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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번에 빅테크 실적이 나온다고 하지만 제일 뭐랄까 신경 써서 봐야 될 기업은 어딘가요? 역시 뭐 구글 뭐 이런 데가요? 이번 주에 발표되는 구글이 제일 중요한데요. 어려운 질문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네. 디테크 기업들이 이번 주와 다음 주 계속 실적 발표한다고 저희가 내내 얘기했는데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잘 잘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상하는 것만큼 투자도 많이 한다고 할 것 같고 매출도 잘 나올 것 같다. 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이제 뭐 시장의 흐름은 너무 안 좋아요. 심리적으로도 안 좋고 예. 예.
매일 2부에서는 국제 뉴스와 경제 이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시작하죠. 지난주에 우리 코스피 뭐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쳤고 오늘 시장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증시가 이렇게까지 흔들리는 데에는 복합적인 원인이 있겠습니다만은 최근 들어선 AI 반도체 고점 논란이 도화선이 됐다 이런 분석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지금 시장에서는 미국의 대형 기술 빅테크 실적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에 연달라 실적이 나오는데요. 이효석 HS 아카데미 대표 어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예. 예. 어 코스피를 오랫동안 분석한 전문가들이 이런 롤러 코스턴 처음 본다. 역사상 처음이다. 뭐 이런 얘기까지 하던데 이요석 대표가 보시기에도 그렇습니까? 네. 제가 봐도 그런 거 같고요. 그 오늘도 이제 사이드카라는게 이제 발동이 됐는데요. 이게 주가가 이제 너무 많이 빠지면은 어 주가 주식 말고 선물 거래를 중단하는 어 그니까 조치를 취하는데 그게 이제 사이드카라고 얘기 하고요. 네.음 음, 올해만 지금 매수 사이드 카가 18번, 매도 사이드카 19번 있었어요. 그중에 최근 들어서 뭐 거의 매일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7월 달이 지금 이제 13일 되는데 이제 열번 예. 그러니까 노는 날 빼고 그러니까 7월 달에는 사이드 카가 안 걸리면 이상한 느낌이 그런 등도이고요. 만약에 이제 주가가 더 많이 빠지게 되면은 서킷 브레이크가 발동이 되거든요. 근데 이거는 올해 일곱 번 있었습니다. 아예 근데 이게 그 코스피 역사상 어 총 세 13번 있었거든요. 예. 근데 올해 일곱 번이니까 이거 거의 대부분이이 정도 있었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역대급의 변동성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예. 그 이번 주하고 다음 주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는데 이게 좀 그 좀 변수가 될 것이다라는 분석은 나왔습니다.
그니까 리스트 보니까 중요한 기업들이 많이 있더군요. 네. 어, 빅테크 실적이 왜 중요한가라고 생각해 보면은 우리나라에 있는 메모리 업체들이 어, AI라는 거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봐야 되는데요. 빅케크가 하고 있는 거는 비율을 하자면 이제 고속도로 깔아주는 역할을 한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고속도로가 깔리면은 어떤 산업이 생길 수 있냐면은 자동차를 일단 더 많이 팔 수 있겠죠. 그리고 휴계서에서 일하시는 분도 생길 수 있을 거고 주유소가 생길 수도 있을 거고 그러니까 다양한 그런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산업이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우리를 깔는 거 그렇죠. 인프라를 깔아 주는 거죠.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에 있는 메모리 업체는 이제 뭐 고속도를 까는 회사가 아니라 고속도를 깔 때 필요한 철근이나 시멘트를 만들어 주는 회사 이해를 하시는 거 맞습니다. 그니까 메모리가 들어가서 AI 공장이라는 고속도를 깔고 있는 상황이고 그럼 AI 공장을 만드는 회사들이 어디냐? 그 미국의 빅테크들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래서 이제 미국의 빅테크들의 실적도 중요하지만이 회사들이 앞으로 고속도로를 깔기 위해서 얼마나 더 많은 돈을 투자를 할 것이냐이 부분이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그 빅테크 기업의 역할이나 이런 거를 굴득 산업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시니까 왜냐면 이게 AI가 인프라거든요. 그러니까 인프라가 깔려야 AI를 더 많이 쓰게 되고 더 많은 경제 활동이 생긴다. 이렇게 이제 이해할 수 있다는 거죠.음 근데 뭐 실적 발표 나와 봐야 알겠습니다만은 돈을 얼마나 벌었느냐 이것도 중요하겠으나 어 앞으로 투자를 얼마나 할 것인가 이게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뭐 고속도로를 깐다고 해서 돈이 되냐? 돈이 안 되죠. 그러니까 이제 정부가 깔아 주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AI 회사들도 AI 공장을 만들면 AI AI 공장에서 만드는 건 제가 지난번에 지능입니다.
이렇게 표현을 드렸는데 이게 진짜 돈이 되느냐?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투자할 거 같냐?이 질문이 굉장히 중요한 질문인데요. 예. 투자를 어떨 때 할까요? 그러면은 많은 분들이 이제 아, 금리가 낮아지면 하지 않을까요? 뭐 여러 가지 이제 분석들을 하는데 예. 그렇지 않습니다. 투자는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을 때 합니다. 그니까 주식 투자랑 마찬가지예요. 주식 투자도 금리가 낮아서 하나요? 아니요. 금리가 낮아서 하는게 아니고 주식으로 돈 벌 수 있을 것 같을 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빅테크들도 이번 실적에서 아, 우리 AI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돈이 될 거 같아서 투자를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게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또 한 가지 이제 투자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투자를 하는 이유는 돈이 될 거 같아서도 하지만 두 번째로는 이거 안 하면 우리 회사 망할 거 같아서도 해요. 그니까 미국에 있는 비테크들이 지금 투자를 하는 이유는 뭐 메타가 됐든 구글이 됐든 이런 회사들은 내가 만약에이 AI 경쟁에서 뒤지게 되면 우리는 저 회사에 먹힐 수도 있다라는 두려움 때문에 지금 투자를 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렇게 어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 어 이호요 대표가 보시기에 투자의 여력이나 투자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보이십니까?
그 투자를 하는 방법은 이제 투자를 할 것이냐 이거는 크게 두 가지를 봐야 되거든요. 첫 번째로는 투자할 의지가 있느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어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지 안 죽으려고 발버둥을 치는지 이거고요. 두 번째로는 투자할 능력이 되느냐 다른 문제예요. 투자할 능력이 되느냐는 매출이 얼마나 많이 나느냐 있고요. 또 한 가지 중요한 거는 이제는 돈을 벌어서 이제 투자하는 단계는 지나고 빅테크들도 이제 돈을 많이 빌리고 있거든요. 예. 빌려주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어 그 빅테크뿐만 아니라 어 은행이나 아니면은 금융 회사에서 돈을 잘 빌려 주느냐 이것도 굉장히 좀 중요한 문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면 연결해서 생각하자면 AI와 반도체가 정상을 찍고 내려간다고 생각하면 투자도 그만큼 어려워질 것이고 빌려주지도 않을 것이고 맞아요. 예. 아니면 올라갈 길이 더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면 투자와 또 어 빚도 좀 어느 정도 생길 테고 가능할 테고. 근데 그 이게 그 이번 주와 다음 주에 나오는 빅테크 실정만 보고 판단이 드는 겁니까? 아니면 또 다른 요인도 있습니까? 어, 일단은 빅테크 실적이 제일 중요할 걸로 보고 있고요. 지난주에는 금융주들 실적이 발표됐거든요. 근데 금융 회사들의 실적을 보면서 좀 우리가 생각해 볼 만했던 포인트는 뭐냐면은 금융 [콧방귀] 회사들도 AI 때문에 돈을 많이 벌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어, 스페이스엑든지 뭐 SK 하이닉스 ADR이라든지 이런 회사들을 상장시켜 주는 것만으로 해서도 수천억 원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AI의 이제 산업이 커지는 거는 금융 회사도 반기고 있는 상황이라서 대출 여력은 뭐 차치하고도 의지는 강하다. 어, 금융 회사들의 의지는 강하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 이번에 빅테크 실적이 나온다고 하지만 제일 뭐랄까 신경 써서 봐야 될 기업은 어딘가요? 역시 뭐 구글 뭐 이런 데가요? 이번 주에 발표되는 구글이 제일 중요한데요. 아까 제가 이제 고속도로 비율을 해 드렸는데 이렇게 AI 공장을 짓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 회사는 크게 세 가지 회사가 있어요.
첫 번째로는 아마존 예 어 AWS라는 서비스를 만든 회사고요. 두 번째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에저라는 서비스고요. 그리고 구글입니다. 구글 클라우드인데 예 신기하게도 어 AI 시대가 돌입한 이후로는 구글의 매출 성장률이 가파르게 어 진행되고 있어요. 이유는 이제 아시겠지만 [목을 가다듬음]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적으로 쓰고 있는 lm 모델이 없습니다. 근데 구글은 재미나이라는 모델이 있잖아요. 아마 이게 중요한 역할을 했을 걸로 보고이 회사가 매출이 상당히 많이 나왔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도시는 분들에게 중요하고 전세계 투자에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지금 고속도로 제일 잘 짓고 있는 회사가 구글이기 때문에 이번 주 수요일 날 실적 발표죠. 그러니까음 우리 시간으로 따지면은 목요일 아침이 제일 중요한 어 이번 한 주가 될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예. 근데 예를 들면 빅테크 중에서도 메타가 반도체 고점 논란에 불을 붙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메타도 실적 발표를 하죠. 네. 이게 이제 아까 어지기 싫어서 안 하면은 이제 죽을 거 같아서 한다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이거를 비유로 하면 어떤 분이 이런 비유를 하더라고요. 옛날에 이제 군대에 다닐 때 야 10열명 중에서 30명 중에서 저기까지 찍고 와서 세 명까지는 열인데 나머지는 또 뛰어야 된다 이런 거 많이 해보잖아요.
많이 해봤습니다. 그럼 시작하면은 그냥 엄청나게 열심히 뛰잖아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돌아올 때쯤 되면 3등까지 내가 아무리 죽어도 해도 안 될 것 같다는 말이에요. 그럼 이제 포기하게 되죠. 이제 거의 거어서 들어오잖아요. 마지막에는. 근데 이런 그 가능성 있는 회사 중에 가장 높은 어 가능성이 있는 회사가 메타일 걸라고 보는 거예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돈을 잘 벌어야지 돈도 빌려 줘야지 투자를 할 텐데 메타는 지금 봤을 때는 쟤네 먼저 포기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메타가 이번에 이제 투자를 계속 한다라고 얘기할 것인지 아니면은 아 나 이제 더 이상 못 하겠어.
포기 할 것인지에 놓고 이제 관심사가 많은 상황인데 어 지금 뭐 여러 가지 정황상으로 보면은 메타가 지금 상황에서 멈출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일 것 같다라는 생각 만일에 멈추겠다고 하면 그건 그야말로 고점 노란에 불을 더 붙일 거 아니에요. 네. 멈추면은 큰일 나는 거라고 보. 왜냐면은 멈추면은 이제 그 얘만 멈추는게 아니라 3등 안에 들어오는 사람들도 어, 좀 천천히 뛰겠죠. 그러면은 아무래도 결정이 났으니까. 결정이 나기 전까지 이제 계속 달려야 된다는 건데예. 그 주말 동안에 나왔던 뉴스 중에서 이제 중국의 키미 K3라는 그런 모델이 굉장히 잘 나왔다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 이게 지금 보면은 뭐 고속도를 만들고 있는 회사가 빅테크뿐만 아니라 중국에 있는 기업들도 나온다고 하니까 이제는지면 안 되는 싸움은 국가별 [목을 가다듬음] 싸움도 더 이제 번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중국의 그 키미 소식 때문에 미국 시장도 흔들렸다면서요. 맞아요. 예. 예. 그 참 예. 그러면 구글 메타 말고도 이번 실적 발표에서 또 신경 써야 될 기업이 어디가 있습니까? 제일 중요한 건 이제 하이닉스가 SK 하이닉스가 어 다음 주에 실적이 발표되고 이제 어 삼성전자도 이제 실적 발표하는데 주가가 뭐 한 40% 가까이 고점 대비 어 빠졌습니다.
보통 이렇게 이제 주가가 빠지면은 이제는 아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이렇게 이제 판단하시는 경우들이 많은데 아직까지 어 그 기대를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유는 보통 이렇게 주가가 빠지면은 아유 아무도 안 살 것 같지만 예 지금 하이닉스랑 뭔가를 해 보려고 하는 어 눈독 들이고 있는 어 문을 두드리고 있는 회사들이 많다는 얘기가 지금 들리고 있어요. 그니까 예를 들자면은 이제 엔비디아 같은 회사가 예, HBM을 원활하게 공급받아야 되는데 예 야, 우리 하이닉스 주시가 되면 좀 나한테 좀 잘해 줄 수 있어. 뭐 오픈 AI가 메모리가 없어 가지고 난린데 할 수 있어.
뭐 이런 이야기들이 지금 뭐 루머이긴 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근데 이게 언제 현실화 될지 어 현실화가 안 될 수도 있죠. 예. 중요한 거는 가격대라는 것 측면에서 보면은이 회사가 내년에 벌어들이는 이익에다가 그이 HBM을 포함해서 AI 때문에 좋아지는 것을 제외하고 나서의 평가 수준을 곱해도 한 180만 원 정도면은 예. 아, 이건 너무 싼데.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서 만약에 정말로 메모리가 없는 상황이 실제고 어 그런 상황이라고 하면은 메모리 수급을 원활하게 하기 원하는 어 빅테크들 입장에서 어 하이닉스의 지분을 어 탐내볼 만한 그런 수준까지 지금 주가는 내려와 있다라고 볼 수 있
하이닉스 쪽에서 조금 낙관적으로 보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내년에 반도체 수요는 더 오를 거 아니냐 그렇게 낙관적으로 전망을 하던데 지금 그 말씀하고 같은 매기 맞습니다. 이제 내년은 사실은 걱정이 별로 없고요. 네년이 좀 걱정된 거죠. 왜냐면은 지금 이제 공장을 막 짓고 있거든요. 근데 거기서 나오는 이제 반도체가 2028년에 나오니까 그때 가서 이제 수요가 없으면 어떻게 이제 이런 걱정을 지금부터 하고 있는 거예요. 내년은 걱정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긴 합니다. 예. 예. 그 TSMC 대만 반도체 기업이죠. 어 여기가 뭐 위텍 생산 생산 중에선 세계 유림은 틀림이 없는데 최근에 실적이 나왔는데 좋은 실적이 나왔는데 주가가 떨어졌다.
최근 그런 걸 좀 자주 보는 편이라서 어 그러니까 이제 주가라는 거는 그 회사를 보는 세상의 시선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세상의 시선이 지금 안 좋은 거죠.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어 반도체 기업에 자금이 [콧방귀] 너무 많이 쏠려 있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라는 곳에서 전 세계에 있는 해치 펀드 매니저 펀드 매니저들한테 설문 조사를 하거든요. 너 뭐가 제일 좋아 보여라고 얘기할 때 80% 이상이 반도체라고 얘기할 정도로 반도체에 대한 투자 비중이 개인들도 개인들이지만 기관 투자자들도 정말 많았던 거 같아요.
이러다 보니까 어 좋은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빠지니까 무서워서 팔고 어 매도가 매도를 부르고 뭐 이런 흐름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TSMC 실적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고요.음 펀더멘탈이나 뭐 앞으로 전망 전혀 문제가 없는데 그니까 주가가 이제 빠지다 보니까 심리적인 요인, 수급적인 요인 때문에 주가가 좀 빠지는 거 같아. 네. 게다가 앞서서 얘기했던 뭐 이란과의 전쟁도 거기 심리적으로 영향을 줬겠죠. 예. 예. 당연히 그렇겠죠. 어려운 질문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네. 빅테크 기업들이 이번 주와 다음 주 계속 실적 발표한다고 저희가 내내 얘기했는데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잘 잘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상하는 것만큼 투자도 많이 한다고 할 것 같고 매출도 잘 나올 것 같다. 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이제 뭐 시장의 흐름은 너무 안 좋아요. 심리적으로도 안 좋고 뭐 댓글이나 뭐 이런데 보면은 어 그니까 투자 심리가 너무 안 좋은 상황입니다. 보통 보면은 이럴 때가 어 사실 용기를 내봐야 되는데 용기가 안 납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숫자를 봐야 돼요. 숫자를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펀더멘탈이라고 하는 숫자를 보면서 아 이게이 정도면은 아 이건 너무 심한데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어 투자 판단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예.
근데 한 가지만 더 드리겠습니다. 실적이 좋게 나와도 주가가 떨어지잖아요, 요즘. 네.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빠진다. 근데 어 그러니까 그런 현상들이 과거에도 있었거든요. 예. 예. 실실적이 안 좋아도 주가가 빠지다가 주가가 빠진게 맞아서 나중에 실적이 안 좋어요. 아,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경우에도 주가가 빠진 정도가 지금만큼밖에 안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주가의 하락은 실제로 나중에 실적이 안 좋아진다 하더라도 많이 빠진 거고요. 실적이 안 좋아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거는 또 역발상을 또 해 볼 수도 있는 어 그런 주가 수준이다.
어 이렇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둘이서 어려운 대화를 나눈 느낌이 듭니다, 지금 그래도 늘 쉽게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기회는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HS 아카데미 이효석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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