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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의 계좌는 3,4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두 계좌 2천만 원 수익과 채까지 현재 기준 총 4억 6,4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자, 하루는 상승하고 또 하루는 하락하고 매일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고 있는 흐름인데요. 지금 하루 오른다고 좋아하고 하루 또 떨어진다고 두려워하고 매일매일 흐름에 대해 우리가 일리 일비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계속 강조드리고 있다시피 현재 가장 유의미한 상관을 가지고 있는 육가를 가장 중요하게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시면 됩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제가 다 정리해서 공유드릴 테니 매일 제 영상 하나만 제대로 보셔도 되고요.
그러려면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하시면 더 좋겠죠. 자, 그리고 현재 유가는 네, 좀 잠잠해 지나셨더니 그대로 다시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유가의 피크가 포착되지 않았다라고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유가가 24개월 이동 평균서보다 훨씬 더 크게 급등해서 40% 정도 더 높아져 있었을 때를 보면 미국 주식 수익률은 그 시기에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라는 과거 데이터를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데이터들을 다 보나? 걸프 전 때에 유가와 SP 500 상관 관계를 보나 지금은 유가가 둔화되는지를 보고 매수 타이밍과 매수 비중을 결정해야 합니다.
그 전까지는 조급하게 행동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겁니다. 또 하나 유가가 오르는만큼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수도 있기 때문에이는 주식 시장에 매우 큰 악재로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전문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구간이 유가가 100달러를 넘기냐 안 넘기냐입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기면 생각보다 더 크게 인플레이션이 오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트럼프가 지금이 유가의 상승을 보고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유가가 또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지켜보면 됩니다. 지금 일단 다행히 박스권 안에서 놀아주고 있지만 SM이 10일 이평선을 뚫고 내려가냐 아니면 여기를 지켜주냐라는 정말 중요한 구간에 아직도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 몇 개월 동안 계속 중요한 구간이 지속되고 있는데 아직 상방과 하방이 결정이 안 났기 때문에 아우 얘는 왜 자꾸 맨날 중요한 구간이래라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중요한 구간에서 지지받고 결국 박스권 상방 돌파로 상승하냐 아니면 여기서 결국 하방 돌파라면서 하락 추세가 더 이어지게 되냐이 구간이 현재 몇 달째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SP 500 주봉차들을 보면 21년 고점과 25년 고점을 이은 장기 상승 추세 상당선을 뚫고 올라갔었는데요. 이제 다시 눌림과 행보를 통해 여기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보통 돌파 눌림으로 과거의 저항선을 지지선으로 테스트하는데 여기를 지켜주고 상승하면 아주 좋은 흐름이고 여기를 뚫고 내려가면 오른쪽 어깨 가능성도 열리게 되기 때문에 저는 현재이 부분도 째려보고 있습니다.
그리고이는 나스닥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나도 21년 고점과 25년 고점을 이은 중장기 상승 주세 상당선을 돌파해 주고 지금 눌림으로 여기에 다시 내려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지지받고 올라가냐 아니면 여기를 하방 돌파하냐에 따라 기막기계 박스권 상방 돌파냐 박스권 하방 돌파냐도 함께 연결됩니다. 따라서 지금 여기서 더 하락하게 되면 리스크가 더 커진다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그럼에도 긍정적인 자료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지루한 횡보장과 얕은 웅덩이로 개인 투자자들을 지치게 만들고 있죠. 그러니까 사실 얼마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개인 투자자로 볼 수 있는 덤머니 비중이 슬슬 하락하고 있다는게 보일 겁니다.
반대로 스마트 머니의 그래프를 보면 조금씩 조금씩 매수 비중을 높이고 있다는 것이 보이고요.이를 통해 지금 바닥이다. 매수해라. 반등이다. 이게 아니라 대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은 결국 횡보장과 웅덩이에서 지쳐 떠나게 되고 극소수들은 반대로이를 활용해 대다수들의 돈을 흡수하면서 자산을 불려 나간다라는 것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지금의이 횡보와 웅덩이가 거의 다 끝나고 곧 반등을 할 것이라고 보나요? 아니면 아직 횡보와 엉덩이가 더 남아 있다고 보시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강조드리고 있다시피 빅테크는 너무 좋은 구간 중 하나다.
더 떨어져도 지금 이런 구간에서는 웅죽 분할 매소를 한번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2011 이평선 터치후 반등 시도, 주봉 볼린저 밴드 하당 터치후 반등 시도, 그리고 주봉 스토캐스틱 RSI까지 골든 크로스가 포착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매수 비중입니다. 너무 많이 매수했는데 떨어지면 위기가 되고 너무 조금 매수했는데 오르면 자산이 크게 불러나지 않겠죠? 그래서 제가 아침부터 밤까지 자료를 찾아보며 소액 응주 분할 매수를 하다가 매수 비중을 높여야 할 때 확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나도 도움을 좀 얻고 싶다 하는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하시면 빅테크가 몇 년에 지금 한번 저렴해졌을 때 저와 함께 잘 응할 수 있으실 겁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200주 이평선치 그리고 장기 상승 추제하는 선까지 웅덩이를 파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과매도에 여러 신호들이 포착되고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가 웅덩이인데 반대로 마소의 영업 이익은 잠시 쉬어가거나 줄어들고 있지 않고 오히려 너무 좋은 영업 이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이렇게 영업 이익은 너무나 좋은데 주가는 웅덩이를 파주고 있는 괴리가 벌어졌을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너무나 좋은 응죽기회였다라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빅테크와 소프트웨어가 하락하면서 오히려 지금 기술주가 다른 섹터들보다 더 저렴한 구간까지 내려왔습니다.
다른 섹터들은 현재 역대급으로 높은 밸루에이션에 위치해 있는데 기술주만 현재 그래도 평균 범위 상단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전 나아스닥과 빅테크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 계좌도 거의 반년 넘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데요. 저도 사실 지겹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 구간에서 지쳐 떨어져 나가지 않고 오히려 이럴 때 수량을 축적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그러나 아무 때나 사면 안 되기 때문에 웅덩이를 파주면서 안전 마진이 평소보다도 확보되었을 때 그때가 최저점은 아닐 수 있겠지만 이런 구간에서는 매수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판단될 때 그때마다 매수 비중을 높이며 웅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장기적으로는 원하든 달러든 화폐는 모두 우아향하기 때문에 결국 우상향하는 자산으로 계속 교환해 나가야 합니다. 이게 바로 자본주의 시스템의 본질입니다. 그러나 아무 때나 사면 고점에 물릴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확률 높은 구간에서 최악의 경우에 대해 각오하고 리스크를 감소하는 선택을 하는 겁니다. 그 투자 과정에서 손절할 때도 있을 것이고 계좌가 피바다가 되기도 하게 될 겁니다. 그건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결국 더 수익을 높게 만들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자산을 불려 나가는 거고요. 지금 대부분 지쳐서 떨어져 나갈 때 특소들은 몰래몰래 매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내부자 매수가 나왔고 버크에서도 어제 자사주 매입과 새로운 CEO 그랙 아벨의 내부자 매수가 나왔습니다. 상위 0.1%의 1%의 부자들은 지금처럼 행보하고 웅덩이를 파줄 때 대사수이 지쳐서 떠나갈 때 그때 남들보다 싸게 남들보다 많이 매수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이 지루함을 견디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려 나가는 극소수 웅러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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