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병화유진투자증권이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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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의 송전망·발전 인허가 간소화 법안 합의가 ESS 병목 해소 기대를 키운다. 중간선거 후 하원 민주당 우세 가능성이 있으나 재생에너지 정책은 되돌려질 수 있다. 유럽의 중국 하이브리드 우회수출 제한과 산업가속화법으로 K배터리 수혜가 예상되며, 2027년 전성기 전망. 전기차 판매는 미국 내년 약 20% 재성장, 리튬 가격은 박스권이 바람직하다고 봄. 선호 종목으로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 셀, DI동일, 동국산업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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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에 또 미국의 상원에서 발전소 그리고 송전망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주는 에너지 인허가 개혁 법안 합의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그니까 그동안 전기는 다 만들어 놨는데 송전망 허가가 안 나서 ESS를 못 갈던 그 지독한 병목 현상이 있었는데이 법안으로 인해서 좀 속 시원하게 좀 뚫릴 수 있는 걸까요? 네.이 이 법안은 사실은 트럼프 정부가 어 임기 초반부터 추진을 했던 법안입니다. 트럼프 정부가 워낙 이제 AI 확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이고 AI가 확대가 되려면 에너지 인프라가 먼저 깔려야 되는데에 당연히 이제 미국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송전망을 건설하는데 오래 걸리고 뭐 이게에 또 투자의 주체가 누구냐 또 인허가를 할 때 뭐 여러 가지 환경 이슈라든지 이런 부분들 주마다 또 다르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이제 신속하게 패스트 트랙으로 하자 이게 이제이 법안의요 요지입니다. 그래서 논의가 됐었는데 이제 민주당이 처음에는 반대를 했어요. 왜냐면 이제 자성하려고 하는데 보니까 트럼프가 계속 어 풍력 태양광에 대해서 계속 안티를 하면서 안 좋은 행정 명령들을 계속 냈잖아요. 법으로는 이제 이렇게 쉽지가 않을까 왜냐면 필리버스트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행정면을 계속 내면서 이제 행정민을 내고 또 좀 있은 법원에서 그걸 반대를 해서 또 무력에 화화시키고 이런 이제이 남맥상이 계속 진행이 됐거든요.음 음히당원들 입장에서는 이게 전력인프라를 확는 거고이 전력 인프라를 확충하면 모든 에너지원들이 다 해당되는 건데 왜 자꾸 재생 에너지에 대해서는 이렇게 안티를 하냐 이러면서 사실은 동의를 안 해줬어요.
근데 이제 급해지니까 트럼프도 어이 자꾸 이렇게 늦게 두면 AI 확장이 굉장히 슬로다운 되거든요. 예. 그래서 최근에 이제 트럼프가 용인을 한 거예요. 풍력 태양강도 거기 넣어도 좋다. 예. 용인을 했고 그래서 이제 민주당이 지금 합의하는 과정에서 연방정부에 의해서 지연됐던 프로젝트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어, 재생 에너지에 대해서. 이거를 이제제 너네 몇 개 살려 줘. 이런 식으로 지금 서로 협상을 하고 있죠. 음적이되면어중선거 이후에 상원에서 일단 표를 하는 거로 전체 회의에 이제 올리는 겁니다. 근데 회의를 하면 이거는 뭐 제가 봤을 때는 서로 그렇게 반대가 그렇게 심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상원 통과는 뭐 거의 무난할 것 같고요.
이제 하 이제 하원에 가게 되면 이게 이제 중간 선거 이후니까 [콧방귀] 바뀔 거 아니에요. 아 민주당에서 민주가 다수당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럼 이제 민주당 쪽에서는 조금 더 강하게 요구를 하겠죠. 음. 어, 너네 재생지 그동안 했던 거 그다음에 뭐 예를 들어서 전기차에 대해서 뭐 했던 거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거 조금 다시 원상 복귀해 뭐 이런 식으로 나올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서 만약에 이제이 법안이 그렇게 돼서 조율이 돼서 확정이 되면 어 미국의에 그 이런 에너지 인프라가 굉장히 크게 늘어나는데
어 역사적인 아마 법이 될 겁니다.음 우리한테는 우호적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어 학원의 구도가 민주당으로 바뀌든 어쨌든 한희 선님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정치적으로 봤을 때는 어쨌든 유리하죠. 우리한테 아무래도. 왜냐면 어 트럼프의 어떤 그런 그 위는 이제 권력이 너무 절대적이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따라서 모든 산업들이 왔다 갔다 하고 이렇게 움직였잖아요. 근데에 의회 특히 이제 하원이 미국에서는 예산 발위권이 있습니다. 그니까 예산안을지고 있는 하원이 만약에 민주당으로 넘어가게 되면
어 트럼프는 항상 협상을 할 수밖에 없어요. 아 아니면 아예 뭐 연방 정부를 배세한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결국은 직권당의 대통령이 만약에 그렇게 그런 거를 계속하게 되면 사실은 다음 대서는 물건등하는 거죠. 음 정해면트럼프 속해던 어떤 이런 것들이 이런 것들스 이제 위험이 정점을 짓고 내려간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전체로 봤을 때는 사실은 중간 선거에서 하원이라도 민주당이 장악하는게 훨씬 더 나은 환경이 될 수가 있습니다. 네. 네. 다만 이제 이런 건 있을 수가 있죠. 만약에 이제 상하원을 다 민주당이 장악하게 되면 어 트럼프가 그동안 강력하게 추진해 왔던 정책들이 밀리게 되는데
예 이제 특히 AI와 관련된 그런 이제 확산을 어 트럼프가 이제 굉장히 그동안 많이 이제 추진해 왔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이제 조금 밀릴 수가 있죠. 아, 그래서 물론 이거는 상원에 있는 의원들의 개개인의 또이 그 생각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데 만약에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아주 진보 의원들 오카시오 콜테스라든지 뭐 버니 샌더스라든지 이런 분들이 이제 주축이 돼서 어, 일단 AI에 대해서 모라토리움 합시다. 유회하고 우리가 한 1년 정도 평가를 내본 뒤 합시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 좀 안 좋아지겠죠. 예.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뭐 그럴 확률은 아주 높지 않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어 너무 지금 어 준비되고 있는 어 파이프라인들이 AI 데이터 센터는 너무 많아요. 아 너무 많기 때문에에 사실은 완전히 급속이 냉동이 된다기보다는 어 거품이 조금씩 조금씩 빠지면서 오히려 조금 더 어 건강하게 성성장할 수 있는 그런 지금 국면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저는 좀 희망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미국 정치지역 변화에서는 어쨌든 블루이브 가능성이 높긴 하잖아요. 그러면 어 인프라 투자가 정말 미국에서 본궤도에 오른다라고 했을 때 우리 K배터리 기업들이나 뭐 신재생 기업들이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수의 강도가 어느 정도나 될까요?
아 다 우리 업체들이 전 세계적으로 보면 가장 높죠. 미국의 토종 기업을 제외하면 왜냐면 우리나라가 IRA 때 미국의 IRA 지원금 받으려고 투자한 규모가 전 세계 전체 투자에게 60에서 70% 정도로 추정이 됩니다. 예. 뭐 이거는 근데 사실은 미국뿐만 아니고요. 유럽도 마찬가지예요. 유럽의 배터리 생태에도 우리 기업들이 대부분 다 투자를 했잖아요. 이거는 그 이럴 수밖에 없는 게 그러니까 에너지 대전환 시대잖아요. 풍력,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 뭐 이런 것들이 전 세계에 지금 에너지 지도를 바꾸고 있죠. 지도를 바꾸고 있는데 다 제조업이잖아요.
네.이 이 제조업을 완전히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국가는 중국과 한국밖에 없습니다. 근데 중국은 안보 이슈 때문에 경쟁 이슈 때문에 받아들일 수가 없죠. 예. 유럽이 일부 지금 받아들이고는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저것도 잘못된 정책이에요. 아마 일정 시점이 지나면 저것도 아마 다시 환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은 미국과 같이 이렇게 완전히 장벽을 치는 방법으로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그러려면 누군가 와서 해 줘야 되잖아요. 예. 그거를 해 줄 수 있는 국가가 한국밖에 없어요. 한국이 그래서 주요 파트너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 미국 지형의 어떤 정치지의 변화 또는 유럽 정치 지형의 변화는 우리 기업들한테는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음. 네. 그 이유가 또 중국산 순수 전기차의 최대 45%라는 관세 폭탄을 또 때렸더니 중국 차들이 이제는 하이브리드랑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꼼수 우회 출화를 또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뱀 머리를 누르니까 꼬리가 꿈틀거리는 그런 꼬인 거 같은데요. 이 중국산 차량조치유럽시장 방어 그리고 우리 기업들의 입지 확보에 유의미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좀 보시나요? 일단 2024년도에 이유가 이제 중국산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만 어 관세를 때렸어요. BYD에 대해서 가장 이제 높은게 45%를 때렸고 했는데 이제 그러고 난 뒤에 이제에 하이브리드에서는 그냥 나와뒀거든요.
10%의 보편 일반 관세만 물고 있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중국 업체들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위주로 어 해서 막 수출을 엄청나게 늘리기 시작을 해서 네. 원래 초기에 한 1, 2% 점유율이든 것이 하이브리드 쪽에서는 지금 25%까지 올라왔어요. 8월 기준으로 보면. 그리고 전체 이유 자동차 판매 10%가 넘었고요. 예. 그러니까 난리가 난 거죠. 음. 이유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제조업에서 가장 포션이 큰 거는 자동차입니다. 예. 제조 고용 인원이 워낙 많기 때문에. 네. 근데 이제 중국 수출이 대부분 되니까 공장이 이제 놀게 되잖아요.
그래서 폭스바겐도 뭐 몇만 명 규모의 고용 감축을 이미 선환을 했고 이제는 견딜 수가 없는 입장이 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좀 아쉬운 게 [콧방귀] 저 정도면은 조금 더 강력하게 유럽처럼 미국처럼 막아도 되는데 이번에 이제 하이브리드에 대해서 그래서 이제 아예 수입 양을 제한하는 수입 쿼터를 발표를 했어요. 합의를 했어요. 그래서 이제 수입은 일정 부분 하는데 근데 이제 사실은 완벽하게 못하게 해야죠. 근데 1년에 35만 대를 이제 기준으로 해서 매년 한 6% 정도만 올릴 수 있게끔 판매량을 그렇게 하는 건데 그 정도면 이제 올해 기준으로 봤을 때 전체 중국에서 수입 배우던 양의 한 50% 정도 수준됩니다.
절반 정도. 예. 그러니까 뭐 큰 양이죠. 예. 에, 이왕할 거면 좀 확실하게 해야지 중국 업체들은 사실은 그 장벽을 못 피해 갑니다. 근데이 어느 정도 그래도 열어놨고 이제 중국이 이걸 이제 합의를 해 준 이유는 음 어 유럽에다 공장을 짓고 있으니까요. 아, 중국의 BYD라든지 뭐 체리라든지 이런 업체들이 이제 짓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 이제 들어가니까 뭐 해, 상관없어. 이제 이렇게 하는 거죠. 근데 이제 그거는 조금 이제 착각인게에 이유는 어 그걸 대비해서 산업 가속화법이라는 것을 지금 재정을 하고 있어요. 어 어떤 내용입니까?
그거는 이제 내년 초 정도에 아마 확정이 될 예정인데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중국이 유럽 영내의 껍데기 공장을 지어서 그냥 중국에서 뭐 소재나 부품이나 이런 거 다 실어나누고 인력도 뭐 왕창 데려가서 그냥 장병만 피하겠다 이런 걸 못 하게 해야겠다는 그래서 자동차를 예를 들면 전체 자동차의 구성 부품의 70% 이상을 영내에서 생산하도록 하고 배터리는 따로 떼서요. 배터리 안에 핵심 3대에 그 소재나 부품에 대해서는 원산지 증명을 해야 돼요. 음. 중국이 아니해야 된다는 거죠. 네. 그게 이제 그것도 3년 지나면 또 다섯 종목으로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이제 도입을 하기 때문에 자동차 업체들 입장에서 보면 어 뭐 중국 업체들이 뭐 그렇게 해봤자 들어가니까 자동차 업체들 입장에서 느끼는 그 영향은 그렇게 크진 않지만 그 안에 들어가서 이게 이제 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가 같이 이렇게 나란히 이제 많이 되면 되는데 이게 시차가 많이 발생을 하잖아요. 아직 배터리의 밸류체인은 유럽에는 그렇게 어 들어와 있지 않은 상태거든요. 그러니까는 이제 예를 들면 뭐 어 BYYD가 들어와서 들어온다 체리가 들어오면 이제 한국의 배터리를 쓸 수가 있다든지 뭐 이런 지금 뉴들 어 뭐 BYD가 배터리 공장을 같이 들어오게 되면 어 BYYD 안에 들어 배터리 안에 들어가는 소재를 한국 업체들 걸 쓴다든지 이런 이제 모멘텀이 이제 생길 수가 있는 거죠.
네. 아니 그니까이 한의사님 말씀하신 대로이 산업 가속화법을 통해서 우리가 얻는 그런 반사익이 있냐 이게 중요한데 유럽은 또 자체 또 카 메이커들이 참 많지 않습니까? 또 명품차들이 많고 벤츠도 있고 아우디도 있고 뭐도 있고 또 프랑스도 러너도 있고 [콧방귀] 그래서 이게 우리가 얻는 반사 이익이 어느 정도일지도 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그 완성차 업체들은 많지만 예 잘하는 유럽의 배터리 업체는 없잖아요. 아 [한숨] 그게 이제 문제죠. 그니까 폭스바겐도 그렇고 어머시D 뭐 BMW 모든 업체들이 사실은 이후의 토종 배터리 메이커들을 어 성장시키기 위해서 노력은 많이 했지만
사실은 뭐 전체적으로 평가를 해 보면 실패했다고 할 수가 있어요. 예. 그래서 뭐스 같은 경우는 이미 파산을 했고 뭐 여러가지 또 중소중소 어 배터리 여사들을 파산한 데가 많아요. 많고 지금 이제 복스바겐의 파워코하고 그다음에 ACC라는 업체 그니까 업체가 지금 이제 생존에는 있는데음 경쟁력이 좀 많이 떨어져요. 떨어지니까 이제 반면에 이제 한국 업체들은 이미 검증된 업체들이 있죠. 예. 그래서 어 이런 이제 IAA로 늘어나는 어떤 영내의 배터리 관련된 수요들 이런 부분들은 한국 업체들이 초기에 많이 이제 가져갈 가능성이 높죠. 어
한사님 이게 그림이 오늘 설명을 해 주신게 명쾌되는 게 미국 쪽은 배터리 우리 업체들이 ES 음 유럽 쪽은 그렇게 산업 가속화법이 등장하면서 이 이런바 전기차 쪽으로 유럽 쪽은 상대적으로 미국보다는 어 캐이 덜한 편이니까 이렇게 봐도 됩니까?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올해까지는 유럽이 전기차 판매가 작년부터 유럽은 좋아요. 이미 케은 없어요. 케즘이란 말도 저는 동일하지 않지만 이미 보조금이 부활이 되면서 많이 좋아졌는데 한국 업체들이 에, 전혀 체감이 못 한 이유는 중국 업체들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제 당장 장벽을 세웠잖아요.
올 12월부터 이게 하이브리드이 장벽은 시작이 되기 때문에 당장 이제 우리 업체들이 그 느끼는 체감은 일단 바닥은 완전히 찍었고요. 어 아마 내년도에는 저는 유럽 업체들과 우리 K 배터리 업체들의 중장기 전기차 배터리의 어떤 그 수요 그 계약들 계약들이 좀 다시 제대로 좀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한의사님 말씀대로 뭐 폭스바겐이 됐든 뭐 스트란티스가 됐든 이런 또 합작도 가능할 수 있나요? 뭐 합작이라기보다는 유럽은 대부분 다 그냥 중장기 계약을 하죠. 네. 네. 네. 방송을 보고 계신 시청자분들께서도 이제 가슴이 응해지는 그런 진단은 2027년이 K배터리의 제의 전성기가 될 것이다라고 또 전망을 해 주신 건데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발 수요에 더해서 또 유럽에서도 탈중국 무역 장벽까지 더해진다라고 하면은 좀 호재가 겹치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이 거대한 모멘텀이 사실은 주가로 또 연결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투자자분들께서 매일 딱 봤을 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될 지표가 뭔지 뭐 말씀하신 가동률인지 수주인지 뭐 리튬 가격의 회복이라든지 어떤 걸 좀 많이 체크를 해 봐야 될까요? 일단 그 판매량이죠. 음. 그니까 미국은 내년도에 전기차 판매도 좀 기대가 됩니다. 올해는 거의 뭐 20% 근처의 역성장이 예상이 되는데 내년도에는 반대로 한 20% 정도 어 재성장세로 진입을 할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올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에 중저가 차량들 그러니까 미국은 사실 저가는 많지 않고 중가의 전기차들의 판매가 이제 본격화되거든요. 음. 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한국 배터리들이 꽤 많기 때문에 예.
어, 그것도 이제 도움이 되죠. 그래서 미국의 전기차 판매 그다음에 유럽에서의 또 전기차 판매의 중국 차량 판매의 트렌드. 그러니까 실제로 그 얼마나 꺾어지느냐 이런 걸 이제 확인을 우리가 해야 되겠죠. 후과 이제 미국의 ESS 설치량 이런 것들이 이제 주요한 어 백업 데이터가 되겠죠. 그거에 따라서 이제 실적은 그대로 반영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 정도 이제 확인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니, 그리고 한유사님이 건 없을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조선업을 이야기할 때 [콧방귀] 상당히 그 조선업에 대한 진단에 있어서 후판 가격 같은 거 참 눈여겨 보거든요.
근데 정작 조선이 화랑이어도 네. 후판 가격 가장 큰 재료잖아요. 이게 너무 비싸면은 아, 이거 철강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거 수익이 안 나와. 하여튼 배터리도 리튬, 니켈 이런게 주요 핵심 원료인데이 가격들이 뭐 올라가서 좀 수익성이 악화될 우려 향후 뭐 1, 2년간 이럴 일은 없을 거예요. 그게 이제 지난 한 2, 3년 전에는 저도 그런 얘기를 좀 많이 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그게 별로 의미가 없어요. 왜냐하면에 글로벌 수요의 거의 60% 이상이 중국이란 말이에요. 뭐 전기차도 마찬가지고 마찬가지고 그래서 중국 내부의 상황에 따라서이 가격이 굉장히 많이 출렁출렁거려요.
근데 아까 계속 말씀드렸지만 미국은 단절이 됐고 중국과 유럽도 이제 앞으로 점점 단절이 되는 코스로 간단 말이죠. 그러면 중국 내수에서 생기는 가격의 변화를 우리가 보고 있는데 네. 상관없는 거죠. 우리는 중국에 하는게 없잖아요. 우리 K 배터리가 중국에 가서 뭐 하는게 굉장히 작 작 작은 기호밖에 없어요. 그러니까는에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뭐 리튬 가격의 그 움직임이 우리 업체들의 그 어떤 그 바로미터로 작용할 가능성은 사실상 이제는 거의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가격이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이게 미국에서 실제로 거래되는 가격이냐 아니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대부분 다 중국 프라이스거든요.
중국의 선물 가격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리고 단가가 올라 그러니까 가격이 올라가면 예전에는 어 이게 수요가 좋으니까 올라간다 이렇게 하지만 지금은 사실은 가격이 이렇게 급등하는 거보다는 사실은 옆으로 이렇게 박스권을 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왜냐면 이제 그렇게 돼야지 수요가 어 가격이 올라가지 않으니까 수요가 더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 지금은 뭐 그 리트운 가격의 움직임을 보면서 어이 배터리 업항이 호항인의 불항인를 어 얘기하면 안 되죠. 음 K 배터리한테는 그렇습니다. 아 중국 배터리는 그거 아주 민감해야 되겠죠.
민감할 수밖에 없겠죠. 자기들의 이익이 대부분 거기서 나오니까. 예. 아니, 한의선님 그데 유럽도 견제를 한다 그러고. 네. 미국은 지금 이미 견제를 강력하게 하고 있고 중국산을 네. 근데 왜 우리나라는 견제를 하는 겁니까, 안라는 겁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하고 있죠. 어 그럼요. 우리나라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많은 분들이 이제 오해하시는데 아 우리도 다양한 장치들을 도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그 ESS 관련된 입찰이 다 한국 배터리 업체들이 다 가져갔잖아요. 그럼요. 입찰할 때 아주 여러 가지 이제 기준들을 넣어서 그니까 WT에 위반하지 않지만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기준들을 넣어서 한국 배터리 업체들 위주로 어 낙찰를 받게끔 제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는 어S뿐만 아니라 뭐 풍력도 마찬가지고 태양강도 우리 정부의 돈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는 비즈니스는 중국을 될 수 있으면 차단하게 그러니까 뭐 이건 뭐 차별한다는 건 아니고 한국 업체들이 여기에서 생산 설비를 가지고 있는 한국 업체들이 유리하게끔 그럼 어느 국가나 다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지금 설계가 돼 있어서 어 그래서 이제 제가 아까 SDI가 이번 실적이 좀 좋은 이유가 원래 2분기에 납품하려고 했던 한국 ESS 물량이 3분기로 이제 2월이 되면서 3분기가 실적이 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사실은 우리도 그렇습니다.
예. 네. 그리고 만약에 정말 좋아진다라고 했을 때 지금 당장 이제 계좌의 K 배터리를 차곡차곡 담는다라고 하면은 체질 개선으로 방어막을 친 셀 형님들을 먼저 담아야 될까요? 아니면은 그 터너라운드 탄력이 훨씬 더 클 만한 양극제 소재 동생들을 좀 먼저 담아야 할까요? 그거는 그 투자자들의 위험 해피 성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음 아무래도 이제 성향이 그 높으신 분들, 안전적인 안전한 주식이 좋아하신 분들은 당연히 세일을 담는게 맞죠. 셀은 예전에 제가 주로 SDI를 많이 말씀드렸는데 이제는 두 개가 무차별적이에요. LGN 솔과 SDI가
어 뭐 같은이 그 기준으로 좋아지는 그니까 성장하는 속도가 다시 이제 비슷해지거든요. 그래서 두 개를 같이 이제 보시면 되고요. 소재는 아무래도 이게 위험 회피 성향이 있다 보니까 주가가 이제 막 이럴 거 아니에요. 근데 제일 중요한 거는 밸루에이션이 합리적이야 되고요. 그다음에 모멘텀이 강해야 되죠. 네. 그래서 이제 제가 소재는 두 개의 종목을 최근에 말씀드리는데 예. 첫 번째는 이제 DI 동일이라는 종목이에요. DI 동일은 어 양극 박이라는 것을 만 알루미늄 박을 만듭니다. 근데이 회사는 지금 PBR이 한배 이하인 업체이고요.
그러니까 가치 주죠. 음, 양극을 지금 증설하는 국내체가이 회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올 지금 이번 달에 기존 대비해서 한 60%의 증설이 완공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당연히 완공 모멘텀이 있는 거죠. 대부분 다된 미국의 배터리에 들어가게 됩니다. 고객도 이미 잡았고요. 그래서 모멘텀이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동국 산업입니다. 동국 산업은 이제 원통형 배터리에 들어가는 케이스네. 케이스의 소재가 이제 니켈금강판이거든요. 이제 이거는 원래 국내에서는 TCC스틸이라는 업체가 독점을 했는데 동국 산업이 이제 두 번째 주자로 뛰어들어서
최근에 이제 고객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 2년 동안 이제 고정비만 물고 있다가 이제 올 4분기부터 이제 납품이 시작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유들이 있죠. 그러니까 기존에 없었는데 새로 생기는 모멘텀이 있고 밸루에이션은 또 합리적인 업체들 이런 업체들은 뭐 담아두면 어 승수 효과가 좀 크겠죠. 선생님 동국 산업이 그 동국 우리가 말하는 뭐 동국 재강 그 같은 계 같은 개 이제는 계은 아니죠. 예전에 개분리가 돼서 근데 어쨌든 그류 본류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비즈니스는 자동차용 내형 강판인데 예 요거를 이제 전기차 부분을 좀 더 강화하기 위해서 새로이 사업에 뛰어들었어요.
음. 네. DI 동일이랑 특히나 동국 산업은 최근에 정말 주가 퍼포먼스도 괜찮았네요. 음. 네. 한 2년 동안 그 고정비 때문에 1년에 100억 이상씩 관련 적자가 나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 부분이 내년부터는 이제 오히려 어 플러스가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네. 엑셀 형님 두 업체 LG엔솔, 삼성 SDI 그리고 밑단에서는 DI 동일과 동국 사업을 좀 짚어 주셨습니다. 아, 그럼 마지막으로 사실 신재생도 저희가 좀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만약에 인프라의 수혜를 입는다라고 하면은 그 에이스 종목이 또 신재생 안에서도 따
신재생은 사실은 딱 정해져 있죠. 미국의 비중이 높은 회사가 가장 이제 중심이죠. 그러니까 어 폭력은 이제 CS 윈드 미국 폭력 타워의 점유율이 50%입니다. 와. 예,이 투자를 엄청나게 했고요. 그다음에 태양광은 당연히 하나 솔루션 예, 하나 솔루션이 미국의 어쨌든 퍼스트 솔라의 두 번째 케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같이 이렇게 이제 전체적인 시장이 추락하면서 주가가 빠질 때 이럴 때가 저는 뭐 좋은 어 매수 포인트라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전기차 캐의 안개를 뚫고 나타난 K터리 산업의 실적 체질 변화 그리고 글로벌 인프라 모멘텀까지 좀 짚어봤고요.
그 안에서 눈 여겨 볼 만한 종목들까지 짚어 드렸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시간 2차전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유진 투자 증권 한병화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이사님 월생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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