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삼전닉스 '지금부터 봐야 할 결정적 신호 3가지'ㅣ지식인 클래스 EP.06 빈센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지식인사이드 · 2026-07-01 · 유튜브 시청 524,952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2026년이요. 우리 코스피 역사상 변동성이 가장 큰 해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를 뛰어넘어 버렸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이때가 대세 상승세장이지만 이게 대세 상승인지 아니면 꺾이는지는 모르는 것이죠. 그럴 때 무엇을 해 봐야 되냐? 금리를 바라보라라는 얘기도 분명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기업의 안녕하세요.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진짜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클래스의 박선영입니다. 남들은 다 이렇게 벌고 있다고 인증하고 있는데 왜 내 개좌만 제자리일까? 지금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만 되는 시장인 건지 7월 기점으로 한이 바뀔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해하시는 투자자분들이 많습니다.

지난해 SK 하이닉스의 반전을 가장 먼저 예측했던 하나증권의 빈센트 위원님을 모시고 7월 시장의 핵심 변수와 하반기 투자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하나증권의 핀센트입니다. 요즘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다 좌우한다.이 두 종목이 코스피 절반 이상을 차지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수가 오를 때는 웃는 사람만 웃고 이런다는 얘기가 아무래도 많습니다.이 시장이 정상적인 건지 좀 분석을 해 주십시오. 일단 그동안 우리 코스피 지수가 상승했었던 특성이 이전과는 좀 다르죠. 이렇게 탑 2 종목이 계속해서 앵커링 즉 우리 지수를 이끌었던 것은 이례적인 일이고요.

더구나 삼성자와 SK닉스가 동일한 업종, 메모리 반도체 업정에 묶여 있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 업정을 차치하고 나면 우리 지수가 과연 9,000 포인트가 맞는 것이냐 잘 쳐줘야 6,000포인트 언덕 수준 받게 되지 않느냐에 대한 우려감이 있는데요. 일단 속도가 되게 빨랐던 것이 이례적인 것이고요. 두 번째는 자 우리만 다른 것이냐 우리만 다르지 않다. 글로벌리 미국에서의 샌디스크, 일본에서의 키옥시와 이런 것들이 다 우리 SK닉스와 삼성자와 비슷한 메모리 반도체 업종들이거든요. 따라서 기본적으로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전 세계의 메모리 반도체의 품기 현상 그것을 우리가 AI 병목이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AI 시대에 이렇게 품기 현상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것이 이전과는 좀 다른 현상이다. 속도가 조금은 빠를 뿐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다른 종목이 주도주로 올라오기는 어렵다고 봐야 하는 걸까요? 어, 일단 주도주의 정의가 좀 필요한데요. 주도주라는게 뭐가 있을까요라고 보면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규모도 있어야 되고 시세 즉 상승폭이 꽤 커야 되는데 코스닥의 저 밑에 있는 규모가 작은 업종들과 종목들은 꽤 시세가 날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 시장에서의 주도주가 된다라고 얘기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앞으로도 그럼 SK닉스처럼 우리 시장을 계속해서 끌어갈 수 있는 그런 업종이 또 나올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현재 기준으로 보면 좀 요원하다. 그 말은 다르게 해석하면 앞으로도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더 몰릴 전망이다. 이렇게 봐야 할까요? 오늘 뭐 뒤에도 이런저런 말씀을 좀 드릴 건데 지금이 시점에서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자 그렇다면 넥스트 주도주는 무엇인가? 그게 피지컬 AI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양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스페이스 X를 비롯해서 우즈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다양한 부분들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가만 한 발짝 뒤에서 생각해 보면 그 모든 것들의 교집합이 결국 메모리 반도체다. 어쨌든이 한국 주식이 뭐 코스피는 올해 안에 만 간다 만다 이야기가 막 굉장히 기분 좋게 들렸던 때가 있는데 시장 전반에 체력 자체가 좀 약해진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거든요. 굉장히 작은 악재도 막 지수가 크게 흔들리고 우리 주식은 아직 건강한 걸까요? 일단 두 가지 질문인데요. 첫 번째 만 포인트 간다라는 기대인 부분이 있었다. 저는 여전히 간다고 봅니다. 주가를 설명하는 방정식이 있습니다. 하나는 EPS 이익이고요. 하나는 PR 밸류에이션입니다.

지금 상장사가 1년 뒤에 돈을 얼마만큼 버냐라고 하면 약 한 860조원 번다고 합니다. 그런데 코스피 지수가 지난 8년 동안의 밸루에이션 평균이 10배입니다. 그러면 10 * 860조원 하면 8,600조원입니다. 그게 우리 코스피 지수의 만 포인트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는 만 포포인트 시장은 이미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는 이제 건강한 시장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건강함이 무엇일까요라고 보면 오래 사는 겁니다. 네. 네. 오래 사는 것도 건강하게 활동적으로 오래 살야 되는 것이죠. 오래 살려면 뭐가 있어야 될까요? 기본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죠.

그런 활동성 모멘텀 저는 그게 건강한 시장이라고 봅니다. 음. 그러면 어쨌든 지금 주식 시장은 건강한 거라고 볼 수 있다는 거네요. 제가 봤을 때는 모멘텀 측면에서선 건강한데요. 오르는 종목은 정해져 있고 대부분 안 내리고 있어서 이게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감이 있죠. 흔히 과거에 건강한 시장은 다 같이 오르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패러다임 전환기입니다. 어떠한 글로벌 스탠더드가 만들어기 전에 많은 것들이 바뀌는 식입니다. 그렇다면 모두 다 안고갈 수 없고 일부 특정 그룹과 특정 산업들이 갈 것이다. 그게 지금의 현상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양극화 같은 현상은 더 심화될까요? 심화되지 않길 바라면서도 계속해서 심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 왜냐면 간단한 미국을 좀 볼까요? 우리가 빅테크를 위시한 하이퍼스케일러들 계속해서 투자하는 기업들이 정해져 있고요. 그 기업들이 천물학적인 돈을 갖고 계속해서 쏟아붓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들은요. 생존 자체도 불가피한 기업들도 많습니다. 동일한 시기에 어떤 기업들은 빚을 내서 천문학정에 투자를 하고 어떤 기업들은 생존에 있다. 이거 자체가 양극화다. 마음이 되게 복잡해지네요. 얼마 전에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올랐습니다.

그거를 미리 예측을 하셨던 거 맞죠? 일단 뭐 요즘에 유튜브 시대다 보니까 전부 다 기록이 남잖아요. 공식적으로는 작년 한 7, 8월 대부터 영상이 실리기 시작했는데 실제적으로 한 1, 2주 어간 사이에 SK닉스가 우선주 삼성전자의 우선주가 시가총액이 한 180조원 정도 되거든요. 그것을 제외하고 역전하긴 했었습니다. 참 이례적인 일이죠. 왜냐면 1년 전에만 하더라도 스카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의 차이가요. 거의 한 세 배 이상이었습니다. 음. 그 당시는 맞습니다. 근데 거의 지금은 2천조원에 서로 육박하면서 많이 근접해졌죠. 오늘은 SK닉스, 내일은 삼성전자, 어저께는 SK카닉스 즉 이렇게 업시락 티치를 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는게 뭐 맞췄냐 안 맞췄냐보다 더 중요한 건요.

우리가 보통 주식 투자해 그러면 어디에라고 해서 대부분 이제 미국 투자를 했을 때 미국 투자가 자고 일어나면 하루는 구글이 하루는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시가 총에 1등과 2등이 바뀌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그게 의미하는게 뭘까라고 하면 결국 정화작용 플러스 모멘텀이라는 것이죠. 어떤 기업이 계속해서 과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고 서로 간의 선의 경쟁을 하는 그 흐름 모멘텀이 우리 주식 시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긍정적인 요소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 한국 시장도 2000년 1월 4일부터 삼성전자가 시가 총 1등을 유지하고 26년이 흘렀는데 드디어 이제는 스케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업칠락 뒤치락하면서 우리 지수를 전반적으로 우상향하는 그런 풍토가 됐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좀 더 긍정적인 무게가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이런 분석이 남들이 어느 정도 다 할 때 하셨던게 아니라 하이닉사 40만 원대의 이런 발언을 더 화제가 된 걸로 알고 있어요. 뭘 보고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일단 뭐 운이죠. 네. 운인데요. 사실 좀 더 언론적으로 얘기 들어가면 주식 시장의 주인공은 기업이고요. 기업 중에서도 돈을 버는 기업에 대해서 상당히 가치가 증폭되는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어디에 주목했냐? 세상의 변화에 주목했다라는 것이고 그 변화는 과거 디램이라는 것에서 HBM 즉 고부역 메모리로 바뀌면서이 HBM 시장이 고부가 갇치고 엄청나게 커질 건데 그 시장에서의 해자가 누굴까라고 봤을 때 에스카닉스였어요.

당시에는 규모가 좀 작았지만 여전히 새로운 분야에서 가장 큰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스카캐닉스 지금 사우적으로 생각해 보면 실적이었다라고 할 수 있죠. 투자자들이 계속 목표 주가를 확인을 하신단 말이죠.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데 100만 전자 얘기도 나온다고 하고 하이닉스는 뭐 500만 원 얘기도 나오고 이러는데 목표 주가 자체를 우리 빈센트는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노무라 증권이 S스로 500만 원 타게 프라이싱을 외친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삼성전자는 100만 원까지는 없고요. 기본적으로 80만 원 후반까지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100만 원은 아마 꿈에서 봤을 겁니다. 네. 환청일 가능성이 크고요. 자, 그런데 뭐가 중요하냐면 지금보다 목표 주가가 높다라는게 되게 중요해 보입니다. 여전히 두 기업은 계속해서 목표 주가를 우상할 것이고 실적 발표가 될수록 다음 분기에 대한 이익이 상향 조정되면 목표 주가는 계속해서 오를 것이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목표 주가 즉 보이는 것에 혼돈하지 마라. 그러면 지금 주도를 하고 있는 주식들 외에 내가 좀 장기 투자를 위해서 대비하고 싶다라고 했을 때 뭘 봐야 좀 미래에 주목받을 종목들을 알 수 있을까요? 되게 어려운 질문이지만 되게 근본적인 질문인데요.

이문학적으로 보면 세상의 변화를 먼저 캐쳐야 됩니다. 그죠? 결국 호기심이 많아야 돼요. 도대체 세상은 왜 이것이 이런 일이 벌어질까? 그런 호기심의 끝을 가다 보면 세상에 미묘한 변화를 우리가 채취할 수 있고 그렇다면 그 변화의 가장 중심에 있는 기업은 무엇일까? 호기심 속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기업이 덩달아서 돈을 벌 수 있는 그 흐름 그 흐름을 먼저 캐치해야지 에스케이닉스를 1년 전부터 살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드리는 것이죠. 투자금이 별로 없다 보면 모든게 다 좋아 보이고 더구나 지난해 한 9월 달부터 우리 코스피 지수가 관목할 만한 상세를 보이면서 4,000p에서 9,000까지 한 번에 왔거든요.

그러니까 자고 일어나서 대부분 샀으면 올랐던 시장이죠. 맞아요. 그럴 때 이런 달콤한 강세장에서 많은 것들이 다 돈이 되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자구일러하면 스카이닉스의 시세, 자구일하면 삼성전자, 현대차 등등. 그런데 결국 욕조에서 물이 빠진 다음에 정말로 실력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구분한다는 것처럼 모든 정보는 달콤하게 들릴 수 있겠으나 그게 내 것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겠고 좋은 주식과 내게 맞는 주식은 좀 다르다. 아, 내게 맞는 주식이 있나요? 그 궁합 같은 건가요? 그렇죠. 너무 좋은 말씀인데. 아, 궁합 좋아하나 봐요.

미신 뭐 이런 거. 아, 대부분 주식하시는 분들이 미신 좋아해요. 왜냐면 미래에 대한 알 수 없는 불확실성에 대해서 조금은 녹크를 하는 것이니까 주식은 이런 거예요. 예를 들어서 선영 씨한테 아주 명품 같은 1천만 원짜리 옷이 있습니다. 근데 그 1천만 원짜리 옷이 나한테는 반드시 맞는 옷이 아닐 수도 있어요. 좋은 옷과 나에게 맞는 옷은 다른 것처럼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이 기업은 계속해서 돈을 봅니다. 하지만 이미 시장 가격이 다 반영되고 내가 그 주식을 샀을 때는 다 반영되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결국에는 남들이 좋다고 내게도 좋은 건 아니다.

그러니까 심플리스 베스트인데요. 너무 많은 생각을 읽다 보면 근본을 이잃을 수가 있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사기 전에 고민을 많이 하고 사고 난 다음에 고민이 없어야 되는데 거꾸로 합니다. 주식을 사기 전에 별 고민 없죠. 사고 난 다음에 공고합니다. 네. 근데 원래 거꾸로 돼야 돼요. 과연이 종목이 SK닉스와 삼성전자가 정말로 5년 10년 뒤에 계속해서 우리 시장에서 중심에 있을 것인가? 메모리 반도체에는 과거에 중국 같은 기업들이 나왔을 때 가격을 너시키면서 계속해서이 시장을 잡아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SK닉스와 삼성전자가이 시장을 계속해서 앵커링할 수 있을 것인가 하루에도 열 번씩 매일매일 고민하다 보면이 기업을 직접 매수하데 있어서 상당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것이죠.

그런데 대부분 어떻게 하냐면 이런 거예요. 어느 날 사석에서 세영 씨 삼성세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일단 사고 오죠. 네. 대부분. 그런 다음에 공부는 이제 언제부터 하냐? 물리면 하는 겁니다. 그런 것처럼 좀 거꾸로 하면 어떨까? 들어 기본적으로 이런 거죠. 투자는요. 살 때도 2주에 걸쳐서 팔 때도 2주에 걸쳐서 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들면 어떻게 접근하세요? 계속 맨 돌아요. 그렇죠? 주식자 그런 겁니다.이 종목이 좋으면 오늘 한 번에 하루에다 사는게 아니고요. 2주에 걸쳐서 사시고요. 팔 때도 사람과 이별할 때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하고 시간을 둬요. 그렇죠. 그것도 파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참 쉬운 건데 왜 매도 매수 버튼 앞에서는 사람이 이성을 잃게 되는 걸까요? 그러니까 이제 경험 부족인데요.이 경험이 쌓이다 보면 느긋해집니다. 근데요. 요즘에 저도 무슨 생각이 드냐면 남들이 좋다고 다 좋은 주식이 아니야라고 해서 공부를 하고 나름대로 주체적인 행동을 해요. 근데 정작 주식 장이 열리면 맨날 오르는 것만 오르고 내가 산 거는 다 파란 물결 속이고 이러한 장이 계속되고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결국은 3전 하이닉스 이제라도 들어가면 되나요?

이런 질문을 가장 많이 받으시는 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지금이라 들어와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가요? 네. 아까이 두 가지 어가 있죠. 하나는 나는 삼성전자와 S카캐닉스가 없는데 자 일어나면 그 두 종목만 계속해서 시세를 내고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은 시색을 안 내고 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는 가운데 선영 씨한테는 선택의 폭이 있는 것이죠. 지금 잘 안 가는 것을 살짝 정리하고 가능적으로 올라탈 것인가? 그런 의문과 질문의 근간에는 뭔가 가능 종목을 내가 놓친 것에 대한 두려움 또 후회가 있다는 것이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물론 주식자 되게 신중해야 됩니다. 하지만 규모에 따라서 다양한 선택이 있을 거라고 봐요. 예를 들어서 내가 소득이 100만 원인데 한 5만 원, 10만 원 정도 한번 사 보는 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내가 오르는 종목에 샀으면 그대로 한번 더 두고 보는 것이고 혹시 내가 소외된 종목을 샀으면 지금이라도 오르는 종목에 갈아탈 수 있는 즉 내가 갖고 있는 현금을 얼마나 더 적세적세에 분배하고 계속해서 경험을 쌓울 수 있는가가 좀 중요해 보인다. 그러면요. 다른 주식들은 워낙 파란 물결이고 무중력 상태를 느낄만큼 급격하게 하락을 하고 있으면 차라리 그걸 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손절하고 그 시간에 빠르게 오르는 주식으로 갈아타라라고 조언을 해 주실 건가요?

예. 상황에 다른데 결국 주식은 익절이 되게 중요합니다. 손절이 아니고 익절이 되게 중요해요. 근데 대부분 익절의 순간을 많이 놓치죠. 만약에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꽤 많이 물렸다. 한 -40%로 됐다. 그래서 더 이상 방치할 수밖에 없다. 세상에서 가장 안 좋은 것은 무관심입니다. 방치. 그런 의미에서 보면 그런 마음이 먹었다면 마음이 아프지만 또 다른 경험을 위해서 살짝 결단을 내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거기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차라리 빠르게 상승하는 장에다가 투자하여라. 그러니까 두 가지가 다 맞춰야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경제학에서 기회 비용이라는게 있죠.

하나를 선택했을 때 이럴 수 있는 부과가 가치의 최대치. 이을 삼성닉스를 그만큼 기회 비용이 훨씬 더 커지는 것이고 반대로 하락장이었을 때는요. 내가 이것을 계속해서 갖고 있지만 오히려 반대편에 있는 주식이 덜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더 중요한 건이 주식은 그동안 움직이지 않았다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요지 부동. 결국 주식은 세물과 같은 거기 때문에 뭔가 변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차트 한번 보시죠. 우리 시장에서의 매수 매도의 사이드카예요. 사이드카는 것은 선물 기준으로 5% 이상의 변동폭이 있었을 때 잠시 우리 시장을 중지시키고 마음을 가다듬어라라고 하는 브레이킹 장치입니다.

그게 2001년부터 현재까지 2008년도에 매수 매도 사이드 카가 역대 최고였어요. 45번. 한 해 동안 45번이 있었습니다. 근데 올해 보면 거의 근접해요. 45번. 녹화 기준으로 오늘 공교롭게 코스닥 시장에서의 매수 사이드카가 발발해서 이제는 2008년 금익이랑 똑같아졌습니다. 아, 그런데요. 앞으로 6개월이 남았어요. 더 많아진다는 것이죠. 앞으로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는 더 많아질 것이다. 맞습니다. 이러한 변동성이 가장 큰 [목을 가다듬음] 해입니다. 왜냐면 2008년 금융위기 때가 가장 많았는데 이미 6개월도 안 됐는데 그때를 뛰어넘어 버렸다.

근데 그때랑 지금이랑 다른게 있어요. 보시면 뭐가 좀 다르죠? 색깔이 다르죠. 매수 사이드카가 더 많이 걸렸네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2008년도에는요. 매수 매도 사이드가 45번 있었지만 매도 사이드 카가 훨씬 더 많았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하락장이었다는 것이죠. 지금은 매수 매도 사이드카가 번갈 나타나긴 하지만 매수 사이드가 훨씬 더 큽니다. 즉 상승장이라는 겁니다. 똑같은 변동성도 하락장일 때와 상승장의 때가 좀 다르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이럴 때는 현재를 먼저 파악한 다음에 이제 앞으로가 중요한데 우문 현담을 좀 드려 볼까요?

주식 시장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 음. 음속해서 향기가 나는 잔상이다라는 것으로 흔들는 꽃이라고 우리가 정의를 하는데 이럴 때 중심을 잡아야 됩니다. 중심은 결국 초심입니다. 내가이 종목을 왜 샀는가? 내가이 산업을 왜 관심 있어 보는 것인가? 결국 초심으로 돌아가서 삼성전자를 예를 들어서 20만 원에 샀다 그러면 나는 전문가가 아니지만이 20만 원에서 한 40만 원 정도의 기대 수익률 그러면 40만 원 되면 팔면 됩니다. 근데 보통 그때 가서 또 마음이 편하죠.맞아요. 나의 초심은 어디 갔는가? 왜냐면 이런 변동성장에서 처음에 마음 먹은 것이 꼭 정답은 아니더라도 그렇게 마음 먹은 기재 수익률을 실제 익절하는 습관이 하나하나 나의 경험이 되고요.

그런 경험이 쌓이다 보면 흔들리며 피는 꽃 중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다. 그래서 결국 백투 베이직 초심으로 돌아가라. 근데 또 오르는 걸 왜 파냐? 그렇게 말씀하신 전문가도 계시더라고. 모르는 거 팔면 안 되죠. 그런데 내가 먼저 결심을 했잖아요. 내가이 정도여서의 기대 수익률이면 본능적으로 내가 지금 갖고 있는 경제 상황에서 감내할 수 있을 정도의 기대수라는 거죠. 그걸 먼저 익절을 해 보는 겁니다. 주의 시장에서 가장 [목을 가다듬음] 귀한게 있어요. 그게 익절입니다. 그럼 익절을 남이 하는 익절이 아니고 내가 하는 익절을 하나하나 경험에 쌓이는 것은 나중에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경험과 자연물이 될 것이다.

고급스럽게 말씀을 잘해 주셨네요. 그럼 좀 경박스럽게 해 볼까요? 어 경박스러운 거 전 부탁드립니다. 네. 그냥 바세요. 네. 그렇다면 지금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는데 여러 가지 불확실성 속에서 이거를 버티고 기다려야 할 하락장으로 읽어야 하는지 아니면 오히려 비중을 실어야 할 시기로 봐야 할 건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아, 참 어려운 얘기예요. 왜냐면 그거는 시장의 추세를 한번 보자라는 겁니다. 지금이 오르는 추세인지 내리는 추세인지 그런 추세 변동성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걸로 기결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추세를 판단하는 것은 다양한 분석이 있어요.

정량적인 것도 있고 정상적인 것도 있고요. 화면 한번 보실까요? 자, 지금 2025년 작년부터 일어났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관목할 만한 우리 증시가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이 회색입니다. 우리 증시가 2025년부터 현재까지 한 세배 반 정도 상승했습니다. 지수 자체가. 그런데요. 2025년이 있기 전에 대한민국이 들썩였던 상승장이 있습니다. 그때가 언제냐면 1985년 후반에 있었던 3조 호항이라는 식입니다. 그때는 전 세계 대한민국이 물건만 팔만하면 전 세계에서 다 팔렸어요. 그래서 자유를 하면 주식이 상한가를 졌던 자 그때 1985년부터 89년까지 코스피수가 얼마 정도 상승했냐면 일곱배 상승했어요.

그게 의미하는게 크죠. 즉 강세장이었다는 거죠. 그런데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처음과 끝은 강세장이지만 우상향이지만 중간중간에 이런 굴곡이 있습니다.이 굴곡이 바로 변동성입니다. 그러면 복귀해 볼까요?이 변동성에서 포기했던 분들은 대세 상승장을 향해하지 못했던 것이죠. 지나고 보면 이때가 대세 상승장이지만 그때는 이게 대세 상승장인지 아니면 꺾이는지는 모르는 것이죠. 그럴 때 저희가 주목하는 것이이 기업의 실적 즉 돈을 벌고 있느냐입니다.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다면요. 이런 조정장 아니면 붙임이 있을 때마다 제가 계속해서 드리는 말씀 중에 하나 밀사 들어보셨어요?

밀사 뭐죠? 밀리면 살아. 왜냐면 계속해서 돈을 벌기 때문에 거구도 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여주사 들어보셨어요? 여주사 여력 있으면 주식 더 살아?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아, 여주사 밀사와 여주사가요. 이런 강세장에서 계속해서 왜 주도주냐? 그 시장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고 그것을 정당화하는 기업을 사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밀고 계시는 캐치 프레이즈였나요? 아, 1년 반 됐습니다. 제가 주식에 본격적으로 눈을 뜬지 1년 반이 되지 않아서 쫓아가지 못하고 있었나 봅니다. 네. 밀사와 여주사는 이런 강세장에서의 또 다른 전략 중에 하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밀사와 여주사를 우리가 고수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그 기업이 돈을 계속해서 벌고 있느냐.

근데 차트 한번 보시죠. 자,이 차트는 되게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차트 중에 하나입니다. EPS라는 것이 결국은 뭐냐면 그냥 이익입니다. 어닝퍼쉐어 그래서 주상 순익인데요.이 이익이 결국 기업이 돈을 얼마나 벌 수 있는가를 이렇게 보여 주는 겁니다. 흔히 2008년 금융익기 이후에 2020년 코로나까지요. 이때를 뭐라 부르냐면 그 유명한 박스 피입니다. 박스에 갇혀 있고 계속해서 횡보했다는 것이죠. 그런데 왜 박스 피었을까요라고 보면 기업이 이익이 증가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최근에 들어서 왜 이렇게 상승했냐? 기업의 이익이 증폭하고 있는 겁니다.

결국 주익시장은요. 기업 언행에 대한 이익에 대한 함수입니다. 도무지 무엇을 해봐야 되냐? 금리를 바라보라라는 얘기도 분명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기업의 이익입니다. 따라서 기업이 이렇게 이익이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 코스피 지수의 시세가 반드시 난다라고 할 수 있겠고 지금 그러면 돈을 누가 벌고 있냐라고 하면 2,500개의 우리 상장사 중에서도 단 10개 정도 그중에서도 한 60% 정도를 두 기업이 SK닉스와 삼성자가 벌고 있다. 근데 박스피 박스피 얘기만 들었었지 이렇게 그래프로 한 눈에 딱 보여지는게 전 처음 봤거든요. 진짜 진난했네요.

그래서 이런 말이 있어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10년이면 강산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잖아요. 그런데 이때 투자하셨던 분들이 최근에 수익이 높지 않으세요. 왜냐면 익숙한 것에 그 틀을 벗어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10년 동안 봐았던 경험이 축적돼 있잖아요. 그래서 최근에이 달라지는 상승장을 인진을 하나 10상 10년 동안의이 경험으로 손이 나가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주의식 시장에서 더 중요한 것은요. 우리가 흔히 패러다임의 전환기라고 얘기를 합니다. 패러다임은 틀이고요. 틀이라는 것은 익숙한 것과의 이별입니다. 지금부터는 오른손잡이었으면 의도적으로 왼손잡이로 생각을 해 볼 때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저 10년에 패러다임을 갇혀 있었던 거 같네요. 저때는 정말 그냥 안 들여다 봐도 됐었어요. 변동성도 없고 천천히 우상향을 하나 보다 이런 느낌으로 거의 뭐 앱을 지워도 되는 수준이 없거든요. 그렇죠. 왜냐면 바라보면 더 피곤해진다.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같이 있으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비슷한 거였고요. 근데 더 웃긴 건 뭐냐면 이때 기업들이 돈을 벌었습니다. 어, 왜요? 왜냐면 이게 증가율이에요. 마이너스가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증가 돈을 버는 겁니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상상 적게 벌거나 그만큼밖에 안 벌었었다.

음. 어찌 보면 진짜 다시 없을 기회네요. 어, 너무 좋은 말씀인데요. 다시 안 오는 기회를 우리는 그냥 바라보만 있을 것인가? 아니면 내가 좀 더 생각의 틀을 바꾸고 참전할 것인가? 그것은 여러분들의 선택. 공비롭게 7월 7일이 되게 중요한 날입니다. 7월 7일 매모하셔야 돼요. 네.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 발표합니다. 자, 애널리스트가 아니기 때문에이 기업이 돈을 버는지를 적세적세 알기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기마다 한 번씩 실적 발표라는 것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나의 가정과 세상이 바라보는 눈높이가이 기업이 정당하고 있는지를 판단해 보면 될 필요가 있고요.

이날 그러면 실적이 좋게 난다. 그럼 그 전부터 들썩일까요? 아니면 그날을 기점으로 팍 로켓처럼 쌓아 올리는 거. 아, 되게 성공의 DNA가 있으세요. 벌써 이벤트 전과 후가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감각적으로 궁금한 거잖아요. 네. 어떻게 움직일 것 같으세요? 이벤트 전부터 기대치가 있어서 들썩일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그게 한 10분기 동안에 여덟분기가 다 그렇게 됐었고요. 다만 그 이후에 많은 기대감이 반영되었다면 실제 이벤트 이후에는 소문난 잔치 오히려 주가가 하락한 경우도 종종 있었지만 그래도 중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 훨씬 더 우상향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거기에 가장 근간에는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다라는 것이 깔려 있습니다. 저는 미장에 대해서 진짜 더 모르는데 미장은 가끔 실적 발표를 하면 선반영됐던 것이 있어서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만족을 시키지 못했다 해서 주식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어 있더라고요. 근데 그런 경우에도 우리가 흔들리지 말고 그냥 실적이 좋으니까 계속 가야 한다라고 여겨야 할까요? 앞에 질문하고 뒤에 질문이 같아 보이지만 좀 다른 거예요. 왜냐면 제가 주가는 기울기 함수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돈을 봅니다. 하지만 시장의 기대치보다 더 많이 버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 아들이 시험 보고 왔는데 맨날 90점 받아왔어요. 그러면 그 친구가 90점 받아오면 칭찬하나요? 좀 약하게 하죠. 하던 대로 했네 뭐. 네. 네. 그죠. 하지만 잘한 거죠. 그렇죠. 잘한 거죠. 하지만 우리 기대치는 100점입니다. 그것처럼 계속해서 실적이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기대치보다 얼만큼 좋아지느냐가 꽤 중요한 상황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컨센서스라는게 있습니다. 즉 내가 바라보는 기대치보다도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의 매출이 이익이 87조원이 나올 것이다라고 하면 87조원보다 훨씬 더 많이 나오는지 적게 나오는지에 따라 다를 겁니다.

제가 아까 선영 씨한테 7월 7일 말씀드렸잖아요. 하나 더 중요한 날이 있습니다. 7월 10일입니다. 7월 10이요? 네. 그때 SK닉스가 AD 상장합니다. 그래서 7월 7일부터 10일 그 주가 매우 중요한 겁니다. 그러네요. 네. 공격롭게 우리가 7월일 날이 방송이 오픈되잖아요. 그럼 그다음 주가 가장 중요한 주입니다. 첫 한 주를 잘 끼면 하반기 우리 증시에 또 다른 퀀텀 점프 할 수 있는 기회이고요. 만약에 그 주를 잘못 보내면 지금까지 올라왔던 것이 많이 회기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높은 구간입니다. 먼저 ADR을 간단히 말씀드리면요.

한국에 있는 주식을 미국에 맡겨 놓고요. 거기에 기본적으로 거래할 수 있게 예타 증서를 발행해서 미국인들한테 유통시키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한국에 있는 주식이지만 미국인들한테 유통된다는게 가장 키이고요. 그렇다면 한국 시장에서의 가격과 미국 시장의 가격이 좀 다를 수 있겠죠. 그런데 공교롭게도 최근에 우리 시장에서의 또 다른 이슈 중에 하나가 MSCI라는 곳에서 한국을 선진국으로 편입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여러 가지 기대치가 있으면서 우리 시장이 뜨거웠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 한국은 신흥 시장국에 머물러 있거든요. 우리가 그냥 감각적으로 신흥국보다는 선진국이 훨씬 좋다라고 볼 수 있겠죠.

한국보다 미국이 좀 더 좋은 시장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민적 기대가서를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효율적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동일한 기업이다 하더라도 한국에 있을 때와 미국에 있을 때가 뭐가 다르냐 그것을 바라보는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달라지는 겁니다. 그걸 우리 주식 시장에서 밸루에이션이라고 하고요. 그런 밸루에이션을 얼마나 높이 평가해 줄 수 있는 것인가? 스카닉스는 지금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디스카운트 된다고 하고 있지만. 하지만 미국에 가면 그거보다 좀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미국에 한국의 SK 하이닉스와 비슷한 기업이 있습니다. 그게 마이크론이라는 기업입니다.이 기업은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동정 피어 그룹의 기업으로서 SK이닉스보단 조금 못한 업계 3위 정도의 위치를 갖고 있는 기업이에요. 근데 그 기업이 미국에서 한 15배 정도의 밸루에이션을 받고 있습니다. 에스카케닉스는이 마이크론보다 훨씬 더 좋은 실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여덟 배에서 많으면 아홉 배 즉 일곱 배 반 정도의 평가를 받고 있죠. 그렇다면 우리 에스카닉스의 입장에서는 우리보다 못한 마이크론이 미국에 있다라는 것 하나만으로 우리보다 한 40% 정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냥 수평 이동한다 하더라도 SKX의 가격이 40% 정도는 프리미엄을 받을 것이다. 여기서 프리미엄은 상승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기대감 때문에 ADR 상장을 보는 것이고요. ADR 상장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미국에 있기 때문에 ADR이고요. 글로벌에 있으면 GDR입니다. 네. 이미 독일에도 상당돼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미국을 우리가 두드리느냐? 지금 AI 혁명이 어디서 왔습니까? 미국에서 왔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이 AI의 혁명의 본고장에 우리 에스카이닉스가 도전장을 내민다라는 것에 좀 더 의미가 있고요.

제가이 기업을 모멘텀을 좋게 평가하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딱 하나로 귀결하자면이 기업은 도전하는 기업입니다. 이미 한국에서 평가를 받아도 돼요. 그래도 본고장에 가서 평가를 받아보겠다는 그 도전의 DNA가 결국 또 다른 재평가 리레이팅이라고 우리가 얘기하는데요. 밸루에이션의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 기회가 왔다. 그게 앞에 말씀드렸던 7월 10일이다. 거의 뭐 날짜지 주시듯이 7월 7일, 7월 10일 이렇게 굉장히 중요한 날짜라고 말씀을 잘 주셨습니다. 7월 1일에이 영상이 공개가 될 텐데 아까 말씀주신 7월 7일 이벤트, 7월 10일 이벤트 말고 혹시 조정장을 대비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좀 짜 주실 수 있을까요?

7월은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7월 1일 1996년 7월 1일 날 뭐 하셨어요? 96년 7월 1일 어디 보자 모르겠어요. 뭐 했죠? 네. 96년 7월 1일 그때 코스닥이 열렸습니다. 아 2026년 7월 1일이 코스닥 30주년 기념으로 거래소에서 행사를 합니다. 그때 아마 정부에서요.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대한 기대가 좀 있어 보이고요. 저도 7월 2일 날 이틀 날 연사로 나갑니다. 네. 기본적으로 코스닥이 많이 길었죠.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대 강도를 보면 역대 최저로 내려간 상황. 물론 녹화의 기준으로 코스닥이 관목할 만한 시세를 냈지만 더구나 바이바이 바이오 바이오를 중심으로 시세를 상당히 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빼놓을 수 없다는 측면에서 7월 1일 2일 3일 3일 동안 열리니까요. 코스닥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좀 더 가져보는 7월 달이 되면 좋겠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요번에 30주년이니까 이전에 30년의 코스닥과 앞으로의 30년의 코스닥은 다를 거다라는 그냥 저희 생각입니다. 아, 근데 저 진짜이 질문의 수준이 너무 낮아서 민망한데요. 코스닥 30주년이라는게 어떤 의미를 가진 건가요? 어떤 정책으로 코스닥의 부흥을 정부가 이끌 것이다. 그리고 그게 어떻게 좀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는지 아, 너무 좋은 질문인데요.

정부가 코스닥을 키우고 싶은데 잘 안 되잖아요. 그래서 싹 이제 걸린 거고 아마 올해 실패하면 내년에 31주년 다시 한번 보스팅할 겁니다. 주의 시장은 뭐죠? 미래에 대한 현재 가치로 선 반영입니다. 오늘 코스닥에 왜 떴을까요? 기본적으로 이런 정책들은 많죠. 국민 참여 펀드가 실제 코스닥 기업들을 살 것이다. 더 나아가서 승강제다. 그래서 우리 코스닥 중에서도 돈을 버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을 구분해서 좀 더 몰아주겠다. 왜냐? 기관 자금들이 들어오려면 재반이 형성돼야 된다. 등등 기본적으로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그렇군요. 자, 그러면 어쨌든 연사로 나서신다고 말씀을 주셨으니까 코스닥의 앞으로의 30년 그리고 지난 30년을 돌아보면서 이야기를 나눠 주실 수 네. 한번 정해 봤어요. 자, 지난 30년을 복귀해 봤을 때 그동안 코스닥의 역할이 무엇이었을까라고 보면 딱 이겁니다. 벤처 중소 기업의 자금 조달 시장의 역할이었 거죠. 즉 성장성과 꿈은 있으나 자금이 좀 부족한 기업들은 코스닥으로 오라 우리가 자금 조절의 시장에 역할을 하겠다. 그게 지난 30년간의 코스닥이었다면 앞으로 코스닥은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제는요. AI, 바이오, 딥테크 이런 성장 산업의 인프라 역할을 한다는 것이죠.

비슷해 보이나 조금 다릅니다. 왜냐면 그전에는요. 벤처 중소 기업, 작은 기업들, 꾸미는 기업들 전부 다 파이낸스 해 준 거였다면 이제는요. 그 안에서 AI 기술 집약적인 기업들의 성장적인 인프라를 깔아 주겠다는 겁니다. 자금 소심뿐만 아니고 다양한 혜택을 준다라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성장 동력이라든지 투자 기준이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질 수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 전략적 의미가 좀 더 중요해 보이는데요. 과거의 30년은 한국 성장주의 실험장이었다면 즉 양적 성장이었다면 이제는 질적 성장에기에 있지 않는가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왜 이렇게 얘기했냐면 지난 30년 동안 코스닥의 종목수가요 2,000개가 넘어갔어요. 그만큼 많이 상장했다는 것이죠. 결론적으로는 양과 질이 다 있으면 좋죠. 그동안 30년이 양이 있었다면 이제는 질로 간다. 고기 많은게 좋으세요? 아니면 질이 좋은게 좋으세요? 질이 좋은게 좋습니다. 그런 시대입니다. 변동성이 큰 주식을 겪다 보니까 안속자 안 속아 막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세요. 이제 이런 질문이죠. 정책에 한두 번 속냐? 결국 정책이 간다. 그래도 연초에 1100포인트 갔다가 지금 800포인트다. 믿을게 없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코스닥은요. 정책입니다. 하지만 정책이 모든 건 아닙니다. 기업은 뭐라고요? 기본적으로 돈을 벌어야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돈을 버는 기업 거기에 코스닥의 유동와 정책적 힘이 수급적으로 마중물 역할을 하면 훨씬 더 좋겠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이다. 오늘 저희 녹화일 기준으로 코스닥이 많이 오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동안 떨어졌던 걸 생각한다면 아 그래도 아쉽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만 해도 저의 퍼스널 컬러는 거의 블루예요. 이게 뭐 올랐다고 하는데이 정도 올라 가지고는 나의 만족도를 지우기엔 좀 아쉽다라고 할 정도로 그동안 너무 많이 좀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코스피는 상승장이었지만 코스피로 가지 않고 코스닥에 그래도 좀 믿고 있어 봐야 할까요? 정책도 힘을 실어 줄 테니 좀 믿고 기다리면 될까요? 거의 개인 컨설팅이죠. 네. 개인 컨서팅은 예. 후불제로 바뀌습니다. 그냥 거두 절미하고 이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소해되는데 따라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인 거 같습니다. 코스닥이 갈 겁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있어요. 군이 낙수 효과라고 있습니다. 낙수 효과. 대형주가 가다 보면 항상 시차를 갖고 예를 들어서 삼성자와 SK닉스가 가면 우리 밸류 체인상에서 소부장 소재 장비 업체들이 따라서 가더라.

근데 소비제의 장비 업체들은 규모가 작다 보니까 코스닥이 대부분 포진돼 있더라. 그래서 과거에는 대형주가 가면 따라서 분명히 중소용주가 올 것 같다. 대형주를 못 잡았으니 중소용주를 미리 사서 기다려 보자. 그런데 안 왔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낙수 효과가 없어진게 아닙니다. 그럼요. 네. 낙수 효과의 경로가 바뀌었습니다. 그전에는요. 계속 대형주가 갔다 하면 거기에 모든 소부장이 다 같이 갔다면 이제는 AI 병목에 특화돼 있는 소재 장비만 간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도 여전히 여주사라는 말씀 계속해서 드리는 것이 코스닥도 반등할 겁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옛날처럼 다 가는게 아니고 추려질 것이다. 그 추여지는 가장 기준에는 또다시 실적이 있을 것이다. 제가 실적이 좋으나 오르지 않은 여러 종목들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덜어 봤거든요. 그럼 기다리면 되는 걸까요? 버티면 되는 걸까요? 기회병이라는게 있는데요. 일단 버티면 오릅니다. 다만 그 기간은 담보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 따져 봐야 되는 거죠. 실적은 항상 좋습니다. 하지만 기대하는 실적보다 훨씬 더 먼저 반영된 건 아닌지를 점검해야 됩니다. 선 반영이 아닌지를 지켜봐야 한다. 맞습니다. 흔히 우리가 대학교에 장학금 보고 가다가 중간에 이런 제도가 있잖아요.

그레이드에 떨어지면 장학금을 뱉어내는 네. 먼저 돈을 받다가 나중에 뱉어내는 네. 비싼 겁니다. 오늘 정말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는데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많은 개미 투자자들에게 따끔하게 한 말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뭐 이런 거 같아요. 기존에 선택했던 자신의 선택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려운 길입니다. 지수자뿐만 아니고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매우 어렵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경험들이 또 다른 좋은 선택을 이끌 수 있는 자항분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다면 지금의 선택을 좀 더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저희가 정말 좋은 타이밍에 만난 거 같습니다.

7월로 딱 넘어가는이 길목에서 한번 짚어보고 하반기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영광이었습니다. 오늘은 왜 같은 시장에서도 내 계좌만 다른 성과를 내는지 살펴봤습니다. 오늘의 내용이 하반기 주식 시장을 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금리#삼성전자#엔비디아#현대차#현금#마이크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