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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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전업투자의 어려움과 심리적 훈련, 과거 실패 경험을 강조하며 삼성전자의 장기 상승 여지는 인정하나 단기 매매보다 '떨어진 칼날을 나눠 잡는' 분할 접근과 장기 관점을 권한다. 전업투자 현실: 전업투자자의 대부분(약 8~9할)이 실패하며, 생활비 부담 때문에 손절을 강요받아 시드가 줄어든다는 점을 경고한다. 전업 전환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삼성전자 관련: 삼성전자는 장기적으로 반도체 산업을 주도해 온 기업이며, 과거 대비 주가 수준(10만원 기대치 언급 등)을 들어 장기 보유 관점을 제시한다. 개인이 단기 트레이딩 종목으로 접근하는 것에는 비판적이다. 수급 해석: 외국인 매도와 대규모 개인 매수 흐름을 언급하며, 외국계 대형 자금의 이동을 경계 신호로 본다. 분할 매수 전략: 하락 시 떨어지는 칼날을 3번 나눠 잡는 방식을 제시하며, LG화학, NC소프트, 코오롱그룹 등 급락 종목을 예시로 든다. 최악의 상황(감옥, 사업 리스크 등)에서 오히려 기회가 온다는 관점이다. 심리·멘탈: 분산투자보다 멘탈 관리와 목표가 도달까지의 인내를 강조하며, 중간에 종목을 바꿔 큰 수익 종목을 놓친 사례를 든다. 경계 메시지: 주요 그룹 총수 뉴스나 대중적 노출이 많은 시점을 의심하고, 이면의 그림자 금융과 기관의 의도를 생각하라고 권한다. 종합지수 고점 접근을 경계하고 지수 예측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전망 요지: 인플레이션 진정 이후 정부 주도 성장 정책과 전쟁 이후 세계 질서를 고려해야 한다는 장기 시각을 제시한다. 구체적 가격 목표나 방향성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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