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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청취자분들이 많이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어 정말 조식 관련해서는 아주 명쾌하게 답을 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질문도 던져 주시는 어 이베스트 투자 증권 염승환 이사 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연결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자 저희가 수요일은 공정거래 위원회 코너가 가끔 들어와서 이렇게 좀 오늘 많이 기다리시는 화면으로 얼굴만 계속 뵙다가 드디 연결이 됐습니다. 자 처음부터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거 같은데 뉴욕 증시 어 PC 물가 지표 발표 앞두고 어떻게 될 건가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것 좀 설명해 주시죠네 오늘 이제 미국 중시 같은 경우는 좀 나스닥은 올랐고 다운은 좀 빠졌지만 이제 최근에 주식 시장 흐름만 보면 좀 정체돼 있다 보시면 되겠고 이제 모멘텀이 좀 소진된게 엔비디아 이제 실적 발표 끝났고요 기업들의 실적도 거의 다 발표가 된 상황에서 금리나 시점이 좀 뒤로 밀리다 보니까 시장 참가자들을 이제 적극적으로 주식 시장이 좀 뛰어들기보다는 조금 지켜보겠다는 그런 심리가 좀 강해진 거 같고 또 이제 이번 주에 개인 소비 그니까 그 PC 예 개인 소비 지출 이제 물가 지표가 발표되는데 아마 높게 나올 걸로 좀 보고 있어요.
전월 대비 한 0.4% 왜냐면 또 1월 달 소비자 물가 지표가 이미 발표된게 굉장히 또 높게 나오다 보니까이 개인 수비 지출 물가 지표도 높지 않을까 좀 우려를 하고 있는데 다만 이렇게 예상을 하는데도 주익 시장은 그렇게 크게 흔들리지 않는 건 어차피 지금 물가가 좀 높게 나온다고 해도 보통 1월 달에는 좀 계절 효과가 있 서 좀 예측을 좀 빗나가는 경우들이 좀 생기는 경우들이 있었고 거기다가 이미 또 주가에는 뭐 5월 6월 달 금리나 하는 것까지 그니까 5월에는 안 하고 6월에 하는 걸로 이미 좀 많이 알려져 있다 보니까 물가가 뭐 여기서 높게 나온다고 6월에 할 걸 또 7월에 하고 뭐 8월로 뭐 그렇게 미룬다고 아지 또 생각은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식 시장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좀 제한되 있지만 그러나 어쨌든 시장은 뭐이 예상보다 지금 예상이 높기 때문에네 가 또 예상치를 넘겨 버리면 한번 놀랄 순 있어요. 그게 또 빌미가 돼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전월 대비 0.4% 이상 오르는지 한번 물가 지표도 잘 체크해 보시면 좀 좋을 거 같고 그리고 개별기업 쪽에서는 오늘 뭐 그 크루즈 업체들 그 유람선 같은 거 있잖아요. 거기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이 좀 잘 나오면서 레이저 업체들 주가가 좋았고 가장 눈에 뛰던 거 중에 하나는 이제 바이킹 제약이라고 있는데네 제바 운다 이제 마운 자료라고 아마 비만치료 많이 들어보셨죠.
이거보다 성능이 더 지금 뛰어한 약이 공개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회사 주가가 무려 121% 올랐는데 비만 치료제도 점점 이게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새로운 약들이 계속 이렇게 나오고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자 오히려 통화 정책이나 뭐 금융 단 단국의 발언들이 주는 영향은 이제 워낙 많이 영향을 줘서 사람들이 잘 안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시장이 좀 선반영하며 앞서 잠깐 얘기가 나온 건데요 비디아 실적 발표도 화제가 됐습니다만 오늘 관련된 기사들을 검색하다 보니까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회사가 엔비디아 합니다.
어 뭐 2025년에 우리 잘 될거다 젠슨 왕 대표가 그런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엔비디아 천하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승세 배경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엔비디아가 이제 결국 우리가 AI 시대로 이제 진입을 이미 했고 그게 이제 초익 국면이 아아데 초익 국면에서 AI 하기 위해선 엔비디아의이 GPU이 그 카드가 반드시 필요한데 그게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의 이제 독전 기업으로 이제 적용을 하게 되면서 주가도 실적도 좀 상당히 올라가는 모습인데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은 이제 분들이 좀 여기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거 같고요 아 잠시만 죄송합니다지 네네네 엔비디아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습니다.
시총이 전년 동기 대비 3.4배 급증을 했고요 어연 22만 달러 정도 약 3억 미국 대학생들이 그렇게 가고 싶어서 줄을 선다고 합니다. 역시 월급 많이 주면 좋아하는 거죠. 그보다는 또 미래를 열어가고 있기도 하고요 여러 가지 그게 사실은 뭐 작년만 해도 대부분 테슬라 얘기를 했는데 빨리 년만에 이렇게 또 바뀌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주가 따라 또 움직이는 것도 같은데 어쨌든 이제 미국에 엔비디아가 없으면 AI 할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당연히 이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고 다만 이제 엔비디아가 좋은 건 맞지만 아까 제가 비면 치료제도 말씀드린 대로 좋은 데는 경쟁자가 들어오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스스로가이 경쟁자들을 어떻게 이겨 낼지가 저는 좀 관건이 될 거 같고 어쨌든 올해까지는 걱정하실 필요 없는데 일단 이제 내년부터는 경쟁이 좀 치열해질 것 같고 뭐 엔비디아를 견제하기 위해서 이제 자체적으로 오픈 AI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메타도 그렇고 자체 칩을 만든다고 또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우려감도 남아 있는데 그래서 25년 도가 좀 비한테 좀 변곡점이 될 거 같고 다만 올해까지는 이걸 뭐 대체할 만한 대체제가 아직은 없거든요. 비디아 질주는 일단 이어질 텐데 다만 주가 측면에선 너무 올라왔기 때문에네 얼마만큼 좀 지금 최근에 좀 지지부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주가가 급등했다는 부담을 어떻게 떨쳐 내느냐가 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예 이렇게 잘되면 또 인재가 몰리고 그 몰린 인재들이 또 뭔가 기술이나 혁신을 주도하면 더 올라가는데 주 선 그냥 지금 굉장히 뭐랄까요이 방송과 또 경제 용어로 설명을 하셨습니다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저는 사실이 미국 투자는 해 본 적도 없고 안 갖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래서 그럼 비디아 지금 사야 돼라고 물어봅니다. 어떻게 답해야 되나요. 근데 이미 뭐 주가가 많이 오른 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뭐 좋은 건 다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저는 뭐 뒤늦게 쫓아가는 거 항상 반대고 엔비디아 주가 보시면 저번에 실적 발표 하기 전에 한번 했었거든 그런게 또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엔비디아의 성장을 믿고 뭐 엔비디아를 대치할 기업이 없는 거 같다 아직까지는 성장을 계속 믿는다면 투자를 하는 거는 뭐 맞겠죠. 근데 지금보다는 그렇게 아까 말씀드린대로 중간중간 이게 급락이 한번 나올 때 그럴 때를 활용하시고 아무리 좋아도 너무 오를 때 사면 타이밍도 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좀 적절하게 조정받을 때 하시면 좋겠고 근데 비디아 이제 다 좋은 거 알고 너무 좋다는 얘기만 나오는데 반대로 디아만 투자할 필요는 있는 투자하는 보다도 또 미국에는 다양한 빅테크가 있고 또 오늘 좀 이슈 중에 하나가 애플이 이제 전기차 포기한다 그랬거든요.
포기하고 AI 가겠다 그러면 AI 있어서 애플도 제가 봤을 땐 둘째 가하면 서러울 거 같아요. 준비를 안 한 기업은 아니거든요. 반도체 설계 기술까지 갖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것도 대한이 되겠죠. 아 비디아 좀 쳤으니까 AI 맞는 거 같 같은데 그럼 새롭게 지금 애플이 이쪽으로 좀 간다면 애플도 한번 고민을 해 보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에 무조건 디아만 선택지가 있는게 아닙니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니까 그걸 한번 잘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로 좀 와봐야 될 것 같은데요 뭐 샘 홀트만이 삼성 이재용 회장도 만나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엔비디아의 독주에 대한 많은 견제 또 각 기업별로 여러 가지 플랜들이 있거든요이 부분도 좀 봐야 되는데 국내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투자하는 주식도 막 올라가고 있어서 뭐 굉장히 관심이 높거든요.
근데 이제 엔비디아가 지금 질주하고 있고 엔비디아가 투자하는 기업들도 있고 근데또 그걸 견제하기 위한 이제 물리 작업들도 있고 오늘 또 주커버그는 이제 메타 CEO 페이스북가 한국에 이제 와서 뭐네이 여러 또 이제 관계자들 만나고 간다고 하는데 결국 그게 뭐냐면 이제 엔비디아 견제 든요 그 이제 반도체 필요하다 그 사실 어떻게 보면 다 기승전 좀 반도체로 모든게 좀네 집중되는 그런 좀 상황인 거 같은데 그만큼 엔비디아의 영향력이 뭐 세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거 같고 사실 테슬라도 그랬잖아요. 테슬라가 너무 잘 나을 때 또 다른 회사들이 이렇게 또 견제를 하는 모습들이 나왔는데 그러나 테슬라의 지금 위치가 여전히 경고한 것처럼 엔비디아가 쉽게 뭐 그 위치를 뺏길 걸로 보진 않은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엔비디아 이렇게 질주할 때 또 옆에서 같이 가는 기업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지금이 기업들은 이제 또 올랐기 때문에 지금 당장 투자하지 마시고 한번 공부는 해 보시대 가장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슈퍼 마이크로라이트 센터 요걸 이제 만드는 좀 기업 중에 하난데이 기업도 상당히 좀 주가가 많이 올랐고 또 한 가지가 버티브 아는 기업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이제 코드로는 vt 기업이거나 AI 데이터 센터는 그 발열이 되게 심할 거 아니에요. 전력 소모가 많으니까 그래서 보통 기존에 전력 사용량이 88kw 아면 AI 같은 경이이 데이터 센터는 30에서 100kw 정도의 전소미가 들어간대요.
굉장히 이제 비가 많은 거죠. 그러면 거기를 이제 그 냉각시켜 줘 되거든요네 냉각 장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실 그걸 냉각 장치 좀 만드는 기업 중에 하나가 버티 보거든요. 근데 여기도 그거랑 맞물려서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볼 필요는 없고 엔비디아가 또 저렇게 질주할 때 옆에서 또 수해 받는 기업이 뭔지 찾아보는 것도 하의 방법인데 어쨌든 이런 기업들도 저는 좀 같이 갈 수 있는 장기적으로 그런 기업들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세계 화두구 뭐 아주 추운 지방에 만드는 그런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런 관련된 것들도 좀 공부를 해 보시면 좋겠다고 하셨고 어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 24도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이 ces 2024 때도 2023 때도 중국이 사실은 AI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있거든요. 지금 좀 중국 자체의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들이 또 이런 데서도 좀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직도 중국에 완전 발을 빼겠다고 안 하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 여기 관련해서도 좀 생각거리가 있을 것 같긴 한데요 어떻습니까 사실 이제 요새 뭐 중국 경기가 안 좋아서 AI 대해서 뭐 중국에 대해서 이제 관심 없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이 엔비디아의 젠수 CEO 이제 한 질문에 답변을 했고 질문이 뭐냐면 경쟁사로 제일 좀 위협적인 회사를 누구로 꼽냐 이렇게 물어봤더니 화웨이라고 였 AI 경쟁자로 하를 꽂고 있는 거예요.
사실 하이는 아시겠지만 트럼프로 인해서 이제 퇴출당해 버렸죠. 미국에서 근데 그 기업 같은 건 중국에서 인기가 굉장히 많은 기업이고 얼마 전에 작년에 그 화웨 이제 스마트폰 또 새로 내놓으면서 보화를 했는데 원래 전통적으로 AI 잘하는 기업 중에 하나고 이번에도 그 MWC 202에서 하이 뭐뿐만 아니라 샤오미도 그렇고 AI 폰을 또 선보였어요. AI 기술력을 분명히 또네 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도 우리가 여전히 좀 어떤 식으로이 기업들이 좀 기술 개발을 하고 AI 대해서 투자를 하는지 그걸 좀 봐야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미국에 바이든 대통령이 AI 반도체 공급을 못 하게 막아 놨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뚫고 과연 할 수 있을지도 우리가 좀 계속 한번 지켜봐야 될 이슈인 거 같습니다. 어쨌든 이번에 MWC 2024 cesr 마찬가지로 AI 화 두고 여기에 이제 기조 연설하신 분 중에 한 분이 그 알파고 만든 그 헛 서비스라는 네가 있 근데 이분이 뭐라고 냐면 2 3년내로 AI 디자인한 약이 나올거다 그 이제 제약 시장에도 왜냐면 신약 개발할 때 그 물질을 처음에 발견을 해야 되거든요. 신약 후보 물질 그거 발견하는 기간이 10년이 평균 이걸 몇 달 정도로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신약 개발 기관이 엄청 단축되는 거죠.
또 그런 얘기를 한 것처럼 AI 정말 이제 어느 뭐 전시를 가더라도 이제는 가장 주인공이 되는 그런 시 점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인간이 태초에 동굴에가 벽화 그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끊임없는 확장으로 다양한 기술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뭐 인터넷 모바일 이제 AI 어떻게 다가올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자 이런 상황인데 국내 증시는 어떤 상황인지 또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AI 관심은 높은데 그래서 국내 주식은 또 뭐 사야 돼 이러시는 분들도 있는데 일단 전체적으로 한국 증시 어떤 상황입니까 아 이번 주에 좀 들어와서 밸류 프로그램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기억 배 프로그램 발표되고 좀 실망했거든요.
사람들이 그래서 이제 주가 좀 어제까진 빠졌는데 오늘은 급등했고 오늘은 이제 코스피가 27포병대대 화원이나 이런 거 좀 등한시 하거나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출 얘기했 출도 시키겠다 페널티가 나왔어요. 지원책이 아니라 근데 이번에 실망했던게 페널티가 없어서 좀 실망했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이 원 는 답을 해 준 거예요. 사실상 그 강제성이 들어가면 기업들은 어쨌든 해야 됩니다네 그래서 그걸 정확하게 이제 짓고 얘기하셨고 때문에 아 시장을 좀 정확히 알고 대답을 하셨구나 이제 관건은 걸 실행을 해 줘야 되겠죠. 옥석가리기 실행을 해야 한다네네 근데 이제 결국 그 발언이나 금감원장 입장 입에서 나왔기 때문에 시장은 어 할 거라고 좀 믿고 오늘 특히 저류 기업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물산이 5% 뭐 지주 회사들이 많이 올랐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오늘은 좀 긍정적으로 작용했고 또 코스닥도 오늘 좋았던게 그동안 2차전지가 좀 부진했다아요.
근데 오늘 에코프로 BM이 88% 올랐거든요. 왜냐면 이제 거래소로 또 이전한다고 합니다. 근데 이제이 기업이 시가 총에 1등입니다. 코스닥에서 그러다 보니까 오늘 코스닥도 동반해 올라갔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애플이 AI 집중하겠다고 했잖아요. 그럼 반도체 테 좋은 거죠. 어떻게보면 수요가 되니까 그래서 반도 중소형주들이 급등한 것도 오늘 증시에 특징이었던 부분이었던 거 같습니다. 예 좀 다 연결되어 있는 고리 느낌이고요 밸류업 얘기를 좀 더 해 주시면은 이게 뭐 어 기업뿐만 아니라 좀 개인 주주를 위한 인센티브도 함께 고려해야 된다고 했는데 사실 지난주에 이사님께서 그런 얘기도 하셨잖아요.
여러 가지 뭐 양도세 세금 관련된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도 좀 더 자세히 나 나올까요. 아직까지는 뭐 기업 관련된 인센티브 좀 소개가 됐는데요네 일단 이제 그 세제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가 뭐라고 했냐면 아직 구체화는 마 마련되지 않은 거 같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걸 준비해서 올해 중에 발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준비를 차근차근 해서 디테일하게 나올 텐데 근데 세금 문제를 이게 쉽게 건들기 어려운게 여야 또 합의도 있어야 되잖아요. 통과 상이죠네 그니까 법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정부가 한다고 해서 무조건 되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보다 좀 이런 걸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또 협상도 해야 되니까 그래서 아마이 안 하는 건 아닌데 그게 구체적으로 뭐가 나오길 기대네 하신 분들 왜 없지 아마 이렇게 생각하셨을 거요 그래서 좀 실망 매물이 나왔는데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 이제 그 구체 한이 나올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밸류 프로그램 이제 보면서 저도 처음 보고는 좀 약간 실망은 했거든요. 뭔가 당근과 채찍이 부족한 느낌인데 다만 이제 어제 도저 생각해 본 건 정부가 방향은 제대로 잡았어요. 이게 뭐냐면 결국 밸류 프로그는 주주 가치를 올리겠다는 겁니다네 한국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제일 많잖아요.
전 세계에서 비중 제일 국가가 한국 이거든요. 근데 개인 투자자는 대접은 형편 없는 국가가 한국입니다. 가장 형편 없어요. 그 이게 뭐가 잘못된 거죠. 근데 이제 대통령도 그걸 정확히 아시고 이걸 하겠다는 건데 다만 이게 구체성이 좀 뭔가 좀 이게 보이지 않다 보니까 그냥 말로만 한바 끝나면 어떡하지 우려가 있었지만 6월에 구체적인 안을 발표한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6월까지 시간이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발을 내딛었고 1년 동안 일본이 성공했 아아 우리도 전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강제성과 어떤 당근 책이 좀 주어진다면 기업들도 저는 안 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뭔가 변화하는 원년이 그 한번 우리도 이렇게 한번 기업들이 변하는 거 보면서 변하는 기업들은 또 투자도 하시면서 장기 투자한다면 정말 한국 증시가 바뀌지 않을까 저는 좀 기대를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네 코로나 시이 거치면서 개인 투자자가 늘었기 때문인데요 여러 가지 이런 상황들 저희가 지속적으로 또 염분리 염성환 이사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들게요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이베스트투자 증권 염승환 이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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