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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경제연구 소장 우리 박시동 서장님 어서 오세요네 IMF 그 핵심적인 징구가 대기업들이 이제 무너지는 거 그렇죠. 한보 대우 혜태 예 줄줄이 이제 굴재 기업들이 기아도 무너졌죠. 그렇죠. 무너지면서 걷잡을 수 없는 예 위기를 우리를 우리가 위기를 맞았죠. 지난주 롯데에 대해서 짚어 주시고 많은 분들이 놀랐어요. 그 지경까지 갔는 줄 몰랐다네 어떻게 됐는지 일주일 세네 예 근데 지난주 저희가 방송 했을 때는 그 전에 이제 찌라시가 돌아 가지고 롯데 위기설이 퍼졌다 근데 찌라시는 좀 과할지 몰라도 내용이 위기설이 맞다 이러면서 제가 이제 몇 가지 얘기를 드렸는데 그때 안 나왔던 얘기들이 이제 저희 방송 끝나고 나왔어요.
바로 그 뭐냐 예 거의 사실상 부도 이게 뭔 뜻이냐면 그보다 더 심각한 예 근데 이제 뭐냐면 이건 진짜 큰 문제예요. 그니까 위기설 위기설 이건 진짜입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던 건데 어떤 일이 이제 실제로 그다음날 발표가 됐냐면 롯데에 돈을 꺼준 사람들 쉽게 말하면 채권자 회사채를 발행해서 들고 있으면 회사체 아닙니까 예 그니까 이거예요. 제가 돈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래 내가 돈 꺼 줄게 증서 써 알겠습니다. 그럼 그 증서에 언제 언제까지 돈을 원금을 갖고 언제까지 이자를 내고 뭐 이렇게 써 있을 거 아닙니까요. 증서가 쉽게 말하면 회사 체해요.
회사가 발행한 채권 그걸 들고 있는 사람은 회사체 채권자 요겁니다. 그래서 때가 회사체 이제 롯데 중에서 특히 롯데 케미칼이 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거든요. 롯데 케미칼이 롯데 그룹 전체의 자금에 큰형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기가 흔들리면 롯데 그룹 전체가 흔들린다 근데 여기가 지금 돈을 못 벌고 있어서 큰 일이다 이런 말씀드렸고 롯데 케미칼이 회사채를 약 2조 몇 천억 정도를 발행을 했습니다. 2조 한 좀 정확하게 2조 2 900억 정도인데 그냥 쉽게 2. 3조라면 예 그러니까 남한테 회사체 빌려준게 그니까 저 남들이 롯데한테 채권을 빌려 준게 2.3조 2.3조음 근데 그런데 보통 거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쉽게 생각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죠.
회사체 뭐 대단한 금융 기법이다이 그게 아니고요음 원금 얼마 이자는 몇월 며칠 날 연 몇 프시 갚어 요렇게 써 있는 거예요. 자 요거는 이제 당연히 써 있겠죠. 근데 여기 특별한 상항이 또 써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게 뭐냐면 자 그런데 네가 매월 1일 날 이렇게 이자를 내기로 했지 너 근데 1일인데 너이자 안 냈다 그러면 너 이거 사실상 어내는 거야 너 이거 빵꾸내는거다 말이야 이건 당연하죠. 근데 원금 갚아야 되는 날짜에 원금 못 갚았다 이거 부어야 이거 이해하시죠. 이건 너무 쉬워요 근데 기업이다 보니까 전문적인 특약이 들어가 있어요.
뭐냐면 근데 그거는 만약에 몇월 며칠에 돈 안 갚았어요이자 안 냈어 그건 진짜 부어 아아 근데 그건 닥 쳐버린 일이잖아요. 그러면 롯데도 큰 일이고 회사채를 갖고 있는 채권자도 큰 일이잖아요. 그래서 금융기법 안에 이제 거기에 여러 가지 특양을 써 놓습니다. 그런데 나는 네가 갚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만약에 못 갚게 되면 큰일 나잖아 그러니까 너는 갚을 수 있는 능력은 좀 유지를 해 줘 요런 특약이 들어가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친구한테 돈을 꺼졌어요네 아까 똑같이 원리금 상황 날짜를 써 놨는데이 친구는 술 버릇이 안 좋아 술만 먹으면 술값을 몇백만 원씩 내 아니면이 친구는 도박을 해 아 늘 성실한 친구인데 도박을 해서 막한 번씩 탕진을 해요.
야 너는 술만 안 먹고 도박만 안 하면은 네가 월급으로 따박따박 빚 갚는 건 문제가 없는데 그럼 친구야 내가 네가 사고 치기 전에 특약 좀 넣자 너는 이거 다 갚기 전에 술을 먹지 않는다 도박하지 않는다 이거 특약 어 아이고 이게 예전에 IMF 때 그 저 IMF 우리 기업들한테 요구했던 옵션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 생각이 나네요네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런 특약을 넣는 이유는 진짜로 부도를 내거나 빵꾸를 내기 전에 이것만 관리 잘되고 있으면 적어도 빵꾸리는 없네 라는 그런 특학 같은 성격이죠. 그게 뭐냐면네 이것도 회사차에 그런게 들어갔다는 거예요.
저항이 뭐냐 롯때 너 있잖니 너 네가 벌어들이는 수입 있지 영업이 너 그거보다 빚을 어 다섯 배 이하로 관리하고 있어야 된다 네가내는이자 비용 있잖아 그거 안 돼 너 네가 솔직히 1년에 수입을 뭐 100만 원 갖고 있는데 네가 이자로 뭐 얼마씩 갖 뭐 너무 많이 갚 정도 빚이 늘어나면 결국에 내비 못 갚을 거 아니야라고 해서 어 스타들 연인들 야 너 스캔들 내지 마 어 너 저기 살 몇 kg 정도 유지해 뭐 이런 식으로 뭐 사건건 그 생활까지 개입을 하는 그런 것도 많이 닮아 있어요. 예 예 그데 이제 그 그렇게 위험 관리를 하고 있으면 결국 큰 상고는 안 난다 그래서네 네가 벌어드리는 영업 이익의 이익이 그니까 네가 1년에 내야되는이자 있죠이자 이자가 1이라면 너는 영업 이익을 그 다섯 배는 벌고 있어야 돼 아 그렇지 이자가 한 달에 10만 원씩 나가면 너 50만 원은 벌고 있어야 된다이 뜻입니다.
이게 특약으로 걸려 있었어요. 근데 저희가 위기다 위기다 이런 얘기를 했지 않습 그런데이 특약사항이 건드려줬으면하는 발표를 했는데 저희가 사실은 영업 이익 대비 이자를 다섯 배로 관리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특약을 못 지켰습니다. 다섯 배가 아니라 지금 현재 계산해 보니까 4. 3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해되시죠네 다섯 배 이상은 돈을 많이 벌고 있어야 되는데 이자보다 4.3배 밖에 못 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약속을 못 지켰습니다. 요걸 선언하는 거예요. 그럼 그게 뭐냐 그럼 채권자 입장에서 어 너 분명히 술 안 먹기로 나한테 약속했지 너 도박 안 하기로 약속했지 근데 너 좀 더벅지 않한 거야 그 그러면 나는 지금이라도 당장 너한테 원리금 상환을 청구할 수 있어라고 하는 예 사실상의 부도 그렇 사실상의 기한이익 상실 사유가 발생된다 됐다는 거 약속의 부도가 난 거예 엄청난요 그게가 갖고 있던 채이 케미칼 갖고 있던 회사가 2.3인이 조항에 걸려 있는 채권이 2조입니다.
아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저희 방송 끝나고 그다음날 2조이 부도 사유가 발생된 거예요. 사실상 어마어 일이 발생 됐죠. 난리가 났죠. 그래서 금융 난리가났습니다. 근데 롯데는 또 부랴부랴 저희가 돈이 많습니다. 괜찮습니다라고 하면서 어떻게든 마무리 하겠습니다라고 해서 그 채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여 주십시오 사채권자 님들 모여 주십시오라고 해서 다음 달에 모입니다. 근데 모이 모여서 뭘 할 거냐면이 조항이 조항이 여러분 너 지금이 조항 선언 됐지 그럼 나 지금부터 원리금 상관에 들어간다고 하면 바로 보합니다. 근데 들어가지 마시고요이 저항을 터치 했지만 이번에 유해해 주시면 안 될까요음 마치 내가 술 한 번 먹었지만 한 번만 봐주고 계약을 지킨 걸로 봐 주시면 안 될까 도박장 한 번 갔지만 안 간 걸로 눈가 이런 뜻입니다.
지금이 비유를 못 지켰습니다은 요걸 유해해 주는 그런 회의를 열어줘 그런 회의를 열어서 그걸 처리해 주시면 안 될까요라는 회의가 곧 잡힙니다. 그런데요이 수많은 채권자들 중에서 이제 채권자 집회를 해야 되거든요. 그중에서 이제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 그니까 채권이 많은 많은데 2조 이리 채권입니다. 근데 2조가 하나의 채권이 아니고요 뭐 1차이 8천억 2자 2차 3천 이렇게 다양해요. 그래서 채권별 각각 집회를 해 가지고 2에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그중에 예를 들어 어떤 어떤 채권 채권자들이 나 싫은데음 난 그냥 지금 네가 내 돈 줬으면 좋겠어 내가 이거 한번 유해해 줬다가 아무리 봐도 너 다음 달 다다음 달 되면 너 또 술 먹을 거 같고 또 도박장 갈 거 같아 네가 지금이 비율 못 지켜서 한 번이라도 내가 1회성 이벤트면 봐줄 만한데 가만히 보니까 근본적으로 너는 지금 돈을 못 벌어 롯데 너 돈 못 벌지 앞으로 가망이 없어 그렇지 빈 많지 내가 볼 때 너 이거 안 될 것 같아 나 그냥 차라리 못 기다려 지금 돈 줘라고 해서 어느 한 채권 단서라도 이게 부결이 되잖아요.
그럼 바로 다 에브리 바디로 그냥 그러면요 한 채권에서 기한이 상실 사고 확정이 되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전체 권은 기한이익 상실 사회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나머지 권 기한이익 상실이 됩니다. 이게 지금 굉장히 사실은 위험한 국면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사유는 사른 판을 걷고 있어요. 예 청하의 롯데가 무너지겠다라고 해서 우리가 약간 안심한 감은 있으나 벌어졌다는 그 문제의 성격은 부도 똑같은 상황에 벌어진 거예요. 지금 이난국을 수습할 영향이 있을까요. 없죠. 그래서 지금 현재 최 회사차 시장에서는 거래가 안 돼요 물건을 내놔도 안 사요 회사차 현재 금 아무도 안 삽니다.
음 살려면 완전 반값 사던가 거이 정도예요. 어마어마하게 현재 지금 채권 시장이 난리가 났는데 답이 없죠. 그러니까 롯데가 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해서 어떤 자구책 현재 내 놨냐 잠시에 있는 롯데 타워 롯데의 심장 롯데의 상징 그 우리 저 신격호 신격호 회장의 필생의 일생의 염원 그래서 사실은 이명 박대 공군 기지까지 틀까지 틀면 그래서 그 공군 참모총장 그때 세포까지 쓰면서 반했는데 뭐 강제를 밀어붙여서 만들었던 그 예 보로 담보로 예 그 지금 롯데 케미칼의 채권 부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롯데 타워를 담보로 냈습니다. 그 신동 비니 예 아 그 정도 상황이 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그러면 이제 이거죠.
이거는 롯데 심장입니다. 내 심장까지냅니다. 이래도 나 못 먹겠습니까 한 번 실수했지만 다시는 술 안 먹습니다. 다시는 더 박장 안 갑니다.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일본 롯데가 탄탄하게 받쳐 주기 때문에 롯데에 대한 그런 걱정은 좀 뭐 과잉 염려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게또 지분 관계를 다시 보면은 예 이렇게 보시 이런 얘기 롯데가 일본도 있다 그리고 지금 롯데가 자산이 쉽게 말하면 부동산이 50조각 있고 현금 유동이 유동성 자산이 15 조나 있는데 그 몇 조짜기 채권 그 못 막아서 망하겠네 아니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유동성 위기라는 거는 그때그때 상환해야 되는 스케줄을 못 맞추면 못 맞추면 부도가 나는 거지 그렇 총자산이 얼마나 많다고서 보는게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진짜 돈이 없어서 부동산을 팔기 시작하잖아요. 그럼 그거 헐값 팔아야 돼요 예 부동산 파는 거는 가장 마지막 수단이지 가장 마지막 수단 그러니까 그걸 이미 팔기 시작했다는 거는 악 안 좋은 안 좋은 쪽으로 에스컬레이 계속되는 상황에 시그널로 보기 때문에 그 돈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끄덕 없다는 얘기는 중요한게 아니고 적제적소에 돌아오는 스케줄의 돈이 있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롯데 타워를 담보로 내걸었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충격이네요.
와 지금 현재 반반으로 일단 의견이 갈립니다. 그 정도로 내놨으면 안심할 수 있다 어쨌든 이번 유동성 의기는 뭐 이런 걸로 적당히 넘어갔는데 다음 언제 또 돌아올지 모를 그 위기 앞에서는 정확 말이 굉장히 취약하게 그렇습니다. 그니까 저걸 내놨다는 건 이번에 확실 맡겠다는 걸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뭐냐면 네가 돈을 벌어서 이자를 갚고 원리금을 갚을 정도가 돼야 된다는게 우리가 지적한 근본 원인인데 저거 담보 잡아서 해결하는 거 말고음 너 돈 벌 수 있는 능력은 진짜 있냐 음 이거에 대한 지금 물음은이 물음에 대한 근본적인 답은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롯데 위기설 내지는 신용등급 저하설 뭐 이런 것들은 당분간은 계속 여진이 이어지면서 우리 경제에 큰 걱정거리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네 삼성전자도 위기인데 그 얼마전에 인사가 있었어요.
그 뒷말이 많더만 뒷말이 많죠. 그러니까 삼성이 뭐 왜 위기냐는 거는 반도체 어쩌고 저쩌고 제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근본적으로 기술이 딸리고 BM 시장에서 선진 반도체 시장 a 시장에서 못 들어가고 있고 경쟁도 안 되고 국제적인 전략도 실패했고 뭐 다 좋습니다. 예 그런데 그 모든 위험을 가장 능력 있는 삼성이 스스로 최고의 능력과 케파를 가지고 이겨낼 수 있다면 우리가 희망을 걸어 볼 만한데 그 외부 변수나 이런 모든 상황을 다 고려하더라도 한번가 삼성 네가 조직적으로 문제가 있네라는게 때 사실 이제 우리가 문제로 지적했어요음 조직이 왜 문제냐 기술 통이 없어요.
기술 통이 없다 예 아니 반도체 만드는 최첨단 it 회사인데 해계 머니를 잡고 있는 이재용 또 실질적으로 이제 삼성을 잡고 있는 이인자 3인자 사람들이 다 기술자가 아니에요. 외국에는 엔비디아 젠슨황 기술자 아닙니까 tsmc 다 기술자 근데 이거는 뭐 누군가 봤더니 재무통 있니다. 재무통 예음 회기 쓱 만져 가지고 뭐 이거 좀 해라 저거 좀 빼라 저거 하면 안 돼 뭐 이런 정도로 만질 수 있는 재무통 들이고 예예 이재용한테 살살살살 저 입만 맞춰주는 이재용의 최측근 이고 회장님 다음번 재판은 이렇게 되겠습니다. 윤성이가 떡볶이 먹자아 다번 갔다 오시죠.
뭐 이런거나 하는 그런 류들이 삼성을 잡고 있다 그래서 기술자들이 없다 그러니까 밑에서 진짜 옛날 부 황해 법칙 뭐 그런 분들 다 어디 갔어 그러던 시절이 아니라는게 이제 저희가 말씀드리는 거죠. 술 밑에서 기술자들이 그래서 사실 이게 굉장히 충격적인게 실합니다. 기술자들이 보고서를 쓰려 그래도 위에서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이해를 못하겠으니 초등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다시 써라이 실합니다음 의 삼성이 기술자들이 지금 우리가 뭘 개발했습니다. 아 뭐가 좀 분량이납니다. 앞으로 요런 프로젝트 어떻습니까라고 하면 최상단에 있는 사람들 이걸 이해를 못 하니까 야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바꿔 와 이거 말도 안 거죠.
아니 그 기술 개발하는 사람 보고 윗사람 보고 설득 가능하게 그 페이퍼 만들어 와라 그거 얼마나 영양 손실입니다. 영양 손실이고 그 입맛에 맞춰야 되면서 들어가야 되는 그 조직적인 누수이 얼마나 대단하는 겁니까 또 이제 그 기술 참모들 얼마든지 또 그 경영자를 속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 초등학생 만한 그런 지식으로 볼 수 있는 페이퍼를 만들는 그 기술자나 이런 사람들은 아 지금 이거 해 약간 위험스러운 해 지금 안 하면 뒤쳐져 이런게 과금만 판단이 되는데 그런 판단이 나와야지데서 딱 쓰 쓰는데 이제이이 재무 통대 이런 사람들은 이거 손실 하면은 무함 어 투자 우리가 꼭 해야 되는 거야 내 책임질 거야 뭐 이런 얘기를 먼저 하게 되죠.
기술적인 판단은 본인이 못하니까 그러면 아니요 내가 그 위험을 왜 집니까고 해서 모험 투자나 신기술 투자 같 개발 꼭 필요한 것들을 보고 안 하게 된다는 거 아이고 삼성이 망한 이유가 있었구나 망해 가는 이유가 있었어 이게 사실은 외부적 변수보다 이거를이 파고를 건너뛸 삼성의 내부 역량이 되는가가 그래서 더 걱정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이 이번에 쇄신 인사를 통해서음 재탄생 하겠습니다. 보여 주겠습니다. 환골 탈퇴하면서 보여주겠습니다고 인사를 낸다고 해서 시장이 그 변화의 의지를 기대했는데 그게 어제 발표났는데 이게 제가 솔직히 중립적으로 말씀드리면이 인사에 대한 평가는 반반인데 시장은 어제도 주가가 떨어졌다 아이고 야 이걸로 제가 말씀 대신하겠습니다.
최신의 어떤 핵심이 인사인데 인사가 강으로 나와서 주가가 떨어졌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시장이 기대하던 환골 탈퇴의 인사 예전에 삼성으로 들어가겠다는 개혁 의지가 반영된 인사로 보기에는 너무나 실망스러웠다 그래서 이게 삼성과 롯데 같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야 되는 소위 말하는 우리 경제를 좌지 유지하는이 그룹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기업 내에서 지분 놀이 패권 놀이 회장님 놀이 이런 거 하고 있고 기둥뿌리 썩는 걸 모르고 있고 우리가 설마 죽냐 대마 불 사냐 이러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 큰 걱정이다 제발의 문제예요.
제발의 문제 뭐 능력도 그리고 어떤 의지도 필요 없이 아무개의 생물학적인 후계기 때문에 그 사람이 기업을 이어받아야 된다 얼마나 낡은 낡은 시스템입니다이 너무 좋은 말씀하십니다. 예를 들어서 스티브 잡스가 자꾸 하고 났는데 부인이나 딸이 나와 가지고 내 남편의 유지 받들겠다 내가 애플의 CEO 이러고 나온다는게이 말이다 되는 얘기니까 어 반프 치도 없는 얘기죠. 어 아직은 뭐 살아 있습니다만 예를들어 빌게이츠가 다음 MS 이끌어갈 후계자로 내 장남을 소개한다 그러면 제정신인가 이럴 거 아닙니까 내 장남 헬게이트 헬게이트 정신 나간다 이럴 거 아닙니까음 방금 피님 말씀이 정확한 거예요.
근데 우리는요 유전자 조합만으로 회장이 가능한 이런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이게 슨 말입니다. 리 그러면 그 같으면 그 지분을 소유만 하고 이지의 경영까지 해 그럼요 예 바로 그겁니다. 그러니까 지금이이 문제는이 재벌에 뿌리 깊은이 세습음 또이 황제 경영 예 그거에 따라서 언론들이 또 어 주주들이 이런 사람들이이 위기나 이런 것들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게 만드는이 기득권 뭐 이런 것들이 결합돼 가지고 지금 현재 위기는 계속 되고 있다라는 말씀드리고요 특히 이제 삼성이 의 이번 인사 실망은 단순 실망이 아니고요이 위기를 돌파할 절체절명의 위기 인식을 삼성이 갖고 있나 이걸 시장이 봤는데이 실망이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단순한 인사 실망이 아니라게 오래 갈 거 같아요.
이재용에게 위기 의식이 없는 모양입니다. 너무 좋은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왜 이런 실망스런 인사가 나왔느냐 100번 양보해도 삼성의 반도체가 지금 털리고 있다 본진이 털리고 있다라는 걸 모르지는 않는데 이겁니다. 이재영이 지금 본인이 본인의 형사 재판이 끝나지가 않았어요. 심이 아시겠지만 박근혜 때 시작된 일심이요 그렇지 박근혜 국정농단 때 시작했던 이재용 일심이 역대 최 최대 공판 횟수 최 장기를 기록하면서 심 이제 겨우 몇 달 전에 끝났는데 당연히 이제 2심으로 넘어가고 있죠. 그 이심의 선고가 이제 두 달 앞에 와 있습니다. 빠르면 2월 그런데 검찰측에서 지금 1심에서 구형했던 형량을 그대로 가지고 가고 있어요음 일심 유죄가 나왔죠.
일심 전부 문제 나왔습니다. 전부 무제 나왔어요. 16개 혐의가 11개 혐의에 대해서 그렇게 오랫동안 재판을 냈는데 그렇습니다. 그거 제가 한번 다를까요. 아무튼 그 그래서 예 이재용은 전부 무죄 당하면서 나 이제 사범 리스가 없어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떡볶이 먹으러 계속 다니는 거예요. 윤석열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거죠. 목적 잡혀 가지고 그런데 이심이 아직 안 끝났는데 이심을 공판을 받고 있는 검사 책에서 1심에서 구형했던 형량을 그대로 지금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조금 요새 입맛이 쓰니까 만약에 그 중에 한 개라도 음 한라도 유가 나와서 사범 리스크가 살아나면 이건 형사 리스크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어쩌면 본인이 잘못하면 가옥 가거나이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이 사범 리스크에 흔들리는 동안에 우리 기업은 누가 할 거야라고 하니까 과감하게 기술통계를 최고의 글로벌리 한 사람들 막해 갖고 이끌어가 봐 이거를 못 하고 내가 여차저차해서 사범 리스크에 휘말리는 동안에도 내 친정은 내 삼성전자는 내 뜻대로 내 입맛대로 유지할 수 있는 그야말로 친정 체제 안정 체제를 그냥 갖고 싶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그 최측근 인사들이 아직 갈리지 않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큰일 났네 큰일났어 그 지금 기둥뿌리 섞고 있는데 본인의 그니까 사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결국 재벌들도 자기가 잘되는 길는 회사 잘되고 돈 많이 벌고 그거밖에 더 있습니까 그죠. 회사 크는 거 근데 늘 탈법 불법 해서 어거지로 하려다 보니까 이렇게 입맛이 쓰고 결국에 여기 휘말리는 이제 글로벌하게 진짜 투명 경영하고 전략경영 해야 돼요 결국 이게 자기의 발목을 잡아가지고 지금 이런 위기 상황에서 기술자나 영입 제대로 못하고 측근들로 운영할 수밖에 없는 차이가 자기 발목 잡는 이런 대가를 이제 치릅니다. 예 아이고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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