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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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의 펀더멘털(Rule of 40 약 114, RPO 26억 달러, 미국 커머셜 매출 성장률 104%)이 우수하다며 2027~2028년 500달러 도달 가능성을 주장. 마이클 버리의 공매도는 노이즈로 평가하고, AI 버블 붕괴 가능성을 경고하며 대부분의 AI 관련주가 크게 하락할 것이라 전망. 개인 투자자에게는 단타 대신 DCA 장기투자를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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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한 27년 2028년까지는 500달러도 갈 수 있는 기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팔란티어는 펀더멘탈 자체가 아름다워요. 매출 성장률하고 이익률이죠. 이걸 합쳐서 114라는 거는 M비디아 다음이에요. 매년 매분기마다 매출 성장률과 순 이익률이 증가하는 기업. 앞으로 두 분기 동안 영업 안에도 매출은 계속해서 성장할 거라는 거예요. 미국의 커머셜 부분의 성장률이 104%를 기록을 했어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이 시장에서 경쟁력이 아주 독보적이라는 것. 그래서 확대될 거라는 것. 이런 부분들이 팔란티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지난 10월 30일 팔란티어는 주당 207달러로 역사적 신고점을 달성했는데요. 팔란티어의 주가가 이렇게 급상승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어, 급상승하면서 또 하이 밸루에이션 그니까 너무 고평가돼 있다 논쟁도 있고 PR에 비해서 너무 PR 수치가 높다. 뭐 이런 논쟁들도 있는데요.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2한 27년 2028년까지는 500달러도 갈 수 있는 기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저력을 또 요번에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보여줬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3분기 실적 발표 보면은 수치들이 펀더멘탈이 아름답잖아요.
그 이거는 팔란티어는 여러분 테슬라와 다르게 기대치가 아닙니다. 팔란티어는 펀더멘탈 자체가 아름다워요. 우선 룰브 4가 114를 기록했지 않습니까? 루오브 4라는 것은 매출 성장률하고 이익률이죠. 이걸 합쳐서 114라는 거는 MB 다음이에요. 그리고 지난번 여러분기 때 저이 영상 보시면 90몇이었잖아요. 그러니까 매년 매분기마다 매출 성장률과 순 이익률이 증가하는 기업 이런 기업이 아름답지 않고 제 어떻게 훌륭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요번에 분기 실적이 보면은 매출이 11억 달러 좀 넘었어요. 그리고 4분기 실적은 또 13억 달러 정도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RPO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뭐 리메이닝 퍼포먼스 옵리게이션이라고 해서 계약은 돼 있는데 아직 돈이 주고받지 않은 실행하지 않은 가계약이죠. 이게 26억 달러가 나왔어요. 그러면 앞으로 두 분기 동안 영업 안 해도 매출은 계속해서 성장할 거라는 거예요. 그니까 대기되고 있는 자기네들 케파가 안 돼 가지고 이거를 대기하 그니까 포 포워드 엔지니어링이라는 걸 쓰니까요. 당기 엔지니어링들이 물론 사스라는 것들 많이 지금 확대되고 있지만 사스라는 건 이제 굳이 엔지니어가 오지 않더라도 우리 기업에서 팔란테를 쓰더라도 그냥 마우스를 클릭클릭하면 쓸 수 있다는 건데 아직까지는 일부에서는 기초는 포워드 엔지니어링이라고 해서 팔란티어 엔지니어가 그 현장까지 가서 그 기업에서 이것을 세팅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그 인력이 지금 부족해 가지고 26억 달러는 지금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2분기에 최소 두 분기의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러한 견실함. 그리고 또 요번에 제가 요번에 봤던 것 중에 가장 좋게 봤던 것은 커머셜 부분이에요.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팔란티어는 거버먼트 섹터가 있고 커머셜 섹터가 있죠. 커머셜이 이제 민간 기업에다 판매하는 건데 미국의 커머셜 부분의 성장률이 104%를 기록을 했어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거죠. 미국의 기업들이 언젠간 저는 다 쓰게 될 거라고 생각이 들 정도거든요.
그런데 보셔야 될 것들은 뭐냐면 거버먼트의 성장률보다 지금 커머스의 성장률이 높은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거버먼트보다 커머셜 부분에서의 영업 이익률이 30에서 50% 더 높습니다. 마진율이 훨씬 더 높은 거죠. 그리고 정보도 자꾸 깎아 달라 그러잖아요.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는 더 못 줘. 배장이잖아요. 그래서 정부의 어떤 고객이 늘어나는 거보다 이거 여기도 늘어나면 좋죠. 영업 이익률이 있으니까. 커머셜 영업 이익률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 훨씬 더 높은 영업 이익률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겁니다. 근데이 고객들이 어떤 고객입니까?
항상 제가 강조하지만 테슬라의 모든 차량 현대차의 모든 차량은 한 번 팔면은 땡이었어요. 테슬라가 FSD 가면은 좋은 점이 뭡니까? AR이라는게 늘어나는 거잖아요. 지금 최치T가 저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거 평가받는 이유 여러 이유 중에 하나가 ARR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즉 뭐 AR 뭡니까? 애뉴얼 리커버링 내비뉴라고 해서 매년 고객으로부터 계속 돈을 번다라는 거잖아요. 한 번 팔고 땡이 아니라 매년 매달 돈을 번다라는 겁니다. 즉 고객 한 번 되면이 패스 디펜던스라 가지고 경로 의전성이 되게 강력해져요. 그래서 사실 삼성전자도 꺼려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팔란테 한번 쓰면 백도가 하기 힘들어요. 좋으니까. 그리고 이거를 대체할 거를 만들려고 하면은 또 엄청 걸리니까 이게 계속 쓰게 되거든요. 그 5년 10년 쓰게 된다라는 거잖아요. 한 고객당. 그래서 이제 라이프타임 밸류라고 해서 생애 줄기 가치 이런 것들의 개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기업 평가하는데 있어서 그래서 팔란티어는 ARR을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는 것. 그리고이 시장에서 경쟁력이 아주 독보적이라는 것. 어, 그래서 확대될 거라는 것. 이런 부분들이 팔란티어의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팔란티어 지금 캐시플로우도 지금 뭐 여러 사람들 지금 어, 톰니라든지 뭐 데나이브스도 평가할 때 가장 그들은 이제 평가할 때 프리캐시 플로 FCF를 되게 높게 평가하고 있죠.이 이 부분도 되게 많고요. 왜냐면 영업 이익률이 높다 보니까 그리고 여기는 K픽스 투자가 많지가 않잖아요. 뭐 그렇다고 해서 하드웨어를 왕창 사야 되는 기업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어 계속 R&D 부분에서 투자를 하더라도 되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초 자산을 가지고 있다. 즉 대출 받아 가지고 성장하고 이런 기업도 아니라는 거서 기업의 그 수치로만 보면은 파이낸셜 그 데이터를 한번 보면은 정말 아름다운 뷰티풀한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죠.
물론 파란티어의 어떤 소프트웨어 성격을 보고서 특히 정부 쪽이나 군사용으로 쓰이는 걸 보면서 비판할 수는 있습니다만 파이낸셜 데이터로만 볼 때는 원더풀하죠. 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 대규모 공매도를 시행했는데요.이 소식가 팔란티어 주가도 급락을 했는데 마이클 버리가 평가하던 팔란티어 주가는 고평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마이클 버리가 뭐 맞을 수도 있겠죠. 유명한 사람이잖아. 2007년 2008년인가 2008년 2009년 모기지 위기가 올 거라는 걸 정확히 예측해서 때돈을 번는 사람이고 그 이후로는 그렇게 저 뭐 그때 워낙 유명해져서 했지만 그 이후로는 대부분 너무 빨리 예측한다.
그래서 타이밍을 못 맞춘다로 평가가 나 있는 사람이죠. 그래서 요번에도 사실은 풋옵션을 갖다가 공개를 한 건데 규모만 공개했지이 풋옵션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지에 대해서 공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써 구현을 한 건지 그니까 벌써 숏을 친 건지 숏을 칠 건지 이거는 여러분 아직 모릅니다. 그 손실을 보고 있는지 이익을 보는지도 알 수가 없는 거고요. 펀더멘탈이 좋은 기업이 몇 가지의 뉴스에 가격이 떨어진다. 그럼 이거는 우리가 주식 시장을 볼 때 시그널과 노이즈로 본다면 이건 시그널이 아니라 노이즈라는 거예요. 반드시 회복됩니다.
저도 그 사실 조종 국면이라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장토하신 분들에겐 이건 좋은 기회죠. 그래서 마이클 버리는 저는 노이즈라고 저 생각이 들어요. 마이클 버리도 예를 들면 영원히 테슬라에 대해서 펀더멘탈 평가하면서 저 망할 기업이라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쇼츠가 올 수 있다라고 조정 국면이 올 수 있다고 미리 예측을 해서 그걸 통해서 돈 벌고 그다음에 쇼츠라는 건 아주 단기 매매잖아요. 가격 내려갈 때 어 팔고서 그만큼 시제 차익 노리면서 빠져나가는 거기 때문에 마이클 버리가 두 명 온다고 해도 물론 규모는 되게 큰 규모죠. 1조 달러 막 이렇게 해서 큰 규모 먹긴 합니다만 한번 스쳐가는 바람이고 이때 팔란티어 주가가 크게 떨어질 수 있고 두 자리대로 떨어질 수도 있지만 다시 지금 회복하고 있는 걸로 어 190달러대로 지금 회복을 하고 있는 것처럼 다시 저는 회복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마이클 버릴 공매도 이후에도 팔란티어에 대한 비판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알렉스 카프는 어떤 사람이고 팔란티어 가치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박하고 있나요? 알렉스 카프는 되게 독특한 사람이죠. 뭐 뭐 한국에도 와서 알겠지만 헤어스타일도 왜 저렇게 꼭 펑크 머리를 하고 다닐까 뭐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독일게 유대인이죠. 그리고 독일에서 여러분 아시가 좀 사회학 박사를 어 과거에 이제 프랑프트 학파라고 할 수 있는 하버마스나 이런 사람들로부터 이제 연관이 돼서 마지막에 하버마스에 대해서 박사만 원을 쓰지 않았는데요.
그래도 이제 독특한 이러한 어 민주주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비판적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인 건데 이제 알렉스 카프가 이제 책을 읽어 보면 가장 크게 변했던 것은 이제 911이죠. 911 이후에 미국이 위협받고 있고 전쟁 속에 있다라는 판단을 하게 된 거고 그런 확실 속에서 피터과 함께 공동창업으로 팔란티어를 만들었고 그러면서이 특히 금융 거래에서의 뭔가 의심이 되는 것을 발견해내는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테러리스트들의 자금줄에 대한 어떠한 역추적 이런 부분으로 시작을 한 기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언가 돈을 벌겠다는 뜻도 있지만 싸움을 하면서 돈을 벌겠다라는 생각을 처음부터 회사를 만들 때부터 있었다라는 거죠.
그니까 주적 개념이 있어요. 지금도 팔란티어는 주적이 중국입니다. 그 중국하고는 절대 거래하지 않아요. 그니까 항상 미국이라는 국가가 전쟁 중이라는 기본 개념을 갖고 있는 사람인 거죠. 그래서 회사도 실리콘 밸리 안 두잖아요. 실리콘 밸리 애들하고 그렇게 여유 있게 어울리지 말라라는 거예요. 그래서 뭔가 자기들만의 어떤 공간 속에 있으면서 문화적으로도 뭔가 자기네들의 어떤 사람들을 어떤 전투하는 사람 그래서 막 겨울에도 보면은이 뭐예요? 그 스키고 이렇게 걸어다니는이 크로스 컨트리 뭐 이런 것들을 직원들하고 같이 우르르 하면서 강해져야 된다 뭐 이러면서 아주 독특한 사람이에요.
그러면서 사실은 요번에도 논란이 있었죠. 당연하게 이제에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에는 무상으로 지원을 해줬죠. 왜냐면 거기서 데이터를 얻을 수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무상 지원을 하고 무상으로 했을 때는 비판을 안 받았습니다. 왜냐면 미국 정부나 많은 어 사회 비편가들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고 러시아를 비판하고 있었으니까요. 이제 이스라엘을에게 소프트웨어를 판 거죠. 그걸 가지고 그건 또 욕을 먹고 있죠. 왜냐면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욕을 먹을 수 있다고 저 생각하고 욕을 먹는게 아주 정당하다고 생각해요. 이스라엘이 가자 지역에 한 거는 저는 매우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보거든요.
이유 없이 아이들도 죽어 죽었고 많은 아이들이 기아 속에서 굶주였고 즉 군인과 군인이 싸움이 전쟁이지 민간인이 다쳐 나가는 것 이거는 전쟁이라고 볼 수가 없는 거죠. 우리가 UN의 우리 레졸루션에도 민간인을 학살해서는 주여서 안 된다라고 분명히 전쟁의 규칙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어기면 전범이죠. 그런 부분에서 이스라엘을 도와준 것에 대한 비판들 어 지금 네타니어 정부가 하고 있는 건 저도 잘못됐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비판받다 마땅하다고 생각이 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팔란티어가 좀 궁지에 몰린 것 사실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란티어는 어 변명을 하는 거죠. 어, 우리는 이것이 그런 의도로 민간인을 의도로 설계되지 않았다라는 거고 UN에서 2022년 10월에 레졸루션 그니까 UN 결의안을 합니다. 킬링 그니까 사람을 죽이는 소프트웨어나 킬링 로봇 로봇 같은 경우에 최종 의사 결정은 사람이 하고 사람이 책임진다. 그래서 과거에 이제 킬체인들 이렇게 작전 사령부 같은데 보면은 수십명씩 앉아 있는데 요즘 약 여섯 명씩 앉아 있고 하는 거를 팔란티아가 구현을 한 거예요. 그니까 이스라엘에서도 최종 결정은 그들 장교원나 정치권에서 한 거죠.
그 정보를 준 것뿐이죠. 근데 그 정보가 얼마나 투명하게 주어졌는지는 우리는 알 수가 없어요.이 부분에 대한 평가는 저는 내부적으로 공개할 필요는 없지만 정부 관리자들 중심으로 해서 유행 기구라든지 이런 평가할 필요는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이스라엘의 군인들이 최종 결정을 할 때 민간인 사상 확률을 분명히 팔란티아 소프트웨어는 계산했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령을 내린 것은 팔란티어가 아니라 이스라엘 군인이라는 거죠. 어 그러면 모든 탱크하고 모든 총도 압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연세적으로 따지면은 인류는 사실은 되게 잔인하게 성장해 왔습니다.
사실은 그니까 그런 부분에 하나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비판할 부분들은 당연하게 표현의 자유 속에서 비판해야 되는 거고 거부할 사람들은 거부하는 것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것이 저도 빨리 어 이런 거버먼트 전쟁에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커셜 부분에서 팔란티어가 더 성장하길 바라고 있는 거고요. 지금 AI 버블이 있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팔란티어 주가도이 애 버블이 터지면서 또 폭력 가능성이 있을까요? 저는 AI 버블이라고 생각해요. 뭐 자꾸 어 젠슨왕은 버블 아니다라고 주장하시는데 이건 해석의 여지가 있는 거고 저의 해석은 버블 맞습니다.
근데 버블이 항상 터지진 않아요. 이코노미스트 더 이코노미스트를 통해서 저도 읽은 거지만 역사학자들이 분석을 했는데 1800년부터 2020년까지 인류에게는 76 번인가 75 번의 버블이 있었어요. 근데 버블이 터진 건 세 번밖에 없습니다. 큰 버블은 아니었지만 여러분 몇 년 전에 메타버스 안 하면 인류가 망하는 줄 알았잖아요. 다 메타버스 엄청 투자했습니다. 망할 뻔 했던게 메타라는 기업이고요. 이름도 메타로 바꿨잖아요. 법블이 있어요, 여러분. 음. 법을 터질 수 있습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고심해야 될 것은 버블은 언제 터지냐예요.
버블이 언제 터지냐면요. 그 기술로 돈 못 벌면 버블 터집니다. 엔비디아는 돈을 벌게 해주는 쉽게 얘기해서 건강을 채굴해 주는 것이 건강이 나오는 것이 돈 버는 거라면 채굴하는 최공 채굴 사업자에게 지금 삽과 곡괭이하고 청바지 팔고 있는 것이 엠비디아죠. 여러분 엠비디아가 AI의 최종 소비자에게 돈을 버는 기업이 아닙니다. 아주 강력하고 너무나도 압도적으로 곡괭이하고 삽을 잘 만드는 기업이죠. 그러면 맨 앞에서 어 시장을 만들고 있는 기업이 어디니까? 오픈 AI 구글 재미나이 엔트로피은 너무 시장점이 작으니까요. 뭐 중국은 딥크가 있을 거고요.
이국으로 치자면 한국이 지금 뭐 클로바 X 아직 돈 못 만들고 있잖아요. 그 나름대로 돈 만들고 있는 데가 오픈 AI하고 체피pt를 만들고 있는 어 그다음에 재미나이 구글 그다음에 뭐 엔트로픽의 그 클로드겠죠. 또 그록도 있고요. X. AI에 자 이런 기업들이 최종적으로 돈을 벌어야 됩니다. 빠른 속도로. 그러면 버블이 터지는 거죠. 여러분 오픈 AI는 이용자가 증가하니까 전생이 지금 8억명을 넘어서고 있죠. 매주 한 번이라도 채치T에 로그인하는 사람들이 8억 명을 넘어서고 있다 보니까이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를 더 짓겠다는 거예요.
학습하는데도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지만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는데 지금 앞으로 10년간 오픈 AI는 설비 투자만 1조 달러를 해야 됩니다. 설비 투자를 1조 달러 매출을 이제 100억 달러 겨운 넘는 회사가 그거 어디서 가겠습니까? 그러면 프리캐시 플로워서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다 대출이에요, 여러분. 투자나. 자, 그럼 그 대출과 투자를 물론 벌써 거기서 엔비디아가 1천억 달러 하겠다 뭐 이러고 있어요. 그럼 뭐 AMD도 한 1천억 달러 정도 될 거고 여러 기업들이 들어오고 투자 들어오면서 어떻게든지 1조 달러를 만들어 내겠죠.
1조 달러를 들여서 설비까지 정말 인류가 생각하는 여러분 한국이 여러분 요번에 뭐 GPU 28만 장 26만 장 들어오는데요. 이거 달러로 치면은 98억 달러예요. 저쪽은 1조 달러 한 기업이 하는데 요번에 오픈하고 아마존에 AWS랑 계약한 데이터 센터 계약 금액이 980억 달러입니다. 한국은 26만 장 들어온다고 저렇게 난리가 났는데 그게 98억 달러예요. 여러분 저기서 1조 달러를 썼으면 따따불은 돈을 벌어야 될 거 아니에요. 2조 달러 3달러에 매출 내야 돼요. 매출 못 내면은 오픈 A에 망하는 거고 오픈 A에서 거품 더 터지잖아요.
팔란티어만 죽는게 아닙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도 50% 이상 떨어질 거예요. 저하고 M비디아 다 떨어지고요. 아니 주식 시장은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중국이나 다 그냥 블랙데이입니다.에 every브리데이 홀리데이 블랙데이에요. 2008년 2009년에 금융 위기보다 더 큰 경제 위기가 인류를 다 찾아올 겁니다. 물론 회복되겠죠. 근데이 회복에서 많은 분들이 자산이 다 없어지겠죠. 그래서 거품이 특정 기업을 향해서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거품은 반드시 터지지 않습니다. 70몇 번 중에서 세 번 터졌으니까요.
오픈 AI 그니까 시장을 만들면 돈이 되는 시장을 만들면 최종 시장을 만들면 됩니다. 언제 또요? 자율쟁이 빠르 시장을 만들면 옵티머스가 빨리 시장을 만들면 그때까지 버블이 안 터지면 그 전에 오픈 AI는 상거래 부분에서 돈을 벌려고 해요. 지금 미국에서 시작을 했죠. 오픈 AI를 통해서 채치피를 통해서 물건을 살 때마다 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니까 매출 성장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오픈 AI가 매출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지 않으면 법을 터지는 겁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그 느낌에 자산을 관리를 잘하셔야 되는 거죠. 팔란티어만이 고평가의 AI 버블의 뭐 대상이다.
넌센스예요. 말도 안 되는 소리고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주식이 지금 90%는 다 붕괴될 겁니다. 그게 다 AI 주식이에요. 관련주들이에요. 다 컨버일 때도 뭐 아마존이나 이런 알짜 기업들은 살아남았잖아요. 팔란티어는 살아남는 기업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대부분 살아남을 거라고 봐요. 그니까 근데 일시적으로 주가가 다 하락한다는 거죠. 팔란티어 어떻게 사라져요? 저 오픈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치T. 어 그니까 엉성한 제품이 아니잖아요. 여러분 써 보시면 아시겠지만 재미나이가 사라질까요? 안 사라져요?
테슬라가 사라질까요? 안 사라져요? 엔비디아가 사라질까요? 안 사라져요. 다만 어마어마한 크기에 어마어마한 폭과 길이로 시간으로 조정을 겪겠죠. 여기에서이 조정의 기간을이 추운 겨울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쓰러져 나갈 거라는 거예요. 레일이 버블이 터졌습니다. 1차적으로 가장 큰 산업 버은 레일이죠. 그래서 영국의 중산층이 1840년경 전후에서 몰락했다 그래. 2년 동안 2년간은 엄청난 겨울이 불었어요. 그 겨울을 견뎌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부자들. 근데 당장 돈 써야 되고 현금 필요하고 근데 내 주가는 반토막이 아니라 거의 뭐 90%가 날아갔고 이거 팔아봤자 필요한 돈도 못 대고.
근데 안 할 순 없으니까 이거 다 팔아야 되고 봄이 왔어도 올라갈 주식이 없잖아요. 이런 상황이 올까 봐 걱정을 하는 거죠. 그래서 걱정은 정당하다고 전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조심하셔야 되는 거고 그래서 뭐 일부 안전 자산에다가 뭐 투자를 해야 된다 맞는 말이에요. 근데요 여러분 AI 법을 터지면요. 저는 금이라고 비트코인이라고이 폭풍을 안 받기는 어려울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일시적으로는 안잔 자산으로 쏠리겠지만 경제가 안 좋아지면 왜냐면이 정도의 충격 정도면요. 다컴 버블 이상일 거거든요. AI 버블은 지금 인류가 갖고 있는 절대적 수치로서는 가장 큰 버블이에요.
상대적 수치로서는 레일이 버블도 아직 못 쫓아왔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충격 여파는 매우 클 것이기 때문에 저는 법을 터지면 모두가 피해자 될 거라고 보겠습니다. 여기에서 출구는 사실 크게 보이지 않아요. 출구는 그 겨울을 견딜 수 있는 사람만이 출구를 볼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버블이 터질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팔란티어를 사야 할까? 또 산다면 어떤 전략이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우선 저는 단타 매매하시는 분들은 존경해요. 단타 매매는 틀린 거라고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
4989, 4989를 되게 빠른 속도로 하시 그거는 엄청난 학습량이 필요하다고 저 생각이 들어요. 정보량, 판단력, 타이밍 이거 정말 큰 기술이고 저는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단타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럴 시간도 없고 그러한 능력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시는 분들 중에서 나는 그럴 시간 공부할 시간이 풍부하게 있다. 그럴 판단력이 있다라면 단타 매매를 하셔야죠. 그것이 아닌 사람은 다 저는 장기 투자로 가야 된다고 봐요. 장기 투자의 방법은 전 유일한 하나밖에 없는게 DCA밖에밖에 없다라고 해요.
DCA는 여러분 달라코스트 에버리지라는 단어죠. 즉 이번 달도 100만 원, 다음 달도 100만 원, 그다음 달도 100만 원. 조종이면은 150만 원. 어, 주가가 너무 올라간 거 같으면 50만 원, 또 조종이면은 150만 원, 올라간 거 같으면 50만 원, 비싸다고 생각하면 50만 원. 하지만 1년 평균 매달 100만 원을 투자한다. 매달 평균 300만 원을 투자한다. 매달 평균 400만 원을 투자한다. 이게 DCA 방법이죠. DCA 방법을 이길 방법은 전 없다라고 봐요. 장투에서는. 단탄하시는 분들은 다르게 가셔야 되고요. DCA라고 해서 어 일정액을 한다고 해서 매달 300만 원 하시라는 얘기가 아니라 어떨 때는 400만 원, 500만 원, 어떨 때는 100만 원.
근데 매달 해서 1년 평균이 동일해야 됩니다. 꾸준하게 계속 상승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주식 투자하는 것이 타이밍을 안 봐도 되고 여러분 스트레스 안 봐도 되고 미국 주식 투자하려면 밤새 깨어 있어야 되잖아요. 그 어떻게 해요? 어, 가끔은 그래도 뭐 뭐 어떤 날 보면은 어떤 주가는 어, 무진장 올라가 있길래 아, 내일 아침 많이 올라가 있겠지 해서 아침에 일어나 보면은 다시 원위치 뭐 이런 적들 많잖아요. 그러면 그 시점을 또 봐야 되는데 그 안에서 또 5% 대에서 또 그걸 봐야 되고 그걸 하실 수 있는 분들은 하시는 거고요.
못 하시는 분들은 따라가려고 하지 말고 DCA 방법을 저는 강력하게 추천하고 테슬라도 마찬가지지만 팔란티어도 DCA로서는 지금도 들어가도 전 된다고 봅니다. 방법론이 근데 단타가 아니라 DCA로 한다라면 지금도 들어가 되는 것이 전는 앞으로 5년 안에 팔란티어 주가는 5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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