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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내일부터 국내 증시가 다시 문을 엽니다. 휴장 기간 미국 국채 금리가 최고치로 취소는 등 시장의 변동성이 커졌는데요. 인철 참조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 국내외 경제 및 증시 흐름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자, 추석 연휴 전에 이제 코스피가 7천선에 안착을 했고 내일부터 장이 다시 열리는데요. 우리 장 좀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 일단 크게 한 세 가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휴장한 기간 동안 미증시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가장 중요하고요. 두 번째가 아마 과거 통계로 보면 추석 이후에 어떤 흐름을 보였느냐도 참고해 볼 필요가 있어 보이고 세 번째가
다음 주부터 국직굵직한 이벤트 변수들이 꽤 많아졌다라는 거예요. 우선 과거 통계만을 놓고 보면 대신 증권이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22번 22번 거친이 추석을 좀 분석을 해 봤습니다. 추석 연휴 이후 다세 동안 주가가 오른 날이 10 번 가운데 일곱번 어 70%네요. 70%입니다. 평균 1.34% 가량 유가 증권 시장 코스피가 올랐습니다. 이런 바 전약 후강의 흐름인데요. 이후 단순해요. 연휴 길어지면 개인 투자자들은 불안하기 때문에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먼저 매도합니다. 그런데 정작 연휴가 끝나면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때문에 오히려 대기성 자금이 들어오면서 증시를 끌어올랐던 경험이 많다라는 거고요.
물론이 추석 연휴 전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어요. 코스피가 4일 연속 올랐습니다. 4일 연속 올라서 7,80선에서 마감을 했는데 특히 이제 3전 닉스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견인했는데요. 두 번째 체크해야 될게 미증 씨 과연 우리 휴장한 기간 동안 어떻게 움직였냐요. 반영 안 된게 미국의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4흘 동안에 미증시 흐름이 반영이 안 돼 있는데 수요일 날은 일단 하락했어요. 금리 운사 인상 우려 때문에 주요 지수가 동반 하락했는데 목요일라는 혼조항상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올랐지만 나스닥은 오히려 상승하면서 혼조양상이었고 가장 중요한게 주말 금요일장이었는데 금요일장은 오히려 주요 3대 지수가 다 올랐습니다.
네. 아, 미국과 이란간 협상 재계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보였는데요. 따라서 미증시 휴장 기간 동안 마찬가지로 전약 후강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라는 건데 문제는 이번 주부터 정말 국직굵직한 변수들이 있는데요. 당장 연준의 금리인상에 가장 중요하게 반영되는 PC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가 현지 시간 30일 발표가 됩니다. 이에 따라서 아마 9월 금리 인상에어서 10월도 인상할지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이 지표 중요하고요. 또 하나가 마이크론이에요. 음. 마이크론이 지금 너무 잘 나가고 있어요. 지금 거의 역대 최고체를 계속 경신하고 있어요.
마진이 80%가 넘어요. 삼성전자 SK닉스보다도 마진이 더 많이 남고 있어요. 어. 그러다 보니이 대회 변수가 중요해졌는데 근데 문제는 뭐냐?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가 야금야금 올라서 지금 뭐 20여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이런 국채 금리는 증시에 어떤 영향을 좀 미치나요? 미국에 30물 국채를 샀는데 연 이자를 5% 준다 이러면 구태여 큰 손들이 주식 투자할 이유가 없어요. 아 국채를 사나요? 그러 맞습니다. 5% 연유 따박 이제 매년 매달 어 이자가 들어오는데 그걸 위험 자산을 살 이유가 없고 특히 가장 큰 건 뭐냐?
기업들이에요. 이렇게 금리가 오르게 되면 국채 금리가 오르게 되면 돈을 빌려서 투자해야 되는 기술주들은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투자 여력이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증시에는 이제 부정적 흐름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데 그러나 내부적으로도 호재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예요. 삼성전자 역대 최대 규모에 주주하는 정책 예고하고 있거든요. 3분기에만 30조원 가량의 현금 배당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게 조금 더 어 이제 변수가 될 수 있는데 결국 7천선 안팎의 변수는 뭐냐? 3분기 이제 10월부터는 3분기 실적 발표됩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계속 랠리가 이어지는지 외국인이 집나간 외국인이 돌아오는지 이런 변수를 봐야 합니다. 또 하나 좀 큰 이슈가 그 29일입니다. 내일 모래인데요. 삼성전자 이제 분기 배당락일이라고 불리는 날입니다. 그러니까 이날부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진다. 그래서 배당락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런 배당이라든지 최근에 또 이제 배당을 좀 많이 준다는 얘기가 있었잖아요. 긍정적일까요? 아니면 좀 부정적으로 작용할까요? 어, 상당히 긍정적이죠. 왜냐면 배당을 많이 한다라는 건 이제 내일입니다. 당장 9월 28일에 주주로 등록이 되면 그다음날 팔아도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주가에는 긍정적인데 아마 지난달 이제 21일이었죠. 이 사회 열고 최대 90조원에서 110조원 규모에 주주하는 정책을 밝혔는데이 가운데 30조원 가량을 3분기에 3분기에 이제 분기 배당으로 이제 현금을 배당하겠다는 겁니다. 이게 역대 최대 규모인데요. 구체적으로 이제 한 주당 현금 배당 얼마나 할지는 10월 이사회에서 절 확정이 되는데 증권가에서는 한 주당 적어도 4,500원에서 4,600원 사이에 현금 배당을 하지 않겠느냐 그러면 내일 20 8일이죠. 네. 내일 삼성전자주를 갖고 있으면 천주를 갖고 있으면 450만 원에서 460만 원 세전
현금이 유입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지금 외국인들은 그동안 계속 매도를 하다가이 소식 듣고 3일 전부터 계속해서 대규모로 하루에 뭐 조단위로 삼성전자를 사 드리고 있고요. 기관 투자자들은 그동안 이제 자사주 매입까지 있었기 때문에 늘 사왔어요. 근데 개인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지금 차익 실현 매물을 내놓고 있는데 삼성전자 지금 7일 연속 주가 올랐어요. 지금 지난 주말 종가가 지금 28만6,500원. 어 23일 종가가 이제 28만6,500원이어서 일부 선 반영이 돼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 28일 주지였는데 29일 날 배당락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가는 좀 낮아집니다.
조정이 있고요. 또 하나 배당에는 소득세가 붙어요. 15.4% % 소득세 떼야 되고 세요이 붙고요. 또 금융 소득이 2천만 원을 외물 경우에는 이제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유해야 됩니다. 다만 이번 배당은 이제 이렇게 배당 자체보다는 더 중요한게 뭐냐? 앞으로 내년 1월 추가 배당 가능성 여기다 3분기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또 외국인들이 그동안 외국인 지분을 계속 팔다가요 근래 매수하고 있는데 이런 매수가 계속해서 이어질지 여보가 변수입니다. 네. 삼성전자 주식까지 분들은 상당히 좀 반가운 소실일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금융 시장 전망도 좀 해 보겠습니다.
일본이 이제 아무래도 엔화 힘이 좀 크게 떨어지면서 다시 고민에 빠졌는데 미국이랑 공동으로 환율 대응에 나섰는데도 이게 그렇게 뭐 녹록치 않은 거 같아요. 맞습니다. 2024년 이전만 하더라도 일본은 제로 금리, 일부는 마이너스 금리였어요. 우리 제로로 대출해테니까 금리 안 받고이자 안 받고 대출해테니까 투자해라. 경기 부양 위해서 계속 디플레이션을 타기 위해서 제로 금리였는데 지금 2년여만에 2년 반만에 일본의 기준 금리가 1.25%까지 뛰었어요. 뛰어서 1995년 이후 3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데 문제는 뭐냐? 지금 뭐 계속해서 유가 오르고 엔나같이 상승에 아 약세로 인해서 수입 물가가 계속 오르다 보니까 미국 재무장관까지 나서서 트럼프 대통령까지 나서서 엔저를 굉장히 시정을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 금리가 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미국과 일본간 금리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죠. 미국의 기준 금리는 3.75%에서 상단히 4%로 높아졌는데 일본은 아직도 1.25%다 보니 금리 기격차가 여전히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계속해서 엔저 흐름이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 일본 중앙은행, 일본 은행 물론 금리 인상할 수도 있고 직접 외한 시장 개입도 할 수 있는데 근데 10월에 추가 인상 가능성 굉장히 좀 약해 보이고요. 어 이런 이제 시장 개입쁜 추세 자체를 바꾸기는 좀 어려워 보인다.
그래서 일본도 아마 내년 상반기까지는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기준 금리를 인상하겠지만 속도가 오히려 미국보다 좀 떨어질 수 있다라는 것 때문이기 때문에 아마 근본적으로 보면 일본의 대형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금리가 좀 낮아져야만 이런 이제 애나 약세가 좀 누울들 것으로 보입니다. 네. 저희가 끝으로 부동산 얘기도 조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가 그야말로 뭐 저희 시체말로 씨가 말랐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거의 지금 뭐 시장에 나오지 않고 있다 그래요.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월세로 갈아타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전세 아예 없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지난 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값이 6억 3,600만 원을 넘어서서 어 2022년 문재인 정부 시절 임대차 3법 때문에 전세 대란이 일어났던 걸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아 특히 2년 전보다 전세 가격이 얼마나 올랐느냐 15%가 올랐습니다. 8,200만 원을 올려 줘야 돼요. 보증금을 8,200만 원. 2년 동안 모는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 직원 제외하고 거의 없어요. 자, 그러다 보니까 문제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매물이 부족한 사항이에요. 전세 매물 1년세 13% 넘게 줄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
신규 입주 물량도 충분치 않죠. 매매 가격 부담 때문에 전세모르는 수요보다도 오히려 월세로 지금 전환하는 전환율이 갑지고 있거든요. 근데 서울에 월세를 산다 하더라도 보증금 제외하고 한 달 월세가 160만 원을 넘어섰어요. 이게 또 역대 최대입니다. 자, 그러다 보니 문제는 전세의 어떤 종말이라기보다는 전세 물량 줄고 오히려 월세하가 가락하게 진행되다 보니 이런 이제 주거 취약 계층의 어떤 이제 주거 비용이 상당히 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건 공급이 늘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좀 뭐 우려되는 어떤 그런 부분들도 많이 있는데 증시부터 부동산까지 저희가 자세하게 좀 짚어봤습니다. 이인철 참종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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