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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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나스닥 급등에도 7,000~7,100선에서 막히며 윗꼬리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의 SK하이닉스 매도와 자사주 소각 관련 매도 압력, 거래량 감소가 원인으로 제시된다. 마이크론(10/1), 삼성전자(10/7), 엔비디아(11/13) 실적이 관건이며, 실적이 좋으면 코스피 7,500 가능성, 나쁘면 6,500대 재하락 가능성을 언급한다. 소부장 후공정 종목 급등은 머니게임으로 보며, 원전(두산·LS 그룹)과 그린란드 희토류 관련주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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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님 앞서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나싹 지수가 지금 4상 최고치를 연 이틀 경신하고 있는데 국내 증시가 이번 주 들어서 그래도 7,000 포인트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오늘도 시작이 고점이었습니다. 윗꼬리가 좀 길게 달리면서 7,100선만 넘어가면 에너지가 좀 작아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요. 이유를 좀 어디서 찾으십니까? 뭐 외국인이 파생해 때리니까 그렇죠, 뭐. 그러니까 방향성 매매를 안 하고 네. 그냥 압축된 에너 그러니까 위기는 넘겼어요. 요번에 이제 6,600에서 막아내 갖고 그니까 선물 기준으로 110개면 어떡하나 했더니 1030까지 뺐다가 그러니까 18일까지 공포 만들어 놓고 바닥 들어 놓고 까꾸로 이제 올렸지만 또 1140만 가면 두겨 맞아요.
그게 7,100 한 70 정도 됩니다. 네. 그러면 이거 한번 비교해 보시죠.이 이 나스닥 그래프입니다. 이게 6월 달 고점을 이렇게 뚫어요.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럼 6월 달에 우리는 얼마였냐? 8,900 9,300이었습니다. 아니, 근데 얘네들은 가는데 우리는 왜 그러냐가 삼성자 에스케닉스 그 문제 같아요. 삼성자 엑스카닉스와 거래량 격감과 그다음에 또 자사주 그 소각될 때까지 계속 매도하는 외국인과 그다음에 그렇게 좋은 어 모멘텀이 SK하닉스나 ADR 쪽에서 나왔는데도 시가가 고가되면서 심지어는 어저께 같은 경우 SK닉스 193만 찍고 마이너스 만드는 거 보고 징글징글하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어저께 같으면 충분히 200만 원 넘어가고 레버리지 같은 경우가 한 10에서 20% 튀고 그다음에 확산되고 이래야 되는데 그런 에너지가 안 보여요. 여기 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모양이 거의 비슷합니다. 여기 보면 여기 이제 하락폭의 반. 네. 그리고 어 다우가 오히려 빠지고요. 그다음에 어 SP는 직접 그니까 여기서 어떤 느낌이 되면 미국도 종목장이에요. 그러니까 어 엔비디아 마이크로 뭔가 핵심되는 몇 가지 종목들 들고 계신 분들은 해피하지만 또 그 외에 다른 종목 갖고 계신 분들은 이게 또 변동성이 크다는 얘기거든요.
[콧방귀] 그리고 우리 보세요. 징글징글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제가 날짜를 세 봤어요. 여기가 7월 중순 정도 됩니다. 여기 이제 7,100을 깨고 내려가면서 공포를 만들 때요. 네. 지금 여기서 거래일수가 한 40일 동안이에요. 40일 동안 7,100 50과 7,200만 가면 여기가 이제 8월 18일, 여기가 9월 8일 요게 또 어제, 오늘 예. 그런 거 그 대신 여기서 막아내요. 요거 어 깨면 안 됩니다 했던 자리를 막아냈어요. 그러면 이제 추석 연휴지나 갖고 가장 해피한게 이거 7,500 방향을 가져야죠. 가져야죠. 근데 그런 건덕지가 아직도 하나도 보이는게 없어요.
음. 그다음에 왜 보이는게 없나 한번 체크해 보죠. 네. 그리고 어 코스닥에서 종목별이 순환이 그 서부장 쪽에서 좋은데이 지수 보세요. 그냥 1 2 3 못 가는 그 코스닥 지수 알테오젠, 에코프로 이런 걸 여기서 아주 어 보여 주는 거 아닌가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 전체적으로 미국 시장과 우리 시장의 전략을 구분해야 될 거 같아요. 미국 시간 나스닥이 신고가 내고 뭐 다 하더라도 그냥 엔비디아 관련된 저는 그래서 전에 엔비디아가 담보자면서 전 무조건 머니 게임장이다. 어 엔비디아가 은행이 됐다. 그러니까 그게 신용 창출에서 그쪽 머니 게임하는 애들이 무조건 올린다가 우리가 그때가 M비디가 쌍바닥 190불인데 230불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근데 최근에 엔비디아도 230불만 넘어가면 속도 조절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이 그림을 계속 보여 드립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에 S하닉스 ADR 올라가면 이건 나스닥은 올라가는데 근데 애플도 강해요. 급락하지 않고. 네. 그러게요. 비디아,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ADR의 주가가 상승폭을 좀 키웠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주가는 그냥 뭐 옆으로 뭐 예, 고점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엔비디아입니다. 그러면 저는 추석 이후에 이거를 뚫어 갖고 230이 저항이라 250 정도 가는 에너지가 나오나 첫 번째 볼 거고요. 그게 날짜를 카운팅하겠습니다.
11월 13일입니다. 11월 13일이요? 예. 이날 무슨 이벤트가 있습니까? 대표님? M비디아 실적. 아, 엔비디아 실적.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요번에 천 여기 쌍봉 자리를 뚫었어요. 그래서 난 요거 오늘 SK닉스 많이 기대했어요. 아,이 정도 갔으면 SK이닉스는 어저께 고점 193만 원 뚫어 갖고 제발 좀 앞자리 좀 바뀌어라 했더니 오늘도 여전네요. 네. 네. 그러니까 어 여기서 느낌은 외국인이 SK닉스를 죽어라 때려요. 조단위로 때립니다. 그래서 아에 SK이닉스 외 그 자주 소학될 때까지 외국인을 살 생각이 없구나. 그리고 삼성전자가 좀 달라졌어요.
그럼 삼성전자는 왜 달라졌냐면 10월 초에 끝날 거 같아요. 이제 자사주가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러니까 빨름은 10월 1일에서 10월 5일 사이에 끝날 것 같습니다. 네. SK닉스는 10월 중순까지 가면 끝날 것 같고 그러면 그때쯤에 또 10월 1일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이고 그다음이 10월 지금 어 정확하게 날짜지만 지금 제가 7일로 좀 감을 잡고 있어요. 10월 7일 날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딱 있습니다. 그러면 추석 이후에 참 좋습니까는 10월 1일에서 7일 코스로 네 비디아 테슬라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요런 쪽 라인들 있죠?
SK닉스, ADR 이런 것들이 추가로 더 가지고 음 이게 우리나라 연동돼서 때리는게 아니라 같이 외국인이 매수 들어오면 7,500까지 열어 놓겠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미국은 미국대로 그냥 위꼬리 달리고 그러면 우리는 오히려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에 서프라이즈가 나와 줘야 돼요. 실적에 서프라이즈 수 그리고 수급이 들어와야 돼요. 수급이 이게 어 앞으로 작업을 결정할 거 같고요.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ADR를 한번 보세요. 우리는 이제 100% 다 195 5불에 다 때리라 그랬습니다. 요번에 눌림목대는 못 샀어요. 170 요기를 기다렸어요.
160과 165. 그러니까 요걸 안 줬어요. 그래서 어 전에 매도 못 하신 분 때리라 그러고 있고 여기선 추격 매수는 안 하겠습니다. 그 그것도 한번 그리고 애플은 지금 쌍봉 자리예요. 쌍봉자리. 그다음에 어 우리 레버리지입니다. 이게 저는 앞으로 장을이 두 종목 갖고 볼게요. 여러분들이 7,500 가고 뭔가 에너지가 주려면 이제 레버리지가 여기이 상단 자리 15,000원 뚫어갖고 17,000원 2만 원 가는 자이 나와야 됩니다. 이런게 아니 이게 수급도 줄고 뭐 에너지도 줄은데 이게 나오겠냐 할 때 이게 가져야 본주를 흥부시켜서 왜 개인들 매도를 축소시키면서 수급에서 뭔가 개선이 나올 것 같아요.
네. 그러니까 약간 레버리지에서 투기적 거래가 나오나 볼래요. 음. 이게 저는 벽을 뚫는 하나의 그 바로타 같아요. 특히 SK 하이닉스 ADR 요번에 12,원 11,000원 12,000원에 한번 넣어 봤어요. 매도를 전혀 안 줘요. 요번에 어저께서 10800원에 그냥 50% 그냥 요번에 급락대 상거를 챙겼습니다. 이유는 요것도 11,000원이 전에 지지했던 자리를 붕괴해서 반토막 5,000원까지 만들었다가 지금 두 달 이상 만 500원 1,000원을 저항으로 만들고 있어요. 이거를 뭔가 그리고 거래량 보세요. 거래량 수급이 박살났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서 뭔가 수급이 나오는데 그 결론이 저는 이거 같아요. 삼성전자가 3분기 10월 7일 잡고 10월 1일 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10월 7일에서 삼성전자 이게 계단 식으로 치고 나가 주는 에너지가 수급에서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안 나오면 저는 어 이제 10월 달이 본격적으로 실적장 아닙니까? 10월 1일, 10월 7일, 10월 25일에 30일에는 SK닉스, 11월 13일 날 엔비디아 이렇게 갖다 얘기해서 AI 관련된 종목들의 대장주들이 실적이 발표되면서 어떤 에너지가 나와야 되냐? 하루에 7에서 10%짜리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에너지가 안 나오면 뭔가 우리가 모르는 그냥 수급에서의 어떤 그 에너지가 도와주지 않고 지금 개인들은 팔 수밖에 없거든요. 그거를 지금 막아낼 수 있는게 외국인하고 기관. 그런데 제가 걱정하는 건 이제 그 자사주가 다 끝난 다음에 네. 외국인이 SK닉스 사 줘야 돼요. 음. 저는 거기서 읽어 보려고. 그러니까 삼성전자 실적과 SK 하이닉스가 발표되는데 실적이 어떻게 나오든가 높게 나오면 좋죠. 근데 문제는 높게 나왔는데 뭐 갖다서 세론으로 작동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요런 부분들이 확인하는게 결론은 언제냐? 10월 7일 전후에서 그러면 이런 모양 나오면 안 돼요.
우리가 8월 26일 날 엔비디아 실적 제가 요거 레스거인데요 날이 고점입니다. 230불. 그리고 어디까지 이렇게 230불만 가면 두여 맞고 요번에 210불에서 쌍바닥 나왔어요. 여기 산 거를 지금 우리가 50%만 팔자고 그런 겁니다. 그리고 10월 7일까지 얘가 치고 나가냐 다시 눌렀다 가냐가 방향을 결정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시장은 엔비디아가 결정할 것 같다. 네. 네. 근데 엔비디아가 저는 그 은행 역할을 한다. 음. 그러니까 엔비디아, GPU, 담보 얘가 은행을 역할해서 갖다 해서 어 엔스로피가 조금 늦어지는 거 같아요.
IPO가요. 예. 예. 뭐 10월 말로 잡았더니 조금 한 달 정도 뭔가 뭐가 그래서 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하려 그러나 뭐 뭐 여러 가지 그런 스케줄이 요것도 중요하거든요. [콧방귀] 그래서 앞으로는 저는 소부장 종목들 중에서 이제 그 다음 타자를 찾는 그냥 종목장으로만 보겠고 지수는 어 10월 달도 어 위도 갇혔고 아래도 갇혔고 그런 거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 말씀하셨던 걸 잠깐 정리하고 다음 질문을 드려 보겠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 급등에도 불구하고 따라가지 못하고 자꾸 윗꼬리가 달리고 7,100선에서 막히는 이유는 SK 하이닉스를 외국인들이 지속해서 매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이 매도를 하는 이유는 그 자사주 매입이 끝날 때까지는 계속해서 매도가 나올 것이다라고 보시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빅테크들의 실적인데 10월 1일에 마이크론 또 10월 7일에 삼성전자 11월 13일에 엔비디아까지이 기간 실적이 잘 나왔을 때 주가 흐름이 위쪽으로 방향을 뚫게 되면 그때 국내 증시도 다시 한번 7,500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정리를 좀 해 봐도 될까요? 대표님. 네. 그게 안 나오면 또 6,5600 구경 왔다 간다. 아 다시 한번 또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도 여러분. 그러면 SK닉스 또 요번에 185만 원.
저는 미리 좀 팔았어요. 185만 원. 네. 어, 삼성전자는 27만 5,000원. 거기서 어, 만 원 더 갔고 10만 원 더 갔어요. 그런데 거기 왜 팔았냐? 팔아 갖고 소부장이 더 날 것 같아서 음. 예. 그런데 여러분들 소부장에서 제가 이건 전문가용입니다. 네. 그리고 제가 이거를 분석보다는 요번에 펀드 매니저들이 많이 잘리거나 그 7, 8월 달에 그 변동에서 어 새롭게 그 그만두고 새로운 부띠끌을 만든 팀들이 많아요. 그때 잘린 원인은 그때 급락의 레버리지나 이런 것들. 그럼 그분들이 나와서 어떤 거 할까 할 때 자기네들이 포트 특히 어 코리아 액트 관련된 그 관련된 종목들의 설정이 있었는데 그 설정 중에
네 후공정을 집중한 거예요. 반도체 후공정 쪽이요? 이게 후공정 전공정 굉장히 중요해요. 네. 정공정은 간단하게 반도체 침들어서 거기 들어가는데 일단 같이 들어가는 회사들이고 후공종은 오히려 테스팅하거나 패키징하거나 갔더니 반도체 그 3자 SK 별도로 테스트하고 패키징하고 이런 종목들이에요. 나는 그거는 요번에 그 실적단보다는 머니 게임이라고 보겠습니다. 펀드 매니저 재편 패키징과 테스트하는 그 후공전단의 종목들이 급등을 했던 거는 머니 게임이랑 엮겨 있는 것이다라는 말씀 그거를 매수하고 집중했던 어떠한 에너지가 형성됐다고 보지 이게 뭐 갖다 어날리스트들의 그 뭐 분석에서 뭐 미래 성장성이니 수익성 그러면 SK닉스나 이런 것들이 이런 모양 안 줍니다.
벌스타에 SK닉스는 200만 원 넘었어야 되고 삼성전자는 30만 원 넘었어야 돼요. 그건 계속 때리면서 그러면 여기서 만든 종목들 다만 보세요. 딱 첨단 패키징 테스팅이 심택 한미 반도체 SF 반도체 오킨스턴자 TFE 딱 요거 압축된 겁니다. 요거 그러면 이거 7월 말에 이거 박살낸 주식이에요. 토막낸 주식입니다. 그런데 그래프를 한번 보시죠. 심택 인택 블라스 오 전고점들을 다 졌네요. 네. 다 뚫었어. 예. 그다음에 SFA 반도체. 이거 얼마까지 뺐냐면 4,000원까지 뺐다가 지금 11,000원을 이게 이거 그냥 머디 게임입니다.
저는 주인이 이거를 갖다 해서 제가 이런 얘기 했죠. 자산 운영사 쭉 운영했는데 잘리면 돈도 작어들고 그러니까 한두 종목 집중해서 자기하고 연결된 것들을 세팅해 갖고 보내는 에너지가이 장이 형성될 겁니다. 머니게. 그래서 삼성전자는 박스고 거기서 종목별장이 나올 겁니다라고이 바닥 현시 얘기했는데 이게 나온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투자자는 이거 분석해서 와 이제 패키싱 사하고 테스트한다 또 당하십니다. 왜 당하냐? 팔아서 다른 거 갈 겁니다. 그 에너지들이. 왜요? 전고점 돌파한 그 시점을 보시는 거예요. 전고점 돌파해서 덕글 가려면 자금이 두 세 배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S리스가 치고 나가 주면서 돈이 더 들어와야 돼요. 그런데 지금 그런 현상 아니에요. 분위기가 그렇지 않죠. 않습니다. 그러면 어떤 느낌 조사해 보면 차익 실현을 해요. 그리고 종목을 바꾸더라고요. 어떤 종목으로요? 전공정으로 바꾸거나 예 후공정을 집중했잖아요. 이제 전공정으로 가더라고요. 아 그럼 전공정 왜 아 미국 투자 들어갈 때 거기서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종목 찾나? 네.냄새라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 지금 후공종의 테스트 패키이니 이런 거 또 잘못 걸리지 마시고 오히려 매도한 다음에 저는 그래서 이런 종목들을 보는 겁니다.
퀄리타스 반도체 칩니다. 이거 한번 보세요. 박살 나서 아직 수급은 안 들어와요. 근데 아니 같은 소부장인데 얘 차이점이 이게 일반 투자자가이 차이점을 알아낼 수 있겠어요? 못 알아냅니다. 근데 특징이 있어요. 여기 보면 SNS A 테크놀로지 [콧방귀] 삼성이나 밸류체인들이에요. 그러니까 삼성이 이제 미국 공장 확장하거나 뭐 할 때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전공정 섹터 저는 요번에는 그쪽으로 미리 생각하고 가시는게 어떻겠냐 이건 지수 관련이 아니에요.이 이 바닥의 움직임의 에너지에서 먼저 보낸 거 벌써 어 이거는 나스닥하고 똑같이 간 거예요.
아까 후공정 종목들은 완전히 6월 달 고점 다 뚫었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런데 소부장들이 다 그랬냐? 안 간 것들이 더 많아요. 요거는 한 여섯 개 일곱 개에 불과합니다. 전체 그 소부장을 100개라면 한 10% 정도. 그리고 나머지들은 애매하게 갔거나 바닥을 끼고 있거나 이래요. 그러니까 소부장 전체로 그 갔다 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평균 딱 보시면 지수하고 똑같아요. 타이거 반도체이 지수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면 얘가 치고 나간다는 건 뭐예요? 삼성자 SK 치고 나간다는 얘기고 1등에서 3등 4등짜리가 치고 나간다는 얘기거든요.
얘가 치고 나가지 못하면 얘 죽일 때 갈 수 있는 건 뭐냐? 미국의 부품단에서 수익이 잡히는게 가겠죠. 그러니까 지수는 갇혔어도 떨어지더라도 올라갈 수 있는 소부장의 순환을 노리겠습니다. 네. 요게 또 10월 11월에 하나의 전략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그 전공정 기업들 있잖아요. 아직까지 주가 상승을 못 본 기업들. 그 기업들은 일단은 이익이 나고 있습니까? 네. 다 이익은 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그냥 반도체가 살리는 거 같아요. 자, 이게 또 겁나요. 우리 뭐 9월 달 수출 대규 뭐 이렇게 나오는데 그냥 반도체 온이에요.
지금 뭐 자동차니 조선이니 뭐 이렇게 쭉 보면 뒷받침해 주는게 없고 최악의 경우가 지금 자동차가 지금 가장 문제. 그러니까 자동차 지금 투자자들이 아주 그냥 능에 빠져서 그냥 이걸 어떡하지 어떻게 하는 그런 섹터의 그 종목으로 전락했거든요. 그런데이 부분이 해결이 돼야 되는데 아직 해결이 될 모멘텀들이 안 보여요. 자동차에서는 뭐 제가 현대차 계약차를 그 보트 나온도 2028년으로 넘어가고 뭐 하니까 요번 어 로봇 갈 때 그 7월 달 그 6 7월 급등할 때 엮기지 마세요. 다 팔어요? 했더니 거기서 지금 반토막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직도 현대차나 기아나 현대 모비스는 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어요. 그냥 전번 달부터 이제 그 제가 원픽하는 거는 이제 정의선 회전이 거버넌스 집은 같이 높여야 되거든요. 그러면 뭐 어 7% 갖고 있는 현대 오토 에버 근데 현대 오토에버가 가려면 피지컬 A나 로봇이 가야 돼요. 근데 그거는 아직까지 뭔가 시도는 하고 있어요. 지금 요새 피지컬 AI가 아 뭔가 양 제가 다음 테마에 테마를 짜으라면 전 피지컬 AI 착했어요. 미국인데 지금 뭐 예를 들어서 어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종목 그다음에 양자 역학 관련 요새 양자 역학 오늘도 난리 치는데 이것도 엑스게이트는 지금 여러분들 가시면 안 돼요.
지금 거의 평균도 아까 매집한 애들이 거의 다블 이상 올려 놨기 때문에 크게 잘못하면 30 50%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타자는 피지컬 AI나 뭐 요런 쪽인데 요것도 뭔가 가려면 정현서 회장님이 2028년짜리 보스턴 IPO를 네 2027년 상반기에 시도하겠습니다라고 공표를 해 줘야 돼요. 음. 그런 끌개가 있지 않는 한 힘들거든요. 이거를 저는 어 10월 11월에 확인 좀 할래요. 그러니까 그게 좀 필요할 거 같고. 그러니까 자동차 섹터는 아직까지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에 시장에서도 이렇게 좀 각강받지 못하고 있고 수급도 들어오지 않는데 말씀하셨다시피 실적이 뒷받침되는 반도체 전공정 쪽에 아직 움직이지 않는 기업들은 충분히 매수 가능하다.
그런데 전문가 영역이다라는 말씀을 덧붙이셨어요. 그렇죠. 네. 어느 걸 집을지 그 뭐 예를 들어서 그 전공 정도 종목 그 세팅하면 거의 3, 40개 나옵니다. 네. 그중에서 다섯 개, 여섯 개를 찾아내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 여러분들이 찾아낼 수 있으세요? 쉽지 않죠? 그래서 제가 삼성 밸류 체인만 집중해 거예요. 그게 수급 들어오나? 거기도 수급이 들어오냐 안 들어오냐에 따라 내가 퀄리스 반도체 칩세미드 어버 반도체 그다음에 또 SNS텍 테크놀로지를 찍었어도 순서가 달라질 수가 있다고요. 그니까 이런 것들은 우리가 실전 매매해 보면서 느껴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우리가 대미 투자 같이 미국에 들어가서 공장 직구 딸 갔다 삼성전자 에스카캐닉스는 엔비디아 향하고 테슬라가 또 엮겨야 돼요.
테슬라를 좀 굉장히 중요하게 보거든요. 에스아닉스든 삼성전자든 테슬라 뭐 데이터 센터든 뭐서 옆에 직구할 때 같이 비즈니스 툴이 연결이 돼야 돼요. 그게 저는 가장 중요해서 테슬라가 400불 갈 때 이러한 전공정 관련된 종목이 같이 가주나 요거를 볼래요. 그리고 또 하나 숙제가 있어요. 네. 중국 반도체가 박살야 됩니다. 중국 반도체 기업이요. 지금 시장에서 가장 핫하잖아요. 최근에 상장한 어 CXMT도 그렇고 또 양주 메모리 반도체도 이제곧 상장이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대표님. 그래서 저는 그게 제가 요번에 그 제가 아는 그 싱가폴 형님들 매니저들하고 좀 그 얘기했는데 자금이 거기서 분산되는 거예요.
음. 음. 투자 자금이 국내로 들어올 것이 분산되고 있다는 말씀이세요? 예. 중국적으로 더 들어가는 거 같아요. 이게 무너져야 돼요. CXMT 이게 제가 50연 예. 아직 안 무너지잖아요. 그죠? 성장하고 나서. 그런데 분위기는 또 이거를 조기 상장시킨대요. 양지 메모리. 그럼 상장시키면 분위기를 만들어져요. 이게 다 국가 주도형 종목이거든요. 국가 펀드로 주가 관리하는 겁니다. 제가 심하게 얘기하면 우리나라 연기같이 주가 펀드로 작전하는 종목들이에요. 중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이거 지표를 놓고 우리 국가 경영이 뭐 어떻다 지금 왜 그러냐면 지금 실험률이 청년 실험률이 그 중국이 끔찍해요.
그러니까 그래서 요번 그 저는 이제 24일, 25일 날 그 정상회담할 때 서로들 다치지 않게 신사 협장할 것 같아요. 너는 너대로 좀 해라. 나는 나대로 지금 관리해야 된다. 여기서 우리들 대판 싸우면 너도 다치고 나도 다치기가 나는 요번 정상회담에 키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래서이 해외 그 싱가포르 아시아 쪽에 해치펀드들 아직까지 선진국 MSCI가 아니잖아요. 네. 자금이 반으로 나눠 버리는 겁니다. 이게 또 삼전자 에스카니스 에너지를 축소시키는 거고 저는 이게 가장 문제 같아. 그래서 창신 메모리하고 양지 메모리가 상장돼서 이거 분위기가 막해요.
그러면 이게 또 롱실이 돼 버린다고요. 우리나라 거 때려 버리고 그쪽으로 가고 이게 같이 군등하게 사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이게 언제까지 영량냐면 두 달 역량이 있어요. 아직도 이게 이제 제가 어 보면 요것도 앞당긴데 2027년도를 금년도 말 11월 12월로 당긴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좀 봐야 된다 말씀이세요? 그래서이 부분이 뭔가 그걸 돌파할 수 있는 뭔가를 찾아야 되는데 시가상위가 안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요 부분이 왜 자꾸 저렇게 때리고 갑는지 그리고이 바닥에 뭐 어 자산운영사나 나와서 뭔가 부티크타 한 분도 소용주단이나 중형주단의 종목을 압축했어야지 시가 상의 종목들은 그냥 트레이딩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부분이 그리고 층이 물려 있는 일반 투자자는 내 가격만 오면 떠나라 그러고 그러니까 거래량은 격감하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장이 올라가면 밀리고 올라가면 밀리는 가장 그리고 그거 이용하면 선물 쪽에서는 오히려 때려 버리고 그러니까 선물 변동성에 그냥 왔다 갔다만 하고 음 이게 어떻게 해결돼야 되나가 가장 큰 관건인데 네 저는 이게 10월 달 실적 발표는지만 뭔가 불주기가 한번 탁 튀고 나와야 돼요. 뭔가 물질기가 음 이게 저는 어 전번 시간에 이제 대미 투자의 원전두도라고 알려해서 제가 한정 기술 15만 원대 현대건 10만 원 때려라 세로 나올 수 있으만 원 12만 원 사이 현대 건설은 11만 원 어 14만 원에서 한 2, 30% 빠지면 들어가겠다가 오늘 그 요번에 대미 투자 발표왔는데 이제 세론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쪽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거기서 생각지도 않았던 같다 해서 이런 에너지가 나 한정 기술 갑자기 상한가 치는 거예요. 상한가 한번 가상 시나를 싸겠습니다. 한정 기술이나 두산 에너빌리티나 아 이런 것들이 상한가 치려면 어떤 재료가 나야 될 것 같습니까? 일단은 대표님 원전주 이야기하기 앞서서 앞서 언급했던 거 정리를 좀 하자면 국내 반도체주의 상단이 갇힌 이유 중에 하나가 중국 양주 메모리 상장이 앞당겨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말씀을 주셨고 그렇게 해서 좀 넘어간 이슈가 이제 원전인데 어제였죠 산업통상부가 2천억 달러 대미 전략 투자 협상 상황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기대했던 대로 나왔습니까? 대표님 어떻게 보셨어요? 기대 그런데 이제 분석이 이제 그게 나왔으면 이제 어떤 또 반대되는 세력도 있잖아요. 저거 가면 적자야. 또 비용이 비용이 얼마나 많은데 또 전력 설비 어 그거 인력비 전력 설비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 그리고 실제로 진짜 질 때 회수되는 비용이 되겠어? 뭐 등등해서 작용 반장이 나와 갖고 지금 때리지 않습니까? 네. 그럼 그거를 막아낼 수 있는 또 재료가 저는 요번에 그 어젠가 왔다 가신 분 머렌 버프 드라겐 드러커 밀러 드라커 밀러 네 원익 IPS 두산 에너빌리티 두산 삼성전자 뭐 요런 식으로 기업 탐방을 하셨더라고요.
그냥 원위면 금무가 적으니까 전 무시하겠고. 네. 두산 그룹. 두산 그룹 특히 두산 에너빌리티. 오. 어떤 의미를 좀 찾으십니까? 대표님. 그분은 우리나라 기업 탐방 오신 겁니다. 네. 그러면 우리는 기업 탐방 가면 그전에 막 분위기 잡아 올리는데 얘네들은 순서가 달라요. 기업 탐방 갖고 이제 핵심을 법 아니에요. 그럼 비즈니스 계획을 잡아요. 그래 갖고 여기에 전체 네포트 작업에 얼마를 투할 건가를 의사 결정을 미국 가서 지금부터 회의하고 계실 거예요. 요게 빠르면 일주일 안에 결론 나와요. 그러면 나왔어요. 그날 두산에 상한가 치는 겁니다.
내가 이거를 5%나 10% 매수 결정했다. 그럼 마치 월렌 버핏이 우리나라 옛날에 포스코 그룹 사기했고 뭐 이런 거와 똑같은 논리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제가 이제 드라크 밀러가 앞으로 우리나라 시장을 주도하는 흐름을 만들 거다라고 시나리오를 짝했습니다. 이게 왜 시나리오가 되냐면 이분의 투자 철학은 이겁니다. 큰 흐름을 잃고 그 흐름에 가장 강한 기업에 집중 투자해라. 이 집중이 무섭습니다. 이분의 스타일이. 그러면 이분이 지금 가서 온게 AI 인프라예요. 그러니까 반도체보다 AI 그걸 만들기 위해서 전력 설비라든지 전력망이라든지 에너지 인프라 인프라입니다.
인프라. 음. 그러면이 인프라를 질 때 가장 한게 반조면 SMR이잖아요. 미국에는 뉴스케일. 그다음에 우리나라는 두산 그룹을 지금 집중했다는게 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같거든요. 그래서 단어를 AI, 에너지, 반도체 인프라인데 여기서 이제 후공적은 벌써 한 게임 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서 에너지 쪽하고 그다음에 질자 짓는 쪽을 할 때 저는 이게 두산 그룹으로 모여집니다. 두상 그룹 뒷상 그룹에 집중 그리고 LS 그룹 LS 그룹으로 또 몰아져요. 두 가지로 몰아집니다. 그리고이 두산 에너빌티 한번 보시죠. 요번에 원전주 중에서는 상수율이 제일 적었습니다.
오히려 여기 보면 57,000원에서 제가 9만 원대 때리라 그랬죠. 7자 보면 이건 무조건 사겠습니다. 이제 8만1,000원까지 이제 세로 나오잖아요. 그러면 어 10월 초대도 아직까지 최종 결정이 안 날 거예요. 제가 어 그쪽이 만약에 그 투자 회의를 해 갖고 결정한다면 저는 10월 중순 정도면 우리가 뉴스에 접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그러면 거기서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종목이 있어요. 두산 그룹이 미국에 투자하고 지분 갖고 있는 SMR. 음. 요거 갖고 타이밍을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나 요거와 연관된 종목들 두 가지만 두산 로보틱스 그래프들이 다 그 두산 에너 로보틱시는 제가 좋아하는 요새 패턴을 찾아라 했던 종목.
그다음에 두산 어 에너빌리티는 눌림목. 요거데 제가 이것보다 뉴스케일 보세요. 뉴스케일이 8불에서 12불까지 한 40불 올랐다가 다시 원위치하고 있어요. 8불 얘가 거래가 늘어나면서 11불 12불 뛰어요. 그러면 먼저 그 정보를 안 애들이 미국에서 뉴스일 사고이 뉴스일의 주주인 두산 에너빌리티가 제 집중 투자의 대상이 됐습니다라고 공표할 때 네 한번 아예 큰 그림이 나오지 않나?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원전주는 뭐 세론이다 이렇게 하지만 그전에 나오기 전에 미리 매도하셨어야 되고 이건 템포가 빨라야 됩니다. 그러니까 요새는 발표 때, 호재 때려요.
그래서 여러분들 보시면 어 이러한 그 뉴케일 쪽을 저는 어 8달러에서선 사 갖고 얘가 급등하면 두산 에너빌리티는 이번에는 한 13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목표 잡고 가자. 그 전제 조건의 시나리오가 되기 위해서는 드라현 밀러가 5% 이상 집중 투자를 결정했을 때입니다. 대표님 드러큰 밀러가 5% 이상 두산 그룹에 집중 투자를 하겠다 이렇게 공시를 했을 경우에 말씀하신 두산 로보틱스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어 뉴케일까지이 종목이 급등하면 그때 또 세론입니까? 아니면 좀 지속적으로 들고 가도 됩니까? 드라크 밀러가 들어온다 그러면 이건 추세로 보셔도 돼요.
추세로. 그러니까 그분의 성향이 기본적으로 한번 사기 시작하면 5에서 10%까지 쭉 삽니다. 음. 그러니까 그게 선정됐나? 그러니까 어 이러 그 AI 에너지 센터에 그 월앤버 펀드가 들어왔다 생각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게 제 요번에 한국어 온게 저는 [콧방귀] 미국의 정부의 방향성 네. 이게 이제 대미 투자의 자금 계획과 30까지에 들어오는 돈의 에너지. 음. 그리고 돈이 어디 뭐냐면 다 병목강상으로 지금 뭐 GPU MB대 보지만이 디라크 밀러는 인프라를 본 거예요. 투자 인프라. 네. 그 인프라 정당이 바뀌든 간에 지금 뭐 우리는 11월 달 상관없이 추세로 갈 수 있는 그걸 또 가장 중요하게 봤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거는 진짜 1, 2년을 보는 에너지로 갖다 해서 공장질 때 여기다가 태양가할 거 수서 발전할 거고 여기는 원전 원전을 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중는룹 그 나는 그쪽에 집중투자해서 갖고 간다.이 전략이 나오는게 최고의 시나리오예요. 그렇다면 대표님 반대로 드러크 밀러 펀드에서 두산 그룹이 포함되지 않았을 경우는요. 그러면 작은 재미가 없는 거죠. 음. 지금 뭔가 우리 시장 우리나를 뭔가 끌고 가려면 자동차 아직 아니에요. 조선 말 있지. 이게 조선 뭐 법률이 바뀌지 않는 아니에요. 그러면 섹터로 쫙 나눠다 보면 발전 설비나 그 인프라밖에 없어요.
네. 이거이 크니까 거기서 밖에 물기를 그럼 지수를 올릴 수 있는 물질기는 삼성자 SK스 F법을 죄하고는 원전 조선 자동차 2차전지 이런 것들에서 찾아야 되는데 네 10월 11월에 실적 발표하면서 뭔가 나올 건덕지들이 하나도 없어요. 대부분도 그거를 하는 핵지나 보면 11월 3일 중간 선거 결과 보고 그 이후에 넘고 실적 다 나오고 할다니까 내년 작품이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요 드래컨 빌러가 왜 한 거 같고이 사람의 투자 철학이 뭐고 여기서 집중 투자할 때 우리 돈이 2,억불이 단계로 해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요때 들어갈 때 집중될 수 있는 섹터를 자기 포트에 실어 갖고 어 이분도 큰 그림으로는 머니 게임을 한번 3년 해 볼까?
음 계획 잡기 위해서 한국 온 거 같고 네. 네. 그래서 요번에 뭐 삼성전자나 원 뭐 그룹 만난 건 저 그렇게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두산 그룹이 그래서 좀 미국의 어떤 뭔가 근간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이게 따라가는게 있어요. 뭐가 따라가죠? 트럼프 패밀리의 그 히도류가 여기에 또 연계돼 있습니다. 음. 이게 LNG 다음니 원전 다음에 LNG 그린란드 이런게 나오잖아요. 네. 그러면 최근에 뉴스케일 같이 수상한 모양을 보여주고 있는게 고려 아연 TM 더 어 TMC더 메탈스 이게 다 고려하연 자회사입니다. 제가 항상 주가는 바닥이 싸 싸진 상태에서 뭔가 게임이 나오는데 고려 아연도 보시면 103억 지금 110만 원대 오면 다시 싸는데 110만 원 왔고 그다음에 자회사인 TMC 메탈수도 보시면 거의 6 7불대에서 지금 반토막 나왔다가 지금 이좀 올라가려고 그래요.
그리고 최근에 하루에 크리티컬 메탈스가 36% 올랐다가 눌림목을 줘요. 크리티컬 메탈스가 그린란드 히토류 대장주거든요. 네. 네. 그리고 또 트릴로지 메탈스는 이거 국유화 정부가 이거 지분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입니다.이 이런 기업들이 뭔가 에너지를 준다는 건 이것 또 대미 투자 연결이고 어 트럼프 패밀리들이 간단히 해서 이제는 뭐 정권보다는 돈 벌기에 집중하겠다. 그러면 이거의 가닥은 요번에 정상회담 끝나고 나서 네 알라스카 그린단데에서 어떤 단어가 나오나 그것만 보면 감을 잡을 겁니다. 그래서 요거를 또 미국은 추적해서 제가 엔비디아 팔아 갖고 뭐 크리티컬 메탈스 또 틀로지 메탈스 일로 피난 갑니다.
피난 가서 한 50%만 피난가요. 그래 갖고 50%는 진짜 그 11월 달까지 M비다가 추가 랠리가 나오나 확인용으로 하고 그다음에 만약에 11월 달까지 안 돼요. 그러면 이거는 오히려 이쪽으로 다 모아서 대응을 하겠습니다. 그거는 뭐 추석 지나서 뭐 10월 달 내내 어 저희가 수요마다 중간중간 체크해 볼테니까 한번 보시죠. 네. 네. 히토로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음 투자 아이디어까지 연결을 해 주셨습니다. 대표님께서는 파생 시장의 움직임을 보시잖아요. 최근에 또 선물 시장 움직임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 상황을 어떻게 분석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릴게요.
그냥 간단하게 오늘 얘네들이 매도한 겁니다. 에스카닉스 두산 에너빌리티 삼성전기 대우 건설 네이버 오늘 매도한 겁니다. 네. 외국인들이. 그리고 금융 투자는 삼성자 SK닉스를 사 줘요. F4를 사줘. 제가 이건 전번 시간에 새로운 분의 코 ETF가 요거 관리 들어갑니다라고 했잖아요. 근데이 관리 들어가도 매도 에너지가 더 셉니다. 그래서 이게 SK이닉스가 9월 10일부터 이거 파란색 일변도예요. 이것도 조단입니다. 음. 그러니까 이게 멈춰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 이게 네이키드 매도가 아니에요. 그러면 에스카니스 때려요. 그럼 밑에는 뭐가 합성돼요?
선물이요? 선물 매수가 합성됩니다. 음. 그러면 언제쯤 에스케아니스 때린 거를 사 주면서 선물 매수를 당겨 갖고 팔아먹을까요?요 요 타이밍을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삼성전자는 10월 초지만 SK이닉스는 10월 말이에요. 이거를 10월 말까지 흘러보려면 이거는 또 10월 달 내내 오르면 두들겨 맞고 빼면 올리는 박스에 갇혀 있다고요. 삼성전자는 달라요, 여러분. 삼성전자는 9월 18일 이후부터는 조단이 매수가 들어와요. 네. 제가 이거는 곧 끝나는 거니까 이제 포트 제조이 있다데 이거는 삼성전자 매수 선물 매도예요. 그러니까 요렇게 두 가지 합성된게 서로 청산되고 하니까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새 미결제가 늘어나질 않아요. 여기 미결제 보시면 어 오늘도 1600개 13만 개예요. 옛날에는 이게 15만 개 시작해 갖고 20만 단으로 에너지가 그 사이즈가 그렇게 커졌습니다. 요새는 13만 개예요. 13만 개. 그러니까 엄청나게 에너지가 줄어졌다 얘기는 조금만 변동해도 왔다 갔다 해. 200포인트, 300포인트는 순간에 왔다 갔다 하는 장이에요. 오늘도 문 닫아 놓고 갖다 예를 들어서 오늘 여기 보시면 외국인이 5,500억을 때렸어요. 선물이 3,800억이에요. 근데 문 닫기 전까지 마이너스였어요. 문 닫고 당긴 거예요.
그럼 당겼을 때 삼성원자 선물 매도 합성한 거예요. 그리고 S 때려 갖고 선물 매수 합성한 거예요. 균형 잡힘면 거의 평준화예요. 네. 그러면 이게 방향을 안 주고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그럼 여기에 아이디어 외국인이 매도한 거를 떨어질 때 사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그 대형주 매매 기법은 네 계속 아까 그 SK 하이닉스가 떨어지면 사라는 말씀이세요? 그렇죠? 음. 그런데 190만 원 아니라 160만 원에서 170만 원 사겠습니다. 그 가격대를 잘 설정하셔야 돼요.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를 때렸고 대우 건설 때렸어요. 오늘은 원전을 공격적으로 때렸어요.
그래서 대우 건설은 2만 원대 때리라고 거 15,000원 17,000원에 사 모으겠습니다. 그리고 또 2만원 돌파 두산 에너빌리티 그래서요 두 가지를 가장 또 때리는 것 중에서는 중요하게 보겠고 지금 여러분들 칫떨리는 네이버를 때렸습니다. 저 이제 전에 아 이제 또 기회가 오는군요. 예이버 살래요. 전에 네이버 사 갖고 또 28 3점 먹었는데 제가 네이버는 네 어 사람들한테 그 매니저들이나 주변 사람들 좀 크게 하신 분들 10명 물어갖고 네이버 사과했더니 다 싫다 그래요. 사실 네이버 투자하기가 너무 어려운 게요 대표님 오를 거 같아서 사면은 오르지 않고 또 상단이 금방 갇히고네 그런 움직임을 보이더라고요.
근데 네이버하고 하이브가 저는 이제 역발상 전략에 전 기준이 들어온 거 같아요. 네이버와 하이브. 네. 예. 엔터. 저 15만 원이에요. 음. 이거 언젠가는 30만 원 갈 겁니다. 그 언젠가가 1년 걸릴지 2년 걸릴지 모르니까 긴 작업으로 하시는 거고요. 네이버는 저는 요번에 드라큰 밀러 에너지하고요. 전에 거론이 없잖아요. 그런데 제가 아직까지는 첩보 수준인데 우리 정부가 지금 가장 고민하고 있는게 이제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드론 부대 네 우리 지금 군사력이나 이런 거에서 지금 열심히 쐈는데 실패하고 가는게 들어온 아닙니까?
제가 네이버가 어 엉뚱한 거를 국가 사업에서 뭔가 모멘텀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지금 가기 위해서는. 그래서 일차적으로는 24만 원, 25만 원은 지금 가기 20%에서 30%거든요. 이런 것들이 그 정도 목표 수익률. 그다음에 30만 원 가면 대박이지 않습니까? 옛날테오젠 느낌 딱 들어요. 21만 20만 원 사서 이게 35만 원까지 갔거든요. 네. 그거 같이 저는 오히려 요새 이제 계속 네이버를 어 계속 매도 쪽에 잡히면 이건 선물 매수 합성용이거든요. 네. 그러면 이제 얘는 언제 네이버 호재 나오면서 어 선물 매수한 거를 청산하면서 네이버를 사 줄 때
이게 청산되면 사 주는 겁니다. 네. 그럴 때가 단계 꼭지가 나오는데 한 3개월 전략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음. 음. 요게 이제 그 롱을 추적하다 보니까 느끼는 전략이거든요. 그니까 그런 것들도 실전에서 한번 참가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님의 촉으로 3개월 안에 네이버의 국가 사업의 에너지가 있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고 그리고 지금 굉장히 주가가 지금 20만 원 아래에도 내려와 있는데 더 아래보다는 위쪽으로 방향을 잡고 계신 거예요. 아 지금 그런게 지금 딱 눈에 보이는게 현대 글로비스 정서회전인 거버넌스네. 그다음에 네이버
하이브 하이브 그러니까 제가 하이브 같은 것도 지금 대부분들 하면 다 욕하고 치떨린다고 그럽니다. 언제 흥분하어요? 강화문 뭐 막 난리치고 막 갈 때 얘가 얼마까지 갔습니까? 그때 하이브가요? 얼마까지 갔었죠? 대표님 30만 원 근데 지금 이게 반토막돼 있어요. 반토막돼 있어요. 네. 저는 어 이렇게 남들 쳐다보지 않고 욕 많이 먹고 반토막내는 걸 좋아합니다. 언젠가는 다시 이제 뭔가 그리고 이제 그 검찰 부분도 이제 처리됐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검찰 처리를 어떻게 하냐 그랬는데 이제 벌금되고 이제 최종 종결시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음 그 대신이 세 가지 종목은 네 한 달 두 달 못 올라가면 못 견디는 그 성향을 갖고 분은 옆에도 거지 마십시오. 음. 적어도 한 세 달 정도는 기다리 줄 알아야 투자할 만하다라는 말씀이세요. 그리고 내년 작품 같아요. 바닥은 다지고 그다음에 2, 30% 하려면 내년 4분기에 뭔가 에너지가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것들은 같다해서 그 목돈이나 은행 넣는 거보다 낫거나 아니면 뭐 전세 자금 받아 갖고 어디 넣을 때 요새 뭐 어 주식간 하지 못 찾을 때 요런 것들이 제일 적격이거든요. 완전히 반토막 이상 된 것들 중에 뭔가 모멘텀이 나올 수 있는 거.
그리고 어 다들 사고 싶지 않은 것들. 네. 그런 것들 중에서 6개월이나 1년 지나면은 거의 한 못 가도 2, 30% 주고 잘하면 50% 주거든요. 대표님이 말씀하신 지금 급같은 종목들은 비중을 어느 정도나 가져가면 좋겠습니까? 마음의 위안을 가질 수 있을 만한 수준으로 투자 정화하셔야죠. 억대 가능해요. 네. 투자 기준으로 봤을 때 한 10% 정도만 담아 볼까요? 어. 그거는 뭐 성향이 저는 집중 투자라 내가 만약에 그 10억 있다면 한 5억 정도 할 거고 1억 있다면은 한 50%는 할 겁니다. 예. 이런 것들은 어 길이 근데 트레이딩이나 호흡이 짧은 분들은 10%만 하셔야 돼요.
네. 어 그렇게만 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자세히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저희가 이제 추석 연휴가 시작됐잖아요. 그래서 이틀간 연휴를 거치게 되는데 저는 이제이 질문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추석 이후로 시장의 흐름이 좀 바뀔까? 앞으로의 주도주 에너지는 어디서 나올까? 대표님의 의견이 궁금했는데 지금까지 말씀하신 내용 중에 있을까요? 예. 그러니까 미국이에요. 그냥 이제 미국향 같아요. 네. 네. 그러니까 어 전 세계 그 정치 이게 복잡기 시각으로 이제 초기 조건이 어떻게 형성되면 그거와 연결돼서 주도 물주기가 되고 뭐 이런 큰 그림 제가 3, 4년 전에 전력 설비 전쟁의 시대니까 전력 설비만 잡고 3년 가면 대박이에 엄청난 여지가 나왔지 않습니까?
지금은 제가 판단하는게 미국의 공작 있는 기업들. 음. 미국에 땅 파고 흙 파고 갈 때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철강, 시멘트, 전력 설비. 그러면 아까 제가 가장 또 중요하게 본게 이제 그 아까 미국 공자들 같이 들어가는 그 SMR 쪽 봤다면 두산 그룹 봤다면 제가 또 LS 그룹을 LS 그룹이 미국형 뭔가 있나요? 대부분님? 아, 제가 이런 기업을 분석할 때는 저는 그 사람을 분석합니다. 우리가이 제목이 팔로더맨, 팔로더 머니잖아요. 그분의 사주 팔자가 피다. 어, 심지어는 그리고 지금 그분의 위치는 어떤가? 건강 상태는 어떤가? 목표는 어떤가?
그런데 지금 제가 LS 그룹은 이미 그 엄청나게 커진 상태입니다. 여러분들 LS가 코스피 상장사가 일곱 개나 되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상장사가 요번에 그 여기서 LS 마린 솔루션이 그 38,000원에서 22,000원까지 박살난 에너지가 LS 전선을 상장시키거나 합시키려고 그랬어요. 이게 같은 에너지거든요. 여러분들 이게 LS 전선을 LS하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음, 요거는 또 비상장된 전선입니다. 근데이 사업 비즈니스가 LS 솔루션, 대한전선, LS 전선 이게 어떤 면에서선 어 같은 내에서의 경쟁 시스템인데 아, 제가 이걸 왜냐면 어 이분이 지금 현재 회장님이 있어요.
구자은 언제 했냐면 2022년도에 그이 그룹을 맡았습니다. 네. 그리고 재밌는 거는 이쪽 세상은 9년마다 돌려요. 회장을 바꾼다고요? 예. 네. 이렇게 창업 여기 보세요. 구자홍 초대회장이 2024년 2012년이에요.이 이게 이제 구구 4개월 분들이에요. 창 요게 이제 2013년 2021년 또 9년이에요. 이분이 2022년 갖고 2030년에 딱 끝나요. 그러면 지금 2026년이니까 27, 28, 29 4년 남았어요. 4년 남았는데 얼마나 키웠냐면 처음 그 이분이 들어와서이 그룹을 맡았을 때가 총 매출이 4조였어요. 근데 지금 얼마 컸냐?
56조 됐어요. 네. 여기에 가장 에너지 준게 우크라이 LS 일렉트로 그리고 LS 그룹 다 네 그런데 이제 9년 이제 지나면은 이분들로 넘어가야 돼요. 구본역 구본규 구동이 음 이건 자동으로 이렇게 귀약을 맺었어요. 전통으로 그래서 근데 나이들이 너무 어리세요. 음. 어떤 이런 그룹들 맞기에 어 구본역 회장 부회장이 77년생이고 그다음에 9번 이분은 79년생이고 어린가요? 대표님 한 50대 그래도 돼 가는데요. 어 사 50대는 초반이죠. 네. 그런데 저런 사이즈를 하려면 저는 한 60대 정도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대표님께서는 구자 회장의 연임을 지금 생각하시는 겁니까?
아니 그러니까이 전통이 깨지나 보려고 그러는 거야. 음. 그러면 이분이 지금 전통을 깨려고 그러면 뭔가 보여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충분히 보여 주지 않았어요, 대표님. 사업이 굉장히 커졌는데요. 근데 2030년까지 목표를 아직 달성을 못 하셨어요. 그러니까 지금 그 달성 목표를 미국으로 집중하실 거 같아요. 네. 미국향으로 뭔가 보여 줘 갖고 어 아직까지는 밑에 쪽으로 넘기기는 그렇고 자기가 한 3년만 더하면 어떨까라는 어떤 그런 움직임의 에너지가 나오나 한번 볼래요. 그러려 그러면 뭘 건드려야 되나? 네. 미국형 갖다 해서 전력 설비, 전력 케이블, 전력 전압, 발 변전수 뭐 등등등등 이런 것들을 다 건드려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제일 먼저 급등시킨게 가운전선입니다. 가운전선이 아까 그 핵심 종목들 아이고 어디 있냐? 가운 전선 LS 그룹 자회사인가요? 대표님. 예. 가운전선 전선주에서는 가운전선이 최고의 에너지가 나왔습니다. 네. 이겁니다. 가운전선 대단하죠? 아까 그 후공정 보는 거 같지 않으세요? 그런데 그 사이에 인위적으로 거버넌스를 죽인게 이겁니다. LS 마린 솔루션. 요번에 22,000원까지 죽였다가 지금 얘는 35,000원 가면 두둑게 맞아요. 요게 뭔가 아까 비상장에 에르선하고 뭔가 엮끌려고 그랬었던 거 같거든요. 음. 그런데 그게 이제 못 하게 됐고.
네. 그러면은 이제 여기 경쟁은 대한전선이에요. 근데 대한전선은 아 너무 폭이 작아요. 그래서 어 LS 마린 솔루션 그리고 여기 계열사의이 종목 두 가지 LS 일렉트론닉 이제 다시 얘가 건드린 얘가 핵심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LS 마린 솔루션과 LX 일렉트로닉이 미국 갈 때 이게 거래량되면서 에너지가 나오나? 두산 에너빌리티하고 LS마 엘렉트로닉하고 같이 한번 보셔 갖고 이게 에너지가 나오면 미국형에서 뭔가 새로운 주도주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음. 그래서 어 저는 두산 그룹하고 LS 그룹 이 네 뭔가 어 대하 그 대미 투자에서 물에 수혜를 받나 이거를 추적해 볼 생각입니다.
네. 네. 추석 이후 주도주는 어느 쪽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드렸는데 대표님께서 오늘 다양한 종목으로 투자의 아이디어를 공유해 주고 계십니다. 대표님 하반기가 아직 좀 남았지만 그래도 오늘 이제 추석 연휴 바로 전이니까 10월부터 12월까지 저희가 이제 전망을 해보면서 연말 장세 분석하고 어떻게 투자 전략을 좀 길게 시나리오를 짜가면 좋을지 간단하게 듣고 마무리를 지어 보겠습니다. 여전히 그러면 테마주 순환을 좀 보셔야 되는데 추세적인 상승보다는 예 테마주을 수단 보는데 오늘 여러분들 그 태양광이 움직였어요. 네. 슈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서 네. 여기 또 보세요. 홀딩스 유가가 100 이때 27만 원과 30만 원 사이에 때리셨어야 됩니다. 고가 때 지금 그리고 오늘 이렇게 직전 저점 오니까 당긴 거예요. 저는 이거 추세 매매 아니에요. 음. 요거 사고 선물 매도 친 거 같아요. 네. 선물 매도형 현물 매수 종목이 태양광이에요. 음. 그러니까 이거를 그 분석으로 보면 야 이제 재생 에너지 태양광 간다. 저는 포트의 그 롱쇼스 보면 이거는 올려놓고 팔아먹을 거다. 이렇게 보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다음에 에너지가 나올게 오늘 죽인 거 대우 건설 그다음에 원전 이런 것도 죽인게 오히려 2, 3개월 후에는 당기려고 죽인 거다.
이렇게 파생적 롱쇼로 판단하겠고요. 그다음에 테마 쪽으로는 이제 여러분들 양자 컴퓨팅은 상대 속도를 보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보면 제가 X게이트하고 KCNC인데 요새 우리넷 급등하고 드림 시큐어티 급등하는데 이게 낮 40%예요. 지금 이런 것들 이제 하시면 안 돼요. 네. 네. 그러니까 엑게이트 팔아 갖고 그다음에 드림 시큐리티도 100%가 넘었어요. 이제 뭐 양자 보안 뭐 여러 가지 얘기 떠드는데 그 전혀 상관없는 종목들입니다. 이것도 머니 게임이라고 좀 보겠습니다. 그러면 그나마 이쪽에서 못 간게 KCS라고 있습니다. 요게 이제 같은 업항에서 키맞추기 전략이 나오든지 저는 아까 피지컬 AI가 다음 타자라고 보겠습니다. 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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