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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키워드 비트코인 이제 증권 아니다입니다. 자,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증권이 아니다. 이렇게 못 박았는데 이게 증권이냐 아니냐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이제 미국에서는요. 이제 가상자산에 대한 정의를 이제 새롭게 다시 한번 내렸다라고 이제 판단을 해 보겠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가요.이 가상 자산을 다섯 가지 분류로 이제 나눴는데요. 먼저 뭐 이게 디지털 상품인지 아니면 디지털 자산인지 아니면은 뭐 디지털 수직품인지 도구인지 뭐 스테이블 코인인지 증권인지 이런 식으로 해서 다섯 가지로 나눴는데 지금 지금까지 나온 비트코인 이드러움 이런 가상 자산은 아 이거는 디지털 증권이 아니라 이건 디지털 상품이다라고 이제 정의를 확실히 내렸습니다.
이게 의미가 가지는게 만약에 이게 증권으로 이제는 분류가 된다 그러면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 규제도 받아야 되죠. 공시도 해야 되죠. 의 생을해겠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서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좀 환호를 했습니다. 아 그러다 보니 시장에서는이 10년 넘게 가졌던 이런 논란의 종지부가 내려졌다라는 이제는 환호를 하고 있고 시장 입장에서는 규제 리스크가 벗어났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고 투자자 입장에서 본다 그러면 이제 제도권 편입이 더더욱 이제 공고하게 됐다. 아, 이런 어떤 어 얘기가 지금 나오면서이 가상 자산에 대한 분위기가 좀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라고 판단해 보겠습니다.
네. 증권이면 받아야 했을 증권과 관련한 규제에서 벗어났다. 이제 편입이 됐다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가상자산 투자의 입장에서는 호재로 봐야 되는게 맞나요? 그렇습니다. 이제 시장에서는 호재로 이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호재로 본다 그러면 역시나 이제 비트코인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워낙 뭐 비트코인은 상품으로서의 가치는 계속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이제는음 증권거래 위원회의 어 판단을 놓고서 더더욱 이것은 이제 상품으로서 이제 어 재확인이 됐다라는 부분이 굉장히 의미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지금 뭐 호재 여부는 당연히 비트코인은 호재고요.
편입에 대한 기대가 더 강화됐고 기관 자금의 제 친화성이 높아졌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 이더로움도 마찬가지로 호재인데요. 이게 이더로움은 거래 기술에 요즘에 참 많이 쓰여집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규제 해석의 변화에 따라서 되게 민감하게 반응했던 코인인데요.이 증권 등록 우려가 확실하게 낮아지다 보니까요. 이렇게 뭐 현물 기관 수요 논리가 더 강화될 수밖에 없고 활용 자산으로서의 지금 평가가 다시 한번 두 각각이 되고 있고요. 리플은요. 어 특히 상징적 호재라고 저는 지금 표현을 해 봤는데 왜 그러냐면 워낙 증권 위원회랑 다툼이 많았던 것이 바로 리플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증권성 꼬리표가 이제 상담 부분 약화됐기 때문에 이런 것도 봤을 때 리플도 당연히 호재다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다만 이게 뭐 호재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투자를 열어 올리느냐 그렇진 않다. 가상 자산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매크로 환경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의 호재라고 해서 너무 열두하셔서 열공하시는 걸 필요는 없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군요. 뭐 앞으로 다양한 파생 상품들도 나올 거다. 이런 분석들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좀 조심할 점도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번에 증권거리 위원회가이 부분을 이제는 증권이 아니라 상품으로 판단했던 이유가 있다라는 거죠.
특정 주체가 야 이거를 사면은 어 맞대 막대한 이유는 얻을 수 있어.이 이 기대 수익을 만약에 갖게 한다. 야, 이거는 이제 증권으로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이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이 앞으로 나올 때에 아, 이거를 사면은 돈 벌 수 있습니다. 이거를 사면은 뭔가 이혼을 벌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은 이게 증권성이 떠 뜨기 때문에 증권으로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이게 해석이 달라지면 갑자기 또 내려가겠죠. 그렇기 때문에이 판매하는 마케팅 기술이라든지 홍보에 따라서 정말로 메이저 코인과 잡코인으로 구분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잘 체크를 하셔야 되겠다라 보시면 되겠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결국에는 이런 가상 자산은요. 매크로 환경 그러니까 금리라든지 아니면은 위험 자산 선호심리라든지 뭐 달러에 대한 변화라든지 이런 것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매크로 환경을 잘 체크하셔서 투자하시길 어 바라겠습니다. 전통적인 안전 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KRX 금시장의 국내 금시세는 전장보다 2.37% 떨어진 그램당 231420원의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국내 금 가격은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중동 사태 발발 전인 지난달 27일 239,300원보다 낮아졌습니다.이 이 같은 흐름은 국제 금가격 약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전날 뉴욕 상품 거래소에서 금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 약 31g당 4,800달러대로 떨어지며 최근 일주일 사이 약 5% 하락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금 같은 안전 자산이 오르는게 공식처럼 통해왔지만 이번 중동사태 국면에선 좀 다릅니다. 달러와 비트코인은 강세인데 금은 오히려 조정받는 이례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값 약세의 주요 원인으로는 미국의 통화 정책이 꼽힙니다. 국제가 급등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자 미국 연방 준비 제도는 오늘 새벽 기준 금리를 동결했죠. 금리나 시점이 또 늦혀지면서 고금리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금는 이자가 붙지 않아서 고금리 상황에선 투자 매력이 떨어집니다.이 같은 금값 하락에 대해 구조적 약세 전환이 아닌 단기 조정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중동 사태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따라 금보다 달러의 안전 자산 지위가 더 극대화할 거란 분석도 존재합니다. KBS뉴스 홍수진입니다. 비트코인 트럼프 효과 끝조 돈사입니다. 자, 지난주 후반부터 주말 내내이 비트코인의 급등락 소식 그리고 빗썸의 코인 오지급 소식으로 참 떠들썩했던 거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좀 심해지고 있는데요. 반등은 했는데 비트코인이 하지만 유동성의 취약 때문에 조금만 조정이 와도 크게 벌어지는 이런 현상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죠.
로이터 통신은요. 그래서 이게 1% 마켓앱스라고 표현했는데 이런 겁니다. 비트코인의 플러스 마이너스 1%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과거에는 800만 달러가 필요했었는데 지금은 500만 달러 정도밖에 줄어들었다. 그 뜻은 뭐냐면 누군가가 300만 달러를 매도합니다. 과거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영향을 주지 않았는데 지금은 시장을 굉장히 출렁이게 만든다는 거죠. 그만큼 체력이 약해졌다는 거고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 조그만한 매도세가 나와도 가격이 계속 출렁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레버리지를 쓰신 분들 기관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이게 또 청산 문제가 붉어지면서 가격을 더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러니까 기계적인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뭐 7만 6만 달러까지 내려갔다가 7만 달러 올라온 이후 이렇게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체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라고 시장에서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제 사실 트럼프 대통령 추임 전부터 뭐 나는 가상자산의 대통령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했고 그래서이 친 트럼프 비트코인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는데 시장에서는 좀 잘 먹히지 않았다라고 봐야 될까요? 맞습니다. 뭐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에 친토의 정책이 많이 나왔었죠. 하지만 시장에서는 좀 미직은 했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직접적으로 비트코인을 사 주는 정책은 아니다라고 지금 평가를 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바잉 스프리가 없었다. 아, 직접적인 매수가 없었다라는게 실망감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어떤 이슈가 있냐 그러면 야, 그러면 미국에서 금 팔고 금판 금액으로 비트코인 좀 사 주면 안 되냐? 이렇게 얘기가 나왔었는데 스코패센트 재무장관이 아예 못을 바꿨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구제 금융은 없다. 그런 일은 없다. 세금 써서 비트코인 살 일 없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더더욱 실망 매물이 시장에서 나아줬다 이렇게 평가해 봅니다.
네. 그렇군요. 지금 우리나라 시장 얘기도 좀 해보면 좋을 거 같은데 아주 큰 사건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 이벤트로 돈을 지급을 하는데 원이 아니라 코인으로 지급을 했다는 거잖아요. 이게 x로 치면은 엄청난 차이인데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이게 사실 장부상으로는 가능합니다. 하지만은 이제는 많은 투자자를 봤을 때 이게 과연 돈복 아니겠느냐라고 의구심을 보내는 건데요.이 시장에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이게 단순 실수를 넘어서 가상앞에 거래소에 대한 의구심으로 이제 번지고 있다라는 거죠. 아마 이번 이슈로 잘 아실 텐데 빗썸이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수량이요.
지금 보면 한 46,000개 정도로 조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잘못 나간 이제 비트코인이 장부상 보면 62만 개 정도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12배가 더 많은 금액이 장부상으로 이제 유출이 된 겁니다. 지급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투자자들 봤을 때 이렇게 생각하죠. 이게 말이 되느냐? 어떻게 갖고 있는 비트콘보다 더 많이 줄 수 있느냐. 그래서 이거는 사실상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돈 복사를 하면은 이거 가능한 거 아니겠느냐라는 아마도 그 신뢰의 문제가 굉장히 붉어졌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우리나라의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이런 의구심을 떨쳐 볼 수가 없고 가뜩기나 지금 수급에 대한 문제가 있는데 이런 어떤 비트코인의 악화로 인해서이 수급적인 측면 심민정 측면에서 더더욱 악화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아마 부정적인 요인이 읽어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첫 번째 키워드 비트코인 큰 손들은 이미 발뺐다입니다. 비트코인이 결국 8만 달러 아래로 내려갔는데 한 때는 뭐 시장이 불안할 때 더 많이 몰리는 대표적인 안전 자산 또 다른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기도 했는데 더 이상은 아니다. 이런 얘기도 또 나오고 있더라고요. 네. 현재로 보면은 비트코인은요. 절대 안전 자선이 아니다. 그러니까 디지털 금이 아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지금 많은 분들이 아마 논란이 있을 겁니다. 아 인플레이션 해치 수단이라든지 위험을 해치하는 수단으로 비트코인 아니야 하실 텐데요.
지금은 절대 아니라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위험 자산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인식 자체가 이제 변했는데 첫 번째로 본다. 그러면 기술적 심리적 지지선이 완전 무너졌습니다. 8만5,000달러 내려갔고요. 8만 달러도 깨졌죠. 그러다 보니까 추세적 하락으로 지금 이어지고 있다라는 것과 두 번째로는요. 금은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런데 금은이 오를 때 비트코인은요. 전혀 오르지 않고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위험이 오면 가장 먼저 빼야 되는 자산으로 투자자들에게 인식 자체가 바뀌었다라는 거죠. 이러한 흐름을 이제는 잘 알고 계셔야 되겠습니다.
네.이 이 사상 최고가 기록했던게 지난해 10월쯤이었는데 그때 보면은 12만 12만 달러를 넘었었거든요. 이때랑 비교하면 거의 40% 가까이 떨어진 건데 지금 키워드를 보면 큰 손들은 이미 발 뺐다라고 하셨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니까 핵심은 유동성 회수다. 이렇게 좀 보셔야 돼요. 그 유동성 회수의 가장 중요한 인물이 등장을 했습니다. 첫 번째로 본다. 그러면 케빈 워시에 이제 등장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요.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워시 전 이사를 이제는 지명을 했습니다. 근데 시장에서 발칵 뒤집었던 것이 이분은 원래 매파적 성향을 좀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깐 금리 인상에 대해서 우호적인 분위기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가 만나면서 비둘기패자 그러니까 금리 인하로 이게 많이 좀 성향을 바꿨거든요. 근데 시장에선 그걸 믿지 않는 거예요. 물론 단기로 보면은 아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를 하니까 금리 인하은 이루어질 거야. 하지만 위험이 오면 언제든지이 사람은 매파적 성향 그러니깐 금리를 많이 인하지 않을 수도 있어라고 이제 본 거죠. 그러다 보니까 가장 먼저 일어났던 것이 달러 가치가 올라갔습니다. 달러 가치 오르니까요. 갑자기 금은 시장이 완전히 주말상에 무너졌고요.
그다음날이 비트코인도 완전히 또 무너졌거든요. 시장에서는 생각보다 금리 인하가 빨리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 거죠. 유동성이 사실상 이제 회수되는 구간으로 갈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두 번째로는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 문제가 있습니다. 싼 애나를 빌려서 이런 자산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금리 일본 금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어 이거 그러면은 빨리 갚아야 되겠다라고 하면서 가장 먼저 어디서 돈을 빼느냐? 비트코인에서 돈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NR를 이제 갚기 시작했고요. 세 번째로는 그러다 보니까 눈치가 빠른 큰 손들, 정보가 빠른 큰 손들이 빨리 빠져나왔습니다.
대표적인게 ETF 상품에서 이제는 물량이 빠져나갔는데 그동안 비트코인이 올랐던 이유는요. 기관 투자자들의 ETF 자금이 몰렸기 때문인데 석달 사이에 이게 57억 달러 우리 돈으로 8조원 넘는 돈이 훅 빠졌거든요. 근데 큰 선들은 다 나가고 있는 거죠. 하방을 지지할 세력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비트코인 이런 어 알트코인 다 포함해서 가상 시장이 지금 완전히 어 하락으로 내려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네. 앞으로의 추위에 대해서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할 것 같은데 일각에서는 7만 달러까지 내려간다고 해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는 분석까지 내놨습니다.
이거 현실적인 얘기입니까? 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7만 달러도 내려갈 수 있다. 아, 이렇게 보고 있는데 지금 보면은요. 현 시장에서 볼 때이 구간이 좀 있습니다. 먼저 8만 달러가 어, 심적 지지선이었는데 이게 이미 깨졌죠. 그러면 2차 지지선이 75,000달러가 되고요. 지금 거의 7만7,000달러, 7만8 8만 달러, 7만8,000달러가 되다 보니까 야 이거 7만5,000달러도 무너질 수도 있다. 이런 얘가 나오고 마지막으로 이제 7만 달러인데이 7만 달러 만약에 무너지면은 완전히 패닉셀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점이 작년 10월이었거든요. 이때 비트코인이 12만6,000달러였습니다. 그때부터 이제 3개월 사이에 쭈루르 흘러내리면서 이제 2월에 와서는 38% 하락해서 한 1 정도가 지금 다 아 유출이 됐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아셔야 되는게 이런 겁니다. 레버리지 물량이 한꺼번에 10월 달에 청산되면서 무너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럼 여러분 아셔야 되는게 누군가가 지금 많이 빠졌으니까 저가 매수해야 되는 타이밍 아니야. 지금 들어가야 돼. 이런 분들이 나타나면 말리시라. 그래서 지금은 추세적 하락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추세적 하락 구간이다라는 전망해 주셨습니다. 그린드를 둘러싼 트럼프와 유럽 국가 간의 충돌 영향이 이제 금융 시장으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셀 아메리카. 미국 자산을 매도하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우선 보유하고 있는 미국 국채를 팔려는 움직임이 시장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미국는 세계적 안전 자산이다 보니까 많은 나라들이 국가 차원에서도 많이들 들고 있는데요. 이걸 트럼프한테 당하고 있는 나라들이 역으로 트럼프와의 싸움에서 무기로 쓰려는 상황입니다. 당장 덴마크는 연기금이 보유하고 있는 1억 달러 규모의 미국체를 모두 팔겠다고 했는데요.
미국의 재종적자 때문에 불안해서 판다고는 하지만이 그린를 뺏으려는 트럼프에 대한 보복 차원에 매각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다른 유럽 나라들도 미국채를 팔기 시작한다면 미국으로선 꽤 난감한 상황이 될 수 있는데요. 유럽 국가들은 모두 8조 달러 규모의 미국 채권과 주식을 보유하고 있고요. 미국채 보유 금액만 하더라도 전 세계 미국체 발행에게 40% 가량인 걸로 주산됩니다. 중국도 이미 미국체 보유 규모를 1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인 바 있습니다. 미국채 보유 규모가 세계 5위권인 캐나다 또한 덴마크와 연대하겠다고 했습니다. 네. 미국체뿐만 아니라 미달러와도 약세고 현재 시각 어제 뉴욕 증시도 크게 출렁이었습니다.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 가격도 함께 급락했고요. 하지만 아타하지 않는 트럼프죠. 취임 1주년 기자 회견에서 미국과 세계 안부를 위해 그린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해법을 찾아보겠다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일하게 오르고 있는 거 바로 금과 은입니다. 금값과 은값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트럼프빨 지정학적인 긴장감에 안전 자산인 미국체가 흔들리면서 투자자들이 결국은 궁극적인 안전 자산 금을 사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셀 아메리카 움직임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길게 가지는 않을 거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세계 AI 관련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 미국 기업들이기 때문에 미국 경제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적다는 겁니다.
또 투자자들도 이미 트럼프에 대한 학습 효과가 있는데다가 질러 놓고는 결국 꽁무늬를 빼는 트럼프 특유의 스타일이 이번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녹음 전 트럼프 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다보스 포럼에서 연설을 시작했고요. 지금 진행 중인데 지금까지 나온 상황들을 종합해 보면 이렇습니다. 일단 그린드와 관련해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가 지금 초미의 관심사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은 현재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다면서 연설을 시작했고요. 미국 말고는 어떤 나라도 그린드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안보를 위해서도 그린드는 미국이 지켜야한다고 했는데요. 취임 1주년 기자 회견에서 늘어놓은 이야기와 일단 별반 다른 건 없어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국가 지도주자들과도 회동이 예정되어 있는데이 자리에서는 조금 더 강하게 밀어붙일지 아니면 합의점을 좀 찾으려고 할지 다보스 발 트럼프 메시지에 전 세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한 때 8만4,000달러 밑으로 떨어지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한국 시간으로 2일 새벽 0시 45분 기준 비트코인 한계당 가격은 83,800달러 부근에서 움직였는데 하루 만에 6% 가까이 내린 가격입니다.
지난달 21일 8만 달러 초반 수준으로 떨어진 이후 열흘 만에 또다시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비슷한 시각 가상화폐 시가 총액 2위인 이더리움도 하루 전보다 7% 넘게 하락한 2,700달러대에서 거래됐습니다. XRP는 비슷한 시각 2달러 선이 깨지기도 했고 솔라나는 8% 넘게 하락하는 등 주요 가상 화폐들 모두 내림셉니다. 코인 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10월 6일 사상 최고치인 126,210.50달러를 50달러를 기록한 이후 현재까지 30% 넘게 하락했습니다. 비트코인을 활용해 초고수익을 추구하는 레버리지 투자 상품도 문제인데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의 저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경우 아예 청산되 휴지 조각이 될 수 있습니다.
CNBC 등 미국 매체들은 중국 인민은행이 최근 가상화폐 관련 불법 활동에 경고를 내린 것이 이날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기준 금리 인하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거시 경제에 대한 우려 속에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성향을 보이는 것도 가성화폐 가격 급락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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