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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상위 1%는 지금 뭘 담을까? 소부장 이종목 사야합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14,29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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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제는 시장이 무섭게 밀렸는데요. 오늘은 그래도 좀 반등을 시도해 주고 있습니다. 반발 매수세 계속해서 들어오는 걸. 어제 너무 많이 밀려서 코스피는 그래도 힘을 내주고 있긴 한데 코스닥이 좀 불안불안합니다. 최근에 코스닥이 또 좋았잖아요. 사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어제 코스피보다 훨씬 더 막판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오늘 코스피 쪽에 반발매수세스 들어오는 거 뭐 사실 이제 이거 보고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두근두근 기대를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아 투매가 진정된다라고 이런 생각들도 하실 텐데 제 아닌가요? 뭐 사실 좋게 생각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는 한데 제가 어제 여러분들한테 시장 지수 그렇게 빠질 때 말씀드렸던게 사실 박스권 하단짜리인 한 6,400 6,500까지는 뭐 자연스러운 낙폭이다.

여기까지 빠지는 건 맞아요. 근데이 이상은 감정적인 투매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실 그렇게까지 빠질 이유 없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밀렸었고 감정적인 투매에 무서운게 뭐냐면이 감정적인 투매가 언제 끝날지는 사실 알 수가 없는 거거든요. 계기가 있어야 돼요. 그럼 이게 일차적으로 오늘 반발매서 나온 거는 다들 어제 막 놀라서 집어던지다 보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야 근데 삼성전자가 이렇게 사상 최고의 실적을 내고 있고 불안한 요소가 그렇게 많지 않음에도 국제 유가가 그렇다고 뭐 전고점을 넘어가 가지고 막 큰 일이 났다거나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악재가 등장을 했고 혹은 갑자기 이제 연준 의사들이 인사들이 이제 우리 금리 인상해야 될 것 같아요.

뭐 요런 얘기를 한다던가 국제 수익률이 미친 듯이 올라가서 증시 자금이 막 다 뺏기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어서 시장이 빠졌으면 이해라도 갈 텐데 그런게 아닌 상태에서 증시가 빠졌기 때문에 오늘 어제 투매했던 나왔던 생각들이 이제 반발 매수세로 이어진 건 맞거든요. 근데 오늘 반등 나오는 건 사실 아직까지는 반발 매수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듭니다. 오늘 저녁에 뭐가 있을까요? 또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가 있습니다. 만약에이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에서 시장 기대보다 근원 그 유가를 제외한 근원 물가 지수가 시장 기대보다 낮게 나온다라고 한다면 이제 그때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아 투매가 진정되고 다시 한번 더 박스권 상단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유가가 불안한 거다라고 하는데 유가 빼고 나니까 물가 잡히고 있는 거 같잖아. 이런 생각이 들면 자연스럽게 시장은 약간 기대감이 생길 수밖에 없으니까요. 근데 만약에 시장 기대보다 뭔가 물가 상승률이 좀 더 높게 나왔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어제의 투매가 사실은 근거가 없는 투매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사람들이 그 투매 의미를 부여할 거거든요. 야 역시 이것 봐. 이것 때문에 그때 투매 나온 거였네. 또 도망쳐. 이런 식으로 그 당시에 투매가 다시금 또 시장에 악영향을 주면서 3차례 더 투매가 나올 수도 있는 거라서 사실 오늘 나오는 반등에 투매가 진정됐다.

앞으로 박스권을 복귀했다라고 말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조금 조심스럽다. 반말 매세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그래서 지금 자리는 여전히 기회인가라고 한다면 사실 지금 자리는 여전히 기회는 맞는 거 같아요. 돈 있는 분들한테는. 그렇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 다만 소비자물가 지수가 나쁘게 나오면 순간적인 투매가 한 차례 더 나올 수 있다라는 거. 그것만 좀 기억하시면 될 거 같고요. 따라서 오늘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돈이 많으신 분들이야 일단 오늘 섹터 오늘 시장에서 봐야 될 거는 뭐 반도체 그리고 2차전지 얘네들 잘 가고 있는데 돈 많으신 분들은 얘네들 더 사셔도 상관없어요.

왜냐면 많을까요? 그렇죠. 없죠. 그러니까 이게 없어사 없어서 하는 말이에요. 돈 없으실 거예요. 그러면 돈이 애매하게 있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런 시장에서 제가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하는 거 아니야? 지금 내가 얼마 안 남은이 현금을 지금 써야겠구나. 좋다. 지금 쓴다. 이렇게 들어가는 건 살짝 위험하다. 어 차라리 내일 시초 정도까지 해 가지고 내일 시초 아니면 코스피 지수가 6,400에서 6,500선 정도를 회복한 걸 눈으로 확인하고 여기서 코스피 지수가 한 6,400 6,500에서 한 1, 거래일 정도 안착하는 걸 보면 그다음에 코스피 지수는 다시 한 번 더 7,100까지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시점에서 잡아도 늦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 사는 것보다 차라리 6,400 6,500 어떻게 보면은 300포인트나 비싸게 사라는 말 같은데 지금 사는게 바닥 아니야라고 하기는 아까도 말했지만 변수가 많기 때문에 지금이 바닥일 수도 있지만 좀 더 안정적인 자리는 6,400선을 탈란한 다음이 될 거예요. 거기서 사면은 물론 그런 생각 들겠죠. 아, 나 원래 그때 살려 그랬는데 저 소재민 제 말 듣고 내가 어, 지금 괜히 6,400에서 사 갖고 300포인트 손해 본 거 아니냐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근데 6,400 포인트 안정적으로 탈아나면 다음에 어디까지 올라간다?

7,100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300포인트를 좀 덜 먹었지만 위로 열려 있는게 600에서 700포인트가 열려 있기 때문에 너무 아쉬워할 것 없이 돈이 얼마 없는 분들은 그렇게 하는게 맞아요. 돈 많은 분들은 그냥 지금부터 사셔도 되고. 그고 이제 없는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시점에서 뭘 해야 되냐면 결국 여기서 만약에 시장 지수가이 투심이 투매가 진정이 되고 반등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뭐부터 올라갈까요? 뭐 대다수의 종목이 따라 올라가긴 할 거예요. 3전닉스. 그렇죠. 근데 3전닉스뿐만 아니라 코스피 같은 경우는 반도체가 중심이 될 거고 코스닥은 2차 전치가 중심이 되겠죠.

그러면은 시장 지수를 따라다니는 섹터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코스피 같은 경우는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여기서부터 다시 한번 번 더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갔을 때 버릴 수 없는 섹터들 그런 애들이 뭐가 있을까 하면은 뭐 그렇죠. 반 2차전지는 뭐 코스닥이니까 뭐 예를 들어서 뭐 예를 뭐 양자 컴퓨터 통신 이런 얘들이 시장 올라가면 무조건 따라갈까요? 어 탈모약 이런 얘들이 갈까요? 시장없이는 에내가 예를 들어 쪽을 있다면 그런 사는게 아니라 시장기수 올라갔을 때 강하게 추정할 수 있는 종목군들 예를 들면 뭐 조선 방사는 어떨까요? 얘네들 같은 경우는 시장 지수를 강하게 주정하지 못해요.

따라다니기는 해도 시장 지수보다 덜 오르는 경우가 많죠. 환경이 맞춰지면 더 가도. 근데 시장 지수를 추종하거나 시장 지수보다 더 올라갈 수 있는 섹터가 뭘까에 대한 고민을 지금 하셔야 돼요. 반도체 정도인 거 반도체. 그리고 또 뭐 있을까요? 결국 반도체 이슈가 나온다라는 건 AI에 대한 이슈가 나온다는 거고 AI에 대한 이슈가 나온다는 건 AI 인프라에 대한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거든요. 그럼 전력 설비 쪽 그리고 원전 쪽 이런 경우는 시장 지수 반등에 발맞춰 가거나 시장 지수보다 더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쪽을 보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반도체 그리고 전력 설비 원전 요런 쪽 같은 경우는 아까 앞서 말한 것처럼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하단을 탈란하면 그 시점 들어서 걔네들은 손실률이 크다.

그럼 약간 추매한 거다. 비정을 확대하셔도 상관없는 거고. 는 종들이는 런식의 전을 세워가시면서 접근하시면 되고요. 돈 없는 분들 같은 경우는 반대로 시장 지수가 회복할 때 덜 올라가거나 시장 지수랑 관계없이 움직이는 종목군들에 대한 비중은 줄여서 최근에 다이 빠졌으니까 그런 쪽으로 자금을 일부 옮겨 놓는 것도 오늘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해야 될 주요 전략 중에 하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해 드릴 얘기가 되게 많기는 한데 지금 시장의 조정에 대해서는 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결국 여기서 투매가 더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빠지고 있는 거는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하락하고 있는 낙폭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회복하긴 할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런 거죠. 결국 뭐 다시 7천선을 갈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듣는다 하는듯 여기서 바로 갈지 아니면 진짜 5,500까지 갔다 갈지 5천까지 갔다 갈지 결국 7천을 온다 한들 그게 문제가 아니죠.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결국 회복한다라는 말에만 여러분들이 너무 집중을 해 가지고 지금 돈을 다 쓸게 아니라 밀렸다가 회복할 가능성도 여러 가지 변수들을 생각하시면서 여러분들이 약간 지금 시점에서 내가 갖고 있는 종목 안에서 시장 지수를 잘 추종하는지, 시장 지수를 덜 추종하든지, 시장 지수랑 관계가 없는지 이런 종목들을 다 구분해 놓고 여기 안에서 여러분들이 어떤 종목에 비중을 늘릴지 요런 것들 좀 고민해 보시면 지금 시장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일단 CPI 내일 아침에 확인을 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코스피 지수 자체를 추종하는 섹터들도 눈 여겨 보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내일장 어떻게 SPI가 나올지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시장에 대해서 좀 짚어 드렸고요. 그럼 오늘장 투자 고수들이 사는 종목은 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삼전닉스 또 오랜만에 고수들은 좀 사드리고 있습니다. 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3% 넘게 상승을 하다가 지금은 상승폭을 좀 많이 줄인 상태입니다. 동반에서 1% 넘게 올라와 주고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종목들도 약간씩 상승폭이 좀 줄었습니다.

삼성 전기도 1%대로 상승폭을 좀 줄여됐고요. 그리고 삼전닉스와 반대로 오늘 소보장 섹터는 좀 밀리고 있습니다. 원익 IPS와 함께 하나 마이크론까지 오늘은 좀 4% 넘게 밀리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2차전지가 좀 좋습니다. 대주 전자 재료 같은 경우에도 6% 넘게 강한 흐름 연출하고 있습니다. 아,이 중에 삼성전자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24만 전자까지 올라왔다가 지금은 23만 원 대까지 내려온 모습입니다. 오늘 반발 매수가 좀 들어오나 싶긴 했는데 그 힘이 좀 약하네요. 그렇죠. 뭐 삼성전자 어제도 저녁에 막 뉴스들이 나왔잖아요.

이재용 회장한테 뭐 누가 증여를 했고 이재용 회장이 최근에 장애 매수로 매수한 금액이 뭐 평단이 25만 원이라더라 재용형도 물렸다더라. 뭐 이러면서 막 재용형 추매하는 거 아니냐? 어 그런 걸로 못 올라갑니다. 그런 걸로 올라갈 그니까 그런 걸로 반등은 할 수 있겠죠. 근데 그게 상승에 지속 우리가 원하는게 한 2% 반등인가요? 3% 반등 그죠? 하거지올 코스피 올라고 올라고 그 과정 속에서 밑에 중소용주 수납매도 돌고 시장에 투자심도 살아나고 요런 걸 바라는 거잖아요. 근데 뭐 어 이재용 회장이 뭔가 물렸으니까 좀 더 사지 않을까 이런 거 가지고 올라가는 거 보고 이제부터

바뀌었다. 분위기 바뀌었다. 요렇게 보는 건 안 됩니다. 자, 일단은 삼성전자를 투자 제가 삼성전자 되게 좋아하는데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종목을 투자할 때 집중해서 봐야 될게 뭐냐면 남들 다 알고 있는 내용 그니까 이거 이래서 좋아라고 하는 거 가지고 그러니까 앞으로도 좋아라는 생각으로 투자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삼성전자 투자하시는 분들은 왜 지금까지 삼성전자 투자하고 있어요? 왜 삼성전자 샀어요라고 하면 보통 분 중에 한 여덟 분은 그렇게 말하실 것 같아요. 돈 잘 벌잖아요. 메모리 반도체 의세 잘 팔린다던데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던데요. 그죠? 이런 이유 때문에 삼성전자를 투자하고 있어요라고 말씀을 하시면 사실 그건 조금 아쉽거든요. 왜냐면 그것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보다 더 가기 위해서는 그거 말고 다른 기대감을 심어 줄 요소가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그런 기대감을 심어 줄 수 있는가 없는가를 여러분들이 중장기 투자할 때 항상 좀 집중해서 봐야 돼요. 그니까 내가 알고 있는이 좋은 얘기들 말고 추가적으로 좋은 얘기가 나올 수 있을게 있을까? 뭔가 지금은 되게 무시받고 있는데 좋아질게 있을까라는 거를 생각해 보면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 솔직히 지금 반도체 섹터가 약한 이유 지금 시장이 약한 이유가 뭐냐면 호재가 없어서 돈을 못 벌어서 기업이 성장 못 해서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그렇죠. 왜냐면 이제 사람들이 너무 익숙해졌어요. 그러니까 그런 말이 너무나도 당연해. 당연히 호실적을 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실적이 안 나오면 죄인 거지. 실적 잘 나와도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여서 저희 앞으로 실적 100조 냈는데 다음번에 110조 내겠습니다. 이래도 뭐 그게 뭐 당연한 거 아니야. 약간 매수 심리를 자극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게 당연하게 느껴지는게 지금 시장의 문제입니다. 뭐가 나와야 될까요? 그러니까 이제 더 큰 도파민을 심어 주던가. 네. 근데 그 더 큰 이보다 뭘 더 심어주냐고요?

그니까 근데 그래서 삼성전자가 매력적인게 있는 거예요. 모자란 부분이 있어야 돼요. 파운드리 이런 그래.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 솔직히 삼성전자 엑시노스트 이거 막 누가 핸드폰 좀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야 이거 이번에 삼성전자 핸드폰에 엑시노스 엑시노스 그니까 삼성전자의 시스템 반도체 들어갔다 이러면 아 다음 거 사야겠다. 스냅드래곤 안 들어갔어. 딴 거 사야겠다. 약간 이렇게 무시당해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 파운들이 야, 솔직히 TSMC 때 되냐, 안 되지? 그리고 스마트폰도 요새 뭐 뭐 여기서 중국산 저가폰들 막 올라와 가지고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니까 삼성전자한테 지금 무시받는 포인트들이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있는 종목들이 좋아요. 그니까 왜냐면 무시받았던 얘들이 아닌데 우리 무시할 그 정도 아닌데 이제 우리 파운드리 매출 늘어났는데 이런 걸 보여주면 이제 시장은 호재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모자랐던게 올라가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질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는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이슈도 만들어질 수 있고요. 파운드리에 대한 이슈도 만들어질 수 있고요. 스마트폰을 넘어선 차세대 하드웨어에 대한 이슈도 만들어질 수 있어요. 그니까 아직 시장이 크게 지목 않은 포인트들이 존재한단 말이죠.

근데 제가 뭐 하이닉스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하이닉스라든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어려운 부분은 그런 거예요. 어떻게 하면 더 큰 호지를 심지라고 한다면 결국 차세대 HBM 반도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뭔가 신기술을 통해서 지금의 기술보다 훨씬 대단하다라는 거를 증명해야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지금 주가가 조정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등장하지 않은 재료들이 존재한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그런 얘기들이 나왔을 때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으로론 그렇게 보겠지만 삼성전자는 아쉽게도 코스피 지수를 이길 순 없어요. 지수를 무시하고 혼자 막 가지 못해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코스피 지수가 상승 추세일 때. 그럴 때는 코스피지 수를 상승 추세로 만드는 주도하는 종목들이 존재합니다.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닉스 이런 야 우리가 올라갈테니까 코스피 우리가 멱살 잡고 간다. 요런 느낌으로 가지만 지금처럼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안에 가둬져 있을 때는 그런 움직임을 보일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삼성전자를 길게 봤을 땐 분명히 매력적인 종목 맞는데 코스피 지수랑 병행에서 봤을 때는 일부 수량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사고 팔고 하는 구간 대응을 하는게 훨씬 유리하다.

요거를 먼저 좀 기억하시고 그다음에 뭐 차트를 보든 뭘 보든 하는 겁니다. 이런 생각 없이 그냥 반도체 잘 팔린다던데 어 이렇게 실적 좋은데 왜 빠지지? 그러니까 이렇게만 볼 종목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일단은 어 일단 제일 좋은 거 원래 삼성전자는 24만 원에서부터 28만 원 여기 안에 박스권을 만들고 있다가 여기까지 빠지는 건 뭐 당연한 거였어요. 놀라울게 아니었어. 근데 여기 빠지고 투매 구간입니다. 그럼 사실이 구간은 여러분들이 신규 진입이라든가 추가 매수를 해도 돼요. 더 밀릴 수도 있어요. 더 밀려도 상관없이 그냥 꾸준하게 모아간다 생각하면서 추매하셔도 상관없고 그럼 여기서 반등이 나와서 삼성전자가 25만 원 라인을 탈란한다라고 했을 때는 다시금 박스권 하단으로 들어오는 거죠.

그랬을 때는 박스권 상단인 27만 원, 28만 원 정도선까지 재상승 가능합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하나만 놓고 볼게 아니라 코스피 지수랑 병행해서 봐야 된다 그랬어요. 그러면 아까 제가 뭐 일단은 삼성전자가 단기 조정 올 수 있는 포인트, 코스피지수 6,600포인트, 코스피지수 7,100포인트요 두 가지를 기억하세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꼭 28만 원 라인이 오지 않았다라고 하더라도 코스피 지수가 먼저 7,100포인트로 와 버렸네. 혹은 한 6,600, 6700 왔다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조금은 대응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 지금 시점에서는 산업의 가치를 놓고 삼성전자는 이런 산업도 있고 앞으로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 정말 좋은 산업들이 있으니까 잘 될 거야.

그니까 산업의 가치를 놓고 볼 시장이 아니라는 거예요. 박스권 안에서는. 시장 기술을 우선시에서 보면서 삼성전자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일단은 본인이 26만 원 평단 아래다라고 하면 걱정하실 필요 하나도 없고요. 어 28만 원 아래다라고 하셔도 저는 걱정할 필요 없다고 봐요. 다만 내가 평단이 30만 원 위에 형성이 되어 있는데 이거 어쩌죠라고 하면 삼성전자가 여기까지 올라가기 위해서 필요 조건 하나가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는 시점 그니까 7,100포인트를 넘어가야 가는 거라서이 자리까진 한 번에 오기 힘들어요. 그래서이 위에 계신 분들은 평단을 28만 원 아래로 낮춰 놓는게 가장 좋고요.

낮출 여력이 없는데요라고 하시면 어 제가 계속 말하자면 7,100포인트 오면 삼성전자 팔고 밀리면 다시 사고 이런 식으로 평단 조절하는게 좋아요라고 했으니까 그 전략은 유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에 반등 나오면 26만 원 정도까지는 별 어려움 없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26만 원 안창 못 하면 다시 한번 더 240일선까지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 투매 기계를 삼아서 삼성전자를 매수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단기 목표가를 26만 원 정도 잡으시고요. 중기 목표가를 27 27만 5,000원에서 28만 원 잡으시고 중장기 목표가를 31만5,000원 정도 이렇게 세 구간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삼성전자 얘기만 들으셔도 뭔가 할 얘기가 한 시간은 더 할 수 있거든요. 진짜 너무 하나하나 짚어드릴게 많아요. 그 코스피스뿐만이 아니라 미증시에서 차트 같고요. 또 삼성전자는 뭘 만든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를 만들기 때문에 TSMC라던가 인테리 주가도 같이 봐야 돼요.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들은 삼성전자 좋으니까 뭐 에이 상변 어떻게 되겠지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되게 다양한 부분을 신경 쓰면서 여러분들이 일정 수량 가지고 중장기적으로 끌고 가고 일정 수량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에 맞춰서 조금씩 사고 팔고 하시면 평단 관리도 안정적으로 되고요.

기간 수익도 안정적으로 쌓여요. 그리고 이만한 안정적인 종목이 없는만큼 삼성전자도 여러분들이 주력으로 가져가되 일정 수량 가지고는 조금 매매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훨씬 많은 거 얻어가실 수 있을 겁니다. 이러한 좀 전반적인 내용들 그리고 추가적인 내용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더 눌러 보시면 또 10시에 남자 방 링크가 있거든요. 그쪽으로 들어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에 있으니까 그쪽으로 들어오시면 어 하루 왼일 제가 여러 가지 교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궁금하신 분들 지금 바로 입장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다음으로는 오늘 고수들이 팔고 있는 종목도 만나 보겠습니다. 아, 실시간 순매도 2차전지 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가가 좋은만큼 고수들은 좀 파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 SDI가 상승폭을 좀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ESS에 따라서 호실적이 전망된다라고 합니다. 4%가 넘게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오늘 SK 텔레콤도 상승폭 늘려내주고 있습니다. 5% 가량 강세 보여지고 있는 SK 텔레콤 위이고요. 그리고 기아 같은 경우에도 계속해서 밀리다가 오늘 오랜만에 좀 반등이 나왔습니다. 1% 넘게 빨간불 켜주고 있는 기아. 그리고 SK 스퀘어도 하이닉스와 함께 오늘장 강한 흐름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LG 엔솔도 최근에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를 하고 나서 단기적으로 반등 보여지고 있는데요. 자세하게 전략 만들어 보겠습니다. LGM솔 최근에 2차전지 섹터의 반등을 좀 견인해 주고 있는 주인공이지 않나 싶긴 한데요. 그러면 최근에 단기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진입 가능한지 어디까지 좀 갈 수 있을까요? 그렇죠. LGS 2차 전치 왜오를까요라고? 실적 좋아서 실적 뭐 예전에는 엄청 나빴나요? 그 실적 잘 나왔을 때도 안 올라가던데. 그럼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지금 다들 방송에서 여러분 이제부터 2차전지 봐야 됩니다. 오르니까 그런 말 하잖아요.

그러니까 왜 오르냐고요. 그니까 이게 왜 올라 그러면 뭐 lnf랑 이번에 뭘 하기로 했고 앞으로 데이터 막 수요가 늘러나고 있고 그거 여러분들 오늘 알았어요. 뭐 그 뭐 어저께 알았나? 수급이 좀 쏠려서 어 원래부터도 알고 있던 내용이잖아요. 그런 이슈들은. 그러니까 왜 지금 2차전지가 올라가냐고. 왜 지금 2차전지의 시장에 관심을 주냐고. 네 수요 좋아 이거 올 초부터 계속 말했는데 왜 자꾸 땅다가 이제 올라가냐고 그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에 대한 궁금증을 가져야지 그냥 2차전지 좋으니까 2차전지 더 갈 거예요. 왠지 2차전지 좋은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가 원리를 알아야 돼요.이 돈의 흐름을 아는 건데 결국에 지금 코스닥 지수가 먼저 박스권 상단을 돌파했어요. 그러면 코스닥 지수의 메인 섹터인게 뭐다? 제약 제약 바이오. 근데 제약 바이오 최근에 페트론이 시장의 뒤통수를 쳤습니다. 자, 그러면서 제약 바이오섹터 같은 경우가 금리 인상 시즌에 사실상 움직이기 힘들기 때문에 그러면 코스닥에 올라가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2차전지가 힘을 낼 수밖에 없어요. 그럼 코스닥에 관심이 커진다라는 건 자연스럽게 2차전지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일단 2차전지가 관심을 얻을 수 있는 스택이 한 개 쌓였습니다.

자, 근데 그 상황에서 반도체 쪽 코스피 같은 경우가 자꾸 박스권 상단을 못 뚫고 밀리네요. 자, 그러면이 대형주 반도체에 대한 투심도 당연히 위축돼요. 그러면 그 돈들이 그냥 시장 밖으로 다 빠져나가서 하면은 시장에 어제처럼 투매가 나오는 거지만 결국이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만한 이유는 아직까지 없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못 올라가는게 단순히 뭔가 뭔가 불시 왜 뭔가 반도체가 더 터질 만한 뭔가 우리에게 기대감을 심어 줄 뭔가가 없는 것 같아라는 이유 때문에 관망세가 커지고 차익 실험 매도세가 나온다라고 하면 그 돈이 들어갈 수 있는 섹터는 한정되어 있다고요.

원래대로라면은 로봇이라던가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쪽인데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금리 인상이라든가 최근에 패트론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쉽게 못 들어가고 그럼 로봇 같은 경우는 움직 들어가기에는 사실 지금 시장이 주목하는 거 뭐였죠? 실적. 실적은 당연히 잘 나와야 되는 건데 로봇은 지금 실적이 당연히 잘 나올 수가 없는 얘들이에요. 그렇다 보면은 지금 우리가 주목할 수 있는 포인트 2차전지 쪽밖에 남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금들이 2차전지로 들어갈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제가 1부터 여러분들한테 지금부터 2차전지 봐야 돼요.

사실 제가 그 얘기 할 때까지만 해도 2차전지 바닥에 있었고 횡보하고 있었잖아요. 그때는 아무도 안 듣더니 이제 올라가니까 아마 이제부터 2차전지라고 그럼 2차전지 더 갈 수 있을까요라고 하면 더 갈 수 있죠. 냐면서지수 반온다라고 했을 때 가벼운 중끌어올리 힘들어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2차전지는 추가적인 상승 충분히 나올 수 있고요. 물론 최근에 이제 시장 빠지는데도 버티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반대로 최근에 눌렸던 얘들이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2차전지 쪽 들어갔던 물량이 순간적으로 빠져나오면서 눌림을 줄 수도 있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더 고점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 2차전지 여러분들이 아무거나 사도 저는 상관없다라고 보여지거든요. 다만 밀리면 어떡하죠? 밀려도 걱정 안 해도 한두 번 정도 더 산다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시면 될 거 같고 일단은 현가보다 2차전지 섹터 전반적으로 한 15%에서 20% 정도는 더 올라갈 수 있는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여지니까 지속적으로 좀 관심을 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더 갈 수 있다. 계속해서 좀 관심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숨매도 보셨고요. 다음으로는 계속해서 매수세에 들어오는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TLB 그리고 삼성 SDS 같은 종목들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종목별 주가 차별화가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좀 몰랐었던 소부장 섹터는 되돌림 나타나 주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어 반대로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가 상승 중에 있습니다. 2% 넘게 올라와주고 있고요. 특히나이 안에서 STI가 어제 오늘 정말 강하게 올라와주고 있습니다. 두 자릿수 때 급반등 나와 있고요. 어제 하락장임에도 불구하고 장대양봉 보여줬던 STI입니다. 그리고이 중에 지주사인 두산 같은 경우에도 2%가 넘게 반등 나와주고 있고요. LG 이노텍도 보합권 때 움직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효성중공업 보겠습니다. 신규 수주 성장세가 가파르다.이 정도로 저평가받을 이유는 없다라는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다만 최근에 아, 좀 부진한 모습 보여지고 있긴 한데요.이 종목은 어떻게 좀 바라봐야 될까요? 휴성중공급 왜 빠질까요? 뭐 이제 전력 설비도 끝났나요? 돈을 못 보나? 보니까 벌 거 뭐 약간 다음에 원래 받을들이 아 이번에 안 받고 다음 분에 받을게요 이래가지고 3분기 실적이 뭐 기대보다 조금 낮게 나올 것 같다 뭐뭐 요런 얘기 그게 지금 뭔 뭔 소리일까요? 그게 지금 저는 사실 이것도 엇가죠. 그러니까 이게 전력 설비들 왜 빠져요?

전력 설비 원전 왜 이렇게 밀려요라고 한다면 되게 단순해요. 얘네들은 어떨 때 올라가는 애들일까를 먼저 생각해 보면 됩니다. 제가 아까도 말했지만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섹터 중에 하나는 원전력 설비 요런 애들이라고 했어요. 자 결국에 반도체 섹터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떤 이슈가 만들어져야 된다. AI가 뭐 어쩌고 저쩌고 얘기 나와야겠죠. 올라오는 그랬을 때 전설비들이 겁니다. 그 사실 지금 얘네들 같은 경우도 얘네들이 시장을 주도해서 올라가기보다는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하단에서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은 저희 심심하니까 그냥 올라가겠습니다.

삼성전자 갑니다요. 이렇게 못 가요. 뭔가 이유를 들먹이면서 삼성전자를 올려야 될 거 아니에요. 재용위형이 추매한다던데 이런 걸로 안 간다고요. 뭔가 AI 뭐 인프라가 다시 깔리고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탄탄함을 재화긴 했고 여러분들이 맨날 보는 그녀 뉴스들 있죠? 장조올 때 나오는 그 뻔한 뉴스들. 그런 뉴스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를 기반으로 올라가는데 그런 뉴스가 나오기 위해서 움직여야 될 종목군들이 전력 설비랑 원전이에요. 그러니까 얘네들 같은 경우는 얘네들이 주도적으로 시장 지수를 무시하면서 올라가기 위해서는 코스피 지수 7,100 위에서 가능한 거고 그 전에는 시장 지수를 강하게 추종할 수밖에 없어요.

그니까 효성 중공업 차트 봐도 마찬가지예요. 얘도 어떻게 움직였어요? 그냥 코스피 지수랑 똑같이 맞춰서 박스권 만들다가 코스피 지수 박스권 하단 이탈하면서 얘도 투매 같이 나온 거거든요. 그럼 얘도 지금 얘의 문제 때문에 못 올라게 하는게 아니라 지수가 낙폭을 회복하지 못하고 박스권 하단을 이탈했기 때문에 같이 밀린 어떻게 보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시장 지수보다 더 잘 가는 종목은 아니지만 시정 지수를 따라다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같은 경우는 0.69% 올라가는데 빠지는데요. 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뭐 약간의 차이는 있겠죠.

하지만 시장 지수랑 병행해서 보면 되는 종목 시장 지수보다 더 잘 가기 위해서는 코스피 지수 7,100 위에서는 가능하겠지만 그게 아니면 시장 지수 따라 움직이는 거니까 얘도 똑같아요. 코스피 지수랑 똑같이 각 잡고 코스피 지수 저항에 맞춰서 얘네들도 비중 좀 줄이고 그냥 올라간다고 그냥 제일 답답한게 이거예요. 전력 설비 올라간다고 야 이제부터 더 가겠지. 가지아 외치는게 아니라 제가 계속 말했지만 추석 전에도 코스피 7,150포인트 안착할 이유가 없네요. 코스피 지수 밀릴 수밖에 없어요. 그럼 전력 설비가 올라간다 못 올라간다.

왜냐면 얘는 지금 코스피 지수랑 같이 따라다니는 얘들이니까. 그니까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자꾸 산업 이슈를 보면서 지금 시장을 분석하려고 하는데 지금 시장은 실적이 잘 나오든가 뭐 하든가 아무 짝도 쓸모 없어요. 뭐 뭘 개발했다 뭘 어쨌다 산업 이슈 가지고 움직이는 건 순간적일뿐 지속성을 못 가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무조건 시장 이슈 거시적으로 봐야 되는 거고 시장 지수를 따라 움직이는지 더 따라 움직이는 얘지 덜 따라 움직이는지 관계 없는지 이거를 구분하고 거기에 맞춰서 종목 전략을 짜는게 맞는 거지. 그냥 차트 보면서 어얘가 지금 60일선 지지받는 거 같은데 오케이 여기서 춤해야겠다.

근데 코스피 지수 박스건 하단 깨고 있는데 뭐 혼자서 여기 240일선 절대 안 깨겠지 뭐 이러면서 여기서 추매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니까 전력 설비 관련주 같은 경우도 지금 시점에서는 산업 이슈에 너무 집중하지 마시고 얘네들 좋은 얘들 맞아요. 좋은 얘들 많기 때문에 걱정 안 하고 시장 지수에 맞춰서 조금만 추매하시면 수익 보고 나오는데 문제 없는 애들이기 때문에 시장 지수 맞춰서 매매한다라는 것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효성 중공업 알아봤고요. 다음으로는 계속해서 고수들이 매도하는 종목도 만나 보겠습니다. 5거래일제 순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도 알아보시죠.

오늘 올라온 종목들 S7 종목들 많이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뭐 SK닉스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그리고 삼성전기까지 올라와 있는데요. 장 초반에 상승폭을 조금은 반납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 같이 1% 내외에 좀 반등세 연출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 최근에 두드러졌었던 기판주 안에서 코리아 서키트가 오늘은 차익 매물 나오면서 4% 넘게 약세 그리고 있고요. TSE까지 2%대 하락세 보이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성전기 보도록 하시죠. 최근에 170만 원 돌파를 했다가 다시 되돌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참 대장주가 변동성이 큽니다.

이럴 땐 어떻게 좀 대응을 해야 될까요? 그죠? 삼성전기 왜 오르죠? 실적 좋아서. 근데 아까도 말했죠. 호재로는 이제 주가 못 올린다고요. 더 큰 호재 갖고 오든가 아니면 몰랐던 거 갖고 오든가. 그럼 삼성전기에 몰랐던 거라고 한다면 삼성전기 사람들이 다 뭘로만 생각해요? MLCC. 그죠? 삼성전기 MLCC 하는만 하는 얘들 아니에요. 카메라 모듈 쪽도 합니다. 그럼 결국 피지컬 AI 쪽이랑 얘는 묶여서 움직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얘도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직 주목받지 못한 이슈가 남아 있기 때문에 얘는 투자의 가치가 있는 얘가 맞아요.

다만 얘를 투자하는 근거가 실적 좋으니까 투자해야지라는 거는 맞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어쨌든 삼성전기는 충분히 괜찮은 종목이 맞다라고 보여지고 현 구간 자체는 어 때로 주여도 반등이 나와야 되는 자리기는 해요. 만약에이 자리 이탈했을 때는 다시 한번 더 120만 원 정도 선까지 밀릴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라고 해서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좀 요런 식으로 큰 박스권을 만들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는만큼 삼성전기를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일단은 한 160만 원 정도 선까지는 다시 한번 더 상승 나올 가능성 높으니까 지금 자리에서 밀린다라고 해도 겁먹지 말고 고점에 물려 있다라고 하면 160만 원 아래로 평단 낮추시고요.

뭐 내가 지금 뭐 그렇게까지 고점에 물려 있지 않고 사고 팔고 하다가 살짝 물렸어요.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 혹은 지금 들어가서 단기 목표가 보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150만 원 정도 선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삼성 전기까지 내 종목에 대한 전략 만들어 봤고요. 마지막으로 공략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섹터와 종목 어떤 걸까요? 공개해 주시죠. 소부장. 네. 소부장입니다. 예. 예전부터이 방송에서도 참 자주 나오는 소부장인 거 같아요. 동진 세미캠이고요. 맨날 제가 리노공업 동진 되게 좋아하는데 둘 다 공통점이 있어요.

삼성전자랑 매우 친합니다. 뭐 SNS텍 이런 애들도 친한데 결국에는 삼성전자가 살아나야 시장 지수가 살아날 가능성이 높죠. 어 그럼 삼성전자가 살아났을 때 자연스럽게 제가 아까도 말했지만 지금 반도체의 섹터에서 순환매가 돈다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에서 더 큰 자극을 주기보다는 지금까지 약간 소해받았던 파운데이나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 이슈가 만들어질 가능성 좀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동지 세미간 같은 경우는 반도체 소재 관련된 기업이기도 하고 삼성전자에가 또 지분을 투자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최근에 강한 상승 이후에 지금 절반 정도 조정을 준만큼 지금 정도 자리다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전에 밑에 구간에서 추천하고 되게 많이 올라가서 아 이제 보내 줘야 되나 싶었는데 어 다시 밀려줘. 그럼 여기서부터 다시 사도 됩니다. 현가부터 여러분들이 그냥 느긋하게 한 43,000원까지 그냥 60일선까지 떨어지면 더 살란다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시고요. 단기 목표가 같은 경우는 최근 고점이 12,500원. 그리고 중기 목표가는 15,500원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손절은 굳이 안 해도 될 거 같기는 한데 만약에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43,000원을 이탈했을 때는 얘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투매가 계속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랬을 때는 얘가 우선 순위가 압도적으로 높은 종목은 아니니 그때 가서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일부 비중 줄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의 공리약주 소부장내에서 동짐 세미캠 알려 드렸습니다. 아래 나가고 있는 가격 전략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고수들의 선택 알아봤습니다. 시 투자자분의 소재민 대표와 함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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