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호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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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너지·BTC를 현 시대정신으로 보고 장기 보유 관점을 강조. 도덕성·신뢰가 가치화되는 크립토 시대론을 제시하며, 테슬라·팔란티어를 해자 있는 기업으로 평가. 가격 대비 과거 고평가 사례(카카오톡·넷플릭스)를 들어 현재 밸류에이션 재단 자제 주장. 위기는 3년 내 반드시 온다고 보고 장기 관점과 위기 극복을 강조. 구체적 1~3개월 방향 예측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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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정신이 계속해서 그것의 가치를 올리는 방향으로 가는 그 중요한 시대 정신을 어 들고 있으면 그 시대 정신을 끝까지 가져가는게 맞다. 그래서 제가 오랫동안 계속 얘기하는게 AI, 에너지, BTC 이렇게 세 가지를 계속 얘기하는게 그게 지금이 시대의 시대 정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 시대 정신을 대변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어, 탑다운 관점에서 저는 그런 식으로 투자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투자자로서 우리 이호성 님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어, 우리가 그 뭐 운용사 홈페이지가 보면은 제일 먼저 나와 있는게 뭐 투자 철학 이런 거 나와 있단 말이야.
예. 본인만의 투자 철학 혹은 투자 원칙 뭐 이런게 있을까요? 뭐 아주 간단하게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을 만한 어 어 제가 투자 철학을 얘기할 정도의 그냥 그 사람은 아니지만 그니까 저는 제가 방 접근하는 투자 방식은 어 세상의 변화를 먼저 읽고 거기서 있자 이런 거예요. 그 흔히 말하는 이제 가치 투자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가치가 가격에 비해서 낮으면 네. 음. 그걸 이제 매수하는 전략이잖아요. 어. 근데 가치 자체가 왜 움직이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보면 가치가 움직이게 만드는 힘 어 원동력을 고민해 보고 그 원동력이 계속된다고 하면 그 방향으로 계속 가는 투자도 있지 않냐는 거죠.
그죠? 가치 올라가승한다는 그래서 그 가치가 왜 움직이는지를 고민해 보면음 그거는 이제 마크카니가 쓴 어 val류스라는 책에 나옵니다. 가치관이라는 거죠. 시대 정신이고요. 네네.이 이 시대의 정신이 계속해서 그것의 가치를 올리는 방향으로 가는 그 중요한 시대 정신을 어 들고 있으면 그 시대 정신을 끝까지 가져가는게 맞다. 그래서 제가 오랫동안 계속 얘기하는게 AI, 에너지, BTC 이렇게 세 가지를 계속 얘기하는게 그게 지금이 시대의 시대 정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 시대 정신을 대변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 기업들을 어 보고 체크해야 될 부분은 있죠.
재무적으로. 그런데 어 탑다운 관점에서 저는 그런 식으로 투자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치가 왜 움직이는지 그렇구나. 어 많은 사람들한테 받을 만한 질문인 거 같은데 혹시 그 투자자로서 지금까지 어 뭐 금융 시장에서 종사하면서 그리고 또 지금도 여전히 투자에 관한 이런 콘텐츠나 교육들을 행해 오는 과정에서 어 좀 가장 영향을 준 뭐 책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있을까요? 교통 책을 사실 많이 보긴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이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아. 이제 그 제가 최근에 이제 도덕 감정론이라는 책이을 소개한 책을 봤는데 이제 그 아담 스미스가 이야기한 거거든요.
도덕 감정론 자체는 사실 투자 서적은 아닌데 그렇죠. 근데 이제 그 꽃에 있어서 어 그리고 이제 크립토와도 연결되니까이 이야기를 좀 한번 해볼게요. 그니까 그 경제라는 거는 어 국부론부터 시작된 거예요. 우리가 사실 알고 있는 국부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아담 스미스에서 국불론에 아담 스미스의 국불론에서 강조한 인간의 속성은 이기심이었습니다. 그렇죠?어야 어 야 네가 아침에 지금 먹고 있는 점심에 먹고 있는 국밥이 그 국밥 만들어 준 사람들이 너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만들어 준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을 돈 벌려고 만든 거야. 그 돈 벌려고 하는 그 행동이 전체 사회에 이롭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야.
그 인간의 이익을 그냥 허용해 주면 그게 가능하다라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아담 스미스는 이기심을 조장하는 건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이 아담 스미스가 어 국부론을 쓰기 전에 도덕감정론이라는 책을 먼저 썼고요. 그리고 마지막 죽는 해에 어 개정합니다. 그 정도로이 책에 대해서 애정이 있고 마지막에 이분이 돌아가시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나는 묘비에 도덕 감정론의 저자라고 써 달라고 얘기할 정도로이 책에 대한 그 애정이 남달라요. 그래서이 책은 어떤 내용이 담고 있냐면은 인간의 이기심이 아니라 인간은 이기적이지만 그렇게까지 이기적이진 않다는 거죠.
근데 그렇게까지 이기적이지 않을 수 있는 이유가 공평한 관찰자가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를 어 극단적으로 이기적이어서 다른 사람을 해치지 않을 정도까지 지켜주는 무엇인가는 내 위에 있는 공평한 관찰자가 나를 계속 보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알아요. 내가 어디 가다가 어 휴지를 버리고 싶을 때 속으로 좀 찔려요. 조금. 근데 그게 공평원 관찰자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들은 안 하는 거고요. 덜 받는 사람들은 하는 거죠. 근데 그 개념을 이제 이야기하면서 도덕 감정론에 대한 이야기를 했거든요. 저는 이게 이게 왜이 두 가지가 지금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을 하냐면은 어 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얘기했던 이기심에 의한 소위 말하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의 거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성장이 일어났던이 시대에서 저는 감정이라는게 도덕성이라는 것이 거래되거나 가치를 인정받게 되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음. 그게 크립토라고 생각하고요. 어, 이게 이게 좀 황당한 얘기일 수 있는데 지금 경제가 뭘까를 생각해 보면 경제라는 거는 결국은 거래의 합이잖아요. 네. 거래가 되기 위해선 프라이싱이 돼야 되죠. 예. 근데 프라이싱을 할 수 있는 돈이 얼마나 발전하느냐에 따라서 더 많은 것을 프라이싱 할 수 있느냐로 바뀌는 거거든요. 그니까 옛날에 조개 껍데기로 했을 때는 프라이싱 하지 못했던 거지. 점점 점점점 좋은 돈이 만들어지면서 가격을 평가할 수 있고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요. 마력들이 거래 대상이 된다는 그죠? 그래서 이게 지금까지 왔던 세상은 이런 세상이었는데 저는이 그런 생각을 해 봐요.
인간이 가지고 있는 도덕성을 평가할 수 있을까? 음. 무엇인가로? 네. 네. 지금 일까지는 어려웠죠. 지금까지 어려웠어요. 지금까지는 약간 이런 걸로 평가했죠. 그러니까 어 좋아요로 평가했죠. 좋아요 몇 개 받아야지 구독자 몇 명인지 이걸로 지금 어렴풋하게 평가되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그래도 최근 뭐 11년 사이에 가능해진 거네. 그죠? 그죠? 그조차도 근데 이제 크립토는 수목님 더 잘 아시겠지만 어 내가 하는 모든 경제 활동이 다 이제 기록이 남잖아요. 네. 그리고 바꿀 수가 없잖아요. 네. 내가 했던 행동들이 기록이 됩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기록이 남는 거를 지우고 싶고 숨기고 싶고 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러면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절대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만약에 내가 어 뭔가 하고 싶다. 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함으로 할 수 있죠? 모든게 다 평가되는데.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런 세상이 될수록 도덕성의 기준이 훨씬 더 높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왜냐하면 도덕성이 평가될 수 있거든요.이 사람의 행동이 다 어 증빙이 돼요. 그러니까 요즘에 보면 우리나라도 청문에도 보면 뭐 했어요, 안 했어요?
맨날 하잖아요. 근데 그런게 필요가 없습니다. 코드의 시대에는. 그래서 저는 그런 시대로 넘어갈 거라고 봅니다. 장지적으로. 그러면 도덕성이라는 거는 또 한편으로 보면 AI 시대가 되고 로봇 시대가 되면 될수록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인간 고유의 속성이어야 되는데 그 인간 고유의 속성 중에 끝판왕은 아까도 말했던 인테그리티 도덕성이라고 보는 거고 그 도덕성을 얼마나 잘시키는 사람이냐에 따라서 사람들이 존경을 받을 수 있고 어 인정을 받을 수 있고 같이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런 변화들이 굉장히 좀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향을 준 어찌 보면 또 최근에 읽은 책이라서 그런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죠? 예. 어, 한번 보고 싶네요. 그네. 아, 좋습니다. 어, 혹시 신뢰가 안 된다면 어, 지금까지 이제 굉장히 많은 투자 의사 결정들을 내려왔잖아요. 뭐 조직에서 어, 기관 투자자로서의 경험도 있고 또 개인 자산을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지금도 계속 의사 결정들 하고 있는데 어, 분명히 그 잘 내린 결정이 있고 아닌 결정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에서 어떤 교훈을 얻게 되고 어, 뭐 성공 혹은 어떤 실패, 경험담 하나를 좀 얘기해 주실 수가 있을까요?
교훈이 있는 뭐 저는 이제 비트코인을 좀 일찍 수목님 덕분에 알게 돼서 어 그 비트코인을 사게 된 것 어 이거 잘하는 선택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사실 어 유튜브를 시작하는 것도 수목님은 결정적으로 영향 많이 줬어요.하라고 얘기를 해 주셨고요. 그죠? 그 시작을 이제 수목님 덕분에 하게 된 거는 어 늘 너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결국은 이걸로 돈을 벌고 유튜브를 한 거는 제가 한 겁니다. 네. 수목님께 감사하지만 제가 한 거예요.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유튜브를 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으려면은 그냥 끊임없이 계속 해야 되거든요.
그렇죠? 비트코인을 사서 지금까지 들고 있으려면 끊임없이 고민해야 됩니다. 팔고 싶거든요. 너무너무 팔고 싶어요. 어,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나? 어, 이번에도 빠질 때마다 막 가슴이 콩당콩당 안 하는게 아니죠. 왜냐면 이제는 저는 괜찮아. 저는 이미 설득이 됐어. 근데 제 말 듣고 산 사람들한테 어떻게 얘기해야 되는지가 또 부담이 되기 때문에 늘 고민이 됩니다. 근데 그 고민을 어 이렇게 누구어뜨리고 아니야 장기적으로 봐야지 장기적으로 봐야지 이거는 중요한 거지라고 생각하는 훈련이 쉽지 않은 거였던 거 같아요. 네. 그래서 그거 이제 비트코인 그리고 이제 어 유튜브를 시작한 거 그런 투자가 제일 중요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제가 그 SK 증권을 그만두고 그러니까 제도권을 이제 완전히 처음으로 떠냈을 때 제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이
인생에서 제일 큰 투자는 뭘 사는게 아니다. 돈 주고 나를 옮기는 거다. 이런 표현을 했었거든요. 명원인데요. 어 그러니까 내가 어디로 가느냐가 제일 큰 투자예요. 왜냐면 그 의사 결정이 나의 가장 은 시간을 거기다가 그죠 할해한다는 얘기죠. 네. 여러분들이 생각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나의 가치를 증명한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일 뿐이고 내가 나의 가치예요. 내가 그래서 어디에 투자돼 있고 어디에서 뭘 하는지가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제가 제일 잘한 투자는 SK 증권을 그만두고 새롭게 제 이제 무엇인가를 시작한 거죠.
그리고 그것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꾸준하게 노력한 거 그게 제일 잘하는 투자 아닌가 싶습니다. 와, 멋진데요. 아, 답변이 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이 답변인데. 자, 좋습니다. 자, 어, 지금 어쨌든 굉장히 다 지금 그 이호사 아카데미를 보면 커버리지가 뭐 거의 모든 걸 다 커버를 하고 있어요. 투자의 전 영역을. 근데 최근에 좀 가장 관심 갖고 있는 어떤 뭐 어떤 산업 섹터라거나 아니면 특정 기업이 있나요? 그 뭐 아마 많은 분들이 다 아시겠지만 뭐 테슬라랑 팔란케어에 관심 많아요. 이게 우리나라 투자들 많이 투자하고 있기도 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탑다운을 관점에서 보면 AI는 분명히 어 피지컬 AI까지 갈 거예요.
그리고 실제 세상에 영향을 주는 데까지 갈 겁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회사들이 저는 팔란티아와 테슬라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있는 기업들도 많지만 어 탈란티아와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해자까지 훼손시키지는 못하는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그래서 그 기업들에 이제 주목을 하고 있고요. 간단하게만 말씀드리면 테슬라는 어쨌든음 혁신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가격을 드라마틱하게 낮출 수 있어야 되거든요. 네. 근데 여기서 이제 가격이라는 거는 예를 들자면 로봇이든 휴먼이드 로봇이든 가격을 낮출 수 없으면 세상을 바꿀 수 없어요. 어, 사무실에서 그 연구실에서 좋은 차를 만들 수 있죠.
한 대는 만들 수 있습니다. 근데 그 한 대는 세상을 하나도 바꿀 수 없어요. 그런데 로보택시를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로봇시 하나가 만들어지기 위해서 들어가는 수없이 많은 리소스가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느껴지기에는 어, 로보텍스 왔어. 뭐 우버보다 얼마 싸네, 택시보다 얼마 싸네라고 하지만 그게 장기적으로 지속되기 위해서 그동안 싸웠던 그 인프라 투자는 정말 아무도 훼손시키지 못하는 강력한 해자라고 생각해요. 그 누구도 이거를 할 수가 없어요. 지금 그래서 지금 시간이 가면 갈수록 테슬라한테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여기서 문제는 비싼 거죠. 비싸기 때문에 투자하시는 주의를 하셔야 되는데 그니까 저는 오히려 반대로이 회사가 만들어내는 업사이드에 대해서 어 과소 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쫓히면 안 되는 거죠. 적어도 왜냐하면은 이제 예를 들자면은 카카오톡의 가치를 평가할 때 물론 지금 요즘에 카카오톡이 뭐 UI가 바뀌어 가지고 욕을 먹어보고 있지만 초창기 때 카카오톡이 이거 문자 공짜로 보낼 수 있다라고 했을 때 사람들은 카카오톡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했냐면은 야 너 하루 하루에 문제 몇 개 보내냐? 곱하기 30원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얼마에 돈을 쓰지?
이게 만약에 나중에 뭐 두 배, 세 배 커진다고 할까? 그중에 50%를 카카오톡에 가져가겠지. 이런 식으로 했단 말이에요. 진짜 한심한 밸류. 지금에 보면은 말도 안 되는 방식인데 당시에는 그렇게밖에 세상에 보이지 않았죠. 그것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럼 자 보세요. 테슬라가 로봇를 그럼 테슬라 로봇스 밸류이에이션 해 보자. 그럼 이렇게 하겠죠. 사람들이 얼마나 택시를 타? 그 택시가 얼마나 성장할까? 곱하기 몇 점유율 얼마까 이렇게 생각할 거 같잖아요. 근데 달라질 겁니다. 그걸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이 아닐 거예요. 맞아요. 로보텍스가 돌아다니 세상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이에요.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거 그 부가 가치 이걸 어떻게 우리가 상상하 그러니까 상상할 수 없는 영역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를 재단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니까 만약에 어 누군가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팔란티어의 가치를 어 뭐 이익이나 이런게 아니라 미국이 가지고 있는 그 패권을 중국에 뺏기지 않고 유지시켜 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기업이라고 한다면 그걸 어떻게 평가를 하냐는 거죠. 저는 같이 평가하기 되게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뭐 그렇다고 해서이 PR이 이렇게 높은 걸 사야 된다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어 이런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게 팔란티어의 PER이 280배예요.
PSR이 100배입니다. 수익성이 너무 좋아서 이런 회사를 어떻게 투자하냐? PR로는 평가할 수가 없어요. 이걸 단적으로 얘기하면 넷플릭스가 2015년에 PR이 300배가 넘었어요. 그리고 말도 밸루션이라고 하면서 그때 숏도 하고 팔 수 있었죠. 근데 그때 이후로 13배가 올랐거든요. 왜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아,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면은 지금 우리 이호석 대표님의 그 개인 포트폴리오에 어, 단일 자산 기준 가장 많은 비중을 갖고 있는 거는 그 두 종목 중에 하나가요? 아니, 비트코인 제일 많고요.
아, 비트코인 네. 비트코인이 제일 많고 나머지 이제 그 두 종목의 비중이 좀 많은 편인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투자자로서의 이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음. 음. 제가 저는 지금 거리에서 오랫동안 지켜본 입장에서 어 투자자로서의 이요석이라는 사람이 저는 솔직히 물이 올랐다고 느껴요. 네.이 이 말 오늘 여기서 처음 하는데 과거의 그 이호석 주니어 때부터 우린 잘 알고 있었으니까에 비하면 지금은 완전히 물이 올랐고 어 그런 투자적인 그런 뷰도 굉장히 제가 듣고 싶은 사람이 됐단 말이에요. 어 그래서 이제 개인 투자 성과도 아마 지금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 많은 그 개인 투자자들이 사실은 어 고전을 하거든요. 투자 세계 이게 뭐 투자라는 건 사실 선택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예. 어. 그 어떤 문제 때문에 그런 것 같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좀 너무 어려운 질문 같기도 한데. 네. 아니 그러니까 이럴 때 사람 보면 이런 말들을 때 진짜 조심해야 되더라고요. 그런 말이. 그런 이런 말을 아니 그니까 어 너 잘하는 거 만약 듣을 때 아주 조심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늘 늘 겸손해야 되고. 아, 균형이 완전히 잘 아, 세상에 세상에 이거 잘잘기적으로 계속 잘하는 사람 없거든요.
음. 근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 되는 거 같아요. 제가 얼마 전에 장기적 관점 3년 전에 이요석이 제가 마포되기 위해서 힘들어 가지고 아 힘들어 힘들다라고 했던 그 영상이 하나 있어요. 마포대교에서 라이브를 하면서 힘들다. 너무 힘들다. 근데 힘들다고 하면서 힘들다고 말하니까 좀 낮네요. 그러면서 이제 마지막에 좀 기분이 좀 좋아져 가지고 했던 말이 우리 3년으로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런 얘기를 했어요. 3년 지금 그러니 지금이에요. 그때도 금리가 너무 높다고일까요? 그 질문을 했거든요. 지금 아무도 그런 얘기 하는 사람 없잖아요.
그때도 어 막 로봇 택시가 안 된다고 그런 거 갖다 버리려고막 이렇게 할까요? 됐잖아요. 그러니까 시간을 장기적으로 보려는 고민들을 되게 많이 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3년 후를 생각해 보면 어떤 걸까 생각을 해 보면 그 위기가 한 번도 안 올까요? 3년 안에 뭐 그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거 같아. 3년 안에는 무조건 위기 오겠죠. 위기는 너무 올 거예요. 그러면 위기가 3년쯤 왔을 때 올지 2년쯤 왔을 때 올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내느냐 그리고 그 위기 전과 위기 후에 내가 결과적으로 뭐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 비트코인 개수가 늘어났나?
네. 어 뭐 테슬라의 종목 숫자가 늘어났나 평가액이 아니고 그런 관점에서 저는 접근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분명히 위기는 앞으로 3년 후에 올 거예요. 3년 안에 지금처럼 시장이 빠르고 막 이런 상황이라면 뭐 2028년 2030년에 좋아질 것까지 다 반영했다가 분명히 또 위기가 오겠죠. 근데 그 위기를 어떻게 잘 극복해 내겠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투자해서 실패하는 이유는 어 장기적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두 번째로는 위기가 안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거 같아요. 아 그 두 가지를 같이 고민해 보면 좋지 않을까?
예. 아 아주 어 명답이네요. 자 그러면은 투자자로서 이호석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어 이제 시장의 전망에 관한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예.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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