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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혼란스러운 투자자분들 많으실 겁니다. 금리가 상승하면 증시가 안 좋다는 통영과 달리 지난주 나스닥과 SP 500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고요. 반면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실적 영업 이익이 무려 100조원이 넘었는데도 국내 반도체 주가는 지지부진합니다. 현재 어이 양시장을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 증신은 어떻게 될지 성상현 ABP 자산운용 주식운용 본부장 이제 성전무 모시고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통상 게스트분들 모시면은 그날 증시가 이제 게스트분들의 기분에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치는데 오늘 증시가 꽤 좋지 않은 날에 오셔 가지고
그러게요. 네. 그래서 어 일단 증시 얘기를 좀 안 할 수가 없는데 그래도 일단 채권 얘기부터 좀 짚으면서 차근차근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네 채권 전문 가시니깐요. 미국 국채금리 지금 현상황에 대해서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이게 금리가 상승을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그 기준 금리 말고 장기 금리를 상승을 하면 그 상승 이유가 어떤 이유 때문인지 사실 연준에서 그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발표를 해 주고 있어요. 그게 자기들의 모델에 의해서. 이게 성장 때문에 올랐는지 아니면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올랐는지
네.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불확실성 그니까 뭔가 뭐를 국채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거 아니냐고 하는 불확실성 그거를 좀 어려운 말로 텀 프리미엄이라거든요. 아 좋은 말로 이도저도 아니군요. 불확실성 텀프네. 네. 그거를 실제로 세 개를 나눠서 사실상 연주는 뭐 더 세부적으로네 개로 나누는데 크게는 세 개를 나눠서 네.이 이 금리 상승이 어떤 것 때문에 올랐는지를 보여줍니다. 근데 이제 연초에 미국 장기체 금리 10년물이 한 4% 초반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거의 5.2에서 5.3 정도 왔잖아요.이 1.3%가 오은 거 부분을
세분화시켜 보면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이 절반 그리고 성장에 대한 부분이 절반이 정도로 올라왔다라고 하는 겁니다. 아, 그럼 물가는 뭐 영향 인플레이션은 별로 영향을 주지도 못하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계속 잡히고 있었다. 예. 그러면 사실 증시에 사실 진짜 악제가 되려고 하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불확실성이 올라가는 그 두 번째 세 번째 요소가 많은 비중을 차지할 때가 사실상 금리 상승이 증시의 악제로 작용을 하는데 현재 같은 경우에는 미국 장기 금리를 상승시킬 원동력이 아까 제가 절반 절반 얘기했지만 실제로 절반 이상이 성장 때문에 옳은 부분이 큰 상황입니다.
아, 이런 식으로 오르면 그러니까 기대 인플레이션이라는 물가 부분이랑 그다음에 이도저도 모르는 불확실성 때문에 오르면은 금리 상승의 주식시장이 완전히 악제인데 네. 지금은 성장이 좀 더 크고 그다음에 불확실성이 합쳐져서 뭐 대충 6대 4라고 한다면은 그래서 아주 악재라고 부르진 않는 거다.이 말씀이신 거죠? 네.이 이 악제 부분 그니까 지금 금리 레벨 때 자체는 뭐 그렇게 증시에 호재인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 우리가 모두가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의 금리 상승세가 현재 성장 때문에 올라오고 있고 이거를 좀 오려말로 실질 금리 뭐 이런 이런 쪽 얘기하거든요.
성장 때문에 올라오고 있고 현재의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스탠스는이 실질 금리가 꺾이는 부분으로 만들기에는 여전히 완화적이다라고 하는게 제가 지금 해석하고 있는 방향성입니다. 실질 금리가 꺾이는 부분이라고 하기에 현재 금리 수준이 완화적이란 발언은 무슨 말이에요? 더 올라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기준 금리를 과거에 올릴 때 보면 이번 사이클 말고 과거에 기준 금리를 올렸던 사클 여러 군데 있잖아요. 기준 금리를 올리는데도 미국 장기 금리가 올라가고 주식 시장이 올라갔던 시기가 꽤 많았습니다. 네. 네. 그런데 그 시기를 다보면 금리는 올렸지만 주식장이 좋았다고 하는게 결국은 실질 금리 상승이 동반되고 있었다고 하는 거거든요.
아, 결국이 성장이 동반되고 있었다. 금리를 너무 많이 걸려버리면 성장이 꺾여 버립니다. 결국은 그게 경기 두나 경기 침체로 빠진다라고 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과거에 연준의 주지창미국 주지을 패닉으로 만들어 냈고 그게 뭐 경기 침체 뭐 디폴트 이런 식으로 다 넘어갔잖아요. 그게 금융기 때도 그랬고 근데 이번에는 지금 과거 사이클을 놓고 본다고 하면 금리는 인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질 금리는 올라가고 있다. 그래서 장기 금리 상승세가 레벨상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여전히 성장이 지속되고 있구나라고 하는 것들이 시장에는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 거고 근데 최근에 주의 시장 보면 SMP 500이라고 하면이 500개 기업이 다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다.
예. 결국은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몇몇 개의 소수 기업들이이 증시를 끌고 가고 있다. 네. 주식시의 시총도 끌고 가고 있지만 SMP 500이 전체적으로 평균적으로 EPS가 올라갈 수 있도록 그들이 끌고 올라가고 있다고 하는 거죠. 근데 지금의이 레벨 금리에서는 여전히 성장이 지속되고 EPS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는게 핵심이고 그래서 지금 주식 시장에서는 양극화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하나 더 넘어가면이 첫 번째 표를 한번 보시면 네. 1번 그림인가요? 네. 1번 그림 이거 보 아 1번 그림 네네 이거는 6번 그림이고요.
마지막 그림을 보여주신 거 같아. 예. 1번 그림을 보시면이 녹색 부분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미국 제 10년물의 텀 프리미엄입니다. 네. 그런데 지금이 빨간색 부분 있잖아요.이 빨간색 부분이 회사로 보면 신용 스프레드, 위험 스프레드 이런 것들인데 사실상 증시가 안 좋아지려고 하면이 회사체 부분도 아까 국채처럼 이렇게 나눌 수가 있는데 회사체 부분에이 빨간색 부분이 발작을 해야 됩니다. 아 그런데 지금은이 빨간색 부분은 여전히 안정적이고 지금 밑에 있는 텀 프리미엄 그리고 뭐 아까 전에 말던 성장의 부분 이런 부분들이 지금 주도를 하고 있으니까 회사체 같은 경우에도 지금 그렇게까지 우려하는 상황이 여전히 아니다.
그러니까 레벨이 올라갔을 때 증시가 폭락을 하려면 뭔가 회사체에서 뭔가 무너져야 되고이 회사체가 무너진다라고 하면 사실 회사체에 대한이 위험 스프레드 빨간색 어려운 말로 크레딧 스프레드라고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사실 취소해야 됩니다. 근데 이런 부분은 여전히 안정적인 상황에서 금리는 상승을 하고 있어서 우리는 계속 우려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이런 실물 시장이나 자산 시장이나 주식 시장이나 회사 시장에 영향을 줄 정도의 레벨이고 레벨은 아니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지금 미국 시장이 왜 이렇게 올라가느냐를 놓고 봤을 때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의이 높은 금리 수준대가 아직은 뭐 하이퍼스켈로부터 이런 빅테크들이 케펙스 지출을 멈추고 이들이 자금 조달에 문제가 돼서 회사체 신용 스프레드가 올라가는 사이클로는 아닌 거 같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은 어 어쨌든 성장과 성장과 금리가 이제 동시에 같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높은 금리를 악재로 볼 수는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 좀 이제 인정을 하다고 했을 때요. 네. 그런데 지금 어 이런 높은 금리를 커버할 수 있는 기업들은 좀 SMP 500에서 굉장히 소수라고 하셨고 그러면 다수의 기업들은 굉장히 안 좋다라는 걸로 볼 수 있는데 결국 그런 것들이 시차를 두고 실물 경제를 좀 건드리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잖아요. 맞아요. 그게 핵심이라서 저는 10월 달 그에서 11월 달 특히 4분기에는 미국 정부에서 네. 그 아까 제가 올라가는 부분에서 텀 프리미엄 부분 있잖아요.
불확실성 이런 부분. 이런 부분들을 완화시키기 위한 정책들이 저는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7월 10월 11월 정도에 네. 왜냐하면 그 이유는 지금 텀 프리미엄이 여전히 높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미국 정부 입장에서 성장을 죽여서 뭔가이 금리를 떨어뜨리려고 하는 목적은 없거든요. 네. 그렇다고 하면이 텀프면 불라시성 부분을 떨어뜨려야 되는데 이거를 떨어뜨리는 방법이 과거에 보면 결국은 정부의 국채 발행 계획을 계속적으로 변화시켰고 연준이 금리를 더 이상 인상하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런 구두 개입들이 시장이 퍼지기 시작하면 이런 불확실성 부분이 완화되기 시작합니다.
두 번째 표를 한번 볼게요. 예. 2번 그림인가요? 이거를 보면 이거는 사실 누구든지 그 그려 볼 수 있어요. 내년도에 미국 소비자 물가가 어떤 경로로 갈지 이게 매달 얼마 정도가 지금부터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 내년도에 전년 대비해서 물가 상승률은 어디쯤에 와 있을지를 우리는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거를 2027년 1월 달부터 2 2027년 12월까지 지금부터 미국 소비자 물고가 전월 대비해서 0.2% 0.2% 포인트 또는 0.3% 포인트로 상승한다고 하면 예 미국 소비자 물가가 전년 대비해서 2027년도는 어떤 식으로 경로를 그릴 것인가 사실 이게 물가가 떨어진다고 하는게 아니라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다라고 하면 이게 사실상 우리가 알고 있는 디스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디스인플레이션이 이어진다로 가면 물가 상승률 레벨은 연준의 목표치보다 높지만 시장은 호재로 반응할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거를 우리가 2022년 6월 달에도 바꿔요. 9.1% 찍고 뭐 8.7대 이게 떨어질 때 증시는 좋은 방향으로 갔거든요. 네. 그때부터 증시가 좀 반등을 했. 반등을 했죠. 예. 그런 부분들이 2027년에는 어떻게 될지를 제가 저 한번 그려 보니까이 그래프를 보면 네.이 파란색 선이 0.2% 포인트로 매월 올라갈 때 그리고 그 위에 선이 잘 안 보이긴 한데 녹색선이 0.3% 3% 포인트로 매월 올라갈 때 전년 대비해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어떤 식으로 2027년 경로가 갈 건지를 보면 2027년 상반기는 어찌됐건간에이 그래프가 떨어지는 방향이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사실 지금의이 장기 금리 상승세가 더 결국은 기준 금리가 계속적으로 올릴 수 있을 거 아니냐라고 하는 불확실성 그리고 국채가 계속적으로 발행되는 거 아니냐고 한 거의 불확실성 이런 부분들이 결합된게 텀 프리미엄이거든요. 근데이 소비자 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연준의 입장에서 더 이상 호키시한 긴축 발언을 할 이유가 없어진다고 하는 예. 그런 부분들이 결국 텀 프리미엄을 축소시킬 수 있는 하나의 요인이 되는 거고 두 번째로는 지난 이번 주말에랑 오늘 새벽에 그 혹시 그 얘기 들어오셨어요? 그 월스트리트인가 그 배센트 장관이 미국 장기물 입찰를 당분간 중단할 수 있다.
장기물 입찰를 공급을 당분간 안 할 수 있다. 아 그게 아까 말씀하셨던 그 불확실성을 잠재우는 그런게 나올 거라고 했던 거에 대해서 어떤 근거로 좀 보시는 네. 공급량을 줄인다. 저는 공급량을 원래 하는 것보다 일정 부분 줄일을 거라고 정도로 저는 사실 지금 예상하고 있거든요. 전망하고 있거든요. 근데 주말에 나온 뉴스는 아예 안 할 수 있다가 아예 안 할 수 있다. 예. 그 부분을 다 단기 국채로 조달할 거다. 일시적으로 뭐 20년 30년물에 대한 미국 국채 입찰를 신규 신규 입찰을 안 할 수도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 뉴스에 흘러나오기 시작했다는 거죠.
네. 근데 사실 장기물은 뭐 얼마 많지 않다면서요. 근데 그게 텀 프리미엄을 축소시키는데 있어서 매우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왜냐면 이게 심리적인 부분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2023년 10월 달에 보면 옐런 재무 장관이 당시에 똑같은 정책을 퍼졌습니다. 장기물에 대한 공급량을 떨어뜨리고 단기물에 대한 공급 비중을 올릴 것이다라는 것들에 대해서 국채 발행 계획에서 발표를 하면서 실제 그때도 미국제 10년물은 5%까지 올라가다가 4% 거기 때 내려앉았습니다. 장기 그때 당시에 뭐 빌레크만이 30년물 막 매도하고 했던 그 그때 시기거든요.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이거 막 드러큰밀과 비판하고 이랬던네 근데 그때 빌레크만이 어느 순간에 쇼 포지션을 접었어요. 아 유명한 순간이었군요. 예 이후에 장기물에 대한 공급량을 우리는 줄이겠다라고 발표를 했다고 하는 근데 이런 것들이 지금 시나리오상으로 저는 다 보고 있는데 사실 재무부가 구두 개입을 하든지 뭐 연준이 금리 인상에 대해서 우리는 긴축을 덜한다라고 하는 구두 개입을 하든지간에 이런 것들 통하려고 하면 실제 우리가 보는 데이터상으로 뭔가 보이는 거와 결합이 돼야 그게 말이 먹히거든요. 데이터는 전혀 그걸 말하고 있지 않은데 그 말만 하잖아요.
그러면 정책의 말이 하나도 안 먹힙니다. 근데 저는이 소비자 물가의 추세 이런 부분들이 그들이 이런 개입을 하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하는 것들이 제 생각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이렇게 둔화가 된다라고 하면 특히 금리 장기물 금리의이 하락이 실질 성장이 떨어지는 그 성장에 대한 부분이 떨어지는 부분이 아니라 네. 올라갔던 텀 프리미엄 때문에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하면 저는 지금의 소수에 몰려 있던 이런 빅테크 중심의 EPS 견인이 조금 확산될 수 있다. 브로드닝 될 수 있다라고 본다고 한 거죠. 네. 아, 그러면은 일단 뭐 약간 두 가지가 생각이 나는데 첫 번째는 자, 성장, 그다음에 기대인 플레이, 그다음 불확실성이라는 세 가지 요인에서요.
네. 지금 연준의 스탠스는 기대인 플레이를 충분히 통제하고 있다는 그런 뉘앙스가 있고 또 기대인 플레이를 잡겠다는 그런 의지를 강력하게 내비치면서 역설적으로 기대인 플레이를 잡고 있다고 보여지고 연준이 하는 건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근데 여기서 성장이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뭐 누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부분이고요. 성장은 그냥 안고 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고 그러면 남은 거는 불확실성을 통제하는 건데 그거는 미국 재무부나 연준이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은 재무부가 뭐 좀 째깍째깍 빨리 하면 되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어려워 보이죠?
그게 우리가 10월 달에 아 9월 달에도 바이 한번 봤잖아요. 하다가 하루 빠졌지만 다시 튀어 올랐잖아요. 먹힐 때가 있다고 한 거죠. 근데 지금은 이게 먹히려고 할 때 그거를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 작용단들이 꽤 많다라고 하는 겁니다. 아, 채권 작용단 같은 그리고 채권 작용단은 뭘 작용? 저희가 이제 아 채권 작용단 설명을 하긴 했는데 채권 자경단을 원 실체는 없어요. 근데 사실 해체 펀드가 꽤 많습니다. 그 숏 배팅하는 지금의 미국 정부에 이거를 믿을 수 없다. 왜냐면 드러커 밀러랑 백센트 재무장은 과거에 그 영국 파운드 공격할 때 작용단이었잖아요.
그 그런 것들을 그들은 믿지 않는다고 하는 건데 이게 결국은 과도한 해치펀드들은 과도한 레버리지와 단기 투자 형태로 많이 들어오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의 정부가 이거 이런 부분들을 잠재 올려고 하면 결국은네 시장에서 나오는 데이터가 매우 비 중요하다고 하는 거죠. 아, 결국 근거가 있는 상황에서 그런 바른과 정신이 나와야 된다. 네. 근데 저는 그 기저 효과 측면이 매우매우 중 좋은 시점이 시기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고 그런 부분들을 저는 4분기부터 만들어 낼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금리가 둔화가 돼야 금리 상승세가 좀 완화가 돼야 결국 아까 말씀하셨던 양극화가 점점 확산될 수 있고 그 확산이 돼야 결국이 AI 생태계가 커질 수 이런 부분들을 저는 미국 정부가 언제 가시적으로 시거나를 보여 줄 수 있을지가 우리는 볼 필요가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예예. 저는 중간 선거에 지금 매우 미국 중간 선거인데 우리나라 주의창이 훨씬 더 지금 크게 변동하고 있다고 보고 아. 어. 저도 그 질문으로 이제 넘어가 가지고요. 네. 일단 미국의 높은 금리가 미국 시장을 지금 출렁거리는게 아니라 한국 시장을 엄청나게 출렁거리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이제 해석들이 다양한데 지금 전문님 해석은 어 그게 한국을 건드린다는 어떤 좀 메커니즘으로 한국을 건드린다고 보고 계신지 그 부분 좀 자세히 얘기해 주십시오. 네. 는 어 지금 장기 금리가 뭔가를 건드리는 그런 시점으로 본다고 하면
한국도 미국도 지금 그렇게까지 악재 인상은 아니라고 봐요. 그 레벨 때는. 근데 이게 당연히 금리가 떨어진다고 하면 이제 호재로 받아들이겠죠. 근데 한국 시장은 지금 사실 우리가 알겠지만 이익은 늘었잖아요. 그리고 밸루이션 낮았잖아요. 그래서 지금 계속 사자고 하잖아요. 네. 근데 이걸 왜 안 사냐라고 제가 고민을 해보면 결국은 지금의 이익이 고점이고 지금의 이익은 고원화될 수 없다. 즉 내년도에는 이익은 이미 픽아웃을 받고 내년도에는 떨어지는 거에 대한 사람들이 우려가 큰 겁니다. 네. 97년 감익에 대한 우려가 있어 보인다. 네.
그게 AI 수요의 확산에 대한 우려도 분명히 큰 거 같고 제가 중간 성거를 말씀드렸던 가장 큰 이유는네. 저는 데이터 센터로 봅니다. 이게 지금 네. 데이터 센터가 텍사스를 중심으로 미국에 엄청나게 지어지고 있었어요. 근데 그 데이터 센터가 커질 때 데이터가 많이 지어질 때 가장 수혜를 받은 나라들이 결국 뭐 한국, 대만, 뭐 일본 같은 그런 나라들입니다. 그런데 뭐 TSMC는 좀 이익에서 고원화되는 그런 안정적인 기업이라고 치고 TSMC는 뭐 그 뭐 로직도 많이 만들고 하니까요. 네. 하니깐요. 근데 지금 뭐 텍사스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뭐 상하원에 대한 그 민주당 비율 그리고 지금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는 거에 대한 그 일부 시민들 그리고 미국 사람들에 대한 반발 이런 부분들이 결국 지금 텍사스 주지사는 지금 공화당이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지만
그 지지율은 조금씩 떨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민주당이 올라오는데 민주당의 후보가 하는 얘기는 이제 무작정 때 어려지 때려지지 않겠다라는 그런 뉘앙스를 내비치고 있는데 지지율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고 한 거죠. 아 아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특히 외국인들은 미국 중간 선거 결과를 이미 블루 웨이브로 미국 민주당이 다이기는 걸로 어느 정도 전제하고 극단적으로 말하면은 올라오고 있으니까 전성이라고 좀 이제 경계감을 갖고 있고 경계감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에 민주당이 어 상황화를 다 이겨 버렸을 때 네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어야 되는 동네에서 데이터 센터를 또 못 짓거나 그게 딜레이되는 리스크를 생각을 해서
그러면 제일 피해가 누구냐를 찾아보면 그게 한국이다이 말이신가요? 네. 를 선재적으로 대응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그걸 지금 이미 결과 나온 건 아니잖아요. 그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도 답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이익은 높은데 멀티플은 지금 싸다. 그런데 지금 이거 그럼 왜 안 사고 있지? 외국인들은 왜 팔고 있지가 사실 제일 관건이잖아요. 왜냐하면 지금 환율이 박살난 상황이 아니거든요. 우리나라에 뭔가 지금 문제가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결국 이익이 고원화될 수 없다라는 핵심이라고 하는 거죠. 근데 우리가 AI 그리고이 뭐 뭐 뭐 DM을 서버로 놓고 본다고 하고 뭐 HBM을 놓고 본다고 PC DLM을 PC에 들어가는 그런 반도체를 놓고 본다고 했을 때
한국 포워드를 어떻게 전망치를 여러 군데에서 전 IB 데이터를 많이 보고 제가 보더라도 PC랑 핸드폰 사 수요의 수요는 정체되는게 맞는 거 같아요. 네. 그렇다고 해서 근데이 반도체에 대한 우리나라의 수요가 과연 정체될 거냐라고 하는 하는 거에 대해서 물어보면 저는 휴먼노이드 로봇이 사실 지어지기 시작하면 가장 많은 반도체 수요가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안 늘어난다는 가정을 한다 하더라도 2030년까지는 사실 서버용 디뎀 그리고 HBM의 수요가 커진다라고 하는게 제가 추정하고 있는 지금 수요단에서 나올 수 있는 저는 전망치라고 보고 있고
그런 부분을 지금 여전히 시장은 은 반영을 하지 않고 있는 거 같다. 그런데 여기에 만약에 휴먼노이드 로봇이 더 확산될 수 있다라고 하면 저는 2030년까지 휴먼이드 로봇이 크게까지 확산 확산지 확산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이 조금 앞당겨지는 방향으로 온다라고 하면 사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수요보다 훨씬 더 큰 수요가 나올 수 있다라는 것들을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원화 부분에 대한 부분도 사실 지금 현재 시장은 반영이 안 되고 있지만 이런 부분들은 하반기 특히 4분기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콜이 진행되는 시기가 오면 이런 부분들은 많이 리레이팅 될 수가 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미국 장기 금리에 대한 부분들이 미국을 중심으로 약간 완화되기 시작하면 그런 부분들은 멀티플을 확대시키는데 유효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리고 11월 중간 선거는 결국 누가 이길지는 우리가 봐야 되겠지만 데이터 센터가 과연 여기서 정체되고 더 이상 지어지지 못할 것이냐. 왜냐하면 지금 미국은 어 2025년 기준으로 4,000개 데이터 있었어요. 네. 그런데 추가로 지금 1, 2년 안에 2,500개 정도 더 짓고 이런 부분들만 잘 진행된다라고 하더라도 사실상 현재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뭔가 문제가 생기는 뭔가 우리나라의 실적이 뭔가 꺾이는 이런 형태로는 가지 않을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봅니다.
근데 현재는 지금 시장 사람들이랑 외국인들은 이런 부분들을 선반영에서 던지는 거 같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한국 증시는 어디에 집중을 해야 되냐 놓고 본다고 하면 뭐니 뭐니 해도 결국은 지금 그냥 저희가 그런 것들을 많이 안 보면 있지만 기술적 지표상 지금 정도에 사면 네 한 달 뒤나 세 달 뒤는 무조건 수익이 낮다 이런 것들을 과거 백테스팅을 돌리면서 현재 지금 레벨 대에서 언제 사면 예 수익을 낼 수 있을까? 내가 지금 사는게 모든 악재가 다 반영이 돼서 지금 공포 국면에 있다라고 하면 사실 사야 되잖아요. 바이더딥. 그 바이더딥을 우리가 언제 해야 될지를 계속 고민을 해 봐야 된다.
그게 7월 달이는 7월 말이었고 지금 기존을 놓고 보면 사실 6,000 초반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는 바이더 국면의 지금 수준까지 거의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보고 있다고 있기 때문에 모든 악제가 지금 다 반영된게 아닌가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네. 지금 뭐 얘기가 이제 쫙 진행이야 됐는데 아네 네네 네네. 일단은 어 그러니까 정리하면은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 특히 리먼 사태 이후로 최저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그런 기업들의 외국인 지분율이 뭐 40%대로 나오는 거는 보통 50% 초중반에서 이제 항상 유지가 됐었는데 지금 리먼도 아니고네.
어 한국이 오히려 이제 장기적으로 한 최소 2년 이상하을 때 성장률도 굉장히 견조한 그런 상황에서 환율도 강세인데 강세로 가고 있는 국면에서 외인이 이렇게 지속적인 매도를 하는 거를 그래도 추측을 해 보자면 이제 그 아까 데이터 센터 사례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어 민주당이 좀 압승을 하면서 데이터 센터가 속도가 늦어진다는 거에 대한 가장 타격이 한국이니까 그거를 좀 선반영해 가지고 지금 우리가 좀 못 가고 있는 부분인데 이제 전문님 보시기에는 시장에서 아직 반영하지 못한 거는 이제 그거 말고 다 그다음에 주신 얘기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반영되기 시작하면 결국 연말로 가면 갈수록 국내 증시가 좀 회복할 수 있을 거라는 그런 뷰까지 지금 주신 거잖아요.
네. 네. 네. 저는 일단 그렇게 보고 있고 만약에 장기 금리가 둔화되는 사이클에서 멀티플이 확장될 때 가장 호재를 받을 수 있는 국가는 결국은 싼 국가입니다. 특히 그리고 AI가 결합돼 있는 그렇게 따지면 따진다고 하면 대만은 고평가인 상황입니다. 멀티 그니까 PER 기준으로 봤을 때 그 그들의 과거 3년 밴드에 그들이 어느지 정도 수준에 와 있는지 네. 네. 미국은 3년 중앙값 대비해서 19배는 낮은 상황이에요. 미국이 밸류이션이 19배니까 높은 상황이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각 그들의 과거 3년 밴드 내에서는 그렇게 높은 상황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그냥 매우 싼 상황에가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게 멀티플 때문에 그리고 금리 때문에 압착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이 금리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는 상황이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에서 밸루에이션 수혜주를 우리는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네. 지금 우리나라 뭐 전력부터 해서 뭐 반도 앞단의 반도체부터 뒷단의 전력 그리고 원전까지 지금 모든게 지금 다 떨어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거에 대한 결론은 저는 결국은 가장 전방산업 수주를 주고 있는 그런 미국의 데이터 센터 부분들이 정체될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가 지금 선반향되고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뭔가 지금 기업들의 문제가 돼서 터지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네. 네. 왜냐면 아까 말씀 처음에 말씀하셨듯이 전자는 사상 최대 실적이잖아요. 4분기 된다고 해서 사상 최대 실적이 안 나올까요? 4분기는 3분기보다 실적 전망이 더 좋죠. 네. 그럼 내년 1분기 됐을 때부터 떨어질까요? 저는 아 저는 그것도 진짜 아니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 근데 대부분의 그 출장 전망치가 뭐 2년은 모르겠지만 1년은 가시성이 높잖아요. 근데 지금으로부터 1년이라고 하면은 결국은 올해 4분기랑 내년 3분기까지인데 어 그때까지는 가시성이 저는 아주 높다고 생각하고 막 감익이 엄청나게 날 거라고 보는 사람은 아마 적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가장 버블로 간다고 하면 우리가 지금 가장 생산성이 많이 나올 거라 생각하는 AI 에이전트와 휴먼이드가 대량으로 사실 확산되는 시기가 와야지 이번 사이클이 진짜 버블로 간다라고 봐요. 근데 여전히 지금은 병목 관점, 그러니까 병목이 생길 수 있는 그런 인프라 관점 여기서만 지금 계속 놀고 있거든요. 네. 그 결국 이거를 써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해자의 기업들은 여전히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게 지금 팔란테어는 조금 보여주고 있다고 봐요. 왜냐면 그들은 뭐 중석기라 보기지 쉽지 않으니까. 근데 그런 기업들이 결국이 해자의 기업으로 들어가는 시점으로 가면 미국은이 주도주라고 하는게 메모리에서 해자의 기업으로 넘어간다고 보고 있고 결국이 해자의 기업들이 수요가 커진다라고 하면 결국 또 앞반에 뭐 데이터 센터부터 해서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기 시작하면 한국의 메모리 산업이나 이런 부분들도
너무 빠져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 [콧방귀] 복구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것들에 대한 수요가 나올 수 있을까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네. 그러면 아까 그 이제 미국발 제 중간 선거 이슈를 사실 이제 다음 달이니까는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기도 했고 그런 부분에 증시 영향을 고려 안 할 수가 없는데요. 그 선거가 정책에 많은 거를 바꾸기 때문에 근데 그거를 이제 현재 한국 사회에 가장 최악의 가정을 했을 때 이게 어느 정도 지금 반영된 수준이라고 보시는 거고 저는 6,000 초반이면 바이더 TV라고 봅니다. 네. 네. 근데 지금 6, 오늘 300 400 6,3480 정도 되잖아요.
코스피 지수로. 그러면 사실 뭐 위아래로 해서 5%밖에 안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 저는 어 제가 보고 있는 -2 스탠더드 시그마를 저는 6,000 초반대를 아까 보고 있고 원 스탠더드 시그마를 6,420 정도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저는 분할 매수 공면 들어가야 들어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근데 이제 그런 전망에서 사실 저희만 또 억울한게 또 데이터 센터 안 지어지면은 하이퍼 그러니까 클라우드사들도 매출 성장률이 좀 떨어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들도 원래는 주가가 좀 눌려 눌릴 만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막상 또 미국은 굉장히 견조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이 상황이 이게 왜 우리만 이렇게 좀 얻어 터져야 되나 이런 거에 대해서 좀 투자자들이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좀 그런 국민이었던 거 같은데 근데 그래도 그 선거 때문에 우리가 좀 영향을 받는다는 그런 해석은 굉장히 좀 신선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일단 제가 주도주라고 하는 걸 뽑을 때 네. 밸류 그리고 퀄리티 모멘텀 그로스이네 개를 많이 보거든요. 그런데 모든 주도주에는 모든 주도주에는 모멘텀 결국 가격 모멘텀이 있어야지 주도주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단 싼 싼 데서 시작해야 된다는 말씀인가요? 아니, 모멘텀이라고 하는 거는 가격이 올라오고 있어야 된다.
아, 근데 우리가 그냥 뭐 퀄리티 지표 많이 분석하고 밸리션 지표 많이 분석하잖아요. 지금 그런 지표에서 한국이 매력적이잖아요. 그런데 모멘텀 지표가 없으면 돈이 안 들어와요. 결국은이 모멘텀 지표를 누군가는 이거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건 종목을 찾을 때도 비슷하고 저는 국가를 볼 때도 비슷하다고 봅니다. 대만이랑 미국은 비싸더라도 계속 가는 이유가 모멘텀이게 살아 있습니다. 네. 네. 근데 한국은 지금 퀄리티 지표나 뭐 밸루에이션 지표 이런 것들 보면 괜찮은데 그러니까 저평가 분면이고 퀄리티 괜찮다고 보고 있는데 모멘텀이 바닥에 있다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돈이 안 들어온다고 하는 거죠. 외국인도 안 들어오지만 개인도 안 들어옵니다, 지금. 그러니까 지금 그런 측면이라고 놓고 본다고 하면 사람들한테 소외되고 있다는 거죠. 이게 아무리 좋은 만약에 그 원석이라고 해도 관심이 없으면 그게 원석은 아니지. 아니 맞아요. 관심이 있어 있고 막 오히려 좀 변동성이 있고 막 이래야지 사람들 관심 갖고 쳐다보고 막 이러는데 네. 그럴 때 우리는 봐야 되는게 제가 말했던 그냥 바이더 국면을 어느 시점에서 샀을 때 이거는 내가 한 달만 보여하면 먹을 수 있다. 세 달만 보유하면 먹을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역사적으로 많이 돌려보고 지금 지수에서는 그래도 내가 다 팔고 도망갈 때는 아니다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면 좀 마음 편하게 있으면 시장은 어느 순간에는 올라와 있을 거라는 것들을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린다고 하는 거죠. 지금은 막 올라가니까 따라가사자 이게 아니라 왜냐면 지금 모멘텀이 나오는 상황이 아니니까. 근데이 모멘텀이 나오려고 하면 결국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우려들이 하나씩 좀 희석이 돼야지 자금이라게 하고 들어오거든요. 그게 뭐 기관이 될 수도 있고 외국인이 될 수 있는 스마트 머니들이 결국 그들이 모멘텀을 만들어 내면이 모멘텀을 따라서 들어오는 또 다른 수요 주체들이 들어오면서이 국가가 하나의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지금은이 모멘텀이 한국은 살아 있지 않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너 대만 살래? 한국 살래? 대만산 지금 사고 있다고 하는 거죠. 근데 뭐가 싸냐 놓고 본다고 한국이 훨씬 싸거든요. 이런 관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한국을 접근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지금은 다 팔고 도망가야 될지 될지 아니면 지금 사면 한 달 안에는 무조건 지수 관점에서 이익을 날 수 있는 레벨때인지를 더 고민해 보는게 우리의 입장에서는 더 중요한 투자 전략이지 않을까? 매일매일 시장가면서 중간성가 어떻게 되니까 그냥 박살를 하고 도망가야 되고 이런 것들 하는 것보다 지금은 그 어떤 것들보다 어 방어선은 다 뚫려 있지만
어떤 것들보다 현재 상황에서는 한국 집시장을 들어갔을 때 향후 앞으로 1개월 뒤 3개월 뒤 우리가 볼 수 있는 그 기대 수익률은 높 지수 관점에서 높을 수 있다. 7월 말이 또 비슷했잖아요. 그래서 그렇지 않을까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한 코를 해 주신 건데요. 지금 이제 청취자분들 중에서 혹시 만약에 주식을 안 하고 계시다면 지금 이제 성전님 분석에 의하면 지금 한 3개월 후를 내다봤을 때 현 6,000 초반 때 매수는 어 좋은 진입시기일 수도 있다. 이제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이제 그런 말씀을 하신 거고 마치네
어 7월에 7월 말에 막 우리 주가가 막 5,200까지 밀렸었잖아요. 그때도 결국은 매수했으면은 좋은 진입했던 건 맞잖아요. 네. 그 바닥은 모르지만 매수하면 좋은 진입 구간이라는 판단 하나에 들어가는 부분들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하루하루 대응하려고 들어가는 건 절대 아니에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상 본인이 과거 역사적인 밸루에이션과 역사적인 가격 변동성을 다 분석을 해 보고 지금 정도에 들어갔을 때는 이게 한 달 뒤에는 웬만하면 수익이 났다라고 하는 그런 확률론적 관점에서 저는 퀀적으로 접근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을 저는
사실 현금 베타 모델이라고 하는 걸로 가지고 대응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 지금부터는 비중을 늘려도 되는 시기가 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게 뭐 내일 올라간다 이런 관점이 그래서 현재 한국 지수는 그런 상황으로 놓고 본다고 하고 있고 미국은 비싸고 비싸긴 하지만 지금 19배라고 하는게 그렇게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다 팔고 도망갈 때는 아니다. 그리고 줄일 때도 조금 아닌 거 같다라고 하는 것들이 이게 밸루에이션으로 올라간다고 하면 결국은 금리가 떨어지면서 그냥 이익 대비해서 엄청나게 멀티플로 끌어올린 장세잖아요. 근데 미국은 올해 연초부터 지수가 올라간 거 보면 대부분 증시가 비싸진게 이익이 늘어서 증시가 올라간 겁니다.
밸루에션이 올라간게 아니라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놓고 본다고 하면 미국은 좀 우리가 생각할 때 한국과 다른 관점으로 본다고 하는 거죠. 한국은 지금 미국 관점이 아닌 뭔가 이게 지금 샀을 때 한 달 세 달 뒤에 우리가 수익을 낼 지금 모멘텀이 죽어 있고 미국 모멘 살아 있으니까 그래서 그게 사실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모멘텀으로 뭔가 주도주와 주도 국가를 뽑아내는 사람들이 하는 방법 논이에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저는 한국감 미국을 조금 볼 필요가 있다. 주도주를 사라 하면 지금 한국 사지 않겠죠. 근데 사서 한 달 뒤에 이거는 먹을 수 있을 거라고 하는 그런 밸루에 관점.
네. 그런 관점에도 본다고 확률이 한국이 팔고 도망갈 때 아니라고 하는 거죠. 여기서 이제 그럼 환율만 하나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환율 같은 경우에는 어 이것도 물론 약간 뉴노멀에 저희가 적응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100원대 환율을 아주 오래 보다가 막 1580원까지 봤다가 지금 1,300원대를 보니까 되게 싸게 느껴지는데 이게 환율과 관련해서 저희가 알고 있는 상식은 우리나라 원화가 좀 강세로 가면은 역설적으로 외국인이 좀 들어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좀 반대로 나오고 있는 요런 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가장 큰 요인는 수급이겠죠.
예. 왜냐면 외국인이 빠져나가면 기본적으로 원화약 원화 원화 원화 관점에서 사야지 원 그니까 아 지금은 근데 그 디램 아 디램이 아니라 그 이머진과 선진국 지수를 EPS를 돌려보잖아요. 신흥국이 훨씬 높아요. 그 이머직 마켓. 근데 이머직 만켓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결국 대망과 우리나라입니다. 근데 모든 환율은 사실 성장의 관점에서 많이 움직이잖아요. 성장이 좋은 나라가 환율이 강해집니다. 성장이 약한 나라가 약해지고 그니까 지금 달러 인덱스 있잖아요. 달러 인덱스는 그렇게 약한 상황이 아니에요. 왜냐면 미국 달러가 유로 환일보다 세거든요.
근데 달러 인덱스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가 대부분 보면 유로와랑 미국 달러가 가장 많기 때문에 현재 달러 인덱스는 센데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만 지금 원화 강세로 지금 가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보면 성장 관점에서는 여전히 신흥국 이런 부분들이 성장의 업사이드 결국은 이익의 업사이드가 지금 훨씬 큰 상황이고 과거에 우리나라가 1,600원을 우려할 때 반도체가 좋은데도 1,600원을 갈 뻔했잖아요. 네. 그때는 이익 수출에서 이익 난 부분들을 한고로 들고 들어오지 않았어요. 근데 지금 그런 부분들을 케팩스 지출을 하기 위해서 들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현재는 성장이 좋은 이머진 쪽이 환율적인 측면에서 지금 계속적으로 강세로 가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정도로 보고 있고 환율은 사실 뭐 크게 전망하기는 어렵지만 근데 너무 빠르게 내려온 부분들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사실 티어오를 가능성도 저는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예 환율을 너무 투자할 때 의식하지 말라 요런 말씀이 저는 미국 투자를 들어가는데 환율 전망을 하면서 들어간 건 아니라고 봐요. 그냥 지금 환율 더 빠질 것 같으니까 미국을 좀 있다 사도 되는 거 아닌가? 왜냐면 환전을 나중에 해도 되는 거 아닌가?
근데 그런 관점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지금 정도 레벨이면 사실 저 뭐 환율 관점에서 성장을 반영한다고 해도 반영하는만큼 반영하지 않았는가 정도로 보고 네. 사실 환율이 환율 역시 굉장히 위아래 편차가 크게 좀 스윙을 크게 하다 보니까 전망이 쉬워지지 않은 그런 경향이 좀 없지 않아 보이고 그리고 환율력 환율 요소를 되게 많이 반영하기가 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전자닉스가 많이 빠졌다고 하지만 달러를 환산해 버리면 또 환율이 또 원어 강세가 돼 버리다 보니까 달러 환산 기준으로는 또 그렇게 하락한게 아니란 말이 또 있더라고요.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뭔가 기존에 알았던 여러 가지 그런 경제학적인 사실이나 투자 업계에 흔히 통되던 내용들이 뭐 잘 통용이 안 되는 그런 뭔가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저도 환율에 대해서 뭐 전문가가 아닌가 잘 모르겠지만 어 근데 그 뭐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지고 환율이 환율이 오르면 뭐 주가가 어떻게 되고 이런 것들 1일 단위로 돌리잖아요. 하나도 안 맞습니다. 큰 흐름은 맞아요. 큰 흐름은. 네. 근데 왜냐면과 항상 과열과 패닉이 항상 나오기 때문에 그 1일 단위로 움직이는 거를 왜 얘랑 같이 안 움직이지?
뭐 이런 관점으로 놓고 번 더 가면 목 오늘 오늘 제일 중요하게 해 주신 말씀의 어떤 시사점이라고 한다면은 어 너무 하루하루 진짜 1일비 하지 말고 너무 데이터 맞추려고 하지 말고 좀 긴 시간으로 좀 봤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해 주신게 제일 좋았던 거 같고 그리고 오늘도 증시가 국내 증시 좀 좋지 않았지만 역설적으로 지금이 어 좀 확률론적으로 앞으로 좀 좋아질 만한 그런 시기이니까 7월 말과 굉장히 유사한 그런 분위기라는 거를 이제 말씀해 주신 건 아주 좋았던 이제 콜인 거 같습니다. 아 오늘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성상현 ABP 자산운용 전무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10월 10일 월요일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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