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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요일 아침 코스피 대폭락? 앞으로 무시무시한 일 터질 겁니다 (강관우 대표, 박현상 이사 / 삼성 특집)

신사임당 · 2026-10-31 · 유튜브 시청 14,88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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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금주에 슈퍼 위크라고 저는 이제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예. SK 하이닉스의 분기 확정 실적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나 알파벳의 이제 실적 거기에 플러스해 가지고 케펙스를 어떻게 할 거냐? 가이던스를 어떻게 할 거냐? 그런 이슈가 있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FOMC도 있지 않습니까? FOMC도 있고 거기에 플러스 해 가지고 삼성전자 이제 확정 실적 플러스 컨퍼런스콜 같은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벤트가 지금 걸쳐 있는 요런 한 주가 되기 때문에 어떤 양상을 보일 거냐에 따라 가지고 들쑥날쑥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솔리다임 이슈가 철해가 됐고요. 그리고 추가로 삼성권자 하 SK 하이닉스에서 주주 환원의 가능성을 내비칠 수도 있는 이런 이제 변곡점에 와 있기 때문에 이제는 뭐 더 이상 하방으로 내려가는 거는 예 그렇게 쉽지 않다.네 신삼당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관호 대표입니다. 최근에 장사장이 좀 좋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고점 대비해서 뭐 40% 60% 각각 이렇게 떨어져 있는 아주 뭐 아암물한 이런 시장 상황이 연속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뭐 연말이나 내년 장 또 보면서 희망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보시면서 오늘 신사임당 또 계속 지켜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코스피가 하루에도 3% 넘게 급등락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유독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뭐 한국 증시가 지금 MSCI 상에서 가장 또 위에 위치 유치한 그런 이제 포켓이 됐습니다. 대만 다음으로 이제 삼성전자 하이넥스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증시가 MSCI 비중이 20% 초반입니다. 가장 높은 사항이 두 번째에 위치하고 있어 가지고 외국인들이 돈을 뺄 때 그리고 AI 경기 메모리 경기가 흔들릴 때는 가장 먼저 자금을 회수해 가는 이런 나라가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이 상당히 커진 거고요. 그 기에는 뭐 이제 미국에서 여러 가지 노이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빅테크들이 돈을 벌고는 있는데 케팩스를 많이 하다 보니까 계속 외부에서 차입을 하는 사정이고 빅테크 이에도 뭐 하이퍼스케일러들도 뭐 사정이 뭐 별반 다르지 않고요. 더 최근에 문제가 됐던 건 네오클라드 업체들이죠. 도대체 자금을 유통 수익률 기준으로 15%까지 지금 올려 붙일 정도로 지금 자금 사정이 안 좋은이 네오 클라우드가 언제까지이 업을 영의할 수 있을 거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의심의 눈초리가 많아지면서 그러면 이쪽 반도체 경기 꺾이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이제 우려가 시장에 많이 들어와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외국인이 순매수와 순매도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아직 한국 증시에 본격적으로 들어왔다고 보기는 어려울까요? 외국인들은 지금 뭐 금년 연초 대비해서 뭐 240조원 넘게 지금 파는 느낌으로 계속 현물 시장에서선 팔고 있죠. 그래서 외국인들은 뭐 주장 장창 팔고 있고 앞으로도 조금 더 팔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제 보여는지 거의 다 이제 판 느낌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제 어느 정도 저점을 형성할 거냐 그거에 따라가 달려 있을 것 같은데 삼성전자는 지금 외국인 지분율이 46% 초반까지 내려와 있고요. 하이넥스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만은 최근에 50%를 하회하면서 급격히에 외국인 지분율이 떨어진 바 있습니다.

그래서 어이 많이 이제 외국인이 팔고는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렇게 팔다 보니까 우리나라 뭐 240조 이제 언저히 팔았다고 했는데 그중에 80%를이 두 회사를 판게에 외국인의 이제 매물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거의 다 팔았다고 보면 더 나오기는 좀 쉽지 않다라는 얘기고 우리 시장도 이제는 뭐 밸류에이션이 많이 떨어져 있고 주가 지수도 이제 5,400 300 여기를 지금 넘나들고 있어 가지고 많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더 치기 쉽지 않을거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외국인이 확 돌아설 거냐 그건 또 다른 문제죠. 그래서 일단은 매도세는 약간 진정되는 영상을 보일 거다.

이런 생각입니다. [종소리] 코스피가 다시 5,500선까지 내려왔는데요. 지금을 바닥 구간으로 봐도 될까요? 추가 하락을 열어 둬야 할까요? 저는 뭐 최근에 AI 관련된 우려가 주가에 많이 들어와가 있어 가지고 이제 급격한 하락 장세가 이제 보였었는데 지난 뭐 금요일 그리고 오늘까지 약간의 뭐 변동성은 남아 있는 이런 생각으로 지금 봐야 될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 금년 금주에 슈퍼위크라고 저는 이제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에, SK 하이닉스의 에, 분기 확정 실적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리고 에, 마이크로소프트나 알파벳의 이제 실적 거기에 플러스해 가지고 케펙스를 어떻게 할 거냐, 가이던스를 어떻게 할 거냐 그런 이슈가 있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FOMC도 있지 않습니까?

FOMC도 있고 거기에 플러스 해 가지고 삼성전자 이제 확정 실적 플러스 컨퍼런스콜 같은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벤트가 지금 걸쳐 있는 요런 한 주가 되기 때문에 어떤 양상을 보일 거냐에 따라 가지고 들쑥날쑥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일 수 있다. 이런 생각인 거고 다음 주로 넘어가면 이제 바로 미국의 중간 선거일입니다. 예. 그런게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불확실성이 여전한 변동성이 여전한 그런 장세가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이런 시장 환경이다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코스피가 진짜 바닥을 통과했다고 판단하려면 어떤 신호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우리 시장이 바닥을 통과했다라고 볼 때는 제일 먼저 머니머니 해도 외국인 수급이죠. 외국인 수급이 멈추든지 아니면 현물 쪽에서 돌아서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면은 이제 있지 않다. 다만 최근에 약간 미세한 변화는 있었죠. 또 삼성전자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조금 이제는 팔자 위주에서 사자가 약간은 들어오는 그러나 이게 이제 하이닉스에서 나온 스위치 물량일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조금 지켜봐야 된다라는 얘긴데 어쨌든 외국인들이 선물 시장에서는 뭐 지난 목요일, 금요일 계속적으로에 순매수 기조를 유지한 바가 있어요. 그래서 선물이 먼저 외국인이 돌고 난 다음에 현물이 돌 수는 있는 건데 아직까지 강력하게 선물에서 현물로 옮겨가는 이런 모습은 관찰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지켜봐야 되겠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의 매도가 어디서 이제 중지할 거냐? 내지는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요번에 요번 주에에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주 환원에 대한 이제 메시지를 시장한테 줄 텐데 어느 정도로 확실하게 소통을 해 줄 수 있는 거냐에 따라 가지고 외국인들의 향방은 이제 갈릴 수가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현재 금리, 환율, 미국 증시 흐름을 고려했을 때 국내 투자자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변수는 무엇인가요? 저는 최근에 이제 가장 중요한 거로는 오히려 육가를 봐야 된다라는 그 전까지만 해도 이제 금리였죠.

근데 이제 오히려 유가를 좀 봐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건데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일한측이 뭐 그렇게 이제 조장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뭐 지금 국제가 상당히 급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사실 유럽 전역에서도 지금 뭐 시위가 들끓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는 건데 어쨌든 이제 중간 선거까지는 유가가 계속적으로 위쪽으로 위쪽으로에 강세 방향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이제 저는 보여지는 거고 예전에 비해서 그러면 금리의 향방은 왜 좀 덜 중요해졌느냐라고 하면은 과거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미국 10년물의 금리가 5.3%를 이제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국명까지 갔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이제 5.0%대로 0%대로 다시 잠잠해지는 오히려 경기 침체 우려가 약간씩 들어오는 이런 느낌까지도에 그 금리에서 반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 뭐 경기 침체로 넘어가는 그런 거는 아닐 것 같습니다만는 짧은 스테그플레이션은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 유가는 올라가고 금리는 빠지는 요런 거가 이제 스택그플레이션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게 짧게 올 수는 있으나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과연 미국이 이란을 가서 대대적으로 공격을 할 거냐의이 여부에 따라 가지고 이제 물가 상황 고유가 물가 상황은 또 지켜봐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입니다.

최근 중동 불안으로 국제가 다시 뛰고 있습니다. 고유가 장기화된다면 국내 증시에는 어떤 업종부터 부담이 커질까요? 아무래도 이제 고유가 장기화 된다고 하면은 항공 업종 이런 데가 이제 기름 제일 많이 쓰는데 아니겠습니까? 예. 상당히 이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건데 그런데 이제 대한항공 같은 경우를 보니까이 유가가 올라간 거를 가격을 인상을 해서 소비자들한테 전가를 많이 했더라고요. 그래서 영업 이익에는 크게 이제 영향을 안 주는이 범위 내에서 관리를 하고 있더라라는 생각 이제 숫자를 보여 줬는데 어쨌든 뭐 우리나라 기름 한 방으로 안 나는 나라기 때문에 유가 올라가서 좋을게 하나도 없지요.

그래서 물가 올라가서 그거를 가격에 전가할 수 없는 업종은 상당히 예 곤란하게 겪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오히려 반대편에서 고유가에 수혜를 없는 입는 업종들도 있는 거죠. 예를 들면 정의 업종 같은 데는 뭐 유가가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마진이 좀 좋을 수도 있는 건데 일단 뭐 수출 통제라는 뭐 이런 디젤에 한해서 뭐 요런 것들도 조금 있기 때문에 그 수혜를 전적으로 다 100% 흡수는 하지는 못하죠. 그러나 수혜를 받는게 정의 업정은 맞다. 이런 생각입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코스피 흐름을 어떻게 전망하시며 현실적인 상승 여력과 하락 위험은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저는 뭐 지금 이제 코스피가 5,500 5,400이 선에서는 더 밀고 내려가려야 뭐 내려갈 이제 여지도 별로 제한적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선행 PBR 기준으로 코스피는 1.1배도 안 되는이 상황까지 밀고 내려와 있습니다. 선행 P로바는 4배 초반까지도 지금 내려와 있는 이런 이제 아찔한 상황에 와 있습니다. 왜 그 우리 기업의 이익이 예, ROE가 금년에 내년에 24에서 25%까지 난다고 하는데 여기까지 밀고 내려와 있을까요? 그래서 여러 가지 뭐 AI 관련되는 이제 우려도 있겠습니다만은 잠자고 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다시 이제 벌떡 일어나서 지금 시장을 활보하고 다닌게 뭐 최근까지의 일입니다.

SK 하이닉스가 솔리다임을 뭐 상장을 추진하겠다 이런 얘기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아 또 코리아 디스카운트 제발이구나 이런 얘기로 이제 많이 내려왔었는데 그러나 이제는 솔리다임 이슈가 철해가 됐고요. 그리고 추가로 삼성권자 하 SK 하이닉스에서 주주 환원의 가능성을 내비칠 수도 있는 이런 이제 변곡점에 와 있기 때문에 이제는 뭐 더 이상 하방으로 내려가는 거는 예 그렇게 쉽지 않다. 밸리션 쪽으로도 맞다. 이런 얘기고 실적이 아마 그리고 주주 환원이 아마도 이제 지수를 구원하는 이런 이제에 뭔가 구원 투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라는 생각이고 금년 말로 가면서부터는 지금보다는 좀 올라가는 그래서 다시 뭐 7천선을 한번 회복하려고 하는 이런 좀 움직임이 있을 거다라는 생각이에요.

최근에 뭐 중국 CXMT 발 우려 그리고 양스 메모리에 대한 우려들이 우리 시장에 상당히 충격을 준 바 있는데요. 제가 볼 때는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뺀만큼 다시 예 되돌리는 이런 이제 되돌림이 있을 것 같고 27년 상반기에도 여전히 뭐 저는 주도주는 반도체 업정이 될 거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수적으로 봤을 때는 27년에도 뭐 다시 전고점을 향해서 다시이 회복 시도를 하는 그런 장이 펼쳐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최근 AI 기업들의 부채와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AI 시장의 핵심은 성장성보다 수익성이라고 봐야 할까요?

네. 이제 최근까지만 해도 성장성 그래서 어디가 뭐 투자를 많이 하고 이런 거에 이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쏠렸었는데 최근에는 이제 도대체 돈을 버는 거야. 도대체 돈을 언제까지 버는 거야? 얘기고이 이런 높은 금리로 자금 조달 해 가지고 이게 돈이 된다고라는 거에 이제 시장의 관심들이 이제 몰려가고 있죠. 그래서 상당히 네오클라드 업체 이런 데들이 이제 지금에 홍력을 겪고 있는데 말이죠. 근데 저는 뭐 당연한 지금 반응이다. 시장이 너무 좀 앞서가 있지 않았겠느냐 이런 생각도 해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네오클라드 업체 뭐 돈을 벌면서 돈을 자금을 빌려 가지고 그걸로 이제 신규 사업을 하면은 좋은데 돈도 잘 못 벌면서 예 그렇게 고금리에에 금리를 물어가면서 사업을 하는 거는 사실 되게 위태위태한 거죠.

우리가 시장에서 신용을 막 쓰고 예 레버리지 막 쓰는 거라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쓰면은 그게 안정성이 있겠습니까? 사업 안정성이 없죠. 그런 면에서 시장의 우려나 의심은 당연한 거다라는 얘긴데 그렇다고이 AI 산업 자체가 무너질 거냐라고 저는 보지는 않습니다. 과거에도 뭐 산업 초기 경쟁 국면에서는 어마어마한 투자 각 축전을 버리면서 이제 막 앞서관이 뒷서관이 하면서 막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다 보면 뭐죠? 라고 하는 기업들이 생깁니다. 한계 기업들이 나오기 마련인 거죠. 그래서 뭐 그런 네오클라드 업체 일부는 뭐 제가 볼 때는 갈 수 있다라는 얘기고 지금 가트너 같은 데서도 뭐 그런 얘기들을 경고들을 계속 시장에 쏟아내고 있죠.

어느 정도 규모까지 나올 거냐 진짜 몇 달러 규모까지 이제 네오클라드 업체들이 없어지는 그런 상황까지 갈 거냐라고 봤을 때는 아직은 뭐 미래일 이니까 누가 장담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가지고 있는 뭐 시설이나 장비 뭐 이런 것들은 결국은 뭐 하이퍼스케일러나 다른 이제 플레이어들한테 흡수될 가능성도 있는 거다. 그래서 저게 다 그냥 전량 폐기되고 아니 싹 없어지는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AI를 쓰는만큼 또 AI 수유가 계속 확장되는만큼 누군가는 그 빈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누군가가 그럼 어디냐라고 했을 때는 캐시 좀 많고 영업 현금 흐름이 상당히 좋을 수 있는 대형 뭐 우량 업체 이런 데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국내 증시에 가장 큰 충격을 줄 변수는 미국 금리 AI 신용 위험 반도체 실적 중 무엇일까요? 저는 뭐 기본적으로 일차적으로는 신용 위험이 지금 상당히 지금 붉어져 가지고 예, 많이이 주가적으로 지금 들어와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3배 수준까지 와 있다는게 말이 되겠습니까? 근데 지금 현실적으로 3배 수준까지 와 있다는 얘기는 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애널리스트들이 시장이 그 어 이익 전망치를함에 있어서 27년 28년 계속 올라갈거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있고 26년 대비 28년을 본다고 하면은 거의 뭐 한 60% 정도 65% 정도 늘어날거다라고 하는 그 전망치를 싹 무시하고 오히려에 선행 행이 3배로 내려갔다는 얘기는 지금 전망하는이 영업 이익 전망치가 완전히 틀릴 거 같고 오히려 -6 60 70% 내려갈거다라고 보는 거와 다름 없다라는 거예요.

그 정도로 시장의 지금 주가는 예 전망실을내는 에너리시들을 생각하고 정 반대로가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면은 뭐 반도체 가격이 뭐 엄청 내렸느냐 그런 얘기는 별로 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 주에도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이제 알파벳 cap팩스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두고 보시죠. 지난번에 또 이제에 숫자가 나왔는데 별로 이익은 잘 나왔는데 예 지금 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로 돌았다라고 해 가지고 주가가 좀 빠졌잖아요. 이익은 그래서 지나간 거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신경을 안 쓸 거런 거 같은데 앞으로 가이던스 그리고 케팩스에 대해서 숫자를 어떻게 주는지가 앞으로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나왔고요. 주머니 투자자문의 박현상이라고 합니다. 요즘 시장이 너무나도 힘듭니다. 힘든 거의 수준이 변동성이 커서 힘들 때도 있고요. 저 위아래로 왔다 갔다 끌 수 힘들 때도 있고 거래 대금이 적을 때도 힘들어요. 저 최근 같을 경우는 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래 대금이 줄어든다함은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 빼놓고는 주식에 참여를 안 하신다는 얘기죠. 혹은 많이 빠질 때 조금 물을 탄다거나요 정도 수준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최근요 며칠은 물 타기도 애매하게 줄줄줄줄 세 버리니까는 가격적인 부분도 발현이 안 되고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럴 때일수록 주식을 놓으면 안 된다.

이럴 때일수록 포기하면 안 된다. 경험적으로 요런 시장이 지나고 난 다음에는 다시 또 해 볼 만한 시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요런 내용 위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달 초 7,000에서 5,500선까지 밀린 뒤 반등과 급락이 하루 걸러 반복되고 있습니다. 바닥을 다지는 과정인가요? 아직 더 내려갈 자리가 남은 건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밸루에이션상으로 실적상으로 봤을 때는 바닥이 맞죠. 금융위기 이후에 가장 싼 금융 위기를 포함해서 가장 싼 밸류에이션이라고 하더라고요. 코스피 PR 네배 정도 네배 다섯 배 사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두 배 세 배 이렇게 되니까는 역대급 쌉니다.

싼다는 표현을 저평가라 얘기를 할 수 있는데이 저평가일 때 사실 우리는 저평가의 트랩에 빠지게 됩니다. 저평가의 트랩이 뭐냐면은 너무 싼 나머지이 주식을 몰빵을 한다거나 그런데 경험적으로 저평가가 된 상태가 되면 좀 빡스건 플레이를 한 적이 많아 있었습니다. 저 오를 때도 한정적이었고 빠질 때도 제한적이죠. 왜냐면은 워낙 저평가니까 또 밑에서는 받칠 수가 있어요. 근데 이게 밸루레이션적인 관점이고 최근에는 AI에 대한 부정론 혹은 뭐 코어이브라든지 기타 플랫폼 회사들이 뭔가 신용 스프레드 문제 가장 기본적으로 돈이 움직이고 있다. 혹은 AI 관련 섹터에서 다른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비단 하나로 규정짓긴 어렵습니다. 트럼프 트레이드가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요. 혹은 금리가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있는 성장주를 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고요. 그런데 최근에 심물 국체는 또 빠졌거든요. 또 얘기 들어 보니까는 또 신용물 국채 빠지니까 문제래요. 이렇게 여러 가지 부분으로 그 일본 국채로 간다고 얘기하던데 어찌 됐든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 나중에 실적을 쫓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내 실족을 쫓아가는데 있어서 우리가 방점을 둬야 될 거는 얼만큼 우리가 기다릴 수 있는가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 바닥인가요?

네, 실적은 바닥이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아직 바닥이 안 보이는 거죠. 근데 저는 조만간 바닥을 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PBR로 봤을 때 5,150포인트 정도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항상 경험적으로 거기를 한 번 더 깰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거래 대금이 좀 받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자신감 있게 주식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 돼야 되는데 지금 보면은 중간 선거 남아 있고요. 아직 중간 선거가 예를 들어서 공화당이지게 된다면 트럼프가 깽판을 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감이 없어진 거죠.

물론 역대급으로 빠져 있기 때문에 고점 대비 40% 넘게 빠져 있잖아요. 지금 빠져 있기 때문에 여기서 대반등이 나온다면 또 언제든지 나올 수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그거 저는 조만간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런데이 조만간이 내일지 다음 주일까 모르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되려면은 뭔가 하나의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트리거가 뭐냐면은 AI 수익성에 대한 의심을 깰 만한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라든지 혹은 금리가 12월에 올리고 끝난다라든지 혹은 연준에서 매파적인 스탠스가 안 나온다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것들이 안 나오고 있는 거죠.

안 나오기 때문에 종목들은 가장 화가 나는 거는 왜 여러분들께서 소위 안 좋은 주식들 안 좋은 주식이라 꼭 없긴 하지만은 그래요. 실적이 없는 테마주들이 이런 것들은 빠지더라도 빠지 합니다. 근데 실적이 좋은 중무장들 대형주들이 지금 줄줄줄줄줄 세고 있으니까는 그것을 보는게 힘드신 거죠. 여러분들 입장에서 제가 마음을 쏙 짚었지 않습니까? 조금 거의 다 왔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거의 다 왔는데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부분이 트리거가 될 것인가라는게 지금 앞으로 남은 숙제 같아요. 최근에 우리가 이제 기술적으로만 봤을 때 장이 종목이 빠지는데 거래가 줄 때 뭐라 그럽니까?

이것은 팔아야 되는데 안다고 얘기를 합니다. 즉 거래가 줄어들면서 빠지는 거는 일종에 수렴 기간을 가지고 있는 거고 정말로 팔아야 될 경우는 거래가 터지면서 밑으로 파는 거죠. 그러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도망가로 하는 거죠. 특히 작은 종목에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일단 지금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거래가 없이 줄어들고 빠지는 중이라서 상대적으로 8분들만 기계적인 것만 좀 나오는 중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올해 200조 넘게 팔았고 최근엔 기간까지 매도 주체로 돌아서는 날이 생겼습니다. 자사주 매수가 사라진 자리를 누가 메울 수 있을까요?

일단 외국인들은 굳이 얘기를 하자면은 올해 수익이 많이 났겠죠. 수익이 많이 났고 최근에 AI에 대한 속도 조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생기면 편하게 여러분들께서 외국계 해시폰드 매니저라 그러면 이만한 금액을 한국에서 투자돼 있고 MB대에 투자돼 있다 치겠습니다. 여기 먼저 팔지 않겠습니까? 그 승저 많이 올랐어요. 여기는 즉 그들 입장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할 때는 아마도 수익이 난 곳에 얘를 AI가 조금 불편하다고 한다면 요즘 CDS 프리미엄이라 하일드 스프레드 많이 보시잖아요. 이런 거 보시면은 좀 불편하다. AI 쪽에 대한 걸 내가 좀 청산을 해야 되겠다라고 했을 때는 당연히 아직까지는 수익이 많이 나 있는 한국 주식을 매도하려 할 겁니다.

그런데 그나마 최근 시장 보면 느낀 점은 매도 금액이 좀 줄어들고 있어요. 3조 팔다가 2조 팔고 지금은 1조 언도로 팔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매도 금액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데 상대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기간의 매수도 연기금 사봤쳐 1천억 정도고요. 크게 받쳐 주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리고 기강 투자가들의 대부분 자금은 프로그램 매매기 때문에 프로그램은 외국인들이 선물 때리면 때리면 같이 팔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대부분 또 ETF잖아요. 그 여러분들 ETF 좀 손절 많이 나가시죠? 그 같이 쓸려내려고 상황이에요.

그래서 기간이 나간다고 이런 거 욕할 필요도 없는 거고 지금 시장이 빠지니까는 같이 어쩔 수 없이 맞추려고 빠지는 중이다. 기간 같은 경우는. 그런데 아까 자서주 매수 말씀하셨는데 한일 40조에다 삼성전 15조가 되는 경우죠. 종료가 됐습니다. 종료가 됐는데 일단 지난주부터 삼성전자 종료되고 약간씩 삼성전자 사고 있거든요. 외국인들이. 아마도 외국인들 입장에 봤을 때 천문학적으로 확정적으로 팔 수 있는 금액이 지금까지 있었다는 거고요. 앞으로는 없어질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거 자체도 새로운 다른 매수세도 들어갈 거예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하나의 트리거가 안 생기는 겁니다. 아마도 삼성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라든지 혹은 자사주 매수 요런 부분이 추가적인 주조하는 책이 발표야 되는 부분인데 그거는 사실 발혀놔야 되는 부분이니까는 그때까지 그 시장에서는 총각을 다서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FOMC, 하이닉스 삼성실적, 미국 중간 선거가 2주 안에 다 몰려 있습니다. 연말 지수를 어디로 보시고 전고점 회복에 필요한 조건은 뭘까요? 일단 전고점은 좀 어렵고요. 일단 올해는 단원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일단 왜냐면 올해 어렵다 말씀드리는게 7,500 200포인트가 전고점 부근이었는데 그 위에 기다리 개혁을 해 보시면 우리 개인들 매물이 많다.

몇십조 있다라고 그랬잖아요. 지금은 5천 중후반 때 있어 봤을 때는 일단은 전 고점 부분까지 7,200포인트까지 가는게 일단 먼저입니다. 일단은 그거부터 가고 나서 아마 제가 또 나올테니까 그때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이런 거죠. 목표 지수대를 산정하는 거 자체가 사실 지금 죄송하인는데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크게 의미가 없는게 뭐냐면 지금 시장은 굉장히 유기적인 동물이거든요. 유기적인 동물인데 지금 보시면은 뭔가 내가 강력하게 힘을 실어 가지고 주식을 사야 되겠다라는 주체가 별로 없어요. 의심만 있죠. 50만 이럴 때는 누구 하나가 강력하게 트릭을 통해서 딱 쏴 주는게 보여 줘야 됩니다.

그게 아마도 외국인일인일인 겁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 보유율이 금요이 이전 수준보다 더 빠져 있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빠진다 하더라도 수익이 났으니까는 그렇다 치는데 지금은 이미 그보다 더 빠진 상태예요. 외국 보율은. 그럼 그들이 조금만 들어오게 되면 또 바뀔 수가 있습니다. 바뀌는 거의 트리고는 어 미리 좀 말씀을 드릴게요. 개인적으로 환율이라고 봅니다. 환율이 지금 삼성전자가 107조 냈고요. 하이니스 잘 나올 텐데 이거였죠. 최근에 수출 업체들 주가 빠지는 거 보시죠. 뭐냐면은 환율 때문에 감익 시그널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환율 때문에. 우리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환율 안 잡힌다고 얼마나 난리였습니까? 그 지금은 자연적으로 잡혔어요. 이유는 수출업체들이 달러를 워낙 잘 벌잖아요. 편하게 전자닉스가 돈을 너무 잘 벌잖아요. 원하로 환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굉장히 허뭇하지 않습니까?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환전 수요 때문에 일부 환율이 원화 강세가 되는데 그 회사들이 실적이 좋아지려면 원해가 다시 약사로 가야 돼요. 지금은 1300 한 20원대 초반 때인데 예년 환율만 갔었어도 예를 들어 1300원 후반대라든지 갔어도 아마 주의 장은 또 바뀌어질 겁니다.

지금 대부 대부분이 그 환율을 어떻게 봐야 돼? 또 금리봐야 될 텐데 지금 유화 약세 동시에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요거는 하나의 트리거로 보긴 좀 어려워요. 결국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살아나야 되는데 살아나야 된 부분 지금 우리가 프랑스 때문에 굉장히 좀 걱정 많이 하고 있는데 프랑스부터 유럽이 그렇게 안 좋게 된 경우 뭡니까? 결국 육가였어요. 또 재정 건정서 약화된 것도 지금 올해 춥다고 하는데 그들은 또 역대급으로 추위가 예상되면 또 전력 소모해야 되고 하는데 유가가 발목 잡는 거죠. 이런 지금 최근에 장 때문에 좀 걱정해진 분들이 트럼프 욕을 많이 합니다.

결국 전쟁 때문에 전이된 휴가 상승이었지 않습니까? 결국은 돌고 돌고 돌아서 전쟁으로 가게 됩니다. 그것이 해결되려면은 그런데 중간성거 전후가 될지 혹은 이유가 될지 아직까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잖아요. 지금 뭐 트럼 제 최근에 유가 오르는 이유가 이란이랑 전면적한다고 뭐 사인이 남았다라든지 물론 그것이 협상의 스킬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몰라요. 그거는 사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한 번에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압니다. 왜요?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어떤 식으로든지 전국이 안정화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국은 우리나라가 아니고 이란, 이스라엘, 미국을 둘러싼 이런 불려 파험들 중간 선거 전후의 불려 파움들 여러분이 화가 나는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은 이거 제가 쏙 들어가 볼까요? 마음속을 또 9월 빠지니까 10월에 좋아진다 그랬다. 10월 되면 또 11월 되면 좋아진 이것 때문에 하나는 거 아닙니까? 상대적으로 9월이 시장이 나쁘지 않았어요. 우리만 안 좋았지. 미국은 되게 좋았습니다. 그러면 중간 선거에 앞두고 지금 미국이 깨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중간 선거 이후에 과연 공화당 입장에서 트럼프 입장에서 어떻게 정치적인 불확실성을 또 보일까라는게 지금의 리스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것은 정치적인 부분이고요. 주가는 또 달라요. 주가는이 정치적인 부분 때문에 미리 빠졌거든요. 그런데 SNP 500 기업들 평균 PR이 한 17배, 18배 될 거예요. 평균 그냥 22배인데 쌉니다. 또 그래서 걔네들은 실적을 좋아주고 있어요. 미국은. 그러면 경험적으로 그런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끝나든 끝나지 않든 그건 이벤트죠. 이벤트 세이 되는 거잖아요. 중간성 끝나면 그럼 또 J체가 찾았다는 겁니다. 과거에 그랬어요. 그랬는데 지금 우리가 10월 말을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며칠 안 나왔잖아요. 며칠 안 나오는데 그때까지 뭡니까?

못 기다리겠다는 겁니다. 왜냐면 지금 한두 달 동안에 그래 왔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지금 기다렸던 지금 몇 달 동안의 세월이 막상 7월 달, 6월 달 이후에 강세장 이후에네 달 지났습니다. 그렇죠? 14년간 주직을 해야 될 텐데네 달 동안 이렇게 힘든게 저도 힘들지만 저도 힘듭니다. 장이 몰라야 좋죠. 저희 입장에서는. 근데 요것만 지나면 어떻게 될까? 적어도 연말 연초에는 분위기가 바뀔 거 같은데 그 이유는 중간 선거도 끝났고 불확실성도 해소됐고 그리고 새로운 돈들이 또 들어올 때입니다. 연말 연초에는 코리아 증시는 항상 그래 갔었거든요.

그래서 연말 연말의 지수대를 정하는 것보다는 지금 가장 급선문은 투심이 어떻게 살아나느냐 사실 요거 아마 끄덕끄덕 하실 거예요. 투심 자체가 없어요. 지금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언제요? 개엄 때 그랬습니다. 빨리 끝났죠. 상대적으로. 왜냐면 그건 역시 정치적인 이벤트. 그때 전자닉스도 실적도 좋았거든요. 우리 기업들은 돈을 잘 보고 있습니다. 지금 웬만한 방산주들 굉장히 잘 보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빠지잖아요. 미치는 거죠. 그게 그게 미치는 거죠. 지금 PR의 20배 30배짜리가 열배로 빠졌습니다. 그럼 1로 싸진 건데 주가가 3통 났으니까 싸진 거죠.

또 근데 실적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잘 보였거든요. 근데 얼마나 아이러니합니까? 뭡니까? 돈이 안 돌아서 그래요. 그러면 우리 투자분 입장에서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첫 번째는 장 좋을 때 하거나 그렇죠? 아니면 지금 이럴 때 조금조금 사면서 좋은 것들을 모아가거나 확실한 건 여기서 도망가서는 안 되는 건 알지 않겠습니까? 제가 저희도 심사님도 한 3년 이상 출연하고 있는데 도망가야 될 시기, 도망가지 않아야 될 시기는 다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도망가면 안 되는 시기는 맞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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