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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요일 아침 코스피 대폭락? 무시무시한 일 곧 터집니다 (차영주 소장 1부)

신사임당 · 2026-10-30 · 유튜브 시청 40,43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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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개고 5,000개면 이거는 어떠한 논리도 설명 안 되고 지수 하락할 겁니다. 공매돌 때리기 좋고요. 그다음에 다들 주식을 안 하려고 할 겁니다. 그게 이제 가장 위험한 거죠. 어,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에 5,500 지켜냈잖아요. 5,500 싸다라는 심리가 좀 있는 건데 만에 하나 5천을 깨면 그때는 어, 주식을 긍정적으로 봤던 모든 논리가 다 뒤집어진다. 코스피가 반등하는 듯하다가 오늘은 다시 조금 하락했습니다. 지금 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시고 앞으로 어떤 흐름을 예상하시나요? 우리가 이제 시장의 변동성이 이제 무엇인지를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가 이제 금요일 날 녹화를 하고 있는데요. 어 목요일만 하더라도 어 삼성전자 실적이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어 하이닉스가 반등하면서 삼성전자의 주주하는 정책의 모호성 이런 것들을 실망한 매물이다. 이런 해석이 가능했죠. 근데 그게 맞다라면 오늘 하이닉스가 더 빠지는 이유가 설명이 안 되는 거죠. 똑같이 지금 이제 목요일 기준으로 봤을 때 아니 오늘 로카일 기준으로 봤을 때 놓고 보면 하이닉스는 뚜렷하게 주하는 정책을 발표했고 어 삼성전자는 원래 이제 내년 초에 발표하겠다고 뭐 그대로 지금 가는 건데 시장에서는 어제 하락에 목요일 날 하락에 놓고 뭐 의견이 여러 가지 분분했죠.

근데 그 해석이 맞냐 틀리냐를 떠나서 시장에 빠지는 이유를 단순히 주주하는 정책으로 봐서는 저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목요일 날 맞는 얘기였고 목요일 오늘이 관통하는 시나리오를 놓고 보면 동일하게 시장이 다 밀리고 있다라는 거죠. 그 근제는 외군들의 매도가 있는 상황이고요. 이러한 것이 핵심적인 요소가 아니겠나? 여기서 일시적인 요소로 하이닉스에 주조하는 정책, 삼성전자에 주제하는 정책 이런 것들이 작용을 하겠죠. 지금 [목을 가다듬음] 시장은 우리가 이제 6,을 어 수요일 날 돌파를 했습니다만 어제 이제 어 5,700까지 지수가 이제 조정을 좀 받은 상황이고 오늘은 이제 5,500 테스트 구간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시장이 일단 현재 지금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 이렇게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외인들 수급, 실적 이런 것들이 점점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단계 이런 단계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솔직히 기대감이 컸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제 만에 하나 이런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되느냐라는 부분들을 제가 이제 신사임장 T에서 가끔 언급을 드렸는데 이제는 플랜 B를 써야 될 거 같아요. 시장이 무너진다라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생각대로 위로 올라가지 못했을 때 내가 이것을 어떻게 견뎌낼지 아니면 종목과 업종에 따라서 차별화된 다른 대응을 펼쳐야 될지 고민이 지속되는 그러한 구간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기업 실적이 좋다는 이야기에도 주가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증시를 누르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요? 어 아무래도 외국인들의 매도죠. 수급이 꼬여 있는 상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외군들의 매도에 대해서는 뭐 이런 고민들이 필요하죠. 어 그러면 지난주에 들어왔던 간헐적인 외군들 매수는 무엇이냐라는 거죠. 근데 이제 그 규모도 크지 않고요. 뭐 외군들이 죽은 장성 팔 것인가 뭐 이런 고민이죠. 요거는 이제 이렇게 구분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액티브 메이저와 패시브 메이저가 있는데 액티브는 이제 지수보다 공격적으로 이제 수익률을 내겠다는 거고 패시브는 이제 지수만큼 수익률을 내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현 구간에서 액티브 메이저들이 주식을 살 수 있는 가능성은 저는 크지 않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상반기 때 돈을 좀 벌어 놓은 것들이 있고요. 어 더구나 이제 11월 달이면 펀드를 평가해야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굳이 지금 어 내가 주식을 통해서 1, 20% 돈을 벌겠다. 어 역시 무리할 필요 없죠. 더군다나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중간 선거도 있고 중독 문제도 있고 어 그다음에 지금 현재 잉여 현금흐름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있죠. 단순히 이제 [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근데 이제 그런 거를 제외하고 나면 패시브 메니저들은 좀 얘기가 달라진다는 거죠.

패시브는 이제 지수를 추종하는데 지수 6천선이 하회를 하면 좀 저평가 국면이다라고 충분히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6천 이하에서 간헐적으로 외군들이 조금씩 들어왔다라고 저는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또 이제 이들 입장에서 보면 지수를 추정하지만 지수보다 어 펀드 수익률을 높게 끌고 가고 싶어하죠.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뭐죠? 바로 배당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우리가 막대한 주주하는 정책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도 다른 기업들도 현재 주하는 정책에 나서고 있죠. 어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외국인들이 언제까지 팔 것이냐?

아까 종합적으로 놓고 보면 어 액티브의 힘이 더 강합니다. 아 그래서 어 실질적으로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 저점은 패시브들이 잡아가는 과정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은데요.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시 매수에 나설 만한 계기는 말씀해 주신 배당밖에 없을까요? 외국인들 입장에서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 시장뿐만이 아니라 위험 자산을 늘릴 필요 늘릴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우리뿐만이 아니죠. 미국도 지금 뭐 10몇 %씩 막 주가가 빠지고 뭐 그렇잖아요.

우리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는 우리가 이제 실적이 잘 나왔고 뭐 실적 해석도 다양하죠. 앞으로 이런 실적을 나타낼 수 있을까? 영업 익률을 나타낼 수 있을까? 뭐 이런 부분들인데 지금은 어떤 의사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라는 겁니다. 굳이 뭐 이런 거죠. 더군다나 어 우리가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축구 경기를 보면 우리가 한 그 3대 1로 이기고 있어요. 그러면 어 그지는 팀 입장에서는 한골이라 더 넣으려고 하죠. 근데이기는 입장에서 뭐죠? 볼을 계속 돌리는 겁니다. 후반전에서 시간만 때운다라는 거죠. 어쨌든 내가 이기고 있는데 굳이 내가 여기서 한 골 더 넣으려고 하다가 실책이 나설 필요는 없다는 거죠.

지금 이제 마찬가지예요. 상방기 때 벌어놓는 돈들이 있잖아. 꾸준히 리밸런싱하면서 그 수익을 챙겨왔잖아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이제 군대 다녀오신 분들을 알겠습니다. 만련 병장이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제 그런 구간이다라고 보는 거죠. 그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다 그런 어떤 조심스러운 형태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증시가 회복하면 우리 증시도 함께 올라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한국 시장은 별도로 풀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고 보시나요?

어, 풀어야 될 문제가 남아 있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 시장에 올라가면 우리가 올라간다. 뭐 이거는 뭐 그렇지만 꼭 미국에 올라가야 된다라는 필요 충분 조건은 아니죠. 미국이 올라가면 우리도 올라갈 가능성은 높다라는 관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지금 이제 풀어야 될 사항들은 불확실성이에요. 트럼프의 중간 선거,이란 문제, 어, 그다음에 12월 달에 FMC 문제. 뭐 그다음에 각종 기업들의 자금 조달 문제. 어, 이런 것들을 좀 풀어내야 되겠죠. 이런 것들이 풀려야 외군들이 우리 시장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거고요.

그래야 우리 시장도 이제 다시 돌아서면서 그걸 보고 고객이 다시 늘어날 수 있겠죠. 순차적으로 풀어야 될 것들이 많습니다. 지금 워낙 많이 꼬여 있는 상태고 더군다나 지금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다시 5,500선을 만에 하나라도 하회하게 되면 다시 또 신용 리스크가 붉어지게 된다는 거죠. 이건 우리나라만의 문제죠. 여기서 이제 또 우리가 로스컷 문제라든지 기관들의 아니면 또 공매도 문제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서로 상호 작용을 하고 또 독립된 작용을 하고 하는 것들이 섞여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어 질문하신 것처럼 외국 미국 일단 돌아서면 우리도 돌아설을 가능성이 크죠.

우리가 이제 디커플링이 되든 아니면 커플링이 되든 일단 누구든지 살아나야 다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동시에 다 살아나면 가장 좋죠. 어 그런데 그럼 그런데 그러한 것들이 이루어질 여분은 차분히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코스피가 다시 힘 있게 올라가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될까요? 방금 설명해 주신 미국 증시 말고도 어떤 신호를 기다리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코스피니가 다시 힘밌게 올라가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될까요? 어 선생님 설명해 주신 미국 진시 말고도 어떤 좀 신호를 기다리고 계실지 좀 궁금합니다.

일단 두 가지 조건인데 하나는 실적인데 실적은 좀 충족된 거 같아요. 뭐 일부 기업들이 실적이 안 나온 것들은 있죠.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요. 3전직세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저는 어 둘 중에 하나는 됐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이것을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펀드멘탈은 좋은데 힘이 이제 필요한 거죠. 힘이 수급입니다. 수급이 들어와 줘야 된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지난주부터 확인된 사항이 한 가지 있습니다. 외군들이 들어온 날은 지수가 양봉이었고요. 외군들이 빠진 날은 지수가 음봉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천수답처럼 된 거죠.

외군들이 들어와 줘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들만 들어와 주면 우리 시장은 올라갈 수 있는 거죠. 근데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요소는 지금 이제 어 액티브는 조금 어렵다. 패시브는 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근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패시브가 액티브처럼 강하지 않기 때문에 뜨뜻이지근하게 들어오는다라는 거죠. 들어올 때는 확 화끈하게 돌아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런데 이제 12월 1월 되면 이제 또 얘기가 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제 일부 시장에서는 11월 달에 할로윈 증시 그러니까 이제 뭐 4월 달에 팔고 11월 달에 살아 뭐 이런 얘기 어 좀 기대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12월 달이면 모두 이제 불확실성이 좀 끝나는 거죠.

어, 그런 상태에서 중동 이슈도 좀 끝나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고. 그럼 이제 산타렐리 그다음에 1월 효과 그리고 이제 그 일부 기업들의 자금 조달 문제도 조금 어느 정도 숨고르게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일단 지금 당장은 우리가 이제 염대해야 되는 것은 실적은 이만하면 됐다. 단지 수급이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는지 여부는 어 한번 좀 우리가 면물이 체크해야 되고 수급만 들어온다라면 가능성은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가 많이 내려왔다는 것과 충분히 싸졌다는 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벌어드릴 이익까지 감안하면 지금 코스피는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우리가 이제 그걸 이제 벌어드릴까지로 놓고 본다. 어디까지 벌어들이냐라는 거지만 우리가 2 그니까 이제 우리가 6개월 정도 아니면 1년 정도 선행 PR을 봅니다. 포워드 PR죠. 선행 포워드 PR을 보는데 그런 것들을 본다 하더라도 우리 지금 지수가 어 코스피 지수가 한 5배 수준 정도 된다라는 거죠. 5년치익밖에 반영을 못 한다라는 거죠. 이건 두 가지입니다. 절대적인 저평가이든지 아니면 내년에 우리 경제가 박살이 난다라든지 만약에 내년에 우리 경제가 박살이 나면 자연스럽게 EPS가 감소하니까 PR 올라가게 계산이 되는 거죠. 그러면 PR 다섯 배가 아니라 일곱 배덟 배로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됩니다.

현 주가를 이제 계산할 때 나누는 거니까 주가를 EPS로 나누니까 어 우리가 이제 PR가 올라가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근데 이제 저는 현재로서는 물론 이제 싸졌다라는 거와 저평가는 다르죠.음 음. 근데 지금은 저는 그 그 부분이 이제 같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고점 대비 싸졌다라는 것도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 지수가 싸졌다라는 다른 개념은 없고 고점 대비 싸졌다가 아니라 밸류 대비 싸졌다라는 거죠. 밸류 대비 싸졌다라는 것은 저평가와 같은 맥락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단순하게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LG 전자가 46만 원 찍고 지금 20만 원이 하위하니까 싸졌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21만 원이 현재 밸류 대비 싸졌냐? 이런 걸 봐야 되는 거죠. 삼성전자가 지금 22만 원 되면 밸류 대비 전 싸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34만 원, 36만 원 대비해서도 싸졌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 그런 관점에서 놓고 보면 현재 어, 밸류상 그리고 주가의 위치상 지금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3전 직수 중심이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일부 바닥을 헤매고 있는 2차전지라든지 일부 바닥을 헤매고 있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또 다른 관점이죠. 지수가 올라간다서 그런 것이 따라 올라가겠느냐? 요거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대장주인 지수가 얼만큼 견뎌낼 수 있느냐이 부분에 더 관심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AI 투자와 반도체 업항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계속 엇갈립니다.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의 힘은 앞으로도 유효하다고 보시나요? 어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에 있어서 어 최소 몇 년치 장기 공급 LTA가 이루어지고 있고 어 계속해서 체결할 거라고 보는 거죠. 지금 이제 어떤 어 상당히 갑자기 이제 한 애널리스분이 어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 7만 원 하이스카스 20만 원 얘기하면서 모두가 속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뭐 다른 걸 떠나서 모두가 속고 있다라는 전제 자체는 뭐 수긍하기 어렵죠.

뭐 수많은 정보도 있고요. 수많은 사람들이 활동을 하는데 몇몇이 거래되는 시장도 아니고요. 어 반도체 시장이라는 것이 그리고 글로벌 시장이라는 것이 수많은 얘기가 있는데 그 사람만 아니고 남은 사람은 다 속고 있다. 이거는 뭐 말이 안 되는 거죠. 자 장기공급 제가이 얘기를 왜 굳이 꺼낸 이유는 뭐냐면 장기 공급 계약을 했다라는 것은 파 그니까 사는 입장에서도이 수요가 앞으로 있을 것으로 보는 거죠. 어 그다음에 파는 입장에서 보면 적절하게 우리가 선수금 받아 가지고 투자 지원으로 쏠 수 있다라는 거죠. 물론 이제 시장이 우려하는 바는 그겁니다.

이게 끝났다가 아니라 장기 공급으로 사가는 애들이 그걸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야를 지금 따지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커피숍을 차리는데 있어서 커피를 사가는 사람이 마이너스 통장으로 사가는지 아니면 어 보너스 받아 사가는지 그걸 굳이 알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건 아니다라고 봅니다. 단지 시장에서 기존에 돈이 있었던 애들이 갑자기 마이너스 통장을 쓰기 시작하니까 야 이거 세상 끝나는 거 아니야? 부도하는 거 아니야? 앞으로 커피 못 싸 먹겠다는 거 아니야? 그 걱정을 왜 벗수 당기죠? 물론 이제 시장은 지금 그걸 우려하고 있어요.

우려하고 있습니다. 근데이 부분에서 우리가 좀 시간을지나 보면 걱정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어 이것에 대해서 장기 한편에서 놓고 그니까 이제 시장이 불하는 건 맞아요. 우리가 모든 그 시장의 재료는 긍정적인 재료만 있는 것도 아니고 부정적인 재료가 이렇게 반으로 딱 자라서 그런 건 아닙니다. 단지 시장 뭘 보냐라는 거죠. 긍정적인 재료를 보느냐 부정적인 재료를 보느냐라는 거죠. 부정적인 재료를 보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현재 시장의 위치가 어디에 있냐라는 것을 읽어내셔야 되고요. 현재 지금 어 업황에 대한 어떤 우려감 저는 이런 거는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주식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코스피는 하락할 수도 있잖아요. 만약 하락한다면 어떤 재료가 가장 큰 하락의 원인이 될까요? 5,300개고 5,000개면 이거는 어떠한 논리도 설명 안 되고 지수 하락할 겁니다. 공매도를 때리기 좋고요. 그다음에 다들 주식을 안 하려고 할 겁니다. 그게 이제 가장 위험한 거죠. 어,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에 5,500 지켜냈잖아요. 5,500 싸다라는 심리가 좀 있는 건데 만에 하나 5천을 깨면 그때는 어, 주식을 긍정적으로 봤던 모든 논리가 다 뒤집어진다. 앞서 언급드렸던 그 애널리스트 분 얘기 그 아니 그 얘기 많아요.

그렇게 되면 시장에 있어서는 어, 대혼란이 한번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어, 그러면 우리나라 어 경제도 박살나지 아, 그렇죠. 대라인이 일어날 수도 있다. 여기까지만 하겠 하겠습니다. 연말과 내년 초 코스피는 어느 수준까지 갈 수 있을까요? 전고점에 도달이 가능할지 그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궁금한 건 알겠는데요. 이거 대답을 못 드리겠습니다. 아, 왜냐면 지금 수급도 꼬여 있는 상태고 뭐라고이 말씀드릴 수가 없는 겁니다. 단지 이제 제가 이제 기대하는 시나리오는 뭐냐면 6천을 안착한 이후에 7, 넘어가면 이제 매물대가 있거든요.

7,에서 8천까지 한 13조원의 매물대가 있다라는 것이 IM증권의 보고서이니까 그거를 자꾸 이제 깨려고 하는 시도가 일어나는 것이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어, 일단 지금 실적을 바탕으로 해서 지금 이제 매물대라는 것은 원금만 오면 주식을 팔겠다라는 것이 매물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매물대를 어 연말에 참 열심히 그걸 깨려고 하는 노력들이 보이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가 아닐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한 달 동안 딱 세 가지만 확인한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그 지표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시장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요 일단 첫 번째 외국인들 수급은 제일 마지막입니다. 외국인들 수급은 당연한 거지만 어떤 변수들 있어야 외국인들 수급이 움직일 거니까 어 셋 중에 하나는 외군들 수급인데 그건 맨 마지막이요. 첫 번째는 아닙니다. 두 [콧방귀] 번째는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겠죠.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과의 관계 이런 거죠. 한 가지 여러분들이 조심하셔야 되는 것이 블루웨이브가 일어난다. 그래서 블루웨이브 관련주들이 올라간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유튜브에서도 어 그 시청자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그렇게 하루틀 급등하면 매도를 권해드렸어요.

이게 지금 정치적 문제가 하루위트 사이 주가를 막 그렇게 끌어올릴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어찌 됐든 중동 문 아 저기 어찌 됐든 트럼프대 중간 선거와 의회 관계 이런 것들이 필요하죠. 그러면서 이제 그 중독 문제도 같이 엮겨 있는 겁니다. 요게한테 카테고리 두 번째는 각 기업들 특히 이제 AI 빅테크 기업들의 어 자금 조달 과정 그다음에 잉여 현금 흐름 이런 것들을 체크해 봐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한 달 전에 뭘 봤죠? 10년물 국채 금리와 봤죠?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 여러분들 보시나요? 아니죠. 어떤 기업이 잉여 현금이 있느냐 없냐를 보잖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핵심은 잉여 현금에 달려 있다. 이런 것들을 달아서 맨 마지막에 외국인 수급이 달려 있다. 이렇게 세 가지로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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