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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슬리 투자자분의 박세익입니다. 네. 어, 우리 시장이 어, 역대 최고의 상승세를 어, 25년 26년 동안 보였습니다. 작년에 75.6% % 올라가고 올해 한 때 122%나 상승하면서 어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시장의 모습을 보였었는데 어 7월 말에 9,300에서 5,200까지 -44% 급락하면서 어 많은 투자자분들이 놀래셨을 건데요. 어 여러 가지 얘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의 지배 구조가 좋니 안 좋니 뭐 이런 얘기도 나오지만 사실상 지금 키옥시아라든지 미국의 샌디스크 그런 디램 관련된 회사들이 어 랜드와 같은 메모리 회사들이 동반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메모리 업체의 어 가격 급등으로 인한 어 주가 폭등 그 이후에 앞으로 가격이 또 떨어지지 않겠는가라는 우려감 때문에 최근에이 메모리 업체들에 주가하라. 예. 이런 모습이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다 보니까 우리나라 지수에 좀 영향을 많이 주고 있고요. 아무래도 우리가 반도체 강국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도 함께 움직이면서 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어 전체적으로 보면 왜 하필 지금 주가가 조정을 받았을까 어 무조건 금리가 문제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금리 상승이 지방한 9월 달에서 10월 초로 넘어오면서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5.3이 3이 넘어가면서 어 금리 공포에 의해서 배타가 높은 시장의 민 민감도가 높은 그런 반도체 섹터가 가장 먼저 밀렸던 거고요.
어 주가가 밀리니까이 인식이 바뀌고 두려움으로 이래 바뀌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그런 큰 구조적 성장에는 변함이 없고요. 단지 과도하게 올랐던 주가가 지금은 어느 정도 조정을 받으면서 어 좀 어 그동안에 너무 비싸졌던 부분에 대한 부분들이 어 주가가 좀 진정을 보이고 있다 요런 차원인데요. 최근에 이제 금리는 꺾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하나의 노이저가 되고 있는게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리버의 재무 상태가 CDS 프리미엄이 1000 BP 이상 올라가면서 이거 예전에 다큰 버블벌처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우려도 있지만요. 그 과거에 다큰 법을 때는요. 매출도 없었고 이익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워낙 앞에 구 어 구조적 성장으로 AI 인프라 쪽이 강력한 모멘텀이 있다 보니까 돈을 당겨서에 투자를 해도 될만큼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회사에서 지분 투자를 해도 될만큼 그 정도로 이렇게 장미빛에 어 좋은 어 성장성이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투자가 들어간 거고요. 그래서 코위브에 대한 우려도 조금 지나치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에 주가 하락은 좀 과도면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앞으로 이제 시장의 변곡점은 언제일까라고 보면 어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고 2년 뒤에 중간 선거가 이번에 11월 3일했는데이 중간 선거 전까지 주가가 약하고요.
중간 선거 이후로는 주가가 강해지는 경량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주가 조정은 이번에 더블 딥 형태로 지금 5,500을 위협하는 그런 모습도 나오고 있지만 11월 달부터는 어 주가가 강하게 반등이 들어갈 거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도체에 대한 추가 매수는 한 6개월 정도만 쭉 밀었다가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과거에 이제 반도체 주가가 언제 조정을 받느냐면요. 사상 최대 이익이 나온다. 이럴 때마다 반도체 주가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게 바로 앞전에 2021년에서 22년 넘어갈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리고 2018년도에 사성 최대 이익이 나올 때도 그때 반도체 주가는 한 10개월 정도 조정을 받았습니다. 2015년도에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래서 올해 사상 최대 이익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건데 이렇게 사상 최대의 이익이 나올 때 주가는 희한하게도 먼저 빠지고요. 그리고 어닝 쇼크가 딱 시작할 때부터 주가가 오르게 시작합니다. 그래서 2019년 1월 달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어닝 쇼크가 발표가 되고 수출입 동량도 전년 동을 대비해서 - 30% 이런 얘기가 나올 때부터 주가는 희한하게도 그때부터 반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어닝 쇼크가 언제 나오느냐 그 어떤 분들은 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당장 1q부터 좀 반도체 가격이 이게 빠지면서 어닝 미스가 나올 거다.
예, 그런 얘기도 있고 그런데 그동안에 반도체의 수요 공급을 보면 내년 하반기부터 어닝 쇼크가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면 어 2027년 3Q, 4Q가 어닝 쇼크가 시작된다고 보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내년 한 7, 8, 9월 달부터 네. 그때부터 다시 반도체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하셔야 되고 이번에 7월 달부터 빠졌잖아요. 그 보통 10개월 조정을 받는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어 이번 저점은 내년 5월 전후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내년 2Q까지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 거 보시고 내년 3Q에 만약에 최근에 반도체를 조금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들의 의견에 따르면 내년 3Q 4Q부터는이 가격이 떨어진다고 하잖아요.
가격이 떨어지면서 어닝이 쇼크가 나온다 할 때 그때부터 주가는 오히려 반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 5, 6, 7, 8대쯤 어 다시 주식을 좀 적극적으로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어 다행스러우는 거 다행스러운 점은 어 지난 2022년도에도 패드가 공격적으로 급니다. 23년 7월까지 올릴 때 그런데 희한하게도 10년물 국제 금리는 22년 10월 초에 고점을 쳤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도 8, 9, 10월 달 동안 금리가 올라가다가 10월에 고점을 치고 빠졌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10월에 지금 5.3이 갔던 10년물 국제 금리가 지금 고점을 친듯한 모습이 나오고 기술적 지표로도 보더라도 매도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빠지면 약간 수학 공식처럼 움직이는 섹터가 있죠. 일단 바이오가 올라가고요. 그러면 미국의 바이오가 지금 올라가는가? 예. 모든 급등을 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에도 지금 한미 약품을 비롯해서 최근에 좋은 실적을 라이센이라는 성과를내는 바이오들은 들썩들썩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 섹터에 대해서도 그동안에 고생을 많이 했지만 반등이 들어갈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장어 올해이 상반기까지 건설주들이 강했었습니다. 이번에 금리가 올라오기 전까지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오 옛날에 2005 6 7년도에 중동에다가 석유화 플랜트라든지 정류 시설을 지어 준 거는 우리나라였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건설업체 중에 중동에서 수혜를 봤었던 그런 건설업체들이 최근에 다 반등이 들어가다가 금리가 올라가니까 최근에 빠졌는데이 금리가 안정되잖아요. 예. 그러면 최근에 서울집까지 뭐 88주 연속 상승을 하고이는 약간 부동산이 다시 살아나는 그런 조진 플러스 예 중동 재건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건설주들이 또 강하게 올라갈 수가 있고요. 이번 9월 달에 미국 시장이나 한국 시장이나 동반 하락을 한 섹터가 있었는데 바로 경기 소비제입니다.이 이 경기 소비는 금리가 올라가면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게 돼 있기 때문에 최근에 필수 소비제 같은 코카콜라 같은 어 기업을 제외하고는 경기 소비자들이 다 빠졌거든요.
그런데 금리가 떨어지면 약속이 안듯이 예 최근에 장사를 잘하고 있는 경기 소비자들이 올라갈 건데 그 경기 소비제에서 두 섹터를 저는 주시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우리가 지금 화장품이 되게 수출 데이터 보면 잘 나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짝수와 홀수 해에 항상 짝수해에 희한하게도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는 주가가 안 좋습니다. 그리고 홀수회가 시작되면 다시 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올라가는 예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왜 그러냐면 짝수에 올림픽이나 월드컵 그리고 선거와 같은 그런 엔터테인먼트에 눈을 뺏어 가는 대체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월말부터 내년 3강기까지 어 경기 소비자 중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예 화장품 섹터도 유망해 보입니다. 어이 부분은 뭐 명확하게 저는 답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중국 미국이 AI 패권에서 절대 뒤쳐지면 안 되기 때문에 과거에 보면 1차 산업 혁명, 2차 산업 혁명, 3차 산업 혁명을 거쳐오면서 그 산업 혁명에 주도권을지고 갔던 나라가 결국은 기축 통화의 배권뿐 아니라 예술적 배권을 가지고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AI 어 혁명에 대해서는 중국이나 미국이나 절대 놓출 수가 없고요. 지금 AI 인프라사이클이 9회 중에 몇 해냐?
2회나 3회밖에 안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920년대에 자동차가 고성장을 하기 시작했는데 1950년도에도 시가 총액 1등은 제네너럴 모터스였거든요. 그래서 이번 AI 모멘텀이 2022년 11월에 채치 피대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지금 아직까지도 4년도 안 됐습니다. 예. 그렇게 본다면이 AI 인프라 사이클은 지속되는데 최근에 우리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게 있죠.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웨이브.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요.이 코위버가 망하면 그 코위버가 수주 받아놨던 그 네오클라우드는 누군가가 다시 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수요는 변하지 않고요. 이걸 공급하겠다라고 한 업체 중에 자금 흐름이 안 좋은 회사가 망하게 되고 자금 관리가 잘되는 회사가이 회사의 수주를 빼앗아 갈 것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사이클에 대한 수요는 코버가 망하든 안든 변하지 않는다. 예. 그렇게 보기 때문에 이번에 코어위브와 같은 문제 아니면 중국의 창신 메모리와 같은 문제 이런 걸로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그거는 주식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경제TV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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