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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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세법 개정(양도세·거래세 인상 등)과 노란봉투법 등으로 외국인 이탈 중이며 단기 조정 후 중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 미국장도 8~10월 일부 조정 가능하나 하락폭은 한국보다 작을 것이며 내년 유동성 확대로 상승 기대. 비트코인·이더리움 담보 대출 허용 등 유동성 확대 요인 언급. 투자 초보에게는 금 ETF 절반, 예금 절반을 권하고 개별주는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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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년도에는 살짝 이제 조정세가 나오는 증시가 지금 현재는 한 두 달 사이 좀 나오게 될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고요.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가능성이 꽤나 높다. 굉장히 신고가도 달성 가능성도 매우 높고 코스피 5,000까지는 모르겠지만 상한까지 좀 지켜봐야겠지만 다시 한번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올라갈 가능성이 꽤나 높다라고 좀 보고 있는 편이고요. 왜 굳이 그렇게 이야기하느냐라고 하면 안녕하세요. 부익남 TV의 부익남입니다. 요즘 뭐 국장, 미장 할 것 없이 조금 어 횡보하기도 하고 또 좀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많고 뭐 어떤이 투자를 할 때 좀 방향성을 좀 잃었다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모셨습니다.이 온더볼 투자자문의 운용력이시죠. 이재진 운영님 모시고 지금 주식 시장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한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아, 근데 제가 사전에 좀 양해를 구해야 되는게 운용역에 사실 발음이 너무 어려워서 제가 그냥 여쭤보니까 매니저로 불러도 된다고. 제가 오늘은 이제 매니저님이라고 좀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그 실제로 이제 자산도 막 운용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어찌 보면 완전 그냥 현장에서 지금 어 현실 투자를 지금 하고 계신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아, 네. 그렇죠. 그러다 보면은 지금 뭐랄까요?
뭐 어떤 약간 시장을 좀 이게 멀리 보는게 아니라 직접 지금 내가 여기서 뛰어들고 있으니 조금 더 체감이 잘 되실 것 같은데 현재 지금 시장 뭐 특히 이제 한국 증시 먼저 얘기를 해 보면 한국 증시 분위기 어떤 상황입니까? 어 사실 이번 년도 이제 2분기까지는 이제 누가 봐도 너무나도 긍정적인 증시였죠. 어, 이대로만 가면 정말 5천까지 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잠깐 상상을 할만큼 너무나도 긍정적이었는데 항상 이제 정부는 항상 긍정적인 뉴스만 주지 않고 항상 중간중간 뭐 규제라든가 뭐 과열된다라든가 아니면 문제점이 있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도 중간중간에 뭐 체크하면서 가다 보니까 이제 일부 이제 문제가 생겼고 그래서 최근에 들어서 조금 조정받는
모양세죠. 정확하게 말해서는 미국 증시 대비해서 보다 더 약한 모습들이 계속해서 이제 노출되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이게 아무래도 요번에 뭐 세법 개정한 나온 거 이게 좀 타격이 컸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실제로도 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어 네. 그렇습니다. 이게 항상 이제 처음 시작할 때만큼은 정말 5천까지 긍정적인 뉴스만 주지 않을까라는 이제 기대감 속에서 네 증시가 긍정적으로 좀 올라가다가 세법 계정이 우리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정확하게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빠르지 않았나라는 좀 생각이 좀 되고요.
세법 계정도 이제 한 가지가 아니라 뭐 예를 들어서 뭐 양도 소득세 네라든가 아니면은 이제 거래세 자체를 인상시킨다라든가 실제 이제 거래세 자체 세수 규모가 훨씬 더 큽니다. 해당 부분이라든가 그리고 법인세 다시 낮춰놨던 걸 올린다라든가 그 이외에도 기업들에게 좀 분리한 법들이 굉장히 많죠. 최근에는 이제 노란봉투법 같은 경우도 이제 통과가 되면서 기업들에게 좀 불리한 상황이 좀 많이 만들어졌고 그러다 보니까 증시가 좀 식어가는 중에 있다라고 좀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아마 두 방향이지 않을까 이렇게 조금 쉬어 가다가 다시 한번 올라갈 수도 있고 아니면 식은게 정말 차가워질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어찌 보면 이제 상법 개정 이후로 뭔가 주식 시장의 어떤 패러다임 변화로 어 앞으로 막 확 올라간다라는 기대감으로 여기까지 온 거일 수도 있는데 그렇죠. 이게 실망감으로 또 확 빠르게 또 내려갈 수도 있는 거고이 앞으로의 어떤 시장 전망 뭐 어떻게 보세요? 일단 이제 가장 원하시는 바를 가장 짧게 설명드리면 단기적으로 조정이 좀 나올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가능성이 꽤나 높다. 굉장히 신고가도 달성 가능성도 매우 높고 코스피 5,000까지는 모르겠지만뭐 상황까지 좀 지켜봐야겠지만 다시 한번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올라갈 가능성이 꽤나 높다라고 좀 보고 있는 편이고요.
왜 굳이 그렇게 이야기하느냐라고 하면 첫 번째는 유동성이 굉장히 많이 풀립니다. 예상보다 내년도에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금리인화 뭐 당연히 한국도 금리 인하나가 더 이어지겠죠. 내리고 싶었는데 못 내렸던 거니까. 어 그래서 한국도 근린화가 이루어질 거고 그 이에도 미국을 중심으로 유동성이 풀리는 이슈들이 굉장히 많아요. 최근 들어서 스테이블 코인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대한 부분도 본격적으로 이제 통과했지만 시행은 아직 안 됐단 말이에요. 이게 중간중간에 이제 검사를 거쳐서 결국 시행되는 날짜는 내년도 초 정도 가장 유력하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좀 더 기대해 볼 만한게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해서 대출이 나올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JP모관에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내년도에 기대가 된다라고 검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해 나왔는데 이게 생각보다 큰 의미가 있는게 뭐냐면 비트코인의 자금을 결국에는 이제 자산으로 인정해 주겠다라는 이야기하고 딱히 다르지 않거든요.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매도해야 가장 자산을 매도해야 하고 이제 매도 청산에 대한 세금을 내야 그제서야 이제 그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뭐 달러로 바꾸든 어떻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이제 대출이 나간다는 소리는 뭐냐면 청산을 하지 않고도 그걸 담보로 잡아서 이제 그대로 이제 달러로 바꿀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
물론 모든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을 다 하진 않을 겁니다. 물론 추적해서 뭔가 문제가 있는 것들은 최대한 안 해 주려고 하긴 하겠지만 자산을 인정해 주는 정확히 이제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 투자들이 가장 걱정했던 것들이 뭐냐면 많이 보유하고 있어도 어차피 이걸 가지고 부동산을 살 때 할 때라든가 뭐 세무적으로 어떤 조사가 들어오는 요런 부분들이 나왔을 때는 굉장히 이제 불리한 부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사지 못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특히 규모가 큰 경우에 더 그랬죠. 네가 본격적으로 자산시장에 음 비코인 자금들이 이제 미국의 자산시장에 영기치기 시작할 거고 뭐 채권 뭐 부동산 뭐 금 뭐 주식도 당연히 유동증이 좀 들어올 거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유동성 상승 증시가 나오지 않을까 요런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미국 증시도 상승 한국 증시도 상승의 그림을 좀 그리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한국 증시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코멘트를 좀 드리면 어 최근 들어 상법 계정이 한번 이루어졌죠. 네. 근데 저는 이제이 상법 계정이 단기간으로 끝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제 과거에 2005년도에서 이제 노무현 정권 당시에 2007년까지 개인 투자자들의 어떤 권리를 계속해서 강화하는 정책들이 차례대로 나왔습니다. 이제 한 번에 다 나오기보다는 차례대로 계속해서 나왔었던 적이 이력이 있기 때문에 아마 이제 요런 정책들이 조금 더 방향증을 잡고 좀 나아가게 된다면 요런 기대감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좀 들어서 좀 긍정적으로 좀 바라보고 있는 편입니다.
어 그러면 방금 전에 이제 매니저님께서 약간의 조정을 받고 좀 이제 중장기적으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사실 주식이라는 건 언제든지 사고 팔 수도 있는 거니 물론 이제 장투를 하는게 뭐 좋겠지만 어 단기적으로 약간 조정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면은 뭐 지금 팔고 좀 빠졌을 때 사도 되는 거 아닙니까? 어떤 이거 약간의 조정이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조정이 만약에 온다면 어 일단은 전체적으로 일단 미국 증시의 유동성이 풀린다. 전체 전 세계 증시에 사실 풀리는 거죠. 유동증이 풀린게 다 일정이 웬만하면 다 내년입니다. 음. 어, 미국에서 나왔던 유동성을 풀리는 정책들 중에 뭐 당장에 뭐 시행되기 시작한 건 뭐 은행 규제들 완화 정도.
네. 어,요 정도가 지금 이제 8월 중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내용이고 그 나머지는 싹 다 내년이다 보니까 뭐 금리나도 사실 이번 년도의 금리나 한두 번 정도고 본격적으로 중립 금리라고 해서 2.5% 뭐 3% 내지 아직 정의진 않았습니다.요 정도까지 금리를 쭉 내리는 정책 자체가 내년이 가장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 년도에는 살짝 이제 조정세가 나오는 증시가 어 지금 현재는 한 두 달 사이 좀 나오게 될 가능성도 없다고 보고 있고요. 그 이후의 상승을 좀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이번에 국장만 기준으로 보면은 약간 막 기대감은 어쨌든 한 풀 꺾인 거는 맞는 건가요?
아니면은 뭐 요번에 양도세 뭐 대주주 그걸 좀 강화하는 거를 다시 원상복구 그니까 원상복구라보다 애매하니까 다시 50억으로 그냥 어떤 일로 하겠다 뭐 이렇게 해 버리면은 다시 기대감이 좀 이렇게 한번 올라갈 수 있는 건지 어떻게 보세요? 어 사실 이제 다양한 이제 증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요인데 저는 사실 다 많은 분들께서 사실 양도 소득세 관련된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긴 하는데 네 저는 개인적으로 거래세 자체가 거래세는 사실 수익을 내든 말든 무조건 내야 되는 거거든요. 사실 해당 부분이 과연 이제 그 메이저들 입장에서 큰 자산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정말 0점 몇 % 큰 의미가 없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항상이 차이로 그리고 우리나라에 투자할 자금들이 일본을 일부 빠져나갈 수도 있는 거고 일부 중국으로 나갈 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사실 거래세 자체를 올리는 부분도 이제 우리가 생각해 봐야 돼서 원래 일부 반등을 나올 수 있겠지만 과연 이게 주가가 다시 과거 같은 기대감을 차면서 바로이 정책이 좀 일부 되돌려졌다고 해서 증시가 바로 급반등한다라는 것까지 좀 무리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 일종에 그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이제 암호화폐 대통령된다 해가지고 막 사람이 와 갔다가 어 연초에 안 나오니까 또 확 빠지고 약간 이런 느낌일 수도 있는 거죠. 아, 그니까 일종에 정부가 그 정도까지 의지가 강력한 건 아니구나라는 실망감게 좀 반영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상승한다면은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상법 개정이든 어쨌든 소액 주주 친화적인 정책들이 계속 나오고 그러면은 아예 그 PBR 자체가 재평가받는 이런 방향으로 가는 거는 어찌 보면 뭐 기정 사실 같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기정 사실 같다. 굉장히 위험한 발언인데요.
사실 요것도 애매하다. 과거에 이제 전 정권에서 벌어졌었던 이제 비슷한 일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기대감을 좀 가지고 있어도 된다 정도로 좀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예. 그래서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 상황을 봤을 때는 현재 지금 상황에서는 아직 법률적으로 뭐가 나왔다, 뭐가 기대된다, 뭘 정신을 내놓겠다는 얘기를 정부가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 증시 위주로 비중을 좀 늘리고 가져가시다가 국내에서 다시 비슷한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아, 우리가 또 속했어라는 마인드보다는 아, 정말 가능성이 한 번도 있겠구나라고 좀 긍정적으로 검토하시면서
그때는 이제 한국 주식의 비중을 늘려 가시는게 가장 베스트한 생각이다.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는 분들이 좀 많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좀 희망적인 얘기긴 하지만 이렇게 감안하시면서 투자에 적용하셔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음. 그 최근에 뭐 이렇게 외국계 자금들이 많이 한국에서 이탈했다 이런 얘기를 제가 봤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그 데이터가 나오는지 그리고 그게 앞으로도 어느 정도 좀 기조가 이어질 것 같은지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은 외국계 자금들이 꽤나 많이 이탈했죠. 이탈한 이유에 대해서는 크게 두 가지로 좀 보입니다. 일단 첫 번째는 앞서 말씀드렸던 뭐 다양한 세법 개정들 당연히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좋아할 만한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빠져나가는게 사실 일부 당연한 거고요.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럼 일부 빠져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한국의 주요 수출 품목이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하고 자동차 업종이 현재 어 리스크가 완전하게 해소된 상황이 아닙니다. 현재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정권에서 물론 최해국 대우를 해 주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 뭐 최대한 뭐 관제를 다 내도 너네가 제일 적게 내주게 해 줄게. 뭐 이런 이야기를 하긴 했지만 결국에는 이제 표면적으로는 100%를 때리겠다. 200%를 때리겠다, 300%를 때리겠다라고 좀 협약을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 리스크가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았다라고 좀 평가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자동차 업종 같은 경우에도 현재 굉장히 크게 문제가 뭐냐면 현재 자동차 업종이 비교적 저평가를 받은 상태라서 현재 해당 이슈가 나왔을 때 크게 조정을 안 나왔을 뿐이지 굉장히 치명적인 악재인게 자동차에 항상 만들 때 뭐가 많이 들어가냐면 철강하고 알루미늄 이게 당연히 이제 들어갈 수밖에 없는 품목인데 해당 품목 원래는 철강하고 알루미늄 자체에만 50% 관실을 먹기겠다고 했다가 최근 들어서이 철강하고 알루미늄에 파생되는 제품들 철강 알루미늄을 이용해서 무언가를 만드는 제품들에도 우리가 그 철강 알루미늄이 들어간만큼 50% 관시를 매기겠다고 현재 트럼프 정권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럼 사실 시료 관시율 같은 경우는 물론 제품에 따라 너무 다르겠지만 우리가 기대했던 건 15% 네. 더 진짜 혜택을 준다고 하면 어 지금 이제 FTA 그 전까지 돌아가서 12.5%까지 5%까지 기대를 했었는데 사실상 실료관세율를 좀 까보면 2, 30%가 될 수 있는 품목마다 다르겠지만 물론 이런 최악의 샷대까지 좀 나아갈 수 있다라고 좀 예상이 됩니다. 물론 이게이 물론 그렇게까지 가진 않겠죠. 항상 트럼프 정권 자체가 과하게 말이 놓고 협장을 하는 구조를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게까지 가진 않겠지만 분명한 건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는 좀 다른 중간에 잡음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국내에서 특히나 외국인 자금들이 특히나 더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 중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은 그 자금들도 당장은 돌아오지는 않을 확률이 높겠네요. 어쨌든 뭐 뭐가 뭐 기대감이랄할게 뭐 당장은 없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리스크가 해소될게 없으니 뭔가 없으니까요. 어 그럼 아까 매니저님 말씀해 주신 대로 잠깐 미국장에 좀가 있다가 뭐 한국에서 또 사실 유의미하게 변화의 모습이 보이면 다시 돌아와라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주셨는데 미국장은 그러면은 앞으로 조정받을 확률이 높진 않다. 뭐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어 미국장 같은 경우에는 뭐 당분간은 일단 유동성이 들어오는 동안은 아 물론 미국장도 다 같이 같이 이번에 한 8월 달에서 9월 달 뭐 길면한 10월 달 정도까지 일부 조종이 나올 것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다만 그 하락폭이 한국보다는 이제 다소 적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뭐 관세에 대한 악재도 덜하고요. 그리고 이제 세법 계정 요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비유적 좀 덜 조정받고 다시 한번 유동성 공급에 의해서 올라가는 증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은 지금 뭐 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 말고 이제 투자를 좀 해 볼까라고 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굳이 뭐 지금 막 바로 막 들어가야 되고 이런 건 아니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혹시 투자를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 기준이 다른데요. 이제 왜냐면 이제 난 원래 좀 했었는데 잠시 안 했다가 아 이제 다시 들어간다가 될 수 있겠고요.
아니면 난 이제 한 번도 안 해 봤는데 이제 막 시작한다라는 했던 분들 있잖아. 아예 안 한 분들. 요즘에 이제 대출 규제 막 생기면서 부동산 투자하시던 분들이 좀 집을 못 사니까 그 뭐 하거만 1, 2억디 투자해 볼까 뭐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요런 분들 입장에서 국장 좋다고 해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또 분위기 안 좋고 막 미국장은 또 너무 비싼 거 같 이런 마음이란 말이죠. 어, 일단은 목적이 좀 명확해야 될 것 같은데요. 뭐 아마 이제 뒤에서 추가적으로 설명드릴 이야기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은 간단하게 설명을 좀 드리면 어, 일단은 목적 자체는 내가 언제든지 부동산의 기회가 있다면 이걸 당장 팔고 나와서 부동산을 살 수 있어야 된다라는 전지 조건이 무조건 깔려야 된다 봅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현재 권해드릴 수 있는 건 만약에 하신다면 절반 정도는 금 ETF 정도. 사실 금 ETF가 손실에 대한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유동성이 풀리면 자산이 물론 주식하고 다른 가격들에 비해서 덜 올라갈 수가 있겠지만 그렇다고 인플레이션을 그대로 이제 사실상 반영하고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제 손실이 날 가능성이 좀 매우 적은 상품이기도 하고요. 만약에 중간에 시장 자체 우리가 이제 세상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다 보니까 경제 위기가 온다. 혹은 뭐 엄청난 큰 위기가 딱 쳤다라고 해도 결국 금 같은 경우에는 어 빠르게 어 반등을 해 주는 뭐 일부 조정을 있을 수 있겠지만 바로 반등하고 상승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만약에 내가 부동산을 좀 하고 싶은데 그럼 내가 뭔가를 좀이 시장에 유동쪽이 돈이 풀리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니까 이런 것들을 좀 해지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금상품을 투자하시는게 반 정도 좋을 것 같고요.
절반 정도는 예금을 넣어 두시는 거 아, 주식은 지금은 굳이 예, 그게 그니까 처음 하시는 분들이 거래하시기에는 봐야 되는 것도 많고 생각해야 되는 것도 많고 순간에 정해야 되는 것도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이 사실상 이제 투자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간 시점이거든요. 한 번도 보지 못한 시대에 왔기 때문에 저는 이제 완전 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은 개인적으로는 투자를 좀이 금쪽으로만 집중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지수만 보면은 그니까 개별 종목은 너무 어려우니까 지수로 보면 미국 뭐 나스닥이나 SP 그리고 이제 뭐 한국의 코스닥 코스피의 지수들은 지금 투자하기 뭐 단기적으로 봤을 때 뭐 좋은 지수다라고 말하기가 좀 애매한가요?
어떻게 보세요? 뭐 정확하게 봤을 때는 이제 먹을 건 당연히 있죠. 먹을게 보이고 상방이 열려 있겠죠. 그죠? 근데 이제 앞서서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항상 이제 무언가 매도하고 나올 때는 수익 중이라면 쉽습니다. 비교적 선택하 싶습니다. 근데 내가 당장 5% 10%라도 물려 있으면 내가 1억을 담갔다. 사실 1천만 원 쉽지 않은 돈이거든요. 네히 부동산 레버리지를 일으 애초의 집자체나 지역 자체를 좀 바꿀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하방에 대한 위험 눌림목에 대한 위험이 좀 꽤나 예 대응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생각이 돼서 개인적으로는 주식을 지금 당장엔 추천드리지 않는 편이고요.
아무래도 변동성이 좀 크니까 그죠. 근데 하시던 분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꽤나 나쁘지 않은 시장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원래 하던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 미국장이 좋다는 건가? 아니면 뭐 국장이 좋다는 건가? 어,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당장으로 봤을 때는 미국장이 당연히 좋고요. 어, 그리고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국내 저는 이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견해고 뭐 그렇게 이제 과거에 이제 이력이 있긴 하지만 그 이외에 특 그 특별한 뭐 정보가 있고 그런 건 아닌데 그래도 어,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께서 좀 과거의 이력이 항상 한 번에 끝나지 않고 2년에 걸쳐서 어, 나왔었던 이제 이력이 있기 때문에 저는 추가적 기대 볼 만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계속 뭔가 그 주주 좀 같이 개선을 하는 그런 쪽으로 계속 뭔가 정책들은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 거기에 확률이 조금 더 높다는 거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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