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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3배 TQQQ 20년 투자 적립식 vs. 리밸런싱 vs. 자가배당 결과(QQQ, QLD, TQQQ, SOXL)

레버리지 하는 미국 views계사 장기투자 여정 · 2026-06-28 · 유튜브 시청 18,73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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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 10년 동안 TQ 주식을 가파르게 늘다가 후반에는 늘어나는 속도가 완만해지면서 281380주에서 정점을 찍습니다. 그리고 인출이 시작된 이후 애달 파란데도 지식수가 거의 평행선을 그립니다. 여러분, 지난 두 영상에서 QQQ나 QLD를 모으다가 트리거가 오면 TQ로 갈아타는 전략들을 봤었잖아요. 그런데 결과를 보면 결국 현금을 떼어놓고 트리거를 기다리는 구조가 단순 정립을 이기기 어렵다는 패턴이 계속 나왔습니다. 그 영상들 올리고 나서 댓글로 그럼 처음부터 TQ로만 했으면 어땠을까요? QQQ나 QLD 거치지 말고 그냥 TQ 무지성 정립이랑 비교해 주세요라는 요청을 많이 주셨는데요.

어 저도 사실 궁금했던 부분이라 이번에 그 요청을 반영해서 아예 처음부터 TQ로만가 보면 어떨까 하고 준비했습니다. 가장 단순하게 TQ만 매달 무지성 정립하는 것과 그 안에서 현금을 좀 떼어 놓고 트리거를 기다리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10년은 모으고 10년 뒤는 매달, 꺼내쓰는 자가 배당까지 이렇게 세 가지를 비교해 봤습니다. 어, 우선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TQ는 2010년 2월에 상장됐기 때문에 2006년 6월부터 2010년 2월 상장 전까지 합성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TQ 비용을 운용 비용과 차입 비용, 즉 수압 비용으로 구성한다는 전제인데요.

운용 비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그로스는 0.97%, 97%은 0.82%인데 보수적으로 그 중간인 대략 0.9% 9% 잡았습니다. 그리고 차입 비용은 실제 기준 금리 FFR의 실료 금리에 62b를 가산한 값을 두 배로 적용해서 역산했습니다. 세 배 레버리지를 만들려면 자기 돈의 두 배를 빌려하니까 그 차입분의 기준 금리와 스프레드를 곱하는 구조입니다. 우선 결과를 보여 드리기 전에 QQQ와 TQ의 지난 20년을 그래프로 한번 보여 드릴게요. 2006년 6월에 QQQ와 TQ를 각각 100이라는 출발점에서 시작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20년 후 QQQ는 2,171, 그러니까 21.7배가 됐고 TQ는 19,149, 거의 191.5배가 5배가 됐습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데 세배 레버리지가 붙으니까 격차가 거의 아홉배까지 벌어지는 건데요. 어이 그래프를 로그 스케일로 한번 더 보시면 2008년에 TQ가 100에서 12까지 거의 90% 가까이 추락했던 구간도 같이 보이실 겁니다. 이게 바로 세배 레버리지의 양면입니다. 우상향할 때는 훨씬 더 가파르게 오르지만 떨어질 때도 역시 가파르게 떨어진다는 거죠. 어 그럼 첫 번째 어 가장 단순한 정립식 매수 결과부터 보겠습니다.

매달 100만 원을 그냥 TQ에 전부 정립하는 건데요. 트리거도 없고 현금풀도 없습니다. 20년 2006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원금 2억 4천만 원을 했을 때 최종 자산은 347억 9천만 원입니다. 연평균 수익률로 보면 28.24% 최대 낙폭 MDD는 -82.3%로 3%로 2008년 11월에 발생했습니다. 어떻게 원금 2억 4천만 원이 347억까지 갔는지 2008년부터 2009년 딱 24개월만 따로 떼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2008년 1월엔 TQ가 주당 0.68달러였어요. 그때 100만 원으로 1,575주를 샀습니다. 그런데 금융위기가 본격화되면서 2008년 12월엔 TQ가 주당 0.06달러까지 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같은 100만 원으로 이번에는 11,159주를 살 수 있었습니다. 2009년 3월 시장이 거의 바닥이었을 때는 주당 0.05달러로 05달러로 11,674주를 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 말씀드릴게 있는데요.이 시기는 금융이기 때문에 환율도 같이 출렁이었습니다. 2008년 1월엔 936원이었던 환율이 2009년 3월엔 1571원까지 거의 68%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100만 원으로 바꿀 수 있는 달러가 2008년 1월에는 1067달러였는데 2009년 3월엔 636달러로 줄어든 겁니다. 환율만 보면 오히려 더 적은 돈으로 사야 하는 상황이었던 거죠.

그럼에도 주식수는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왜냐면 TQ 가격이 같은 기간 94% 가까이 떨어졌거든요. 환율이 정립금을 깎아 먹는 효과보다 TQ 가격이 떨어지는 효과가 훨씬 더 컸던 겁니다. 가격이 10분로 떨어지니까 환율 때문에 살 돈이 줄었어도 결과적으로 거의 일곱 배에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었던 겁니다.이 24개월 동안 산 주식수만 합쳐도 12만 1천주가 넘는데 이게 20년 전체 최종 보유량인 29만 주의 41%를 차지합니다. 가장 무서웠던 시기에 꾸준히 정립한게 환율의 악영항까지 뚫고 가장 큰 물량을 만들어 준 겁니다. 이번에는 다음 전략 보여 드릴게요.

지난 영상들과 같은 결로 TQ 안에서 현금을 좀 떼어 놓는 버전인데요. 매달 100만 원 중 80만 원은 TQ를 사고 20만 원은 현금풀에 모아둡니다.이 현금풀은 그냥 두지 않고 3개월 미국채 수익률 기준으로 이자를 받는다는 걸 전제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자의이자 소득세 15.4%를 4%를 반영했습니다.이 현금풀을 다양한 수단으로 보관할 수 있는 거는 저도 아는데요. 이번엔 그냥 간단하게 이자를 받는 거 기준으로 한번 영상 만들었습니다. QQQ가 전고점 대비 -10%부터 -35%까지 6단계로 빠질 때마다 그 시점 현금풀의 20에서 80%를 꺼내서 TQ를 추가로 삽니다.

20년간 트리거는 총 36 번 발동했고요. 이렇게 산 TQ는 끝까지 팔지 않고 보유합니다. 결과는 331억이고요. 연평균 27.92% 92% 수익률이고 MDD는 80.2%입니다. 어, 첫 번째 단순 정리시보다 낮습니다. 여기서도 똑같은 패턴이 나온 겁니다. 현금을 일부 떼어놓고 트리거를 기다린 동안 그 돈이 TQ의 폭발적인 성장을 못 따라간 거죠. 어, 1번과 2번 차이를 연도별 보유 주식수로 보면 좀 더 명확한데요. 2008년 한해만 2번, 그러니까 트리거 발생하는게 단순 정리식보다 주식수가 더 많았습니다. 그 해 여섯 단계 트리거가 전부 터지면서 추가 매수 효과가 컸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그다음부터는 쭉 1번이 더 많았습니다. 2016년은 1번이 28만 3,주, 2번이 26만2,주로 거의 2만주 차이가 났고이 격차는 2024년까지 비슷하게 유지됩니다. 어, 매달를 현금으로 떼어 놓는 건 그 시점부터 계속 누적되는 손실입니다. 트리거가 가끔 터져서 추가 매수로 일부 메꿔 주긴 하지만 2008년처럼 트리거가 몰린 해를 제외하고는 그 손실을 완전히 못 따라잡습니다. 2025년 2026년에 다시 트리거가 여러 번 터지면서 격차가 좀 줄어들었지만 끝까지 따라잡진 못합니다. 어, 이번 전략에서 트리거가 정확히 어떻게 발동했는지 다섯 번의 주요 이벤트를 통해 같이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 먼저 2008년 금융위기인데요. 2007년 11월 12일 QQQ가 전고점 대비 -10% 빠지면서 첫 번째 트리거가 떴습니다. 그날 TQ 가격은 0.63달러였고 현금풀에서 일부를 꺼내 1,252주를 샀습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2008년 10월 6일 마지막 -35% 트리거까지 총 6단계에 전부 발동하면서 TQ를 총 18,110주를 샀습니다. 두 번째 2020년 코로나 쇼크인데요. 2020년 2월 27일 -10% 트리거가 떴을 때 TQ는 9.08달러요. 08달러였고 141주를 샀습니다. 이후 한 달도 안 되는 사이에네 단계가 몰아서 발동했는데 3월 12일에는 -2%와 -25%가 같은 날, 같은 가격이 동시에 터지기도 했습니다.이 기간네 번의 트리거로 TQ를 총 913주 샀습니다.

세 번째는 2022년 하락장인데요. 2022년 1월 20일 -10% 트리거에서 TQ가 29.65달러로 5달러로 26주를 샀습니다. 2008년처럼 이번에도 6단계 전부 발동됐는데 이미 트리거를 여러 번 거치면서 현금풀 자체가 많이 줄어든 상태라 여섯 번 다 발동했어도 매수 주식수는 333주에 그쳤습니다.네 번째는 2025년 관세 충격인데요. 2025년 3월 10일 -10% 트리거에서 TQ 29.71달러에 71달러에 1241주를 샀습니다. 한 달 사이 단계가 빠르게 진행됐고이 기간 누정 매수량은 6,218주입니다. 그 사이 현금풀에 분배금이 꽤 많이 쌓여 있었던 덕분에 트리거 횟수는 적어도 매수 주식수는 오히려 컸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이란 리스크입니다. 2026년 3월 27일 - 10% 트리거 하나가 발동됐고 TQ 38.78달러에 78달러에 720주를 샀습니다. 어, 이렇게 다섯 이벤트를 모아보면 트리거 발동 횟수가 같아도 그 시점 현금풀에 얼마나 쌓여 있었는지에 따라 매수 주식수가 천차만별이란 거 알 수 있습니다. 8년처럼 초반에 가격이 워낙 싼 시기에 적금 현금으로 많은 주식을 샀고 2022년처럼 이미 현금이 많이 소진된 상태에서 여섯 번 다 발동해도 매수량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번에 세 번째를 좀 보여 드릴게요. 세 번째는 좀 다른 질문인데요.

10년만 모으고 그다음 10년부터 매달 꺼냈으면 어떻게 될까입니다. 2006년 6월부터 2016년 6월까지 10년은 매달 100만 원씩 TQ에 정립만 합니다. 그리고 2010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나머지 10년은 정립을 멈추고 대신 매달 그날 환율 기준으로 300만 원 어치의 TQ를 팔아서 인출합니다. 어 여기서 세금 처리를 실제와 가깝게 만들었는데요. 매달 파는 시점에는 세금을 떼지 않고 300만 원 그대로 받습니다. 그리고 그해 실현 손익을 계속 누정만 해 둡니다. 그리고 다음에 5월에 전년도 누적 실현 손익에 250만 원 공지하고 22% 적용한 양도 소득세를 TQ를 추가로 팔아서 한 번에 납부합니다.

실제로 양도 소득세를 5월에 신고하고내는 방식과 똑같이 맞춘 겁니다. 10년간 정립한 원금은 1억 2천만 원이고 10년째 되는 시점에 자산은 약 8억 4천만 원 정도 됐습니다. 그다음 10년 동안 매달 300만 원씩 총 120번 명목으로 3억 6천만 원을 인출했는데요. 그 사이 낸 양도세는 10년 합계 8,137만 원입니다. 그런데도 20년 후 최종 남은 자산은 288억 1천만 원입니다. 왜 이렇게 됐냐면 10년째 이미 TQ를 27만 주 넘게 들고 있었는데 매달 300만 원어 어치를 파는게 그 물량에 비하면 아주 작은 비율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사이 TQ 가격 전체가 워낙 빠르게 올라서 파는 속도보다 남은 주식이 불어하는 속도가 훨씬 빨랐습니다.이 그래프를 보시면 더 명확한데요. 정림 10년 동안 TQ 주식소는 가파르게 늘다가 후반에는 늘어나는 속도가 완만해지면서 281,380주에서 시작된 이후 매달 8대도 주식수가 거의 평행선을 그립니다. 20년 후 남은 주식수는 242,256주로 10년 동안 줄어든 비율이 딱 13.9%입니다.이 9%입니다.이 세 가지를 한 눈에 정리해 볼게요. 전부 같은 원금 2억 4천만 원 기준입니다. 첫 번째 TQ 100% 무지성 정립한 거는 347억 9천만 원, 연평균 28.24% 수익률이고요.

MDD는 -82.3%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TQ 80% 현금 20% 정립하다가 트리거 발생하면 추가 매수하는 전략인데 최종 331억 원이고요. 연평균 수익률 27.92% MDD -80.2%입니다. 2%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10년 정립하고 10년 뒤부터는 월 300만 원 자가 배당한 건데요. 최종 288억 1천만 원, 연평균 수익률 27.04%, MDD -82.3%입니다. 3%입니다. 순위로만 보면 1번이 가장 높고 어 2번 3번 순위인데요. 그런데 3번은 애초에 돈을 안 쓴다는 가정이 아니라 10년간 매달 300만 원씩 실제로 빼다 썼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는 걸 감안하면 단순히 숫자 순위로만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써도 이만큼 남았네가 되는게 3번의 진짜 포인트입니다. 어 제가이 영상을 준비하면서 조만간 계좌를 하나를 더 만들어서 TQ를 매월 50만 원씩 무지성 정립식을 한번 해 볼까 싶었습니다. 만약에 하게 되면 추후 말씀드려 볼게요. 어,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번에도 또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이 숫자들은 지난 20년이 나스닥한테 유독 좋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나온 결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TQ 100%를 20년 들고 가려면 MDD -82.3% 3% 그러니까 자산의 80% 이상 사라지는 구간을 실제로 겪었어야 했다는 뜻이고요.

다른 20년이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한 가지 분명합니다. 현금을 떼어놓고 트리거를 기다리는 구조는 QLD든 QQ든 TQ든 어떤 자산에 적용해도 똑같이 단순 정립보다 못했던 결과를 냈습니다. 그리고 3번이 보여 준 건 충분히 큰 물량을 미리 쌓아두면 그 이후에 꽤 큰 돈을 꺼냈어도 자산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는 겁니다. 다만 이것도 그 10년이 상승장이었다는 전제가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라는 걸 기억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

#TQQQ#현금#금리#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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