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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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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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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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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떨어진 진짜 이유. '이때' 가진 금 싹 다 파세요 (조규원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5-10-04 · 유튜브 시청 85,65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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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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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규원 · 한국인

요약 보기

금은 2019년부터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으며 공급 감소와 10년 채굴 시차로 인해 2030년 전후가 고점일 것으로 봄. 현재 사이클은 절반 정도 왔고 향후 4~5년간 과거보다 높은 상승률이 예상됨. 탈달러·블록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중국·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금값 상승 요인으로 제시됨. 한국도 금 축적이 필요하다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 슈퍼 사이클이라는 건 사람들의 수요가 몰리고 몰리고 몰리고 몰려서 이제 마지막에 그 피날레까지 가게 되는데 원래 상승 사이클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사람들의 관광기가 붙거든요. 1970년대를 보면 금가격이 26배가 상승을 했었고 과거의 역사를 보면 금가격이 사실 10배 이하로 상승하는 때는 정말 찾아보기가 드물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까지 금가격이 얼마나 올랐는가를 보면은 한 대략적으로 세 배 올랐거든요. 지금은 이제 금값의 슈퍼 사이클에 어느 정도 와 있는 걸까요? 금이라는 자산은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사이클이 이어진다라는 걸 알 수가 있거든요.

02. 어, 일단은 그러면이 슈퍼 사이클이 왜 만들어지는가부터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금이라는 자산에 대해서 수요와 공급이 있는데 공급 측면이 좀 독특해요. 우리가 이제 금이란 자산을 어떻게 캘까 하면 이제 곡괭이 들고 가서 캔다 막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뭐 게임도 그런게 있거든요. 마인크래프트라고 하는 이제 초등학생들이 되게 좋아하는 그런 게임이 있는데 거기서 금 캐는 거 보면 곡괭이 가지고 이렇게 톡톡톡톡톡 깨면은 금이 바로 나와요. 우리도 생각에 뭐 금이라는게 그렇게 캐는 거 아닌가 싶겠지만 실제로는 금이 캐는데 어마어마하게 복잡하고 정말 긴 과정을 거칩니다.

03. 짧게만 추격해서 설명을 드리면 내가 만약에 오늘 기업을 차려서 금을 캐려고 해요. 그러면 금이 어디가 많은지 탐사를 먼저 해야 되죠. 탐사를 했어요. 어, 여기 좀 괜찮다 싶은 광산을 결국에 탐사가 끝나서 정하고 나면 여기에서 금을 캐도 되는지 인허가를 받아야 되고 인허가를 받고 땅 부지도 매입해야 되고 그다음에 또 금을 캘 수 있냐? 그게 아니에요.이 금은 캐는데 오랜 시간 동안 캐야 되니까 인부들이 무을 숙소라던가 금이 나올 철로라든가 여러 가지 인프라들을 또 깔아야 되거든요. 그러고 나서 이제 채굴이 시작되는 거예요. 채굴을 했는데 그러면 이제 금이 똑하고 나오는게 아니라 이렇게 막 엄청나게 큰 흑덩이가 나와요.

04. 보통 한 1톤 정도를 이렇게 푸운 다음에 얘를 이제 슬루싱이라고 하는 형태로 이제 금을 걸러내는 작업을 하거든요. 그렇게 하면 이제 비로소 금이라는 그런 자산이 나오는데 이것도 순도가 많이 떨어지니까 정제하는 과정까지 다 거치고 나면 이제서야 금이라는게 시장이 나옵니다.이 정말 길고 긴 과정은 10년이라는 시차가 있어요. 자, 그럼 이제 바꿔서 생각을 해 볼게요. 요즘 금가 가격 비싸고 많이 올라요. 그러면 금강 기업들이 다 금을 늘리려고 할 거 아니에요. 막 탐사도 시작하고 아니면 옛날에 탐사했던 그런 곳들을 인허가도 받고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05. 그렇게 하면 실제로 금이 세상에 공급되는데 10년이라는 시차가 걸려요. 그렇다 보니까 사람들의 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은 뭐 지금은 계속 줄어들고 있거든요. 이렇게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면 금가이 계속 오를 거 아니에요. 그럼 나중에이 공급이 다시 늘어나면서이 수요와 공급이 맞아 떨어져야 고점을 찍고 이제 가격이 하락하게 될 텐데이 공급적 특성 때문에 금 공급량이 오를 때도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도 내내 떨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왜냐면 갑자기 스트레스를 바꾼다고 해도 실제로 금이 세상에 나오는데 10년이란 시차가 걸리니까 그래서 금의 생산량 데이터를 360년체를 깔아놓으면 추세성이 매우 길고 분명하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06. 그리고 한 가지 특징이 공급이 줄어드는 그 시기부터 금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어, 과거의 역사를 대입해 보면은 금액 공급이 줄어들기 시작했던 1933년 그리고 1970년 2002년 그리고 2019년에 정확히 그때부터 금의 슈퍼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아까 전에 말씀드렸죠. 금은 한번 생산되기 시작하면은 그게 10년이라는 시차가 걸린다고. 그래서 실제로 금의 슈퍼 사이클도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 동안 이어지는 사이클이 매번 반복됐었던 것이다. 자,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액 공급이 줄어들기 시작한 시점이 2019년이었습니다.

07. 그리고 이거 외에도 금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되었다는 몇 가지 시그널들이 있는데 그게 다 정확히 2019년부터였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자, 그럼 우리는 2019년부터 금요일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건 알았어. 근데 여기에 제가 말씀드린 그런 공급적 특성과 그다음에 역사적인 금의 슈퍼사이클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대략 한 10년에서 11년 정도의 그런 슈퍼 사이클이 있을 것이다. 아 그러면 2030년 정도가 대략적인 금의 고점 부근이겠구나요 정도는 유추가 가능하겠죠. 그걸 기준으로 보면 지금은 전체 사이클이 한 절반 정도밖에 안 왔다.

08. 절반을 조금 지난 수준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앞으로 대략 한 4, 5년 정도를 바라볼 수 있는데 그 4, 5년 정도의 상승률이 지난 4, 5년 정도의 상승률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더 높을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도 우리가인지를 해야 됩니다. 왜냐면이 슈퍼 사이클이라는 건 사람들의 수요가 몰리고 몰리고 몰리고 몰려서 이제 마지막에 그 피날레까지 가게 되는데 원래 상승 사이클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사람들의 관광기가 붙거든요. 그래서 어 대표적인 과학자 이제 뉴턴이라는 분이 있죠. 그 이제 만료 인력을 사과가 떨어지는 걸 보고 그렇게 깨달았다라고 이제 뭐 이야기되는 그 뉴턴이 옛날에 주식 투자했다가 완전 쫄딱 망한 적이 있어요.

09. 그 뉴턴이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주식 투자해서 쫄딱 망하고 아 내가 전체의 움직임은 계산을 할 수가 있는데 인간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을 하 못 하겠다 이런 말을 하거든요. 이 슈퍼사이클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사람들의 관광기가 붙는데 그때의 상승률은 정말 기약급수적으로 높아지는 그런 특성을 보인다. 그래서 1970년대를 보면 금가격이 26배가 상승을 했었고 과거의 역사를 보면 금가격이 사실 10배 이하로 상승하는 때는 정말 찾아보기가 드물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까지 금가격이 얼마나 올랐는가를 보면은 한 대략적으로 세배 올랐거든요.

10. 앞으로이 슈퍼 사이클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상승률이 더 높아질 텐데 상승률 그 자체로만 봐도 아직 어 고점을 가려면 한참 멀었고 상승의 기간으로 보더라도 아직은 그 고점에 되려면 한참 멀었구나. 기간으로 보면 중간 상승률로 보면은 아직 한참 멀은 수준요 정도가 아닐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탈달러 현상이 금값에 영향을 주고 있나요? 아주 큰 영향을 줘요. 아주 큰. 왜냐면이 금의 가장 위협이 되는 요소는 뭔가라고 하면 첫 번째는 안정이고 두 번째는 화폐의 정말 절대적 가치예요.이 두 가지가 금가격이 떨어지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11. 근데 탈달러라는 거 자체가 여기선 더 본질적으로 가면 탈화를 의미합니다. 미국 단독 패권이 아니라 이제 미국 혼자서 막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거 아 질렸다. 우리는 미국 때문에 막 우리나라 경제가 그냥 막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 질렸다. 이거 이제 다시 끌어내리고 보호 무역주의로 가자. 이런 식으로 가는게 이제 타일 세계화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그 과정 가운데서 어떤 일이 이루지냐 하면 당연히 기축 통합 패권이 좀 내려갑니다. 이전에 그 절대 왕정이었던게 조금 이렇게 내려가는 힘을 발휘하게 되고 그리고 또 이제 관세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벌어지게 되는데 그 과정 가운데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많이 커져요.

12. 왜냐면 옛날에는 그냥 단순히 원자재 가격이 쌓면 우리랑 좀 적대국이라고 하더라도 거기서 사오고 아니면 그냥 이쪽 인건비가 싼 국가에서 공장 짓고 이렇게 했단 말이죠. 하지만 탈세계하러 간다라는 건 리쇼어링이 일어납니다. 우리 동맹국들이랑만 거래를 한다던가 아니면 우리나라 자체에 다시 공장을 세우고 인건비가 비싸도 거기서 만들어요. 그러면 물건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이 올라가니까 원자재값도 올라 인건비도 올라 올라가니까 이제 최종으로 나오게 되는 그 물품의 가격이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어, 그렇다 보니까 이제 인플레이션 우려가 많이 커지게 되는데 인플레이션이 커진다라는 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

13. 즉 금가격이 상승하는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이렇게 탈세계하러 가는시기 속에서 금가격이 정말 크게 올랐던 역사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러한 흐름 자체가 되게 단기적이라기보다는 되게 긴 사이클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이클 가운데서 금가격은 계속해서 불이 짚혀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국이 외국 금을 자국에 보관하게 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달러 패권에 도전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정말 정라하게 보여지는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결국엔 기축 통합 패권이 달러 기반인 기축 통합 패권을 이제 무너뜨리고 새로운 기축 통합 패권을 세워야 되는데 사실 미국 자체도 알고는 있어요.이 지금의 달러 시스템은 끝났다라는 거예요.

14. 그래서 미국도 다양한 전략들을 짜고 있는데 이건 장시 접어두고 중국 얘기만 할게요. 결국엔 미국도 중국도 전 세계도 다 알고 있어요. 지금의 달러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다시 세워야 된다라는 걸. 그럼 이제 새로운 게임이 시작된 거예요. 이거 무너지는 건 기정 사실이고 그다음에 세워지는 그 탑의 주인을 누가 할 거냐? 또다시 미국이 할 수도 있거든요. 미국은 1970년대 기존의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다시 달러로 세웠어요. 그것처럼 미국이 원하는 건 다시 달러로 세우는 거고 중국이 원하는 건 뭐 위하나로 세우는 거겠죠. 이제 그런 식으로 새로운 탑을 세우려고 하는데 그거의 주인이 누구냐로 만들 때 이제 그러면 미안하나라고 하면은 그 위하나가 담보가 되는 위하나도 지금의 위하나는 아닙니다.

15. 새로 발행될 그런 새로운 화폐 시스템의 위하화를 의미를 하는 거예요. 어쨌든 새로운 중국돈의 담보물을 뭘로 만들 거냐 이게 가장 핵심인데 근데 중국은 역사적인 전통성을 봤을 때 패권 국가는 당시에 가장 많은 금을 보유한 국가가 패권 국가였어요. 예를 들면 미국 같은 경우에도 1944년에 브레츠누주 협정에서 미국의 달러 패권을 처음으로 정립을 시켰거든요. 그때 미국이 어떻게 달러 패권을 가질 수 있었는가를 따져 보면 사실 단순해요. 미국이 전 세계금의 70%를 독점하고 있었거든요. 이것처럼 뭐 영국 아니면 뭐 스페인 제국, 프랑스 제국 이런 시기들을 보면 다 그 시기에 전 세계 금액 대부분을 이제 특정 국가가 독점을 했을 때 그 정도의 화폐 파워가 나오기 때문에 중국은 이걸 알고 있는 거죠.

16. 그래서 이제 그 수능의 책 화폐 전쟁을 보면 금에 대한 전략적 중요성과 그거를 왜 중국이 이렇게 많이 모으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근데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금을 그렇게 많이 모아도 꼭 그게 100% 기초 통화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일단 이거를 도전을 하려고 금을 모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그냥 단순히 금을 안 모으면 이제 금을 대안으로 또 무언가를 어쨌든 외한 보이고에 비축을 해 놓는다던가 그다음에 중국이 전략적 자산으로 써야 되는데 사실 쓸게 마땅한게 별로 없어요. 그렇다고 달러 안 쓰고 루브라를 쓸 거냐 애매하고 자국 통화인화를 쓸 거냐라고 하면 그것도 좀 애매하거든요.

17. 그러니까 딱히 금 말고는 모을게 없다라는 측면이 있고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나가면 결국에이 화폐 시스템이 다시 재정립되는 그 과정 가운데서 과독이라는게 존재해요.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이때는 근본이 지었다가 갑자기 하루 만에 다음날 뭐 다른 화폐 시스템으로 바뀌고 이렇게 되지 않고 이게 이제 어느 정도 과도기를 거치면서 다양한게 시도되다가 이제 죽을 놈 죽고 살놈 살고 이렇게 가다가 이제 마지막에 남는 놈이 이제 승자가 되는 이런 이제 화폐 전쟁이 이루어지게 되거든요. 그 과도기 가운데 결국에는이 화폐들이 도망갈 곳이 필요해요. 유아나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도 그다음에 뭐 루브라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 은행들도 그다음에 미국의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많은 해외의 중앙은행들도 다 이거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 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최후의 폐자라는 걸 다 알고 있으니까 일단 이거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18. 그래서 중국뿐만 아니라 사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지금 금을 미친듯이 쓸어담고 있는 이유도 그다음에 미국 국채나 그다음에 현금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이유도 이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우리가 모으는 거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금 생산량으로 금을 쓸어담고 있고 그 수출도 안 해요. 그러니까 중국이 다 모고 있거든요. 그리고 해외 중앙은행들로부터도 막 금을 막 미친 듯이 쓸어담고 있어요. 속도의 한계가 있죠. 그러니까 중국이 생각하는 거예요. 어. 이런 식으로는 우리가 모으는 속도보다 정작 화폐 전쟁이 발생하는 시작점에 내가 압도적인 양의 금을 못 갖고 있을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중국이 2002년에 아시아 최대의 금거래소를 설립해요.

19. 이제 상하위 금거래소라는 걸 설립을 하거든요. 지금은 규모가 상당히 커졌는데 여기서 이렇게 하는 거죠. 야, 내가 너네금 안전하게 맡겨 둘게. 야, 미국 재회들 안 줄지도 몰라. 물론 사실 다른 국가들도 야, 미국도 못 믿는데 너는 어떻게 믿어라고 하겠지만 어쨌든 그런 이제 브릭스라고 묶여 있는 그런 협의체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일단이 금을 최대한 상하의 금거래소 쪽으로 모아서이 미국도 옛날에 2만 톤의 금을 모았을 때 그게 전부 다 미국권 아니었어요. 그 소유권은 딴데 있지만 그 금이 전부 미국에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담보로 달러를 충분히 발행할 수 있었다라는 점 때문에 그런 이제 패권 파워를 갖게 됐던 거거든요.

20. 아마 과거에 브레트노즈 체자 때 미국이 패권을 잡았던 방법을 그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시도하고 싶어서 중국이 지금 이렇게 금을 쓸어담고 있고 또 금을 대신 보관해 준다라고 하는 이런 정책도 쓰고 있는게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에 대한 대비를 좀 하고 있나요? 우리나라도 당연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는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다만 이제 우리나라는 이게 너무 수출주도형 국가다 보니까 외교적인 문제에서 아마 이제 걸림돌이 많을 거예요. 금을 모은다라는 건 기본적으로 무역상에서는 우리가 수출을 해서 그만큼 수익이 나는만큼 상대 국가에도 어떤 특정한 혜택을 준다라는게 이제 서로간 윈윈이 돼야지만 이런 거래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미국을 생각해 보면 미국은 이제 우리나라한테 그렇게 하는 거죠.

21. 한국 너네들이 반도체 그렇게 잘 만든다고 우리가 실컷 사 줄게. 대신 우리한테서 번 그 돈으로 우리 미국 국채 사줘. 그러면 내가 너네 거 아주 그냥 뭐 쓸어담아 줄게. 뭐 이런 식으로이 거래를함에 있어서는 그런 특정한 이득을 서로 분배하는 윈윈 전략을 취해야 되는데 근데 우리나라가 이제 내수 시장이 사실 강하다고 한다면 그런 걸 좀 무시하고라도 금을 모을 수가 있었을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경제적 상황 때문에 수출에 너무나도 많은 비중을 갖고 있는 국가다 보니까 해외의 국채를 많이 사두는 방법이 좀 유일해서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금을 못 사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제는 좀 금이 어느 정도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사실 그래야지만 우리나라의 금시장도 많이 바뀐다 생각을 해요.

22. 우리나라 국가 자체가 국민들이 금을 모으는 걸 썩가가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자체도 이제 금을 좀 더 선호하면서 금을 이제 축적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발람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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