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러시아의 충격적인 폭로, 비트코인으로 미국 부채 리셋 음모 (조규원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5-10-05 · 유튜브 시청 109,66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현금#비트코인

← 목록

저자: 조규원 · 한국인

요약 보기

러시아 고문의 미국 부채 리셋 음모 주장을 역사적 사례(희년, 1930~40년대 금 몰수·인플레이션)로 뒷받침. 스테이블코인(지니어스 법안)을 통해 미국 단기국채 수요를 만들어 부채를 떠넘기는 구조라고 주장. 과도기가 10~40년 길게 갈 수 있으며 금 등 실물자산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 중앙은행 금 매입 증가와 외환보유고 내 달러 비중 감소를 근거로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렇게 화폐가 계속 늘어나다 보면 빈부격차가 너무 심해지면서 보통 이게 그게 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폭동 같은 일들이 많이 벌어져요. 사실 이런 문제를 좀 완화해 주고자 그런 부채 탄감이라든가 이런 정책들 이제 리셋하는 역사들이 되게 많이 일어난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현대 화폐 시스템이 바뀌는 그 과도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결과적으로 원자재들이 대체로 많이 오릅니다. 특히 금과 같은 실물 자산들이 가장 큰 수해를 보는데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가장 먼저 건져 모으는 자산이거든요. 근본이재식 시기였던 때보다 더 많은 양의 금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02. 러시아가 미국의 부채 리셋 음모에 대해 공개적으로 폭로했다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특별고문인 이제 공개적인 석상에 나와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부채를 리셋하기 위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하고 있다.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부채를 리셋한다. 사실이 얘기만 들으면 사람들이 좀 음모론적으로 생각을 많이 해요. 리셋 그런게 실제로 가능한 거야? 아니 너무 음모론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사실 리셋은 역사적으로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 흐름이었어요. 미국이라는 국가만 보더라도 벌써 리셋을 지난 100년 동안 두 번을 시도를 했거든요.

03. 그런데 우리가 그러면 이걸 역사적인 측면에서 먼저 리셋이 가능한 거냐? 이것부터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재밌는 얘기 하나 해 드릴게요. 성경에 이제 레위기 25장 그쯤을 보면은 이제 그런 내용이 나와요. 희년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거든요. 희년은 50년에 한 번씩 빛을 탄감해 주는 제도를 의미를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막 50년에 한 번씩 비탄감해 줘라 막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은 일반인들을 생각할 때 저도 그 내용만 그냥 단순히 봤을 때는 부자들은 돈 빌려 주고 돈도 못 봤는데 이거 도대체 왜 하라고 하는 거냐?

04. 그 너무 도덕적인 의미에서만이 아니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경제학을 공부해 보면이 희년이라는 제도가 이제 성경에 등장했던 것처럼 사실 다양한 국가들에서 이미 써 왔고 그게 이제 고대, 중세, 근대를지나 현대에서도 희연은 계속 작동한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왜 그런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이 얘기를 하면은 좀 너무 얘기가 길어지긴 하는데 이거는 듣고 넘기셨으면 좋겠어요. 화폐라는 건 태어날 때부터 늘어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 보니까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화폐는 계속 늘어남에 따라 가치는 하락하게 될 거 아니에요. 화폐는 태생부터 영을 향해 달려가는 거예요.

05. 마치 인간처럼 수명을 달고 태어나거든요. 그렇게 화폐가 계속 늘어나다 보면 가치는 떨어지고 화폐는 늘어나고 그럼 이렇게 많은 화폐들 가운데 화폐가 늘어나면 이득을 보는 사람들은 사실 정해져 있어요. 돈을 잘 버는 사람 당연히 그쪽으로 더 많은 화폐가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 이제 양극화가 점점 심해집니다. 그러다가 어느 임계점에 다르면이 빈부격차가 너무 심해지면서 보통 이게 그게 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폭동 같은 일들이 많이 벌어져요. 정부를 다시 뒤엎는다던가 이런 반란의 행위들이 되게 많아지고 여러 가지 정말 정부가 제압할 수도 없는 폭동들이 되게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06. 그러니까 사실 이런 문제를 좀 완화해 주고자 그런 부채 탄감이라든가 이런 정책들 이제 리셋하는 역사들이 되게 많이 일어난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고대 수메르인이나 고대 로마 시대 때도 보면은 이런 부채를 탄감해 주는 제도가 늘 있어 왔거든요. 그걸 통해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냐면 일단 그런 빈부의 격차를 조금 줄이면서 이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런 것들을 좀 어르고 달릴 수 있다라는 부분도 있고 또 하나는 그 부채가 늘어난다라는게 사실은 개인의 부채도 있지만 국가의 부채도 무지막지하게 늘어나요. 근데 부채도 이게 빌리다 빌리다 빌리다 어느 한 계점이라는게 존재하거든요.

07. 왜냐면 화폐라는게 진짜 영원히 늘어날 수는 없는 거니까. 그럼이 화폐 이만큼 늘어난 화폐 그거를 다시 리셋을 해야 경제 문화 기술이 다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토지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좀 리셋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좀 더 극단적인 방법이 있고 조금 더 소프트한 방법이 있어요. 근데 대체로는 어 좀 신흥국이나 이제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극단적인 방법을 취합니다. 예를 들면 화폐 개혁 같은 거 막 갑자기 화폐의 가치를 100분의토만 내버려요. 하루 아침에. 그래서 막 북한 같은 국가들 보면은 갑자기 하루 아침에 10분 도망나고 100분 도망나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니까 자국 화폐를 못 믿는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잖아요.

08. 아니면 이제 아예 디폴트를 해 버립니다. 어 국가가 비 못 감는다고 배째라 그래요. 이런 경우들도 생기거든요. 사실 그런 식으로 극단적으로 디폴트나 아니면 이제 화폐 개혁 같은 방법으로 리셋하는 경우들도 인류 역사에서 수없이 많았고 현대 사회에서도 자주 있는 일입니다. 예. 자주 있는 일이에요. 근데 이제 선진국일수록 사실 그런 행동을 취하기는 되게 어려워져요. 그렇다 보니까 조금 소프트한 방법으로 이런 리셋이 진행되는데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부채를 활활 태우는 방법이에요. 그래서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 어떻게 이런 부채 문제를 해결했는가를 보면 1900 한 30년대를 기준으로 보면 될 거 같아요.

09. 그때 역사적으로 지금과 가장 비슷한 시기예요. 1929년 30년 이때 미국의 대공항이 있을 때였는데 이때 미국은 빈부격차가 가장 극심했던 시기였어요. 마치 지금이랑 정말 비슷하거든요. 그 양극화 지수를 보더라도 지금이랑 상당히 비슷할만큼 그런 정치적 양극화도 심했고요. 남녀 갈등 당연히 심했고요. 그다음에 부의 양극화 심각했습니다.이 상황에서 국가의 부채는 지금 이제 2차 세계대전을 지나가면서 거의 GDP 대비 100%를 넘어섰어요. 그것도 지금이랑 비슷하죠. 예. 다양한 부분에서 지금이랑 비슷합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제 한 개점이 왔어요.

10. 미국에 이제이 부채 문제가 한 계이 오니까 미국은 리셋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뭘 했냐면 2차 세계대전 오기 전에 첫 번째 리셋은 이제 루즈벨트 대통령이 어느 날 갑자기 금거래를 중단해 버린 거예요.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강제로 금을 20.67달러에 67달러에 팔라고 명령을 내렸어요. 만약에 이걸 따르지 않으면 이제 의무를 부과한거다 보니까 의무는 안 지키면 당연히 그에 대한 벌금이나 이제 징역형에 처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징역 10년형이나 뭐 막대한 벌금을 내야만 되게끔 무조건 금을 이제 국가에 바치도록 만들었어요.

11. 그렇게 해서 금을 좀 쓸어 담고 그다음에 갑자기 또 하루 아침에 금가격을 20.67달러에서 7달러에서 3.5달러로 재평가해 버리거든요. 그럼 사람들은 하루 만에 갑자기 자기가 보유한 자산 가치의 실질적인 가치가 40%가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조금 극단적이죠. 이때는 이런 극단적인 방법이 미국이 한번 취했었다. 근데 그 이후에 이제 1940년이 됐는데 근데도 여전히 부채가 너무 많은 거예요.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이제 없는 수준인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어떻게 했냐면 인플레이션을 일부러 일으켰어요. 경제를 활성하기 위해서 그런 재정책을 한 것도 있지만 사실 그렇게 재정 정책을 강하게 하면서 돈을 풀면 또 한쪽에서는 통화 정책을 좀 긴축적으로 하면서이 달러의 가치를 잡을 수도 있는 거지만 미국은 일부러이 부채 문제를 활활 태우기 위해서 미국의 금리는 거의 바닥 거의 제로 수준으로 깔아놓고 인플레이션은 막 10% 20% 취소사더 가만히 내버려줬어요.

12.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마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제가 오늘 1억에 빚을지고 있었어요. 근데 10년 뒤에 되니까 1억은 고작 계란 한알 정도 살 수 있는 돈의 가치로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사실상 저는 똑같이 1억을 갚은 거지만 실질적인 나의 부채의 가치는 갑자기 만 몇 천분의토막으로 이렇게 줄어들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사실이 정도로 극단적인 건 아니긴 하지만 진짜 한 20년에서 30년이란 시간 동안 1940년부터 1980년 거의 40년 동안이네요. 40년 동안 인플레이션을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부채의 가치를 활활 태웠어요.

13. 그 결과 GDP 대비 100%가 넘었던 그런 부채 비율은 30% 대까지 떨어지면서 다시 부채가 리셋되고 그다음부터 1980년부터 지금까지 다시 부채가 늘어나면서 경제 성장이 정말 빠르게 일어났다라는 걸 알 수가 있거든요. 아까 전에 제가 희년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희년은 50년에 한 번씩 빚에 탐감해 주는 제도라고 했잖아요. 실제로 그런 리셋 구조가 옛날에도 그니까 고대 시대부터 현대까지도이 화폐라는 것 자체가 애초에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이 설계가 되어 있다 보니까 이런 희연이라는 제도는 사실은 화폐 시스템상 어쩔 수 없이 있어야만 하는 제도였던 거예요.

14. 그렇기 때문에 이런 리셋은 늘 있어 왔던 거다. 그래서 우리가 러시아의 특별고문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게 사실은 지금 시기에도 맞고 역사적으로도 맞고 미국의 지금 상황이랑도 다 맞는데 다만 그 주체가 이제 러시아다 보니까 사람들이 음모론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결론은 미국이라는 국가는 이제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결국에는 그 문제의 직면에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는 인계점에 다 다른다른 건 맞거든요. 결국에이 부채 문제 해결해야 돼요. 리셋을 해야 되는 거 당연한 겁니다. 다만 그 방법을 어떻게 할 거냐가 우리가 바라보는 포인트인데 저는 아주 높은 확률로 과거에처럼 소프트한 리셋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15.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부채를 천천히 태우는 방식이겠죠. 그렇다라고 한다면이 부채를 태울 때 결국엔 마지막에 그 부채를 누군가한테 떠밀어야 돼요. 인플레이션으로 그렇게 부채 없앤다고 하면 결국에는 그거에 대한 피해는 누군가는 봐야 되거든요. 그 누군가가 누구냐면 현금을 갖고 있거나 국채를 갖고 있는 사람이 결국에는 그 손해를 보게 됩니다. 자, 근데 사실 이걸 대부분의 투자 기관들이나 이제 중앙은행들은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서서히 지금 이미 리셋이 시작됐다라고 보는 측면이기 때문에 중앙은행들은 2010년부터 이제 금을 사모기 시작을 했고 그다음에 미국 국채를 줄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알 수 있어요.

16. 그래서 2000년 초반만 하더라도 외한 보유고에서 차지하는 달러 비중이 70%가 넘었는데 이게 지금은 50%까지 떨어진 이유가 사실은이 이후에서 때문이다.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아, 이제이 리셋 시작된 걸 이제 뭐 중앙생들도 알고 투자 기관들도 알고 다 하는데 결국에이 부채를 누군가한테 떠 넘겨야 그래야이 리셋을 하면서 미국이라는 국가는 부채를 줄일 수 있고 미국의 국민들이나 아니면 이제 투자 기관들은 안 살려고 하는데이 사람들을 지키면서 누군가한테 떠넘길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다가 생각해 낸게 바로 그 유명한 지니어스 법안인 거예요.

17. 자, 왜 그런지 이제 여기서 설명해 드릴게요. 비니어스 법안의 핵심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들은 반드시 달러 현금이나 미국의 단기 국채를 갖고 있어야만 한다라는게 이제 법안의 핵심이에요. 근데 그럼 스테이블 코인들은 누가 사느냐? 두 종류의 분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거래를 원래 많이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뭐 비트코인을 지금 팔았어요. 좀 고점인 거 같아서. 그러면 그거를 내가 달러나 아니면 자꾸 화폐로 갖고 있기보다는 다시 언젠가는 비트코인이 좀 조정이 와서 저렴해지면 살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돈이다 보니까 그런 걸 잠깐 파킹해 둘 공간이 필요한 거죠.

18. 그렇다라고 한다면 스테이블 코인을 보통 보유하는 경우가 실제로 많아요. 그러니까이 암호화폐 시장 비트코인과 관련된 이런 암호화폐 시장이 지금 커지고 있고 이게 더 커진다라고 한다면이 사람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하는 양만큼 단기 국제가 자동으로 수요가 일으키게 되는 겁니다. 즉 암호화폐 시장에서 잠깐 쉬고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한테 빚을 떠넘길 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 달러에 접근할 수 없는 인구가 생각보다 많아요. 뭐 아르헨티나, 이란, 북한 사람들도 그렇고요. 이게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달러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라고 한다면 이쪽 사람들에 대한 수요가 어마어마합니다.

19. 왜냐면 이제 국가가 보통 그렇게 경제가 좀 많이 안 좋아지면 달러를 많이 그렇게 통제하는 역사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보면 이제 1997년 IMF시기 때 은행문을 다 닫고 그다음에 달러 같은 건 인출을 안 해 주고 했었어요. 그것처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들은이 경제가 어려워지면 달러부터 통제를 하거든요. 근데 그 국민들은 내가 자국 화폐를 가지고 있어 봐야 이게 오늘보다 내일 가치가 더 떨어질 걸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어요. 그러면 결국엔 차라리 달러 같은 자산으로 좀 보유하고 있는게 나으니까. 그럼 이제 암시장 가서 산다거나 하지만 암시장에선 뭐 가격도 비싸고 그리고 거래량도 이제 비교적 좀 적고 그리고 그거 걸리면은 이제 큰 벌금이나 이제 징역에 처해지는 경우도 많다 보니까 이런 이제 접근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20. 하지만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는 접근이 훨씬 쉽죠. 예. 보내면 되니까 그냥 개인 지갑으로 보내 버리면 되니까. 자, 그러면 이제 뭐 Rnt 국민이든이란 국민이든 이렇게 달러에 접근할 수 없었던 인구가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접근성이 훨씬 더 커지고 이게 공식화되면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그런 시장 규모가 확 커질 수 있다라는 건 눈에 불보드 보이는 포인트입니다. 자,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미국 달러 이제 단기 국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납니다. 그러면 그렇게 늘어난 수요에이 부채를 넘기고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면서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만 한다면 트럼프가 원하고 미국 국민들이 원하고 그냥 미국 정부가 원하고 모두가 원하는 것처럼 달러 리셋이 그 부채 리셋이 정말 그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리셋이 될 수 있는 최고의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21. 사실 이걸 알고 있는 러시아는 그냥 그거를 폭로한 것입니다. 다른 국가들은 다 알고는 있어요. 일본도 알고 있고 사실 우리나라도 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왜 얘기를 못 하냐면 사실 그걸 얘기한다라고 하면 자폭이거든요. 우리나라도 화폐 발행량들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일본도 GDP 대비 부채 규모가 200%가 넘을 정도로 상당히 심각하거든요. 유럽 국가들도 어차피 다 심각해요. 모두가 리셋을 해야 돼요. 어차피 모두가 리셋을 해야 되는데 미국 공격해 봐야 결국에는 자기 얼굴이 침백기랑 비슷하다 보니까 서로 국가는 알지만 쉬시하고 있으면서 그냥 조용히 금을 쓸러 담고 있었던 것일 뿐입니다.

22. 근데 러시아 같은 경우는 이미 사실은 이미 거의 리셋됐어요. 그러니까 알바가 아닌 거죠. 그러니까 그래서 얘기를 한 거라서 우리는 중국이 얘기해서 못 믿겠다. 음모론이다 이런 생각 잠깐 접어두고 역사적 관점과 그리고 경제적 구조 그다음에 미국의 처한 현실 전 세계적인 이런 부채 위기를 바라보면서 우리 한 개인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가에 대해 집중하는게 더 중요하다라는 그런 포인트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달러 패권이 무너질 경우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그런 역사들을 돌이켜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이것부터 말씀드릴게요.

23. 지금은 달러 시스템이 바뀌는 지금의 현재의이 현대 화폐 시스템이 바뀌는 그 과도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우리가 이런 시스템이 바뀔 때 진짜 어느 날 갑자기 리셋 딱 되고 갑자기 다음 날부터 이거예요 이렇게 가지 않거든요. 그 과도기가 분명히 존재하고 그 과도기가 우리 예상보다 상당히 길어요. 막 10년 20년 길면 40년까지도 가거든요. 그 기간 동안 정말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면서 화폐를 보유한 사람들이 막 일사불란하게 도망을 가기 시작해요. 그렇게 도망가는 과정에서 뭐가 오르냐라고 생각하면 결과적으로 원자재들이 대체로 많이 오릅니다.

24. 특히 금과 같은 실물 자산들이 가장 큰 수혜를 보는데 1970년대에도 그다음에 1930년대에도 이렇게 화폐 시스템이 바뀔 때마다 금이 가장 큰 수혜를 봤다. 왜냐면 금은 5,년이란 시간 동안 돈으로서 쓰였고 그다음에 한정적이고 그리고 금이라는 자산을 이제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가장 먼저 모으는 자산이거든요. 지금도 이미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모은 양이 2차 세계대전 때 근본이재 시기였던 때보다 더 많은 양의 금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이미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렇다라는 건 안 그래도 실물 금은 되게 적거든요. 온 지구상에 있는 금을 다 합쳐도 자유의 여신상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실물 금이 되게 적어요.

25. 근데 그중에 상당 부분을 거의 20%가 넘는 양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이미 가져가 버렸고 그다음에 이제 대형 투자 은행들이 자본으로 보유하고 있는 양 빼고 나면 사실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금은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근데 그 조금 남은 금을 가지고 정말 수많은 화폐를 갖고 있는 사람 유로를 갖고 있는 사람, 달러를 갖고 있는 사람, 미국 국채를 갖고 있는 사람, 뭐 애나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다이 조그만한 금시장으로 도망을 가야 되다 보니까 그거 가지고 미친 듯이 싸우는 거예요. 요즘 종로 오면은 어 사람들 장난 아니에요. 여러분들 금 한 열 돈 데고 거기서 있잖아요.

26. 내가 사겠다고 줄서는 사람 10열 명이 있거든요.이 이 정도로 이게 앞으로는 사실 더 심해질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처럼 결국 우리가 미리미리 준비해야 되는 거는 그 이제 금과 같은 그런 안전 자산들을 분산에서 모으자 꼭 금만일 필요는 없어요. 금뿐은 아니라 뭐 부동산이 됐든 다양한 시물 자산들이 됐든 그런 것들 위주로 좀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자산들을 많이 모아두는게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현금#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