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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주가전망] 외인 28만 주 던졌습니다. 오전 급락 후 반등, 세력 지지선 공개

네잎주식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18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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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복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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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주가가 오전 급락 후 반등해 제자리 근처라며, 외국인 매도(열흘 -28만주)를 개인이 받아내는 구도라고 설명. 외국인 매도가 줄고 기관 매수가 이어져야 방향 전환 가능. 단기 재료(탄소감축, 음극제 점유율 하락,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등)는 혼재. 다만 영상 후반에 특정 종목 신호를 명목으로 개인 휴대폰 번호로 문자를 요구하며 유료성 유도·'세력' 매집 언급 등 과장·오도 성격이 강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잎주식 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포스코홀딩스를 가져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포스코홀딩스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복선생입니다. 여러분, 오늘 포스코홀딩스 자리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드셨습니까? 시가는 294,500원으로 출발했는데요. 오전에 283,000원까지 쭉 눌렸다가 299,500원까지 되돌려 올라왔어요. 지금 297,000원 근처에서 전일 대비 -0.3%로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 마감 전이에요. 오전에 83,000원이나 되는 폭을 오르내렸는데, 왜 결국 제자리 근처일까요? 누가 눌렀고 누가 받았는지, 그게 핵심입니다.

02. 그 답을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보셔야 풀립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외국인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고요. 그런데 그걸 못 잡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집중해서 봐 주세요. 본격적으로 시청하기 전에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포스코홀딩스, 방금 던진 질문부터 풀어 보겠습니다.

03. 일봉 차트를 먼저 보시면요. 6월 15일에 고가 398,000원을 찍었습니다. 그 뒤 7월 29일에 저가 275,000원까지 내려갔어요. 이 기간 최저가입니다. 거기서 지금 297,000원이니까, 저점에서는 어느 정도 올라온 자리입니다. 그런데 고점 대비로는 아직 한참 아래예요.

04. 9월 1일에는 고가 350,000원이 나왔습니다. 저점 이후에 만든 직전 최고 저항이 바로 여기예요. 이후 9월 29일에 저가 302,500원까지 밀렸고요. 10월 6일에 고가 319,500원까지 반등을 했다가 다시 눌렸습니다. 고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위에서 팔고 싶은 물량이 계속 대기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05. 오늘 캔들을 보세요. 오전에 28만 원대, 10월 중 가장 낮은 저가를 찍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29만7,000원 근처까지 되돌려 올라왔습니다. 이건 아래에서 누군가 받아냈다는 흔적이에요. 아래 꼬리가 길게 달린 캔들입니다. 물론 아직 장이 안 끝났습니다. 마감까지 이 아래 꼬리 자리를 지켜내느냐, 이게 오늘의 포인트예요.

06. 거래량도 봐야 합니다. 6월에 평소의 1.8배에서 1.9배까지 거래가 터진 날이 세 번 있었어요. 6월 19일, 23일, 26일입니다. 그때가 296,500원에서 372,000원 사이에서 물량이 크게 오갔던 자리거든요. 29만 원대 후반은 과거에 대량 거래가 이루어졌던 자리라는 겁니다. 오늘 그 자리 위에서 버티고 있다는 게 의미가 있어요.

07. 이제 아까 약속드린 수급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최근 열흘 합계를 보시면요. 기관은 -51,931주, 외국인은 -280,787주, 개인은 +325,958주입니다. 외국인이 열흘 동안 28만 주를 넘게 팔았어요. 그걸 개인이 32만 주 넘게 받아낸 구조예요.

08. 특히 10월 7일을 보세요. 외국인이 -69,904주, 기관이 -39,966주인데 개인이 +108,804주를 받았습니다. 그날 종가가 308,000원으로 만 원이 빠졌어요. 10월 1일에는 외국인이 -61,232주, 개인이 +66,716주였고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외국인이 팔고 개인이 받는 날마다 주가가 눌렸어요.

09. 그러면 어제 12일은 어땠느냐? 외국인이 -38,587주였는데 기관이 +3,556주를 받았습니다. 종가는 298,500원으로 8,500원 빠졌고요. 외국인 보유율은 31.88%까지 내려왔습니다. 9월 23일 32.31%에서 계속 조금씩 줄고 있는 거예요.

10. 여기서 중요한 게 뭐냐면요. 오늘 오전의 급락 후 반등이 의미를 가지려면,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 그림이 나와야 한다는 겁니다. 오늘 수급은 장이 끝나야 확정되니까, 지금은 판단을 유보합니다. 다만 최근 열흘의 흐름은 분명하죠. 외국인은 팔고 있고, 기관이 일부 받쳐 주고 있다. 이게 지금 팩트입니다.

11. 저번에 종목명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이 구간이 깨지면 세력들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린 적 있죠? 그게 말로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오늘 아침에 또 보여 드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라온시큐어 기억하시죠? 매수가 15,630원 이하, 목표가 18,50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였습니다.

12. 채택 이유는 이랬습니다. 이번 금융권 AI 해킹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여섯 곳의 주요 은행이 이미 라온시큐어의 FIDO 생체 인증과 통합 인증 플랫폼을 쓰고 있는 고객사였어요. 해킹 용의자가 중국 디도스 대행 조직 간부급으로 밝혀지면서, 정부 대응 예산의 직접적인 수혜로 판단했습니다.

13.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요? 시세를 확인해 보면, 오늘 15,630원에 진입한 분들은 같은 날 목표가 18,50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8.4%예요. 하루 만에요. 지정가 매도를 미리 걸어 두신 분들은 자리에 앉아서 웃으셨겠죠. 제 라이브나 카톡 신호를 받으신 분들은 이 타점을 잡으셨어요. 놓치신 분들은 오늘 라온시큐어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후회하셨을 겁니다. 외국인이 팔고 개인이 받는 구도에서는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14. 포스코홀딩스 대응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밤늦게 남겨 주셔도 제가 최대한 다음 거래일인 내일 수요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를 쏴 드릴 거고요. 소통방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도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포스코홀딩스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매도 타점을 공유드리겠습니다.

15. 이제 이 종목을 둘러싼 재료를 같이 보겠습니다. 오늘 나온 뉴스를 쭉 훑어보면 포스코홀딩스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여러 개 섞여 있어요.

16. 첫째, 탄소 배출 이야기입니다. 리더스인덱스가 매출 상위 대기업 267곳을 분석했더니 지난해 배출량이 전년 대비 2% 줄었다고 합니다. 그중 포스코는 2023년 7,200만 톤에서 지난해 6,985만 톤으로, 215만 톤, 3% 줄었어요. 민간 기업 가운데 감소량이 가장 컸습니다. 철강이 저탄소 전환 압박을 받는 가운데 실제로 줄이고 있다는 사실은 중장기적으로 의미가 있는 부분이에요.

17. 둘째, 음극재 이야기입니다. SNE리서치 발표를 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시장이 100만 톤을 넘기며 21% 성장했어요. 그런데 포스코의 음극재 적재량은 14,300톤으로 2% 줄었고, 글로벌 점유율도 1.7%에서 1.4%로 내려갔습니다. 중국 기업 점유율은 96%까지 올라갔고요. 시장은 커지는데 우리는 점유율이 줄고 있다는 게 약점이에요. 이건 숨기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다만 미국이 천연 흑연에 25% 관세를 적용하고 있고, 비중국 공급망 구축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장기적으로 기회 요인이기도 합니다. 신규 설비 대부분이 2027년 이후 양산이라 단기에 바뀌긴 어렵다는 분석도 있고요.

18. 셋째,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입니다. 총 58억 달러를 투자해서 올해 4분기에 착공하고, 2029년부터 자동차 강판을 양산한다는 계획입니다. 포스코가 지분 20%를 갖고 있어요. 미국 현지 자동차 강판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관세와 공급망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카드가 됩니다. 다만 이건 몇 년 뒤 이야기예요. 단기 주가 재료라기보다 장기 스토리로 구분하셔야 합니다.

19. 넷째, KCON NEC AI 행사 소식입니다. 21일 국제 컨퍼런스에 IBM, 퀄컴과 함께 포스코 임원진이 참여해서 AI 팩토리와 자율 제조 사례를 공유합니다. 제조업 AI 전환 흐름 속에서 철강이 어떤 위치를 점하는지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겁니다.

20. 그리고 "전기가 없다"는 제목의 기사도 나왔어요. AI와 ESG 때문에 포스코 같은 제조업이 비상이라는 내용입니다. 전기로 중심의 생산은 전력 수요를 키우는 방향이라서, 전력 공급 여건이 앞으로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이 부분은 기사 본문이 요약돼 있지 않아서 구체적인 숫자로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21. 이 재료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해석해 보겠습니다. 호재와 악재가 섞여 있어요. 탄소 감축 실적은 좋고, 미국 제철소 스토리는 길고, 음극재 점유율은 줄고 있죠. 이런 구간에서는 한 방향으로 달려가기보다 매물을 소화하면서 방향을 탐색하는 흐름이 나옵니다. 오늘 오전에 283,000원까지 눌렀다가 되돌린 움직임도 그 탐색 과정일 수 있다는 거예요.

22. 여기서 선반형 이야기를 짚어 드립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선반형이에요. 그런데 지금 포스코홀딩스는 6월 고점 398,000원에서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미국 제철소나 탄소 감축 같은 재료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보긴 어려워요. 반대로 말하면 이벤트 앞에서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이 아니라는 거죠.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말이 있지만, 이 종목은 소문이 반영될 만큼 올라 있지도 않다는 겁니다. 다만 기대감만으로 올라간 주가는 기대가 꺼질 때 한꺼번에 반납한다는 것도 기억하셔야 해요. 그래서 재료보다 수급 확인이 먼저입니다.

23. 여러분, 영상 여기까지 보셨으면 대단하신 겁니다. 영상 평균 시청 시간이 보통 3분도 안 되는데, 풀로 보고 계신 주주님들은 이제 아까 제가 던진 질문의 답을 드려야겠죠. 누가 눌렀고 누가 받았느냐.

24. 수급으로 보면 눌렀던 쪽은 외국인이에요. 열흘간 28만 주 넘게 팔았습니다. 받아낸 쪽은 개인이고요. 그리고 최근에는 기관이 일부 가세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큰 하락 없이 29만 원대 후반에서 버티는 거예요. 오늘 오전 급락 후 반등도 같은 구도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5.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는 한 크게 치고 올라가긴 어렵다. 반대로 외국인 매도가 잦아들고 기관 매수가 이어지면 방향이 바뀔 수 있다. 오늘 장 마감 수급이 그 분기점을 확인해 줄 겁니다. 판단은 장 마감 후 수급을 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6. 오늘 전자전, 반도체 대전, 로보월드까지 AI 주제로 묶어서 KCON, NEC, AI가 출범한다는 기사도 나왔잖아요. 이 흐름도 계속 체크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시고,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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