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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섹시한 알파 플레이로서 지금 여전히 괜찮다. 그 LPDDR이나 HBM4나 뭐 뭐가 됐든 늘 수도 있는 거고. 네. 플러스 더 뒤다는 패싱도 갈 수 있는 거잖아요.요 뒤에 거를 삼성전자가 다 할 수 있다. 자,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가 정말 밸류이 되려면 지수 밸류이 되려면 원투 펀치인 삼성자 하이닉스가 잘 돼야 될 건데 어 혹시 의견 주실 거 있으실까요? 그죠? 그 저는 어제 딴데 가서 그렇게 얘기했는데 짜장반 짬뽕판 아 옛날 사람 그전에는 그전에는 나는 제 제 강관우라는 이름을 유튜브에 쳐 보시면은 거의 하이닉스를 편양적으로 한 1년간은 제가 푸시를 했을 거예요.
네. 15만 원은 있을 때 모건스탠니 저 뭐 친장이긴 합니다만 거기서 대도안한 리포트 써 가지고 하이닉스를 그때 매도 추천했어요. 네. 네. 네. 목표 주가도 확 깎아버리고. 네. 그래서 반성문 쓸 거다라고 제가 그때 그다음 주에 나가 가지고 얘기를 했고 결국은 주가 답을 놨잖아요. 그래도 지금 선행 기준으로 600밖에 안돼. 네. 엄청 싸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뭐 베타가 물론 2가 넘습니다만은 아주 섹시한 알파 플레이로서 지금 여전히 괜찮다. 삼성전자 대비, 마이크론 대비 지금 반값 정도에 거래되고 있는 아주 훌륭한 반도체 관련주다.
이런 얘기고 그래서 우리 시장을 끌고 나갈 거다. 지금 시가 총액 비중이 7%까지 올라왔습니다. 더 올라가도 괜찮다. 우리 증시각도 옛날에 그랬잖아요. 어디 나간 거 제가 봤는데 뭐 지금 보니까 2025년 기준으로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영업 이익 기준으로 지금 8조 이상을 벌어요. 그러면 시가총에 거의 갖아서줘도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얘기를 한 걸 제가 완 본 거 같은데 이거 엄청 많었어요. 시가총에 역정될 수 있다고 얘기했다가네 1년 전에 예 예 근데 이제 그건 모르겠어요. 근데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런 거고 목표 주가 27만8만이 컨센서스때 제가 계속 그랬어요.
이거 30만 원 넘어갈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인데 왜 에너스들이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다. 근데 이제 실정 나오니까 올리더라고요. 근데 최근에 32만 원까지 컨센서스 목표 주가가 올라왔는데 뭐 충분히 다시 트라이를 할 거라고 저는 봐요. 그 이제 알파로 얘기드린 거고 베타 플레이 대표적인 삼성전자잖아요. 삼성전자 베타가 1.3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니까 밑에서 시장이 지금 40% 왔다 갔다 올랐잖아요. 삼성전자 밑에서 40% 올랐어요. 5만 원부터 7만 원까지 갔으니까 흐른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까지는 베타로 올라왔는데 그럼 앞으로 알파가 붙을 거냐
음 안 붙을 거냐 붙으면은 확실히 좀 더 화끈하게 올라갈 수 있고 지금 알파가 안 붙기 때문에 외국인 지분이 55까지 6까지 갔다가 지금 50.5에 5에 와 있는 거예요. 근데 옛날엔 삼성자고 한익스가이 외국인 지분이 같이 올라가다가 작년 여름부터 해가지고 쭉 벌어지기 시작해 가지고 삼성전자는 완전히 50% 갔다가 이제 겨우 50.5%예요. 근데 하이넥스는 여전히 55.2% 2% 위로가 있어요. 아,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뭐 HBM에서 뭐 호실적 뭐 좋은 소식을 보내 준다던가 뭐 MBD하고의 납품 시장 예를 들자면 또 그리고 어 파운드리 쪽에서 납품 시장 뭐 이런 것들 그 수선 뭐 이런 뉴스들이 나오면 외국인 보유 비중이 50점 뭐 6%에서 55% 옛날 고점으로 올라갈 수 있다.
가려고 노력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예. 근데 지금 엄청나게 팔아놨는데 최근에 뭐 샀다고 해도 그렇게 산 느낌이 없어요. 근데 그 지금 50점에서 55% 가면은 그게 외국인 지금 10% 올리는게 그게 겉으로 10% 돈 돈이 어마어마하게 작년에 그 고점에서 50% 지은 떨어질 때까지 얼마를 판지어요. 26조를 팔았어요. 삼성 단일 종목으로 그거 반토막 났잖아요. 사실 7만 원대 거의 8만 원대 갔죠. 8만 원 갔다가 5만 원이 깨진 거니까 느낌상 반토막이 났으니 그럼 거꾸로 지금 여기서 5%를 올린다면 반대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런 얘기네요. 수급적으로네. 더 큰 시장을 보면은 우리 시장이 최근에 외국인들이 밑에서부터 좀 많이 샀다가 최근에 보니까 이제 8조 정도 순매수 누적 기준으로 네. 8조 사 가지고 밑에서 40% 올랐어요. 네. 주가 지수가 네. 네. 사실 삼성전자만 해도 8조 이상 사야 되는 거지. 얘네가 좀 뭐 수한 알파 영역 삼성전자는 밑에 보니까 지금 4조 샀어요. 네. 그러니까 조금 좋아지는게 있어서 어 이거 사야 되겠어. 이러면은 한국물을 사면서 삼성전자 사서 아마 삼성 뭐 한 예전에 팔았던 거 뭐 한 10조 20조 다시 사 준다면 삼성전자 주가가 사실은 의외에 한 방이 나올 수 있죠.
캐탈리스트가 저는 이런 거죠. 우리가 최근에들은 뉴스 중에 하나는 테슬라, 애플 관련해서 파운더리를 갖다가 미국에서 한다 이거 있잖아요. 근데 그거 해 봐야 뭐 1년에 뭐 매출 3조 정도 테슬라 해당되는 얘기고 애플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은 파운들이만 그런 거예요. 그죠? 근데 뒷단에 있는 것들은 얘기가 없어요. 뒷단에 뭐가 있냐면 LPTDR이나 HBM4나 뭐 뭐가 됐든 넣을 수도 있는 거고 네. 플러스 더 뒤다는 패키징도 갈 수 있는 거잖아요.요 뒤에 거를 삼성전자가 다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이 상상력을 1도 발휘를 안 하는게 지금 참 재미난 거예요.
전 삼성전자를 긍정적으로 본 이유 중에 하나가 사람들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꿈을 꿀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는 상상을 하나도 안 하고 있다. 말씀해 들이. 근데 예를 들어 얘네가 파운드이션 하면 소위 말하는 옛날에 얘기했다가 진짜 욕 먹었던 그 턴키 방식에 뭐 something을 해서 자기네들이 HB도 만들고 뭐 저기 비슷한 것도 만들고 여기다 뭐 자기네 패키징 해 갖고 다 둘둘둘 말아가지고 한꺼번에 다 들리겠어요. 뭐 이런 개념인 거잖아요. 자 맡기만 하세요. 그냥 원 그냥 원스톱으로 그냥 우리가 서버에 바로 낼 수 있는 거 해 줄게.
뭐 이런 거 가치적인 거 그리고 시장을 더 키울 수 있는 거를 삼성자가 할 수 있다면 거기서 엄청난리스트가 올 수는 있죠. 근데 아직 우리가 두드리고 갈 그게 포인트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흥분을 안 했어. 어 옛날 같았으면 두드리지 않고 그냥 훅하고 받아먹는데 이게 좋으면 얼마나 나쁘면 지금이 두드리자는 얘기가 나오는 거 자체가 삼성전자의 컨센이 지금 엄청 안 좋다라고 전 느껴요. 양치기 소년을 지금 몇 년을 했잖아요. 우리 대표님께서 어 사실은 아주 유수에 굉장히 젊은 나이게 리서치 센터장을 하셨던 분입니다. 젊은 지금 제가 한 15년 전으로 시계를 돌리면 제가이 앞에서 이렇게 대화를 한다는게 사실상 이해가 안 이해가 안 되는 얼마나 무서웠는데 완전히 칼 같은 사람이었는데 확실히 세월이 좋은게 이렇게 나긋나긋도 좀 해지시고 그러신 거 같아요.
근데 옛날 얘기 한번 물어보고 싶은데 왜냐면 지금의 상황을 보니까 우리 옛날에 활동하실 때는 외국계 증권사가 다 있고 외국계 투자은행이라든가 뭐 이런 말씀하셨던 브로커리 하거나 트레이딩 하는 회사들 다 있었어. 서울 사무소가 어렸을 때 거기다 막 전화해 보면 참 신기했어. 머스니 뭐 서울 어쩌고 저쩌고 막이 막 이래 막 한국인데 영어처럼 막 얘기해요. 전화하면 서울 사모서가 있었거든요. 있죠. 골드 마스 가서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요즘은 없어지 조금씩 조금씩 계속 줄죠. 없어졌죠. 예. 한국인들도 홍콩에 있는 싱가포에 있는 사람들이 없어진지가 꽤 돼요.
그 자리들을 다 중국계 직원들이 다 이제 차지하고 있는 거죠. 한국에 자체 사무소가 없어진 거 같아요. 아니 그걸 보면 돼요. MSCI 이머직 맞게에서 한국이 지금 랭킹 몇 등이에? 4등이에요. 옛날에 우리가 1등 2등 할 때가 있었잖아요. 그때 얘기예요. 지금 4등이에요. 대망보다도 밑에야. 우리 위에 중국 있고 인도 있고 대만 있고 우리가 4등이에요. 다 쟁하긴 하네. 그러니까 중국계 분들이 그 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고 우리 한국 시장에 이렇게 중요하지 않은 시장이 돼 버린 거죠. 아, 그러니까 기존에 이제 있었던 무슨 골드반타스 뭐건스텐 서울 사무소가 다 홍콩이나 싱가포로 갔다이 얘기구나.
지금도 여기 이제 있는 이제 때도 있지만 간데도 없어진데도 꽤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왜이 말씀을 여쭈냐면 지금 분위기가 뭐냐면 외국인들이 한국에 들어오는데 한국한테 맡길 브로커리지가 없는 거야. 한국 물을 맡아줄 브로커리지가 없어. 옛날에 있던 애들이 다 빠진 거야. 사무소들이. 그래 가지고 자기네들이 직접 헌팅을 하러 다겨요. 저희가 뭐 조그만 자 자 자문사니까 올 리가 없지만 일단 또 영어가 안 돼 우리는. 아니 우리 매트릭스 투자자문에서 그 영어 되는 사람 뽑으면 우리 외국자분 유체한다는 그런 얘기로 들으시면 되는데 우리는 뭐 아직 멀었고 말도 안 된 얘기고 운영사들을 장인네한테 직접 찾아던데요.
지금 내가 아는데도 여의도에 있는데 계속 찾아오는 거 같던데.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런가 봤더니 왜 쟤네들을 왜 집접 찾아낸다가 했더니 서울사 싸그리가 없어진 거야. 음. 어, 그런 거 보면 야, 이게 얼마나 지금 한국의 황무지가 됐느냐. 지난 20년간 우리 강대표님이 진짜 난리였던 그 무서웠던 시절 애널리스트의 센터장을 하셨던 그 무서웠던 시절에 비하면 진짜 석이 죽고 시장이 죽어 버린 거야. 근데 이제 이런 거예요. 우리가 MSC의 선진국 지수 편입 원한다 원한다 이렇게 막 하잖아요. 근데 할게 많아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들어와서 뭐 지금은 많이 돼 있습니다만은 도로판들이 영어로 잘 돼 있고 돼 있잖아요.
증시 와서 그 잘 보려면 뭐예요? 영어로 된 자료. 음. 영어로 된 서류. 영어로 뭐 충분히 될 수 있는 그 인프라 이런게 돼 있었는데 공시도 마찬가지. 공시 영어로 하는 거 봤습니까? 아, 그래요? 아, 그렇구나. 그러네. 아, 영어 트랜슬레션 해 줘야 되잖아요. 아, 불편하잖아. 네. 네. 네. 그 그런 것들도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환을 바꿔 바꾸려고 그러는데 환시장 어 환시장이 걔네들 입장에서 어, 가네들 입장에서선 답답하지. 답답하지. 이거 조금 뭐 그런 얘기들 나오잖아. 시장 회장 시간을 조금 더 늘린다. 뭐 그런 얘기가 이제 나오니까 환시장에도 엑세스다.
아니, 그러니까 이게 보면 환시장 하는 거도 진짜 이게 거의 뭐 좀 아 제가 이제 회사 대표가서 이렇게 험한 말을 하면 안 되는데 약간 골을 보면 응. 골을 보면 이게 자 외국 자본을 유치할 마음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구생 맞추기로 하는 건지 저는 헷갈려요. 이게 정말로 자본 시장을 육성시키겠다라는 마인드는 좀 없는 거 같아. 예. 사실은 외국인 애들이 와서 한국 시장에서 좀 뛰어놀게 해 주려면 자본의 통화 거래 시간을 전부 다 오픈하고 그다음에 일부 레버리지 쓰게 해 줘야 되는 거 그렇죠. 걔네들이 와서 달러 박아 놓고 풀어 놓으면 돼요.
싱가폴 보세요. 홍콩에서 싹 빠져나가지고 싱가폴 가서 난리잖아요. 싱가 물가 얼마나 높은지 알아요? 멘트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알아. 왜요? 전 세계 다 몰려들으니까. 네. 왜 맘대로 하게 하니까 파이 키우니까 다 낙수 효과로 경제도 살고 사람들도 막 이주해 오니까 집도 더 지어야 되고 전체적으로 잘 돌아가는 선수이 껴지잖아요. 그니까 사실 지금 미국이 사실 외국 자본 유치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공장이긴 하지만 그거를 공장으로 유치하려고 하긴 하지만 어 지네들이 탈탈 털리고 나니까 제일 외국자본 와서 여기 해라 하는 건데 사실 우리는 미국보다 약수국이니까 외국자본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지.
그리고 아니 멀지도 않고 1번도 1번 주식 개혁을 외국자분들을 통해서 했지 않습니까? 행동주의 들어와. 오케이. 행동해. 일본도 그전에 완전히 구태 일본이었어요. 거기도 해지 펀드들 일본 가서 돈 번 사람들이 있습니까? 처음부다 일본에서 좀 하려고 하다가도 다 싱가 홍콩으로 나갔어요. 옛날에는. 그래서 제가 장담하건데 외국자 좀 들어와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그리고 예를 들어 외한 교체나 그리고 일부 레버리지 사용할 수 있는 그 시장을 조금만 열어주면 저는 1번 10년 걸린 거 우리나라 5년 안에 딱 다이네믹 커리아라니까요. 예.
딱 됩니다. 이거는 무조건 돼요.이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한국 그렇게 되면 한국 지금 뭐 3,000 포인트에서 무슨 4,000 포인트 얘기하고 5천 아 그게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한 6천 7천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까도 우리가 리스크를 얘기했지만 그 뭐 기재부를 포함해서 금융 감독은 또 마찬가지예요. 거기 있는 직원분들이 뭐 대학교에서 졸업할 때는 똑똑하고 다 그런 분들이에요. 근데 거기 들어가면이 일단 분위기가 또 그렇고 규제 일변도 이런 느낌이 있잖아요. 조금 규제를 갖다 풀어 줘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국제화되려면 진짜 국제화 같이 해야 돼요.
우리는 젊은 사람들 보세요. 영어도 잘하고 뭐 모르는게 없잖아요. 전 세계에 돌어다. 사실은 일본 보면 한국 젊은 사람들 진짜 똑똑해. 예. 근데 각 개인들은 무지하게 지금 선진화돼 있고 막 이러는데 못 따로는 일부 여도에 있는 분들도 있고 또 지금 과천에 있나요? 어디 있나요? 그 그런 분들도 좀 공부를 좀 하고 따라올 필요가 있겠다. 이런 거죠. 네. 네. 아. 자. 하나 또 내가 1억을 갖고 있어. 어디에 투자해야 됩니까? 단도 직입적으로 간단하게 미국 가고 싶으면 ETF 사는게 좋다. 이런 얘기예요. 정 수익률이 궁하시면 2X 레버리지 사셔서 가지고 있어도 좋고 한국에 저는 뭐 여기도 당연히 2X 저는 강추 2X 레버리지를 사도 된다.
ETF로 말이죠. 아 공격적이신데. 네. 나이 그 대신 쳐다보지 말아라. 아니 나이 좀 되셨으면 좀 자중하셔야 되는 거 아니세요? 저는 되게 되게 밸류로 가치주를 되게 보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러니까 왜 가치주 하시는 분이 왜 사람들한테 두 배를 살라 그래? 저는 제가 이제 밸류에이션 하니까 저는 엑셀 그 매크로를 다 돌려요. 엑셀 매크로 단추를 누르면 쭉 해가지고 다 보니까 아 이게 그냥 가치지만 봐서도 안 되는 거예요. 시류에 다 떨어지잖아요. 같이 주으면 뭐 0.3 0.4 사 뭐 질비해도 뭐 주가 안 움직이는데 힘이 없잖아요.
그러면 딱딱해지지 않으려면 성장률을 봐야 된다니까요. 성장성 있는 거를 그래서 계속 이제 따라가고 따라가고 이제 하는 건데 우리 시장에 들어와서는 저는 우리 그거예요. 아까 간단히 얘기하면 가치주 40%, 성장주 40%, 지금 시장에서 맨날 인기 있어 가지고 뭐 유튜브에서 도배하고 증권 방송에서 도배하는 거 한 20% 따라가면 인생도 재밌고 볼 것도 많고 공부할 것도 많고 그럼 재밌게 살려면 읽어봐야 될 책 어떤게 있습니까? 저는 증시 혁명증시혁명 이것또 읽어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한국 시장에 대해서 믿음이 안 가시는 분은이 책을 읽으시면은 믿음이 생길 것 같다라고 만 말씀드리
그죠 개몽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임지셔야 돼요. 그렇게 막 날리시면 안 되지. 저는 어떤 얘기를 했냐면 그때 댓글 쓴 분들을 지금 진짜 무릎 꿇고 반성해야 되는데 제가 작년에 뭐라 그랬냐면 우리 시장이 선행피 0.80배를 8배를 하회하고 막 뜯어맞고 있을 때 제가 방송국에 가서 그랬어요. 경제TV 큰데서 이럴 때 국민연금이 사서 들어오지 왜 밖에 나가서 막 딴데 사 가지고 맨날 상업용 부동산해가 터지고 뭐 딴데 터지고 뭐 그러지 말고 살라 그랬더니 네가 내 국민연금 책임질 거야. 음 왜 사라고 그래? 근데 그 다음 날부터 국민연금이 사더라고.
아, 네. 아, 국민금 잘해요. 국민금이 쭉 사 가지고 최근에는 최근에는 액티브하게 안 사고 있지만 왜 많이 올라왔으니까 안 사는 그런 전략이 있겠지만은 그때부터 사 가지고 국민연금이 사실은 우리 증시에 안전 판화를 했어요. 되게 저평가할 때. 개인적으로 국민연금 운영자 누군지 모르겠는데 존경합니다. 저 정도 수익률이면 존경 받아도 돼. 잘했습니다. 왕년에는 욕도 많이 하다지만 청년 하반기부터는 잘 따라왔다. 아니 저는 진짜 국민연금 존경하고요. 자 운용자분들 저 매트릭스 투자자문 자 리스트에 올려 주시고 저희한테 돈 맡기시는 거에 대해서
어 기억해 주세요. 저는 국민연금 존경합니다. 저희는 같이 일하고 싶어요. 네. 어 끝으로 우리 투자자에게 어 하시고 싶으신 얘기 한 마디. 어 또 책 중에 하나가 전보궐 책 중에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네. 이런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주식으로 할 수 있는 엘로케이션 돈을 갖다 만약 100을 집어넣다 주식 사세요. 그리고 모든 주식을 사는게 좋아요. 한 주씩 사 가지고 사게 되면 어떻게 돼요? 관심이 있잖아요. 공부도 하게 되고. 네. 그래서 많은 주식을 한 주씩 한 주씩 종목을 늘려 나가다 보면 선수가 되실 겁니다. 제가 월급장에서 사업가로 변신하는데 가장 사상적인 영향을 크게 줬던 사람이 존 보입니다.
아, 그래요? 훌륭하신 분이죠. 자, 한국에 저희는 이제 장기적으로 저희 매트릭스 투자자문에서는 한국의 밴가드 펀드 같은 거를 한번 비슷한 거를 한번 만들어 보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5년 이상 걸릴 것 같으니까 천천히 기다려 주시길 바라겠고요. 자, 오늘 우리 주식 시장 원로를 모시고 오늘 조금 막 좀 막 지르신 성향 경향이 있어. 그래도 못 알아들으니까. 아니, 그래도 좀 살살해야지. 내가 딴데 가서는 그랬어요. 아니, 경제부총리고 누구 나와서 같이 전문가들 모아놓고 한번 합시다. 그 가입자가 많은데 여기도 뭐 25만 되잖아요.
또 뭐 100만 되는데도 있고. 와 가지고 한번 합시다. 네. 그래야지 좀 개몽되지 않겠습니까? 음. 네. 그래서 오늘 우리 강광 대표님께서 어 원래 좀 결이 좀 세신 분이시죠. 원래 원래는 되게 수주분은 사람이에요. 애널리스트 아니야. 그거는 본인만 얘기고 애널리스트 할 때 센터장할 때 얼마 난 옆에 가서 말도 못 붙였어. 무서워 가지고 내가 이렇게 말을 붙이게 될 줄 진짜 깜짝 놀랬는데 하여튼 어 좀 격정에에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는데 이건 아마 높아심 또는 어떤 선배로서의 안타까움 그다음 당부 이런 것들을 담아서 그런 마음을 좀 알아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강한 어조로 좀 말씀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한국 주식에 분명히 기회가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만약에 우리 강 대표님의 말이 틀리면 길거리에서 만났을 때 틀렸으니 차라도 한전 살라 이렇게 얘기하시고 아니면 맞으면 나중에 만났을 때 인사 한번 하시면서 제가 차 한참찬 사겠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 오늘 귀여한 시간 만들어 주신 더 프레미어 강우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고요. 네. 우리 함께 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께도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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