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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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출연자들은 단기 테마·주도주 매매의 절제와 생존을 강조했을 뿐, 대상 자산(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나스닥 등)에 대한 1~3개월 방향 예측은 명시하지 않았다. 주제 1 - 출연자 개인사: 만쥬는 학생회장 이후 취업 대신 주식을 택해 휴학 후 몰래 매매를 시작했고, 아버지의 반대 속에 700만 원으로 시작해 수익을 냈다고 회상했다. 주제 2 - 매매 원칙: 손실을 감당할 수 있도록 베팅을 절제하고 '생존 우선'을 강조했다. 테마가 나오면 집중 매매하고, 소강상태에서는 공부하며 기회를 기다리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주제 3 - 시장 상황과 전업 운영: 2012년 6개월간 시장이 나빠 매매를 쉬었던 경험을 언급했고, 전업 19년 차 선배는 생활비 확보와 낮은 비중 매매로 감각을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주제 4 - 테마 매매 사례: 대선 테마(이재명 관련주)에서 시초가 배팅과 대장주·2등주 흐름을 이용해 수익을 낸 사례, 그리고 아쉽게 놓친 매매 사례를 복기했다. 종목명으로 동신건설, 오리엔트 전공 등이 언급됐다. 방향 예측이 아닌 과거 복기이다. 주제 5 - 결론: 운과 타이밍이 크게 작용하므로 큰 손실 없이 계속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됐다.
다듬은 글
알 수 있어 진짜 너는 내가 보기에는 그런 절제하고 그런게 방어력이 되기 때문에 결국은 이게 생존이 우선이야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경학이 너는 주식을 왜 시작하게 된 거야 저는 이제 처음에 제가 학생 회장을 했었거든요. 만주는 똑같네 아 만주 님도 만주도 내가 알기로 학생 회장인 걸로는데 아 그래요. 그래서 학생 회장하고 그거 끝나니까 아 뭘 해야 되지 갑자기 이런 생각 확 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당시에 저희 과가 그래도 취업이 좀 잘 되는 과여 가지고 그래서 취업을 해야 될까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취업이 안 될 거 같은 거예요.
하더라도 아 제가 못 견딜 것 같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했죠. 다른 일을 뭘 할까 제 아버지 몰래 알아보고 휴학을 한번 했어요. 그제 계속 알아보면서 이제 주식을 몰래 시작하게 됐죠이 길로 이제 정했다 하고 아버지한테 편지를 쓰고 집을 나갔다가 들어왔어요. 아 집을 나갔다 들어왔어 예 아버지 딱 보고 딱 생각을 하실 수 있게 시간을 드린 다음에 딱 들어왔는데 아버지가 얼굴이 시뻘개져 가지고 편지를 딱 이렇게 들고 있는 거예요. 이로 앉아 보래요. 갑자기 엄청 뭐라 하시는 거 아 쌍욕도 하시고 근데 뭐 이해는 가요 아버지가 새가 빠지게 이래가지고 대학 다 보내놓고 이랬는데 갑자기 그걸 포기한다니까 무슨 까였는데 기계공학과 어 그래서 저도 이해는 갔는데 그래도 저는 이제 제 인생이 거기서 머무를 수가 없어 가지고 저랑 안 맞더라고요 그냥과 자체가 그래가지고 이제 거기서부터 몰래몰래 시작했죠.
그래도 이제 아버지가 컴퓨터도 사 주시고 어 그때 당시에는 이제 좀 화가 나셔서 그 했지만은 그때 컴퓨터가 엄청 후졌어 진짜 차트 누르면은 2초 뒤에 바뀌어요. 이게음 그 정도로 안 좋았던 거라 가지고 그래서 그때 컴퓨터 바꿔 주시고 그때부터 이제 제가 일해 가지고 돈 벌어 가지고 이제 계속 연습하고 이제 그때 모아놓은 돈으로 700만 원으로 탁 넣었죠. 왜냐면 이게 진짜 기회다 싶어 가지고 700만 원 넣고 그때부터 이제 올라오게 된 거죠. 그럼 지금은 아버지가 어 너무 좋아하시죠. 용돈 좀 많이 들여 인마 용돈 생신 때마다 드리긴 합니다.
아 근데 아직까지는 막 평상시에도 드릴 정도는 아니라서 더 벌고 이제 하면은 그때 좀 챙겨 드려야죠. 동주는 뭐 경하기 테 궁금한 거 있냐 처음에 그렇게 주식을 할 때 집에서 이제 매매를 했던 거야 왜냐면은 들어보니까 이제 취업할 나이가 되고 유해 기간을 두고 도전을 한 건지 내가 1년 안에 안 되면은 취업을 하겠습니다. 라던가 그런 거를 부모님과 약속을 하고 시작을 한 건지 약속은 하지 않았는데 제 기준에서 이제 휴학을 1년 했었거든요. 4학년 이제 2학기 남기고 이제 휴학을 했는데 여기서 안 되면은 그냥 취업도 알아보자 했는데 그때 그 안 됐어도 그냥 그래도 취업은 너무 아닌 거 같아 가지고 저는 이제 뒤가 없다 생각한 거죠.
그래서 아 욕망이 나의 삶은이 월급 100백만 원에 머물렀니까 아니 아니 나쁘게 말하는게 아니라 나는 더 큰 이상이 있으니까 더 벌 것이다 큰 돈을 벌고 싶기도 하고 이제 내가 주식으로 정했고 이때까지 했으면은 뒤가 없다 이거 무조건 성공시켜야 된다 이래 가지고 이제 계속 한 거죠. 안 돼도 계속 희망 가지면서 했고 근데 그게 가능했던게 진짜 나이가 어렵고 가진게 없었기 때문에 저는 그게 가능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에 제가 어느 정도 이게 자산이 있고 나이가든 상태에서 이런 도전을 하기에 아 저 결혼하면 못해 인마 그러니까요. 너 재수 씨가 주식하는 거 좋아해 주식을 어느 정도 성공시켜 놓은 상태에서 이제 만났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별 근데 또 그쪽 부모님은 또 다르게 볼 수도 있어 처음에 어머님이 되게 아무래도 불안하잖아요.
이게 정적이지 않으니까 수입이 예 그 좀 하셨는데 제가 그거를 말씀을 잘 드렸죠. 계좌도 보여드리면서 이렇게 하고 있고 뭐 이렇게 할 예정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지금은 반찬도 챙겨 주시고 뭐 제가 초코파이 진짜 좋았거든요. 초코파이 초코파이 초코파이 좋아하게 생각다 아 진짜 좋아합니다. 저 준비된 자생 초코파이 박스가 또 빨간색이 아 아 그래서 또 좋아하는 건가 해가지고 이거 이런 사람이 돈을 벌 수 있구나 그 그러고 보니까 그렇네게 기정 빨간색 야 원래 그러면은 저기 여자친구한테 그 여자친구 부모이 반찬도 해 주신다며네 어 영상 편지 한번 해 부모님 반찬이 예전만 하지 않네요.
아거 무한 도전에서 나온 건데 한번 해봤습니다. 개그코드가 좋다 너무 맛있어요. 근데 진짜 너무 맛있고 저는 항상 닭 가슴 살하고 밥만 이렇게 먹었기 때문에 매매하면서 밥 먹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간편한 거만 먹고 이랬는데 아 또 반찬 챙겨 주시면 너무 잘 먹고네 거요 진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 친구 뭐 할 말 있나 사랑한다 어 그럼 또 이제 아버지가 섭섭할 수 있으니까 이제 아버지한테 아버지 나를 낳아 주시고 아버지 진짜 처음에는 그 부딪침이 많았는데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아버지한테 좀 경상도 사람이다 보니까는 막 그냥 무하지 예 표현을 잘 못 하는데 제 속으로는 감사하다는 생각 많이 하죠.
진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가지고 올업 한번 가보겠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밥 모러 가자 완주 네가 웬일로 새차를 했네 이제 연말인데 어 어제 장 끝나자마자 일어났던 것들을 다 하고 왔죠. 집 있냐 집은 없어 지금 열심히 벌어서 집 먼저 사고 나중에 좀 여유가 있으면 저도 한 차를 뭐 사던지 뭐 이렇게 할 것 같 여기가 청나 오리 최고 맛집이야 님 얼마나 위인이 어 후보 좀 한번 해주세 진짜 아 저 우리 맛있다요 저희 진짜 다 국내사 포도로 만들고 정말 다 눈사진 걸로 만듭니다. 여기 사장님이랑도 에피소드가 있어 지금 나오질 않는데 남자 사장님 휴식하세요.
먹으러 왔다가 알아보셔 가고 그래서 여기 단골이 된 거야 근데 맛있어 앞에 앞에 주식 하시는 분 있 아이 사인 치워 여기 여기 만주 나랑 이제 사인해주고 성공이 오픈하 모임이기를 여기서 했지 장님워 찍으면 저도 할 수 있게네 네워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 진짜 너는 내가 보기에는 그런 절제하고 그런게 방어력이 되기 때문에 결국은 이게 생존이 우선이야 예를 들어서 장 뭐 오늘 지금또 빠지잖아 난 딱 아침에 하늘 올라가는 거 보고 그냥 아침에 딱 하고 안 했거든 내가 항상 딱 얘기하는게 이제 사람들이 지수 시황을 안 봐 그러면은 원이로 빠지는 거 있는데 그거 같은 거를 막 반등 나오겠지 아까 네가 말한 거처럼 그런 거에서 엄청 날려서 바로 포기해 포기하지 마세요.
왜 포기하 거야 아 저도 솔직히 저도 국장 하기 싫어요. 그래도 주말 특강때 봐요 노래 부르면서 가해 형 강의 들어거 어때 강의력이 어때 제일 처음에 하가 트레이드한 비교하니까 어때 그 비교로 안 하 진짜 그냥 뭐 그 팬만 안 잡았지 팬 대신 마우스를 잡았지 림만 했다니까 아 요거가 요것 들면 이것도 분홍 색깔 선 파란 색깔 선 와 이것도 가는구나이야 이런거 너무 안 좋은 색깔 아닌거 아우 마음에 들어 어 영입하고 싶은데 어 어떻게 보면은 짝꿍 매매는 지엔스 님이랑 모카 님보다 더 잘해 일단 수이지 일단 올 었으니까 잘하셨다 근데 난 넣도 따라갈 수 있다고 모카도 마찬가지 궁 궁금한게데 어떻게 절제를 하셨는지 그냥 간단해 안기 종목이 나온다 그러면 그때는 무조건 풀자 조건 이제 앉아 가지고 매매하고 다른 공부 다 됐고 풀자는 매매하고 다가 그게 없어지고 소강 상태가 되면은 좀 치면서 좀 뭔가 기회는 노이 돼 앉아 있때 다른 공부하고 나오면 좋아하고 현상 쓰다면 주는데 기회만 보는 그렇도 진짜 어나요.
12년에 6월에 이제 시장이 안 좋아지는 걸 느끼고 그냥 매매 6개월 좀 안 하셨어요. 난 그때는 지치기도 했고 그 여기서 내가 아 수익 절대 못 내겠다이 싶어 가지고도 많이 싫 이게 되게 큰 차예요. 저도 사실 그때 수익금을 막 줄였지만 매매는 했거든요. 근데 6주일 동안 시 시장이 좋아지길 기다리면서 매매를 아예 안 하셨다는 거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이제 궁금한게 제가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게 그런 시장에서도 좀 공부를 계속하고 끝 안 놓고 있어야 기회가 나왔을 때 확 될 수 있는 거란 말이죠.
근데 저 같은 경우는 그런 장 아직 쉬어버렸다 이게 아까도 제가 방패와 거물 얘기를 했는데 너무 쉬다 보니까 이게 와도 처음에 배팅 눈치를 보다가 이제 좀 하는 타일 근데 계속 그 매매를 하고 감히 살아 있으면은 이제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거 거기서 저는 너무 이제 고민이 했 이게 쉬워야 맞는 건지 아니면 계속 조금에 손실을 보더라도 계속 이제 해야 되거 맞는 그럼 내가 얘기해줄게 내가 전업 19년 차로 넘어갔는데 전업이나 해야 돼 생활비가 나가는 거 대신 투자하 그면 낮춰야 돼 네가 평소에 얼마야 평상시에 많이 때리면 이제 8천에서이 평균적으로 그러면은 이제 예를 들어서 그때가 아마 우크라이나 전쟁 나서 거래되는 없고 힘들었을 거 예를 들어서 한 5분의 1로 1리 정도 년 그렇게 해서 그을 해야 돼 그렇게 해서 예를 들어서 월 뭐 3 400이라 생활비를 더해야 맞아 난 해야 된다고 안 하면 안 돼 전이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있는 돈에서이 자산을 쓰는 것도 안 돼 그 하면서 감을 잃지 않아야 돼 대신 장이 안 되니까 투자가 낮춰 나 요즘에 비중 낮춰서 짤짤이 치 그래도 우 실장 을 지켜보고 매매를 해야지 그래야지 네가 나중에 이런 하락장의 경험이 되면서 감각을 안 맞아요.
맞아 여태까지 그렇게 하는데 내폰 들으면서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고 좀 느꼈어요. 왜냐면 반사는도 그렇고 만지는도 그렇고 저번에 훨씬 잘하시는 분들도 이렇게 내일 이제 시장을 경험하는 사람이 내가 뭐라고 쉬고 이어나 이러면서 아 이제 앞으로는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하면서 예 약속도 아예 안 잡고 이제서 그냥 열심히 하려고 기 어 그 시장이 있어야 돼 그 말씀 생활비로 방 아 당연하지 얼마 서너 한다면 그 한 선진적으로이 이래 저게 쓰네 구면 그런 물욕은 많이 없어 가지고 제 초기 모습이랑 되게 비슷하더라고요 그 너 학생회장 했지 예 나 기억한다 맥도날드 알바도 하셨 수 없고 와 진짜이 그리고 돈 많이 벌었을 때 명품 같은 것보다 이제 먹는 것에만 돈 많이 쓰고 맞아요.
사 좋아 한번 사봤는데 아우 저 아 안 그래 내 그래도 또 나이 먹고 네가 이제 한 또 나이가 어느도 먹고 자산이 많이 올라가면 자기 자신한테 명품 선로를 해볼게 아 그게 여유가 있으면 여유가 더 있으면 지금은 돈이 없으니까 네가 뭐 예를 들어서 진짜로 워업 트레이더가 됐다 그럼 뭐 어머니 뭐 제수씨 뭐 강이 산을 때 하나 사 줄 수도 있고 아버지 차도 하나 빠질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거야 그리 하고 싶습니다. 진짜 네가 돈이 지금 없어 맞아 더 벌어 지금 제 학가리 하기도 바뀌는 때라 왜냐면 누가 보면 5억이면 아 돈 많이 패다 이러지만 그 편하기을 때는도 타고 아 그지 차도 일찍으로 그건 잘했 잘하 그래가지고 나중에 그 차도 네가 안전자 하게 수 있는 거야 안까 상각이 되더라고 팔아버리면 멸천도 나오니까 어날 수 있 어 계속 이제 뿌려 놔야 돼 씨앗을 그러니까 지금은 제일 하고 싶은 도가 집 하고 싶은 냄새 좋다 먹자 그럼 밀지네 요런 식으로 다 쓰 좀 이제 크게 가거나 다음에 나왔을 때 좀 해봐야겠다 싶은 거는 요런 거 니고 쪽 종가 배팅 레프콘 보니까는 주말에 이제 뉴스가 뜰 걸 예상해서 하시는 매매 있더라고요 그거 좀 공부하고 있는데 이제 그런 거 이제 싹 이런 식으로 이제다 정리해 놓고 확실히 금요일 날 기대감이 있는 종목들이 주말 이슈가 있어서 월요일 날 개비 잘다 네 그래 그거 한번 좀 봐보려고 계속 하고 있고 이거는 지금 비공개적으로 올리는 거죠네 그냥 제 컴퓨터에만 있는데 거네 어디 올리는게 아니라 예를 들면 요런 것도 뭐 광기 종목이 아무 악제 없이 하락했을 때 요런 거 유형 다 정리해 놓고 다음에 나오면 이제 할 수 있게 낙조도 좋아해 예 런 관기 종목에서는 무조 합니다.
근데 요즘 한 뭐 할게 없어 가지고 아마 뭐 너는 내가 보기엔 대선 테마 그때 시소 게임 때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아까 네가 절한 걸 얘기했으니까 이번 달에 잘된 매매 좀 보자 요때 이제 텍으로 이제 1300만 벌었는데 뭐 이재명 관련주 해 갖고 점상에서 해한 거 아니야네 이때 텍이 시가가 적당히 뜨는 거예요. 다른 거는 이제 높게 뜨고 막 이렇게 시작을 했던 걸 기억났는데 그래가지고 얘를 이제 배팅을 했죠. 했는데 시가에 이제 한호가 위에 딱 사 놨는데 아 갑자기 그게 밑으로 내려가면서 체결이 안 된 거예요. 그래서 아이 씨 모르겠다 내다 이제 1억만 위로 샀는데 2억까지 살 생각이었거든요.
원래는 1억만 이제 체결되고 아 이거 가겠다 싶어가지고 더 위로 살려했는데 그것도 체결 안 되고 가가지고 가가 이제 여기서 쭉 올라갔는데 동신 건설이 그때 갭이 높게 뜨고 조금 빠지는 거예요. 바로 못 가고 아 근데 제일 대장은 이제 오리트 전공이었던 거죠. 오리트 전공이 상 잔량을 엄청 채우네 아 그냥 가만 있으면 가겠지 했는데 갑자기 이게 쭉 빠지는 거예요. 이때 그 한 400 500 정도 수익 났었는데 그거 수익 실 안 하고 있다가 그래 갖고 조금만 팔고 저 지켜보자 이건 아직 안 죽었다 오랜 전공 묶어 놨고 동신 건설만 조금 올라와 가겠다 싶어가지고 동신 건설이 그때 이제 빠졌다가 이제 슬 가는 거예요.
그때 그래가 여기서 이때 한 1억 8천원까지 한번 실어 봤었어요. 그래가지고 요때 한번 먹고 근데 저 또 부족한게 저는 요까지만 딱 먹을 수 있는 거죠요 구간까지만 여기서 흔들면 제가 못 견디더라도 여기 위에서 좀 팔고 여기 조정 줄 때 다시 사가지고 어느 정도 좀 먹긴 했는데 런게 조 부 거 근데 어차피 손절은 네가 잘하잖아 손절은 제가 진짜 기가 막 저 구간에서 나도 오늘 아까 봐봐라 ictk 내가 계속 샀잖아 저런 구간 한 2 3% 이렇게 왔다 갔다 하잖아 그러면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뻑 튀기는게 있어 엄청 먹는 거야 그럼 여기서 예를 들어서 되게 조끔씩 진짜 뭐 10만 원 10만 원 그냥 요렇게 조금 조금씩 사면은 시간 좀 잘가 그럼 그 좀 잔 파동을 던딜 수 있다는 거지 근데 대신 이렇게 샀는데 아 예를 들어서 내려가면 손절해야지 그 난 아까 손절을 했잖아 이해가 왜냐면 저런 몇 분 구간이 대기 한가 맞아요.
당연히 올라가면 본능적으로 우 또 던지 아아 트레이더가 그런 꿀팁 하나 맞 진제 아쉬웠던게 이날 900억 벌었는데 이날 너무 아쉬운게이 시초가에 공격을 못했어요. 그러니까 오렌지 전공 빼고는 다 개발 예 근데 이게 아 기회인거 머릿속 아래면서 아 근데 왜 개 팔아 가지 이렇게 이슈가 강한데 이런 생각하다 보니까는 늦어버린 가죠. 그래서 저는 이때 당시에 얘가 갭하락 하니까 얘도 갭이 별로 안 떴어요. 대장 오리엔트 전공이 갭이 별로 안 떠 가지고 아 그러면 윤석열 정책 관련주가 조금 시초가 배팅 할 만하지 않나지 그 조금 샀었거든요.
그거 보고 있다 보니까 이게 갑자기 확 가버렸네요. 그래서 여기서 놓치고 그래 오케이 힘 알았으니까 그래도 얘는 어느 정도는 이제 반등이 나오겠다 눌림을 줘도 그것만 기다렸죠. 그때 여기서 사 가지고 좀 이렇게 수익 내고 그래서 그때는 좀 아쉬웠죠요 앞에 거 먹은게 근데 요런 식으로 매매합니다. 광기 테마가 이제 나오면은 이제 그 대장을 보고 정도 위치를 보고 이제 사는 죠.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는 대장이 완전 올라가 있는데 이등이 횡보하고 있는 거죠. 요거는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요때 좋아하는데 요즘은 짝꿍 너무 많이 하셔 가지고 이게 많이 없어요.
옛날에는 이제 찾아 보면은 이게 횡보하는 종목이 많아 가지고 여기 탁 배팅을 해서 슈팅을 먹을는데 와 요즘은 다 같이 이렇게 가버리니까 확실 좀 어렵긴 하더라고요 그 근데 매매가 이거하고 시소 보면은 이제 뭐 예를 들면 이재명 주가 떨어지면 김동현 주 하고 런 걸로 수익 내고 그렇게 합니다. 기소도 그렇게 했잖아 이번에네 네네 관점 이해해 이거네 이해합니다. 너도 매매일지 봤는데 이렇게 매매했던 걸 나가 기억하거든 모카도 마찬가지고 작고 매끼 토론 좀 해 봐 이따 하어 개 파아 했을때 다 했었을 했었을 걸요 부럽다 와 이때 먹었으면 진짜 크게 먹 이때가 너무 아쉬웠다 저 이때 아마 첫 테마여서 종가 배팅 겸으로 해서 완전 후발 주들 가지고 넘어왔다가 이날이 브스네 파락 크게 맞아서 엄청 날리 시작했을 거예요.
근데 뭐 결국 2등 3등 4등 다 자리를 많이 줘가지고 결국 이제 플러스로 잘 돌리긴 했는데 이때 저도 되게 많이 아쉬웠어요. 아예 그냥 무포 왔으면 아 그 얼마나 더 벌었을까 그래도 또 복구한게 어디냐 아침에 한 1500 2천 날리지 않았나 3,000원씩 있어요. 3천이 와 3천 복고 한게 어디냐 아 3천 시작하면은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데 멘탈 좋아 예 이게 너무 부러워요 손금에 대해서 어느 정도 타격은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이제 할 수 있는 그게 너무 저는 어느 정도 들어서 한 400 500 손실나면 안 하거든요. 그게 그게 좋은 거야 아 그게 좋은 거야 그건 칭찬이야 난 안 했어 아무것도 안 하면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3천도 안 날리고 3천 복고를 해도 난 그냥 1 2백 먹으면 돼이 계속 딜레 한 거죠.
아 이걸 이걸 배워서 해야 되는데 아 또 이런게 한전데 그렇게 깊숙히 들어가지 그냥 운 때랑 타이밍이 예를 들어서 만주가 그날 무포 갔으면 3 4천을 먹을 수 있는 거야 맞잖아 근데 당연히 먹으려고 정배를 했는데 정치 테 마자 같은 건 변동성이 어마어마 하잖아 그냥 그런 거 되게 아쉬워할 필요 없어 또 다음에 기회 있으면 또 하면 되는 거고 없으면 또 안 하면 되는 거고 왜냐하면은 길게 볼 거 아니야 어차피 계속 전업 트레이드 할 거기 때문에 결국은 운 때랑 타이밍이 맞으면 또 많이 번 날이 와 그런 기회가 온다고 그냥 계속 그냥 하면 될 거 같아 예를 들어서 여기도 뭐 잘 볼 때 아침에 뭐 4 5천 벌 때도 있어 운 때랑 타이밍이 잘 맞는 거지 반대로 지금 아까 3천 날린 것도 날리고 또 복구는 했지만 운 대랑 타이밍이 안 막는 거지 너가 지금처럼 맨날 복귀하고 주도주 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은 충분히 뭐 더 큰 상장할 거 같아 근데 이게 관기 테마 없을 때이 매매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짤짤이 쳐야지 주도주를 그게 안 할 수는 없어 디스도 요즘 주도주 매매 좀 연습하고 있어 소이고 되게 잘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이제 올라오면서 계속 이것만 하고 나머지는 그냥 아예 배제를 했을 왜냐면 그거 하면 또 이러니까 배제를 하고 이것만으로 올라왔는데 아 지금 이제 생각을 해 보니까 그런 하면 안 되고 그때도 이제 전이니까 무조건 이제 벌어야 입장이요 그러다 보니까는 이제 요런게 없을 때도 해야 된다 싶어가지고 요즘은 또 저도 주도 주에서 이제 해보려 하고 그을때 길게 보려면 또 짝꿍 매의 장세가 없을 때도 있어네 자 아무튼 우리 경기가 그 멋진 모습 년에 보는 거 기대하고 여기서 금 마무리를 하죠네 사람들이 많이 예 그렇네요. 경 월성 가지야 아 좋습니다. 좋습니다. 심플하게 가자 자 하나 둘 셋 경화기 워업 탈성 가지야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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