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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버 조은 번입니다. 자, 오늘 할 얘기는 뭐냐면은요. 제가 실제로 어떤 판단을 내렸고 앞으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이거에 대해서 한번 그냥 제 의견을 얘기하려고 이렇게 영상을 마련했는데요. 어, 저는 지난 7월 28일 전으로 있잖아요. 반도체 세배 레버리지 ETF인 SOL 소스를 매도했습니다. XL은 제가 오랫동안이 투자한 상품이고 투자했던 상품이고 상승장뿐만 아니라 상당히 어려웠던 하락장도 거의 85% 마이너스 됐던 이런 하락장도 함께 경험했습니다. 2022년. 어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판단을 다르게 했습니다.
앞으로이 반도체 사 산업이 망할 것 같아서 매도했느냐 그건 아니고요.이 NBDI의 성장이 끝났다고 생각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AI와 반도체가 앞으로도 중요한 성장 산업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좋은 산업이라고 해서 주식이 언제나 좋은 투자 대상이 되는 건는 아니고 주식이 좋다고 해서 세 배 레버리지까지 계속 보유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그동안 여러 영상에서 미국 빅테크의 AI 설비 투자 문제,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재정 적자, 중국의 반도체 추격, AI 추격, 중동의이 지정학적 위험을 계속 이야기해 왔습니다.이 이 문제들을 하나씩 놓고 보면 당장 주식을 팔아야 할만큼 결정적이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위험을 종합해서 생각해 보니까 더 이상 세 배 레버리지로 큰 변동성을 감당하면서까지 상승을 따라갈 필요가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고점을 정확히 마치겠다는 생각보다 지금까지 얻은 수익을 지키고 위험을 줄이는 선택을 하려고 합니다. 어 했죠. 이미 아 그래서 AI 산업은 성장하지만이 투자 비용이 지나치게 지금 커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지금 AI에 들어가는 천문학적 투부자 비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 제가 예전부터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같은 기업들은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는 기업들입니다.
그런데 지금은이 돈을 AI, 데이터 센터, GPU, 서버, 전력 이런 인프라 구축하는데 다시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과거 빅테크는 적은 추가 비용으로도 매출가 이익을 크게 늘릴 수 있는이 플랫폼 기업의 성격이 강했는데 하지만 지금 보면은 AI 시대에 들어서면서 점점 대규모 시설과 장비에 투자하는 자본 지박적인 기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실제로 7월 22일이 로이터 분석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오라클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이런 기업들이 26년 설비 투자 전망치가 약 7,300억 달러까지 높아졌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여기에는 AI 이외에 설비 투자도 포함되 있지만 중요한 건이 기업들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돈을 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저는 한 가지이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어이 기업들이 AI에 투자하는 속도만큼 실제 현금을 벌어들이는 속도도 빨라질 수 있을까? 이거 진짜 따져 보셔야 되거든요. 물론 지금도 AI를 통해 돈을 벌고 있는 기업들은 어 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도 증가하고 있고 AI 서비스 수요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하는 돈이 급격하게 늘어나면 실제로 주주들에게 남는 잉여 현금 흐름 이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기업의이 매출은 늘어나는데 주주들에게 돌아오는 현금은 오히려 감소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저는 AI 산업이 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AI 산업이 성공하는 것과 지금 가격에 투자한 주주들이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는 AI 투자 비용이 신용 시장으로 확대해 확대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이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벌어들이는 현금만 가지고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데 이런 시대는 벗어나고 있다.이 돈이 모잘라요. 지금 보면은이 회사체를 발행하기도 하고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나 장기 리스 같은 방식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근데이 문제가 생깁니다. 돈을 빌려서 투자하더라도 투자 수익률이 조달 금리보다 그러니까 돈을 빌리는 금리보다 충분히 높으면 괜찮은데요. 그런데이 조달 금리가 계속 상승하고 데이터 센터에서 실제로 벌어들이는 돈이 예상보다 못 미친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 기업의이자 부담은 늘어나고 투자 회수 기간은 길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채널에서 계속이 미국 국채와 회사 이야기를 해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현재 미국 정부는 막대한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빅테크 기업들까지 AI 투자를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AI 투자만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인플레이션이나 연준의 정책, 재정적자 등 여러 변수를 함께 이렇게 작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와 기업 모두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환경은 금융 시장에 부담을 줄 수가 있습니다. 결국 AI 투자에서 중요한 질문은 얼마나 많은 돈을 쓰느냐가 아닙니다. 그 돈을 어디에서 빌리고 얼마의 이자를 부담하면서 언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냐 이게 중요해진 겁니다. 이게 진짜 어 앞으로 중요해지고 있고 세 번째는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죠. 제가 예전에 영상에서도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4.7 수준을 올라갔을 때 굉장히 우려스럽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이 지금은 상황이 더 부담스러웠죠. 10월 8일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2% 5.3%도 넘어갔죠. 30년은 뭐 5.7 수준으로 기록을 했잖아요. 여기서 생각해야 할게 있습니다.이 미국 국채가 5% 안팎해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황이라면 어 주식 투자자들 있잖아요. 그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만한 이유가 있어야 된다. 특히이 나스닥 성장들은 먼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벌어드릴 이익까지 이거를 반영을 해서 높은 평가를 받는 거거든요. 그런데 금리가 올라가면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
물론 기업의 이익은 훨씬 빠르게 증가하면 이런 부담을 어 이겨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이 이미 높은 성장의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 있다면 작은 실망에도 주가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높겠죠. 제가이 더욱 우려하는 건이 고금리 환경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게 끝나지 않고 점점 고착화되면서 서서히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중동의이 진정학적 갈등으로 국제 휴가가 상승하고 물가가 다시 불안해진다면 연준이 금리를 낮추기도 어려워집니다. 연준이 금리를 내려도이 장기 국채 금리가 반드시 함께 떨어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결국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미국의 재정적자 국채 부담, 국채 발행 부담이 연결되면서 주의 시장에도 영향을 당연히 미치겠죠. 저는 이런 환경에서이 세배 레버리지를 계속 보유하는 것은 이전보다 훨씬 어려운 선택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다음에네 번째는 반도체 기업들을 성장 기대가 주가에 얼마냐 반영되어 있나이 문제거든요. 지금 엔비디아와 반도체 기업들이 좋은 실정을 내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오히려 HBM 첨단 패키징 고성능 GPU와 AI 네트워크 장비의이 수요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에서는 좋은 실적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바로이 시장이 예상했던 예상했던 것과 실제 엄청난 예상을 하고 있다면 좋은 실적이 나와도이 주가가 크게 오르지 않을 수가 있다. 마이크론 지금 엄청나게 실적 좋았는데 삼성전자 실적 좋았는데 주가가 오르진 않았잖아요. 그 후로 이게 좀 서서히 지금 지지부진하잖아요. 반대로 실적이 나쁘지 않아도 향후 성장률에 대한이 기대가 조금만 낮아지면 주가가 급격하게 조정받을 수 있고요. 여기에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무시할 수 없는 변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의이 국산화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CXMT 같은 기업들이 성장하고 있고 중국의 DUV 노장비 개발 소식도 나오고 있고 물론 당장 중국이 엔비디아의 첨단 GPU나 ASML의 EOV 기술을 완전 대체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공급만 경쟁이 심해지면 일부 반도체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과 이익률이 압박받을 수가 있고요. 그리고 AI 모델 자체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의이 접비용 AI 모델과 효율화 기술이 발전한다면 AI의 필요한 연산량과 장비 투자 구조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AI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전체 사용량이 늘어나 반도체 수요를 오히려 확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반도체 수요가 반드시 감소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수요가 계속 증가하더라도 시장이 지금 기대 수준보다 조금만 낮아지면 고평가된 주식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거고요.
다섯 번째는 그리고 제가 매도를 결정한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SOL의 상품 구조이죠. 소스 지금 보면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 세 배를 추정한 상품이잖아요. 중요한 것은 하루 수익률이라는 점이거든요. 반도체가 장기간 30% 상승했다고 해서 독슬이 반드시 90% 상승하는 상품은 아닙니다. 일별로 이제 누 수익률 누적이 되기 때문에 주가가 크게 오르 내르는 과정에서이 변동성에 따른 어 손실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과거 저는 과거에도이 레버리지 ETF를 보유하면서 상당히 큰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그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어, 큰 수익률을 얻는 것은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수익률을 지켜내는 또 다른 능력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이 세배의 레버리지 상품에서 50% 손실이 발생하면 원금을 회복하려면 100% 상승을 해야 되거든요. 80%가 발생하면은요. 원금 회복하는데 무려 400% 상승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런 구조를 잘 알기 때문에 소스를 매도한 거고요. 여러 경제적 위험도 위험이 존재하지만 상승 기대도 아직 남아 있는 상황에서이 비레버리지 반도체 지수나 아니면 지수 ETF를 보유하는 것과 세배 레버리지를 보유하는 거는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이런 결정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주식 시장에이 정확한 고점을 알아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앞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제가 추가 상승의 일부를 놓치는 것이 되겠죠. 어, 하지만이 지금은이 추가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 이미 확보한 자산을 지키고 다음 투자 기회에 어,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이 다음에는 TQQ도 점진적으로 줄일 어, 생각이거든요. 소스를 매도한 다음이 TQQ에 대해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TQQ는 나스닥백 뭐 세 배 레버리지인 건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데이 기술주 자체에도 데이터 센터에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고 앞으로 여기에도 밸루에이션 압박을 저는 받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세배로 이거를 좀 변동성으로 가져가기에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이것도 어 줄일 생각이고요. 그러면 너는 미국 주식 그럼 다 팔 거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고요. 제가 스를 매도하고 TQQ를 줄인다고 해서 미국 주식을 모두 정리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SP 500과 나스백 일부 어 이런 추정하는 일반 ETF는 앞으로도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부분으로 가져갈 생각입니다. 저는 여전히 미국 기업들의 경쟁력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무조건 미국 주식의이 비중을 늘리기보다 현재 보유한 자산의 위험이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이거를 먼저 살펴보려고 하고요.
특히 SMP 500도 과거보다 일부 대형 기술주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졌죠. 저희 48%가 10 개 종목에 몰려 있다. 이렇게 기술에 몰려 있다 이렇게 나오고 있잖아요. 지수를 여러 개이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이 충분히 분산 투자가 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몰리기 때문에 그래서이 저는이 미국 대표 지수의 장기 투자는 이어가되 신규 매수 자금은 다른 자산을 조금 더 이렇게 분배할 계획이고요. 이미 보유하고 있는 미 주식은 어느 정도 가져가면서 새로운 자금의 방향을 바꾸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앞으로는 저는 신흥국들 있잖아요.
한국이나 중국 그다음에 원자재 그다음에 금 이런 거를 모아갈 생각이거든요. 국내는 삼성전자나 SK 아닉스 글로벌 반도체 산업이 역시나 잘하고 있고 제조업도 괜찮 짱짱하잖아요. 그래서 괜찮은 거 같고 그뿐만 아니라 국내에는 뭐 배당 주조하나 산업 구조 이런 것도 점점 더 갖춰지고 있고 앞으로 한국도 점점 더 글로벌 업항에서 점점 재평가 받으면서 저는 좋아질 것 같다. 그리고 달러에 저는이 패권이 서서히 내려오고 다극하러 간다고 제가 눈누히 말씀드렸잖아요. 그 흐름에서 한국과 중국이 아마 재평가 받고 그다음에 원자재 국가들이 재평가 받으면서 아마도 그쪽 주식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예상이니까 맞으라는 보장은 없죠. 근데 미국은 지금 보면 재정적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고 국가부채 계속 늘어나고 있고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오지 않고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현상이 꾸준히 지속된다고 보면은 미국 성장주의 이런 매력이 아니 미국 주식에 대한 매력이 그렇게까지 예전 장 예전 10년처럼 [콧방귀] 그렇게 좋지는 않을 것 같다. 향후 10년은 아마도 미국의 주식이 좀 조정받는 시기가 저는 올 거라고 예상을 하고 그렇게 포트폴리오를 바꿔 가고 있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 다 맞다는 건 아니고 틀릴 수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가는 거고요.
그래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자, 제가이 소스를 매도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AI 산업이 끝났다고 생각해서가 아니고 반도체 기업들이 더 이상 성장이 못 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도 아닙니다. 다만이 지금 시장에는 AI 설비 투자 급증 뭐 아까 말씀드린 다 그런 이유 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여러 가지 이제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그 불확실성을 다 생각하면서 세배 레버리지를 투자하는 거는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을 해서 세배 레버리지를 줄이는 거지. SMP 500이나 나스닥백이나 아니면은 일반 지수 ETF들은 그대로 저는 보유하거나 아니면 조금 소행만 이렇게 어 줄여갈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가면서 위험을 좀 줄여 놓는 거지 미국이 아예 상승을 못 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서 줄이는 거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한 번씩 제 얘기 들어 보시고 일리가 있다 이렇게 하시면 댓글 남겨 주시고 나는 생각이 다르다 이렇게 하면 그것도 댓글 남겨 주시고요. 그냥 좋은 이런 의견 교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긴 영상 어 이렇게 어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이런 얘기 이렇게 할 수 있으면은 많이 이렇게 팟캐스트나 아니면 생방으로도 이렇게 할까 생각 중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많이 와서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좋은 번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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