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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현금 가지고 있다면 고민말고 '이 주식'을 사세요 (차영주 소장 3부)

머니판다 - 돈에 대한 모든 것을 판다 · 2026-03-17 · 유튜브 시청 33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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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많은 분들이 보이면 주식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한동안 또 그런 얘기를 안 했었잖아요. 수급이 물밑듯이 들어올 때는 어 그것을이기는 방법은 없어요. 국내 시장이 미국 시장보다는 오히려 돈을 벌기에 훨씬 더 수월할 수 있겠다. 변동성을 이용해서 레버리지를 일으키신 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거는 투자가 아닙니다. 배팅이고 투입니다. 뭐 한두 번 맞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만약에 오늘 빠져서 샀는데 내일 또 빠진다. 신용으로 샀는데 그럼 대응 못 합니다. 손절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따박따박 버 것을 한 번에 날릴 수 있다.

이제 아무래도 뭐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주식과 국내 주식을 비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어떤 변동성 또 우리나라 증시의 저평가 이런 어 그런 사이에서 어떤 좀 기준으로 이런 것들을 좀 판단하면 좋을까요? 현재 예. 어, 2월 말에 어떤 현상이 벌어졌냐면 엔비디아가 한번 5% 빠진 적이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5% 빠지면서 AI 소프트 기업들이 그날 올라갔습니다. 네. 어, 그게 이제 굉장히 저는 기준점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 음. 우리가 이제 상당히 AI 관련해서 반도체 관련해서 그리고 이제 많은 유동성들이 있기 때문에 밀림을 산다라는 관점으로 접근이 가능한데

미국은 우리나라만큼 유동성이 이렇게 풍부한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사기에서 M비대를 팔았던 겁니다. 그러니까 유동성이 지금 우리는 고객이 동합 개미 운동 당시에 평균 고객타금 65조였는데 고객이라는 것은 주식을 살려한 대기 자금인데 지금은 그게 120조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워낙 유동생이 풍부해서 우리가 동학 개미 운동 때만 하더들랑 마찬가지로 지금 많은 분들이 모이면 주식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한동안 또 그런 얘기를 안 했었잖아요. 어 그런데 미국은 모인다고 주식 얘기를 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미국은 펀드 기반으로 주가가 올라가니까 어 미국 주식을 안정적으로 하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지금 이제 우리 식으로 밀림은 사면 올라간다. 미국도 마찬가지 아니야? 음 같아요. 그래서 현재 본다라면 지금 저는 국내시장이 오히려 수익을 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어쨌든 모든 재료는 수급이 우선이다라는 증식 경원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펀드메탈이 중요한 건 맞아요. 그니까 언젠가는 펀드메탈이 중요한 건 맞습니다만 유동성 결국 그건 수급이거든요. 수급이 물밑듯이 들어올 때는 어 그것을이기는 방법은 없어요. 밀릴 때도 마찬가지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국내 시장이 미국 시장보다는 오히려 돈을 벌기에 훨씬 더 수월할 수 있겠다.

아, 그리고 또 서학 개미분들을 또 우리가 IRA 계좌를 통해서 어, 또 세제택까지 주겠다라는게 정보이지 아니겠습니까? 네. 전 아, 제가 어느 미국과 한국 중 어느 쪽이 좀 수익률 측면에서 탄력적으로 반응할까를 여쭤보려 그랬었는데 아무래도 그러면 현재로서는 좀 국내 주식들이 좀 더 탄력적으로 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상황이다. 네. 좀 그래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게 이제 조지 서로스가 얘기한 이제 제기적 법칙인데요. 관심을 갖다 보면 주가가 올라가고 주가가 올라가면 또 많은 분들 포 현상에 빠지고 또 주식을 살려고 하는 부분들이 보이고 여기서 오버 수익률이 나타날 수 있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국내 그 더근다한나 국내 주식들 기업들이 우리가 뭐 경기가 불안이다 하더라도 우리 뭐 반도체 같은 경우 굉장히 좋죠.

그다음에 이제 조방원전이 다 수출 기업들이죠. 네금지 이런 부분 수출들은 잘 오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자형 증시라 그러죠에 있는 쪽들은 상당히 좋고 아랫단에는 좀 나쁘긴 합니다만 윗단에 있는 기업들이 많고 많기 때문에 저는 국내 증시에 일단 조금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뭐 굳이 이제 자산 배분 차원에서 어떤 미국과 국내를 조금 배분한다면 어떻게 좀 들고 있는게 좋을까요? 원래 이론적으로는 그 우리가 이제 국내 주력하시는 분들은 뭐 해외 주식을 한 20% 정도 가는게 존템플의 전략입니다. 근데 지금은 이게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어, 쉽지 않은 거 같고 물론 이제 뭐 미국의 주요한 빅테크 기업들을 들고 가시는 것들 좋긴 하겠습니다만 꼭 자산 배분을 일정하게 규정대로 가져가야 된다. 요거는 20% 내외가 이제 존템플 존템플턴 글로벌 이제 투자를 처음 했던 분의 이제 원칙이고요. 저는 지금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 하더라도 서학개미 분들은 국내 시장에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국내 시장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또 미국에 별로 관심도 없어요. 좀 어려워하고 예. 네. 이제 부동산과 주식이 서로 자산이 왔다 갔다 할 것 같지만 부동산 하시는 분들은 정부가 아무리 부동산을 억제 그 옥제다 하더라도 주식의 별로 관심이 없어요.

또 그런 것처럼 저는 자산 배분을 어떻게 가느냐라는 거보다는 뭐 국내에서 국내 주식에서 자산 배분을 어떻게 가져가느냐 요런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 어 변환해서 어 조금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국내식 같은 경우는 지금 그렇습니다. 뭐 채권이 얼마 뭐 뭐 이런 근데 그건 이론이고요. 그건 이제 거액 자상가들께서는 P비분들이에 맞춰서 하는 건데 일상적인 부분들이라면 지금 만약에 내가 100이라면 한 50%는 반도체를 갖고 있어야 된다. 50%는 반도체를 갖고 있어야 되고 그중에서 30%는 삼성전자가 됐던 하이닉스가 됐던 갖고 있어야 된다.

15%씩 갖고 있는게 아닙니다. 삼성현자가 됐던 하스가 됐던 30%를 가지고 있고 나머지 20%는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을 갖고 있고 나머지 이제 지금 50% 남은 것 중에서 2, 30% 정도는 현금 나머지는 이제 전력 인프라가 됐든 방산이 됐든 조선이 됐던 그걸 각각 10%씩 가져가는 전략이 현재로서는 어 조금 시장을 따라갈 수 있는 수익률을 따라갈 수 있는 어 방법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 현금 측면에서는 현금을 좀 들고 있어야 또 나중에 필요할 때 이제 매수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는 현금은 어느 정도 비 보유하게 좋을까요?

그거 원래 평균 현금은 한 20% 정도 어 그리고 강세장에서는 한 10% 정도 이거는 꼭 실수적으로 갖고 계셔야 돼요.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1월 2월 달에는 현금보다는 주식을 더 손호했지만 그것이 3월 달에 변동성이 나타났을 때 얼마만큼 아킬레스건으로 다가오느냐는 걸 느끼셨을 거예요. 만약에 현금 비중을 일정하게 갖고 오셨다라면 지금 좀 여유가 있죠. 좀 밀리면 산다라는 부분들인데 그렇지 않은 분들은 조금 이제 쫓기 있는 거죠. 더 레버리지를 변성 상태에서는 레버리지를 절대 일으키셔서 안 됩니다. 오히려 레버리지가 있다라면 줄여가야죠.

레버리지를 줄여가야 되는 입장이고 변동성 상태에서는 변동성을 이용해서 레버리지를 일으키신 분들이 있어요. 밀리면 뭐 미술을 한다라든지 신용을 하는데 이거는 투자가 아닙니다. 배팅이고 투기입니다. 내일 시장이 올라갈 거야라는 것에 로또 복권을 사는 거랑 똑같은 행위이기 때문에 뭐 한두 번 맞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만약에 오늘 빠져서 샀는데 내일 또 빠진다. 신용으로 샀는데 그럼 대응 못 합니다. 손절 못 합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따박따박 버 것을 한 번에 날릴 수 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그 개별 종목이 좀 대응이 어려운 분들은 아무래도 ETF에 관심을 가질 텐데 지금 같은 변동성 장에서는 좀 어떤 유형의 ETF 뭐 어떤 ETF를 좀 보면 좋을까요?

뭐 ETF는 종류가 많습니다. 우리가 이제 뭐 앞서도 서학개이 잠깐 말했는데 어 나 미국에 투자하고 싶은데 뭐 언어적인 부분도 좀 있고 시간적인 부분도 있다라고 하면 국내 증권사에서 만든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ETF도 있습니다. 어 그런 것들도 여러분들 잘 이용하시면 될 거 같고 어차피 ETF라는 것은 간접 상품이기 때문에 어 직접 투자보다는 수익률이 좀 떨어질 수 있긴 하겠습니다. ETF ETF라든지 아니면 방산이라든지 조선 뭐 이런 섹터들을 볼 수 있겠고 어 그리고 또 최근에 또 인기를 끌고 있는 것들이 지금 이제 우리가 많은 직장인 분들이 퇴직 연금 들어온 거 있지 않습니까?

네 퇴직연금에서 또 우리가 DC 70%까지 ETF를킬 수 있기 때문에 반도체 ETF로 또 수급도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제 금융 투자가 매수하는 것처럼 잡히고 있는 것이 바로 ETF 물량들인데요. 어 그렇게 관심을 좀 갖는 것도 어 저는 나쁘지 않은 전략이다. 퇴직 연금이라는게 결국 이제 DB형과 DC형인데 DB형 같은 경우는 기존의 퇴직 연금 형태고 DC형은 본인이 운용하는 거기 때문에 서로간에 이제 뭐 우리 둘이 같이 입사 동료라 동기라 하더라도 서로 간의 운용에 따라서 퇴직금이 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DC형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반도체 ETF를 산다.

이것도 저 나쁜 전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뭐 좀 더 안정성을 추가하시는 분들은 뭐 예를 들면 코스피 200이나 SMP 500이나 이런 것들을 사는게 반도체를 사는 거랑 뭐 어떤 차이가 좀 있을까요? 어 아무래도 반도체 변동성보다는 어 지금은 반도체가 이제 대세이니까 좀 말씀드리는 거고 반도체가 어느 정도 조정을 받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지수 ETF를 바꿔야죠. 어, 그런 것들이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어, 또 하나 이제 금값에 대한 좀 뭐 오르면서 금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잖아요.이

내 자산에서 금이라는 걸 어느 정도 비중을 좀 갖고 있으면 좋을지 어, 저는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금일한 자산을 갖고 간다라는 것은 어, 별로 그렇게 현실적인 부분들을 우리가 좀 고려해 보자라는 거죠. 한억 정도 여자금 있는 상태에서 어 그걸 가지고 금을 몇% 가져간다. 더군다 금도 변동 굉장히 심한 자산이에요. 어더 하지만 주식 같은 경우는 기업의 펀드멘탈과 EPS를 통해서 주가를 예측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금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 상당히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려운 부분에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금값이 9공 행제를 보일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보유하고 계신 금 뭐 예를 들어서 회사에서 뭐 뭐 몇 주년을 받았다라든지 아니면 뭐 선물을 받았던 뭐 아니면 내가 어 샀던 뭐 금 목걸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유하는 개념으로 전을 것 같아요. 하지만 금을 산다 이거는 조금 저는 좀 경계감을 있고 근데 금을 살 때도 우리가 이제 몇 가지 방식 있죠. 네. 실물을 사는 경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통장을 사는 경도 있고 ETF를 사는 여러가지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만약에 금값이 좀 많이 떨어졌다. 그게 이제 이렇게 금 전문가분들은 그러시더라고요.

우리나라 금 가격이 글로벌 가격 대비 조금 높습니다. 김치 프레미엄이 붙어 있는데요. 그게 이제 그러면 금을 언제 살 때입니까라고 보니까 김치 프레미엄이 제로일 때 사 가지고 김치 프레임 벌어질 때 파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라는 거죠. 글로벌값은 꾸상해 하는데 지금 우리는 런 모양이니까 그 김씨 프레임이 제로였다 제로에 수렴하다가 올라갈 때 파는 것도 금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좋은 적정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마지막으로 좀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투자자가 좀 지켜야 될 매도 원칙 아니면 손절 기준 이런 것도 한번 조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이거는 이제 뭐 쉽지 않은 건데요. 뭐 이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여러분들이 이제 주식을 살 때 내가 리스크 관리를 같이 하는 겁니다. 제가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제 책에도 썼는데 어 뭐 언제 어떻게 변동성이 생기면 팔 것이다 뭐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해 놓는 거죠.음 네.음.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어 요렇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원래는 이제 뭐 한 10% 정도 내외가 빠지면 팔라라는 건데 어 그거는 이제 이동 평균선이라든지 뭐 자산 포트폴리오로 구성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라는 건데 지금 상황에서 매도 원칙 같은 경우는 제가 말씀드린 반도체 조방 원전 같은 경우는 특별히 매도를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예외적으로 지금 이제 트렌드가 살아 있으니까 요건 이제 단기적인 견해입니다.

어, 하지만 뭐 30% 이상 빠지면 손절을 해야 되는 거고요. 어, 그렇지 않고 비주도주를 갖고 있다. 그러면 비주도를 손절을 해서 주도주로 옮겨가는 전략도 현재로서 유의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우리가 이제 원칙적으로 보면 칼같이 손절매해야 됩니다. 지절해야 되는데 지금 유동성 풍고 펀드멘탈이 살아 있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조금 예외 상황이다라는 점 어 그 점으로 어 조금 가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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