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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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하반기 한국 대형주·반도체 중심 보유 전략을 권하며 조정 시 분할 매수, 섣부른 매도 자제를 강조. [시장 전망] 5월 조정 후 6월 초 쉬어갈 것이라는 예측이 맞았다고 하며, 전쟁 조기 종료와 반도체 구조적 성장론이 주가 상승을 이끈다고 봄. [투자 전략] 5천만 원 기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 2천만 원, 현대차·삼성전자 등 약 1천만 원, 조선주 또는 원전에 약 1천만 원 배분을 제시. 나머지는 현금으로 두고 조정 시 반도체·피지컬 AI 비중 확대. [매도 관점] 매도 타이밍보다 언제까지 보유할지를 고민하라고 조언. 구조적 성장론이 무너질 때 매도하면 된다고 함. [연준·금리] 케빈 워시(Kevin Warsh) 체제에서도 고용을 함께 보는 미국 구조상 금리 인상은 제한적이며, 전쟁 이슈 마무리 시 내년 초 인하 가능성을 언급. 워시 임명 충격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봄. [미국 국채금리·빅테크] 국채금리 4.6%에도 나스닥 빅테크가 버틴 이유는 AI 투자 사이클과 실적 성장 기대가 금리 상승보다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국 시장 밸류에이션]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저평가 상태이고 반도체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다고 봄. 수익이 없거나 수급이 약한 중소형주는 정리 권고. [기타 자산] 채권·금·원자재·가상자산 모두 당분간 부진할 것으로 보며, 비트코인은 클래리티 법안 지연으로 어렵다고 판단. 한국 코스피가 가장 투자하기 편한 자산이라고 언급. [대응 원칙] 가격보다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매수하고, 5일·10일선 조정 시 분할 접근. 소액 투자자는 종목을 5~7개 이내로 집중. 고점 물림은 기다리면 된다고 하며 코스피 고점은 아직 아니라고 봄.
다듬은 글
수화 자금이 5천만 원 있으면 적어도 삼성전자 이스에 2천만 원 이상은 있어야 될 거 같고요. 현대차나 대전자 같은 데에 1천만 원 정도는 있어야 될 거 같고요. 조선주를 담든 원전을 담을 하시면 좋을 거 같고 한 1천만 원 정도는 하반기 예측이 빛나가는 시장입니다. 당연히 주식장 예측하기 너무 어렵고요. 이렇게 또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어떤 아이디어 투자이어가음 저도 개인적으로는 5월 달에 조정이 좀 나오면서 6월 한 초까지 좀 쉬어가지 않겠냐라고 예측을 했는데 그 예측이 빛나갔죠. 빛나가면서 오히려 전쟁이 종료가 좀 빨리 될 거 같고 그 외에 반도체 구조적 성장론 이런 것들이 부각되면서 오히려 주가가 더 빨리 올라가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는데 어 그만큼 이제 지금은 예측보다는 대응이 좀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섣불리 내가 예측을 해서 판단을 해서 어 비중을 너무 많이 줄이거나 아니면 뭐 주식을 매도한다라고 하면 다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 나중에 진짜로 이제 전망이 안 좋아지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생각했던 구조적 성장론이 어 시장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그때 매도하셔도 되기 때문에 지금은 최대한 중대형주 대형주 중에 이제 수익이 난 종목들은 언제까지 끌고 갈 거냐를 고민하셔야 된다. 언제 팔 거를 생각하지 마시고 언제까지 끌고 갈까를 고민하시는게 더 맞고요. 그리고 너무 양이 적거나 불량이 적으신 분들은 언제 살 거를 고민하셔야 된다.
언제 팔 걸 고민하시지 마시고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조금 더 하반기에 투자가 좀 더 용이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물가와 고용 타에서 금리를 쉽게 올리지도 내리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진 것 같은데요. 어떻게 진단하시나요? 뭐 연준이 뭐 이제 의장이 바뀌기 때문에 또 조정이 한번 나올거다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만 이제 여전히 이제 케빈 입장에서는 금리를 내리기도 올리기에도 참 만만치 않은 상황이고 근데 지금 상황은 안 좋죠.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 예 근원 PC 같은 경우가 계속 지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지금 케빈어 씨가 얘기하고 있는 거는 이제 아주 극단적으로 높고 낮은 건 제외하고 계산해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죠. 그래서 절이라는게 나오고 있는데 어 그런 개념을 가져와서라도 지금 금리를 올리고 싶지 않은 거죠. 거기에서 물론 이제 연준 의장 혼자만의 의지로 이런 것들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다행인 거는 이제 고용까지 같이 본다는 거죠. 미국은 그래서 물가만 보는 이제 다른 중앙은행과 다르게 미국은 고용의 안정성도 연준의 책무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고용이 만약에 안 좋다라고 하면 금리를 올릴 만한 이슈가 못 되는 거죠. 그래서 아무리 물가가 좀 높다 하더라도 그게 일시적이다라고 판단을 하면 일시적이고 오히려 고용이 좀 깨지고 있고 고용이 좀 안 좋다라고 하면 오히려 금리를 내릴 비밀까지도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당장 보면 우리가 지금 금리를 올릴지도 모른다라는 그런 압박이 더 큰 것처럼 보이지만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오히려 전쟁 이슈가 좀 마무리되고 그다음에 금 뭐 휴가가 좀 내려온다라고 하면 어 오히려 금리를 연내에 뭐 인하을 못 하더라도 내년 초에는 인하 개념으로 좀 바뀔 가능성이 있고 올해 내로는 금리를 못 올릴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케비너 씨가 새로 등장한 거에 큰 이슈가 아니라고 보시는 건가요? 뭐 이제 새로운 연준장이 등장을 하면 이제 케비어 씨가 이제 기존에 원런 파월과는 좀 다른 이제 포지션을 갖고 있는 연준 의장이다 보니까 어 연준에 대해서 뭐 회의록의 공기라든지 점도표라든지 이런 것도 공개하고 싶지 않아하고 있고 소곡적인 이제 어떻게 보면 연준을 꿈꾸는게 지금 케빈 워입니다.
대신에 그린스펀델을 좀 따라가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그린스폰 같은 경우가 예전에 보면 어 물가가 많이 올라서 금리를 올려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오히려 연전 위원들을 설득해서 금리를 내린 적이 있습니다. 그거는 지금 안 내리면 미국 경제가 투자가 살아나고 있다가 죽을 수 있다라는 것들 이런 것들 때문에 금리를 내렸던 경험이 있고요. 그 부분을 굉장히 지금 좋아하는게 또 캐빈입니다. 그래서 어 연준이 대차 대접표는 좀 줄이는 거 뭐 한번 함부로 채권을 사 주거나 이런 것들은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를 무조 올려서 경기를 나쁘게 하거나 이런 것들은 또 싫어하는 거 같고요.
마침 지금 이제 미국이 처음으로 한 10몇 년 만에 투자 사이클로 들어갔죠. 어 그래서 AI 투자를 대규모를 하고 있고 지금 구글과 같은 회사들도 채권을 발행해서 투자를 할 정도니까 그런 것들을 빌미로 오히려 금리를 내리면서 경기를 더 살려야 된다라고 쪽으로 어 이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케빈너시의 임명 이후에 뭐 충격이 올 거다. 물론 충격이 올 수도 있지만 이제 이런 것들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만약에 케비 임명돼서 뭐 정책이 바뀔 수 있다라는 그런 우려 때문에 주가가 흔들린다라고 하면 그것도 하나의 핑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때는 오히려 대형주를 다시 한번 담을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가 4.6%까지 튀어도 나스닥 비트크 기업들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유가 있을까요? 이제 그걸 일시적으로 봤다라고 보는 부분도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많은 국가들이 이제 임머진 국가 그다음에 영국 일본 같은 나라들이 본인들의 환율을 방어하기 위해서 조금 매도했던 부분들 이런 것들이 일시적이다라고 보면 이제 뭐 빅테크들이 굳이 주가가 빠질 이유는 없을 거고요. 또 하나는 빅텍 관련된 기업들 지금 굉장히 잘 나가는 이제 물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이제 뭐 거의 빅텍이라고 할 순 없지만 지금 뭐 시총이 거의 12권 안으로 들어와 있죠.
11위, 12까지 올라와 있는데 그 외에 이제 M비D를 비롯해서 뭐 구글, 아마존 뭐 이런 메타 이런 회사들이 결국에는 어 투자 사이클을 이어가고 돈을 버는게 보여지고 있죠. 그래서 금리보다 더 큰 성장이 나올 수 있으면 굳이 채권에 투자를 안 하겠죠. 예. 그 얘기는 금리보다 수익률이 낮을 때가 문젠데 항상 금리가 올라가는데 그거보다 더 큰 수익이 난다라고 하는 거는 돈을 빌려서라도 내가 더 벌 수 있다라고 하면 투자를 더 하겠죠. 네.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해 봤을 때는 이번에 빅테크들이 생각보다 조정이 안 나왔던 이유는 어 더 큰 돈을 벌 수 있는 이제 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다.
금리의 상승보다는 훨씬 더 이거 이거에 더 집중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이 살 만한 주도주가 극히 제한적인 상황에서요. 투자금 5천만 원 있다면 어떻게 [목을 가다듬음] 포트폴리오를 쪼개담는게 됐어 생각하시면 투자 자금이 5천만 원 있으면 지금은 적어도 이제 삼성자 이닉스에 한 2천만 원 이상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예. 그리고 현대차나 이제 전자 같은데 한 1천만 원 정도는 있어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3천만 원 정도가 투자가 됐다라고 하면 나머지 2천만 원에서 어 일부 뭐 조선주를 담든 원전을 담간에서 좀 선택을 하시면 좋을 거 같고 한 1천만 원 정도는 예 그 외에 이제 천금으로 갖고 계시다가 뭐 조정이 나올 때 삼성전자 그니까 반도체 비중을 좀 더 늘리거나 아니면 피지컬 AI 쪽에 좀 비중을 더 늘리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개인들이 지금 당장 실천해야 실전 대응책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일단 포트폴리오를 점검하시는게 중요하고요. 내가 무슨 종목을 갖고 있는지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점검해 보셔서 내가 왜 시장 대비 수익이 안 좋을까라는 걸 항상 판단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 얘기는 내가 어 지금 시장에 주도가 되지 못하고 있는 종목을 보유했을 가능성이 높죠. 예. 그런 종목들은 좀 쳐내고 오히려 지금 좋은 쪽으로 좀 자금을 좀 돌리시는게 맞지 않나? 어,이 상황에서도 사도 되냐라고 이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여전히 지금 가격을 보시지 마시고 예, 밸루에이션을 보시고 사셔야 됩니다.
가치는 여전히 뭐 굉장히 대형주들이 오히려 더 싸죠. 오히려 지금 반도체 관련 종목들 예를 들어 보면 반도체 소부장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싸하고요. 반면에 제조하는 메모리 기업인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제일 쌉니다. 이게 참 아이러니한 건데 그래서 중소용주가 오히려 더 가치가 더 비싸다라고 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에서는 좀 생각을 좀 다시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은 포트폴리오 점검하시고 그 안에서 진짜로 끼가 있고 좋은 이제 중소용주를 갖고 계시다라고 하면 모르겠지만 어 그렇지 않고 거래도 잘 안 되고 자꾸 흘러내리고 기감 여러분들의 수급도 없는 종목을 갖고 계시다라고 하면 그런 종목은 좀 정리하셔서 오히려 조금 포트를 조정하시는게 맞고요.
그리고 제발 종목을 막 10개 20개씩 늘리지 마시고 10개 정도 하려면 자본 본인 투자 금액이 한 적어도 5억은 넘어야 10개를 사죠. 보통 그 1억 미만의 투자자들은 대부분 한 다섯 개에서 많아야 한 여섯 일곱 개 정도 하시는게 맞기 때문에 그리고 뭐 소액으로 하시는 분들은 사실 종목 한두 개로 하시는게 집중하시는게 조금 더 유리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이 너무 장이 좋아서 조정을 계속 기다리시겠다고 하고 현금을 아예 축적하시는 분 계실 거예요. 그런 어떤 말씀을 좀 볼 수 있음. 예.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라는게 이제 주식의 격원인데 최근에 보면 장중 조정을 많이 봤죠.
그래서 장중에 급하게 빠졌다가 또 급하게 올라오고 최근에도 장중에 또 뭐 예 8,000 포인트를 깨서 뭐 7,700대까지 갔다가 종가 무렵에는 오히려 또 8,대 8,000대를 다시 훨씬 넘어서 올라오고 굉장히 강한 이제 흐름을 보여주고 있죠. 강세장의 특징, 강세 종목의 특징은 장중 조정도 자주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비싸다고 생각해서 팔아도 결국에는 그걸 사고 싶은 대기 매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어 다시 또 들어 올리는 모습이 좀 나오는데 어 여전히 이제 너무 큰 조정을 바라지 마시고 조금씩 빠질 때 그다음에 이격이 많이 벌어져서 조정이 나오는 종목들 어 5일선 10일선 조정이 나오면 그때 한 번씩 예 접근해 보시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 외에 좀 주목하고 계신 투자 시장도 있으실까요? 지금은 주주식 시장 말고 주목하면 안 된다. 채권 시장도 지금 재미 없고요. 그리고 지금 금 관련된 얘기가 요즘 전혀 안 나오고 있죠. 그래서 대체 자산 시장도 지금 별로고 원자도 그다게 뭐 좋지 않고요. 상황은 어 비트코인이라든지 이런 이제 가상화폐 자산들도 보면 차라리 한국 주식을 사는게 낫다 이런 얘기를 할 정도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예. 그 정도로 지금 침체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특히 이제 미국의 클레리티 법안 자체가 지금 언제 통과될지 모른다라고 밀뤄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상자산들 당분간은 그다 그렇게 낼기는 좀 어렵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오히려 이제 우리나라 지금 현재는 자산 중에서 가장 투자하기 편한 거는 한국 코스피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점에 물려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 이런 분들에게 어떤 말씀 주시 고점에 물렸다는 건 이제 본인이 흥분해서 비싸게 사신 건데 기다리시면 됩니다. 기다리시면 되고 만약에 조금 사셨으면 더 조정 나올 때 더 사시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지금 뭐 흐름 자체는 우상향으로 당분간 갈 걸로 보이고요. 어, 연내 뭐 만 포인트냐 뭐 뭐 만천원이냐 이런 얘기들 나오는데 그런 것들에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본인 갖고 있는 종목이 어 더 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또 확인해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최근에 급등했던 종목들 아마 사신 경우가 많을 텐데 그 종목 중에 뭐 그게 삼성전자 하이스니 아니면 뭐 LG 전자니 이런 종목들 사셨다라고 하면 오히려 그런 종목들은 기다리시면 기회가 또 오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굳이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흥분해서 올라갈 때 쫓아가지 마시고 항상 뭐 1%든 2%든 운봉이 나오든 약간 눌릴 때 본인이 원하시는 종목을 사시는 버릇을 좀 들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습관이 잘 들어야 사실 투자하실 때도 편합니다. 그래서 마이너스가 날 때 오히려 과감하게 살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좀 하시는게 더 좋을 거 같고요. 어 특별하게 이제 장중 조정이 급하게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오히려 그때를 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쫓아가는 매매도 좋지만 일단은 좀 비중을 좀 늘리셔야 되는 분들은 어 빠질 때마다 좀 모으는 전략을 취하시고요.
어 지금 이미 많이 주식을 갖고 있다라고 해서 내가 수익률이 뭐 50% 이렇게 났는데 수익이 많이 나도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냥 기다려야 된다. 지금은 어 팔면 다시 사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이제 물론 펀드 매니저들은 팔고도 사고 하지만 개인들 같은 경우는 한번 팔면 어 그거보다 다시 비싸게 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 차라리 지금은 폴드 전략 보유하고 있는 전략이 더 중요하고요. 어깨가 예 왼쪽 어깨가 아니라 예 지금 보면 오른쪽 어깨에서 팔아야 되잖아요. 지나고 나서 예 팔아야 되기 때문에 어 그거를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아직은 코스피가 고점을 찍은 건 아닌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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