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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한국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좀 평가를 받고 있던 이런 부분이 가치 재평가를 받으면서 재가치를 받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PER 같은 경우에도 SK닉스나 삼성전자가 굉장히 낮은 편인데이 PER도 조금 더 프리미엄을 부여해 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 미국 상장 되게 되면 메모리 반도체만 놓고 본다고 했을 때에 그런 파급력을 봤을 때는 충분히 마이크론보다 프리미엄을 더 줘야 되는 기업이 맞거든요. SK닉스나 삼성전자가. 그래서 마이크론 정도 수준까지만 줘도 뭐 15배 정도는 그래도 걷든이 가지 않겠느냐. 아리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약간의 분산 조정을 좀 할 필요는 있다. 자산을 좀 배분하자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어쨌든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뭐 지금 한번 또 세게 한번 맞았습니다. 근데 이게 뭐 한두 번 한 것도 아니고 지금 그동안 꾸준히 해 왔는데 결국에는 보유하니까 올랐더라라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이번에도 결국에 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다시 회복하고 전고 좀 뚫는다. 이렇게 봐야 되나요? 저는 그럴 거라고 이제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분산 투자를 좀 권해 드리는 것뿐이고 분산 투자를 권한다고 해서 3전닉스가 안 갈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근데 혹시 모르니까. 네. 근데 이제 그게 지금 딱 한 두 달, 세 달을 놓고 보면 그게 틀린게 돼버렸잖아요. SK닉스 이게 결과론적인 건데 SK닉스 삼성전자의 몰빵 투자하는게 정답인게 맞았고 어 분산 투자한게 틀렸네라는게 지금 두 달을 놓고 보면은 그렇게 결론이 나는 거잖아요. 근데 항상 결과만 놓고 보면은 뭐 우리 집에 뭐 그렇죠. 예. 금송화지 있고 다 그렇게 됩니다. 근데 우리가 변수들을 다 생각하면서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시나리오가 발생했을 때까지 산정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고 봐요. 혹시라서 분산 투자를 뭐 제약 바이오 반도체 이렇게 분산을 해 놨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제 어 지난 몇 달 동안 이제 뭐 그 이전부터도 그렇지만 반도체에서 엄청난 수익을 내고 계셨을 겁니다. 근데 여기선 손실이 나고 있었겠죠. 다른 데서는. 그러면은 여기서 수익나고 있는 걸로 누리고 계시면 돼요. 거기서 이제 어느 정도 상세를 하시고 거기 이제 끝날 때쯤에 다른 애들이 갈 건데이 옮겨는 지점을 우리가 정확히 알 수 없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분산 투자를 말씀드리는 것이고 SK닉스 삼성전자는 이제 한번 순고르기 구간을 돌입했다고 봐요. 근데 이제 조정이 나온다 해도 저는 못 갈 거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규 진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이번에 한번 이제 조정이 크게 나왔을 때 아예 나는 SK 삼성전자 없어서 포모 온다 하셨던 분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이럴 때 본주를 좀 담는 기회로 삼아도 괜찮을 것 같. 막상 또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요. 하루 그니까 하루에 10% 빠졌는데 내일도 10% 빠지면 20%거든요. 올라갈 땐 포모가 와서 못 사는데 떨어지면 또 이제 그냥 이대로 끝장 날까 봐 못 사시는데 그럴 거 같진 않습니다. 그니까 살 수 있냐 없냐는 그러니까 곧 반등이 올 거 같으면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아 이거 한 달 이상 갈 거 같은데요. 이러면은 쉽리 못 사죠. 왜냐면 좀 관망하자가 보통의 마음이니까. 그렇죠. 좀 길어질까요?
어, 저는 이제 7월 정도 지켜보시면서 사는 정도면 괜찮을 거 같아요. 이게 좀 길어진다 하더라도 어, 지금 이제 변동성이 너무 커져 가지고 막 자꾸 일주일 단위로 보고 한 달 단위로 보고 이러면은 이게 마음이 계속 너무 힘들거든요. 그래서 그냥 나는 아예 한 2027년 8년까지 그냥 쭉 보고 갈거다 이러고 그냥 반도체를 매입한다라면 마음이 좀 더 편해집니다. 지금 여기서 이제 변동성 있는 거 아 이제 27년까지도 그렇고 성장 모멘터 아직도 충분한데 뭐 그리고 이제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니까 실적 바닥도 이제 잘 받쳐 주고 이게 반도체가 그래도 이제 좀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거에 굉장히 꺼려하시는 분들이 경기 사이클을 심하게 타니까 이제 그런 건데 사이클 문제에 있어서는 그 롱텀 계약이 이제 체결된게 굉장히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예전 같았을 때는 이제 반도체가 경기 민감주인 이유가 어 그니까 고객사들 있죠. 이번에 그 애플도 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애플 같은 경우에도 어 과거에는 애플뿐만 아니라 다른데도 그랬죠. 고객사들이 우리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SK닉스 얘들아 우리 100만 개 필요해 메모리 그러니까 100만 개 좀 해 줘. 원래 50만 개였는데 좀 늘려서 더 생산해 줘. 좀 경기가 좋아져서 더 많이 팔린다. 그래. 어 알겠어. 그럼 우리 공장 증서하고 100만 개 맞춰 볼게. 준비를 해요. 근데 공장이라는게 무슨 뭐 내일 만들어지는게 아니잖아요.
뭐 이제 지역도 정해가지고 지방이나 어디 뭐 경기남부 반도체 벨트 형성해 가지고 공장 짓고 사람 뽑고 하면 또 몇 년 걸립니다. 근데 경기라는게 몇 년 지나면 또 이제 좋았던 경기가 다시 나빠져 있기 마련이거든요. 그러면은 뭐 예를 들어서 10달러에 사 갈게라고 했던게 그냥 5달러에 사갈게. 우리 안 될 거 같아. 이렇게 이제 해 버리고 100만 개 사간다 해놓고 50만 개 사가고. 근데 이렇게 돼버리면 제고 완전 힘들어지는 좋을 땐 엄청 좋았다가 프리미엄 받고 안 좋을 때 그냥 확 주저 앉아 버리는 현상인데 이제 이번에 계약을 어떻게 체결하냐면은 계약금을 미리 건다든지 설사 이제 이게 특정 가격으로 너네가 이제 안 필요해도 이거는 사가야 된다 이렇게 이제 아예 계약을 깔아 버립니다.
그렇게 해서 계약을 쓰니까 아무래도 이제 어 얘네가 이제 나중에가 가지고 10달러에 산다 그러니까 5달러에 사가고 이런게 이제 안 되는 거예요. 정해진 가격이 그냥 약속한 대로 이제 사가는 계약을 지금 체결해서 쌓아 나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빅테크 기업들도 그걸 이제 아는 거예요. 경쟁적이니까 나중에 매물리 가격 더 올라갈까 봐 그 가격엔 사갈테니까 우리한테 물량을 어 확보를 약속을 해 줘라. 그러니까 지금 현재 지방에도 뭐 정부 쪽이랑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잖아요. 정부도 나서 가지고 어 그러면 이게 속된 말로 뒤통수 맞을 일이 없겠구나.
뭐 이만큼 필요하다 그러는 거 갑자기 안 산다 그러면 진짜 뒤통수잖아요. 그게 이제는 반도체 기업들이 그래도 과거처럼 뒤통수 맞을 일이 없어졌다. 갑을 관계가 좀 바뀌었다. 뭐 애플이나 아니면 다른 고객사들이 갑의 위치였고 메모리 기업들이 좀 을의 위치였는데 이젠 메모리 기업이 갑의 위치로 계약서를 작성하다 보니까 실적 안정성이 그래도 과거보다 훨씬 더 받쳐진다라는 거죠. 음. A해면 아예 내가 장기적으로 투자하실 분들이라면 저는 이번 조정을 좀 이용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이번에 좀 빠질 때 오히려 좋은 회사를 싸게 산다는 생각으로
매집을 좀 해라.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은 지금 마음이 안 좋지만 우선 홀드 네. 그러면은 실적이 나오면 곧 이제 실적 발표잖아요. 실적 나오면 좀 반등이 좀 온다 안 온다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세요? 그죠? 어 실적 발표가 나오면은 이게 오를 거 같긴 한데 우리가 예상한 것만큼 엄청난 드라마틱한 움직임이 나올까 저는 생각하고 있긴 해요. 왜냐면 이미 마이크로 실적 발표가 나왔잖아요. 근데 거기서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어요. 그런데도 지금 미국에서 반도체 지수가 꺾인 거기 때문에 물론 SK닉스 삼성전자가 마이크론보다는 입지가 좀 높기는 하지만 어 이게 어지가나 서프라이즈가 나오지 않느나하는 이미 마이크론이 한번 보여 줬는데도 저런 상황이라 7일이랑 10일에 뭐 삼성전자 SK이닉스 이제 뭐 잠정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하고 이제 7월에서 8월로 넘어가는요 실적 시즌에 실적 발표하는 거에 맞춰 가지고 또 결론이 나겠지만 이번 그 7월 7일에서 10일 예 요때 사이에 이제 움직임을 한번 지켜보고 결정을 해야 될 거 같아서 혹시라도 이제 삼성전자 SK 스카니스가 많이 빠져 가지고 매수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7월 중순까지 좀 기다려 보시는 거를 권장을 드립니다.이
상황에서 그러면 실적 발표가 나오고 나서도 만약에 주가가 뭐 횡보를 한다면 유의미한 상승이 나올 만한 뭐 모멘텀이 어디서 있을까요? 뭐 3분기 뭐 실적 나올 때까지 뭐 기다려야 되는 거요? 너무 길어지는데 그러면 어 그렇죠. 이제 추가적인 단기적으로 보면 솔직히 모멘텀이 딱히 없어요. 이제 거기서 더 모멘텀을 찾으려면 앞서 말씀드렸던 이제 전방에서 이제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더 짓겠다. 투자 더 하겠다. 자금 조달 더 하겠다. 이렇게 가야 되는데 사실 지금 이제 물가 문제 때문에 케빈너씨도 이거를 잡아야 된다고 얘기하고 있어서 시장 분위기는 지금
예. 인상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 근데 이제 국금 좀 중요할 것 같거든요. 국채 금리가 이제 떨어지게 되면 자금 조달에 조금 더 이제 용이해지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제 그 미국 같은 경우에 뭐 장기물이든 단기물이든 좀 떨어지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투자가 추가적으로 계속 제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국채 금리를 계속 이제 좀 살펴보시면서 가는게 좀 중요할 것 같아요.이 상황에서 그러면은 결국에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제 국내 기업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뭐 추가 상장을 하잖아요.
스페이스 X처럼 그런 자금이 또 빨려 나갈 것이다. 이런 우려가 여전히 살아 있는데이 부분은 또 추가적인 악재로 작동을 하는 걸까? 아, 근데 이제 그 사실 이번에 그 ADR 상장, 미국 상장 SK하이닉스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건 이제 분명히 호재잖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 ADR 상장을 놓고 본다라고 하면 이거를 이제 우리가 어떻게 좋게 바라봐야 될 것인가? 아니면 이게 주식 막 늘어나가지고 희석되고 그러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한 5에서 10% 정도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면 이제요 정도를 보면은 어 이제 미국 시장 상장하게 되면은 결국에는 이제 그 한국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좀 평가를 받고 있던 이런 부분이 가치 재평가를 받으면서 재가치를 받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PER 같은 경우에도 SK닉스나 삼성전자가 굉장히 낮은 편인데이 PER도 조금 더 프리미엄을 부여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미국 상장 되게 되면 거기에서 이제 마이크론 정도 원래 국제적으로 보면 마이크론보다도 SKX 삼성전자가 훨씬 더 입지가 높거든요. 네. 그러면은 물론 이제 뭐 미국 기업이냐 한국 기업이냐 그런 차이는 있겠지만 메모리 반도체만 놓고 본다고 했을 때의 그런 파급력을 봤을 때는 충분히 마이크론보다 프리미엄을 더 줘야 되는 기업이 맞거든요. SK닉스나 삼성전자가. 그래서 마이크론 정도 수준까지만 줘도 뭐 15배 정도는 그래도 걷든이 가지 않겠느냐.
P이 그러면은 주가가 그래도 한 50% 가는 거란 말이죠. 그러면은 그렇게 됐을 때 주가가 50% 정도 ADR 상장 이후에 올라가게 되면 당연히 한국 이제 본주들 이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가가 현 구간에서도 훨씬 더 리레이팅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매도 물량 얘기도 나오고 있긴 하지만 미국 시장 ADR 상장 관련된 모멘텀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이것만으로도 좀 플러스 요인을 가져갈 만한 포인트기는 하다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들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홀드를 좀 해도 네. 앞으로 막 계속 흔든 흔드는 장세가 나온다고 하셨잖아요.
아예 그냥 안 봐야 되는 건가요? 지금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어 너무 막 강도가 너무 강하게 막 내려 꽂으니까 맞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게 이제 변동성이 너무 커지니까 뭐 이미 들어가 있는 자금까지는 뭐 그냥 그대로 해야 되겠지만 이거를 여기서 막 비중을 자꾸 더 늘린다든지 그렇게끔만 안 하시면 될 거 같고 오히려 빠질 때 더 늘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 솔직히 생각 마음 같아선 그렇긴 하죠. 그게 맞을 수도 있다. 네. 왜냐면은 이미 그 전고점 한 300만 원 기준으로 SK닉스 보면 그것도 저는 비싸게 보진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고점 돌파를 할 수 있느냐를 봤을 때는 저는 할 수 있다고 봐요. 내년까지 본다라고 했을 때. 그럼 내년까지 벌써 1년하고도 6개월이 남어요. 내년 4분 마지막까지 12월까지 생각하면 1년 6개월 동안 과연 이제 SK 삼성전자가 전고점 돌파를 못 할까 생각하면 저는 할 거 같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좀 이번에 빠질 때 뭐 떨어지는 칼날 잡지 말라고 하듯이 떨어지고 있는 중에 안 잡더라도 어느 정도 떨어지고 나서 다시 이제 돌려세우는 자리에서는 저는 이제 좀 진입을 해 봐도 괜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230만 원 정도 되는 거 같은데 막 200만 원도 깨지고 막 이런 정도까지 더 추가 하락 여력이 더 있다고 보세요. 물론 뭐 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럴 만한 어떤 악재가 있나요? 지금 그냥 공포심. 아 솔직히 여기서부터 이제 심리 문제로 들어가는 거라 완전히 이제 예측 영역을 저는 떠나갔다라고 생각해요. 어떤 개인들이 어떤 공포를 얼마나 느끼느냐. 네. 그리고 시장에 대한 공포. 특히 지금 그 미국 시장부터 시작된 전세계 시장이 공포에 떨고 있는게 금리 인상할 것이냐 미국이 이제 여기에 대한 공포감이 너무 지배적으로 있기 때문에 그게 어떻게 해결되는지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 갈릴 것 같습니다.
그럴 거면 그냥 한 그 전체 자산에 한 2, 30% 정도 현금화 해 놓고 그냥 관망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그것도 저는 이제 괜찮은 생각이라고 보는데 이제 그 관망하는 동안 이제 다시 날아가 버리게 되면 상당히 이제 좀 뼈 아프게 되니까 사실 이거를 저도 예측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항상 투자자분들께 제가 말씀드리는게 예측선에서 끝나야지 그거를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그게 그렇게 될 것이라고 정해 놓고 투자를 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거든요. 그래서 이럴 가능성이 높은데 안 그럴 수도 있다를 전제로 항상 깔아야 된다고 말씀드려요.
그럼 분석의 의미가 있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이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그렇게 시황 분석을 하는 것이고 중요한 거는 결국 이제 얘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이냐 그리고 지금 가격도 여전히 유효한 가격이냐 매력적인 가격이냐 이런 걸 이제 많이 보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결국 투자의 근가는 장기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시간이 벌어진 가치의 간극을 좁혀 준다고 생각합니다. 뭐 부동산 하시지만 부동산도 마찬가지잖아요. 인플레이션이나 뭐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해 봤을 때 어 여기 지역은 왜 이렇게 싸지? 말이 안 되는데이 간격을 시간이 좁혀 준다라는 거는 시간이지나 보면 분명히 그게 맞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주식도 똑같다고 봅니다. 분명히 지금 변동성이 너무 커서 흔들리실 텐데 SK닉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지금 실제로 코스닥도 엄청 빠져서 이거는 진짜 도저히 말이 안 된다 수준까지 과매도 구간에 간 종목이 많아요. 섹터도 그렇고 그런 종목은 빠져도 그냥 겁내지 말고 들고 가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어차피 시간이 자기 자리로 돌려 놓을 거기 때문에 어 지금 흔들리는 거에 휘둘리지 마시고 웬만하면 이럴 때는 주식창 안 보는 것도 정답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이 삼성전자 하이스 차트를 보면 그 이동 평균선 대비 너무 급등하게 올라갔다 보니까 뭐 이격도라고 하나요?
그러니까 이격이 되게 많이 벌어져 있잖아요. 그러면은 항상 이제 심리적으로 불안불안하다고도 볼 수 있으니 조금 횡보를 좀 해야 되는게 어찌 보면 좀 건강한 조정. 그렇죠. 얘기들 하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한 두 세 달 막 길어질 확률도 지금 있는 건가요? 어, 두 세 달 정도 길어지는 거는 저는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 정도 조정은 여태까지 올라간 거 생각하면은 충분히 건강한 조정이고 원래 장기 사이클로 이제 올라가는 섹터나 종목들을 보면은 이제 뭐 몇 년 동안 올라가면은 중간에 이제 한 두 세 달 정도 쉬거나 길면 막 6개월씩 쉬는 구간도 충분히 나와요.
과거 뭐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수개월 동안 이제 횡보하다가 추후에 다시 뛰거나 그래서 뭐 한 한 분기 내지 두 분기 정도 쉬다가 내년에 이제 뭐 또 다시 또 치고 올라간다든지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근데 최근에 주식 시장 진입하신 분들이 자고 일어나면 올라가는 시장을 지금 보셨다 보니까 거의 코인이죠. 지금 예. 이게 인내심이 짧아지셨는데 원래 그렇게 접근하시면 안 됩니다. 6개월 1년 단위를 보고 가셔야 되는데 지금 뭐 어 나 이번에 샀는데 왜 한 달 동안 떨어져? 이렇게가 버리시면 어 좀 이게 좀 힘들어요. 그래서 6개월 1년 정도를 보고 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번 기회 그 개인 투자자들 이제 초보자들이 레버리지 쓰고 막 들어왔던 분들을 다 털고 간다 이런 얘기들도 있는데 그럴 가능성도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은 있을 거 같아요.이 너무 변동성이 크니까 지금. 네. 이게 어 지금 또 말씀해 주셔서 제가 이제 하나 또 덧붙이자면 변동성이 커졌다라는 거는 주가가 위아래로 등락이 엄청 센 거잖아요. 그럼 주가가 올라가는 건 상관이 없는데 떨어질 때 문제가 뭐냐면 단기간에 확 무너졌다 다시 올라온다 하더라도 어쨌든 단기간에 한번 확 무너지는 거잖아요. 그럼 이때 문제가 뭐냐면 지금 현재 예탁금 대비 신용 장고가 좀 많아요.
그리고 신용 장고가 한번 무너진 적이 없거든요. 여태까지 올라오면서 계속 증가만 했고. 근데 이제 변동성이 커지면 뭐가 문제냐면 신용이나 미술을 쓴 투자자들 말 그대로 레버리지를 낀 투자자들이 이거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나는 팔기 싫은데 강제 청산을 당합니다. 그래서 이제 반대 매매를 당하는 우리가 보통 이제 반대 매매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반대 매매를 당하기 때문에 어 나는 50% 빠지던 70% 빠지던 나 SK뉴스닉스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시장에서 그냥 강제 청산을 때려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은 어 나는 버티지 못하고 그냥 매도해 버려요.
그러면 이제 문제가 뭐냐면 그 매도가 추가적인 매도를 부르고 그 매도가 나와 가지고 또 반대 매매 나와 가지고 그게 더 매도를 부릅니다. 그래서 완전 이게 좀 과매도 구간으로 간다고 우리가 얘기하듯이 실제로 말도 안 되게 이지게 빠지는 건 아닌데 싶은 수준까지 빠질 순 있어요. 왜냐면 이게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에 그럴 수가 있는 거거든요. 반대 매매까지 신용 물량이나 이런 것까지 건드리면서 또 레버리지 물량 이런 거를 건드릴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걸 고려한다라고 하면은 한번 그런 큰 폭의 조정이라든지 흔들기가 있을 순 있습니다. 오늘 14% 빠지면 그런 날이었을까요?
오늘이 아 그거는 이제 아무래도 신용 장부 물량을 며칠 뒤에 또 나오겠지만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말이 좋아서 14%지 하루 만에 14%가 빠지는 거는 무슨 나라 망하는 위기급 아니면 엄청난 악재가 터지지 않고서 어떻게 이렇게 빠지냐 이거죠. 그죠. 근데 또 올라간 거 생각하면은 뭐 그럴 수 있기는 해 가지고 어 이게 그래서 더더욱 제가 강조드리는게 레버리지는 하지 마시라. 레버리지는 하고 계시지만 부동산에서 하나하나 하는 거지. 주식에선 레버리지 하는 거 아니다. 항상 강조드립니다.이 상황이면 어쨌든 지금 투기 광풍 분위기라고 봐도 되죠.이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만 보면은 단기적으로
그렇죠. 예. 분위기만 보면은 저는 광풍이라고 보고 있는데 사실 거품이라고 보냐라고 하면 거품은 전혀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광풍이라는 것은 열기가 엄청나게 뜨거워지는 걸 얘기하는 거잖아요. 식었던 분위기가 엄청 [목을 가다듬음] 뜨거워지는 건데 뜨거워진 건 맞아요. 근데 뜨거워진 거를 수용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실적이 너무 잘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뜨거운 열기를 받아내고 있는 과정이고 그러다 보니까 등락도 세긴 하지만 이게 거품이라고 보는 시장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요. 장기적으로 보면 이제 코스피 15,000 전망도 이제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게 저는 결코 터문이 없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 이번에 ADR 상장 관련해서도 7월 뭐 10일 해 가지고 7월 이때 3일에서 7일 그리고 10일 해 가지고 7월 1일이니까 7월 10일까지는 한번 좀 관망을 하시길 바래요. 매도도 매수도 하지 말고 좀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데 또 코스피 만 뭐 15천 12천 이런 얘기들 들으면 결국에 시간 지나면 레버리지가 승리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다들 지금 이렇게 하시는 거 같긴 해요. 버텨보자. 그렇죠.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럼 레버리지 하고 있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정리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오늘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이게 아니 좀 기다려 볼까요? 좀 8월까지 기다리면 좀 구조돼 올까요? 어, 저는 좀 기다려 보는게 나을 것 같긴 한데 애초에 레버레이지를 안 하는 게 이미 했는데 이제 해 버렸으면은 아, 참 이렇게 빠진 상황에서는 매도하기가 참 지금은 아니다. 좀 기다려 보자. 같아요. 예, 그런 거 같습니다. [한숨] 결국에 뭐 나중에 다 구조대가 오긴 없다. 여기서 소부장으로 가는 건 어떠세요?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가는 거. 소부장은 충분히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네. 그 이제 순서상에 SK닉스 삼성전자 쪽에서 이제 가게 되면 소부장 쪽까지 이제 움직임이 내려오는 건데 결국에 SK닉스 삼성전자가 좀 가줘야 되기는 해요.
근데 이제 SK닉스 삼성전자가 좀 쉴 때 얘네 못 갔으니까 이제 가자 해서 소부장이 또 가는 개념인데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육성 정책으로 가서 좀 키우려고 하고 있는 단계고 정부에서도 이제 승강제도를 도입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원래 이제 이번에 그 이재명 대통령도 얘기를 했던게 코스닥 시장 육성 정책을 이야기할 때 어 처음에 얘기했었잖아요. 수개월 전에 그때 얘기했던게 퇴출 기업은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 그런게 이제 이번에 승강 제도에 연결이 된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지금 코스닥 시장 뭐 좋긴 한데 이게 이런 기업이 상장돼 있으면 안 되는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고 막 이거는 좀비 기업 같은 그런 기업들이 있으니까 빨리 이런 기업들은 박탈시켜야 된다.
상장 요건을 그래야 코스닥이 건강해지고 잘 올라간다 이런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승강 제도가 좀 영향을 미칠 거 같고 기존의 코스닥에서 기술력이 엄청 뛰어나서 인정받고 있거나 아니면은 이제 실적을 너무 잘 내고 있고 그리고 성장을 준수하게 잘하고 있던 기업들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이 사실 코스닥에 뭉뚱 그려져 가지고 그냥 평가하당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이제 이런 승강 제도가 생기게 되면은 자기 가치를 좀 받으면서 주가가 이제 많이 수급을 빨아들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안에서도 실적 대비 지금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들이 여전히 있고 그다음에 성장을 준수하게 해 나가고 있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승강 제도에 있어서도 좀 수혜를 받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쪽에 대한 어쨌든 지원이 있을 것이고 그게 코스닥에 있는 소부장 업체들 그쪽이 어쨌든 뭐가 됐든 정부 지원 사업이나 이런 것들에서 혜택 받을 확률이 높다. 네. 뭐 소부장도 그렇고 이번에 그 지방 쪽에도 그 투자하겠다는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전력 인프라가 수혜를 받을 거라는 평가가 요즘 좀 지배적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어 반도체가 좀 쉴 때 소부장이나 아니면은 다른 섹터 쪽에서 전력 인프라 쪽이 한번 또 두 각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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