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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팔면은 여러분 계좌 끝. 시그널은 어떻게 오냐? '이 저항'이 있으면 그건 주가가 다 온 거예요. 투자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임계점이 혹시 뭐라고 생각하세요? 반도체주가 혼조세인 가운데 오늘 국내 증시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반도체 업항의 둔화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시청자분들께서 앞으로 반도체 주가 어떤 흐름을 보일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김장열 센터장님과 함께 반도체의 향방을 짚어 보겠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반도체 업항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시클리컬 산업이라서 아무래도 늘 안정적이지 않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상승 기울기에 대해 우려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맞아요. 그 절대적인 주가는 많이 올랐죠. 어, 근데 우리가 비싸다고 할 때는 밸루에이션을 봐야 돼요. 반도체 잘 팔리는 AI 때문이고 AI는 데이터 센터 때문이고 그러면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빅테크라 그러죠. 아마존, 마이크로프트 이런 데가 투자를 매년 증가시키거든요. 예를 들어서 작년에도 한 투자금을 증가했고 올해도 한 80% 이상 증가시켜서 이 빅테크들 글로벌 AI Capax가 증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내년도엔 또 한 여기서 한 20, 30% 더 성장하면은 1조 달러 넘어간다 이런 얘기 있는데 성장이 멈추거나 성장율에 대한 기대치가 이렇게 낮아지면은 그때는 우려가 됩니다.
Capax를 투자하는데 속도 조절 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죠. AI가 돈이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회사는 언제든지 있어요. 그런 회사들이 있는 거 자체가 빅테크의 사이클을 바꾸는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앞쪽에 있는 회사마저도 투자를 계속하 있어서 정당성이 약화되는 신호 그러니까 돈을 구하는데 문제 아니면 돈벌이가 안 되는 문제 이런 문제가 걸리면 문제가 되겠죠. 근데 우리가 중간에 흔들렸던 거는 오라클 아니면 뭐 메타 아니면 지금 오픈 AI 이런 것들이 참 상대적으로 약한 고리죠. 그니까 자기 돈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 당장에 돈을 많이 못 벌기 때문에 오라클도 수주 받은 거 많아요.
AI 케팩스. 근데 오라클은 수주 받은 것도 좋지만 매출이 100이면 또 투자를 또 100을 해야 돼. 그러니까 100을 벌기 위해서 100을 투자하는 거니까 약하다 보잖아요. 우리가 여러분 무료로만 있잖아요. 그런 거. 빅테크 문제를 한 말씀드리면 심플하게 알파벳 보면 됩니다. 구글의 알파벳. 알파벳이 가장 탄탄한 AI의 주도주라고 봐야 돼요. 이런 그 빅테크들이 투자가 멈추지 않아야 되는데 계속 성장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가장 스트롱한 놈이 흔들리면은 만사 꽝이거든요. 그래서 알파벳 보십니다. 알파벳 주가는 좀 견조한 편에 요즘은 좀 아 조정받지만 첫 번째 알파벳은 돈을 벌어요.
검색하면서. 그렇죠. 네. 그다음에 서비스하죠. 데이라도 성장 꽤 좋습니다. 잘 나가요. 그리고 반도체 있죠. GPU 비슷한 거. 이런 것들이 풀스택을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 모델도 있죠. Gemini 이 회사가 만약에 좀 보수적으로 나온다. 뭐 명시적으로 다음 내년도에 원래 30% 성장하려 그랬는데 뭐 15%를 저기 Capax 투자를 줄여요. 이렇게 얘기를 안 할 겁니다. 시그널은 어떻게 오냐면 Moderate Capax 하면은 주식 파세요. 머더레이트라는 단어가 좋은 단어가 아니에요. 그런 단어 나오면은 일단 주식 시장 많이 왔다라고 하겠니다.
아 알파벳이 그런 얘기하면 게임 끝이에요. 근데 최근에 알파벳은 유증을 했죠. 800억 달러이 돈도 벌고 하는 회사가 왜 유증을 했나? 아, 시장을 좋게 보거나 자기가 잘할 수 있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작년에 투자했는데 200억 달러 또 투자해요. 유증해서. 그럼 뭐냐? 시장을 좋게 보는 거예요. 얘네가 마더레이트 케팩스 하면 게임 끝이라는 거죠. 전반적으로 케펙스가 속도 조절 들어간 건 아닌 거 같다라고 보여지고요. 반도체 LT 말고 우리 MLCC AI 공급의 거의 모든 부품에 대해서 내년 분량 내가 줄게. 대신에 가격을 이렇게 계속 올리지 말고 내년에도 가격이 뭐 50% 올라가면 아 30% 먹어.
근데 만약에 혹시 가격에 한 30% 내려갈 때 나는 그렇게 나 내려가서 안 받을게. 나 물량 확인하고 -10% 해 줄게라고 고객이 지금 다가오고 있어요. 어 반도체법 아니 모든 업체에 그게 뭐냐?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거고 이렇게 가정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좀 투자자들이 좀 짚어봐야 할 어떤 그런 부분들 그런 거 좀 말씀을 해 주셨고 이 빅테크 기업들 아까 투자 이야기하셨잖아요. 근데이 투자 경쟁이 지금 되게 치열하잖아요. AI 투자 경쟁이. 네. 그렇죠. 기업들이 그쟁속도를 줄이고 싶어도 지금 못 줄이는 거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맞아요. 그걸 기호지세라 하죠. 아. 음. 호랑이 등에 탔는데 올라탄 그렇죠. 죽기 아니면 살기네. 기호지세로 걔네 투자한다. 그게 핵심입니다. 그러면 이게 언제쯤 그 호랑이 등에서 좀 내릴 수 있을까요? 음. 뭐 적자 정도 갖고 안 되고요. 돈은 구할 수 없을 때 남의 돈을 꾸지도 못할 때. 그래서 경제 환경이 중요해요. 주가가 올라가면 올라왔수록 그건 걱정이 계속 생기는 거죠. 생기죠. 생기니까 그걸 체크하면서 가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보증 못 해요. 아니면 이럴 수 있어요. 토큰 가격이 올라가요. 여러분들이 이제 3만 원씩 박하고 있어요.
근데 만약 35,000원으로 올리면 지금 하던 거 안 쓸까요? 쓸까요? 아니면 더 쓸까요? 기업들은 어떻게 할까요? 가격이 올라가는게 10% 말고 한 30% 올라가 어떡할까요? 좀 통상적으로는 저는 덜 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니까 그거 그거 마주쳐 갖고 저항이 있으면 그건 주가 다 온 거예요. 아 그런 시점을 딱 마주하게 되는 순간 그때가 이제 끝이다. 근데 가격 저항이 오는 듯하다가 사실은 더 많이 써. 여러분들이 밤새도 돌려. 보급이 확대되면은 한 50번 돌릴 걸, 100번 돌릴 걸 사실은 더 많이 쓰는 보급 확대로 이어지는 그것이 제본스의 역설이거든요.
제본스 역설에서 단위당 가격이 낮아졌는데 공급을 하는 입장에서는 가격이 낮아지니까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그걸 더 많이 쓰는 형태가 되면은 그 시차가 뭐 2년 3년이 아니고 단기적이면 사실은 그때가 오히려 더 저가 매수가 한번 올 수 있어요. 근데 그런게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식은 논스톱으로 가진 않을 겁니다만은 지금까지 태펙스가 조절이 없으니까 논스톱으로 간 거고요. 중간에 위크한 흔들리면 한번 조정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지불하는 가격이 높아지면 우리가 저항할 수 있고 거꾸로 토큰 가격에 싸지면은 걔네들이 돈을 못 버니까.
근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이 토큰 이코노미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면은 결국은 몇 개월에 다시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핵심은 여러분들이 에이전트 AI에 대해서 얼마나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옆에 그걸 사용하는 코딩이라든지 이런 업체 이런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게 되면은 보급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거랑 같이 전반적으로 보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네. 그러면이 얘기 듣고 나니까 또 궁금해지는게 그 오픈 AI가 그 기업 고객 유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요금을 대폭 인하겠다 이런 보도가 지금 월스트리트 전널에 나왔거든요.
그러면은 이게 호재라는 의견들이 있는데 이것도 비슷한 맥락인가요? 맞죠. 걔네 입장에서 돈을 놔 주니까 쉽지 않다는 걸 반증할 수 있고. 근데 그게 왜 그랬을까 보면은 이것도 일맥상통한건데. 아마존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같은 경우도 토큰 아무 생각 없이 많이 쓴다. 그래서 뭐 단속한다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버 같은 경우는 뭐 올해 예산을 짜 놓은게 토큰 쓰는 거 올해 4개월 사이에 다 썼다 그러면서 단속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자기네가 갖고 있는 코파일러 있는데 아이 그거는 자기네 거 쓰는 거잖아요.
근데 제미나이라든지 뭐 클로드 엔트로피의 클로드 쓰는데 그거 쓰지 마라. 내부 모델 써라 이렇게 얘기한다든지 아마존 같은 경우도 토큰을 많이 사용하면은 우수한 인재의 잠재력이 있다라고 해서 이른바 뭐 토큰 리더 보드 이런 거 만들었는데 그걸 없앤다. 의미 있게 쓰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오픈해도 알았겠죠. 그러니까 아 선재적으로 가격을 내쳐서 아 전체적인 그 토큰 처리을 늘리는 방향으로 바꾼 거 아니냐 이렇게 해석하면은 그게 말이 되는 거죠. 네. 아, 그렇게 되는 거군요. 그러면 반도체 시장 자체가 전반적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증설이 계속 이어지니까 공급 과인 가능성 우려하는 분들도 또 있거든요.
네. 공급 과잉은 다 될 수 있죠. 언제든가는. 근데 항상 모든게 우리가 언젠가는 해. 그 언젠가 뭐냐? 반도체가 수트지에서 반도체 공급을 늘리면 3개월, 6개월 뒤에 바로 공급이 나겠느냐 그런 일은 없단 말입니다. 그 내년도 2분기가 정점을 해 가지고 그때를 변곡점을 해서 물량이 늘어날 수 있죠. 늘어나기 시작하는 건지 또 늘어난다고 100이 150도 이어는 왜냐면 그건 새로운 제품이 믹스되거든요. 믹스가 뭐냐면 지금 HBM이 별로 덜 덜덜 중요해졌는데 HBM 말이고 일반 디램도 있고 랜드라는 것도 있고 하는데 작년도 4월만들은 랜드는 적자했어요.
근데 지금 랜드가 50% 확정이죠. 예. 그다음 작년에 HBM이 가장 1등이었어요. 40% 50% 됐는데 하이닉스 경우에 그런데 HBM 42에 대해서 하이닉스가 뭐 나왔다 하는데 중요한 거 뭐냐면 지금 HBM이 가장 꼴집니다. 마진이 일반 디이 거의 90%야. 아 그러니까 HBM을 더 많이 생산할 어떤 모티브가 줄어든 상태 일반 디 가격 올라가서 이런 것들이 정 있기 때문에 내년에 케파가 증가돼서 투자를 하는데 3개월 4개월 뒤에 수집할 때 일반 디을 투입할까요? 아니면 HB을 할까요? 낸랜드로 할까요? 어떻게 믹스를 따라 갖고 원래 케파가 100개가 있더라도 100개가 다 가동이 안 되고 뭐 30, 50, 60 이렇게 줄어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생산 증가가 급격히 일어나기가 금방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도체 가격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언제가 반도체 가격은 내년도 2분기, 3분기 또는 누구는 올해 연말부터 가격의 상승률을 멈추거나 혹시 빠질 수 있다는 얘기를 계속 하긴 하는데 그건 맞을 수 있어요. 그게 의미 있냐 이렇게 보기에는 아직은 조금 일러요. 그럼 뭔가 공급과잉 때문에이 반도체 업항이 갑자기 꺾이게 되고 뭐 이런 일을 당장은 우리다. 그러면은이 결국에는 반도체나 AI 투자 지속 여부가 수익화가 가능하냐 불가능하냐 여기에 이제 달려 있을 것 같은데요.이 시장의 투자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인계점이 혹시 뭐라고 생각하세요?
인계점은 두 가지인데 반도체 가격이 멈추면은 게임 끝. 아, 반도체 가격이 5%, 10% 빠지면 진짜 끝. 아, 반도체 가격에 따라서 반도체 가격이 10% 이상 빠졌을 때 그때 팔면은 여러분 계좌 끝. 아, 그다음에 아까 물량은 더 팔리면 좋잖아요. 근데 가격이 일단 빠질 때 주가가 빠지잖아요. 그러니까 미리 움직여야 되는 거예. 나중에 가격이 빠지고 물량이 올라오는 거는 낮은 문제라고. 그거 말고는 미국의 금리를 올린대. 매크로가 우리 예상과 달리게 가면 되는데 매크로 같은 경우는 어 임계점이 벌써 알려져 있어요. 임계점은 미국의 10년 국채 수익률 그럼 10년 국채가 왜 올라가냐 하셨가 올라갈 것 같으면 올 미리 올라간다고 임계점을 도달한 거보다는 좀 약간 리스크예요.
그래서 어 이거를 리스크한 걸 리스크하지 않게 이어려면 그거를 어 뚫을 수 있는 내제적인 펀더멘트 좋아야 돼요. 더 좋아야 돼요. 뭐가 좋아야죠? 반도체가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AI 반도체 주식만 살아면 어쨌든 반도체랑 반도체의 지금 핵심이라고 하면 AI인 거잖아요. 그러면은이 AI가 일시적인 그냥 AI 투자인 건지 아니면은 좀 장기적인 성장인지 이런 거를 좀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있을까요? 아, 지표 지표는 딸리 없고요. 그 어, 오프리아나 엔트로피 구글에서 나오는 토큰 증가수 이게 중요해요. 그게 증가율이 형격히 내려가면은 게임 끝입니다.
여러분들이 물어보시면 돼요. 여러분들이 그 혁신성을 못 느끼고 할만큼 했다 그러면 끝이에요. 아, 심플해요. 심플해. 심플해. 그래도 예측할 수는 가음할 수 있는게 있는데 사람들이 예측이 어떻게 하다 보니까 예측이 가음에 좁혀지잖아요. 그러면 주가는 다온 거예요. 아, 어떻게 예측이 가능할까요? 제일 많은게 우리 반대체 만든 회사 탐사온자 하이닉스는 이게 토큰이 얼마 될지 알아요? 모르죠. GPU GPU도 쉽지 않아요. 그럼 누가 알아요? 모델을 만든 회사. 구글의 재미나이에 설계하는 회사. 그렇잖아요. 계속 업그레이드 하잖아요. 엔트로피 클로드 거기서 나온 사람들 있잖아요.
스타업하고 그러면 걔네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 토큰을 늘어나는가 예측을 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근데 얘네들이 상장이 앉아 있잖아요. 상장하면 IR 하면서 많은 커뮤니케이션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상장하고 나면 바로는 아니도이 교육하기 좋죠. 투자가들 대상으로 아 내 이렇게 본다 이렇게 그 스팀이 돌아가면은 점점점 시간이 가문가수록 이제 많은 사람을 알게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주가는 기울기가 완만해지거나 다음 스테이지를 준비할 겁니다. 그럼 그 전까지 어떻게 하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AI을 쓸까요? 전 세계 80억 인구 중에서 그걸 누가 아냐고?
아 알아요. 걔네들이 알긴 아는데 예측이 어렵다는 거잖아요. 그런 계산식은 아닌데. 그래서 그거 계산될 때까지 가는 거예요. 계산될 때가 가다가 돈이 없고 더장 투상 못 하겠다. 그 눈치를 채고 빠져나갈듯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지금은 아직은 아닙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은 반도체 주가에 대한 우려 그리고 앞으로의 반도체 시장 전망까지 김장열 센터장님과 함께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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