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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1억원 증발 TQQQ 한달 3억 감소 100억 플랜 이대로 무너지나? (위기 속 멘탈 통제법)" /계좌공개 /미주백(미국주식으로 100억)

미주백 (미국 주식으로 100억 만들자) · 2026-07-25 · 유튜브 시청 3,09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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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즈백입니다. 오늘은 26년 7월 25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미즈백 7월 4주차 주관 보고를 하고자입니다. 계좌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여전히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TQQQ 수량 349주 증가한 15,493주. 원금은 매월 추가하는 120만 원 추가됐고 현재 수익은 8억 1900 총 평가액은 약 9,800만 원 감소한 약 15억입니다. 반도체 섹터의 고평가 부분과 많은 지출 K팩스에 대한 증가에 의려해서 반도체 부분이 많이 하락 중입니다. 여전히 미국과 이란의 끊임없는 전쟁 이슈로 시장은 크게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SP 맵을 보면 구글이 약 8% 하락, 아마존 6% 이상 하락. 테슬라 많이 빠졌네요. 17.8% 하락. 이번 주 발표한 중요 지표로 미국 제조업 구매 관리자 지수 예측 54.4인데 53.8이 8이 나왔고요. 하지만 미국 서비스 구매 관리자 제수는 예측보다 상승한 53.6이 나왔습니다. 즉 서비스업이 그래도 서비스업이 최근에 많이 상승했네요. 그리고 매주 있는 신규실업 수당 청구권수 많이 하락했습니다. 예측 21만 1천건인데 18만7천건이 나왔습니다. 어 제법 하락했고 신규 실업이 줄어든만큼 고용 부분이 상당히 안정된 걸로 보입니다.

채권 시장의 중요 채권 금리가 4.678로 최근 많이 상승했습니다. 이러면 부채가 많은 미국의 입장에서는 부담해야 할 이자가 크기 때문에이 부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의 페드와츠 금리 인상 가능성이 이제는 한 번 더 올라갔습니다. 현재 상황 올해 9월 달에 가능성이 많아지고 있고 내년에는 한 번 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지수 변화 살펴보면 다오가 0.68% 68% 하락, 나스닥 2.86% 하락, SP 1.25%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CN에서 발표하는 공포 지수는 여전히 39로 공포 단계에 있습니다.

유가가 최근 들어 선물스물 올라오고 있습니다. 현재 배럴당 85달러입니다. 최근 전쟁 이슈가 다시 한번 부각되면서 유가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율 환율이 굉장히 내려가고 있습니다. 현재 달러당 1459원인데 최근 한 달간 환율이 약 5.62% 하락했습니다. 제법 큰 수치이죠. 즉 미국 주식을 투자한 입장에서 환율 그리고 지수 양 방향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수익률이 굉장히 안 좋아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TQQ는 7.75% 75%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DQQ RSI 투자는 현재 36회차 3회까지 진행 중인데 현재 기준 35회차는 약 13% 하락 중이고 최근에 다시 진행한 36회차는 약 6.62% 62% 하락 중입니다.

매일 TQQRSI 매수 내역을 게시판에 공개하고 있으니 함께 하실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단계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올해 11월 초 중간 선거 얼마 남지 않았고 그리고 연말로 갈수록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크게 동의하지 마시고 걱정하지 마시고 이럴 때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용기 있는 미즈백 가족이 되시길 바라고요. 현재 RSI 40 이하입니다. 장기로 투자하실 분은 현재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1, 2년 투자할게 아니기 때문에 현재 좋은 기회입니다.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집배겠습니다. 자, 전쟁 나면 주식 다 팔아야 한다. 이런 말 정말 많이들 하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맞는 말일까요? 오늘이 통념이 과연 사실인지 우리가 데이터랑 역사를 가지고 한번 제대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네. 우선 우리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생각 그 통념부터 한번 시작해 볼게요. 그렇죠. 딱 전쟁 소리만 들려도이 공포심 때문에 투자자들은 그냥 패닉에 빠지기 마련이죠. 근데이 공포에 휩쓸려서 주식을 던지는게 과연 정답일까요? 이게 정말 이야기의 전부인지 한번 같이 보시죠. 물론 아예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에요. 단기적인 충격은 분명히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가상 시나리오를 돌려봤더니 분쟁이 딱 터지자마자 SP 500 지수가 순식간에 8.7%나 훅 빠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초반에 그 충격판은 피하기 어렵다는 거죠. 자,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단기적인 얘기고요. 시야를 좀 더 넓혀서 긴 호흡으로 데이터를 보면 어떨까요? 수십년의 역사를 쭉 들여다 보면 정말 재미있는 패턴이 하나 보입니다. 바로이 숫자 4%입니다. 이게 뭘 임하냐면요. 1939년 이후에 있었던 30번의 굵직한 지정학적 위기 있잖아요. 그때 시장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빠졌나 보니까 고작 4%였다는 겁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대폭과는 거리가 좀 있죠.

바로 여기서 핵심이 나오는 겁니다. 역사가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 주는게 뭐냐면 주식 시장을 정말 박살냈던 건 저 멀리서 일어난 전쟁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오히려 대공항이나 2008년 금융위기처럼 우리 경제 시스템 안에서 터져나온 문제들이 훨씬 더 치명적이었다는 거죠. 아니 그럼 왜 시장은 전쟁이라는 충격에도 이렇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을까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 투자자들이 똑똑해진 거예요. 역사에서 배운 거죠. 둘째 기업들의 펀더멘탈. 그러니까 기초 체력이 튼튼했다는 거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AI분 같은 이런 거대한 기술의 물결은 전쟁이 나든 말든 그냥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는 겁니다.

자, 지금부터가 진짜 재밌어집니다. 경제학자들이 전장 퍼즐이라고 부르는게 있거든요. 이게 진짜 우리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현상인데 한번 같이 보시죠. 이 전쟁 퍼즐이라는게 뭐냐면 정말 미끼 후드시겠지만 전쟁이 터지면 불확실성이 커지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줄어든다는 거예요. 완전 역설이죠.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요. 실제 데이터가 딱 보여줍니다. 한 연구 결계를 보니까 1921년 이후로 미국이 큰 전쟁을 치르는 동안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요 평화로울 때보다 무려 33%나 더 낮았다고 합니다. 놀랍죠?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그 비밀은 바로 정부의 돈에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정부가 국봉 예산을 엄청나게 쏟아붙잖아요. 그럼 방산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건 뭐 거의 확정된 매출이나 다름 없는 거죠. 이렇게 미래 실적이 예치 가능해지니까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싹 갈았는 겁니다. 자, 바로이 자료가 그걸 증명합니다. 최근에 있었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한번 보세요. 전체 시장은 빌빌거렸는데 여기이 방산주들은 오히려 쪽 올라갔잖아요. 이게 바로 전쟁 퍼즐이 현실에서 나타난 모습입니다. 좋습니다. 그럼 이제 전쟁이 슬슬 끝나갈 땐 어떨까요? 여기서 진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 시장은요.

평화 조약에 도장 찍을 때까지 절대 안 기다려 준다는 겁니다. 항상 한발 없어서 미래를 보고 움직이죠. 바로이 말처럼요. 시장은 확정된 뉴스를 보고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위험이 줄어들 것 같다는 그 가능성에 미리 배팅을 하는 거죠.이 이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불시가 돼서 마치 도미노처럼 연세 반응이 일어납니다. 어, 평화협상 한대 소리가 들리면 당장 취소던 유과부터 안정되죠. 그럼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 걱정도 줄어들고요. 그러면 금리 인상 압박도 약해지니까 그동안 억눌렸던 기술주나 AI 관련주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폭발적으로 오르면서 V자 반등을 확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네. 바로 이런 모습으로요.이 그래프를 한번 보세요. 전쟁 때문에 푹 꺼졌던 지수가 그냥 손실을 만해하는 수준이 아니에요. 그보다 더 높이 아예 사상 최고치를 뚫어 버리잖아요. 이게 바로 그 무서운 V자 반등의 힘이죠. 자, 그럼 이제 전쟁이라는 큰 리스크도 사라졌고 평화가 왔습니다. 그럼 이제 시장은 꽃길만 걷게 될까요? 글쎄요. 여기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딱 둘로 갈립니다. 한쪽은 아주 낙관적이에요. 그동안 억눌렸던 돈이 한꺼번에 풀리면서 주식이든 뭐든 다 오르는 에브리싱 랠리가 올 거다. 이런 입장이고요. 반면에 다른 한쪽은 좀 신중합니다.

아니다. 이제부턴 진짜 실적 좋은 기업만 살아남는 옥석 가리기가 시작될 거다. 이렇게 보는 거죠.이 이 신중론의 근거는 이겁니다. 한마디로 전쟁이라는 커다란 안개에 가려져서 우리가 잠시 입고 있었던 진짜 문제들 있잖아요. 뭐 여전히 높은 물가라던가 비싼 금리 같은 이런 경제의 근본적인 문제들이 다시 고개를 들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네. 바로이 말처럼요. 전쟁이라는 핑계거리가 사라진 시작은 이제 실물 경제의 진짜 성적표를 받아들여야 하는 거죠. 더 이상 전쟁 때문이야라는 변명이 안 통화하고 아주 냉정하게 기업의 가치를 따져 봐야 하는 시간이 온다는 겁니다.

결국 오늘 쭉 살펴본 것처럼 어쩌면 전쟁 같은 지정학적 이슈는 시장에 큰 흐름을 바꾸는 거대한 파도라기보다는 그냥 지나가는 단기적인 소음 노이지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어쩌면요. 주식 시장에서 벌어지는 진짜 전쟁은 나라와 나라 사이의 싸움이 아니라 바로 우리 투세자들의 마음속에 있는 공포와 기업의 가치를 말해주는 펀더멘탈 사이에 영원한 싸움이 아닐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TQQQ#테슬라#금리#나스닥#S&P500#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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