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번 주에 주목해야 할 투자정보 업데이트 해 보셔야겠죠.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 본부장 모셨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는 뵀는데 방송으로는 처음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먼저 시장 전반적인 상황들 보겠습니다. 지금은 사실 부담이 굉장히 많이 낮아진 구간이긴 한데 첫 번째 고기비 FMC 물가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통화 정책에 방향에 대해서 다시 시장이 설정을 하게 될 텐데 어디에 주목을 하면서 시장을 대응해야 될까요. 일단 FMC 이번 주 화요일 수요일하고 그 전에 cpi 직전에 발표되고 ppi 나오잖아요.
금리인상을 이번에 안 한다는 것이 70% 확률로 잡고 있으니까 만약에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cpi가 엄청나게 높게 나오면 안 좋겠죠. 근데 아마 확률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사람들이 보는 거 같고요 근데 설사 이번에 금리인상을 안 하더라도 7월 26일 날이든 다음 fmc는 또 시간이 남기 때문에 이번에 금리인상을 안 하더라도 다음에도 금리인상을 멈추거나 아니면 인하할 것이냐 이런 인디케이션을 주지는 않을 것 같아요. 코멘트를 하게 되면 거기까지는 시장에서 예상을 하는 거죠. 금리를 이번에 안 올리고 스킵 너는 포즈 그 다음에 다음에는 올릴 수도 있다 그래 올려 거기까지는 오케이인데 그 다음에는 또 어떤지 모르니까 시장은 이제는 그런 거보다도 좀 더 필요하고 파워 의장의 코멘트의 뉘앙스 이런 정도에 더 초점을 맞춰서 시장은 우리 시간으로 목요일 아침이 되겠죠.
그때 좀 미칠 수는 있겠죠. 근데 오늘은 미리 좀 지난주에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반도체 포함해서 그러니까 약간의 경계가 내지는 약간 숨고르기 정도로 하는 분위기인데 전체 시장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작 10월 저점 대비해서 20% 컨트롤 넘었기 때문에 이게 뭐 하루 이틀 발락이 아니고 추세적으로 뭐 장애 5% 7% 빠지지 않는 한 일단 골드 락스로 들어갔다 이런 컨센서스가 어느새 잡힌 거 같아요. 분위기는 뭐 다음 주 다 다음 주까지는 크게 요동칠 것 같지는 않은데 어쨌든 이번주 잘 넘기기를 바라는 거죠. 여기서 전체적으로는 뭐 시장 안 좋게 보는 거는 한국은 반도체 미국은 빅테크 AI 엔비디아 뭐 이런 식의 테슬라 이런 식으로 일정 종목으로 몰리다 보니까 이게 건강하게 되려면 다른 작은 주식이라든지 순환적으로 이렇게 스프레드가 돼야 되는데 그렇게 될 수 있다라고 보시는 분은 여기서 룸이 한 5% 더 있다고 보는 거고 아 그렇게 하기에는 경제 매크로가 여전히 확실치는 않으니 숨고르기를 하자 요런 식의 의견으로 약간 나눠 있긴 하는데 일단 뜨뜸미진 이건 항 넘버가 나오기를 cpi에서 바라고 있는 거 같아요.
해석할 만한 여지가 있는 수치가 나온 다음에 시장이 조금 더 불맣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코어가 0.6이 나온다든지 헤드라인의 0.4랑 이렇게 나오면 조금 경계가 있겠지만 0.2 0.4% 정도로 나오면 다음날 FMC 미팅에서 금리를 동결하는 거 자체 일단 지켜보자는 그런 원래 스탠스대로 가는게 정당하다고 받아들일 거기 때문에 그다지 문제는 안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번 주 중에서는 목요일인가요 15일 날 중국의 지표도 약간 중요해요. 중국의 지표들이 나쁘게 나오니 좋습니다. 알고 중국 시장을 중국에서 중국에 대한 지표에 대해서는 지표 자체에 대한 기대심리는 낮아져 있거든요.
중국의 오프닝 관련되는 주식도 안 좋았잖아요. 어차피 안 좋아진 거 보시면은 뭐 사업 생산인가 손해보면 다 내려가는 걸 잡혀 있는데 많이 내려갈수록 충격적인 어른은 더 내려갈수록 중국에서의 부양 정청에 대한 기대식 합리가 기대심리가 나타날 것 같아요. 중국 중앙정보다도 지방정부 각각의 자율적인 그 액션이 있을 가능성이 7파에서는 주가는 이미 그 중국에 대한 위크 넘버를 반영했기 때문에 나쁜 넘버가 나오는 걸 차라리 다음 주에 나쁘지 않다 이렇게 비판성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떨 때 지표가 잘 나와요 시장 분위기가 환호하는 분위기로 가는데 중국 지표 같은 경우 이미 망가질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악의 이런 안 좋은 지표가 나올수록 시장은 그 다음에 뭐 정부 부양책에 대한 기대라고 엮으면서 오히려 더 환호할 가능성이 있다는 부분요 정도만 이제 기억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중립 이사항으로 매크로를 맞춰서 보시는 거 같고요 이슈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애플의 그 Mr 헤드셋 공개가 되면서 이야기가 많습니다. 비전 프로라는 건데 공간 컴퓨팅 시대가 개막했다는 평가 가격 이야기도 있기도 하고 이게 이제 대중화가 과연 되는 것인가에 대한 논란도 좀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일단 그 써보신 분이 많지가 않고 근데 써본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써봤다고 해결되는게 아니에요. 무슨 얘기냐면 이런 신제품이 나올 때는 내가 써보고 괜찮다 내가 써보고 불편하다 이런 걸 벌써 선입관을 가지고 들어간 거기 때문에 애플의 완전히 열광하시는 분은 어떤 가격 600만원에 500만원이 아니고 5천만원을 사는 분은 계시죠.
우리가 얘기하는 거는 500만원에서 사는 사람이 없느냐 5천만원에 사는 사람이 얼마나 이런 개념을 하는게 아니고 대중화로 갈 수는 어떤 힌트가 있느냐에 따라서 주가의 영향을 미친 거거든요. 일단 결론은 일주일 지났으니까 그 애플 주가의 영향이 별로 안 미쳤잖아요. 그거는 지켜보자는 얘기고 그 이유는 실제 제품이 나오는게 내년 초기 때문에 그러면 나와 있는이 제품을 어떻게 애플이 컨셉하고 시장이 될 얘기를 했느냐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데 우리가 혁신이라는 것은 그 가장 중요한 요인이 와우한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몇 가지는데 누구한테는 와우가 전부예요.
불편하고 뭐 가격이고 뭐 남한테 보여줄 관계없이 나만 만졌으면 나만 좋으면 이런 사람이 있죠. 근데 그 사람이 전 세계에 100명 중에서 30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 말고도 와우한 요인이 중요하지만 그거 못지않게 또는 그거 다음에 필요한 다른 요인이 있죠. 뭘까 편리해야 돼요 편리해 반대말은 불편한 거 절대적으로 불편한게 있으면 그게 이제는 과락이 되면은 와우가 약해지거든요. 그런 요인이 편의성이고 세 번째는 과시성 많이 들었는데 과시성은 돌아다니면서 누구한테 보여줄 수 있어야지 되거든요. 그래야지 그것이 확산이 됩니다.
집에 있는 냉장고 세탁기가 그렇게 와우 하지 못하는 걸 와우하다 하더라도 과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혁신이 적거든요. 우리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아이패드가 에어팟이건 15만 것들은 처음에 가격이 비싸다 불편하다 했는데 결국은 뭐냐면 확 퍼지는데 핵심은 과시할 수 있었기 때문에 물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는 가격대가 대중적으로 떨어져야 돼요 대중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500만원이고 1000만 원이고 사겠다는 사람 말고 그 다음을 떠먹는 사람들한테 어필될 수 있는 가격대가 떨어져야 되는데 이번에 보셨죠. 와우 한 거는 누구나 이구동성이죠. 왜 컨셉은 잘 잡았어요.
Mr vr이 약간 앵커님 말씀하시는데 다 그렇게 알고 있죠. 메타가 나온 퀘스트 때문에 근데 개념을 잘 보겠죠. 데스크탑 pc 모바일 PC 휴대폰 그 다음에 이젠 공간의 관계없이 당신이 어디 있던간에 공간을 우리가 열어 드립니다. 그런 개념으로 컨셉을 잡았기 때문에 마케팅 틀릴 수도 있지만 실제 그렇게 할 수 있는 컨셉을 해 줬으면 기술이 총합돼야 되거든요. 기술이 내가 있어 다 보여 줄게 하는 개념을 했기 때문에 와우하게 된 거죠. 그런데 여기서 편의한 거는 안경이라든지 이런게 좀 편의성이 떨어지잖아요. 무거운 것도 있고 아쉬운 거고 그 다음에 돌아다니기 어렵죠.
배터리 때문에 그 다음에 간 것도 좀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반쯤 혁신의 반쯤은 성공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좀 까리까리한 거라고 결론을 짓게 되고요 그래서 우리가 혁신에 말할 때는 100명 중에서 두 명 세 명 정도가 이거를 채택하게 되면은 주가는 반응을 앞세게 합니다. 이렇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중요한 100명 중에서 두 명 세 명이 실제 돈 주고 사면은 되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죠. 그래서 우리가 그런 개념에서 2.5%를 사면은 스마트폰 시장에 13억개거든요. 13학기 중에 2% 3천만 대에요. 우리가 가장 혁신된 스마트폰은 뭐죠.
폴더블폰이죠. 폴더블폰이 아직 3천만 대가 안 되고 있어요. 내년에 3천만대 되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우리 TV 시장 있죠. tv가 2억 5천만 됐는데 TV 시장에서 하이엔드 비싼 텔레비전 있잖아요. 이게 한 600만대거든요. 1,500번 2000불 이상 되는 거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 비전 프로가 얼마만큼 팔 수 있냐고 토탈 액세서는 마켓을 한번 해야 되는데 일단은 그 마켓 하기 전에 핵심적인 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 말씀드렸고 적정한 가격은 내년도에 나오는 제품이 아닌 내후년된 나올 수 있는 보급형 제품이 나왔을 때 파인가름 되는데 신제품에 대한 스펙은 내년에 나오니까 내년도 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보면은 중고가 TV 시장이 아까 2억 5천만 대에서 한 2천만대 정도가 1500불 이상이거든요.
중고가 아니고 아주 높은 가격대 TV 시장에서 한 20% 정도인 한 500만대 정도는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그만두 이상 팔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한 것 같아요. 시장층의 분석에 따라서 이게 호재가 되느냐 아니냐에 관련된 하이엔드급의 공간 컴퓨팅의 개념 tv를 대체하는 그 수요를 한다면 충분히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다는 부분 자 그렇다면 국내에서는 시간상 간략하게 수혜주를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뭐지 그 부품들이 반도체 스스로 만들고 디스플레이 하고 카메라 했어요. 카메라인데 카메라 모듈은 다른 업체라고요 여기에 3D tof sunsi 모듈인데 lg는 받고 있고 우리가 주목하는 건 디스플레이에요.
디스플레이가 가장 코스트를 많이 차지하거든요. 3500불인데 실제 코스트랑 2000불 이하라는데 40%가 디스플레이인데 아쉽게도 아까 핵심적인 OLED on 실리콘이라고 하는 마이크로 oled는 소니라고 있거든요. lg는 뒤에만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소니가 캡파가 한계가 있거든요. 내년도 되면 양산의 본격화됐을 때는 LG 디스플레이 또는 삼성 디스플레이를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LG 스펙 삼성 디스플레이가 내년도부터 본격 양산화될 때는 수혜가 여기까지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열어 두시기 바라보신다면 LG 스프레이는 잠재적인 퍼텐셜이 있는 거고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시장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그때는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고 지금은 3dtof 정도니까 지금 주가는 적정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이 디스플레이가 굉장히 중요하군요.
이런 헤드셋 기기에도 지금 사실 이제 애플이 원하는 고사양까지 양사님 들어서 짐 당장 양산을 못하고 6개월 뒤에 내가 볼 수 있는데 디스플레이가 앞으로 이런 웨어러블 기기 혹은 전기차에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투자의 기회가 굉장히 많은 거 같습니다. 앞으로 좀 깊게 살펴보면 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정리합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 본부장과 함께 했습니다. 본부장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