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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아침 전널 3부 매주 목요일 돈의 달달한 맛은 올리고 쓴맛은 줄여드리는 돈맛 경제 시간 염숭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자, 최근 이제 그 증시가 정말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면서 좌절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 어제 장중 7,800선 아래로 밀려났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이제 끝도 없이 오르는 증시를 보면서 조심도 해야 된다고 했는데 올게 온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거 이제 어느 정도 옳게 왔죠. 변동성이 많이 오르면 항상 과열 부담이 생기는데 그건 좀 식키거든요. 어쨌든 근데 지난 올해 2월이었죠.
2월에도 그 코스피가 그냥 4천에서 6천까지 달려 버렸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근데 그때 빌미가 된 건 이제 결국엔 전쟁이에요. 3월에 그래서 이제 5천까지 빠졌다가 또 두 달 올랐고 근데 또 뭐 거의 9천까지 한번 갔었잖아요. 9천 그죠. 너무 빠 올랐는데 근데 전쟁은 아직도 안 끝났는데 미국 금리가 지금 계속 올라가요. 아 이제 미국 금리 인사하는 거 아닌가? 네. 그니까 이제 거기에 대한 이제 공포가 또 발생했고 그리고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좀 워낙 많이 오르다 보니까이 가격에 대한 좀 부담감도 있는 거 같아.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마찬가지.
그래서네.이 이 금리 상승과 맞물려서 전쟁에 대한 피로감 또 반도체에 대한 필요감까지 다 겹쳐 가지고 지금 이제 밑으로 좀 주가가 흔들리는데 이런 변동성은 어쨌든 지금 뭐 좋은 건 아닌데 오를 때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또 내릴 때도 변동성이 이제 반대 급로 굉장히 크게 나오고 있다. 그래서 지금 투자하신 분들은 뭐 지수가 빠져서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는데 오를 때 그러니까 이게 좀 중간이 없어요. 오르면 폭등, 내리면 급락이라서 이게 되게 좀 이게 적응하기가 좀 어려운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아니, 근데 일단은 이제 그 뭐 이게 워낙 급격하게 올랐으니까 당연히 변동성도 좀 클 수밖에 없다고 보이는데이
이제 그렇게 변 많이 오르다 보니까 변동성이 큰 거를 봐야 될 거 아니면 이제 너무 많이 올라서 꺾이는 하락으로 들어간 거라고 봐야겠. 우리가 이제 보통 올랐다가 이제 완전히 강세장이 종료되면 그이 여러 조건들이 있어요. 첫 번째로 보는 거 중에 하나가 주도주가 꺾였냐.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 문제가 생겨지죠. 예. 아무리 봐도 그건 아니 여전히 뭐 미국 기업도 이게 투자하는 거 보면 AI 데이터 센터 계속 지금 투자하고 젠슨 CEO도 한국에 4 5일이나 온 이유가 명확하잖아요. AI의 파트너가 한국이 좀 필요하니까 온 거니까 그 부분은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가 보통 이제 그 금리 인상. 네. 금리가 한번 오르는게 아니라 이제 구조적으로 금리가 쭉쭉 오르는 건데 금리가 너무 많이 오르면 여러분들도 어떤 이제 내가 뭐 커피숍을 좀 차리고 싶은데 금리가 뭐 안 움직이고 내가 금리 이상의 수익을 내면 빌려서라도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대출일 금리가 너무 높으면 네. 근데 금리가 그렇다고 뭐 조금 뭐 한번 인상했다고 아이 그럼 나 안 할래 이러진 않잖아요. 근데 금리가 지속적으로 한 다섯 여섯 번 인상돼 버리는 거죠. 그러면 이제 고민이 되죠. 아, 이거지 하면 안 되겠다.이자 부담 너무 크거든.
그러니까 이제 연속적인 금리 인상. 요게 이제 또 하락장의 시작인데 아직은 그건 아니 미국 뭐 금리 인상 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근데 이제 시장은 금리인상 한 번은 이제 인상 기조로 가는 거 아니냐 이러다 보니까 거기에 좀과 이제 과민하게 좀 반응하는데 그래서 어쨌든 지금 시장이 이렇게 하락장으로 꺾였다는 그런 조건은 아직 해당은 안 되고요. 음. 예. 그래서 그치만 많이 올랐고 또 금리인상에 대한 일단은 좀 약간의 부담감.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도 지금 전쟁이 지금 전혀 끝날 기 오늘도 지금 공습을 또 한 거 같더라고요.
예. 네들이 속적가 많이 어차매 하락장보다는 좀 조정장이 아닌가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네. 조정장도 사실 변동성 자체도 문젠데 얼마 며칠 전에 이제 그 코스피가 쫙 하락하니까이 사람들이 아이 떨어지나 보다 하고 하락에 걸었다가 또 이제 갑자기 그다음 날 반등하면서 손해보 그니까 오를 때도 손해보고 내려갈 때도 손해보고 막 이렇게 개미들은 죽어 나는데이 변동성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연간 사이드카 발동 횟수랑 그 비슷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거 지금 그때 연간 발동횟수가 26회인데 지금 상반기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24번이니까
이건 뭐 정말 너무 많은 거죠. 네. 그때는 이제 주가 지수가 폭나가면서 계속 이제 그랬는데 지금은 오르 날도 오르고 내리고 하면서 반복되는데예. 일단 이제 작년에 코스피가 75% 올랐고 올해도 한 때 100% 올랐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엄청난 상승이죠. 사실 우리가 볼 수 없었던 그런 상승이 나오다 보니까네.이 이 사이드카가 그냥 그니까 하루에 5% 그냥 왔다 갔다 하는게 마치 그 일상이 돼 버린 사실 굉장히 비정상적인 흐름인데 지금 그 정도로 지금 쏠림 현상이 되게 심하고 뭐 미국은 우리만큼의 변동성가 아닌데 미국도 이제 주요 반도체 기업 격들 보면
어제였죠 어제 같은 경우 마이크론 주가가 - 10% 빠졌다가 -1%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장중 변동성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공통 현상은 뭐냐면 많이 오른 자산일수록 변동성 커진다. 요새 금은 얘기하시는 분 아무도 없죠, 요즘에. 예. 관심도 없죠, 지금은. 근데 한참 몇 달 전에 그때 금이 뭐 근데 빠질 때도 뭐 엄청나게 빠지고 그러니까 일단 많이 오른 자산일수록이 변동성 자체가 커지는 건 좀 불가피한 거 같습니다. 아 금 생각하니까 그게 와닿네요. 자 이제 최대 화제는 스페이스 X의 상장입니다. 사실은 저 지금 주식 시장이 이렇게 빠진 것도 스페이스엑에 가려고 돈 모아서 그렇다는 얘기를 제가 보도에서 봤는데 어 내일 상장을 앞두고 공모 청약이 예상치에 네배나 몰려서 역대 최대 IPO 예약 기록을 세웠습니다.
어떻게 어 지금 진행 상황 좀 설명해 주시죠. 네. 그니까 지금 공모주 인기가 좀 너무 좀 뜨거운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이거를 좀 확보하기 위해서 청약도 좀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이제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는게 스페이스 X는 이제 우주랑 AI를 대표하는 기업이거든요. 시가 총액도 크고 상장되면 주요 지수에 또 편입이 될 수도 있으니까 수급이 또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이 스페이스 X 상장을 계기로 한번 이제 우리나라도 진짜 대역급이 상장하면 막 공무주 총액 돈이 멀리잖아요. 네를 끄는데 다만 이렇게 인기를 끈 반대급보는 증시는 별로 안 좋아요.
아, 증시 전체 이거를 사야 되기 때문에 다른 걸 팔아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도 미국 증시 빠진 이유 중에 하나가 오늘 뭐 엔비디아부터이 기술주들이 다 빠져버렸거든요. 뚜렷하게 악재 나온 건 사실 없었어요. 근데 이제 미국 언론에서 거로하는게 스페이스엑스 상장 작은 마련 때문 아니냐. 거기에서 살려고 다 뺀 거죠. 일단 좀 일단 빼놓고 그리고 그런 분들도 있죠. 어 이거 어차피 상장하면 좀 수급이 교환되니까 예 빠지는 거 아닐까 주가가 그러면 이제 약간 이제 미리 현금화해서 좀 하락에 좀 대비하는 [목을 가다듬음] 그런 자금도 있는 거 같고 [기침] 그래서 이런 대역급이 상장하면 시장이 일단 긴장하거든요.
예. 예. 수급 자체가 일로 쏠려니까요. 그래서 지금 미국은 이제 내일이죠. 미국 시간 기준 내일 상장을 이제 앞두고 있는데이 스페이스엑는 [콧방귀] 너무나 큰 시가 총이 우리 한국 돈으로 2,500조원이나 되니까 너무 큰 회사가 상장하면서 수급을 좀 좀 약간 빨아들이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근데 그건 또 고시기만 지나면 그 돈이 뭐 청약해 공무 안 되는 주 금액들이 돌아오지 않나요? 그죠? 그거는 이제 일시적이에요. 실적한 전혀 무관하게 이거를 이제 일단 사야 되는 그런 수급들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거는 일시적으로 뭐 길어야 한 일주일 정도니까 그렇게 오래 갈 이슈는 아닙니다.
음. 자,이 스페이스엑스에 올라타지 못한 분들이 우주 항공 ETF에 몰렸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국내 우주 항공 ETF에 들어가도 될까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좀 약간 당근간 주의하시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아, 왜냐면이 우주항공 ETF가 [콧방귀] 올해 연초에 그 이제 스페이스 X 상장 이슈가 그때 나왔어요. 그리고 주가가 엄청 올랐거든요. 다들. 근데 최근에 보면 우주항공 관련주 ETF가 다 급나가고 있어요. 왜냐면 이게 이번에 지난주에 가장 이슈가 젠슨 한국에 온 거 있죠. 근데 오기 전에 LG 전자가 주가가 두 번 상한깔 갔어요.
아, 예예. 근데 어떻게 됐냐면 막상 이제 오는 날부터 주가가 폭락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주가가 지금 LG 전자가 반통이 나버렸습니다. 순식간에. 그니까 뭐냐면 어떤 기대감회에서 오른 거는 이게 이제 이벤트가 끝나잖아요. 네. 오히려 빠져버려요. 그래서 이미 올랐으면 사실은 뒤늦게 올라타시면 절대 안 되는데. 그니까 우주항공도 지금 뭐 나빠서가 아니라 기대감에한 상승 후에 스페이스 X가 상장 날 때 다가오니까 빠지고 그리고 이게 우주항공 관련주의 호재가 일단은 아니에요. 수급적으로 왜냐면 스페이스 X가 이게 상장을 하면 거기에 우주항공 ETF도 1등주가 있고 2등주가 있잖아요.
이들이 자리를 이제 양보해야 돼요. 그럼 여기를 줄여서 예. 그러니까 이게 결코 수급적으로도 호재가 아닙니다. 이게 예. 물론이 스페이스 X가 상장하는 거 자체는 우주 산업이 호재죠. 아, 그렇죠. 장기적으로 보면 근데 이제 이미 오른 데다가 이런 수급 우려가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다음 주까지 변동성 클 거예요. 우주항공 ETF도 지금 뭐 또 쫓아가신다 뭐 이런 거보다도 조금 변동성이 완화될 때까지 조금 지켜보는게 좀 좋다고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조금 전에 이제 미국 금리를 말씀을 하셨는데 B2족의 연끌조까지 생겨나는 상황에 석달 만에 금리 인상 전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상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금리 인상 언제 또 어떻게 어떤 저 페이스로 인상될 거라고 예상하시는지요? 일단 시장에서는 올해 7월에 인상을 예상하고 있고 연말에 한 번 정도 그니까 최소 두 번은 인상할 걸로 보고 있고 이미 한국은이 그 5월 28일 날 그 금통위에서 예 그 금리 동계를 하면서 이미 언급을 했거든요. 기준 금리 인상 시기를 결정해 나가겠다. 음에 인상은 하는데 시기를 결정해 나가 시기만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한 7월 빠르면 7월로 일단 예상을 하고 있고 왜냐면 지금 물가가 지금 휘발류값이나 이런 것 때문에 좀 언제 올랐잖아요.
오른 데다가 우리나라 또 성장률이 좋아요. 반도체가 돈을 넘어가는 거니까. 그니까이 두 가지는 사실 금리 인상 요인이거든요. 거기다가 환율까지 올랐죠. 예. 거기다 또 부동산값도 또 오르기 시작하니까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하는 입장에서도 이제 주저할 이유가 없는 거죠. 음인해고 또 금위원들도 지금 금인상에 대한 어떤 이제 시각들을 좀 드러냈죠. 이번에 금통위에서 점도표 찍어요. 이렇게 뭐 금리 어떻게 될 거 같다. 근데 이제 대부분 인상 쪽으로 점들이 좀 찍혔기 때문에 거의 금리 인상은 좀 이제 그 불가피해졌다. 다만 이제 이렇게 되면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당장 뭐 삼성전자가 힘들어지 않아요.
아 그렇겠죠. 근데 이제 뭐가 문제냐면 저기 이제 취약 계층하고 그러니까 이제 양극화 점점 심해질 거예. 더 심해지. 내수 쪽에서 고소득층은 또 상대적으로 덜해요. 예. 네. 근데 이제 여기 취약계층은 더 힘들어준게 양극하는 불가피한 지금 상황으로 갈 수밖에 없고 또 거기다가 이제 그 예전에 뭐 이렇게이 주택 담보 대출 받으실 좀 저리에 받으셨던 분들이 만약에 만기가 자고 와서 만약에 이거를 또 이제 금리가 또 조종될 때 고정 금리 해도 이제 몇 년 후에 또 이거 조정을 하잖아요. 예. 그러면 이거 올라간 금리로 적용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여기 그 신문 기사에도 보니까 2020 21년에 연대 혼합형으로 집을 샀던 그 차주가 있으면 지금 이제 5년 갱신 시점이 오니까 이게 7% 대로 지금 올라가 있대요. 그러면 그이자 상환행이 월 143만 원을 내다가 이제 200만 원을 내야 되는 거죠. 갑자기 늘어나죠. 그러면 연 한 684만 원. 예. 네.내는 거고 그 3억대출 기준 받았으면 1570만 원 연간 더 내야 돼요. 이게 뭔 얘기냐면 이제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어요. 아, 그래서 이제 요런 부분들 근데 이제 그거를 알면서도 한국은행이 안 할 수가 없는게 한국은행이 제일 1순위는 물가를 잡랑 또 환율을 잡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 금리 인상은 대비는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번 한 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내년에도 한 번 더 한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미 시중 금리 올라와 있으니까 일단 한국은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미 시작됐다. 대출도 많이 지금 뭐 못 하게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이 금리 이자가 오르는 것뿐만이 아니라 대출 회수하면은 정말 힘들어지기 힘들어지겠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22년도에 엄청 고생 한번 했잖아요. 예. 근데 그 정까지 아니라 하더라도 일단 지난 몇 년간 금리가 확 떨어졌거든요. 근데 이제 올라가기 시작하면
어쨌든 [콧방귀] 이제 대초를 좀 가지고 있는 가게들은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네. 아 이래저래 서민 참 힘든 거 같습니다. 자 지금은 돈막 경제 시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 모시고 말씀 나누고 있습니다. 자 얼마 전에 삼성전자 파업비 이제 무사히 넘어가서 좀 한 숨 돌리는가 했더니 카카오 노조가 어제 창사일에 첫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성과급으로 어 영업 이익의 13내지 14%에 달하는 천만 원 상당의 성과급을 요구하고 있는 건데요. 지금 카카오 상황이 어떻습니까? 그니까 카카오도 이게 사실 카카오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지금 노조들이 뭐 저번에 현대 중공업도 그랬었고 지금 이번에 삼성자의 어떤 이제 파워비슈를 보고 이제 이게 좀 되게 예전에는 없었던 일이죠.
영업 이익을 달라는 거예요. 영업 이익이 그것도 적은 금액이 아니죠. 13에서 14% 이거는 굉장히 뭐 그때 대통령님도 언급하셔서 선을 넘어 버리는 거죠. 왜냐면 정부가 가져가야 될 법인세 앞에서 여기서 가져 먼저 가져가 예.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좀 과도한 요구는 맞죠. 예. 그런데도 지금 사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어쨌든 파업을 통해서 그 성과급을 이번 받기로 했잖 주식으로 받기로 했고 또 하이닉스도 이미 이제 [목을 가다듬음] 하이닉스이 현금으로 봐요. 그니까 이런 일이 있으니까 주장을 하는 거죠. 우리가 왜 못 할 이유가 뭐가 있냐 그렇게 좀 나오는 거 같고 그래서 아마 이제 추가 파업도 좀 예고하고 있는데 근데 어쨌든 이제
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좀 이제 화가 좀 나시죠. 예. 예. 왜냐면 삼성전자 그래도 돈이라도 많이 버는데 카카오가 돈을 못 본다는게 아니라 주가가 지금 너무 안 좋은 상태에서도 또 이런 파워비슈가 또 생기고 거기다 13에서 14%면 지금 한참 또 카카오도 지금 성장에 대한 우려가 좀 있잖아요. 아, 예. 이런 상황에서 거기에 좀 어떻게 보면은 여기 직원들도 좀 더 동참해서 카카오의 성장에 좀 고민해야 될 시기인데 예, 지금 삼성처럼 이렇게 막대한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거를 이제 달라고 하니까 이제 추주분들 입장에서 황당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니까 주가는 지금 이게 그때 코로나 한참일 때 17만 원 하던 주가가 어제 보니까 3만 원 대까지 빠져 있는 거예요. 아, 카카오 많이 빠졌더라고요. 예. 예. 근데 이런 상황에서는 좀 요구한다는 거 자체가 좀 무리가 있을 수밖에 없죠. 뭐 아니면 뭐 정말 호황일 때 뭐 요구하면 좀 뭐 그렇게 좀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사실 카카오 주가만 보면 되게 위기성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그리고 또 영업 이익에 이렇게 N% 달라는게 정말 이게 정말 다 받아들여 주면 주주 가치 훼손뿐만 아니라 법인세도 줄어들게 되고요.이 굉장히 큰 문제들이 좀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그죠? 해외에서는 어떻습니까? 진짜 갑자기 뭐 예상 밖에 뭐 이제 [목을 가다듬음] 경기 사이클을 타고 큰 이익을 보거나 했을 때 이런 식으로 영업 이익의 몇 %를 성과급을 나눠주고 그런 경우가 있나요? 그런 건 없어요. 주주 가치에 위배되기 때문에 그거는 뭐 할 수가 없는 거고 보통 어떻게 하냐면은 그 미국은 이제 우리는 보통 손가을 현금으로 주잖아요. 계약을 하고 막 이러면서 어떤 조건 다승하면 현금 주는데 미국 같은 경우 그걸 대부분 주식으로 보상해 줘요. 뭘 달성 예 스톡이나 이렇게 주식 보상으로 이렇게 해 줘 가지고 그래서 이제 얼마에 받아서 이제 주가 오르면 이제 직원도 좋죠.
그것도 이제 경영진들은 되게 스터옵션 같은 거 맞지만이 그냥 일반 직원들은 뭐 아닌 거 아닌가요? 어떻게 경영전대로 보통 이제 스토옵션 봤는데 미국은 일반 직원도 주는 경우들이죠. N비DI에 그래서 부자가 정말 많습니다. 주가 엄청 올라가서. 예. 자, 젠슨왕이 올 때마다 정말 화재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다세간의 일정을 맞추고 출국했는데요. 시구도 하고 유키즈에 출연하기도 하고 젠슨왕이 방문한 장소 즐겨 먹은 음식이 SNS상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젠슨왕 효과 보십니까? 일단 이제 젠스당 같은 경우는 뭐 이게 이렇게 다니는 곳마다뭐 거의 그냥 아이돌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이렇게 스킨십도 잘하시고 한마디로 정말 제 생각이 타고난 그 영업맨 같아요. 영업맨. 예. 그러니까 정말 자기 물건을 팔로 온 사람이죠. AI에 관련된 칩을 팔로 한국의 고객들이 많거든요. 현대차 있죠. 또 거기 이번에 네이버하고도 이제 협 협력을 하기로 했고.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직접 와서 4 5일 동안 머렀고 그리고 정말 많은 기업들을 만났더라고요. 근데 그래서 그게 꼭 이렇게 뭐 젠슨이 어디 갔냐 이런 거보다도 그가 만났던이 기업들이 도대체 엔비디아와 우리나라에 무슨 의미가 있냐 전 그게 더 중요한 거 같고 엔비디아는 AI 칩을 만드는데
그 칩을 어쨌든 파 그러니까 구매해 줘 고객이 필요하잖아요. 그게 미국에도 있죠. 미국에 아마존도 있고 많 있지만 한국도 지금 IT 강국이고 지금 이제 정부가 AI 강국 만들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딱 이제 딱 잘 맞아 떨어지는 그런 국가고 근데 사실은 이제 M비D대 협정이 중국을 원하고 있는데 중국은 이제 할 수가 없어요. 사실상지금게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 그 또 대한 국가 중에 하나가 한국이죠. 그러니까 대만도 있지만 대만은 이게 반도체 모든게 좀 너무 집중돼 있고 우리나라가 되게 좀 전 세계 독특한 국간게 모든 산업을 다 해요.
아 그러니까 안 하는 산업이 없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하고 배도 하고 맞아요. 뭐 김치도 만드 김치 만드는 공장도 있고 그러니까 정말 제조업에 거의 천국이죠. 그런 상황이니까 본인이 펼치고 싶은 미래 AI 데이터 확보에 더 좋아요. 데이터 수집이 필요하거든요. AI를 하려면. 네. 그래서 이제 한국의 R&D 센터, 연구 개발센터도 만들겠다고 그때 발표한 거잖아요. 그니까 한국을 한마디로이 아시아권에 그 AI 허브로 좀 만들어서 여기를 기점으로 이제 또 미국 외지역으로 진출하고 싶은 그런 또 의지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제순항이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사실 이제 엔비디아가 그때는 이제 공급자 시장이고 물건을 좀 확보하는게 그거니까 뭐 우리가 GPU를 얼마를 구했다 그러고 아주 정치권에서도 자랑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자주 오는 거 보니까 또 그 엔비디아가 이제 그 일만 소비자 대상 기업은 좀 아닌데이 한국 시장이 정말 많은 메리트를 느끼고 있는 거 같네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 이유가 있는데 이제 첫 번째는 본인이 필요한 그니까 자기 물건을 팔아야 되는 하나가 있고 시장이고예.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또 사 와야 되는 시장이죠. 왜냐면 여기 삼성전자 하이닉스 만드는 메모리 반도체가 있어요.
반도체도 사 이게 여기 공급이 없어요. 그니까 먼저 달라는 거죠. 나한테 먼저 듣더라. 왜냐면 경쟁자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관계를 독해 할 수밖에 없죠. 아무래도 이것도 사실은 영업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예. 예. 그래서 이제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또비디아 큰 소리칠 수 있는 부분이 하나 생긴 거고 또 하나가 어쨌든 한국 이제 중국이 좀 어렵다 보니까 한국이란 고점을 이용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이미지가 되게 중요한데 엔비디아에 대한 근데 뭐냐면 엔비디아는 우리가 접점이 없어요. 사실 일반 소비자들은 아 그렇죠. 우리가 뭐 사실 뭐
뭐 컴퓨터 보내에서 할 거 아닌 이상 뭐 아니면 뭐 AI 데이터 센터에서 뭐 우리가 근무하지 않는 이상 예. 네. 사실 접점은 없는데 근데 모르는 분들은 사실 없잖아요. 너무 유명한 회사니까. 근데 이제 그런 근데 너무 이제 큰 회사다 보니까 좀 이미지가 딱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이제 젠슨왕이 작년에 와서 치킨 먹고 삼겹살 먹는 거 보면 이미지가 완전히 바뀌었죠. 예능까지 치는 거고 그러니까 동네에 그냥 형 같은 느낌이에요. 되게 또 말하는 것도 털털하게 하다 보니까 그러면 그 본인이 이제 한국에서 비즈니스기가 너무 좋죠. 편해지죠.
음. 국민들의 좀 우호적인 시선들을 좀 받을 수밖에 없다 보니까. 그니까 [콧방귀] 그런 것들이 사실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 좀 약간 정성적인 부분이잖아요. 사업할 때 되게 중요하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그런 효과를 근데 본인이 또 그런 약간 관종 성격도 있는 거 같아요. 그것도 잘 맞아 떨어진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재벌 회장들도 좀 배웠으면 좋겠고 싶은 예. 그 일단 진짜 털한게 좋은 거 같아. HBM 칩이 굉장히 또 아주 인기를 끌었는데 SK 하이닉스와 세븐일레븐이 협업회 출시한 건데 이게 말하자면 칩이 쫓게 매출이 여덟 배나 올랐다니 이런게 이제 뭐 소비 시장에도 조금씩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죠.
어떻게 보십시? 물론 뭐 판매가 되면 좋은데 이거 팔렸다고 뭐 경제가 갑자기 뭐 내수가 뭐 구양되고 그런 건 아닌데 어쨌든 이걸 만드는 회사는 좋죠. 이다는 저는 이제 결 그거죠. 엔비디아가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할 때 그게 고용으로 연결되는 거예. 그 부분이 더 큰 거 한국에 투자를 해주고 뭐 그때 연구 개발 센터 같은 거 이제 그게 좀 더 중요한 효과를 일으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시진핑 중국 주석이 7년 만에 북한 평양을 찾았습니다. 이게 우리 경제에나 또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겠냐 하는 건데 어떻게 보십니까?
중국과 북한에 뭐 제가 이쪽 전문가는 아니라서 이쪽 예 그렇긴 한데 예 근데 이제 결국 그거죠 지금 시진핑 입장에서는 우군이 계속 필요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미국 가는 척을 질수. 근데 이번에 제가이 그냥 제 생각인데 중국도 방문했던 거 중에 하나는 어쨌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미국과 협상이 좀 된 거 같아요. 이번에 왜냐면 미국과 협상에서 항상 중국이 좀 약간 끌려다녔거든요. 미국에 이번엔 트럼프가 좀 끌려다녔어요. 그렇죠. 네. 오히려이 시빈 주석이 더 크게 막 이렇게 좀 요구도 하고 대만 문제 개입하지 마라. 트럼프 대통령의 의외로 좀 저 자세로 나가더.
일란하고 해결이 안 돼. 예. 맞아요. 이제 그런 걸 이용해서 어 이제 한 1달락 여기 됐잖아요. 일단은 미국과는이 상태로 휴전 더 나쁠 것도 없고 근데 거기서 이제 자기 새로 좀 가시하기 위해서 좀 약간 이제 자기 뭐 오장 관리라고 해야 되나요? 약간 그런 부분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자기 우호 세력들을 좀 한번 이제 돌아다니면서 하고 지금 또 이란과 지금 이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이란도 사실 중국 쪽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렇죠. 미국하고는 아주 원수니까요. 근데 이제 거기는 좀 아직 당장은 좀 그런 전쟁 리스크스 때문에 어렵다 보니까
일단 이제 이쪽 동아시아 쪽에서 일단 좀 새를 좀 과시하는 그런 목적이 있지 않나? 음 이게 뭐 우리나라 경영 그 이슈는 아닌데 정치적으로 좀 그런 부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주가도 오르고 좋은 점도 많고 또 우리 경제의 양극화 문제를 비롯해서 어려운 점도 많은데 국제 정세도 좀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유익했던 돈막 경제 시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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