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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특집 대담] SK하이닉스 실적 주가 125만원 돌파, 목표가는?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매일경제TV · 2026-04-23 · 유튜브 시청 1,17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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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호흡을 좀 고르고 특별 대담 코너들을 어 이번 시간에 좀 많이 마련했으니까 하나하나 좀 들어 보시고요. 첫 번째는 어 지금 타이틀이 나갔습니다만 전쟁, 국지적인 리스크, 지정학적 리스크 이런 것보다는 오히려 경제의 펀더멘탈인 실적과 그다음에 물가 여기에 또 주목해야 된다라는 이슈가 있으니까 얘기를 들어보죠. 디멘전 투자자문의에 투자 부문 대표를 맡고 있는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자, 음. 미국과 이란간의 무기한 휴전 연장. 뭐 타이틀이 계속 바뀌어 가지고 어, 어떻게 보시는지 너무 이게 잦은 그 재료다 보니까 좀 무뎌지는 부분도 있고 통상 지정학적 리스트는이 단발성 이벤트라고 치부를 하잖아요.

많이. 근데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은 4년 동안 이어지기 때문에 단발성은 아닌 거 같고 차라리 그냥 장기 재료라 봐도 그냥 녹여 버린다 그러나 뭐 그래서 조금 둔감해진다라고도 얘기하는데요. 맞나요? 말씀 주신 대로 러시아 우쿠라이나 때도 초기에는 유가가 급등을 했었죠. 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사실상 빠르게 하향 조정되면서 안정화되면서 어 전 세계의 경제는 크게 영향을 사실 안 미쳤습니다. 상대적으로. 근데 뭐 식량난도 막 얘기가 있었잖아요. 러시아의 그러니까 우크라이나의 그 밀받치 유럽의 그 빵 창고다 이랬는데 막 거기 둘면 어떡하지 뭐 이렇게 논란은 많았는데 실제 이러지진 않았다는 거.

네. 그때도 말씀하신 대로 그때 신료품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그때 지금 마찬가지로 비료가 그때 부족해서 그리고 비료 가격이 워낙 많이 올라가면서 이제 초기에 영향을 줍긴 했고 못 봐도 그때는 사실은 주가가 빠졌었던 거는 물가와의 전쟁이었죠. 그래서 연이 금속 올리면서 사실 그게 더 큰 영향을 줬지 전쟁의 영향 자체는 그렇게까지 크지 않았었다. 근데 이번은 사실은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긴 한데 왜냐면 그때는 러시아 원유가 없는게 아니고 쓸지 말지를 걱정할 때였지습니까? 근데 지금 없습니다. 예. 네. 지금 호르무에서 나와야 될 원 자체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들여와야 되는 유종이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아시아, 유럽, 지금 미국으로 거쳐서 지금 실물 그 원유를 사 와야 되는 그 가격. 오늘 당장 가서 사는 가격은 여전히 뭐 북회산 유럽 기준으로는 120달러가 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선물 가격만 놓고 보면 되게 싸 보이지만 여전히 높은 상황인 건 맞다. 다만 시장은 결국은 해결될 거야. 라는 걸 갖고 저는 이제 이렇게 표현하는데 사실상 월간은 종전을 선언했다. 이미 그래서 사실은 지금 뭐 어차피 한두 달 이슈지 이건 해결될 거야라는 가정하에 이제 실정만 바라보고 주가는 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네. 단기간에 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통상 이제 제가 이제 기본적으로는 실적이 워낙 좋다 좋기 때문에 올해도 이제 상당히 남은 기간 동안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는 하는데 이제 문제가 뭐가 있냐면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는 해는 썩 좋지가 않더라. 상대적으로 첫 번째네. 그리고 특히 5월에서 우리가 세림메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영어식 속담이 있긴 하죠. 5월에는 팔고 떠나라. 맞습니다. 그래서 5월부터 시작되는 6개월 간의 수익률이 11월부터 시작되는 나머지 6개월 간의 수익률이 배워서 상당히 저조하더라. 그래서 이제 5월에 팔고 떠나서 10월 말쯤 와 갖고 살라 이제 뭐 이런 얘긴데

그것이 그냥 평년 평달 평년으로 보면은 별로 효과가 없는데 음 중간 선거가 있는 해는 확실히 효과가 있더라. 아. 왜냐면 중간 선거 때 특히 올해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트럼프의 공화당이 참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죠. 점점 커지니까 트럼프가 만들어 놓은 지금 경기 부양체계나 이런 것이 무용지물되는 거 아니야? 음정에 불확실 때라도 단기간 급등에 반해 조종 가능성에 대한 우려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실적이 워낙 좋아서 주가가 강세이긴 하지만 5월 이후에는 미국에서는 적어도 미국발은 상당히 주가가 좀 슬로우할 수 있고 이제 그 이유는 중간 선거해의 정책 불확실성 그것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국 시장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우리 미국에 투자하는 서학개미 분들은 그걸 꼭 한번 마음속에 새기면서 투자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어제 뉴욕 금융 시장의 특징은 물론 주가 지수의 사상 최고치 경신, 재경신 뭐 이게 이제 주목되는 투자자들의 가장 포인트지만 알고 보면은 미국의 국채 금리도 오르고 날러가치도 오르고 그리고 또 유가도 오르고 어떻게 보면 다 올랐어요. 네. 이게 한 방향으로 이렇게 동시에 모든 지표들이 움직이기 쉽지 않고 어떤 부분이 조금은 오버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우리한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게 바로이 유가하고 환율 아니겠습니까? 근데 참 시장이라는 데가 참 오묘한 세상이긴 한데 유가는 그러면 어 베럴당 WTI 기준으로 120달러를 봤잖아.

근데 지금 뭐 100달러도 안 되고 90 한 3달러 정도 되니까 아직 여유가 있어. 환율도 마찬가지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1,536원을 받잖아. 지금 1470원이면 여유 있잖아. 이렇게 생각하면서 안도한단 말이죠. 이게 맞을까요? [콧방귀] 차적으로 말씀주신 대로 이제 그 방향성 피크 찍고 이제 내려가니까 결국은 이것이 하반기로 가면 더 안정화 될 거 아니냐라는 거. 결국 주식 시장이란 거는 미래를 당겨 와서 주가에 녹이는 거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시장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종전 이후에 모든 것이 평화롭게 마무리되는 이제 그것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다만 이제 아까 말씀 우리가 앞에서 논의했던 트럼프와이란 간의이 종전 협상 자체가 지지부진해진다면 우리한테 남아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좀 얼마 안 남아 있을 수도 있다.

그냐 아시 같은 경우는다음 달부터 이제 사실은 그 사이에 그 재고 쌓아놓고 오던 거 이제 다 써서 정말로 이제는 허리띠 동해야 되는 상황이 될 수 있다고요. 지금 유럽 같은 경우도 지금 6월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상당히 어려워진다. 이제 이게 지금 정해져 있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 자체는 대략 이것이 늦어도 5월 중순 안까지 다 마무리될 거야라는 가정하에 움직이는데 그렇지 않다면 말씀 주셨던 시장이 너무 낙관하고 있는 거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지금 다만 대전는 우리가 앞에서 봤지 트럼프 타코 트럼프가 사실이 전쟁이 일으킨 것도 중간 선거에 뭔가를 좀 내세우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결과는 지금 정 반대로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자,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콧방귀] 입장에서 오히려 지금 시간에 쫓기고 있고 어떻게든 협상을 빨리 마무리 짓고 싶어 하는 것이 지금 점점점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시장의 낙관론이 적어도 트럼프를 바라보면서 상당히 합리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도 분명하다. 그리고 환율과 육과 마찬가지로 고점 직구는 하향 안 되는 조정 자체는 있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당장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기대감만으로 주가를 형성한다면 분명히 그건 거품이기 때문에 상당히 불안불안한데 지금의 주식 시장은 이상하 이상한 건 아니죠.

그뭐 비빌 언덕이 분명히 있어요. 실적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이제 빅테크 IT AI 반도체이 로직입니다. 한 달 사이에 미국의 SMP 500에 이익 전망치도 또 상향됐다고요. 미국 또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이 빅테크 기업들이 거의 전체 지수에 아 제가 예전에 한번 보여 드렸던 적이 있는데 절대를 다지하잖아요. 몇 개의 기업들이. 자, 이런 [콧방귀] 것들이 계속이 주도하는 시장은 이어질 것인가? 일단은 말씀 주신 대로 우리 입장에서는 상당히 정말로 소망스러운 이게 우리 그 속담에 그런 말이지 않습니까? 구시나 보고 떡이나 먹자. 예.

지금 그런 상황이 있는데 일단 빅테크들은 돈을 잘 벌고 있습니다. 테슬라 정도 빼고는 돈을 다 잘 벌고 있는데 그들이 다 우리 입장에서선 다행스러운게 AI 때문에 엄청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 경쟁을 하고 이거는 잠깐 뭐 수익성 보면서 하는게 아니라 흠이 AI판에서 지면은 다음생은 없다라는 걸로 지금 전 죽자 살자 지금 경제 전체명 뭐 사직생 뭐 이런 차를 한 이재용 회장도 썼던 예 그러다 보니까 지금 설비 투자를 작년에도 많이 했는데 작년에 한 70% 증가했으면 올해는 더 늘어서 80% 증가하는 쪽으로 가고 있거든요. 근데 그 수익이 지금 어디로 다 몰리고 있냐 하면은 반도체로 몰리고 있습니다.

결국은 메모리 반도체 쪽으로 또 비메모리 이쪽으로 다 몰리고 있는데 특히 이번 말씀 주셨던 최근 한 달간 전쟁 기간에도 미국 기업들 중에 이익이 상향 조정된 거 그게 원래 10한 45% 성장에서 18%까지 한 3% 포인트 늘어난 거 그것의 절반을 마이크론 혼자 다 했습니다. 그니까 그게 그 무슨 말이냐면 그게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다 보여졌죠. 사실은 삼성전자 오늘 SK 하이닉스 실적이 어마어마한 작년에 비해서는 비교가 안 되는 성장률을 지금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400%막 맞습니다. 이게 다 지금 죽자 사자 빅테크들이 싸우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예 수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이 실적 성장 자체가 상당히 뭐랄까요? 의미 있고 구조적으로 가고 있다 봐야 될 거 같고 미국이 우리 18% 이익 증가한다고 불어하는데 불할 거 하나도 없습니다. 음. 신흥국은 34% 증가하고요. 그 신흥국 안에서도 부가시아가 이걸 다 끌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부가시아 주에는 뭐니문해도 한국과 대만. 그렇죠.데 대만이 한 3, 40% 성장하는데 한국이 100%에 가까운 성장을 일으키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지금이 전체 전 세계 AI 빅테크의 엄청난 치열한 싸움의 최대수에는 국내 기업이 막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우리 입장에서는 상당히 어 고무적인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니다. 물론 이게 이제 솔림이라고 하는 부분의 조금 question마크나 어 우려도 이야기할 수 있지만 어찌됐건 현실은 뭐 받아들여야 되는 자명한 일이죠. 네. 자 조금 방향을 틀어서 미국의 이제 차기 연준 연방 준비 제도 의장 후보로 케빈워시가 지명이 됐고 지금 인선을 위한 어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말이 어 주목할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어떤 내용들인가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는 트럼프의 나의 뜻을 제발 연주 말 안 듣는 파월 좀 제끼고 내 말 좀 듣게 해 줘. 금리 인하해줘.

뭐 이거 얘기해. 그렇게 안 해도 될 텐데 왜 그런 표현을갖고 참가 이해는 잘 안 돼요. 맞습니다. 그렇고 민주당 입장에서는 공격하는게 너 트럼프 꼭도 갔으시지. 연준의 독립성 지킬 수 있겠어? 이것이 이제 결국 청문회에서의 최대의 쟁점이었습니다. 네. 결론적으로는 어 역시 워시가 뭐랄까요? 준비된 뭐랄까 약간 미꾸라지처럼 예 전략 중간을 잘 빠져나면서 트럼프 라인을 잘 탔더군요. 맞습니다. 트럼프도 실망시키지 않고 그렇다고 민주당의 공격도 상당히 방어를 잘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기본적으로는 [콧방귀] 사실은 뭐 워시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그 사이에 뭐 매파적이다, 비둘급파적이다 말도 많았는데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정파적이다. 정파적이다. 자, 무슨 말이냐면 공화당 대통령 때는 상당히 비둘기파고요. 민주당 대통령일 때는 상당히 비급 매파적이었습니다. 그 발언들로 이미 분석이 다 끝났거든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는 전반적인 분위기는 비둘기파죠. 시장이 원하는 대로 갈 수 있을 거다. 볼 수 있는데 마지막 하나는 대차대조를 줄이겠다라는 것. 그것 자체가 시장이 제일 걱정하는 건데 이건 시장이 다들 깜짝 놀랄 만한 거지 않습니까? 그 대접표를 줄이는 것을 공격적으로 할 거냐?

그렇지는 않을 거다. 그 이유는 그것이 시장에 미칠 영향을 잘 알기 때문에 트럼프는 또 주가를 상당히 중시한 것은 그 두 거리를 묶어 본다면 우리가 걱정하는 어 워시에 대한 리스크는 생각보다는 좀 약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네. 뭐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는데 그 마술사의 모자 속에는 비둘기가 있더라. 씨 어제 얘기는 한번 쭉 보시면은 어 성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절묘하게 잘 타더라고요. 네. 그 정도는 돼야 되겠죠. 어찌됐건 약간 도비시한 느낌을 시장에 전혀 주면서 주식 시장에 오히려 반응을 한 거 같고.

자, 세금 황금 문제기가 또 미국에 있던데 미국에 이제 관세가음 대법원에서 절차상의 불법 이기잖아요. 관세 자체의 불법이라기보다는. 그래서 이제 황급 신청들을 기업들이 하는데 우리 기업들은 큰 해당 사항은 없는 거 같은데. 네. 어떻습니까? 말씀 주신 대로 뭐 기업들 일단 특히이 관세도 되돌려받는 것까지 하면 상당히 클 수 있겠죠. 기업들은. 근데 사실은 이제 미국은 GDP의 70%가 소비로 돌아가는 나라고 소비자들한테 즉 국민들한테 세금 헌금이 들어가면 또 미국 사람들은 소비 성향이 엄청 세지 않습니까? 현금 주머에 들어오면 그 달에 그냥 다 써 버립니다.

이것이 지금 3월 달부터 늘어나고 있는데 작년에 OBB 소위 그 감세 법안이 통과되면서 어 올해 대략 작년 대비 세금 환급금이 한 14% 15% 더 늘었어요. 그걸 3년 달에 쓰면서 우리가 소매 소매 매출 판매 매출 봤을 때 생각보다 괜찮았지 않습니까? 근데 문제는 이것이 3월 달은 괜찮을 텐데 4월 가면은 상당히 나빠질 수 있겠다.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그 안에서 휘발류 쓰는데 들어가는 비용이이 상쇄되는게 갤런 3.6달러면 상쇄. 근데 지금 4달러가 넘지 않습니까? 그럼 오히려 내 돈이 더 들어가야 됩니다. 황급 받은 거 쓰고도.

결론적으로는 지금 트럼프의 지금 지지율이 역대 최저인 33%까지 내려간 이유도 이게 다 본인이 일으킨 중동 전쟁발 육가 상승 때문에 휘발유가 늘어서 미국 국민들이 싫어하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지금 아까 5월 달 이후에 대한 걱정이 또 하나 더해지는 것이 소비가 생각보다 빨리 둔할 수 될 수 있다는 거. 그 자체는 다 영향을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가 빨리 이것을 해결해야 되는 절체정명의 위기 있는 것만 또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지금 당근 밭에가 있을 겁니다. 당근을 찾고 있겠죠.

그의 스타일을 이제 다 익혀 가지고 자 반도체이기는 앞에 또 많이 했고 뒤에도 또 이기어지긴 하는데 송대표님 보시는 SK 하이닉스 반도체 뭐 레버리지 ETF 두 배짜리 뭐 이런 것도 세운 상품들이 이제 등장하잖아요. 어떻게 다 판단하시는지 결론적으로는 적어도 적어도 올해까지는 반도체 우리 삼성전자 SK하닉스에 대한 걱정은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첫 번째 그거 말씀드리고 싶고요. 근데 문제는 아까 이제 그 그러다 보니까 욕심 나니까 이제 레버리지 두 배짜리 ETF 나오면은 귀가 쏠리게 타죠. 예. 이미 심지어는 홍콩에 한 방에 그냥 예.

홍콩에 이미 삼성전자 SK넥스 두 배짜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굳이 거기까지 가서 사기까지 다 했거든요. 근데 잘 아시겠지만 레버리지는 양날의 거임입니다. 올라갈 땐 좋은데 빠질 때는 아주 문제거든요. 그 한 예로 2월 28일에 레버지 ETF를 샀으면 그것이 원주는 지금 다 회복을 했는데 ETF는 아직도 회복을 못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레버리지 ETF는 단기간에 짧게 굵게 요렇게 투자를 하셔야지 여구 여기에다 너무 장기 투자하듯이 하셨다가는 흔칠 수 있다. 숨문겨져 있는 비용도 너무 많기 때문에

굳이 만약에 투자를 하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고정돼 있는 자금을 빌려서 자체적인 레버리지를 일으키시는게 낫지 레버리지 ETF 상품을 너무 많이 활용하시는 것은 장기적인 성과에는 별로 도움이 안 된다. 이렇게 말씀드습니다. 네. 하지 말라 그러면 더 하고 싶은게 사람의 속성이라 선택은 본인이 자 이제 정리 좀 해야 되는데요. 결국에는 그래서 어 고루고루 다 오르면 좋지만 항상 시장은 우리의 이상대로 움직이지 않잖아요. 자 그래 전략과 그다음에 소외된 업종 이런 것도 한번 얘기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딱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이번 실적 시즌에서 반도체는 이미 성과를 보였습니다. 나머지 중에서 볼 수 있는게 에너지와 증권주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에너지는 단기간에 유가 하락 안정된다면은 에너지는 단기적인 이제 실적 반짝 실적일 거 같고 증권주는 좀 분위기가 계속 지금 올해 연내 내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강세장에는 이게 자체가 레버리지입니다. 보통 지수가 100 올라가면 이건 150 올라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하반기 시장을 좋게 보는 상황에서는 증권주에 대한 실적과 베타가 큰 것을 누리실 만 할 거 같고요. 우리 상법이 다 개정이 다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피 그다음에 고배당 그다음에 이제 주가 억누리 방지법에 관련되 있는 그런 대상 종목들은 충분히 소외가 지금 돼 있고 최근에 슬금슬금 이제 다시 어 올라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너무 지금 주도주 쪽에만 꽂아 놓으시면은 변동성이 너무 크니까 뒤에 길목을 지키는 측면에서는 저 PBR 종목들도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특히 이제 증권주 얘기를 해 주셔서 그게 좀 많이 들어오네요. 결국에는 우리가 늘 얘기하는 당구장 주인만 돈 번다. 뭐 시장이 오르든 떨어지든 매매를 많이 하면 거기에 따른 수수료는 계속 나가고 새로운 상품인 두 배 레버리지 ETF가 됐든 또 뭐 요즘 그 말 많은 뭐 아사 계좌가 됐던 아니면 또 환급 계좌가 됐던 뭐 많이 이게 증권사가 지금 다 먹는 거 아니겠어요?

네. 조용히 웃고 있는 증권사의 주가도 아마 지금 눌려 있지만 또 폭발력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요게 이제 소외된 섹터에 대한 포인트로 짚어 보면 되겠네요. 자, 시간 있으면 더 듣고 싶은데 뒤에 또 코너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송재경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Так.

#금리#환율#S&P500#테슬라#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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