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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년엔 금융주 뜬다 수출주 투자는 주의(홍춘욱)/ 주식경제 이슈분석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1-11-10 · 유튜브 시청 41,91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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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의 쏠림 현상에 어느 때보다도 눈에 띄는 하루하루 입니다. 그래서 종목을 선별 하기가 상당히 좀 어려운 시장 인데요 2분에게 힌트를 좀 얻어 보겠습니다. 리치 고 인베스트먼트 또 홍춘 오박사 자리 하셨읍니다. 안녕하세요. 그 다음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4 최근에는 on ft 메타 버 스 를 빼면 할 말이 없는데 어 지금 이런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해요. 좀 조금 거품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고 아닌 패러다임의 변화다 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던데 박사님의 3각 어떠십니까 예 물론 뭐 그 말이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닌데 어 좀 저는 그 장기 변수로 시장을 설명하려고 드는 거에 대해서 되겠단 이 위험할수 있다 다시 말해서 우리 나라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물건 통해 하는데 패러다임 바뀐지 가 1 2년이 아니고 앞으로도 십수년 갈 문젠데 그걸 안고 지금 시장에 조정을 얘기한다는 건 좀 약간 이렇게 척도가 봤을 것 같다 지금 우리 시장이 이렇게 힘든 이유는 저는 세 가지인데 첫 번째는 공급이 너무 많구요 카카오페이지 끝나고 나면 이제는 좀 물량 자체가 일단은 일단락 되긴 합니다만 주식시장의 생과자 입장에서 그 공모청약 에서 의 짜릿함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약이라고 공모 청약에 들어간 돈이 어디 투자돼 있던 돈들이 빠져나가는 것 같아요.

한마디로 말씀을 들어서 주입 시장의 수급이 굉장히 지금 안좋은 상황이구요 여기다 두번째가 미국보다 우리가 급류를 먼저 인사 했지요 2 즉 다른 나라보다 타이트닝 이라고 할까요. 통화 긴축 이 심하게 빨리 시작됐다는 거구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이제 차트를 준비해 왔는데 혹시 가능하면 보여 주시고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주가 상승률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닮아 다 필요없고 수출이 입니다. 이 그림에 나와있는 것처럼 우리나라의 수출 증가율 하고 그리고 우리나라 코스피 상승률을 비교한 해 보시면 이게 뭐 9분이 잘 안됩니다. 어제 제가 차트를 하면서 반대로 해 놓더라도 우리 9분 못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끝부분을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수출이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이 대략 지난 5월 정도 47.6% 로 고비를 꺾이기 시작했구요 그래서 둔화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에서 플러스는 이어질 겁니다. 이어지지만 수출의 모멘텀 다시 말씀드려서 지난달보다 입은 딸이 더 좋아 졌다 이렇게 사람들이 낙관 할 만한 부분 보다는 이제는 일평균 수출을 늘었다 혹은 지난해 계절 효과가 있었다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약간 실제 변명을 하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수출 규모가 역대 최고다 좋은 이야기인데 수출 규모의 역대 최고 행진의 속도가 빠른 애들이 날 이야기 해야 되는데 지금 느려지고 있다 4 결국 모멘텀이 꺾이는 뭐고 모멘텀이 꺾인 건 기업의 애널리스트들의 이익 전망에 상향조정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 이 약 인거죠.

하면 이유는 뭐냐 이렇게 물으면 음 너무 6석 언제부터 우리가 이야기 많이 했지만 공급 사설망 이 지금 다들 조금 마비돼 있는 상황이라서 우리 기분에는 참 지금 물량을 뽑아낼 수 있음 돈을 볼 수 있는 거 다 아는데 차량용 반도체 도 구하기 어렵고 요소 수도 구하기 어렵고 배도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일단 단가도 좋고 시장의 주문도 강아지만 우리 기업들 거기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이런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공급 쪽 제약이 있다보니 앞으로도 적어도 수개월 내는 저 둔화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수출 모멘텀이 및 회복 되기는 어렵지 않겠냐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수출 증가율 과 코스피 상승률을 상당히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게 이제 삼성전자 현대차 이런 반도체와 자동차 쪽에 공급부족 현상이 가장 큰 이유가 되겠다 라고 정의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내 2008년 이후의 미국 중 c 가 강세를 계속해서 나타내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분석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시장을 달리 오늘은 빠졌지만 사랑 최고 체력에서 경신 햇던 6 전시 잖아요. 좀 어떻게 분석을 하셨나요. 어제 팝 미국 증식 마징가 한테 스바 때문입니다. 이런 조금 약간 다른 문제 같고요 그냥 그림을 보면서 설명드릴게요 제일 편할 것 같아서 그리 만원 좀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파란 산이 뭐냐면 미국 증시 레비 한국 중시의 강도 상대가 안 들어오지 애들이 그러는데 불가입니다. 코스피 지수를 smp 오브 g 수로 나누면 저런 차트가 나오게 되는데 큰 산을 만질 만들어 놓고 좀 계속 빠지고 있죠. 반면 검정 색상이 뭐냐면 저게 글로벌 주 통화 대비 달러 가치 입니다. 자 그럼 에서 금방 알 수 있는 것처럼 2001년부터 2008년 처럼 달러 가 끝없이 약세를 보일 때는 검정색 써니 내려갈 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실험 국 증시가 되게 좋아요. 반대로 2011 12 정도를 고비를 해서 결국은 미국 달러가 강세로 돌아서기 시작한게 지금 벌써 9년째 이 9년간의 따라 황색 기간에 우리나라 주 시장에 어떤가 살펴보면 미국 증시 대비 해서 계속 부 지네요.

음 결국 이건 뭘 했냐면 두 가지 가능성을 시사하는 거죠. 첫번째 어 미 국 증시가 좋으니까 돈의 글로 돌아서 따라 강수의 알릴 수도 있구요 이게 왔다갔다 합니다. 그걸 어느 한쪽 1 방향에 영향을 미침을 아닌데 다른 한편으로 이야기를 제안하면 드리자면 글로벌 금융시장의 참가자들은 전문 자신의 성과를 딸라 로 계산 해요. 가장 대표적인게 시 ppi 빕니다. 캐나다 국민 된거 같은데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캐나다 재산이 얼마 1 것 같습니까 네팔 프로피 왜 그런가 뭐 인구 2000만 나라와 3억 2000만원 옆에 있으니까 그리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캐나다나 우리나 비슷하거든요.

이 결국 전 세계에 시가 총액의 2% 밖에 안되는 시장의 투자 비중 들을 점점 좀 줄여 나가면서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는게 전 세계 연기금 드리고 그렇다면 글로벌 연기금 들 성과를 자국 통화의 평가 받으면 곤란하죠. 결국 자기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글로벌 통화인 달러 지표로 수익률도 를 계산하고 우리도 목회자 씨가 그렇게 하고 있죠. 이런 점들을 생각해 보면 달러 앞으로 강사를 할 것 같은데 거기다 되고 굳이 b 달러 4 대표적인게 신흥국 주식 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실험 구조식 보면 인도 운과 어마어마하게 고생 했다 가 회복되는 이제 보이져 회복을 하는 증식 몇 개 빼놓고는 신흥국 중 시장의 죄다 지금 특히 브라 젤 뭐 해안과 라든가 터키의 리라화 보고 있으면 무조건 든요 뭐 꼭 그 나라가 외환위기가 난다 라는 말씀을 들리는게 아니라 약세 리스크가 있는 통화의 투자했다가 환차손 다면 그 책임을 누가 질 건의 문제들을 갖고 있는 거죠.

이걸 해결하려면 한국이 빨리 msci 선진국 찍어 봐야 되는데 그 약이 안 20년째 해결 안되는 문제니까 옷을 주제는 아닌거 같구요 아무튼 핵심만 말씀드리자면 달러 강세 일대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저차 트 보면 들지 않는다 그리고 저걸 저만 알고 있겠습니까 한국에 있는 어 이코노미스트 도 알고 있는데 전 세계 금 6시 거창한 여자는 저거 다 알고 있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 그림이 잘 나왔는데 우리나라 pbr 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주당 순자산가치 대비해서 우리 주식가격이 일베 밑에 스키 0.8 배 정도 가는 시기가 지난 20년 동안 네 번 있었어요.

그리고 그 4번이 모두 대박 짱 으로 이어집니다. 예 그렇죠. 가장 대표적인게 2001년 911 타로 또 2009년 초에 아 미국식 그 경제 비리 그리고 2015년 중국 위안화 평가 자라 및 꽤나 환 투기 공적 그리고 2020년 그러나 쇼크 이렇게 10년 동안 4번정도 주당 순자산가치 앱에서 주가가 걸 8 10% 도 안 되는 시기에 빠지면 그 때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정치 이거든요. 회복의 타이어가 또 되게 좋아요. 생산 흔적도 조국 기업들 경쟁력도 탄탄하고 환율 올라가며 기업들 수익성 개선 되는 게 다 그때 플러스로 작용을 하는데 지금은 어떠냐 아주 비싸지 않았는데 약간 비싸죠.

물론 제 저 10월 될 테니까 11월 들어 지금 사실 저주가 주 3002 깨질 줄은 저도 몰랐구요 좀 적었네요. 예 저게 더 저기서 더 내려갔다고 챔 10 대략 조금만 더 조정 받으면 pbr 1배 수준인 이까 이제 싸요 그러나 저가 매수 는 들어 가고 싶긴한데 4 지금 뭔가를 사서 강하게 시장의 상승을 노리자 고 하니 뭔가 모멘텀도 없고 난 답한 그런 형국 인거 그는 결국 저희 전망은 박스 코팅 것 같다 아 이런 말씀으로 약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앞의 그림을 잠깐 뭐 기억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친 정부들이 방금 보여주신 그림 하고 lsd 를 크게 말씀을 하신다면 우리나라 시장이 저평가 돼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하세요.

니깐 smp 500 대비해서 상대 강도가 낫다라고 1 낮으니까 지금 우리 주 시장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 이런 말씀으로 시청자 분들에게 전달될 가능성이 있으니 방법 홍박사 말씀 하신 내용을 가만 하신다면 우리나라 수출이 회복이 되고 달러화의 맞먹는 판 율에 지위가 어느 정도의 좀 몰라 가지 않는 한 갑작스럽게 주식 시장을 춤 애를 한다는 것은 지금은 좀 아닌 것 같다 어느 정도 1일이 하락 하는 시점을 보시면 어떻게 해야지 말씀인데 그러려고 그러면 이제 그 미국쪽 시장을 우리보다 먼저 선행 한다고 봐야 되니까 테이프 리더가 고 하는 상태에서 어제 테슬라 주식이 뭐 이런 모습은 말단 아 여러분 잘 보니까 팔어 라고 하더라 그래서 12% 분양 급락을 해버렸는데 업종 유망업종 이런 것은 미국 쪽으로 뜻은 어떻게 보십니까 금융주 적 으 으 아 진짜 분위기 좋죠.

그러니까 우리는 테슬라 반 보잖아요. 예 왜냐하면 우리 사업 개미 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주식이 태 쓸라고 저도 이제 금융결제원 에서 제일 많이 싼 주식 늘 살펴 보거든요. 4 항상 보면 5일 안에 있어요. 최근엔 tq 도 많구요 아무튼 굉장히 저는 뭐 이해합니다. 시장의 이 주식들이 모멘텀이 붙어 있고 우리는 잃어버린 모멘텀이 적이 있으니까 추며 하는 마음 또는 투자는 마음은 좀 잘 이해하는 데 그거에 아닌 시장 전체를 놓고 보았을 때 올해 일 년 동안 10월까지 줘 10월까지 가장 주가 상승률이 높았던 업종은 어디냐 에너지입니다.

음 그다음 업종이 어디냐 리츠 입니다. 세번째가 금융 업종 해요. 또 왜 그런가 뭐 우리 단어 이야기입니다만 시장금리 올라갈 때 금융주 가 너무 행복하고 든요 음 왜 일단 첫번째로 대출금리 라는 건 결국 시장 금리에 연동돼 서 거기다가 신용 스프레드 좀 붙여서 나가는 거니까 대출이 지금 굉장히 전세계 어디나 다 잘되고 있는데 이 잘 되고 있는 대출 중에 가산금 눈을 붙이고 있는 그게 어금니 올라간다는 것은 무 정말 어장 사업하기 더 편해진다 고 두 번째가 미 연준이 금리를 왜 인상 아냐 하면 경기가 좋아 이상하잖아요. 이 말은 결국 연체가 없다는 뜻이오 신갈 운행 들이나 보험사들이 나다 대출로 사실 운용을 하고 채권 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볼 때 전체 우리 떨어지는데 그것이라 할 은행 들었거든요.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전체 시장 대비 어 금융주 에그 상대 강도 가 최근 굉장히 상표 조금 그림에 나와있는 것처럼 예 예 전체 장기 금리 대비해서 미국의 은행주 상대 강도 라는 거죠. 뭐냐면 전체 지수 대비 얼마나 이 업종이 센 야 를 보여주는 건데 보신 것 좀 아까 잠깐 설명했지만 상당히 최근에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미국 올해의 주식 시장에서 가장 좋았던 업종 에너지 x 모바일 부터 시작해서 에너지 부동산 그리고 그 명주로 이어지는 이런 놈들을 보면 아 우리 나라 주의 시장의 참가자들 입장에서 이 개업 뜰은 탄력이 약하기 때문에 저는 추세적으로 는 상승하지만 뭔가 돋보이는 매력도 없고 또 잘 안 보이기 때문에 그냥 이 쳐진 주식 이었지만 언제 저렇게 올라오고 있고 우리가 만인 시장금리가 앞으로도 더 올라 갈 거라는 기대를 갖고 계신다면 이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이거 아마 안 되는 거고요 이런 전망에 동의 하신다면 미국 금리가 앞으로 점점 올라 가지 않겠냐 테이퍼링 중 다 그 테이퍼링 부터 양조 하나가 중단되고 더 나아가 내년 여름 정도의 금리가 정말 인상된다면 우리나라 최근 금리가 스파이크를 통해서 올랐던 것처럼 미국도 를 수 있다 라고 가정을 하신다면 은주가 그렇게 나쁜 선택을 아니지 않냐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그러나 경기가 좋아질 거란 전망이 쪽에도 긴축을 하게 되고 금리가 올라가고 그래서 금융주 를 투자해야 된다 라고 말씀 해주셨는데 그렇다면 이 부동산 경기의 이쪽도 잘 봐야 될 것 같다 라는 시각도 있어요. 금융주 y 부동산 경제 상관성을 어떻게 봐야 되니까 너무 좋죠. 만납니다. 예 지난달 9월이 줘 그걸 기준으로 해서 미국 케이스 실로 주택가격 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20% 올랐어요. 이 마르 80만 볼 곳이 마블 하던 집 연간 110만 볼 때 딴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ltv 가 떨어지거든요. 네 번째 칸에 론 트 벨 이라고 해서 집값 대비 대출 잔액 비율이 ltv 라고 하지 않습니까 미국은 대부분 ltv 가 85% 에서 90% 정도 나갑니다.

근데 이게 집값이 올라 가게 되면 계속 떨어지죠. 계속 떨어지게 되면 은행 입장에서 너무 행복하고 든요 왜냐하면 이 돈을 빌려 하신분이 많 야한 아 이사람이 해고당한 건 어떤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또는 옷 풀리더라도 그냥 바로 경매 포 클로져 해버리면 다 건질 수 있거든요. 왜 자 오늘 입장에서 오히려 연체 이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익 이에요. 그런데 집값이 빠지기 시작하면 반대로 보이겠죠. 결국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은행주 가 미국 은행 주가 거의 뭐 개별적 타결 받았던 이유 가 ltv 85% 이 나라 이제 값이 고점대비 30% 빠져 버리니까 저희들이 이제 이야기하는 언더워터 아 그게 무리들과 뿌린 상태의 된 집들이 800만 호가 나왔던 거 아닙니까 4 4 그 과정에서 경제가 그냥 같이 어려워졌다는 지금 그림 보시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거든요.

그렇게 주택가격 상승할 때 은행이나 보험사 실적이 나빠진 적이 없어요. 물론 오려 에 데이터는 저거는 이제 예측치 에 불과하니까 감안해서 보시고요 그리고 내년에 집값이 폭락할 것이냐 뭘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년 상반기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있는데 그 어마어마한 개발 호재 들을 생각하면 부동산가격이 먹음 나 까지는 아니지 않겠냐 상승 탄력 둔화 정도로만 본다면 저희 이익이 크게 것 낄 가능성은 잘 없지 않냐 그리고 우리나라 정부 정책 없는 계속 인상될 것 같고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부동산 시장이 좋다면 우리나라는 왜 리치가 주거용 비치가 없으니까 이렇게 우리 답답하지 않아요.

혹시 도 예를 들어서 한국아파트 리딩 100 단지 뭐 이런 지수를 만들어서 그 샀으니까 우리가 소액을 가지고도 압구정 아파트도 사고 게 바빠 특설 c 성 좋은데 그게 안되잖아요. 말만 나오지 지금 벌써 5년째 그런 짓을 안 만들어 주고 있으니까 그 대리로 투자해 볼 수 있는게 뭐냐면 은행이나 보험 산업 일 수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하는 것 그 지수를 사라는 것도 있겠지만 최근에 가카오 뱅크 효과가 있어서 지수 자체는 어따 같다는 가실겁니다. 그러나 개별 은행 다니나 개별 또 보험사 담주 버 사단에서 보시면 분석을 하다보면 어 이거 상대적으로 시장 대비 여기가 좀 안전해 보이고 괜찮아 보이는 이유들이 요런데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까 보여주신 그래프가 미국 그래 보니까 우리나라 드럽게 앞에 거 말씀이시죠. 영사는 영업이 5 영업 이건 우리나라 자고 있나 라고 4 우리나라도 잘 맞는다 미국식 더 잘 맞지만 거기는 어 미 국 이치우 주가는 주택 가격하고 거기 그 상관계수 라고 하는게 제 같이 움직이는 게 영 정보입니다. 너무너무 그냥 거기는 정말 집 값을 그대로 따라 가겠네 미국의 주택가격 상승이 너무 우리가 부럽지 않은 20% 저 가격 상승을 따라 가고 싶으면 미국의 리츠 etf 들어서 그냥 사면 되요 뭐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까지 etf 들 거래대금이 뭐 40 시가총액이 조단이 딸라 환산 저단 e 리츠 들이 있으니까 그 중에서 배당수익률 너무 그렇게 구애받지 마시고 그냥 배당수익률 높은건 위험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배당수익률 적절한 레벨에서 미국 미츠는 고민해 볼 만하고 한국에서 그 고민 하시는 분들에겐 우리나라 은행이나 보험 산업 추가 그런 상당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 한국 게임 투자가 될 성과를 못 내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들이 많으십니다. 또 이유가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변동성이 나올까요. 나 마디로 말해서 우리나라 줄 시장은 기업 이익이 좋아지는 것과 주가의 관계 거의 없어요. 아까 맞지만 수출이 라는 연관이 있고 수출 좋아진 다음에 이 유행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기대에 기대를 갖고 투자하는 시장이 줘 되기 어려운 모집 왜 그런가 배당수익률이 세계 최저 라 그래요.

아 기업 이익을 내고 이 모멘텀이 주어진다고 생각되면 이 회사가 배당을 많이 주고 자사주를 메이커가 갈 거라는 기대가 있으면 어닝 기업의 이익이 좋아지는 것과 수출 좋아지는 것들이 바로 기업들에게 딱딱 반영이 되고 또 주가가 하락하는 순간 배당 인상 해주고 자사주 매입 소박해 줄 거란 기대가 있으니까 저가 매수가 가능해요. 4 근데 우리는 자 사실 매입해서 전부 이건 사실 경영권 방어 용 이라던가 물적분할 역으로 쓰고 또 배당은 세계 최저 배당 수익을 주심이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라니까 네어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 기댈 때가 올 거야 그렇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패닉이 발생할 때 저가 매수가 어려움 그래서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 이렇게 주가의 양쪽 탄력도 좋지만 페닉 또 자지 자주 발생하는 시장이다 보니 아까 말씀드린 고런 요인들 포인트 있지 않습니까 뭐 예를 들어서 수칙 좀더 나선 다던가 날라가 약세로 돌아서는 주고 있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로 pbr 레벨 자체가 되게 매력적일 때 이런 때는 적극적인 매수 가 가능한 시장이지만 지금 차트에 나와있는 것처럼 이 분포가 예측이 불가능 해요. 극단적인 분 보 밖에 없는 에서 시장 전망 이라는 게 예 플러스 50% 에서 -20% 사이 있겠죠.

라는 그런 전망이나 오면 시장이 전망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안타까운 마음을 조금 피력했습니다. 4 그래서 또 전략 중의 하나가 의 달러에 방향을 관심을 가지면 삼국지 실투자 해야 된다 라는 말씀을 주셨던 네요. 짧게 좀 답변 부탁드릴께요 우리나라 러 주식시장이 랑 미국 달러 가치가 반대로 움직이는 건 이제 우리 안 갔다 확인해 저야 보면 어떻게 해야되냐 예 수학 개미가 되어요. 음 앞이 우리나라 주셨나요. 모아 로 올인 합니까 우리 1 주식 이 바닥 치고 오를 땐 세계에서 제일 좋은 시장 그러나 일단 수출 팔릴 거 깨고 나면 힘든 시장 이라는 걸 안다면 우리나라 주 시장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서하 게임이 일도 해야 되고 또 4학기 의미가 되고 싶다면 시장에서 자꾸 이렇게 민 주식 뜰 도 좋지만 은근이 시장에서 턴어라운드 하고 있는 아까 말씀드린 그런 종류의 섹터 들까지 보는 눈 을 길러 가시면 충분히 우리 시장의 어려움들을 타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제 이 정부도 그렇고 개인도 그렇고 우리 주식 시장을 키우고 자본시장을 육수 한다는 차원에서 뭐 애국심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의 이 차원에서는 뭐 저희 주식 경계선을 말씀드렸지만 이 동쪽으로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지금은 중요한 시기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금리#코스피#삼성전자#현대차#S&P500#환율#테슬라#TQQQ#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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