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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0원 커피값으로 투자 정보가 내 손 안에 배달됩니다. 와우킥 n에서 만나요. 디멘 투자자 투자 본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죠.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환율 이야기를 좀 중심을 두고 해보자 해보고자 합니다. 과거에는 환율이 오르면 수출 경쟁력이 살아남며 증시가 반등했지만요. 지금은 어떻죠? 외국인의 매도 행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 1470원대 후반에서도 지금 환율의 하향 안정화가 잡히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오늘 대통령실에서도 또 이제 대기업 청소들에게 코를 어 러브코를부터 보내서 회의도 진행을 했지만 여전히 1470원 후반대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환율 이대로 잡히지 않는 걸까요?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아예 원래 그 지금 우리나라의 펀더멘탈을 놓고 보면은 좀 더 어 하향 안정화돼 있는게 맞는데 지금은 오히려 연초 대비 소폭 좀 올라가 버렸어요. 한 1%대 상승. 근데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지금 아시아 통화 특히 대미 투자가 많이 잡혀 있는 세 나라 즉 우리나라, 일본, 대만요 세 나라의 움직임이 거의 유사합니다. 7월을 저점, 7월 초를 저점으로 지금 8월, 9월 쭉 해서 올라가서 연초 수준까지 일본하고 우리나라는 다 올라와 버렸고요. 이제 대만은 그거보다 좀 낮지만 여전히 대만 달러도 약셉입니다. 그런데 어쨌거나 지금 중요한 것 자체는 그 세 나라다 공이 지금 어 무역 수지는 괜찮거든요.
그리고 더 좋아지고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뭐 대만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반도체 특수를 누리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도 경상 수지가 더 좋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은 펀더멘탈 그런 큰 재료보다는 단기의 수급에 의해서 지금 약세가 조금 더 강한 측면이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거를 우리나라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으로 해석할 필요는 굳이 없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수출주에 유리한 구간으로 활용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은 한국 금융 시장의 펀더멘탈이 흔들린다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 대표님 말씀을 바탕으로 해석을 해 보면 그렇다면 수출주에 좀 기회가 되는 구간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겠네요. 어 그렇죠. 사실은이 현재 상황에서 놓고 보면은 같은 값으로 팔면 달러를 들어와서 우리나라에서 환전하면은 기본적으로 훨씬 더 많아지니까요. 그런데 이제 다만 지금 우리나라 수출 대형 수출주들은 대부분 소위 내추럴 환내지라 그래 갖고 보통 달러 수입이 있으면 달러 비용이 나가게끔 서로 자연스럽게 매칭을 합니다. 그래서 환과 관련된 그런 환차 손익을 최소화시키는 그런 방향성을 갖고 있어서 예전과 같은 그런 소유 이제 그러니까 원화 약세, 수출주 강세 뭐이 공식은 똑같지 않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다들 걱정하신 이유는 환 때문에이 원화 약세가 혹시라도 이것이 우리나라 최근에 주가 좀 안 좋은 것의 원인이지 않느냐 걱정들 하시는 거잖아요. 네근째 근일한% 좀 제는 아니다. 사실은 나스닥은 더 빠졌고요. 한 주간 거의 4% 가까이 빠졌고 첫 차트를 보시면 니게이도 지금 좀 보시면 나스닥이 거의 4% 가까이 빠졌죠. 우리나라 코스피 3% 리게이 2.5 예. 이제 유럽만 올라간게 상대적으로 덜하다 보니고 그다음에 환도 조금은 강세를 유로와 강세를 보이다 보니까 유로만 이제 좀 덜덜 빠졌지 기본적으로는 이번 한 주간 글로벌 증시가 지금 조종을 받고 있다라고 첫 번째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또 원화가 약세를 가면 외국인들 다 빠져나가는 거 아니야? 걱정들 하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뭐 하루에 또 많이 팔고 들어오고 왔다 갔다 하지만 그래서 이럴 때 봐야 될 것은 시가 총액 중에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냐 지금 보시면은 지금 최근 들어서 여와서 35.1% 작년 여름 7월 개가 35.6%입니다. 지금 사실은이 최근 한 주 뭐 한 달 올 하반기에 원화 약세가 왔다고 외국인들이 빠져나갔냐? 그렇지 않은 걸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신다면 현재 지금 환율이 뭔가 우리나라에 문제가 있어서 외국인들이 다 도망갈 정도의 그런 상황은 적어도 지금 외국인들의 시가 총액 비중을 놓고 보시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은 수급이 재료에 우선한다고 단기간에 지금 소위 달러 자산에 대한 수요 때문에 달러 수요가 급증한 것이 여전히 원화 약세의 이유다. 결국은 이것은 시간을 두고 시차를 두고 안정화될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항상 대표님이 나오시면은 한 가지 현상을 현미경으로만 들여다봤던 거 같은데 조금 더 이제 거시적으로 넓게 보면서 아, 좀 사소한 문제가 될 수도 있겠구나라고지 시가 생기시는 거 같아서 참 늘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자, 그리고 정부의 외한 수화프 연장과 구두개입에도 불구하고 사실 지금 환율이 바로 잡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어느 정도 그 심리적인 부분 어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 돌파 가능성도 한동안은 염두에 둬야 되는 건지 아니면 그거는 조금 무리수가 될지 어떻게 보십니까? 일부분들은 뭐 100원 1700원도 열어놔야 된다라고 약간 조금 비관적인 겁을 주 약간 겁 겁나는 이제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결론도부터 말씀드리려면 그런 일이 벌어지려면 아시아권에 블랙스완 같은 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한 예를 들면 대만을 놓고 군사적인 충돌이 벌어진다. 뭐 미중위 미 아니면 중위 뭐 이런 정도의 블랙스완 이벤트가 있지 않고서는 달러가 초강세로 가고 아시아 통화가 급격한 약세로 갈 가능성 이것 자체를 상정하면서 주식 투자를 하시는 것은 오히려 더 악수를 둘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글로벌 데이터 그니까 TS 론바르드 저기 영국계죠. 여기 그 독립어 리서치 회사에서 얘기한 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도 일본판 서학 개미들 때문에 그 지금 엔화가 엔화가 상당히 약세를 갖고 있다. 그것도 이제 수급으로 해석을 하는 이제 그러한 이제 리서치도 이제 발관을 했습니다. 마가지고 AI관미 미국주에 직접투자는수요가 우리나라 일본의 서학개미들이 다 동시애들 많이 하면서 이와 관련된 달러 수요도 급증한 것이 한 원인이다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 전체를 놓고 봤을 때는 외한 그 소위 전문가들 상대로 그 로이터에서 한 60명 정도 상대로 서베이를 했었어요.
내년도의 1등 가장 강한 어 강세를 보일 통화 N화로 보고 있습니다. 거의 한 7% 이상 절상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우리나라도 3%에 가까운 절상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지금 보시면 맨 왼쪽이 일본 엔화죠. 그다음에 우리 중간쯤에 2.6 2.6으로 지금 하늘색 표시된게 우리나라 한국 원합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지금 노무라 증권이 지난주엔 그 보고서 낸 거의 측에 의하면 3 1380원까지도 좀 보고 있어요. 그러면 한 7% 이상의 절상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가장 큰 이유는 지금 반도체발 지금 그 수출 무역 수지 개선이 급격하기 때문에 그것이 경상수지를 지금 강하게 지금 끌어올리고 있고 GDP 대비 경상수지가 늘어나는 것은 어느든 통화 상승 압력입니다.
그래서 절상 압력이 오히려 더 크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N화든 원하든 절상 압력이 커질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할 수 있겠다. 그러니까 환율이 안정화될 수 있겠다라는게 이제 대표님의 논리신데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정도의 환율 안정화를 생각을 하고 투자 재정비 포트 재정비 전략에 나서야 되는 걸까요? 맞습니다. 결국은 지금 아까 우리가 최악의 경우 1, 넘어가는 상황 이거는 사실은 어찌 보면 냉정에 보면 주식을 팔아야 되는 상황이에요. 예. 근데 그걸 상정하고 오히려 투자를 하면 오히려 실기할 수 있는 그 그 일이 안 벌어지면 실기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너무 환율에 불안해하면서 투자할 필요는 없겠다. 결국 그것이 이제 보통 이렇게 표현하죠. 어떤 경우든 시장은 떠나지 마라.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까? 다만 지금 제가 월 월요일에도 나와서 말씀드 AI가 오라클 사실은 폭탄투화 때문에 먼지가 자혹하다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먼지가 가라앉기 전까지는 지금 AI 관련된 모멘텀은 좀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포트폴리오 다하자는 말씀은 드렸지만 시장을 떠나서는 그것이 다 거쳐서 안정화됐을 때 그 기회 타이밍을 잡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이 결국은 환율을 보면서 플레이를 하는 것은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환율의 하루빨리 안정화된 모습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장을 보니 뭐 우리가 그동안 오라클 뭐 AI블론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이슈 얘기 나눴잖아요. 2차전지 쪽 이야기를 좀 나눠 보고자 합니다. 어 오늘장 국내 2차전지 관련주들이 급락을 했습니다. 포드가 일방적으로 LG 엔솔과의 구조 6,억 원 규모의 배터리 계약을 해지한 건데 어쩔 수 없죠. 포드도 이제 유럽에서 친전기차 정책을 전환하는데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어, 그렇다면 국내 2차전지 관련주 투심은 한동안 이렇게 위축될 수밖에 없는 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럴 가능성이 높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현재 원래 우리 기대는 지금 전기차는 둔화되는 건 우리 다 알고 있었는데 분야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그것을 충분히 성과 성장으로 돌려세울 수 있다. 첫 번째. 두 번째는 미중 갈등 때문에 우리나라 그 배터리 업체, 2차전지 업체들이 미국 향으로 수혜를 볼 수 있겠다.요 두 가지 논리였잖아요. 그런데 이게 좀 아쉽게도 지금 포드가 사업을 상당히 축소하면서이 미중 갈등의 수의 규모가 아 줄어들 수 있겠구나. 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미국도 안 그래도 지금 트럼프 때 지금 공격 상당히 반도 전기차에 대한 그 밀어주기를 반대로 가고 있는데 유럽조차도 그거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면 수요 자체가 좀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배터리 업체들 입장에서는 전기차 향과 ESS의 향이 7대 3 8대 2 정도에서 여전히 전기차가 많습니다. 전차 그내지를 커버할 수 있을텐데 시간이 좀 걸리겠죠. 음 번째는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 이수요 좋아 올라가는게 아니라 공급이 부족해서 이거 얘기는 중간에 배터리 업체는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력으로 정가될 수 있기 때문에요 기간은 한동안은 좀 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이 그러한 것을 좀 인내할 필요도 있고 일정 부분은 이것이 상당기간 좀 갈 수도 있다는 걸 감안하시면서 투자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런데 좀 저는 또 특이했던 것이 오라클 이제 AI 버블론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저력을 보여줬어요. 어제 급등에이어서 오늘 또 한번 뭐 마이크론 때문인지 어떤 특정한 이슈 때문인지 내년 이제 이익 전망치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자닉스는 계속해서 잘 갈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적이 여전히 좋고 그것이 유지되는 한 그니까 상승 모멘텀이 공격적으로는 강력하게 안 나올 수 있어도 급락 가능성은 손 낮다 이렇게 첫 번째 보고 있고요. 사실은 지금 최근 한 두 달 석달 가까이 보시면은 미국의 AI 관련주들은 오라클 오픈 AI 진영으로 다 많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는 잘 버티고 있고요. 그다음에 SK 하닉스는 더 잘 버티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어느 진형이든 구글 진영이든 오프니아의 진영이든 지금은 다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제품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정말로 오라클 진영이 완전히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현재의 그러한 그 주춤한 그런 소강 상태는 그것으로 바닥을 잡고 다시 우상향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짧게 질문 드려보면은 BOJ회의 있잖아요. 내년에 내일 좀 여파가 있을 거라고 보세요. 사실은 이제 그것이 뭐랄까요?
미리 이제 소문을 많이 내놔서 다행스럽게 시장의 일종보원의 예방 주사를 좀 많이 맞았다. 그런 증에서 놓고 보면 빌런이 될 가능성은 전 좀 낫지 않을까 개인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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