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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 참여자들의 가장 큰 우려가 어 이러다 시장 꺾이는 것 아닌가 어느 정도 선에서 과연 지지가 될 것인가 여부일 텐데요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은 자세하게 큰 그림 그려 보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2,900 3,000 선의 기대가 있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코스피가 어제 기준으로 보자면은 겨우 간당간당하게 2,700원을 지켜냈습니다. 오늘 반등 탄력도 크게 나오지 못하고 상인데 일단 방향성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예 지난 6월말 방송에서 우리 하크 님이 저한테 질문하셨던게 하반기에 3삼 돌파하나라는 질문이었고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게 아 제가 3천 돌파를 하는 시점은 11월 이후부터 미국 대선이 끝나고 어 3천 돌파 시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반면에 미국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오히려 어 8월에서 월이 대선 전에는 어 코스피는 2,600 초반 또는 코스닥은 800선을 테스트하는 그런 조정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오히려 조정에 조심을 했다가 오히려 올 연말부터 있을 그 랠리를 이번 조정을 잘 활용해서 좋은 주식을 어 사는 기회로 사십시다 이제 결론을 말씀을 드렸었고 자 코스닥이 이제 800이 깨졌고 코스피도 뭐 27선 위협하는 수준까지 빠지긴 했는데요.
자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는 부분을 보면 이번 조정은 왜 일어났던 걸까라는 항상 미국 대선 전에 나왔던 기술적인 조정 조정이다 보는게 맞고요 어 지난 2020년도에 우리나라 코스비가 30% 코스닥은 무려 40% 올라갔었던 그 강세장에서어도 2020년 9월하순 한 3% 이상 빠지면서 많이들 두려워하 건데 그때 2020년 10월에도 나스닥이 3.3% 이렇게 빠지면서 아주 공포스러운 국면을 연출을 했었기 때문에요. 이번 조정은 미국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생기는 그런 기술적인 조정이다 보고 대응을 하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네 기술적 조정이다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런 가운데 뭐 테슬라 알파 디아지 빅테크 종목들이 최근에 고점에서 많은 조정을 받지 않았습니까 밤에 예를 들자면 어 엔비디아 낙폭을 줄이긴 했지만 장초반에 또 7% 낙폭을 키우기도 했었거든요. 과연 뭐 m7 빅테크 종목들이 언제까지 조정을 받을지이 부분도 시장의 관심인데요네 그동안에 m7이라는 말이 나왔던 이유가 이렇게 고금리 상황을 유지를 하면서 패드가 기업의 자라지 개인의 소비를 줄여가면서 물가를 잡기 위했던 것이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빅테크 기업들은 AI는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향해서 엄청난 투자를 했고요 거기에 맞든 어 그 밸류 체인에 있는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하이닉스 등등의 기업들이 최근에 많이 올랐던 거는 사실입니다.
그런데이 빅테크 기업들의 최근의 조정의 이유는 이런 지나친 솔림 현상에 의한 너무 진 가격이 비싸진 거에 대한 멀티플 조정이라고 보는게 맞고 그러면 이번에 정말 그렇게 비싸졌고 보면 방금 말씀하셨던 엔비디아가 세계 시카 총액의 1등의 모습을 하는 장면도 연출이 되었었는데 그게 마치 2000년 초에 시스코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면서 시총 1등을 했던 거랑 거의 비슷한 모습을 제어하면서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닌가 예 그런 분위기를 제어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지금 엔비디아가 말씀하신 대로 140불 어젯밤에 10불 빠졌었는데 데요 그 고점 대비 하락을 보면 -25% 대한 하락이 나왔고요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고점 대비 15% 빠졌었는데 이런 15% 하락 조정이 나왔던 거는 지난 2013 14 15년도의 랠리에서 나왔던 조정이 때문에 어 지금의 이번에 빅테크의 조정은 아 이제 어항이 끝났나 것보다는 과도한 멀티플 대한 조이고 쉬운말로 말씀드리면 주가가 너무 비싸서 나온 가격 조정인 가격이 지금 다시 싸지면서 현재는 조금 매력적인 가격 구간으로 다시 들어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이런 가운데 실적 시즌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들은 호실적 발표하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고 대표적으로 오늘 주선 주가 되겠는데 뭐 현대차를 비롯한 어떤 종목들은 또 호실적을 발표를 했지만 주가는 또 내리고 있잖아요. 시장의 반응이 이렇게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이유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네 최근 이런 실적 장세가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어 장기적인 투자자도 실적이 좋은 주식을 사게 되지만 단기적으로 실적이라는 모멘텀을 이용을 해서 단기 플레이를 하는 해치 펀드를 비롯해서 어 국내의 뭐 슈퍼 개미들은 일단 실적을 발표하기 전에 주식을 샀다가 실적 발표할 때 때리는 모습이 우리나라 주식뿐만 아니라 미국 미국의 이번에 실적 발표 때도 계속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실적 장세에서 실적이 보조되는 기업에 대한 선치 매수 이후에 뉴스에 파는 그런 실적 이벤트 드리븐 매매가 그동안에 일어났다고 볼 수가 있고요 자 그러면이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가 이렇게 빠진 주식을 어떻게 우리는 이제 매매를 해야 되는가라는 부분인데 그 부분은 올 하반기 실적과 내년 상반기 실적이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 올 상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의 모멘텀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면 이번에 주가 조정을 이용해서 또다시 스마트 마니가 유입될 거고요 지금 어 실적 이벤트로 올라간 주식 중에 뭐 마이크로 테크놀리지 같은 경우 보면 157에 지금 105불 빠지면서 거의 마이너스한 35% 수준까지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주식을 여기서 사야 되느냐 아니면 손절을 해야 되느냐의 그 판단의 기준은이 기업의 실적이 올 하반기 내년에 더 우상향 하면서 올라가는가 대한 판단으로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뭐 반도체 말씀드린에 말씀드리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반도체의 이익 상승 모멘텀은 계속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도체 대량주문 조정을 이용해서 좀 싸게 사는 어 바람직하지 않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반도체 장 대장주들 조정시 매수의 기회로 3자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미국에서 발표된 경제 지표가 꽤나 괜찮았습니다. 2분기 gdp 성장률 예상치를 웃돌았고 PC 물가도 발표가 됐었는데 지금 9월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은 거의 시장에서 100% 확신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어떤 점을 더욱 더 눈여겨 봐야 될까요. 예 미국 GDP 속보치가 상당히 큰 시사점을 지금 갖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시장의 컨세 2% 있었는데 2.8% 발표를 했고요 그 GDP 구성하고 있는 개인 소비 민간투자 정부 지출과 순 수출을 동향을 보면요 개인 소비가 지난번에는 1.5% 있는데 이번에 2.3% 나왔고요 그리고 민간 투자도 지난 분기에는 4.4% 있는데 이번에 무려 88.4% 나왔습니다. 정부 지출 역시 지난 분기에 1.8% 있는데 3.1% 나오면서이 GDP 국내 총생산을에서 차지하는 민간 개인 정부 지출이 모두가 다 상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게 나왔다는 건데요 자 최근에 주가 조정을 두려워하 하시는 분들은 그동안의 장단기 금리 역전이라는 여러 가지 아 이제 리세션이 올 가능성이 있는 그런 선행 지표를 보면 경기가 하드 랜딩이 올 수 있다라는 얘기를 작년 초부터 계속 얘기를 해왔었습니다.
하드 랜딩이 올 수 있다라고 했지만 실제로 경기는 계속 좋았었고 이번 GDP 속보지도 똑같은 신 시나리오가 지금 반 반복이 되고 있는데요. 하드 랜딩에 조짐은 없고 여전히 경기는 뜨겁다라는 거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의 실적 주도주들의 실적 성장은이 속보치를 보더라도 아 향후 당분간은 더 이어질 수 있겠구나라고 판단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여기에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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