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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오늘 파생 기준으로는 훌배팅 매수를 하고 왔습니다. 이제 금년 저점 확인된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 오늘 SK닉스나 SK닉스 레버리지를 매수를 완료했습니다. 문 닫고 1조 2억을 매수했습니다. 저 장단컨데 오늘 밤이나 내일부터 올립니다. 삼성전자 금도 목표가 얼마냐 겁니다. 어 필명 무국 선생 부르는 이승도라고 부릅니다. 화생 시장을 기준으로 해서 전체 시장에 매을리는 그러한 가이드를 제시해 주는 시장 전략가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제가 신사임당을 통해서 여러분들 리스크 관리나 경고를 많이 해 드렸는데 저는 오늘 오면서 제가 6월 초 6월 달에 9,300대 이제 시장이 금년 끝난 거 같습니다라고 보유하신 그 삼성전자나 시가상위 근목들 매도 전략이 나왔다면 제가 오늘 잠깐 장 중에 6천도 깼고 파생 기준으로 저는 950 정도면 면 이번 시장 바닥 들어온 거 같아서 오늘이 하반기 바닥이 들어오지 않았나?
여러분들이 지금 굉장히 공포의 상황에 놓여 계실 텐데 저는 오늘 파생 기준으로는 훌배팅 매수를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왜 그랬는지 오늘 또 SK이닉스가 150만 원이면 이제 풀 배팅 매수할 자리 들어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러한 생각을 같이 고민을 나눠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저는 시장을 볼 때 무슨 펀더멘탈하게 분석이나 뭐 이런 것들은 뭐 매크로 분석이나 그런 것들을 주로 참고는 하지만 가장 결정적으로 보는게 그냥 전쟁터로 봅니다.이 떨어뜨려서 먹으려고 하는 세력과 상승시켜서 먹으려는 세력들이 충돌돼서 어디서 균형이 나오나 제가 노상 보는 그림이 이겁니다.
빨간 색깔은 매수 바스켓을 형성해서 시장을 끌어올려서 먹으려고 하는 세력이고 저 하늘 색깔 하락 색깔은 시장을 하락시켜서 먹으려고 하는 세력인데 지금 제가 최근 방송 통해서 하지만 하락시켜서 먹으려고 하는 세력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최근에 기계 알고리듬으로 해치들이 우리 시장을 시가상위 종목들 숏을 걸어서 급락시키면서 공격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 하방이 전에는 1030에서는 지지를 했어요. 계속 여러분들도이 이렇게 보는 맥점들 한번 찾아 보세요. 7월 20일이 1033. 그다음에 7월 20일이 1025. 요게 제 그 삼자 에스카니스가 저점이 어디였나 연기해서 보시면 될 겁니다.
그리고 오늘 7월 28일인데 장중에 950도 깼어요.이 이 950을 공격하면서 이렇게 947까지 뺐을 때 저는 오늘 장중 고점 1017 그다음에 새로운 저점이 나오면 947에 아까 하늘색 급락과 그 빨간색 급등의 중심값이 982 그러면 이제 25% 능선이라 표현하는데 964가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고 그걸 오늘 야간 시장에 뚫르면 일단 오늘 바닥은 들어왔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러니까이 940, 960, 990, 뭐 1 코스피 200의 구성 성분을 갖고서 시가 상위 종목들로 롱쇼을 할 때 상방 에너지냐 하방 에너지냐 거기서 이제 삼성자 에스카니스가 1, 2등이니까네 가지 종목만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한번 보세요. 오늘 미국 시장 또 우리 반도체 지수 급락해 갖고 공포에 깨파락할 때 시가가 곧가면서 계속 죽였죠. 그게 이제 SK하닉스가 오늘 고점이 175만 원, 저점이 150만 원 달입니다. 150만 원에서 이제 금년 저점 확인된 거 아닌가? 종합 주가 지수 6천 살짝 깬 시점. 그리고 선물로는 950 깬 시점. 이렇게. 그래서 이제 오늘 SK닉스나 타이거 어 SK닉스 레버리지를 오늘 어 매수를 완료했습니다. 추가 하락하는 거는 그냥 냅두겠습니다. 왜냐면 어 좀 시간이 지나고 기다리면 여기서 이제 대반등 트리거가 저는 목요일 날과 금요일 날 연준이가 금리 동결할 것 같거든요.
그 동결할 때 몸무랜텀이 나오나 그랬다고 해서 200만 원 돌파는 안 봅니다. 그니까 190만 원.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는 27, 8만 원. 여기까지 오지 않을까? 그래서 삼성전자 22만 원. 그다음에 SK닉스 150만 원.이 150만 원은 고점 300만 원에서 반토막된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대표하는 시가상위 종목들 2등 종목이 반토막됐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반토막이 38만 원이니까 19만 원인데 20만 원 붕괴했다 갈까? 아니면 21만 원. 오늘에서 끝날 거는 뭐 여기서 대반등 주고 다시 빠질 때 판단하지. 요번에는 22만 원대에서 뭔가 바닥이 확인됐다고 봐서 일단 어 지금 공포를 만드는게 창시 메모리라든지 그다음에 또 하이퍼스케러의 투자 공포라든지 이런 것들이 시장을 짓누르고 공격을 하는데 저는 그 마이너스 재료가 오늘 우리 그 서킷 브레이크 나오고 상당히 중요한 6,000선 950 삼성전 전자 22만 원, 에스카니스 150만 원.
이게 제가 툭툭 말하는 거 같지만 이게 제가 SK닉스는 290만 원, 300만 원 파할 때 한 150에서 170만 원이 금년 저점이 아닌가? 삼성전자는 23, 4만 원을 구경하면 들어가겠습니다 했던 자리가 지금 현실화되고 있어서 여기서는 공포를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삼성자닉스를 매수하는 제가 6월 달만에도 방송 나와서 여러분들 다 말려 드렸는데 그때 그쪽 사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은 다 또 다 떠나려고 그러세요. 요새 반도체 주가 보면 뭐 공포에 그 또 어 다 물렸다 그러고 레버리지 욕하는 사람들이 많고 오히려 저는 레버리지 상품이든 어 삼자 S이든 지금은 오히려 용기를 내고 공포를 극복하고 매수하라고 그러니까 그 대신 선물 구조를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선물을 매도해서 매수로 수위증할 때 올리지 않을까? 그리고 그때 이벤트를 이용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최근 코스피가 계속 하락세가 지속되는 이유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그거는 갔다 해서 외국인들 매도 때문에 그렇죠. 그 매도에 끌게. 그런데 여러분들 외국인들 매도가 우리나라를 나쁘게 보는 감각보다는 저는 간다. 예를 들어서 어 파생 시장에서 수익을 더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때린다라고 봅니다. 여러분들 저는이 구조를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하락시킬 때 삼성전자 네이키드 매도에니스 네이키드 매도 규모가 많은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비차익 갖고 볼 수 있어요.
요새 비착 매도가 많으니까 생각보다 더 빠지는 거 같아. 근데 일부는 어 삼성원자 매도 뒤에 선물 매수 그다음에 SK닉스 매도 뒤에 선물 매수가 합성되 있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면 공포를 이벤트를 만들고 오늘은 뭐 창시 메모리라든지 그다음에 또 앞으로 덧져하는 공포를 유도하면서 그 뭐랄까요? 우리나라 시가상의 반도체주의 1, 2등을 때렸다면 뒤에 합성 매수가 분명히 있습니다. 선물 매수가. 그러면 이제 선물 매수 수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어 현물 매도 때린 거를 매수 스위칭하는 타이밍이 있을 겁니다. 그 타이밍을 기다릴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오기 전에 잠깐 봤더니 어 삼성 에스아닉스 삼성자에서 현물에서선 5조를 때렸고 선물에서 1조 4,억을 때리는 거 보고 왔는데 일부 제가 문자 받기는 어 조단이 막판에 매수로 수입증됐다고 그러니까요 부분 아 여기 이제 수치가 나오네요.
제가 제자한테 통해서 받아 달라고 그때 야 문 닫고 1조 1천억을 매수했습니다. 그러면 저 장단컨데 오늘 밤이나 내일부터 올립니다. 이게 오늘 보시면 어 비차액으로 또 매도가 크지만 총량이 6, 5조 7천억을 때렸고 1조 4천억 매도까지 봤는데 문닫게 1조 1천억이니까이 간격이 2조 5천억이네요. 그러면 SK닉스 매도한 거를 이게 이제 바스켓 그 프로그램 매도라 그럽니다. 그러면 SK닉스 매도한 거가 청산될 때 어떻게 되겠죠? 매수로 들어오고 선물 매수한 포지션이 점환 그니까 전매도됩니다. 그럼 미결제가 줄어요. 그러면 오릅니다. 이거 말뜻을 아는 분도 계실 거고 저게 무슨 똥잔지 같은 외계 소리냐?
여러분들이 앞으로 시장을 볼 때 제가 지금 외교 소리 하시는 분들은 노상 당하실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는 거를 얘기하는 거가 확 들어올 수 있을만큼 또 미리 판단할 수 있을만큼 파생 시장에 프로그램 매수 매도 포지션 미결제 악정이 늘었다 줄었다 그다음에 매매 주체별의 동약 이런 것들을 30분 단위로 사진 찍어 갖고 앞으로 분석보다는이 전쟁터에서 롱쇼스의 파워 게임이 어떻게 되나 그거를 읽어내시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그래서 날짜로 로 저는 오늘 기록을 해 놓겠습니다. 6월 19일이 금년도 꼭지었다면 7월 28일인 오늘이 하반기 저점 아닌가 프로그램 매매로 이렇게 진단을 해서 판단을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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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시면 빨간 색깔로 상승 종목 그다음에 이렇게 파란 색깔 하락 종목을 구조화시켜서 매일매일 기록을 해 놓는 겁니다. 여러분들 요게 과거 데이터입니다. 제가 요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요때가 삼성전자가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에 놀던 때에 삼성전자 코스피 200의 총 비중이 23%고 SK이닉스가 7% 밖에 안 돼서 삼성전자 한 종목이 다른 코스피 208개 종목하고 똑같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떤지 아십니까? 삼성전자 25% 넣고 SK닉스 23% 둘이 합쳐서 55% 7% 됩니다. 그런데 그 종목의 단일 레버리지를 만들었으니까 이게 시장 변동성이 매일매일 여러분들이 500포인트가 왔다 갔다 하는 장이 당연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오늘 SK닉스 매도 선물 매수가 저는 이제 어 SK닉스 매수 선물 전매도가 되는 거를 오늘부터 카운팅을 한번 해 보세요. 그리고 시간을 쪼개세요. 앞으로는 변동성장에서 저는 하루를 어네 가지 시장으로 구분합니다. 프리마켓 시장 9시에서 11시 11시에서 2시장 마감 2시부터 오버나잇 할 거냐 청산할 거냐 그리고 야간 시장 따로 거기에서 여러분들은 오늘을 하루로 보죠. 앞으로 기계 알고리듬으로는 하루가 4개가 다 있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변동수성의 기계 알고리듬으로. 그래서 프리마켓대와 애프터 마켓대의 변화, 미결제 이런 거를 다 구분해서 시가 상위 종목들의 롱숏을 기록해 놓고 제가 오죽하면 30분 단위로 여러분들 그 코스피 200 중에 상승 종목, 하락 종목을 찍어 놓고요.
사진. 그다음에 반드시네 가지 종목은 아까 같이 기록을 해 놓니다. 오늘 S가닉스 시가가 175만 원, 삼성원자 24만 원, SK 스퀘어 100만 원, 105만 원, 삼성전기 125만 원. 이거 뚫를 때 이제 터닝 포인트 잡겠고 선물 10포인트당 코스피가 50포인트 움직입니다. 여러분들 선물 하나가 레버리지가 얼마냐면 오늘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계산하기 좋게 1000포인트다 할 때 25만 원을 곱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2억 5천짜리 물건이 움직인다. 상품이 움직인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그걸 한 계약 사려면 여러분들이 이제 각 어느 증권사 거래될지 모르지만 0.75에서 0.85 8 정도에 내 돈이 들어가서 레버리지를 보면 여러분들이 2억 5천짜리를 2천만 원 갖고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레버리지가 12배에서 13배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3사원자 S 단 레버지 두 배죠. 선물은 12배, 14배예요. 이런 것들의 꼬리 흔들기가 시장을 자화하기 때문에 SK닉스 삼성전자, SKQ 삼성전지네 가지 종목 EW 상위 랭킹 1등부터 4등입니다. 요거를 반드시 읽어내야 되고 30분 단위당 체크하셔야 돼요. 그 30분 단위당 시가 20개를 다 사진 찍어 놔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롱쇼해서 아,요네 가지 종목만 갖고 팔아, 살라 트레이딩을 하시는게 요새 변동성장의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고 어떤 뭐 테마주나 종목장은 그들만의 또 종목의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거는 그들만의 또 전략으로 로직화시키셔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시장은 선물 기준으로 변동 선물질 기준으로 여러분들이 통장을 두 개 만들어 갖고 미국 본토, 한국 본장 롱을 이용해서 어 환율과 미국 금리의 변화가 우리 시장에서 특히 SK 하이닉스 같고요. SK 하이닉스 우리나라 본조 미국 ADR 롱이 어떻게 이루어지나 이거를 읽어내셔야요 세장을 극복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이제 직장인이나 그다음에 개별 종목 안 하신 분들은 아까 말한 삼성원자 에스카니스 두 종목만 갖고 샀다 팔았다만 트레이딩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딴 거보다 그게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다라고 진단해 드립니다.
2026년 하반기에 다시 9천선 나아가 1만 피를 노려볼 수 있을까요? 저는 금년은 불가능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1만 피가 가려면 여러분들이 간단히 예측할 수가 있습니다. 선물 기준으로 어 선물 기준으로 금년도 최고가가 1535입니다. 1535 이걸 뚫어 줘야 됩니다. 지금은 저는 1,200선도 힘들다고 보거든요. 그니까 1200이 금년도 하반기에 상단을 봅니다. 그러면 이거를 1,200선을 바스켓으로 하면 여러분들 제가 이게 사진 찍어 놓은 거예요. 옆에 코스피 200 오늘 하락한 거. 그다음에 상승한게 오늘은 열 개도 안 돼요.
이런 걸 사진 찍어 놓으세요. 그래 놓고 오늘 SK 스퀘어, SK 하이닉스 삼성전기 SK 한미 반도체를 중심으로 때렸어요. 이게 이제 숏 매도한 중심 종목이 뭐로 구성되 있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반도체 중심으로 때렸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바닥이 들어와야 되고 이게 시가상이 1등부터 10등을 오목 볼록을 외우셔야 됩니다. 그러면 어 많이 다시 가려면 삼성전자 40만 원 넘어야 됩니다. SK닉스 300만 원 넘어야 돼요. SK시스퀘어 250만 원을 넘어야 됩니다. 삼성전기 250만 원 넘겨야 돼요. 현대차 80만 원을 넘겨야 됩니다.
여러분들 지금 만 지금 기대가 되십니까? 제가 툭툭 시세를 던지는데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금년도 목표가 얼마냐? 제가 30만 원 봅니다. SK닉스는 200 요번에 7월 15일 날 어 SK하이닉스 ADR 그 급등 고점이 195불 때 SK 하이닉스가 우리나라 217만 원 220만 원을 금년 상담보입니다. 그러니까 만이라는 허황된 지수에 뭐랄까 현혹되지 마시고 뭐 내년도는 모르겠는데 금년도는 나는 그냥 롱으로 요번에 SK이닉스가 단기 바닥을 찍었는데 저번에 9점 그 300만 원 6월 23일 찍은 거를 언제쯤 돌파할까보다 하락폭에 반이라도 언제 돌파할까?
그러면 300만 원과 150만 원이면 여러분들 그 반이 한 7, 80만 원 아닙니까? 그럼 150만 원에 7, 80만 원 단순하게 수학 공식으로 더해 보세요. 220, 230 됩니다. 하락복의 반이 돌파하는데 당연히 3, 4분기, 44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 나오겠죠. 그러면 대충 10월 말, 12월 말, 내년 1월 말 두 번의 분기 실접 봐야 되고 그때까지는 저기 하락폭의 반이라도 와 주기만 바랄 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이에 시간을 쫑해 갖고롱 그러니까 지수 상승 추세보다 앞으로 자항의 특징은 저는 3개월 5개월 동안 SK닉스는 220 20만 원 150만 원을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롱숏만 지배하겠고 그 롱숏 과정 중에 종목별로 순환시키는 종목들은 자꾸 바꿔가는 그런 장을 만들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파생의 롱숏을 기본 수지를 아셔야 되고 다시 추세 상승은 꿈깨고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변동성장이 당분간 지배하지 않을까?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하루를네 개로 쪼개라. 그리고 거기에서 심지어는 시가 상위 종목들은 15에서 20%만 나와도 단타치기 하는 그러한 추세 매모보다는 어 트레이딩하는 전략으로 저는 연말까지 시장을 대응해 볼 생각입니다. 코스피에 더 큰 하락을 유도할 최대 리스크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그거는 갖다 예를 들어서 진짜 창신 메모리가 치고 나와서 진짜 애플이라든지 미국이 그 창시 메모리 제품을 사용하는 세상이 들어오는 그런 현상이 그래서 2차전지 태양과 같이 중국 저가 덤핑에 우리나라 메모리 업체가 생각보다 치명타를 입는 그런 상황이 나오면 이게 시스템 붕괴로 갈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은 지금 그렇게 예측은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단기간에 이제 창시 메모리가 상장돼 갖고 8위안짜리가어 55. 그래서 단계 오늘 저점 찍은 거는 오늘 이틀째인데 창시 메모리가 오늘 올리지 않더라고요. 우리가 신규 상장돼 갖고 스페이스 X도 보면 아시겠지만 3일 안에 꼭지가 나온다. 그게 지금 저렇게 500% 맞는 거는 중국 구펀드가 만든 거 같고 안오이 저 창신 메모리가 그 주정부 안희성인가 안오이 그 중국 지방정부의 그 지방정부 자금이 죽자사자 당겨 갖고 500% 만든 거거든요. 그러면 얘가 급락해야 우리 시장 반도체 올립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이 그 이틀째지만 어 창시 메모리가 500%에서 추가 랠리를 안 좋고 지금 그 규모가 거의 삼성전자 S 삼성전자의 반 정도까지 시가 총액이 따라왔으니까 그게 하나의 징후가 아닌가? 그래서 오늘 SK이닉스 반 고점에서 반품화 그다음에 창신 메모리가 시가 총액이 삼성전자에 반 정도 왔다. 그게 저는 하나의 징후로 판단해서 전략을 짜들였고요. 그다음에 뭐 공포를 만드는게 중국이 DUV 국산화 이거는 저는 안 믿어요. 안만 얘네들이 그게 언론 플레이로 우리 공포를 더 만드는 건데 수율이 어떻게 나오냐 이게 진짜 더 중요한 거 같거든요.
그래서 미국 시장 그 반도체나 AI 관련된 종목을 급락시킨 그 원이 이거거든요. 창시 메모리 악제와 중국 DUV 그게 ASMR을 급락시키고 샌디스크 뭐 간다. 예를 들어서 어 반도체 관련주로 급락시켜 갖고 우리 시장을 투매 만들었다면 이게 창시 메모리가 급락할 때 우리는 올라갈 거다. 그러면 지금 샌디스크 한번 보시죠. 거의 120일 수준까지 왔어요. 우리는 121 이평선을 깼습니다. 그리고 ASMR 그리고 SO스 그리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상대적으로 강해요. 그러면 우리 시장을 더 뺄 수 있는 건 이제 마이크론이 600불까지 빠지면은 우리 더 빠집니다.
그런데는 요거는 800불에서 저점이 형성됐거든요. 거기선 쌍바닥이 나올 것 같아서 마이크론 800불, 에스니스 150불은 저점. 그리고 엔비디아가 추가 하락하면 뭘까? 한 160불까지요. 그런데 뭐 190불까지는 190불에서는 터닝할 것 같아서 그래서 지금 하락이 엔비디아 오픈 AI 이렇게 순환 출자 구조로 문제 그 투자가 너무 많아져서 이게 오히려 실적 서프라이즈보다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이게 진짜 수익을 낼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을 증폭시켜서 더 빠지는 건데 저는 이제 그 위치가 패슬라 갖고 판단하는데 다 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1500에서 950 저는 950에서는 막아낼 것 같고 오늘 막판에 외국인들이 선물 2조를 샀다는게 하나의 징후 이렇게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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