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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리스크, 이제 여기 투자하세요(ft.빈센트 연구위원 2부)

Jun's economy lab · 2026-08-28 · 유튜브 시청 42,04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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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금리#비트코인#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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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장기금리 상승의 원인과 향후 방향, 그리고 AI/반도체 및 코인 관련 투자 시사점을 다룬 2부 인터뷰. 결론: 미국 장기금리는 쉽게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며, 금리와 달러 가치를 하반기 투자의 핵심 바로미터로 봐야 한다. 장기금리 상승 배경: 유가가 높은 수준으로 지속되고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인플레이션 압력과 기대인플레이션이 수요 측 금리 상승 압력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 금리 하락 경로 세 가지: 경기침체(정치적으로 부담), 재무부 바이백 등 행정부 재량 조치(효과는 제한적이며 수요 측 요인이 더 큼), 연준의 직접 채권 매입(케빈 워시 등 반감 존재). 재정 문제: 미국 국채 약 40조 달러 부채와 이자 부담 우려, 빅테크의 장기채 발행이 국채 수요를 분산시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세수 확대(관세 등) 가능성 언급. 스테이블코인: 국채 수요 확대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코인 시세와 코인 관련주에 영향 가능성을 언급. 비트코인은 장중 8만 달러를 찍었다고 언급. AI·반도체: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과거 8년간 발표 후 하락 확률이 높았고, 기대가 높아 기대치 충족이 어려울 수 있으며 주가는 7일 연속 하락 중이라고 언급. 관전 포인트는 투자 규모보다 수익성과 가시성. 데이터센터 전력·지역 반발로 투자 지연 가능성, 머스크의 2026년 말 메모리 피크 언급과 디스카운트 요인 부각. 중간선거에서 상원 교체 가능성이 데이터센터 투자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봄. 메모리 반도체를 안보자산 개념으로 보고 주도 섹터로 제시. 바이오 AI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 하반기 변수: 눈높이는 내년으로 가며, 초기 변수는 금리. 금리 인상 자체보다 불확실성 해소 후 적응 여부가 중요하다고 봄. 금 가격 급등은 달러 가치 우려와 연결된다고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최근 상원과 하원에서 상원이 바뀔 가능성이 좀 더 점쳐지면서 그렇다면 레인덕에 빠지지 않을까? 그럼 상원이 바뀌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고 했을 때 지금 메모리 반도체의 가장 중심에는 해자 기업인 엔비디아가 있지만 거기 이면에는 비비디아는 나중에 이퀄 데이터 센터로 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비디아는 실제 하는 일이 뭐냐라고 하면 데이터 센터에서 짓는 일밖에 없어요.이 모든 것들이 결국 데이터 센터인데 데이터 센터는 어 장가 단위 있죠. 시장에서 데이터 센터가 갖고 있는 장점보다도 지금은 단점이 좀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네. 2부도 빈센트 연구위원과 함께할 텐데요.

02. 어, 첫 번째 질문으로이 장기체 미국 금리가 굉장히 지금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왜 재무부에서 잡지를 못하고 있는 걸까요? 아, 그러니까요. 네. 베센스무장관이 할 건 다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약효가 떨어지고 있는 거 같고 근데 결론적으로 보면 금리가 왜 문제냐? 계속 오를 것 같아서도 문제예요. 어, 여기서 더 오를 거 같아서 컨센서스가 네. 그러니까 시장에서 불안해하는 건 금리가 높죠. 수준도. 근데 계속 오를 것 같아서 불안하고 그럼 금리가 왜 오르지 뭐고 하면 장기 금리는 유동성, 경기, 인플레이션 다 반영합니다. 근데 뭐 딱 사람들은 뭐 때문이야 하나를 원하잖아요.

03. 굳이 따져보면 육죠. 모든 것들의 영향력을 보면 결국 유가합니다. 그래서 최근 보면 유가 떨어지면 증시 오르고 유가 오르면 증시 내리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최근에 이젠 트럼프와이란 간의 전쟁을 보면 이제 건을 수 없는 강을 서로 건넜고 어 해결된다 하더라도 유가가 꽤 높은 수준으로 지속되고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아 유가의이 높은 수준을 놓고 보면 꽤 어 생각보다 장기 금리가 쉽게 떨어지지 않겠다라는 이제 우려감이 있는데 우리는 다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장기 금리가 떨어지는 방법이 있어요. 금리를 올린다. 첫 번째는 경기 침체입니다.

04. 그렇죠. 금리가 떨어져요. 근데 누구도 원하지 않죠. 러면 경기 침체는 우리에게는 즉 주시자에게는 고통이기 때문에 그리고 트럼프에게도 도움이 안 되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가능성이 좀 적은 거죠. 두 번째는 그렇기 때문에 어 의외에 어 승인을 받지 않고 재무부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하나가 이제 마이백이에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재무부가 다시 한번 요번에 뭐 TG 계좌를 열어서 다시 한번 사 준다는 얘기도 있지만 재원을 마련해서 결국 다시 국채를 사 주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이게 왜 효과가 없냐? 아이백은 공급 사이드의 컨트롤이에요.

05. 금리라는 건 수요 사이드가 있고 공급 사이드가 있습니다. 수요 사이드는 경기,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등로 인해서 움직이는 거고요. 공급 사이드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바이백 같이 이런 인위적으로 공급 물량을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는 것이죠. 지은 공급에서 줄이거나 늘리고 하는 수요단의 향이 훨씬 더 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급단에서의 금리의 하방 압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채널이 안 돌아가는게 아닙니다. 돌아감에도 불구하고 워낙 수요단에서의 장기 금리를 움직이는 영향력이 좀 더 큰 국면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수요단의 영향력이 좀 더 경감된다면 공급단의이 바이배 영향력이 금리에 상단을 맞겠죠.

06. 근데 지금은 아 꽤 금리가 오랫동안 오를 것 같다는 수요적인 기대, 유가에 대한 기대 더 나가서 인플레이션은 피크 찍다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렸던 금리 인상에 반영되는 기대 그리고 실제 미국 경제가 어떠냐라고 보면 미국 경제가 숫자 측면에서 나쁘지가 않습니다. 이크스티가 경제가 좋냐 안 좋냐를 평가할 때 2% 성장이 낮고 3% 성장이 높다라는게 아니고요. 잠재 성장률이라는게 있어요. 그 국가가 기초적인 체력을 갖고 가장 노말하게 진행됐을 때 나타낼 수 있는 성장이라고 본다면 그것을 기준으로 높냐 나냐를 놓고 봤을 때 높으면 경기가 좋은 거고요.

07. 낮으면 경기 안 좋은데 지금은 잠재 성전율 이상에 있습니다. 학습적으로 보면 아웃풋 갭이라 그래서 잠재 성견률 위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논하는 거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경기 좋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있고 기대 인플레이션 높고 그래서 수요단에서 금리의 상승 압력이 높다라는 것이고 거기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미국의 장기물 10년물 국채 30여물 국채와 미국의 빅테크라고 할 수 있는 회사체들이 50년씩 60년씩 30년 이상의 장기적으로 회사체를 발행하고 있어요. 공교롭게 동시간 때.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08. 그니까 이거는 투자장에서 옛날에는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안전 자산은 미국 국채밖에 없었는데 미국 국채가 40조 달러라는 막대한 부채가 있다라고 하고 더구나 지금 어 이자에 대한 부담 듣고 놓고 보면 생각보다 재정이 파탄할 것 같고 그러면 국이 그럴는 없겠지만 혹시나 혹시나 못 갚지 않을까 내가이 미국체를 갖는 것은 혹시 미국인들의 빛을 충당하고 내 돈이 사라지는 거 아닌가 우려감이 있는음 그 가운데서 전세상을 바꾸고 있는 AI 기업들 빅테크들은 또 나에게 30년 아니면 그 이상의 채권 발행을 하고 있으니 옛날에는 100% 장기 미국체를 살 그런 수요적인 유인이 대체제로서 이제 빅테크들을 가게 보면 재무부는 미국 정부는 계속해서 국채를 발행해서 재원을 마련해야 되는데 옛날보다 없던 수요가 한쪽으로 몰려가니 여기가 사람을 모아야 되잖아요.

09. 사람 모으려면 가격을 더 줘야 되잖아요. 그게 이제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그런 가운데 있는 거죠. 또 옐런이 이미 옛날부터 했던 거였던잖아요. 단기체 발행하고 장기체 사드려 가지고 하면은 결국이 채권 듀레이이션에 나날이 짧아질 건데 맞습니다. 이미 그래서 보니까 이미 지금 할려도 10년 언더로 떨어진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해봤자 별로 더 이상 당길 줄례는 소도 없는 거고 이미 연걸 해 놓은 상태에서 또 연해 봤자 소용이 없으니까 뭐 채권 시장에서 그게 별로 효과 있겠나 이렇게 좀 보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뭐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라 그래서 예전에 장단기 어 주기를 미스매치하면서

10. 그러니까 10년짜리를 막을 거를 1년짜리로 계속해서 분할해서 맞는 거죠. 그러다 보면 계속해서 우리가 이야기쉽게 시켜 보면 이제 카드에 돌려막기 사태가 이제 나타나고 있고 이제 그런 우려감이 지금 배센트의 마이백 규모를 하루 자기 일어나면 두 배씩 늘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효과가 없냐라고 하면 효과는 있었다. 다만 그 효과는 되게 짧았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얘기 좀 더 딥하게 해 보자면 그 얘기가 이제 방법이 없다. 증세밖에 없다. 공화당이 증세를 한다고. 그럼 누구한테 세금을 거둘 거잖아요. 그럼 지금 세금 거둘 수 있는데 어디라고 보세요?

11. 그러니까 이제 세금은 이제 누구한테 걷냐라고 하면 이제 트럼프가 나서는 거죠. 네. 주변 국가를 이제 한 바퀴 순해 들어가. 아, 할마 삼성자 하이니스 보고 세금 내라이지 않? 그게 이제 최근에 반도체 조정에 대해서 네. 지금 미국에 아마 100년 역사가 더 될 겁니다. 미국 기업이 꼭 각과 을은 아니지만 어떠한 비즈니스 가운데 있어서 미국 기업한테 원하는만큼 부르는만큼 미국 기업이 돈을 주는 비즈니스가 얼마나 있었겠어요. 거의 전무했다고 볼 수 있죠. 근데 요즘에는 젠슨왕이 우리나라를 계속해서 치료 찾고 빌게가 찾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12. 결국 CEO들이 비즈니스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만큼 각과 을이 만약에 바뀌었다라고 본다면 실제 슈퍼을이라는 얘기도 많이 하고 그러면 그런 의미에서 트럼프가 충분히 이런 세금 재원을 통해서 얘기할 수 있는 거죠. 아, 메모리 관세. 맞습니다. 메모리 관세, 국방 관세 등등 관세. 또 겁나는데요. 왜냐면 이게 저도 뭐 그 보면은 네. 방법이 없어. 세수 증가 외에는 이미 벌써 41조가 여기가 한도인데 40조가 됐잖아요. 1조 달러면은 3개월 뒤면은 이제 다 차거든요. 그럼 3개월 안에 뭘 내야 되는데 중간 선거 있으니까 말을 못 하고 꾹꾹 하고 있다가 버티다가 중간 선거 끝나면 이제 증세할 거야 이러면 이제 쇼크잖아요.

13. 알 수 없는 거지만 거시 경제 변수 중에서 이런 우려들도 나올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의 이견들 의견들은 다 가격 변수에 다 어 반영돼 있다라고 본다는 의미에서 보면 그래서 미국의 장기체 금리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라고 해석할 수죠. 네. 아니면 그럴 수도 있어요. 호르무즈 헤협 통행률을 트럼프가 얻을 수도 있어요. 세수를 거기서 채우겠다. 예상이 안 돼요. 그러니까 바이든 정부 때는 그래도 대충 대충 상식적으로 여기 하겠데가 있지만 트럼프 정부는 이걸 한다고가 이걸 한다고 계속 나오잖아요. 그래서 예측 불가 아이

14.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처음에는 이제 경기가 부러지는 거. 두 번째는 의외에 승인를 받지 않고 행정부가 할 수 있는 재무를 위시해서 Y백이라든지 다양한 조치들. 음. 그리고 세 번째는 미국 중앙은행이 Q를 통해서 직접 연준이 과거 채권을 사줬던 것들. 근데 지금 케빈너치는 그거에 대해 상당히 좀 반감을 갖고 있고 왜냐면 단순히 지금은 금리를 낮출 수 있으나 그 위에 버이라든지 또 다른 것을 안낼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잘 못하는 거고 그래서 최근에 이제 각강 받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코인이 그렇기 때문에 바이백이 실패하고센 제부장관이 바이백에 대해서 결국 재무부가 QE 유동성을 풀고 있는 거거든요.

15. 그런데 그런 것들이 결국 보면 국채를 잡는다. 장기체는 컨트롤이 불가능한데 그러면 단기체를 움직일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라고 해서 작년부터 지니어스 액트 클리어트 법안 등등 그게 최근에 이제 코인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스테이블 코인 법안을 용인해 주는 것은 케비너시가 직접적으로 같은 직매입을 하는 것은 반감적이나 또 다른 대체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어 국채 시장이 개입하는 것은 이것보다는 좀 더 우호적이다라는 의미에서 보면 아 그러면 요번 어 잭슨을 비롯해서 녹화의 기준으로 아직 잭선이 안 나왔지만이 스테이블 코인 지급 방법에 대해서 뭔가 거음 얘기를 하지 않을까?

16. 그렇다면 이게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금리를 낮출 수 있는 효과가 또다시 낮춰지 않을까? 트럼프 정부는 그걸 용인했었는데 이런 것들 때문에 최근 들어서 비트코인 시장에서 비트 이더 상당 부분을 지금 시세를 내고 있다. 오늘 장중에 8만 달러 찍었었어요. 비트코인 순식간에 올랐어. 진짜 그래서 저는 그런 쪽으로 비트코인 시장도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보면은 코인 관련주를 좀 잘 봐야 되겠네요. 그래서 실제 우리 시장에서도 코인 관련된 주 우리 수 기술이라든지 아니면 단나이라든지 식들게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 전통 주의 시장에서도 코인 관련 스테블 코인 관련 주식들이 시세가 있다.

17. 그러면 지금 하반기에 좀 주목할 섹터 또 다른 것들도 있을까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뜨끈뜨끈한 이슈 중에 하난데 그니까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두 가지 시가 있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여당이 중간 선거에서 항상 패배했었다. 확률적으로 승리할 확률은 5% 언더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는 신경 안 쓸 것이다라는 것이 최근 상반기까지의 논리였어요. 실제 중간 오면서도 뭐 아이케어 이렇게 가는 거였는데 근데 최근 상원과 하원에서 상원이 바뀔 가능성이 좀 더 점쳐지면서 그렇다면 레임덕에 빠지지 않을까? 그럼 상원이 바뀌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고 했을 때 지금 메모리 반도체의 가장 중심에는 해자 기업인 엔비디아가 있지만 거기 이면에는 엔비디아는 나중에 이퀄 데이터 센터로 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18. 왜냐면 매출액에 이익의 거의 90% 이상이 데이터 센터에서 오고 있고 엔비디아는 실제 하는 일이 뭐냐라고 하면 데이터 센터를 짓는 일밖에 없어요. 오히려 데이터 센터를 짓기에 옆에 기업이 돈이 없다 그러면 밴더 파이낸 다까지 몰아주고 있고요. 뱅크 오브 엔비디아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그니까이 모든 것들이 결국 데이터 센터인데 데이터 센터는 어 장가 단위 있죠. 어, 결국 미국 기업에서 미국 시장에서 데이터 센터가 갖고 있는 장점보다도 지금은 단점이 좀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왜냐면 데이터 센터가 우리 지역에 들어오니까 내 정기 요금이 천정 부지로 올라갔다.

19. 그리고 내 어, 부가 가치로서 상당 부분 비용이 코스트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 지역에선 안 된다.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를 질렸던 플랜이 조금 지연되고 있고 그렇다면 거기에 들어가려는 수많은 메모리 반도체가 예전보다 좀 더 이연될 수 있고 지연될 수 있고 더구나 텍사스 지역이 되게 중요한데 텍사스는 공화당의 텃밭이죠. 어 근데 택 주지사가 최근들어서 데이터 센터를 적극적으로 밀던 그 택사 주의자조차도 데이터 센터를 조금 보수적으로 바꾸고 있다라는게 아 지금도 저런데 만약에 선거에서 판이 뒤집히면 민주당이 대사한테 못 찍게 하겠구나라는 우려감이 지금 가장 하이라이트돼 있고 두 번째는 일런머스크가 이런 얘기 했어요.

20. 지난까지는 일런머스크는 메모리 반도체의 신이었습니다. 왜냐면 앞으로 공급이 10% 증가한다면 수요는 100% 증가할 것이다. AI는 앞으로 천정 부지로 수요는 걱정하지 마라. 그런데 최근 들어서 어떤 인터뷰를 또 하고 있냐면 2026년 말이 메모리 반도체에 피크일 것이다. 전기가 무잘라서 가동이 안 될 것이다. 그래서 이런게 뭐냐면 지금은 메모리 반도체가 AIC 때 데이터 센터를 위시한 다양한 무조건 들어가는 거구나라고 했는데 어 그런게 다 반영되었다면 예를 들어서 그렇게 반영돼서 전고점의 부분이었다면 이제는 그거보다 디스카운트 요인이 맞는데라는 것이 지금 되게

21. 어 하이라이트 되고 있죠. 그래서 저는 이런 겁니다. 음. 그럴 수 있죠. 충분히. 그냥 가능성이 있잖아요. 선거가 코합이니까. 그런데 한마차 뒤에서 보면 그래서 안 짓는 것이냐, 영원히 안 짓는 것이냐. 그 짓는 시기가 조금 이연되고 지연되면 우리 주가에는 너무나 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거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러면 다시 한번 방향성이 훼손됐느냐라고 하면 정극해 보지 않는다. 여전히 데이터 센터는 더 지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근데 못 지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 수도 있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못지 수 있죠. 그러면 미국이 데이터 센터를 못 짓는다는 것은 미국이 AI 패권 경쟁을 포기한다는 것도 같할 수도 없지.

22. 그건 말이 안죠. 전기를 많이 생산하면 되잖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항상이 전통 루트가 그럴 수 있죠. 사람들이 그럼 데이터 안 찍겠네. 그럴 수 있죠. 저는보자산계속게요. 이런 AI 시대 메모리 반도체가 안보자산 개념이다. 간단히 얘기하면 안보 자산은 뭐냐면 경제적 논리로 해석하는 거 아니다. 경제적 논리로 하면 앉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거는 생존이고 패권이고 그거는 인류 역사상 특히 패권국이 항상 모든 희승을 채워서라도 반드시 그걸 사수했다. 그런 보기 때문에 저는 된다라고 보고 계속해서 미는 거죠.

23. 근데 민주당이 전기 참 좋아합니다. 미국 민주당이 왜냐면 IRA 하는 음어 IRA 법안에서 세액 공제 때려 주겠다. 전기만큼 찍어내라 그러면 신재생이 쫙쫙 밀겠죠. 그러면 전기는 어쨌든 잠깐은 쇼티지가 있겠지만 결국은 또 확 병목은 해결하지 않겠나? 그래서 결국에는 우리가 바라보는 그 큰 어떻게 보면 밸류 체인이죠. 그 사이에 병목이 하나씩 생길 거고 또 병목이 빨리 왔다 늦게 왔다 할 수 있는 건데 그런 타이밍을 어떻게 다 맞추겠어요? 그거는 그때 시대 주식을 하나씩 맞춘다는 건데 그때 주도주를 맞춘다는 거잖아요. 그거는 제 능력밖에요.

24. 다만 한 바짝 뒤에서 보면 이게 되게 러프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이 시대정 시대 주식이 뭐냐라고 하면 저는 매물이 반도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어 뭔가 만병 특표 특효약처럼 뭔가 결론적으로 괜찮다 이렇게 또 기결이 되네요. 이번 주에 또 엔비디어 실적 발표가 있던데 그러면 거기서 좀 관전 포인트가 발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뭐 데이터 센터 전력 제한으로 매출 성장이 제한이 되냐 안 되냐 일단 통계를 말씀드리면 M비디아 시접 발표는 지난 이제 8년 동안에 어 확률적으로 떨어졌어요. 발표 이후에. 네. 그리고는 상승했습니다. 더구나 지금처럼 기대감이 천정부지로 높았을 때는 그 어떤 숫자가 나온다도 기대체 삼성전자의 주조원과 비슷해요.

25. 히트할 가능성이 적어 보입니다. 더구나 그 점과 좀 다른 건 M디아 주가가 오늘 녹화 기준으로 7일 연속 하락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게 이미 기대감이 상시됐냐라고 볼 수도 있고 아니면 여전히 눈높이는 높아요. 근데 요번에 좋은 얘기는 다 할 겁니다. 근데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것은 케스 투자가 아니고 이젠 투자 규모가 아니고 수익성일 것 같아요. 결국에는 엔비디아가 수익성을 어느 정도 담보할 수 있는 것이냐? AI 해자기로서 엔비디아는 전 세계 역사이 남을 겁니다. 하지만 그 기업이 계속해서 케 투자를 한다는 것이 여태까지 스토리였다면 이제는 투자는 당연히 많이 하는 것이고 이미 빅테크들이 다 보여줬으니까 대동소 이야기 할 거예요.

26. 다만 그래서 돈을 어느 시기에 어느 정도 가시성 있게 벌 수 있느냐 거기에 주목할 것 같습니다. 저는 진선왕이 진짜 무서운 사람인게 시장의 우려를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 다 준비하는 거 같아. 아, 지금 시장에 요런 거 요런 거 우려하지라고 하면서 컨퍼런스에서 그걸 다 격파하는 말을 다 해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근데 그걸 또 증명을 해. 뭔가 보여 줘. 뭐 제품을 보여주든 숫자를 보여주든 해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약간 저는 젠슨이 이걸 알고 있다가 더 무서운 거야. 시장이 뭘 우려하는지 다 알고 있어. 그럼 그걸 컴프로서버들 뭔가 얘기를 하겠죠.

27. 고게 좀 기대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엔비디아 실제 발표를 앞두고 엔비디아가 GPU를 15% 정도 인상한다. 이런 얘기가 또 있었어요. 그래서 그거 갖고도 또 이견이 분분하죠. 어떤 분들은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가 훨씬 더 필요할 것이다. 가격적으로. 또 어떤 분들은 그래서 수요가 꺾일 것이다. 등등. 그니까 이견이 다 분한 겁니다. 그니까 젠세랑이 예전에 한번 한창 이제 그 GPU로 이제 밀어 붙이는게 힘들 때 한번 로버트 한번 싹 내려와가지고 피지컬 AI로 한번 그게 피지컬 AI 시대 한번 만들었잖아요. 1년 전쯤에 최근에 그 모더나가 바이오암 신약하면서 이게 보여줬잖아요.

28. 그러면서 혹시나 젠슨이 뭐 바이오로 이렇게 언급해서 [목을 가다듬음] 한 번 더 피지컬 AI 다음으로 뭐 바이오 AI야 이런 식으로네 시대를 한번 연장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이슈를 이슈로 담는 거죠. 네. 이슈 이슈 많습니다. 왜 우리는 그 앞에 메모리 반도 병과 피지컬 AI 도대체 언제 로봇을 만드는 거야? 이렇게 그 앞에 뭐 한 10년이라고 치죠. 10년 동안의 미래를 얘기했을 때 갑자기 떡하니 30년 뒤에 아니면 50년 뒤에 얘기를 하다 보면 이게 아무것도 아닌게 되잖아요. 저 일러머스가 다해 간다는 얘기를 처음에 했을 때 그런 거죠.

29. 우리는 그 안에서 얘기하다가 우리가 화성에 갖다리가겠든 그럴까 충분히 있죠. 네. 네. 그러면 아마 주의 시장은 좀 더 긍정적으로 해석할 가능성도 높아 보이긴 합니다. 그렇게 되면 또이 새로운 시대 또 한 번 더 열리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보면은 바이오 쪽이 움직임이는 신약 나오는 패턴들이 되게 좀 재밌는게 많은 거 같아서 네. 결국 갈 길을 가는 거 같다. 그럼 제가 예전에 엔비디아 왔다 갔다 했을 때 보면 그니까 바이오 쪽으로 준비를 엄청나게 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 공개를 안 하더라고요. 아 이미 알고 계셨어요? 아니 이제 카드 하나 남은 건 알지?

30. 근데 이제이 카드를 언제 쓸까 봤던 거죠. 근데 이제 인류가 극복 못 한게 우주랑 바이오밖에 없잖아요, 이제. 음. 우주는 요즘에 스페이스 상장했으니까 이제 바이오 카드나 남았는데 이거 언제 오픈할 거냐데 모더나 때문에 분위기가 좀 오는 거 아닌가? 그래서 다 젠슨이 눈치 빠른 사람이라면 이제 인류의 수명이 AI 때문에 늘어납니다. 그래서 이제 200살 200살은 다 살 수 있다 이래 버리면 이제 시장 미치는 거죠. 또 그러면 마지막으로 하반기에 뭐 우리가 좀 더 주먹해야 될 것들 뭐 변수들 있을까요? 하반기는 사실 눈높이는 내년으로 갈 겁니다.

31. 음. 네. 점점 캘린더 데이가 지나면서 이제 참바람도 슬슬 불고 있잖아요. 그럼 이제 내년을 바라볼 건데 결국 초기에는 금리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금리라는게 모든 것의 기준이기 때문에. 네. 근데 이런 거 아세요? 지금 연준이 금리를 언젠가 올리겠죠. 올해는 동결하더라도 언젠가 올릴 겁니다. 근데 문제는 이미 시장은 올리는 것을 많이 반영하고 있어요. 그 실제 제가 늘상 강조하는 건 금리 인상이 주가 하락의 항등식이 아니다. 그래서 지금은 높아진 금리가 부담스러울 건 맞으나 금리가 올리기 전에 공포감이 가장 크고 오히려 어 금리를 올리고 난 다음에는 또 시장 거기에 적응하더라.

32. 그래서 금리 매우 중요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금리 이후에는 또 뭐가 중요할까라고 보면 지금 많은 것들이 달러 가치에 대해서 많은 혼동이 있는 거 같아요. 최근 금가격도 다시 한번 보스팅하고 있고요. 금 바로 전행 구이었고요. 결국 금이 이렇게 급상승하는 거는 연초랑 비슷하거든요. 결국 미국의 역시 장기 채권에 대한 우려 금리겠지만 결국 달러 가치일 것이다. 그래서 저는 금리와 달러 가치가 하반기 우리 투자의 어느 기준점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덕분에 그래도 지금 한참 변동성을 심한 시기였는데 또 나와줘서 감사하고 우리가 또 좀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출연 너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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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금리#비트코인#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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