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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이거 모르면 큰일납니다!

재테크읽어주는 파일럿 · 2026-03-26 · 유튜브 시청 634,02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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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닉스가 미국 시장에 상장한다고 합니다. 이게 호재일까요? 아니면 악재일까요? 제가 오늘 영상에서 아주 쉽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대한민국 주식 중에서 실적이 좋은 주식은 두 개 있죠. 삼성전자와 SK 해닉스입니다. 그중에서도 SK 해닉스의 실적이 좀 눈부시게 늘어나고 있고요. 실적이 증가함에 따라서 주가도 많이 올랐죠. 그런데 이런 SK 하이닉스가 갑자기 미국 시장에 상장한다고 합니다. 어 갑자기 좀 헷갈리네요. 한국 시장에 상장되 있는데 그럼 한국 시장을 버리고 미국으로 가는 건가? 이렇게 헷갈리기도 하고요. 아니면 한국 시장에 남아 있고 미국 시장에 또 상장을 하는 건가?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죠. 결론은 한국 시장의 주식은 그대로 남아 있고요. 미국 시장의 일정 부분만 상장을 하는 겁니다. 그럼 이게 SK 하이닉스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화면을 통해서 같이 한번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영상을 시작하기 전에 저를 사칭하는 투자 채널들이 많습니다. 저는 세컨 채널 제파라는 채널만 하고 있고요. 뭐 금테크, 은테크 이런 것들은 제 영상을 학습한 AI가 만든 채널들이기 때문에 절대 이곳은 가시면 안 되고 속아서 뭐 돈을 입금한다든지 그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제컨 채널, 제파 채널 하나밖에 없다.

이거 꼭 기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같이 한번 공부해 볼게요. 최근에 SK하이닉스 주가가 매우 폭등했습니다. 그런데 그 폭등한 SK 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한다.이 뉴스가 진짜일까 궁금하시잖아요. 일단은 진짜입니다. SKN닉스 주가 흐름을 보게 되면은 어 지금 이제 99만5,000원 정도 나타내고 있는데요. 1년 전에 대략 한 16만 원이었습니다. 그래서 1년 전보다 지금 주가가 몇 배 정도 올랐어요? 대략 여섯 배 정도 상승을 했죠. 1년 만에 주가가 여섯 배 가다 보니까 야, 이거 정말 괜찮은 주식이다 하고 우리가 좀 투자도 많이 했었죠.

그런데 이제 벼안강 갑자기 미국 상장을 한다고 하니까 투자자들이 조금 혼란스러운 겁니다.이 SK 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추진 3월 24일 날 ADR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거든요.이 ADR이 중요합니다. ADR이 뭐냐면은 어 한국에 있는 원주는 금고에 보관하는 겁니다. 어디 금고냐면은 미국 은행에 금고에 보관하는 거고요.이 미국 은행에다가 좀 담보처럼 맡겨 두는 거죠. 그 주식을 담보로 미국 현지에서 어 증서를 발행하는 겁니다. 마치 이제 주식처럼 증서를 발행해서 그걸 사고팔 수 있게 해 주는 거죠. 이런 방식을 채택한 회사들이 대만의 TSMC 글로벌 반도체 위탁 생산 1위 업체죠.

그리고 ASML 어 반도체 장비 필수 공정 장비 독점 기업입니다. 그리고 ARM 같은 경우는 모바일 AP 어 90% 독점하고 있는 독점사죠. 가만히 보면은 지금 해외에 있는 이런 반도체 관련 회사들이 미국에 어떻게 상장을 해 있어요? ADR 형태로 상장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SK이닉스도 야, 우리도 대만의 TSMC랑 비슷한데 그럼 우리도 미국 시장에 ADR을 통해서 상장하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ADR로 상장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만약에 미국의 직상장을 하게 되면은 어 그러면 한국에 있는 SK닉스 주식은 어떻게 되지?

이게 좀 꼬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한국의 주식을 상패하고 미국으로 갈 수도 없고 직상장을 하기에는 뭐 회계도 복잡하고요. 여러 가지 좀 거쳐야 되는 절차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 증시를 포기하고 미국으로 간다. 이거는 한국 국민들이 다 들고 일어나겠죠. 그래서 어 ADR로 상장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꼭 미국에 가야 될까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미국 상장을 하는 이유를 보게 되면은 결국은이 밸류에이션 때문에 그렇거든요.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고 있지 못하다 이렇게 느끼기 때문에 지금 미국 시장에 가고 싶어 하는 겁니다. 왜냐면 미국에 상장되 있는 마이크론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이 회사는 HBM 시장에서 점유율이 20%예요.

그런데 SK이닉스는 점유율이 몇 %예요? 50%입니다. 절반을 차지하고 있죠.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마이크로는 24조원입니다. 하지만 SK닉스는 47조원. 영업 이익이 마이크론의 두 배 정도 됩니다. 그런데 시가 총액은 보니까 마이크론이 670조. SK이닉스는 몇 조예요? 709조입니다. 비슷하죠? 시가 총액이 비슷합니다. 영업 이익은 SK이닉스가 두 배 정도 더버는데 시가 총액은 비슷하니까 한마디로 마이크로온이 지금 고평가되었거나 또는 에스케이닉스가 저평가된 거죠. 그리고 퍼를 보니까 지금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퍼가 34인데 SK이닉스는 퍼가 16입니다.

퍼 자체도 지금 낮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SK이닉스가 조금 저평가가 아니냐 그런 말들이 나오고 있는 거고요.이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해서 미국 시장으로 진출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SK닉스는 왜 저평가가 돼 있을까요? 바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국 시장에 상장되면은 아무래도 이제 좀 저평가 받기 마련이거든요.이 저평가를 뭐 우리 좋은 회사에 아무리 얘기해 봤자 어 저평가가 해소되지 않으니까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미국으로 가겠다는 겁니다. 저 저평가를 좀 해소하는 이유 말고도 또 다른 상장 이유들이 있는데요.

보면은 실탄 600조원이 필요합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어 제가 알고 있기로 뭐 130조인가 필요하다고 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한 600조 정도 더 들어가는 거예요.이 돈을 어떻게 해야 돼요? 어디든 충당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에 조금 ADI 형태로 떼서 상장을 해서 충당을 하겠다 그런 말이고요. 그리고 2030년까지는 메모리가 부족하다는게 조금 어 시장의 전망이고 2030년까지는 SK이닉스가 좀 호황일 것이다라고 좀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빅테크들과 주식 수합도 가능합니다. 우리가 주식을 서로 이제 수합 바꾸는 것도 있는데요.

국내 증시에 상장되 있으면은 내가 저 주식과 주식을 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증시에 상장되 있는 주식이 미국 주식과 수합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 증시로 이동하게 되면은 미국의 빅테크들 뭐 구글이라든지 엔비디아 아니면 뭐 테슬라 이런 주식과 소합을 할 수 있는 거죠. 바꿀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주식에 뭐가 올라가요?가 가치가 올라갑니다. 어, 이거는 국내 시장에서밖에 못 쓰던 주식이었는데 미국의 빅테크들하고 좀 바꿀 수 있다. 굉장히 가치가 있는 거죠. SK닉스의 미국 상장 일정을 보면요. 2026년 연내 상장하는게 목표입니다.

올해가 2026년이잖아요. 올해 상장한다는 겁니다. 얼마나 상장하냐면 10조에서 15조 정도 조달하겠다 그러면 2.4%거든요. 전체 주식이 100개 있다면은 2.4개를 떼서 SK이닉스가 미국에 상장한다는 거죠. 그런데 어떤 방식이라 그랬어요?이 2.4%에 해당하는 주식을 미국 은행 뭐 JP 모관이라든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이런 곳에 맡겨 두고 거기서 증서를 발행하는 겁니다. 그 증서를 가지고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게 ADR이다. 전체 다 간다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앞에서 봤듯이 뭐 대만의 TSMC나 아니면 ASML, ARM 이런 것들이 이미 미국의 ADR로 상장되 있죠.

대망 같은 경우도 TSMC가 어 본국에도 상장돼 있지만 미국에도 상장돼 있습니다. 그 두 개의 가격 차이가 있는데요. 한번 보게 되면은 대만의 TSMC 가격은 어 대만 달러로 1,850달러입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다섯 주를 묶어 가지고 한 주로 상장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곱하기 5를 해 주면은 대만 달러로 9,250달러. 이제 미국 달러로는 얼마예요? 289불 정도 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다섯 주가 이제 묶인 거 그게 한 주거든요. 343불입니다. 몇 % 차이나요? 지금 18% 정도 괴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TSMC의 주가가 지금 대만 본국에 상장된 주가보다 몇 퍼센트 높다?

지금 18% 높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걸 통해서 뭘 할 수 있어요? SK닉스도 상장하게 되면은 대만의 TSMC랑 비슷하게 한 18% 정도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힌트를 얻을 수 있죠. 뭐예요? SK닉스 주식이 어 미국에 상장할 때는 똑같은 가격으로 처음에 상장을 할 겁니다. 한국에 있는 가격을 이제 달러로 변환해서 상장을 하는데 조금 지나면은 괴리감이 몇 % 정도 늘어난다고요? 18% 주가가 18% 정도는 오를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앞에서 보여 드렸던 대로 SK이닉스가 상장할 때 1대일 방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뭐 다섯 주를 묶어서 상장을 한다든지 아니면은 뭐 0.5주로 상장을 한다든지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주당 합치면은 가격은 똑같아야 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 좀 우리가 궁금하잖아요. 이게 주주한테 좋아? 좋은 거야? 아니면 나쁜 거야? 신주 발행을 하면은 주주에게는 안 좋습니다. 근데 아마 신주 발행을 할 확률이 굉장히 높은데요. 신주를 발행하겠다.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면은 뭐가 늘어나요? 바로 주식 수가 늘어납니다. 주식 수가 늘어나다 보면은 주식이 흔해지잖아요. 인플레이션이잖아요. 그러면 주가의 가치는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걸 발표했을 때 보니까 어 오히려 주가가 올랐더라고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시장에서는 희석돼서 주식 수량이 늘어나서 가치가 떨어지는 거보다 밸류에이션을 재평가받아서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더 호재다라고 느끼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했던 대로 2.4% 4% 정도 신주 발행이기 때문에 솔직히 따지면 막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물량은 아닙니다. 그냥 주가가 2.4% 정도 낮아질 수 있다라고 보면 되는 거죠. 하지만 제가 앞에서 뭐라 그랬어요? 어, 기본적으로 미국 증시에 상장하게 되면은 밸루에이션을 다시 재평가받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갈 확률이 높다.

그래서 미국 증시에 상장하게 되면은 거기서도 정립식으로 우리가 모아가 보면 좋습니다. 왜 모아가냐면 단순히 미국에 상장했다고 모아가는 것이 아니고요. SK닉스의 실적이 좋기 때문입니다. 2026년 1분기 실적이 아직 발표되진 않았는데 4월 말 정도에 나오는데 벌써 이제 시장이 예상치는 나왔더라고요. 지금 증권사 예상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잘 나온다는 뜻이죠. 예상치를 보게 되면은 매출은 52조 5천억 원. 전년 동기 대비 몇 퍼센트 늘었어요? 60%. 영업 이익은 36조 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합니다.

전년에 대략 한 19조 정도 벌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36조원. 단위가 달라진 거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좋아지고 있어요, 나빠지고 있어요? 좋아지고 있죠.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 기억하시나요? 주가는 뭐에 수렴한다? 실적에 수렴합니다. 우리가 주식을 모아갈 때 이게 100만 원이니까 사고 아니면 100만 원이니까 팔고 이런 건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면 여기 보시면은이 100만 원이라는 숫자는 미국 달러로 바꾸면은 667달러입니다. 아무 의미 없는 숫자입니다. 그래서 주식을 투자할 때는 어 호가보다는 뭘 봐야 된다? 실적을 봐야 된다.

예를 들어서 2분기 때도 실적이 괜찮다 그러면 계속 정립식으로 모아가고요. 3분기 때 실적이 괜찮다 그러면 또 계속 모아가면 되겠죠. 그런데 4분기 때 갑자기 실적이 좀 꺾였다. 어, 왜 이러지? 그동안은 잘 늘었었는데 실적이 좀 줄어들었네. 이런 경우에는 어, 팔아야 되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단순히 100만 원이니까 판다. 150만 원이니까 판다. 그런 것보다도 실적이 계속 좋아지는지 또는 실적이 떨어지는지 이걸 봐야 됩니다. 오늘은 SK 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는데요. 어떻게 이해가 잘 되셨나요?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은 어 SK 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하긴 하는데 ADR 형태로 상장을 한다. ADR은 100%라면은 한 2.4% 정도를 미국 은행에 예치시켜 놓고 그거 가지고 거래할 수 있게 한다는 거죠. 전체다 가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에 상장하는 주된 목적은 뭐예요? 바로 밸루에이션을 재평가받기 위함이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이 미국 ADR 상장이 SK 하이닉스에게는 호재라고 보고 있고요. 무엇보다 실적이 계속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우리가 SK 하이닉스를 정립식으로 차근차근 모아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늘상 드리는 말씀 있죠?

몰빵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우리가 주식을 몰빵하는 순간 그 주가가 조금만 빠져도 어 이거 어떡하지? 나 지금 마이너스 1천만 원인데 지금 빼야 되나? 빼죠. 빼면 어떻게 돼요? 올라갑니다. 그러면 다시 또 놀래서 사고 내가 사면 떨어지고 그래서 우리는 주가창을 보는게 아니라 실적을 보고 장기적으로 정립식으로 나눠서 길게 투자를 해 나가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같이 공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요즘 AI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저를 사칭하는 채널 뭐 금테크 파일럿, 은테크 파일럿 저 그런 거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가 넘어가서 돈을 입금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돈은 소중하니까 어디에도 입금하지 마세요. 혹시 가족이 보내 달라고 해도 입금하면 안 됩니다. 요새는 AI로 목소리나 영상을 사기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돈 달라는 거는 다 안 하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같이 공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테슬라#JP모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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