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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0)#환율 (61)#미국기술주 (34)#한국채금리 (34)#코스피 (28)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상승·강달러 압박…공포장세 언제까지(문홍철)/ 경제 인사이트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2-09-27 · 유튜브 시청 10,48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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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어서 경제 인사이트 이어가겠습니다. 사실 요즘 주식 시장도 폭락하지만 채권시장 폭락 다시 말해서 채권금리 상승도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채권 분야 전문가죠. 그 대비금융투자에 문홍철 채권 파트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문홍철 파트장님의 그 보고서 주간마다 받아보고 있습니다. 문홍철의 콘사이즈 그다음에 FX 샤프트래커 분야에서는 뭐 거의 아주 손꼽히는 분이신데 그래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지난주 FMC 이후에 뭐 물론 미국이 금리를 크게 올리고 앞으로 계속 긴축을 한다 이런 언급이 있었지만 주식이 된 채권이든 좀 폭락하고 너무 과매도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최근에 주식을 포함해서 지금 사실 부동산도 그렇고요 지금 금리라는 것은 결국 모든 자산의 할인율로 들어가는 것이다 보니까 그런 할인율 자체가 지금 굉장히 큰 폭으로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이제 근원은 채 시장 쪽에 이제 있는 거 같고요 저희가 볼 때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최근에 장기금리가 특히 많이 이제 큰 폭을 오르고 있습니다. 단기금리도 문제긴 하지만 사람들이 모든 자산을 팔면 사실 갈대가 단기금리 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현금이라는 건 사실 존재하지 않고 단기 금리만이 존재하는 거고요 결국 채권시장에 이제 장기채권시장은 굉장히 중요한데 장기채권 시장의 거의 이제 모든 투자자들이 채권이라는 자산을 좀 버리려고 하는 가지고 있지 않으려고 하고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좀 덜어내려고 하는 그러다 보니까 뭐 주식만 파는게 아니라 지금 장기채권도 계속 팔려고 하는 매도세가 굉장히 크고요 거기다가 이제 연준이 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아직은 좀 더 봐야 되겠지만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하는 흐름에 대해선 장기채권 시장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그것과는 좀 별도로 채권시장에 아예 유동성이 좀 없습니다. 이제 주식으로 치다면 이제 호가 갭이라는게 있는 건데 그 중간에 호가가 아예 이제 없게 되면은 아주 작은 거래가 이루어지더라도 금리가 이제 급등락하는 현상들이 벌어지는 거고요 최근에는 금리가 좀 위쪽으로 많이 오르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채권시장이 워낙에 유동성이 없어지는 거고 채권시장 유동성 부족이라는 것은이 채권이라는 건 굉장히 중요한 금융시장에 인프라가 되는 건데 그 인프라가 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그런 모습이 나타난 거기 때문에 굉장히 좀 조심스럽게 우리가 면밀하게 좀 관찰해야 될 이슈라고 봅니다.

시장에서는 이미 뭐 깊은 침체 경기가 이제 완전히 이제 줄어들 것이다라는 걸 예감하고 다른 자산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봐야 되나요. 이게 자산 시장에서의 어떤 변이 어떤 자금의 이동 이런게 잘 나타나지 않고 일단 첫 번째로는 굉장히 큰 그림에서의 유동성 전체이 자체가 쪼그라들게 되면 그 안에서의 자산의 흐름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자산 가격에 동시에 하락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날 수가 있거든요. 지금 현재가 주식 채권 부동산 다 포함해서 모든 가격이 지금 하락하고 있지 않습니까이 얘기는 다르게 얘기하면 전체적인 유동성 자체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있을 것이고 그 유동성을 컨트롤하는 그 주체라는 건 결국 미국의 연준이기 때문에 그 연준이 유동성을 축소시키고 있으면 결국 유동성이 줄겠죠.

그리고 그거에 의해서 다른 나라 중앙은행도 여행을 받고 사람들이 심리 자체도 부정적으로 되면 그 자체도 유동성을 줄이기 때문에 좀 가속적으로 굉장히 큰 레버로지가 많지 움직이는 것처럼 시장 전체 유동성이 줄어드는 거기 때문에 자산시장이 어떤 이동이라기보다는 그냥 전체 자산 시장에 부진한 상태라고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될 것 같고 뭐 유일하게 그 나는 현금으로만 가겠다 이런 거는 있지 않습니까 그 현금이라는게 결국 단기채권 달라기 때문에 미국의 달러 3개월물 이하의 굉장히 짧은 사건들만 굉장히 유동성에 넘치면서 사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고 그 외에 뭐 미국 장기채까지도 심지어 서로 가지지 않겠다 팔겠다 이런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모든 자산은 좀 다 안 좋은 상태여서 자금의 흐름은 미국의 달러 초당기체로만 가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좋아하자면 물이 저수지에 물이 들어올 때는 모든 것이 다 떠올랐는 거죠. 물이 빠지기 시작하니까 무거운 것부터 가라앉고 가벼운 것만 지금 떠 있다 이렇게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워렌 버핏이 얘기했듯이 수영장에 물이 빠지면 누가 옷을 안 입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거잖습니까 지금 이제 그런 거 같습니다. 미국의 경기 침체와 우리나라의 경기 침체가 어떻게 보면 같으면서 좀 달라 보이는데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이제 미국은 결국은 내수 국가라는 점이고요 이제 한국은 결국 수출 위주의 국가다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이제 한국이 결국 미국을 포함한 내수로 먹고 사는 나라의 이제 한국은 수출을 해서 먹고사는 나라고 한국은 내수가 수출 대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작고요 그 내수조차도 사실은 수출이 잘 돼야 내수도 같이 효과를 보는 그런 나라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뭐 최종 소비자가 있고 뭐 중간에 자동차 회사가 있고 그 자동차 회사에 납품하는 부품사가 있다고 했을 때 최종 소비가 아주 조금만 변한다고 해도 자동차 회사는 굉장히 압박을 받게 되고요 그 뒤에 있는 부품사는 더 큰 수요와 재고의 압박을 받게 되거든요이 한국이 딱 그 최종 수요자에게 수출을 하거나 중간재 부품을 수출하는 나라이다 보니까 그러면서 최종 수요가 아주 조금만 변하면서 미국이 뭐 요즘 침체다 뭐 유럽 경제가 안 좋다 안 좋다 하는데 사실 그것보다 더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는게 이제 한국인 거고요 이제 많은 우리나라 정책 당국자 분들이 원화만 약한게 아니고 지금 다른 나라들도 뭐 다 같이 통화가 약하다 이렇게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어떤 면에서 보면 저는 이제 원화가 좀 선방하고 있다 왜냐면 방금 말씀드렸듯이이 최종 소비자 국가가 조금만 움직이더라도이 한국이란 나라는 수출에 엄청난 영향을 받는 나라기 때문에 그런 나라의 통화는 당연히 주식으로 지금 베타가 큰 주식에 이제 해당되는 거고요 그렇다면 통화도 당연히 더 큰 폭으로 이제 움직이게 되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한국에 뭐 채권이나 금리나 환율도 이제 그런 흐름에서 결국은 미국과 유럽 이런 내수 국가가 주도를 하고 거기에 수출을 하는 우리나라는 더 큰 변동성의 노출될 수밖에 없다 좀 생각이 됩니다.

지금 뭐 5개월째 무역수지 적자에다가 이달 들어서는 뭐 전년 동월 대비 전년 동기 대비 오히려 수출이 마이너스 상태까지 떨어졌어요. 이런 것들이 세계적으로 한국의 수출 지표가 어떤 뭐 경기에 세계 경기에 바로 미터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네 맞습니다. 전 세계 투자자들이 매월 1일만 되면은 제일 먼저 보는 지표가 한국에 전월 수출 성장세를 제일 먼저 보고 있고요 또 한국 수출은 굉장히 정확한 수치인데다가 전세계 수요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이제 한국은 제조업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다양화되어 있기 때문에 전세계 수요를 볼 때 가장 정확한 지표를 한국이다 거기다 또 좋은게 관세청은 또 20일 날 발표를 또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 수출은 워낙에 정확한 데다가 빨리 나오니까 글로벌 투자자들이 굉장히 주의깊게 보는 지표고 물론 이번에는 이제 추석 때문에 약간 월 효과가 다르긴 하지만 전체 추세 자체가 워낙에 빠르게 한국의 수 둔화되고 있는 국면이고 무역수지와 환율을 많이 얘기하시는데 사실은 수출과 환율을 같이 대보는게 더 단순하면서도 더 환율을 잘 설명할 수가 있거든요. 무역수지는 이제 수출 수입을 다 같이 봐야 되다 보니까 좀 복잡한 변수가 그렇죠. 그래서 까딱 잘못하게 생각하는게 어 육각 떨어지면 무역수지가 개선될 수 있고 그럼 환율은 다시 떨어지거나 원화가 강세가 될 수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고 근본적으로 수출의 수요 자체가 둔화된다는 것은 글로벌 수요가 안 좋고 한국 경제가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의 자산 매력도가 떨어지는 것이고 그렇다면 원화도 약해지는 이런 흐름으로 해석을 해야 됩니다.

여담입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그 우리나라 무역 통계를 찾아보니까 우리나라가 수출하는 상대 국가 UN 회원국보다 많고 피파 회원국보다 많은 코카콜라 진출국보다 많아 한 230개에서 240개 정도 되는 거고요 그러니까 세계 경제의 바로미터가 될 만도 자 근데 미국 국채금리의 상승 강 달러 또 뉴욕 증시에 불안 우리 시장까지 이것이 활짝 옥죄고 있는데 그건 답이 없는 겁니까 지금 아 이게 과거에도 보면은 현재 달러 시스템의 어떤 근본적인 불안정성이라는게 있습니다. 이제 그게 뭐냐면 달러가 강세가 되면 달러를 쓰지 않는 나라 미국은 사고 없는데 달러를 쓰지 않는 나라 입장에서는 자체적으로 긴축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한국이 금리를 올리든 말든 강달라 그 자체가 이제 한국에는 긴축 효과가 있게 되고요 그럼 한국의 경제가 더 나빠지면 그러면 미국 외지역의 경제가 같이 나빠질 것이고 미국은 상관없는데 그러면은 미국 성장이 상대적으로 괜찮아 보이게 되고 그럼 달러가 또 강세가 됩니다. 계속 한 바퀴 또 돌거든요. 그럼 계속 이게 어느 어떤 파멸적인 문제가 없을 때까지 달러강세와 미국 외지역의 경기부진이 계속 이어지는게 반복되는 경향이 있고 이게 과거의 늘 보면은 언제 바뀌냐면 뭐 이제 미국 외 지역의 중앙은행들이나 통화당국이 공동으로 개입을 그냥 큰 폭을 하든지 아직 그런 움직임은 없었고요 또 하나는 아예 큰 어떤 위기가 온다거나 침체가 와서 미국의 통화정책이 다시 완화적으로 바뀐다든지 이제 그런게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단기적으로는 어려울 것 같고 적어도 중간선거가 끝나야 미국의 바이든이나 민주당 입장에서 현재 중간선거를 이기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되고 그러려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서 달러가 강세로 되는게 사실은 내신 좋은 거거든요.

우리는이 백악관과 미국 민주당의 의도를 좀 해석을 해서 중간선거 이율을 한번 노려보는게 현재로서는 좀 가장 좀 적절하고 그나마 좀 희망적인 스 좀 나올 수 있지 않겠나 교과서에는 뭐 중앙은행하고 정치권력은 관계가 없다고 현실적으로는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연관이 없다고 할 수는 없어요. 이제 결국은 인사권이 누구에게 있는가 그것만 보시면 됩니다. 자 많은 변수 중에서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급격히 올리기 시작한 이후에 중국이 미국 국채를 내다 팔기 시작했습니다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그 특히 달러가 강세로 가거나 중국이 미국체를 파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큰 이슈이지 않습니까 미국이 어마어마한 미국체를 가지고 있는데 사실 미국은 중국은 이미 2014년부터 그 미국체를 꾸준히 좀 줄여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고점에 비해서는 거의 한 30% 가까이 미국제 물론 전체 외환보유고는 변함이 없지만 그 외환보유고 내 구성에서 미국을 서서히 벌이는 대표적으로 이제 러시아가 미국차를 아예 없애 버렸거든요. 그게 그렇게 된지가 벌써 한 7년 정도 됐습니다. 중국도 이제 그러한 흐름으로 계속 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렇게 되면은 미국 중국이 미국 최애를 팔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저는 의외로 미국차 팔고 딴 거 살 거잖아요. 살게 사실 별로 없습니다. 뭐 기껏 해봐야 뭐 유로 쪽으로 가든지 금이라는 건 워낙에 작은 시장이라서 단기가 좀 어렵고 그렇다면 다른 나라 채권을 오히려 더 사게 될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그쪽 금리가 또 떨어지면서 미국 채권 파니까 금리를 줄 알았는데 다른 나라 채권 사면서 금이 떨어지면 국가간 이자율 차이가 많이 날 순 없거든요.

그런 면에서 미국체를 판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금리가 오른다 현재는 그게 아니라 딴 것 때문에 오른다고 보셔야 되고 이제 중국의 미국채를 파는 현재 제가 출장 여부 그런 대략 한 중국의 외환보유국어 3조 달러 좀 넘는데 미국채가 대략 한 1.2조 달러 정도 가지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그 물량은 앞으로도 계속 줄여나가는 쪽으로 갈 거고요 그게 계속 이제 시장에 많은 이슈를 던져 줄 건데 지금은 금리가 오르니까 중국도 파네 이러면서 사람들이 걱정하지만 실제 달러가 강세일 땐 우리나라도 그렇고 어느 나라나 외 써서 외환을 방어하거든요.

그 과정에서 이제 중국도 위안화 약세 대응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문홍철 파트장께서는 환율이 원달러 환율이 1450원 선도 넘어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전망을 하셨는데 그 배경 저희가 이제 사실은 뭐 1300원 넘을 때부터 계속 상방 압력이 꾸준히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고 수출의 둔화를 고려하면 대략 수출이 올해 말 내년 초까지 마이너스 좀 큰 폭으로 떨어진다고 가정했을 때 적정한 환율은 대략 1450원 정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쪽 위로도 볼 수 있냐 사실 리먼브라더스 사태를 우리가 복기를 해보면 수출도 수출이지만 크레딧의 리스크 즉 지급 불능의 리스크가 터지는 거거든요.

이제 그럴 때는 이제 더 이상 펀더멘털이 아니라 현금이라는 걸 확보해야 된다는 절박함 이것이 이제 환율을 결정하기 때문에 아마 1450원 보다 좀 위로는 갈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 이제 요즘은 거의 나오지 않는 얘기고 거의 안 보시겠지만 우리가 연준이 돈을 옥죄고 있다 그럼 금리만 보시는데 사실은 금리가 아니라 그 양적 긴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양적인 축은 자산 사이드인 거고 그렇다면 연준의 부채 쪽에서 그 풀어나는 유동성이 줄어드는 거거든요. 그걸로서 우리가 저희가 보는 것은 연준의 지급준비금을 보고 있는데요. 지급준비금과 달러 가치가 정확히 거꾸로 움직입니다.

즉 지급준비금이 줄어들면 달러가 강해지는 흐름을 늘 지금까지 8년 이상 똑같은 흐름을 보여줬고 연준의 양적 긴축이 지금 이번 달부터 950억 달러로 늘어났고 앞으로 꾸준히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이러한 흐름 하에서는 불가피하게 달러가 계속 강세 압력을 노출되면서 받기 때문에 연준의 양적 긴축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저는 개인적으로는 양적 긴축의 진행이 올해 말 내년 초에 끝낼 거라고 보는데 그렇게 보시는 분이 이렇게 많진 않기 때문에 양적 긴축 기간에는 강달라와 환율을 상승 압력이 여전하다 그렇게 일단 받아들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 봐야 될게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문홍철 파트장님 같은 분들이 잘 정리해서 많이 좀 전달을 해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tv금융투자 문홍철 채권 파트장과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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