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시장에 돈이 없기 때문에 큰 종목은 좀 힘들다고 보고 있어요. 삼성 전기도 오늘 컨하면서 얘기 많이 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외국인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포인트는 인프라 구축하는 거랑 연결된 부분은 지금 다 뭔가가 막혀 있단 말이죠. 계속해서 박진희 부장님과 이야기 나눠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실적 발표를 하면 이제 3전 닉스에만 시선이 쏠려 있지만 또 중요한 기업 어, 삼성 전기도 실적 발표를 했는데 호실적이 일단은 나왔습니다. 뭐 예고된 호실적이라고도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성장을 보면 MLCC보다 기판 쪽에서 좀 더 성장한 거 같기는 하고 일단 삼성전기도 뭐 앞으로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뭐 바라보면 될까요?
뭐 어차피 AI 진영에서 같이 갈 수 있는 상황이고 사실 삼성 전기나 뭐 대덕 전자나 심택이나 코리아 서케트나 최근에 좀 방향성 비슷하거든요. 근데 이제 삼성 전기도 지난번에 이제 MLCC도 이제 계속 가격이 올라오고 슈팅하고 이러면서 주가가 많이 올랐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많이 빠졌었고 최근에 뭐 오늘 나온 실정만 보시면은 일단 컨센보다 살짝 위 정도 보통 설 컨센이 한 6,800억대 원절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6,900억대 나왔으니까 비슷하게 나왔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다 우리나라 수출주들은 다 지금 환율 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지금 화장품이 힘든 것도 환율 때문이고 네. 대체로 다 환율 때문에 실적이 다 어느 정도 깎인 상태인데 일단은 뭐 컨센 이상을 나왔다라는 건 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 삼성 전기도 오늘 컨하면서 얘기 많이 했어요. 뭐 로봇도 하겠다 뭐 기타등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카메라도 네. 다하겠다고기를 하고 있는 상태고 지금 이제 MLCC를 떠나서 지금 기판쪽 특히 이제 뭐 유리기판도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만 기판쪽들 후공종 쪽들을 계속적으로 삼성전기가 하고 있고 뭐 이미 뭐 빅테크 기업들이랑 계약을 좀 많이 했고 그 부분도 좀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앞으로 물량 뭐 두 배 늘어날 거다라는 얘기도 또 했고 그다음에 사실 빅테크 기업이랑 계약을 했는데도 시장에서는 주가가 막 급락했었거든요.
시장에서는 그냥 관심도 없든 듯이 많이 급락했었었는데 그런 얘기들을 다시 좀 해 주면서 오늘 좀 반등을 좀 많이 했습니다. 삼성 전기도 지금 130만 원대 이제 회복한 상태가 되겠는데 일단 저는 이제 삼성전기가 혼자 갈 수 있는 종목은 일단 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반도체 AI 진영이라든지 시장이 좀 수급이 살아 있을 때 가는 종목이에요. 최근에 뭐 수급 보시면 기관들이 좀 계속 샀습니다. 최근에 111만 원대부터 이제 계속 많이 샀죠. 연기금은 좀 팔았지만 뭐 투신이나 사무펀드나 보험 금융 쪽에서 많이 샀고 오히려 반등을 이용해서 개인이나 외국인들은 좀 매도를 한 상황인데
실질적으로 삼성 전기 같은 경우는 뭐 증권사 레포트들 같은 경우는 싸다 그래서 더 간다 뭐이 정도 어려울 것 같긴 이런 식으로 막 계속 레퍼트가 나오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삼성 전기 밸류는 싼 밸류는 사실 아니거든요. 음 이게 엄청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밸류 자체가 이거보다는 돈 많이 많이 벌어야지 지금 예 예 그럴 거 같은데 시장에서는 계속 뭐 더 좋다 좋다 좋다 하면서 멀티플 계속 엄청 주고 있잖아요. 맞습니다. 그런 상태인데 지난번에 240만 원까지 갔던 거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약간 좀 너무 오버슈팅이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기는 사실은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사이 뭐 그다음에 지금 160만 원 거기가 단기적으로 조금 계속 좀 맥스 걸리는 자리. 왜냐면 제가 코로나 때 삼성전기를 매매했을 때 사실 4만 원대였었거든요. 그렇죠. 너무 옛날이긴 한데. 네. 그렇죠. 너무 옛날이긴 하지만. 근데 그때 대비해서 실적이 좋아진 건 맞지만 좋아진 건 맞지만이 실적을 계속 유지할 수도 있겠지만 주가 240만 원 고점을 돌파할 정도인가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라면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약간 좀 비싸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삼성 전기는 좀 박스권 매매를 좀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사실 시장이 되게이 높낮지 충실하게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하락하면 하락하고 상승하면 상승하고 이게 계속 ETF 등 뭐 매수도 많이 돌아서 그렇겠지만 되게 흐름이 좀 시장의 그 주가 높낮지에 되게 충실한 종목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번에 뭐 호여라도 뭐 150만 원 넘어간다거나 150만 원절리 가면 역시 여기도 약간 좀 비중을 한번 조절하시고 다시 눌림목을 좀 활용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예전처럼 뭐 이렇게 100만 원을 뭐 깰말랑하는 그런 수준까지는 안 올 수도 있겠지만 여기도 좀 박스권이다. 제가 생각할 때는 삼성 전기 같은 경우도 사실은이 130만 원에서이 160만 원 사이를 좀 오가는 박스권 흐름을 앞으로도 좀 보일 가능성이 많고 그래야지만 또 60일선도 우상향 터닝을 하고 지금 이제 꺾여 있는 20일선도 돌아갈 수 있어서 당분간은 좀 변동성 한 달 정도는 좀 박스권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 이후에 만약에 AI 진영에 뭐 뭔가 또 이슈가 붙는다라면은 뭐 그때는 뭐 수급 이슈로 가는 건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은 밸류 자체로만 봤을 때는 결코 엄청나게 싸 보이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삼성전음 자나 뭐 요런 쪽들의 흐름을 좀 따라갈 확률이 좀 높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혼자는 못 간다. 뭐 요런 생각으로 좀 시장이랑 같은 방향. 그러니까 그런 거 있잖아요. 그냥 시장이 가면 그냥 끌려가는 그런 종목. 그럼 약간 뭐 3전 닉스가 가야 같이 간다요 정도의 개념으로 어 그런 느낌이라고 좀 봐 주시면 좋요. 오늘 뭐 LG 노택 같은 경우는 뭐 실적 때문에 엄청 급락하기도 했잖아요. 이제 실적 이슈에서 살짝 이제 벗어나긴 했습니다만은 거래량이 뭐 많이 지금 더 많이 늘어나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시장에 그러니까 수급이 정말로 지난 여름 전까지 개인들의 수급이 정말로 블라방처럼 막 들어오는 그런 시장이 되면은 더 갈 수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시장이다라면은 계속 변동성 구간 안에서 좀 빡수건 흐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
이거는 뭐 기술적으로 그냥 제가 생각하는 차트 분석이라서 뭐 이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부분이랑 다를 수도 분명히 있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삼성 전기가 뭐 비테크랑 계약도 하고 수주도 많이 하고 이런 뉴스 다 나왔는데 그거 다 반영된 상태라고 보기는 좀 어렵지만 이미 예전에 240만 원 갔을 때 그거보다 더 큰 장미빛이 주가에 좀 많이 녹아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좀 약간 삼성 전기는 변동성을 좀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 그래서 지금 130만 원 위에 올라가도 도 안착하는지를 좀 확인하실 필요가 있겠고 적어도 150 160이다라면은 한 번 정도는 조금 비중 조절하거나 매도한 이후에 다시 뭐 130만 원을 지지한다거나 아니면 뭐 130만 원 이하권을 내려왔을 때 시장 지수 보면서 좀 매매하시는 역시 삼성 전기는 좀 트레이딩 전략이 좀 편할 것 같다.
사실 심텍의 방향성이나 어 뭐 크래서의 방향성관이 좀 다르거든요. 오히려 대덕 전자랑 약간 좀 비슷한 느낌의 차트 흐름이니까 좀 비슷하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음. 그래서 결국은 또 커진 덩치에 대한 영향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A에 대한 방향과 같이 보려면 또 빅토의 흐름이나 요런 것도 봐야 되고 S7으로 또 묶긴 종목이기도 하니까 또 AI 스토리 자체가 또 좋게 풀려야 조금 더 레벨업 할 수 있는 종목이다. 약간 무거울 수도 있겠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이 기판주는 사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제가 조금 더 세부적으로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기판주는 좀 다르게 보시는지로 볼게요. 아까 대덕 전자랑 삼성전자기는 좀 비슷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다른 것들 뭐 예를 들면 심택 뭐 TLB 뭐 코리아 서트 뭐 이수페타시스가 될 수도 있고요. 요런 기판주들은 삼성전기보다 조금 더 가볍게 갈 수 있을지 그러니까 요것도 이제 AI 스토리랑 어차피 같이 간다 요렇게 보시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네. 그렇게 보고 있어요. 음. 같이 가야. 저는 시장에 돈이 없기 때문에 큰 종목은 좀 힘들다고 보고 있어요. 아 유동성이 어쨌든 받쳐져야 된다. 네. 왜냐하면 지금 외국인들의 자금이 뭐 오늘 1조 이상 들어오긴 했습니다만은 시장에 1조 이상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이게 연속성을 가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미 제가 한 몇 달 전부터 시장 좀 고점 얘기를 계속 방송을 통해서 했었었는데 항상 하는 얘기의 1번이 뭐였냐면은 운용사들도 다 하이니스 삼성전자 삼성 전기 다 물려 있다. 비중 너무 싫었다. 그런 얘기 좀 드리고 있고 그들도 지금 부러졌는데 뒷돈이 들어와야지 계속 사 줄 텐데 그쪽으로 뒷돈이 안 들어왔거든요. 오히려 개인들 다 은행으로 유턴하고 직접 주식을 산 사람들은 다 물려 있고 그다음에 그런 운용사 1임계좌라든지 랩계좌 뭐 이런 쪽으로 들어간 사람들도 지금 다 엄청나게 빠져 있거든요. 요새 운용사 매니저들 밤 짬을 못 잔다 그러더라고.
너무 손실 많이 나 가지고. 근데 이거를 만해하려는데 대용주 있는데 또 살 수 있나요? 돈이 들어와 더 사잖아요. 팔 수도 없고 더 살 돈도 없다. 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조금씩 올라오면 뭐 3전이나 닉스를 조금씩 팔아서라도 뭔가 수익률을 채우기 위한 작은 종목들을 매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같은 기판 섹터라면은 삼성 전기보다는 심이나 대석 전자를 코리아 서트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겠죠. 운용사들 입장에 지금 솔직히 외국인 장세보다는 기관 장세였었잖아요. 그동안. 그리고 기관이네. 약간 좀 많이 이렇게 매매를 하는 트레이딩을 하는 그런 종목들이 훨씬 더 좋을 것 같고 심텍 같은 경우도 가장 지금 1등이나 마찬가지예요.
차트로만 봤을 때는 그다음에 대독 전자가 오히려 삼성 전기보다 차트 훨씬 좋고 그다음에 최근에 후발로 코리아 서킷트 최근에 시장 폭락한 거 한 개도 안 맞고 지금 다 올라왔잖아요. 그렇다시피 기반 섹터 안에서는 약간 중소용주를 좀 보는게 수익률 제고라든지 트레이딩에 있어서는 훨씬 더 좀 편리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삼성 전기가 오늘 지수 급등할 때 영향을 많이 받긴 했지만 또 만약에 시장이 좀 좁은 박스 안에 갇치게 되면은 또 요런 중성 소부장들이 조금 더 영향력을 받을 수 있 것 같고 대덕 전자 같은 경우는 올해 증설 많이 했기 때문에 내년에 그 효과를 좀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고 심택 같은 경우도
뭐 올해 초까지만 해도 뭐 그 누구도 막 이렇게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했지만 저도 그때부터 되게 관심을 많이 갖고 봤었는데 엄청나게 구조도 많이 했고 되게 힘든 시간을 많이 겪었거든요. 심택은. 그리고 이제 심텍 같은 경우는 최근에 좀 계속 실적도 좋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슈들도 많이 좀 나오고 있는 상태라서 약간 한 달라면은 오히려 코리아 서켓트나 대덕 전자나 심택을 좀 변동성을 활용하는 전략 그래서 기관 성향의 종목들을 조금 매매하는게 개인 투자자분들한테는 좀 당분간을 조금 더 유리한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개별 기판주가 조금 더 다이나믹하게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말씀이 이제 유동성, 유동성이 부족하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항상 지금 걱정하는 것도 그 부분인 거 같아요. 지금 투자자 예탁금도 한 88조원 굉장히 많이 내려왔고 지금 수급에 대한 분석을 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아 개인 자금 당분간 크게 들어오기 어렵기 때문에 외국인 자금이 중요하다 요런 말씀을 하시는데 어 앞으로 외국인 자금이 중요하다 뭐요 부분에 일단 동의하시는지와 외국인의 수급이 지금부터 개선될 것이다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아직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라고 보시는지 수급에 대해서는 어느 쪽에 방향을 보고 계실까요?
네네. 외국인들 지금 엄청 많이 팔았잖아요. 예. 삼성전자 하인에서 자사주 매수하는 동안 계속 팔았으니까. 근데 지금 이제 또 자사주를 한다 그러잖아요. 아 그러면은 반복될 수도 있나요? 저는 어 지금 AI와 관련되어 있는 이슈가 좀 중요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지금 외국인 수급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뭐라고 생각하냐면은 사실은 지금 원화도 강세라서 원화도 강세라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사실은 파는 거보다는 사는게 더 유리할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한데 원래는 좀 비쌌을 때 워낙가 1,500원일 때 샀으면 더 좋았겠지만 예전 뭐처럼 1,00원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지금 상태라면 면 어 하이닉스가 지난번에 ADR을 발행해서 이제 들어오면서 원화가 또 강해졌고
배당하고 이제 자사주 매입하면서 또 지금 원화가 강해지고 있는 상태잖아요. 원하는 좀 계속 강세를 유지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원화가 강세를 계속 유지하는 동안 우리나라 수출주들의 실적은 그러면 예전처럼 막 엄청나게 좋아지기 또 쉽지 않다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럼 수출주에 대한 매수를 할 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뭐 이렇게 선뜻 예전 기준으로 봤을 때는 그렇잖아요. 근데 사실 최근에 이머진 시장으로 돈이 많이 들어왔어요. 네. 근데 뭐 대만이나 중국이나 일본은 우리나라 시장보다 덜 빠졌는데 우리나라는 계속 매도가 나오면서 많이 빠졌단 말이죠.
궁극적으로 외국인이 다시 우리나라를 유턴을 하려면 뭐가 중요하냐? 결과적으로는 금리가 확실히 안 오른다라는 보장이 생기면서이 물가가 잡히는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결국은 전쟁이 끝나야지 외국인들도 물가 내려가고 인플레이션 꺾이면서 이제 금리에 대한 시그널이 점점 약화되면은 상승에 대한 시그널이 약화되면은 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계속 돈을 쓰겠구나. 얘네들이 돈이 떨어지지가 않겠구나.이 이 생각을 하면 저는 외국인들은 그때는 들어올 거라 생각해요. 근데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괜히 여기서 리스크를 지기보다는 어 뭐 그냥 5%면은 뭐 미국채해도 되는데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고 일부는 그렇게 해서 돌아가기도 했겠고
우리나라로 돌아오려면 뭔가 확실히 은행에 넣어 두는 돈보다는 확실히 뭔가가 수행지 더 높다라는 자신이 있어야지 돌아오지 않겠습니까? 궁극적으로 약간 일한전이 조금 마무리가 되는 시점. 특히 외국인들은 불확실성을 싫어하기 때문에 중간 끝나고 뭔가 정책적인 부분의 방향성 이런 부분들이 뭐 물론 민주당과 공화당이 뭐 갑자기 뭐 어떻게 하진 않겠지만 트럼프가 뭐 질 사람도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트럼프의 뭐 재정 확대 정책을 민주당은 그렇게 선호하진 않잖아요. 기본적으로 이런 부분들의 뭐 정책 예산 이런 부분에서 좀 부딪이 계속 이어지겠고 이런 부분들이 어떤 면에서 본다라면은 리스크가 그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리스크가 좀 줄어들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왜냐면 그 미국제 계속 발행하고 뭐 계속 빚이 늘어나고 이런 거는 사실은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외국인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포인트는 결과적으로는 그들이 생각하는 리스크가 줄어들었을 때 다시 돌아오는 건데 그들이 생각하는 리스크가 뭐냐라고 생각해 본다라면은 결국은 뭐 물가 인플레이션 리스크 금리에 대한 리스크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완화되는 시점에 다시 컴백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호로는 사실은 오늘 외국인이 1조대 사고 개인들이 2조대 팔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친 개인들이 지금 이제 물려던 개인들이 탈출을 한 상태잖아요.
근데 외국인이 지금 오늘 샀다고 내일도 사고 모래도 사고 계속 산다라는 보장은 없지만 항상 외국인들이 들어올 때 시그널을 보면 한 3일 이상 강하게 3조 이상 매수하게 되면은 뭔가 바닥에서 터닝한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시장을 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확인하려면 이번 주까지 계속 사는지가 좀 많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근데 외국인들 입장을 뭐 제가 다 알 수는 없지만 결국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산다는 건 반도체를 산다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이 반도체 진영의 논리가 계속적으로 강하게 유지가 되어야지만 외국인은 계속 우리나라 시장을 살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을 계속 확인해 가면서 개인 투자자분들도 그 방향성을 조금 확인하는 좀 투자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다만 그동안 너무 많이 팔았기 때문에 더 팔기보다는 그래도 어느 정도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더라도 예전처럼 무차별하게 파는 그 시 시간 그런 부분은 조금 지나갔다. 뭐 요런 생각을 하면서 보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뭐 공격적으로 들어온다라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이제는 좀 덜 팔겠지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개인 투자자분들도 오히려 외국인 매도를 잘 이겨낸 종목들 그 안에서 좀 실적 괜찮고 기관 수급이 꾸준히 들어오는 종목들 이제 당분간은 뭐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당분간은 약간 지수 플레이와 종목 플레이를 조금 병행해 가면서 시장 대응하시게 좋을 것 같고요.
외국인들 수급은 그래도 한 일주일 이상은 조금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오히려 중간 선거 끝나고 이란을 혹시라도 이제 트럼프가 타격을 했다. 그럼 저는 거기서 이제 모든 리스크는 종료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뒤에 들어온다라면은 그건 좀 진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은 유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외국인의 수급이 중요한 것은 맞고 근데 지금 상황에서 외국인의 수급이 앞으로 들어온다 이렇게까지 말하기에는 거시적인 여건이 안정되진 않았고 그래서 최소한 외국인이 한 3거래일 정도 연소 강하게 들어온다라고 한다면 그때 가서 이제 수급 전환을 조금 기대해 볼 수도 있겠다.
그래서 아직은 수급적으로론 약간 보수적인 의견을 좀 주신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이제 아까 그 소 섹터에 대한 관심을 좀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건설주도 간단히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건설주는 반도체만큼 이제 투자하고 있는 종목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이제 질문이 나오는 섹터기는 하거든요. 대형 건설사들 물론 이제 건설주는 원전주랑도 좀 엮겨 있어서 원전주와 동반 부진했던 거 같기도 한데 모멘텀으로 보면 뭐 재건도 있고 원전도 있고 데이터 센터 짓는 것도 어쨌든 뭐 건설 들어갈 거 같고 요런 생각이 든단 말이죠. 그럼 지금 대형 건설주는 전망을 어떻게 좀 바라보고 계실까요?
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건설주들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았었잖아요. 데이터 센터 때문에도 그랬었고 원전 때문에도 그랬었고 그다음에 또 우리나라 네. 재건도 있었고 그다음에 또 우리나라 또 이제 혼합권에 반도체 패배에 대한 네. 그런 관심도 상당히 높아서 주가가 많이 올랐었는데 사실 지금이 금리 환경과 우리나라 내부적으로는 이제 부동산 환경 너무 안 좋기도 하지만 지금 이제 건설주를 봤을 때 국내 부동산 개발과 관련해서 건설주를 보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것 같긴 해요. 예. 그쪽은 이제 거의 이제 번뇌 번뇌로 되어 있고 해외 쪽이 중요한데 아까 말씀 주셨던 대로 이거 역시 좀 중동전이 좀 끝나면은 사실 우리나라 뭐 건설사들 다 이제 정유 시설과 관련되어 있는 건설 노하우도 많이 있고 원전 건설 노하우도 많이 있고 그다음에 또 재건 쪽에서는 확실히 좀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분명히 있기는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가가 좀 많이 빠져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주가를 기반으로 놓고 봤을 때는 일단은 뭐 멀리 본다라면은 뭐 지금은 뭐 사도 되겠다라는 생각. 근데 다만 이제 지금 당장 주도주로 부상할 것 같니 물어보면 그건 좀 아직 글쎄 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대부분의 모든 섹터가 다 바닥에 있어요. 근데 건설주 자체만 놓고 봤을 때는 다른 섹터와 크게 크게 다르지 않다. 그냥 많이 빠졌다라는게 그냥 1번 이런 거고 그다음에 업항이라든지 모든 앞으로의 실적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역시 대회 변수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AI 진영이면 AI 진영대로 그다음에 뭐 에너지 진영이면 에너지 진영대로 그다음에 재건이면 재건 뭐든지 다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그래서 가장 대회변세에 취약하기도 하지만 가장 대회변세의 영행도 가장 주가에 많이 빠르게 반영될 수도 있는 섹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기보다는 약간 중장기적인 호흡으로 보신다라면은 전쟁기 언젠간 끝나겠지. 네. 그런 생각을 해보시고 그다음에 원전도 결국은 짓는 거니까 얼마 전까지 뭐 알레스카 얘기 나오고 그다음에 미국에서 우리나라 1호로 가는 건 에너지 뭐 이런 거고 뭐 원전이고 활력 발전소고 뭐 이런 얘기 나왔을 때 잠깐 갔었잖아요.
잠깐이라기보다는 한 8월 달부터 한 9월 달까지 한번 랠리를 보였던 거 같아요. 근데 그 이후에 지금 다시 조정을 받은 상태인데 결론적으로는 여기도 약간 시간이 약 세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강하게 무너지기보다는 바닥선을 다지면서 조금 시장의 변화의 시그널을 기다리는 섹터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원전이 됐던 건설이 됐던 이런 에너지 인프라 쪽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라면은 지금 AI 로봇 시대에는 가장 좀 필요한 섹터이기도 하고 뭐 안지고 뭐 어떻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죠? 뭐 손으로 뭐 호미 들고 삽들고 지을 수는 없으니까.
그게 이제 실현되기까지 시이 조많이 걸려서 그러니까이 부분이 AI 데이터 센터가 막히면서 또 여기서 막히는 거잖아요. 병목이 생 그러니까이 전력도 다 이쪽 병목인데 건설도 다 병목이에요. 이게 다 짓는 거랑 인프라 구축하는 거랑 연결된 부분은 지금 다 뭔가가 막혀 있단 말이죠. 잘 될 거 같은데 막혀 있는 거죠.이 이 잘될 거 같은 거에 이만 딱 열어지면 오르로 쏟아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뭐 아까 전력과 마찬가지로 관점을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다만 제가 봤을 때는 최근에 하락할 때 지난번 여름에 하락할 때보다는 더 이하로 내려가지 않고 잘 버텨주고 있기 때문에 뭐 현대 건설도 괜찮고 뭐 대우도 괜찮고 GS 건설이라든지 이런 쪽들 최근에 삼성 엔지니어링 실적 너무 좋았잖아요.
그쪽은 뭐 어차피 뭐 삼성과 관련되는 쪽의 수주도 많이 받고 그렇기 때문에 좀 달랐을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궁극적으로 국내만 안주하는 건설사는 이제 아니기 때문에 해외에서 뭔가 모멘텀이 생긴다라면은 또 빠르게 반응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은 뭐라도 팔기보다는 들고 최대한 특히 뭐 오늘은 뭐 반도체 뭐 이런 것들이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은 2차전지 모르것도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은 이렇게 급등한 섹터가 아니다라면은 좀 바닥선 깨지 않는 선에서는 보유 계속 좀 유지해 주시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약간 금리 하락 시그널 좀 나오고 그다음에 유가 좀 빠지고 뭐 전쟁 마무리 신호 나온다라면은 건설주하고 건설 기계 쪽들 좀 부각될 수 있으니까 이것저것 해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그냥 한우만 파는 것도 괜찮다.
좀 계속 보고 있다가 느낌 오잖아요. 계속 보면.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약간 전쟁이 끝날 거 같거나 아니면 폭격이 엄청나게 들어갔거나 그랬을 때는 한번 가격적인 부분들을 좀 관심 있게 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래서 건설주에 대한 뷰를 다른 섹터 대비 월등이 좋다까지 이렇게 말씀해 주신 건 아닌데 그래도 성장 스토리 자체가 이어지고 있고 딜레이는 될지언정 뭐 원전이 됐든 클러스터가 됐든 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 이제 길게 보실 분들은 한번 관심 있게 보실 수 있는 섹터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은 대부분의 섹터가 낙폭과돼 있기 때문에 너무 빠르게 팔기보다는 조금 반등을 기다리는 전략들도 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이렇게 판단됩니다.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유한타 증권 강남 센터의 박진희 부장님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