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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가가 나오니까 참 가슴 설레는 시장 분위기를 쭉 누리고는 있는데 놓치고 있는 건 없을까요? 시장 돋보기를 통해서 좀 깊이 있게 그 안에서 좀 통찰력을 발휘해 보겠습니다.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와이즈 경제 연구 차영주 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시장이 너무 강하니까 어 조금 중심 잡기가 더 어려운 거 같아요. 연일 고점을 경신하고 있는데 지금 놓치면 안 된 핵심 포인트는 뭐라고 보세요? 어, 시장이 그 마인드를 빨리 바꾸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시장은 이미 상승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7월 중순서부터 8월까지 시장에 전체적으로 조정을 받다 보니까 9월 달에 또 9월 처만 하더라도 뭐 일부 뭐 리포트라든지 이런 데서 보면 9월은 종목 장세가 될 것이다. 어, 9월엔 어, 그 종 지수가 역시 조정을 받을 것이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었던 상황이죠. 제가 지난주에도 출연해서 말씀드렸는데 9월 2일부터 시장은 바뀌었습니다. 9월 2일부터는 60일 이동 평균. 제가 이제 목소리 좀 힘이 들어가도 되는게 이제 확연이 이렇게 확인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9월 2일부터 지수 이동 그 60일 이동 평균선을 지지한 이후에 외국인들이 물밑듯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부분들을 우리는 여러분들이 인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라면 여기에 또 금리나 기대감들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장의 분위기가 확연히 바뀌었다라는 것들이죠. 이을 잘 캐치를 해야만지 지금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어 어느덧 이렇게 많이 올랐어. 특히 이제 뭐 SK 같은 경우 30 32만 원 뚫르니까 얼마 전까지면 30만 원 이하였는데 야 이거 너무 거품하냐? 이렇게 두려움을 많이 느끼시고 어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그거를 어 마인드 전환을 해야만 이런 것들을 따라갈 수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거든요. 그리고 이제 어제 같은 경우 이제 대통령의 백일 어 기자 회견에서 증시를 당기겠다라는 의지가 확인됐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대주지 양도세 50억에 대한 얘기가 대통령 이제 그 입을 통해서 나오기를 이제 기대를 하고 있어서 실망감을 좀 느끼신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어찌 됐든 그 50억이 됐던 10억이 됐던 그 50억이 갖고 있는 의미는 오버행 이슈가 아니라 지수를 5,000포인트까지 보내겠다라는 의지에 저는 어 발로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거든요.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어제 확인됐다라는 면에 있어서 어 상당히 좀 고무적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여기에 외국인들이 연일화하고 있다라는 것도 상당히 고무적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던 얘기를 똑같이 반복드립니다. 뭐냐면음 우리가 이제 1차 상승 상반기를 1차 상승기라고 놓고 보고 어 8월까지가 조정이다라고 보고 2차 상승기는 무엇이 올라간다라고 말씀드렸죠? 조방원 전이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어 지난 그 꾸준히 말씀드려왔던 부분들 이것은 우리 그 뭐 MTN에서도 다뤘죠. IM 증권에서 나온 리포트를 6월 달에 다룬 것도 저도 화면을 통해서 봤는데 어 그때 당시에 1차 상승 이후에 2차 상승기에는 상 그 1차 상승 때 주도주가 올라간다라는 리포트가 정확히 맞저 떨어졌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따라서 조방 원전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라는 것은 강세장이다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이야기해 주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따라서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음 뭐 하루 이틀 뭐 상관은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어느 정도까지는 시 시장의 흐름이 어 저는 이제 추석 연휴가 있으니까 이제 좀 뭐 주춤할 거 아니야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렇게 얘기한다라는 자체가 시장을 좀 두렵게 느끼시는 어 저런 현상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직까지 시장은 조정을 어 바라고 조정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어 강한 시장에 어 반하지 마라라는 의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이 자체를 놓고 이제 레벨업되고 있는이 흐름을 즐기라는 말씀으로 들리는데요. 그러면 지금 말씀 중에이 이재명 대통령 100일 취임을 맞이한 기자 간담에서 나온 힌트를 한 번 더 체크합니다. 셀온으로 이제 허문은 종료가 됐고 헌문 랠리 종료되면 그다음은 뭘 봐야 되느냐에 대한 리포트들이 오늘 많이 쏟아지더라고요. 차소장님의 의견 궁금합니다.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 이게 이제이 대통령의 의지이잖아요. 근데 증권조나 지주사는 오늘 좀 쉬어요. 그럼 당분간 정책 모멘텀 갖고 있는 종목들 쉬는 거 아닌가 싶은데 그다음은 뭘 봐요?
어, 오늘 쉰다. 그래서 저는 끝났다라고 보여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일단 우리가 그 정책 모멘텀이다라든지 기대감을 올라갈 때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어, 그런 폭들이 오늘 어, 나오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만약에 이게 정말 세로 뉴스였다라면 오늘이 정도 약보합 정도로 보이지 않겠죠? 오늘 정말 5, 6%씩 쏟아져야 되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투자들 중에 일부는 어 좀 세으로 받아들이신 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여전히 어 나는이 기회에 매수를 해야지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거든요.
저는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전자보다는 후자가이기는 시장이다라고 언급을 좀 드리고 싶어요. 어 그리고 이제 신재생과 관련된 부분들을 우리가 좀 보셔야 되겠죠. 어 이재명 정부의 어떤 대통령이 취임하기 이전에 공약 사항은 원전에 관련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만 지금 현실적인 부분들 이재현 대통령의 임기 기간 동안 원전을 우리가 한다라는 부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웨스팅하우스와의 문제들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신재생 쪽으로 어제 방향을 좀 틀으신 면도 있죠. 어 수소전지라든지 태양광 풍력에 대한 부분들 2, 3년 내에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셨다라는 것을 보면 이거는 즉흥적으로 나온 얘기는 아닐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신중한 검토 뒤에 나온 얘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된다. 어 그러면 신재생을 이렇게 빠르게 하게 되면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도 보긴 보셔야 되겠죠. 하지만 지금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이 52주g주 신고가를 달리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이제 시세를 뿜어내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다 필요하다라는 부분.음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또 이제 어제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그 남북관에 있어서 가스관 연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조금 움직이고 있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뭐 다양한 정책주들이 나오니까 이것에 대한 연속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 깊게 보기는 어렵긴 하겠습니다만 여전히 어 관심권에 놓고 우리가 지켜봐야 될 섹터임에는 분명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 향후 이제 남북간의 어떤 액션이 한번 나온다라면 관련주들이 한번 폭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포트폴리오 중에 한 5% 정도 그러니까 많은 것을 실기는 어렵긴 하겠습니다만 남북 관련주들을 한번 실어 놨다가 어 이건 완전히 5%라는 것은 약간의 모험성도 있는 거예요. 어, 그런 어떤 긍정적인 뉴스, 남북간의 개선 움직임 더군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많은 분들이 얘기하고 있는 걸 노리는게 뭐죠?
노별 평화상이죠. 어 그러면 어 김정은 위원장과의 어떤 관계 개선이 필요하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어 한번 어 뭐 그 우리가 배팅을 해 볼 정도로 어 관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금융 주지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우리가 3차 상법 계정을 이제 앞두고 있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밸류 프로그램과 관련된 내용들이 분명 어 들어갈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그 지주사들을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여전히 보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어 우리가 이제 대주지주 양도세 문제가 해결되고 나서 어 이게 세법 개정이죠.
그다음에 배당과 관련된 세법 계정 그다음에 이제 상법과 관련된 3차 계정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게 된다라면 결국 그 수혜를 공통 분모로 보울 수 있는 것은 어디다? 음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정생 모멘텀 관련 보유 종목들 계속 지켜볼 필요 있습니다. 받쳐주는 수급에 주목하자. 아까 조방원전의 힘을 계속 확인하고 있는 시장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조방원은 다 쉬요. 그런데 전력이 되살아나면서 다시 역사적 신고가를 쓰고 있는 HD 현대 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이 눈에 뜁니다. 못 가고 있는 그에 반해서 덜 가고 있는 LS 일렉트릭도 키마출과 뭐 산일전기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전력적 이야기 조금 더 듣는다면 오늘 조방전 가운데서도 유독 강한대에는 뭐가 기인하고 있다고 보세요?음
막대한 수주 장고겠죠? 근데 시장은 역시 정확한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어제 말씀하신 것처럼 효성준공업하고 그 HD 현대 일렉이 올라가는데 LS이 못 올라가는 건 수지장고가 상대적으로 낮거든요. 어 효성은 한 10조 정도 어 그다음에 HD 현대는 한 9조 정도. 요게 어 지지난주 신문에 나온 겁니다. LS는 어 몇 주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은 정확하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지금 이제 나머지들 이제 조방 아, 그니까 이제 조선 방사이 쉬고 있는데 요거에 대한 의견까지 덧붙이면이 쉴 때 저는 여전히 지금은 강한 거다.
여전히 보유자의 영향에다 두려워하실 필요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전력 기기가 나서기 시작한 것이 52주 신고가의 영역으로 현재 지금 나서기 시작했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전 여전히 관심 있게 보실 필요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2격을 벌리고 있기 때문에 어 급격하게 추격 매수가 좀 부담스러워질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저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여전히 분할 매수 관점에서 아니 1조 6천억 매출에 10조 장고가 있으면 이거는 뭐 어마어마한 퍼포먼스가 보일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돋보기로 포착한 지금도 분할 매수할 종목 어딘가요?
어, 현대 일렉트릭입니다. 현대 일렉트릭 뭐 좀 공격적으로 저는 어, 들어갈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어, 수주장고가 한 9조 정도 있는 상태이고요. 52주 신고가에 이제 상승 트렌드를 지금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많은 기업들이 52주 신고가를 지금 갱신해 가고 있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어, 그래도 좀 두려움을 좀 느끼죠. 그런데 우리가 주봉으로 놓고 본다라면 52주 신고가를 갱신하기 이전에 약 두 세 달 정도 쉬었습니다. 그러면서 힘을 충분히 모았었기 때문에 만약에 급격하게 지금 한 뭐 한 달 내내 52주 신고가다라면 추천드릴 수가 없겠죠.
52주 신고가 갱신한지 이번 주입니다. 얼마 안 됐습니다. 아 따라서 저는 어 공격적인 추격 매수가 가능한 구간에 있다. 물론 로스컷은 분명 걸어야 된다라는 측면이 있습니다만 어 여전히 추세는 살아 있다. 목표가 65만 원까지도 상당히 공격적으로 좀 말씀드리겠고요. 손절 라인은 55만 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5만 원까지 공격적으로 바도될 이유가 있다. HD 현대 엘렉트릭 오늘의 포착주였습니다. 지난주 포착주 AS 안 받아볼 수가 없어요. 이번 주의 주인공 역사적 고점을 쓰는 하이닉스입니다. 차소장님 하면 하이닉스 진짜 이렇게 인정해 주신 또 윈민스 님의 채팅창 의견에 저도 공감을 하게 됩니다.
5월에 주셨을 때 20만 원에서 30만 원 타점 딱 잡아 주셨고요. 이번 주에도 27만 원에서 31만5,000원 주셨는데 딱 도달하는 모습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챙길까요? 아니면 TP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주시겠어요? 지금은 챙길 때보다는 오히려 TP를 좀 올려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 35만 원대 벽은 있어요. 벽을 좀 존재하긴 하겠습니다만 어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도 30만 원대 초반으로 제가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일단은 지금은 어 TP를 정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35만 원의 상황에서 과연 어떤 부딪히느냐에 따라서 어 제가 MTN에서 가장 먼저 말씀드리겠다라고 약속을 좀 드리고요.
일단 지금 35만 원까지는 충분히 누르면 열려 있다. 35만 원에서 만약에 월요일 날, 화요일 날 35만 원 도달했다. 그럼 단기 매도. 그렇지 않고 서서히 간다라면 중기 보유로 바꾸겠습니다. 아, 중요한 타점에서 듣는 매도 전략까지 잘 챙겨 주세요. 함께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연구 소장과 함께했고요. 같이 물러가겠습니다. 이번 주도 잘 마무리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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