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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발표...AI 버블론 완전히 날렸습니다 / 차영주 소장 1부

투자의 공식 · 2026-08-29 · 유튜브 시청 51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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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거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잠재우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또 했다라고 봐요.에 이제 7월 달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미국에서 이제 레오폴드 사태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이례적으로 이제 그런 것들이 됐는데 주신 분 잘하셨어요. V자 반등이다라고 많은 분들이 기대하실 텐데. 네. 네. 투자 공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진행의 한혜정입니다. 갈듯 말듯 아쉬운 우리 시장 좀 어떻게 전략을 세워 보면 좋을지 차영주 소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어, 이번 주에 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잘 나올 것이라고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이번 실적 좀 어떻게 보시나요? 어, 뭐 여러분들 다 아시긴 하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실적이 긍정적으로 잘 나왔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예상치보다 지금은 이제 예상치보다 잘 나와야 되는데 이게 지금 계속해서 어 분기가 지속될수록 실적이 더 늘어나고 있는 현상이 어 보여지고 있는 거죠. 근데 이번에 좀 우리가 M비디아 실적 이전에 좀 다른 모습을 보였다라면 주가는 7일 연속 빠지다가 M비디 실적 발표됐을 때 이틀 연속 상승한 녹화 기준으로 그런 모습들이 확인이 됐죠.

그러면서 선반영이 안 됐었던 부분들이 반영되고 있는 거죠. 미디아 실적에서 뭐 실적이 잘 나오고 앞으로 뭐 우리가 데이터 센터라든지 클라우드 서비스라든지 이런 쪽에서 대한 가이드라인도 긍정적으로 나왔다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이제 약간 아쉬운 건 있어요. 약간 아쉬운 건 있는데 그게 이제 어 여러분들 기사에서 보셨겠습니다만 매출 채권 회전율이 40일에서 60일로 늘어나면서 소위 이제 운전 자본 그러니까 이제 매출 채권이라는 것은 우리가 물건을 아품하고 어 채권을 받았다가 나중에 그것 현금으로 회수되는 기간인데 그게 이제 40일에서 60일이 걸리다 보니까 현금 회수에 약간 시간이 좀 걸린다라는 거 그다음에 제고가 좀 많이 쌓여 있다라는 거 이런 것들이 약간 조금 뭐 이것이 이제 지속이 되면 M비디아한테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이제 그동안에 거품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또 잠재우는 면에 있어서는 그러니까 뉴욕을 제외하고 나면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거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잠재우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또 했다라고 봐요. 우리가 이제 엔비디아 실적으로 이제 종지부를 찍을 수가 있는데 이게 이제 우리가 7월만 하더라도 전반적으로 봤을 때 어 AI 쪽에 거품론, 버블론 이런 것들이 좀 있었던 거 사실 아니겠습니까? 주가가 움직이다 보니까 버블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있었던 것들이 사실인데 우리가 샌디스크 실적 잘 나왔죠. 아마존,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다음에 이제 이번에 엔비디아까지 실적이 잘 나옴으로써 그런 얘기는 이제 좀 사그라든 것이 아니겠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이제 파는 쪽 애들인데 얘네들이 앞으로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으로 나타냈고 또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겠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전체적으로 어 이번에 엔비디아 실적 뭐 구체적으로 제가 뭐 몇 % 늘었다 늘었다 이런 거보다는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남으로써 A의 거품론에 대한 어떤 의구심은 조금 어 가셨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연달아서 좀 호실적을 내면서 AI 거품론이 조금 완화된 것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코스피 시장 부위자 반등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걸까요? 어, 많은 [콧방귀] 분들이 이제 그런 것들을 원하는데요.

그게 이제 안타깝게도 몇 가지 또 우리가 고려 사항들이 있습니다. 어, 아쉬운 것은 이제 7,포인트에서 7,500포인트. 이게 이제 유진 투자 증권과 IM 증권에서 분석한 것들이 공교롭게도 맞는 것이 여기 매물대가 있습니다. 개인 매물대. 우리도 이제 돌이켜 보면 5, 포인트 간다라고 할 때 반심 많이 했죠. 어 그러다가 어느 순간 6이면서 7천에서 8천 넘어갈 때 이제 포상들이 극심했죠. 그러다 이제 9천 찍고 거기서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가 빵 터지면서 우리가 이제 변동성이 이제 시작이 됐기 때문에요 매물대를 이제 넘어서야 되는 어 부담이 있는 거죠.

매물대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우리가 처음에 주식이 올라갈 때는 어 올라가는 것만 보고 주식을 샀다가 이제 물리신 분들이 있죠. 에서 보시면 아 이렇게 릴 다. 주가가 이렇게 안 갈 줄 몰랐다. 원금만 오면 팔아야 되겠다라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계십니다. 근데 그 매물들을 먹고 올라가야 되는데 근데 이제 우리가 처음에이 매물대가 생길 때만 하더라도 개인들이 주식을 사면서 어 이것이 매물대가 됐는데 지금은 개인이 주도하는 장이 아니에요. 외국인들이 주도하는 장입니다. 근데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서두를 필요가 없겠죠. 더군나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이제 중동 문제도 아직 안 끝났고 어 미국의 국채 금리도 좀 올라가 있는 상태고 여러 가지 주변에 살펴봐야 될 여건들이 많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지금 들어오고 있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실적이 잘 나오고 AI에 대한 의구심이 사라졌으면 주가는 올라야 되는 거 아니야? 더군다나 삼전직수 우리가 언급은 안 했습니다만 주조하는 정책에 대한 얘기까지 나왔으니까 올라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겠는데 이제는 그런 것들을 이제 좀 내려 놓으셔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사이드카 걸린다라는 것이 굉장히 이례적인 겁니다. 역사에 남을 건데 최근에 이제 7월 달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미국에서 이제 레오폴드 사태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이례적으로 이제 그런 것들이 됐는데 어 지금 뭐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주신 분 잘하셨어요.

V자 반등이다라고 많은 분들이 기대하실 텐데 V자 반등보다는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우리가 이제 속도를 좀 낮추는 어 그런 부분들로 어 좀 받아들이셔야 되지 않을까 빨리 거기에 적응해야 어 조급증을 안 느끼는 거 같아요. 어 그런 것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전 같은 상승장까지는 이제는 기대는 못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월스트리트 전널에서 최근에 한국 증시가 세계에서 가장 미친 증시다라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변동성이 좀 하루에도 등락을 거듭하면서 남아 있는 것 같은 분위기인데 아직도 변동성이 해소되지 않은 좀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근데 이제 우리가 돌이켜 보면 그게 이제 그 말을 한 발언지가 언론사라는 거죠. 언론는 기사를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더군다나 그게 이제 만약에 증권사에서 얘기가 나왔다라면 심각성이죠. 근데 이제 언론사에서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 것은 저도 뭐 유튜브를 하지만 제가 유튜브에서 좀 심한 얘기를 한다. 그래서 그게 증권사 의견하고 차이가 나면 누구 말을 믿어야 될까요? 증권사 말을 믿어야 되는 거죠. 그건 언론 중에 하나는 또 그 나왔던 시점이 벌써 좀 지난 시점입니다. 더군다나 7월 달의 변동성을 보고 얘기한 거기 때문에 지금 그 얘기를 끌고 와서 우리 시장에 있어서 변동성이 있다라고 보는 것은 어 우리가 이제 그 현실을 좀 반영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 거예요.

어, 굉장히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시청자분들이 명심하셔야 되는게 어, 그 누가 얘기했던 뭐 예를 들어서 뭐 지금 이제 우리 월세스티가 얘기했던 블룸버그가 얘기했던 뭐 캐시우드가 얘기를 했던 아니면 뭐 워렌 버핏이 얘기했던 그 출처가 중요한 거 같아요. 실질적으로 투자를 하고 매매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런 얘기들을 어 좀 우리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렇지 않고 언론 플레이를 하려고 하는 모습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분명 선을 긋고 우리가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우리가 이제 언론에 나오는 얘기들을 다 보면 정치적인거나 뭐 경제적인거나 굉장히 자극적인 것들만 언론에 보대되는 특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말들을 좀 선별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거죠. 그거는 그 사람의 의견인 거고 월스트의 의견인 거고 월스트 의견은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걸 따를 것이냐 말 것인가 불안감을 느낄 것이냐 근데 저는 뭐 우리가 변동성을 한 때 보이긴 했습니다만 최근에 변동성이 잦아들었잖아요. 어 그러면서 지금 이제 모습을 보이는 거죠. 어 제 저를 만약에 한 5개월 전에 보셨으면 엄청 뚱뚱한 놈으로 보셨을 겁니다. 근데 3개월 사이에 제가 어 그 약의 힘을 비어서살이 좀 빠졌거든요.

근데 제가 5개월 전에 모습을 보고 저는 저놈은 뚱뚱한 놈이다라고 보면 물론 아직도 이제 좀 붙기가 덜 빠졌습니다만 그게 좀 시간차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블럼버가 얘기했 아 월스트너이 얘기했던 것이 무조건 우리가 무시할 것은 아니지만 시점상으로 봤을 때 7월 말에 8월 초에 나왔던 얘기다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네. 어, 그 여러 가지 막 이런 자극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 제가 또 하나 흔들렸던게 양치 메모리가 이제 내년에는 3전닉스 앞질일 거라고 막 하더라고요. 근데 실제로 이제 2분기 랜드 출화량도 3위를 기록했잖아요.

이런 부분을 좀 위협을 느껴야 되는 부분일까요? 어, 그게 이제 우리가 구치적으로 느끼는 부분들보다는 저는 수급적인 요소를 더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양치가 우리 삼전 직선을 따라잡을 것이냐, 창신 메모리가 우리 삼전 직설를 따라잡을 것인가? 그 고민은 어쨌든 앞으로는 따라잡는 거에 대한 우리가 경계를 해야 되는 건 자명한 거예요. 우리가 과거에 어 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일본 전자 제품이 최고로 쳤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제 일본 전자 제품은 별로 거듭도 안 거죠. 그렇듯이 중국에 있어서의 어떤 그런 기술의 패권은 우리가 시간이 갈수록 굉장히 경계를 해야 됩니다.

중국 로봇 때도 열었잖아요. 그거 여러분들 다 보셨을 겁니다. 100m 달리기 영상. 그 굉장히 화제가 됐기 때문에 그럴 정도로 치고 나올 수 있다라는 것은 어 우리가 경계를 해야 되죠. 근데 지금 당장 문제냐? 지금 당장 수급이 문제다라는 거죠.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이제 중국과는 MSC 신흥국 지수로 물려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세계 투자자들이 보는 어떤 그 지표인데요. 어 뭐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뭐 중국으로 자본이 넘어가겠느냐. 자본은 그런 걸 따지지 않습니다. 원래 이제 이익이 나는 쪽인데 우리가 이제 제가 만약에 1조원 정도로 운영하는 글로벌 펀드 매니저면 그전에 이제 신흥국 쪽에서 어 반도체 섹터를 한 30% 포함한다 그러면 3전닉스 TSMC 정도였겠죠.

근데 이제 창신 메모리, 양집안체 이런 것들이 지금 나오면 그들을 채워놓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채워넣느냐? 뭐 바이어를 팔아서 넣는게 아니고요. 삼전닉스 팔아서 그걸 채워놔야 되는 거예요. 그 분량을 토탈 30%를 가져가는 거죠. 왜냐하면 그들은 포트폴리오 그렇게 구성해 놔서 가는 거기 때문에 세계 경제에 맞춰서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수급이 창신 메모리가 상장했을 때만 하더라도 우리 이제 일주일 정도 외견인 수급이 빠졌었어요. 근데 지금 양집반 어 반도체가 이제 지금 이제 IPO를 한다라고 하니까 또 이건 수급이 또 들어오지 않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단기적으로 수급소, 장기적으로 지금 당장 이제 그들이 실력이 우리보다 높냐 이걸 따질 것은 아니고요. 그건 이제 나중 문제고요. 어, 지금 당장은 수급적인 요소가 훨씬 더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중국의 반도체가 좀 어떻게 되든 수급이 이탈될 가능성은 주주로서 좀 염두해 둬야 될 필요가 있는 거 습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현금#코스피#금리#SK하이닉스#창신Note리#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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