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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L リスクをとってテクノロジー3倍ブルETFに投資すべきか?

【米国株】 KEIチャンネル · 2021-10-19 · 유튜브 시청 3,773 · Board Views 3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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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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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KEI채널진행자 · 외국인

요약 보기

TECL(테크놀로지 3배 레버리지 ETF)은 변동성이 커 단기 매매에는 적합할 수 있으나, 과거 경기침체 시 70~80% 폭락 이력이 있어 장기투자는 비추천한다는 입장. 단기 매매 시 이동평균선(50일·200일)을 활용하고, 손절 기준(약 7~8%)을 미리 정해 역지정가 주문으로 손실을 제한하라고 조언. 구성 종목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 비중이 높으며 iPhone 실적 부진 우려를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들어가며

01. 안녕하세요, K입니다. 이번에는 기술 섹터 3배 레버리지 ETF, TQQQ가 아니라 TECL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해 보는 영상입니다. 초보자분들도 이해하실 수 있게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TECL은 장기로 가져갈지, 단기로 사고팔지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상품인데요, 10만 엔으로 시작해서 한 번에 +1840%까지 수익이 났다는 얘기를 들으면 누구나 마음이 흔들리죠. 그래서 오늘 이 영상이 여러분의 판단에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채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TECL의 구조

02. 차트는 XLK, 즉 기술 섹터 ETF를 기준으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TECL은 기술주 지수의 3배를 목표로 하는 레버리지형 ETF이고, 이를 운용하는 회사는 여러 곳이 있지만 구성 종목은 유명 기술주들이 대부분입니다. 기술주가 3배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기 투자 관점

03.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TECL은 단기 투자에 더 적합하다고 봅니다. 주가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상승 구간에서 짧게 올라타 빨간 구간에서 빠져나오는 방식이라면 수익 기회가 있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큰 만큼 위험도 크죠.

04. 진입 타이밍 예시로는 VIX, 즉 변동성 지수가 10에서 40포인트 이상 급등했을 때나, 200일 이동평균선을 터치했을 때, 50일·25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할 때 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MACD, RSI, 볼린저밴드 같은 다양한 지표도 있지만, 저는 단순하게 50일과 20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보는 편입니다.

05. 가장 중요한 것은 손절 원칙입니다. TECL은 급락하면 손실이 매우 크기 때문에, 미리 손실 한도를 정해 두어야 합니다. 저는 보통 7~8%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손절 주문은 반드시 걸어 두셔야 하고, 손절 주문을 미리 넣어 두면 감정적인 대응으로 손실이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이 났을 때도 목표 수익률을 정해 두고, 자신이 만족하는 수준에 도달하면 이익을 확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 투자는 왜 추천하지 않는가

06. 다음은 장기 투자 이야기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기술주는 크게 성장해 왔지만, 기본적으로 저는 TECL의 장기 투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07. 첫째, 리세션(경기침체)이 올 때마다 70~80%씩 폭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째, 경기 후퇴 국면에서는 20~30%의 폭락도 꽤 자주 찾아옵니다. 셋째, 구성 종목이 적어 집중 위험이 큽니다.

08. TECL 과거 차트를 보시면 고점에서 70% 이상 하락한 구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점에서 1,000만 엔을 가지고 있었다면 300만 엔 이하로 줄어드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심리적으로도 큰 충격을 받고, 뉴스에서 주식 얘기만 나와도 불안해지는 상태가 됩니다. 20~30% 폭락이 자주 찾아오고, OPEC 충돌이나 코로나19 같은 상황에서는 폭락이 여러 차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런 변동을 장기간 버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성 종목의 집중도

09. TECL은 XLK 기반으로 보면 구성 종목이 약 80여 개입니다. 종목 수가 적을수록 위험은 커지죠. 특히 상위 10개 종목에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중이 약 30% 정도로 매우 높습니다. 또한 레버리지와 스왑 거래 같은 파생상품을 이용하는 구조라서, 일반 투자자가 이해하기에 복잡한 면이 있습니다.

10. XLK의 상위 종목을 보시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엔비디아, 비자, 페이팔, 세일즈포스, 시스코, 인텔 같은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 TECL의 흐름은 이 두 회사에 크게 좌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단 점검

11. 애플의 최근 실적을 보면 아이폰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판매에 문제가 생기면 실적 타격도 크죠. 최근에는 공급망 문제로 생산 목표가 하향 조정되었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반도체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신형 모델 생산에도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음 실적 발표에서 팀 쿡이 이 부분을 어떻게 언급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2. 애플의 장기 매출 추이를 보면 2011년부터 꾸준히 상승해 왔고, 2021~2023년에도 큰 폭으로 성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업이 장기적으로 계속 성장할지는 각자 판단해야 할 부분입니다.

13.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사업 비중이 높습니다.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보다 안정적인 연간 구독형 매출이 많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꾸준히 늘어나는지, 그리고 EPS, 즉 주당순이익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가와 직결되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14. 또한 영업현금흐름, 즉 실제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등 미래 분야에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재무 상태가 어떤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무리

15. 정리하면, TECL은 장기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가 분명합니다. 리세션 때마다 70~80%씩 하락할 수 있고, 경기 후퇴 국면에서도 20~30% 폭락이 자주 찾아옵니다. 구성 종목이 적고 특정 기업 비중이 높으며,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16. 반대로 단기 투자 관점에서는 변동성을 이용할 수 있지만, 그만큼 손절 원칙을 엄격히 지키는 것이 필수입니다. 투자는 본인의 성향과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를 먼저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7. 채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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