예. 그런 것들 감안해 보면 어 [콧방귀] 그런 분위기가 돌아가니까 갑자기 메타의 유상증자도 그닥 그렇게 나쁘게 해석하지 않는 거죠. 만약 우리나라 같으면 유상증자다면 어떻게 되죠? 한 10% 막 빠지고 5% 빠지고 이러잖아요. 그죠? 근데 안 빠지잖아요. 그죠?이 정도면은. 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어 이게 만약에 며칠 전에 나왔다. 타이밍도 중요했겠죠.

31. 며칠 전에 왔으면 더 빠졌을 거예요. 많이. 예. 근데 어제 나오니까 자 엔트로픽 상장도 뭐 잘 될 거 같고. 어 그러면 거기에서 상장하고 나면 돈도 좀 풀릴 거 같고 거기에 투자했던 애들이 또 어 매타 갖고 또 주식도 받아 줄 거 같고 네 아 누가 받아줄 때가 있구나라고 생각하니까 미국 시장이 갑자기 어제 반응을 한 거다. 근데 어제 미국 나스닥 0.8% 올랐어요. 네 근데 마치 우리는 한 3% 오른 거 같죠. 체감은 그렇더라고요. 그게 필라델피아 반세수가 2.82% 올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나스닥도 중요하지 않고요.

32. 다우도 중요하지 않고 SP 500도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서 같이 움직이는 국가. 우리나라가 필반 지수보다 더 노출 그이 변동성이 더 큰 이유가 거기 또 메모리에 또 한정돼 있잖아 우리가. 그렇죠. 예. 그죠. 오늘 2차전지 올라오는 이유가 뭘까요? 결국엔 데이터 센터 그럼 계속 짓겠네. 그렇죠. 원래 셀 어제 셀레스티카 셀레셀 셀레스티카인가요? 그 아이 어려워요. 이름 되게 어려운 셀레스티카 예 셀레스티카라는 회사가 네 AI 인프라 구축할 때 뭐 통신선 연결해 주고 뭐 예 연결 연결 예워킹 하는 회사인데이 [콧방귀]

33. 회사가 실적이 서프라이즈 나니까 서프라이즈났다 하더라고요. 옛날에는 그러면 아 이게 고점이야 단기적으로 픽크아웃이야 이러고 뺄 텐데 안 좋으면 16%씩 막 급등하고 있죠. 예 그거는 뭐예요? 어 괜찮네. 또 이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예. 참 재밌는게 주식 시장입니다. 네. 참 재밌으면서 어려운게 주식 시장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실적에 대한 이야기들 이제 또 앞으로 계속적으로 나올 거니까 저희와 함께 체크해 보시고요. 어, 이제 FOMC 일정도 있습니다. 지를해주시긴 했는데 이번에 FOMC 있는게 아니라도 있고 계속해서 이제 아 금리 결정에 대한 부분들이 있는데 거의 컨센은 뭐 동결인데 어떤 멘트가 나올지 시장은 좀 예의 주시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34. 케비 씨는 어떤 스탠스 취할까요? 약간 조심스러운 동결이겠죠? 예. 예. 이번에 뭐 선거 직전에 올리는 건 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물가 미국이 물가가 막 고공 행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착시상항이죠. 작년에 낮았기 때문에 더 높아 보이는 거고. 네. 어 그럼 내년에는 어떻게 될까요? 올해 많이 올랐으니까 내년에 또 줄어 보이겠죠. 그러니까 이제 어 이번에 10월 그다음은 이제 12월인데 12월에 한 번 인상이 지금 컨센이잖아요. 네. 근데 컨센이 항상 맞진 않습니다. 그렇죠. 예. 또 이러다가 어 생각보다 어 물가가 뭐 안정적이야 그러면 또 예 금리를 안 올릴 수도 있죠.

35.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은 뭐 앞으로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미 시장 금리는 빠지기 시작했다라는 부분이고 어이 정도면은 야 채권 투자해 볼 만해 하는 사람들도 들어오고 있고 그러니까 채권 시장이 주식을 팔아서 채권 시장 갈까 봐 우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채권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완전 단기 MMF 이런 거 하다가 어 장기체가 좋을 것 같아 그럼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 자금이 더 큽니다. 사실은 아 그러니까 이제 주식을 하시는 분들의 입장은 항상 주식 기준으로 생각해서 그래요. 그렇죠. 근데 주식 시장보다 주식 시장이 미국이 엄청 크잖아요.

36. 근데 채권 시장 그 열배가 열배가 뭐야? 100배가 될 텐데 더 큽니다. 그니까 이제 그 시장이 그렇게 지금 이제 바닥을 잡고 있다라는 부분에서는 저는 뭐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지금 어 [콧방귀] 케빈 씨가 지금 여기서 뭐 돌발 행동을 한다든지 뭐 이런 거보다는 요번에 케빈 씨가 얼마나 짧게 말할까 이게 관점 포인트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짧게 말한다는 얘기는 별로 할 얘기가 없는 거죠. 근데 짧게 말하는게 더 좋은 걸까요? 어 그렇죠. 지금 선거 전에 뭐 길게 얘기해 봐야 굳지 불필요한 이야기 안 하는게 좋다. 그렇죠. 예. 본인도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37. 예. 아무리 트럼프가 임명했어도. 네. 예전에 뭐 파월은 뭐 트럼프가 임명 안 했습니까? 트럼프가 임명했죠. 예. 근데 바이든도 친하게 지내고 그랬어요. 예. 그런 것처럼 [콧방귀] 어 본인도 예. 살아남기 위해서는 여기서 포지션을 너무 한쪽으로 쏠면 안 되죠. 예. 그러니까 이제 약간 중도적인 입장을 좀 취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그러면 이번에이 일정은 그렇게 크게 우려는 안 하시는 거 같네요. 이번에 FM차가 아마 제일 싱거울 수 있다. 어, 이번 예, 그렇습니다. [콧방귀] 그러면 대표님,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38. 어저께 이제 나온 소식이긴 한데 뭐 여러 가지 요즘에 시장에 대한 의견들이 많잖아요. 모건 스탠리에서 이제 모건 스탠리 마이크 월슨이이 얘기를 했어요. 마이크 비스이 우리 중간 선거 끝나면 시장 굉장히 좋아질 거야라는 이런 발언을 했는데이 이야기를 두고도 굉장히 의견이 분분합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음 저는 그분보다 한 일주일 전부터 얘기하고 다녔는데 중간 승부의 시장 좋아질 것이다. 이유가 뭐세요? 그거는 퀀예요. 퀀. 퀀가 뭐냐면 우리가 말이 퀀사 말이 좀 어렵죠. 퀀. 예. 그냥 확률 통계. 그렇죠. 통계 통계 통계입니다.

39. 통계. 네. 지금까지 그랬기 때문에 지금까지 100년 동안 그랬다. 네. 그럼 100년의 통계를 깨겠어. 근데 그게 통계를 잘 보셔야 되는 게 네. 그 제가 사실 속에 한네 번 정도의 중간 선거를 한번 쭉 정리를 해 봤더니 어. 3개월 이후 중간 선거 이후 끝나고 3개월 이후에는 무조건 올랐습니다. 음. 음. 무조건 예. 근데 뭐 여러 가지 그 당시의 사건들이 있겠죠. 근데 지금 보면 삼성전자도 제가 봤어요.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삼성전자가 그네 번의 평균이 20% 이상 상승했어요. 3개월 안에. 재밌죠? 네. 네. 3개월 6개월 정도.

40. 6개월 6 그니까 1년 가면 한 20몇% 올라가고. 아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근데 왜 그러면 우리 지금 그때 AI가 있었어요? 없었죠? 없었죠. 하이닉스는 좀 틀려요? 네. 하이닉스는 이게 등락폭이 좀 있었는데 많이 오를 때 한 40몇% 올랐고요. 빠질 때도 한 31% 빠졌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AI 때문에 거의 동조화 돼 있잖아요. 삼성자 이닉스가 약간 뭐 베타만 좀 다르지, 폭만 좀 다르지. 어 거의 올라갈 확률이 높다. 근데 변수는 있죠. 뭐가 있냐면 어 지금 트럼프가 뭐 이란을 대규 폭격을 한다든지 예 그 가능성도 근데 요즘 이야기 나오긴 하더라고요.

41. 근데 네 우리이란 처음에 공격할 때 알았나요 우리가?네 몰랐죠. 몰랐죠. 원래 군사 작전은 모르게 해야죠. 근데 또 트럼프가이 전쟁 시작이 이란이 원처였다. 또 이런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그 말은 이제 예믿는 어 중요한 건 아니고 그러면 이번에는 그럼 이게 허원증인가 아닌가? 아 이번에는 그게 진짜 지켜줄 이야기가 아닌가?음 그렇죠. 아 예 그러면 이제 공격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겠죠. 그렇죠. 모르는 거죠. 예. 근데 막상 그러면 이제 공격을 했다. 한다고 진짜 했어요. 만약에 그럼 그때가 단기 바닥이겠죠. 오히려 공격을 진행을 하며

42. 그렇죠. 불확실성 해소로 본치는 거예요. 음. 그렇죠. 예전에 90년대 그 걸프전 때도요. 해상에서 미사일 소고할 때는 빠지다가 지상군 투입하니깐 떨어졌어요. 아 그까 올랐어요. 어 이제 끝났다. 그니까 유가가 떨어지고 네. 유가 떨어지고 오히려 어 예. 주가는 올랐습니다. 그대로 지상전을 한참 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그때를 바닥으로 올렸습니다. 그니까 주식이 되게 재밌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다 한다 할 때는 불안하다가 막상 해 버리면 뭐죠? 불확실성 해소. 해소. 네. 네. 정말 맞는 키가 불확실성 해소예요. 네.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참 주식이 어렵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43. 어 일단 또 지금 이스라엘 총선이 있어요. 만약에 여기서 네타니아우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중동 상황의 분위기 바뀔 수 있을까요? 지금 시장에서는 당선 가능성을 30% 미만으로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거기는 이제 열림 내각 구성을 하는 건데 어 이제 네타냐오를 지지하는 당들이 모여서 네타냐오를 총리로 추대해 줘야 되는 거예요. 네. 그 일본이랑 약간 비슷한 거죠. 예. 일본 뭐 그다음에 지금 브라질 같은 경우는 대통령제지만여 정부를 당이 한 20개가 넘게 있어서 사실 정부를 구성할 때 연립을 해야 돼요. 예. 그러니까 자기 편을 많이 끌어들려야 됩니다.

44. 그러니까 그만큼 그런데 지금 거기는 이스라엘은 의원 내각제이기 때문에 네타냐 총리잖아요. 그러니까 예. 총리가 다시 집권을 하려면 그 세력들 사이에서 추대를 받아야 되는데 네. 추대를 못 받을 확률이 30% 그러니까 받을 확률이 30% 밖에 안 된다는 거잖아요, 지금. 그러면 강경 세력 내에서도 내타냐 말고 다른 사람이 욕심을 부리는 거죠. 너 할만큼 하지 않았니? 20년 넘게 했어요. 그 양반이. 예. 그럼 이제 뭔가 밑에서 치고 올라올 수 있겠죠. 근데 그래 봐야 강경파, 사실은. 음. 예. 근데 강경파인데 네타냐우랑 하는 거를 똑같이 할까요?

45. 정치인들은 같은 세력이어도 앞에 사람이 한 걸 그대로 답섭하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완화되지 않겠어? 이런 생각을 좀 하는 거죠. 예. [콧방귀] 네. 일단 조금이라도 완화되 네. 흐름이 나와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중동 정세는 그거보다 사우디의 움직임이 더 중요해요. 사우디 지금 거기도 좀 긴장감이 팽배하더라고요. 사우디가 오히려 이란이랑 협상하려고 하고 있죠, 지금. 네. 예. 그 얘기는 미국의 역할이 없어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아. 어. 사우디가 도움 help프미 할 때 미국이 어 모른 채했죠. 예. 그래서 예. 미국과 사우디는 이제 거의 남됐다.

46. 아 그럼 또 복잡해지는 거 아닐까요? 중동 국가들끼리 연합할 수도 있습니다. 예. 오히려. 예. 그렇습니다. 네. 일단 여러 가지 복잡한 사항 쪽으로 가고 있는 거 같은데 그럼 국내 증시에 좀 집중을 해 보겠습니다. 어쨌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고요. 시장에서는 사실 숫자보다도 주주환원 쪽의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왜 이렇게 주주환원 쪽에 우리는 더 기대를 하고 있는 걸까요? 숫자 이번 실적에는 숫자는 그렇게 크게 소용이 없다라고 보는 걸까요? 음. 그 삼성전자가 107조 했는데도 떨어졌잖아요.

47. 그죠? 그렇죠. 예. 그리고 4분기 180조다는데도 지금 뭐 반응이 없죠. [콧방귀] 어 그러니까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 이제 시장의 분위기가 그러니까 숫자 중요하지 않아 주주원이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보항의 분위기. 그다음에 아 너네가 진짜 내년에도 그렇게 벌 수 있어라는 이제 의구심들이 해소가 돼야 되는데 지금 주가는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때나 뭐 장 지난주나 뭐 이번 주나 뭐 비슷하니까 올라봐야 조금 올랐잖아요. 그죠? 네. 그렇죠. 그냥 내년 실적 반토막이라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주가예요.

48. 가이던스를 안 믿는 겁니다. 그냥 야, 너네 애널리스트 했던 가이던스 하나도 못 믿겠어. 음. 어, 반만 믿을게라는 주가입니다. 지금 현재. 예. 그러면 딱 맞아요. 그럼 삼성전자가 PR이 한 여섯 배 정도 되고요. 어, 그다음에 PBR로 보면은 한 뭐 2.5배 이렇게 돼요. 네. 반토막 내면 됩니다. 네. 그러니까 어 그게 그럼 가이던스가 맞다라고 하면 확인하고 올라갈 텐데 지금 당장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건 그건 시간이 필요하죠. 신뢰라는 건 시간이 필요한 거고 그렇죠. 그럼 실내 전에 뭘 줘야 돼요? 사탕을 줘야 돼요. 네. 지금 울잖아.

49. 막 외국인들이 울면서 가고 있어요. 화를 내면서 막 팔고 가고 있어. 제가 지금부터 7,500까지 끌어올릴 건 누가 끌어올려냐면 외국인이죠. 외국인들을 잡아당기려면 결국에는 주주 환원을 미국 기업만큼 해 줘야 됩니다. 예. 그걸 보여줘야 그걸 보여 줘야 된다. 그거 모르죠. 예. 그거는 예. 그이 사회에서 잘 결정했겠죠. 근데 긍정적으로 보이는 거는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하루 밀었어요. 아, 원래 화요일로 예정되 있었는데 수요일로 바꿨죠. 네. 네. 뭔가 시간이 필요했다는 얘기. 준비를 더 단단히 하기 위해서. 예. 시간이 필요했다라는 걸로 보는게 맞겠고요.

50. 어. 어, 지금 그러면 40조 소각했는데 어, 11월 5일인가요? 예. 소각한다고 지금 공시가 나왔죠. 이미 다 샀고 이제 소각한다. 네. 어, 그리고 이제 좀 주식이 실제적으로 줄어드는 거는 이미 다 반영이 된 거고 어, 지금 60조 정도를 뭐 특별 배당으로 주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거죠. 그렇죠. 시장에 나오고 있는 당장 주지 않더라도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배당에 대한 것들을 좀 자신감을 좀 보여 주는게 중요하다. 우리가 지금 당장 올해만 하는게 아니라 내년에도 이만큼 벌면 이만큼 할 거고 이런 배당이나이 주주하는 자사주 매입 소각에 대한 가이던스를 주는게 중요하다.

51. 우리가 잘 미국 주식들이 맨날 뭐 엔비디아 같은 회사들이 매번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하고 있지만 지난번에 그래서 증액하니까 반응했죠. 네. 어 나 이만큼 더 더 더 많이 할 거야. 식장이 반응을 했어요. 그까 한마디로 자극이 필요한 거죠. 자극이. 자극과 그다음에 구조적 성장이라는 것들을 같이 알려 줘야 되는데 그러니까 마이크로는 구조적 성장을 하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사이클이래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웃긴 거죠. 근데 미국 애들이 그렇게 보는 애들이 있어요? 아직도. 아직도요. 예. 마이크로는 구조적으로 가고 있대.

52. 근데 삼성자이닉스는 아직도 사이클 갔다. 그건 걔가 바보거나 예. 한국 주식을 미개하다고 생각하거나 이런 이상한 사람들인 거죠. 근데 그런 사람이 있다고 뭐라 할게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꽤 있는게 미국 시장이에요. 어. 어, [콧방귀] 또 미국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이런 어떤 시각적인 그런 좀 차이점도 확실히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제 마이크로는 최근에 뭐 하고 다니냐면 NJ 하고 다녀요. 어 돌아다니면서 자기 설명를 하고 다녀요. 맞아요. 오늘도 뭐 나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돌아다니면서 자기 설명하는 거 봤어요?

53. 못 봤습니다.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우리나라에서 1등 2등이니까 그렇지만 마이크로는 미국에서는 뭐 순위 안에 안 들어 못 들어가잖아요. 그죠? 그 돌아다니면서 자기 홍보하고 다니고 있어요. 주가 빠지니까. 예. 예. 그러면서 구조적 성장이라는 걸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 2031년까지 SC 지금 맺고 있다. 지금 계약하고 있는 건 다 2031년까지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얘기를 하고 다니고 있다. 근데 왜 우린 얘기를 안 하지? 우리가 이런 거죠. 어. 해도 거기도 빠지잖아요. 그렇죠.데 마이크는 덜 빠졌잖아요. 고점 대비해서. 예. 그런 것들을 좀 네. [콧방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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