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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이렇게 대형 종목에 대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시각이 엇갈리는 거를 이렇게 자주 보는 거는 흔치 않은 일인 것 같아요. 여의도에서 근무하는 동안에 목표 주가의 다소관의 차이는 있어도 어 투자 의견의 차이나 또 목표 주가가 그냥 1, 20% 정도의 차이가 아니라 거의 뭐 100% 가까이 차이가 날 정도로 이렇게 벌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저는 이것이 AI로 촉발된 어떻게 보면 새로운 산업 혁명 구간에서 어 그걸 보여주고 있는 실상이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것도 마찬가지겠죠. 현실의 숫자를 볼 것이냐, 미래의 기대를 볼 것이냐, 아니면 오히려 미대, 미래의 기대가 과하다고 판단해서 지금의 눈높이를 낮춰야 된다고 보느냐,요 시각 차이는 당분간 계속 시장의 변동성으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분들 보시면은 어, 기대감에 사셨다가 굉장히 오래 고생하실 수도 있고요. 하지만 너무 비관론에 또 주식을 갖고 있다가 던지셨는데 뭐야 이러고 또 갑자기 급등하는 일들을 보실 수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는 현실을 보여주는 보고서와 미래에 대한 낙관을 끝까지 보는 보고서를 모두 다 참고하시면서 밸런스를 찾으시는게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인 기업이죠. 현실은 이익이 좋지 않습니다. 적자가 지속되고 있고 2번 분기 2분기 실적 발표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애널리스트들이 2분기를 적자 전망하는 애널리스트가 있는 반면에 흑자 전환을 일곱 분기만에 한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은 주가는 실적과 미래에 대한 밸루에이션의 함수지 않습니까? 근데 실적이 무너져 있으면 미래가 아무리 좋아도 주가의 변동성이 크면서 바닥을 잡기가 어려워지죠. 네. 그런데분기만에 정말영업자를 달성 된다면 바닥을 지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러면서 미래에 대한 계획을 회사가 어떻게 발표하느냐가 지금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먼저 미래 S 증권 보고서를 보여 드릴게요.이 미래 S 증권이 현재로서는 가장 높은 목표 주가 100만 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네. 어, 종가 기준으로 가장 고점이 70만 원대였던 걸 알고 있는데 어, 종가 기준으로 가장 높은 고가에 사신 분도 희망을 주는 그런 보고서라고 할 수 있죠.
네. 가장 기본적으로는이 산업이 전반적으로 기회가 많은 산업으로 가고 있다. 지금 미국의 전력이 부족하다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데이 전력이 부족한 것이 데이터 센터뿐만 아니라 우주 산업 그리고 방위 산업 다양한 쪽에서 배터리가 고품질 배터리가 필요하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 그런 측면에서 7개 분기만의 영업 흑자를 이번에 달성하고 그러면서 공격적으로 수주가 증가하면서 또 현금 흐름 측면에서는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할 계획을 이미 이제 발표를 했고 있습니다. 오늘 좀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예전에는 2차전지 섹터 안에서 한 기업이 유상 증자를 발표하면 다 같이 매우 안 좋은 흐름을 상단 기간 보인 적이 있었죠.
네. 어제 또 그 부분을 걱정한 거예요. 맞습니다. 지금이 산업에이 산업은 계속 투자가 필요한 산업이고이 산업의 주가가 고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산업 자체의 성장은 좋은데 중국에서의 물량이 워낙 강하니까 우리가 이렇게 해서 무너진 산업을 너무나 많이 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실제로 기업들이 투자를 못 하면 무너지게 됩니다. 그런데이 투자 자금을 영업 현금흐름으로 메꿀 수 없기 때문에 증자가 상당히 이제 주가의 제약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SDI 같은 경우에는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게 되면 잠재적으로이 부분은 현금은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는 거죠.이 뒤에서 좀 말씀드리겠지만 지분 가치를 얼마나 보느냐에 대한 시각 차이도 목표 주가 산정에 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가장 높은 목표 주가를 미래셋에서 100만 원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중간쯤에 있는게 NH 투자 증권입니다. NH 투자 증권은 어떤 점에 좀 더 관심을 보이고 있냐면 2분기의 흑자 전환을 예상하긴 하지만 수익 반영이에요. 그러니까요 원인이 조금 차이가 있는 거죠. 수익은 NH증권에는 실적 자체감이 크기보다는 수익으로 일단은 흑자 전원에 성공하고 그리고 그 이후에 수주가 나와야 되는데 단기적으로도 유럽의 IAA라고 하는 산업 가속화 법안 요게 이제 어 이제 전기차를 점점 이제 지원해 주는 기대 기대감이 있는 거고 추가 EV 배터리 수주가 수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우주용 수주 모멘텀을 기대하고 있어서 어 중간 정도의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죠. 그게 얼마예요? 80만 원만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의견이 엇갈리지 않으면 좋은 얘기만 듣고 우리가 어 왜 주가가 이렇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걱정할 만한 요인이 분명히 있습니다. LS 증권 같은 경우에는 투자 회견 중립에 53만원 목표 주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 그러면 왜 이렇게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하느냐? 지금 4월 달 봤을 때 전기차향 배터리가 매출액 자체가 전년 대비 -33%입니다. 음. 이게 시장 자체가 위축이 돼서 내가 줄어드는 거면 그나마 좀 나을 수 있어요.
시장이 좋아지면 회복할 수 있다. 이런 기대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시장이 나빠지고 있는 것보다도 더 안 좋은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 그럼 회사의 경쟁력의 문제이기 때문에 상당히 보수적인 의견을 주고 있는 거죠. 네. 시장에서는 미국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증권의 의견은 그 시장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그래서 어 여기서 고마진을 기대하거나 MS 마켓어를 늘려가는 것을 기대하기는 아직은 좀 이르다. 어라는 의견이라는 거죠. 네시장은산을 인프라산대 이장에서 경쟁을 이겨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조금 보수적이다라는 의견입니다.
그래서 이제 종합해 보면이 세계 회사는 어 단기 실적에 대한 의견 차이를 가지고 있죠. 네. 그래서이 세계 그 내용을 비교를 해보면요. 단기적으로 실적에 대해서 가장 큰 시각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은이 EV 전기차향 배터리의 마진이 계속 나빠진다라는 시각과 좋아진다라는 시각 그리고 여기서 추가 수을 할 수 있다라는 시각과 점유율 회복이 어렵다는 시각 요게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뭘 봐야 되느냐? 실적 발표 나오면 숫자도 봐야 되지만 정말 점유율이 하락하는지 개선할 여지가 있는지 수주를 받을 수 있는지가 단기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ESS 같은 경우에는 중국이 지금 이미 장악하고 있는 시장인데 여기서 수주를 늘려갈 수 있는지 그리고 마진도 올려갈 수 있는지 고수익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게 상용 상용화가 가시화되면서 매출의 믹스가 개선되는지를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네. 네. 그래서 지금이 산업 자체가 삼성 SDI뿐만 아니라 LG 에너지 솔루션도 마찬가지인데요. 어 기존의 배터리가 힘든 것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턴라운드 할 수 있는 기대감이 약간 생겨나고 있고 그러면서 미래 시장에 대한 시장 성장성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데 한국 기업이 경쟁력을 얼마나 갖춰 갈지에 대해서는 아직 애널리스트마다 의견이 엇갈린다.
요렇게 종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2차전지가 고점을 찍었던 때는 정말 많이들 기억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어 그때에 나왔던 그러니까 그때 하락을 하면서 나왔던 대표적인 단어 하나가 캐이잖아요. 네. 그 자체가 지금 사실 해소가 안된 국면에서 상승을 할 때마다 나오는 좀 긍정적인 얘기들은 아 2차전지 그러니까 전기차 쪽으로 회복이 엄청 크게 된다라는 기대감보다는 쪽으로 좀 긍정적인 얘기들이 나올 때 한 번씩 주가들이 좀 이렇게 치고 나갔던 거 같아요. 그쪽에 대해서는 3사 의견이 좀 많이 다른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 세계 회사에서 그 LS 증권 같은 경우에는 ESS 시장에서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라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고요.
ESS에서 고부가 가치 상품을 얼마나 실적을 내면서 매출에 반영할 수 있을지는 아직은 실적 추정에 크게 반영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NH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하고 있고 우주용까지 언급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 미래 같은 경에는 지금 고수익터리 UPS 요게 데이터 AI 데이터센터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들입니다. UPS 같은 경우에는 어, 데이터 센터 전체가 정전이 됐을 때 일시적으로 아주 빠르게 대응해서 데이터 센터가 멈추지 않고 바로 가동이 돼야 되는 아주 필수적인 품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커지는 것은 분명한데 데이터 센터 하면 투자비가 천문학적이지 않습니까? 보통 몇십조원짜리를 짓습니다. 미국이 현재 기가W 단위로 그렇게 짓고 있는데이 UPS 항목이 비싸도 어 이거를 데이터 센터 짓는 발주차 입장에서는 원가 절감을 한다고 검증이 안 된 걸 쓸까요? 못 쓰죠. 당연히 퀄티가 글로벌 탑티어 1등이어야만 쓸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삼성 SD SDI 같은 경우에도 미국 기업의 지분 투자도 발표를 하고 스타트업이지만 상당히 기업 가치가 높은 그런 기업에 투자도 하고 이쪽에 대해서 제품 개발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요.
이게 이제 얼마나 가시화돼서 수주를 받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안정성이 테스트가 되고 글로벌 빅텍 기업이 써 준다라고 하면 저는 솔직히 그런 수준 뉴스가 나오면 그날 사서도 이거는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굉장히 긍정적인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거는 이제 실적 터널라운드가 받쳐 주는 전제 하에서지만요. 그런데 빅텍이 써 줄 정도의 안정성이 있는 고수익 제품을 정말 제대로 만들어서 미국에 수출하는지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미래 SS에서 나온 것, NH 투자 증권, LS 쪽에서 나온 세 가지 보고서를 정말 자세하게 비교를 해 주셨는데 어 대표님께서 초반에 말씀해 주셨지만 목표 가격 자체 차이가 지금 워낙에 커요.
미래셋 100만 원, NH 투자 증권 80만 원, LS 증권 쪽이 53만 원대다 보니까 와 이제 100만 원과 53만 원은 거의 뭐 두 배 차이도 지금 나고 현재 가격이 48만 원 대거든요. 어디에 그러면 맞춰야 되는 거예요, 투자자분들은? 아, 이게 제 정답이 없는 시대죠, 사실은. 네.라인과 바틈 라인과 업사이드를 체크하면서 보셔야 되는 주식인데요. 어, 감히 말씀드리건데이 주식은 순탄한 경로로 상승하진 않을 것 같아요. 상당한 변동성을 감내하면서 미래를 보는 투자를 하셔야 되고요. 충분히 저점이다라고 생각하실 때 들어가셔야 되기 때문에 한 번에 매수하셔도 괜찮은 종목은 분명히 아닙니다.
왜 그러냐면요. NH 증권이 목표 주가 80만 원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준비한 차트가 있는데요. LS와 NH 증권은 펀더멘탈에 대해서 같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은 고객사 내에 현재 고객사 유럽의 자동차 회사들 대상으로 하는 삼성 SDI의 점유율 문제입니다. 내 원래 고객한테 점유율을 계속 빼앗긴다는 것은 네. 품질이나 어면에서는 밀리고 있다는 것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거고 이게 품질로 압도하지 못하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텐데 알다시피 우리의 경쟁자는 중국이기 때문에 이걸 맞춰내지 못하고 있다는 거죠. 그럼 점유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으면 어차피 하락하고 있는 거 시장이 다 아니까 괜찮냐?
그렇지 않습니다.이 비즈니스를 접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게 하락하는 구간에서는 어느 정도 바닥을 지켜 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고요. LS 증권에서 중요하게 보고 보여준 차트가 있습니다. 지금 글로벌 EV항 배터리 시장 대비 SDI의 성장률을 보여주는 차트인데요. 글로벌하게 시장 자체가 다 침체된 구간이었으면 실적이 좀 나빠져도 시장만 좋아지면 되니까라고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글로벌 EV 시장 자체는 그래도 성장을 하는 시장입니다. 과거 대비 성장률이 낮아지긴 했어도 20% 후반 30% 성장을 한다고 하면 굉장히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는 가운데 SDI의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갖다는 거죠.
그러면 이은 측면에서는녹치 않은 환경이기 때문에 이번 2분기 실적에서 올해 연간 실적의 전망이 상당히 중요하고 3분기든 4분기든 2분기 만약에 적자를 또 발표하더라도 3분기든 4분기든 적자폭을 줄여가는 각도에 대한 신뢰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만약에 이렇게 나쁘기만 하다고 하면 저도이 보고서를 들고 나오지 않았겠죠. 어, 제가 보기에는 지금 AI 데이터 센터 투자라는 것은 아무리 지겹고 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없는데 왜 맨날 AI 얘기 들어야 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보셔야만 하는 산업입니다. 결국이 전기차나 배터리 이런 것들이 결국 다 연결되어 있고요.
심지어 지금 방위 산업이나 이런 부분도 전략 산업이라는 측면하에서 AI 투자와 전부 연결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미래와 연결이 돼 있는 산업이냐, 즉 미래가 살아 있는 꿈이 있는 기업이냐, 꿈이 없는 기업이냐에 따라서 밸루에이션 차이가 확 벌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차이들이 나오는군요. 그렇죠. 아,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산업적으로 배터리는 전기차향보다는 확실히 데이터센터 향이 고품질로 더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얼마나 경쟁력을 보이느냐는 관심을 가지실 만한 중요한 어 패러다임 전환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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