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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나스닥백 지수에 들어오는 자금이 한정되 있는 상황이라면 얘네들은 자금을 어떻게 만들어야 될까라는 생각을 하면 기존에 들고 있던 큰 종목 줄여서 그 돈으로 스페이스엑셀를 사야죠. 이거는 이제 제 의견이 아니라 JB 모원이 얘기한 겁니다. M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브로드컴, 메타, 테슬라. 그 사실상 뭐 거의 M7에 준하는 이제 그런 어 기업들이 되는 거죠. 일단은 오늘 다룰 거는 ETF에서 수급을 어떤 불균형이 일어나면서 일이 일어날까에 대한 내용이에요. 그 작은 단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작은 ETF부터 시작하면 나사나 말스 그다음에 RON라는 ETF도 있고요.
XOVR 같은 뭐 그런 신생 ETF도 있고 기존부터 있었던 ETF도 있고 XOVR 같은 경우는 평가액 기준으로 내기 때문에 그 스페이스 X를 추종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전혀 지금 반영이 안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제가 말한 ETF는 전혀 추천이나 이런게 아니면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이 펀드들은 그니까 아예 처음부터 스페이스엑스를 타겟으로 만들어진 ETF들이에요. 기존에 있었던 뭐 UFO나 ARKX 같은 경우랑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사 ETF 같은 경우는 스페이스 X 지분을 한 10% 비중으로 비상장 주식을 추정하고 있는 건데 그럼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이 ATF가 사는 자금은 다른 종목을 팔아서 나오는게 아니라 신규로 유입된 투자사 자금이라는 이야기가 되는 거예요.
이건 잘 들어 보셔야 돼요. 일단 일반 투자자들이 ETF를 사겠죠. 왜냐면 우주 섹터를 사고 싶기도 하지만 스페이스 X를 사고 싶어서 그 펀드가 그 돈으로 스페이스 X를 사는 구조가 됩니다. 왜냐면 스페이스 X를 타겟으로 해서 만들어진 ETF기 때문인 거죠. 그러면은 이게 우주 섹터의 다른 종목이나이 ETF에 있는 다른 종목을 팔아서 스페이스 X를 사는 그림은 아니게 되는 거죠. 근데 이제 만약에 첫날에 딱 시작을 했는데이 ETF의 자금 유입이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면은 강제적으로 매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현금이 들어오지 않으면 다른 기업을 팔아서 스페이스를 사야 되는게 돼요.
ETF는 현금이 거의 없는 상태로 들어오는 금액을 비중을 계속해서 맞추는 이제 작업을 하는게 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현금 유입이 없다면 그럴리는 없지만 그때는 그 돈으로 스페이스엑를 사게 되지만 지금 현재 논리상으로는이 ETF들은 스페이스엑스 타겟이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들이 돈을 넣으면서 그 돈으로 사게 되니까 그러면은이 ETF 안에 있는 기업들은 어 별다른 타격이 없을 수 있겠구나. 예를 들면 UFO 같은 경우는 추종하는 지수가 있어요. 근데 거기서 스피x의 편입 조건이 되면 편입을 시킬 텐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흐름이기 때문에 기존에 갖고 있던 보유 우주 섹터에서 자금이 빠지는 일은 크지 않을 거라는게 이런 약간 자금의 흐름에 대한 의견이 됩니다.
아까 XOVR은 제가 왜 이야기를 했었냐면 스페이스 X 비중을 23%나 들고 있는데 연초 이후 SMP 500 수익률이 훨씬 낮아요. 그거보다. 왜냐면은 이게 지분 회계상 레벨 3 자산으로 분류가 돼 버려 가지고 시카로 평가가 안 되고 평가 가격으로 평가가 되거든요. 그래서 운용사가 이게 조정을 해야지만 움직이는 상황이 되어서 지금 같은 강세는 아예 못 따라가고 있는 그런 ETF가 됩니다. 어 이게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확정이 아니니까 제가 뭐 그 이상은 이제 말을 할 순 없을 것 같고요. 조금 큰 단위에 ETF를 보겠습니다. QQQ나 qqm인데 나스닥백 추정하는 지수 같은 경우에 해당되는 ETF가 이제 좀 이슈가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은 나스닥백을 그대로 복재하는 이제 패시브 E티가 되는데 자기 의지대로 종목을 고르는게 아니라 그 비중대로 사야 되는 거예요. 인덱스에 있는 종목을 인덱스가 정한 비중대로 사는게 의무가 되는 건데요.이 나스닥이 3월에 패스트 엔트리를 통과를 시켰기 때문에 5월 1일부터 딱 발효가 됐습니다. 그러면은 메가캡 IPO 같은 경우는 15 거래일이 지나면 나스닥백에 편입이 될 자격이 됩니다. 15 거래일이니까 3주가 되겠죠. 이런 스페이스 X 시총이라면이 조건 그냥 바로 통과하니까 QQQ가 자금을 만들어야 되는데 다른 뭐 나사 ETF로 그냥 예로 들겠습니다.
계속 나사 ETF는 스페이스X 상장되면 유입이 많이 되겠죠. 스페이스 X 상장이 됐다고 특별히 QQQ를 더 사는 흐름이 나오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이건 패시브 ETF기 때문에. 그러면 나스닥백 지수에 들어오는 자금이 환정되 있는 상황이라면 얘네들은 자금을 어떻게 만들어야 될까라는 생각을 하면 기존에 들고 있던 큰 종목 줄여서 그 돈으로 스페이스 X를 사야죠. 왜냐면 많은 나스닥백을 이렇게 맵으로 이렇게 보면은 그중에 하나가 중간에 크게 하나가 생겨야 되는 거예요. 스페이스엑스가. 그러면은 그게 생기기 위해서는 그만큼 나눠왔기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특별히 새로운게 들어오지 않는 이상. 그러면 그런 논리대로라면 기존에 있는 빅테크 종목을 줄여서 그 돈으로 사게 될 거고요. QQ큐도 마찬가지로 현금을 거의 들고 있지 않습니다. 인덱스 추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새로 들어오는 현금보다 부족한 만큼은 어 기존 종목을 비중만큼 나눠서 팔아서 채울 수밖엔 없다.데 매도 대상이 누구냐가 이제 핵심이잖아요. 근데 JP원이 마침 파이낸셜 타임즈에다가 제시한 추정 매도 대상이 이거는 이제 제 의견이 아니라 JB 모건이 얘기한 겁니다. M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브로드컴, 메타, 테슬라.
그 사실상 뭐 거의 M7에 준하는 이제 그런 어 기업들이 되는 거죠. 메가캡 빅테크가 이제 거의 다 되는 건데 시총은 큰 기업으로 그냥 분류를 한 거예요. 매수 매도가 가동되는 시점이 상장 후에 이제 15 거래 전후가 되니까 6월 12일 상장이면은 뭐 7월 초중반 이게 이제 가동이 될 수 있는 시점이 되니까요.이 정확한 편의 시점은 사실은 그 인덱스 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기는 하겠지만 시장이 또 이거를 미리 선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M7이 못 간지 좀 오래됐거든요. 이거에서 눌리고 있다고 표현할 수는 없을 거예요. 근데 갑자기 어느 시점부터 빠진다 그러면은 좀 의심해 볼 만한 그런 대목이 되기는 합니다.
그런데 ETF의 움직임이라면 지금 이게 가동되기는 어렵죠. 왜냐면 ETF에서는 이거를 팔아서이 다른 거를 사야 되는 건데 이미 팔아서 그거를 현금으로 갖고 있을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발동이 되면은 그때 일어나는 일이니까 그거에 선행해서 그러면 야이 빅테크는 이제 그때 빠질 거야. 그럼 나는 좀 미리 팔아야지라는 심리가 미리 반영될 수는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 한 단계 더 큰 ETF로 가면 VTI라는게 있는데 이게 미국에 상장된 거의 모든 주식을 담는 구조가 되거든요. 그럼 이제 여기 스페이스 X 상장된 순간 자동으로 편입이 되겠죠.
패스트 엔트리 롤드 필요가 없습니다. 그 여기서도 또 사야 되죠. 러셀 쪽에서는 5월 26일자로 새로운 패스트 엔트리 룰 발표해서 오거레일이 되면은 러셀 탑 500, 250, 50 뭐 이런데도 늘 수 있게 바뀌었어요. 이게 복잡하게. 그래서 편입이 될 지수가 되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서도 자금 원리는 똑같아요.데 기존 보유 종목을 전체를 줄여서 그거를 모아서 스페이스엑스를 매수한다라는게 되는 거죠. 그래서 VTI나 뭐 러셀이나 이런 ETF는 엄청 많이 들고 있어도 사실은이 매도 압력이 다이 분산이 돼 있기 때문에 그리고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사실 모르는 것도 있고 VTI 말고 러셀 같은 경우는 러셀 2천이 아닙니다.
그 러셀도 이게 상위 기업이 따로 있거든요. 근데 얘네들은 규모 자금이 크지 않아요. 근데 마스닥백은이 규모가 크기 때문에 나스닥백에 빨리 들어가는 거 자체가 지금 문제가 된 거죠. 근데 이제 VTI 같은 경우는 며칠 안에 바로 이제 가동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15일이 아니기 때문에이 기능도 복잡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파이 SP 500개는 언제 편입되냐? 운용 자상 규모가 크기 때문에 여기에 편입이 되면 또 한번 충격이 딱 올 텐데 근데 SMP 500은 4분기 연속 흑자 요건이 필요해요. 근데 SPX는 지금 현재 재무상으로론 적자 상태기 때문에 바로 편입은 안 될 겁니다.
어 SP 인덱스 위원회에서도 룰도 변경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는데 이게 만약에 조기 편입으로 룰이 좀 바뀌잖아요. 그러면 가장 큰 충격은 SMP 500 인덱스 안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이제 그 안에서 있는 시총 큰 기업들은 또 마찬가지로 이제 빅테크들이 되거든요. 그래서이 시나리오는 빨라도 이제 상장후에 뭐 6개월 1년 그 이후에 이제 일이 되니까 그건 이제 나중에 걱정해도 되는 어 시기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위에서 얘기하던 거는 이제 인덱스 펀드잖아요. 근데 액티브 펀드는 또 또 따로 있습니다. 액티브 펀드는 자기가 능동적으로 판단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액티브 펀드 같은 경우는 SP 500이나 나스닥을 벤치마크로 삼고 있기는 하지만 새로운 메가캡이 편입이 되면 비싼 거 같아서 기관에서는 사야 돼요.
왜냐면 수급이 그쪽으로 쏠리면 그냥 따라 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스페이스엑스를 기업 가치나 이런 거를 다르게 본 것도 있기는 하지만 지금 수급적인 측면에서 유통 주식수가 초반에 적은데 일부러 이렇게 한 거 같기도 하고 그거를 따라가야 되는 기관의 강제 매수 그냥 어쩔 수 없이 사야 되는 매수 그리고 개인이 봤을 때 정말 이보다 멋진 기업이 사실은 없잖아요. 그냥 로켓만 봤을 때보다도 지금은 우주 로켓, 위성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까지 다 아우르는 그런 종합 기업이 됐기 때문에 범우주 AI 기업이 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그래서 더 수급이 쏠릴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액티브 매니저 같은 경우는 자기 포트폴리오 안에서 매도 종목을 자기가 스스로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대동소의 하기는 하겠지만 어떤 매니저 같은 경우는 뭐 빅테크룹 할 수도 있고 어떤 매니저는 뭐 채권을 줄여서 살 수도 있고 그거는 케이스바이 케이스니까요. 어튼이 이런 정도까지는 시나리오를 좀 나눠 볼 순 있을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보면은 뭐냐면 메가급 IPO 상장은 분명히 같은 ETF로 묶기는 기업에 매도 압력이 있을 수밖엔 없다. 우리가이 우주 섹터 이야기를 하면서이 이야기가 나온 이야기 이유는 뭐냐면 우주 섹터에서 자금을 빨아들일 수 있는 논리가 분명히 있기는 있지만 근데 생각보다 다른 우주 기업에 대한 매도 압력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왜냐면 그만큼 그 ETF에 더 순 유입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근데 어 다른 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이미 우주 ETF의 스페이스가 약간 냄새만 나는데도 불구하고 순 위마하게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볼륨이 지금 이렇게 커진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안에서만 어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그래도 용인이 되는 수준이지 않을까? 어느 정도의 조정은. 그리고 QQ 같은 경우는 ETF가 크고 그 안에서 스펙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크기 때문에 M7 같은 경우는 매도 압력이 작용이 될 거다라고 보는게 주된 의견으로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 X는 유통 주식이 처음에 5% 정도만 풀리기 때문에이 효과는 엄청날 거라고 생각이 들진 않아요. 네. 이제 자금이 어떻게 될 거다라는 논리 같은 거를 이제 연구를 한 건데. 하지만 이제 흐름은 좀 알 수가 있는게 있고. 그렇다면은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냐면 어 락업 물량이 12월인가 될 거예요. 순사적으로 풀린다고는 했지만 많이 풀리는 시기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수급 이슈가 또 그때는 뭔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거를 투자 아이디어로 볼 수도 있습니다. 진짜 변동성은 이제 그 락업이 풀릴 때에 더 있을 수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그때 만약에 또 다른 아이 메가급이랑 겹치면 그럼 이제 뭐 더 뭐 혼란이 올 수도 있겠죠.
그러면 이제 다시 우주 섹터로 돌아오겠습니다. 우주 섹터의이 상승 흐름이 그러면 상장할 때까지 6월 12일까지 ETF 편입 직전까지 계속 갈까라는 의문에는 이제 여러 가지를 좀 따져 봐야겠죠. 그래서 과거 데이터를 살펴보면 역사적으로 대형 IPO 직전에 몇 달간이 비교군 종목들은 강한 모멘텀을 보여 왔습니다. 네. 기존 상장 종목들의 밸루에이션을 다시 하기 때문에 보통은 가치가 더 높게 매겨지거든요. 근데 개별 기업들이 호재들이 이렇게 막 툭툭 이어지게 되면은 그러면 이제 거기에 스페이스 X IPO 자체가 그냥 다가오고 있고 그 직후에 패시브 펀드들의 강체 매수 메커니즘이 막 줄줄이 가동이 되면 그러면 거기다가는 플러스로 정책 모멘텀이 매크로 변동성을 압도하는 그림까지 이어지면 우주 섹터는 어쩌면 어 더 간다고 볼 수도 있는 논리가 됩니다.
네. 여기까지 이제 희망편이고데 절망편은 반대 논리가 되죠. 네. 우선 가격 자체가 너무 빨리 올라와서 단기 차트 지표는 다 과매수 과열 신호를 보이고 있는 상태예요. 이게 이익에 기반한 상승이 아니기 때문에 반도체가 끝없이 오르는 거랑은 다른 국면으로 봐야 돼요. 하지만 뭐 아예 근거 없이 그냥 꿈만으로 오른 건 아니고 계약 발표가 있고 미래 기대감이 근거 있게 올랐기 때문에 하지만 이익이 아직 가시성이 나오는 것들은 아니고 자금 조달한다고 하면은 주가는 또 희석되면 바로 빠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구간이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환이의 구간에서는 언제든지 조정이 가파르게 올 수 있다 정도로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테크 IPO는 보통은 상장 후에 첫날 피치고요. 20% 40% 막 반토막 나는 경우는 정말 흔하니까 이게 이대로 갈지라는 여러 가지 변수들은 다 고려를 해야 돼요. 그래서 물린다고 생각하고 사야 되는게 스페이스 X가 됩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지금 두 가지 시나리오 얘기했던 거를 다 머릿속에 둬야 되고요. 그리고 종목별로 선별적으로 접근할 수도 있고 아니면 ETF로 대응하는게 당연히 더 쉽기는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는 사이즈를 좀 보수적으로 가져가야 되지 않나? 지금 지금 정도의 레벨에서는 그러면은 그게 더 합리적인 자세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우주는 분명히 우리가 가는 길이 있고요.
그리고 AI 인프라에 한 일부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AI 메가사이클이라고 제가 부르는데이 메가사이클 안에 한 일부예요. 아예 별도의 섹터가 아니라 그래서이 AI가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점점 많아질수록이 외형이 커질수록 우주에서 할 일이 더 많아진다고 보시면 되고 우주 섹터는 더 좋아질 것으로 미래를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머물러야 되는 그런 섹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내가 내용이 좀 길었던 거 같아 가지고 6월 12일에 상장하고 15일 영업일 이후에 패시브 매수 큐Q 들어갈 가능성이 있고요.
12월 라온 말료의 후폭풍 어이 정도 기억해 두시면 좋을 거 같고 이게 계속 업데이트가 될 거예요. 그리고 또 뭔가 심박한 아이디어나 이런게 또 기사화되면 제가 정리해서 공부해서 이야기해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 시장 간단 요약하면 벌어도 더 버는 사람 때문에 보무가 오는 시장 슬기롭고 건강하게 지내시면 좋겠고요. 주식이 장기간 길게 가려면 시장을 쉬는게 좋아요. 이렇게 계속 오르면 떨어질 때 너무 급하게 떨어지고 차트가 복잡해지게 되면 그게 이제 심리나 이런 지표상으로 이렇게 깨지는게 되기 때문에 장기간 상승이 좀 어렵게 되거든요.
그래서 올랐다가도 쉬면서 자본이 싹 퍼져서 반도체가 한번 쉬면은 다른 섹터가 또 오르고 또 얼마 지나면은 다시 주도주 반도체 또 달리고 또 다시 또 옆으로 퍼지고 이게 반복되면서 전체 자산이 이제 증가되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갖춰야 되는 거고요. 만약에 주도주가 바뀐다고 계속 따라다니면서 옮겨 타고 다니면 수익은 진짜 다 잘라 먹게 되고 그나마 상승장일 땐 잘라 먹기라도 하지. 어 이러다 변곡점 만나서 하락으로 딱 전환되면은 그 옮기는 과정에서 손실을 본 것까지 하면은 손실 마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큰 돈은 우리가 부자되는 주식으로 부자되는 방법은 개미 투자자가 특히 어 좋은 기업에 오래 머무는 거다라는 거는 어 꼭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네 오늘도 행복한 부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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