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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기사를 보면 웨인 매수 폭발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자 마지막 종목은요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가 감산 발표를 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시장이 환호하면서 상승이 마감했죠. 장본인인 삼성전자도 모처럼 만에 4% 넘게 급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준 최고가를 경신을 했죠. 자 기사를 보면은 외인 매수 폭발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간 갈팡질팡했던 외국인 투자자도 삼성전자에 감사한 발표에 코스피 시장에서 6934원을 숨면수 했고요 코스닥 시장에서 962억원을 순매수를 했습니다. 특히 많이 오른 업종을 살펴보면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테마 상위에서는 3D 랜드 SSD 결과적으로는이 반도체 관련 주식이 모두 상위권에 자리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감산 발표에 외국인이 폭풍 매수를 했는데 자 그렇다면 과연 삼성전자 말고 어떤 주식을 집중적으로 많이 사들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요 하나 마이크론입니다. 하나 마이크로는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 7일 하루에만 65.1억 규모의 순매수를 단행을 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유기 해당이 되고요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양 고객서를 둔 국내 유입에 5사트 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오사카 무엇이냐 아웃소스 어셈블리 세미 컨버터 테스트 즉 생산된 반도체를 외주를 받아 가지고 이거를 패키징 포장을 하면서 테스트를 하는 그런 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 마이크로는 패키징의 집중하고 있고요 아산 공장에서 2021년부터 삼성전자 RF 치과 ap 물량을 수주를 하면서 점성이 시스템 반도체 패키징 비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 2년 전만 하더라도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높았는데 작년부터이 시스템 반도체 비중이 더 높아지는 그런 그림이 나타나고 있고요 베트남 법인에서는 작년 하반 SK 하이닉스의 d램 낸드플래시 패키징 물량을 수정 바 있습니다. 자 그래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 고객사를 둔 유일의 패키지 업체다라는 부분이 한때 좀 부각이 된 적이 있었죠. 그리고 작년에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투자 확대로 1500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공시를 했는데 자 이런 것들이 완공된다라고 한다면은 캐파가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최근에 가장이 하나 마이크론 관련해서 핫한 이슈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삼성전자가 1000억 규모의 패키징 테스트 설비를 하나 마이크론에 임대하는 것을 현재 진행 중이다라고 발표가 나왔었죠.
이에 따라서 한 차례 더 주가가 부각을 받았는데 삼성전자가 용인에 300조원을 투자하겠다 근데 여기가 대부분의 시스템 반도체라는 것이죠. 근데이 시스템 반도체 부분에서 tsmc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혼자만 잘 가서는 안 됩니다. 같은 협력사와 생태계를 꾸려가지고 성장을 해야 되는데 자 그런 그래서이 5사트 업체를 계속해서 밀어 줄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왔었고요 그에 대한 일환으로이 하나 마이크론한테 패키징 테스트 설비를 임대할 것이다라는 기사가 나온 것이죠. 자 그런 부분에 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가 측면을 보면은 올해 3월 초까지는 사실 별 재미가 없었죠.
자 그러다가 삼성전자가 용인에 30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치솟았고요 그 다음에 다시 조정을 봤더니 삼성전자가 1000억 규모의 5사트 설비를 임대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한 차례 더 부각된 상황입니다. 자 두 번째 업체는요 바로 2호 테크닉스입니다. 이오테크닉스는 7일에만 외국인이 54억 6천만원 어치를 쓴 매수를 했고요 코스닥 파리 해당이 됩니다이 기업은 글로벌 상위권 레이저 장비 업체입니다. 어떤 레이저 장비를 만드냐면 바로 반도체 후공장에 들어가는 레이저 장비입니다. 자 완성된 웨이퍼 여기에이 웨이퍼가 앞으로 모양으로 생겼거든요.
와플 한 칸 한 칸이 바로 반도체 칩입니다. 근데 이거를 그대로 출하할 순 없기 때문에이 칩 단위로 다 잘라야 됩니다. 여기에서 주로 사용되는 장비가 바로 레이저 장비다 그리고 패키징을 할 때 막 구멍을 뚫어야 되거든요. 기판에다가 자 거기에 들어가는 것도 바로 레이저 장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세 가지 품목이 있어요. 그루빙 장비 어니링장비 유비 레이저 장비 어떻게 본다면 앞서 소개해드린 하나 마이크론과 같이이 오사트에 속해 있는 업체다 하나 마이크론 패키징은 전문적으로 하나 업체고 이오테크닉스는 패키징이나 웨이퍼 절단이나 여기에 들어가는 장비를 만드는 업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먼저 그룹이 장비 같은 경우에는 웨이퍼 다이싱 웨이퍼를 자르는 장비인데 일본 디스코가 독점했던 분야입니다. 이오테크닉스가 국산화해서 지금은 글로벌 1위 수준으로 올라왔구요 3D 패키징의 필수인 얇은 칩 절단 분야의 사용이 되는데 이오테크닉스의 그루빙 장비를 사용함으로 인해서이 유지관리 비용을 기존에 5분의 축소했다고 합니다. 해당 장비는 tsmc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차세대 패키지 공정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그리고 레이저 어닝닝 장비 같은 경우에는 이온 주입 등으로 반도체 표면에 생긴 결정 결합 이런 것들을 레이저로 열처리를 통해서 약간 복구하는 그런 장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삼성전자 메모리 쪽에 납품을 하고 있는데 시스템 반도체 영역까지 확대될 전망이고요 최근에 패키지가 고도화되면서 다양한 최첨단 패키지 공정이 들어서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fcbga입니다. 여기에 홀을 뚫는 그런 장비가 UV 레이저 장비입니다. 그래서이 부분 역시 이오테크닉스가 계속해서이 장비 침투율을 높여가고 있다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만큼 반도체 업황이 좋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하반기부터이 반도체 업황이 턴한다라고 한다면은 이오테크니스 실적도 차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약간 비슷한 종목군으로 꼽는게 한미 반도체입니다.
한미반도체 같은 경우에 최근에 주가가 좋 그리고 PR 같은 경우도 20배가 넘습니다. 하지만이 테크닉스 같은 경우에는 한미반도체보다 pr이 훨씬 낫습니다. 물론 한미 반도체랑 똑같은 선상에서 놓고 볼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약간 좀 같은 종목군으로 분류를 하는데 이오테크닉스가 특히 좀 저평가되어 있다라는 부분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주가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좀 하락을 하다가 최근이 3월달에 삼성전자 투자 이슈로 인해서 최근에 상승으로 전환한 상황이죠. 장기 이평선을 뚫고서 지금 정배열로 이평선 같은 경우에도 전환된 상황입니다.
세 번째 종목은요 바로 동진쎄미켐입니다. 동진쎄미켐은 소부장 하면은이 대표 종목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외국인 투자자가 7일 하루에만 54억 3천만 원어치를 순매수를 했고요 코스닥 12에 해당이 됩니다. 노광 증차 식강 등 대표적인이 반도체 소재를 제조하는 업체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상당히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죠. 삼성전자의 테일러실 파운드리 공장 증설에 동반 진출을 해서 동진 usa를 설립한다고 밝힌 바가 있고요 그리고 2019년 일본의 아베 정권 당시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수출 규제를 한다라고 발표를 했었죠. 그중에 대표적인 하나의 품목이 포토 레지스트입니다.
이거는 거의 다 우리가 일본에 의존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수출 규제를 함으로 인해서 동진쎄미켐이이 포토 레지스트 국산화에 나섰고요 그냥 포토 레지스트가 아니라 최첨단 공정에 들어가는 이유비 포토 레지스트 양산에 나섰습니다. 작년 4월에 양산에 성공을 했다라는 기사가 나왔고 12월에 삼성전자의 이유이 포토 레지스트를 납품한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1개이 반도체 공정에 들어가고 있는데 물량은 작죠. 하지만은 계속해서 테스트를 해서 검증이 되고 성능이 좀 개설되고 수율이 올라온다라고 한다면은 앞으로 점점 확대 채용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자 근데 동진 샘킴 주가가 보면은 앞서 하나 마이크론이나 이오테크닉스와 달리 여전히 지금 바닥권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최근에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가 개선이 되면서 일본이 수출 규제를 해제한다라고 밝혔어요. 자 그러니까이 국산화의 열을 올렸던 업체들의 주가가 좀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가 일본이 수출 규제를 해제를 하니까 어 이제 국산화 모멘텀이 줄어들겠네 우리나라 건 안 쓰고 다시 일본 거 쓰는 거 아니야 자 그럼 우려가 형성됐던 것이죠. 하지만 그거는 기후에 불과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사실이 정치권 이슈 같은 경우에는 손바닥 뒤집듯이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한 번 당하면 다 맞지 두 번 당하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이 국산화 움직임은 올라올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면 되고 증권사에서 1분기 실적이 좋지 않을 것이다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반도체 업황이 좋지 못하잖아요. 근데 동진쎄미켐에서 직접 보도자료를 내면서 이례적으로 반박을 했습니다. 자 감산에도 실적 감소 영역은 제한적이다 수요일 관리 등 때문에 괜찮다 생각보다 출혈량이 견조하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yoy 전년 동기 대비로는 실적이 증가를 할 것이고 반도체 말고 CNT 도전대도 만들거든요. 녹스볼트형으로 현재 납품 물량이 증가를 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실제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 종목은요 느꼈습니다. 심장이 대표적인 ddr5 수혜주로 분류가 되는데 이렇게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은 단가가 오르기 때문이죠. 일단 상반기 가이던스는 매출 517억 영업이익은 52억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매출이 8,950원 영업이익은 2천억이었거든요. 즉 전년 동기에 비해서 거의 한 80% 정도 실적이 감소하는 건 맞지만 반도체 업황이 이제 바닥을 찍고 턴한다라고 한다면은 경쟁력 있는 버파인터넷을 때 양호한 퍼포먼스가 기대돼 자 그런 기업을 주목해야 된다는 관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삼성전자가 감산을 발표를 하자 외국인이 폭풍 매수한 그런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 4개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자 감산을 하는데 왜 주가가 반등을 하느냐 여기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도 계신데 감사를 한다는 거 자체가 이제 시장에 공급을 조절한다라는 얘기고 즉 반도체 가격 하락이 바닥을 찍고 터널화한다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이 생각하는 시작을 하면은 반도체 바닥이었다라는 부분이 이렇게 긍정적인 수급을 불러일으킨 것이고요 자 그런 차원에서 실적은 안 좋아요. 당분간은 왜냐면 이제 막 감사는 한다라고 발표를 했기 때문에 실제 이런 감산이 가격 반등까지 이어지려면 최소한 올해 하반기는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분기와 2분기 실적은 좋지 못할 수가 있다 그래서 단순히 실적을 보고 그 기업을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원철 기술력이 있는 점유율이 높은 자 그런 기업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반도체가 여기서 이제 바닥지고 계속해서 올라가느냐 하나의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경기인데요 최근에이 미국의 고용지표 그다음에 소비 지표 이런 것들을 보면은 그간은 사실상이 서비스업 관점에서 상당히 견조했다고 한다면은 슬슬 이제 이게 안 좋아지고 있어요. 고용도 꺾이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이 경기침체가 과연 연착륙으로 가느냐 아니면 경착륙으로 가느냐에 따라서 전반적인 반도체라든지 다양한 섹터 관점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좀 변수로 두면서 100% 반도체가 이제부터 좋아질 것이다라는 생각보다는 좋아질 가능성이 있지만은 또 하나의 변수가 있구나라는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이 반도체 기업들을 한번 살펴봤는데요. 반도체가 다 같은 반도체가 아닙니다. 자 보시다시피 반도체 소재 뭐 팹리스 ip54 상당히 많은 반도체 기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관심 갖고 있고 투자하는 반도체 기업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 잘 알 필요가 있는데요이 표는 제가 최근에 출간한 대한민국 산업 지도에서 반도체 섹터 분류를 이렇게 나타낸 이미지입니다.
대한민국 산업지도 같은 경우에는 총 233개 상장사 27기 업종 185개 섹터로 구분을 했는데요. 요즘처럼이 섹터장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어떤 기업이 해당 섹터에 속해 있는지 그 섹터의 투자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아갈 필요가 있겠죠. 자 그런 차원에서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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